1.두 사람 (형사물) (4)
2.사랑하는 스노우드롭, 나의 딸 (16)
3.창작소설 평가 & 잡담 (7)
4.소설의 평가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스레주야! (5)
5.릴레이 판타지 소설 가즈아~! (6)
6.뻘글 (5)
7.의식의 흐름을 따라 글 써보는 스레 (7)
8.알고보니 옆집에 스레더가 산다 (12)
9.작은 조각배 (8)
10.건드려선 안되는걸 건드린것같다. (8)
11.전학생이 사실 마법소년이라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17)
12.쓰고 있는 거 제일 첫부분만 가져와봤는데 평가해줄수 있을까...? (13)
13.검색으로 이루어진다 (3)
14.히키코모리의 시간(소설 소재) (4)
15.잠깐 궁금해서 그러는데 (1)
16.글을 올리시면 간단하게 피드백 해드립니다. (8)
17.갑자기 영감 얻어 쓰는 소설 (2)
18.오직 나만이 너의 이해자가 될 수 있어 (6)
19.무제 (3)
20.역사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2)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이 이야기를 하려면 너무나 긴 시간이 필요한것 같다.
나는 떠돌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떠도는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다.
왠지 푸른 하늘을 보고싶다고 생각했던 하루가 있었다.
그렇게 생각했지.
물론 내가 떠도는 이유도 생각나지 않는다. 나는 모르는것이다.
모르는채로 그저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모를 시간동안 떠도는것이다.
계속. 계속.
음, 아마도 내가 떠돌기전의 기억부터 더듬어야 할것같다.
아마도- 그게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에 가장 근접하겠지.
난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않게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
아! 이제부턴 좀 친근한 어투로 써보려고~ ㅎㅎ
아무튼 나는 여든이 넘으신 할아버지하고 40대의 건장하신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그리고 친오빠와 함께 살고있었어.
돈없고 그다지 유복하지도 못하게 자라왔어.
그 당시에는 먹을것도 그렇게 흔하지가 않았고, 한창 반공의 메세지가 울려퍼지던 때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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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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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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