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 사람 (형사물) (4)
2.사랑하는 스노우드롭, 나의 딸 (16)
3.창작소설 평가 & 잡담 (7)
4.소설의 평가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스레주야! (5)
5.릴레이 판타지 소설 가즈아~! (6)
6.뻘글 (5)
7.의식의 흐름을 따라 글 써보는 스레 (7)
8.알고보니 옆집에 스레더가 산다 (12)
9.작은 조각배 (8)
10.건드려선 안되는걸 건드린것같다. (8)
11.전학생이 사실 마법소년이라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17)
12.쓰고 있는 거 제일 첫부분만 가져와봤는데 평가해줄수 있을까...? (13)
13.검색으로 이루어진다 (3)
14.히키코모리의 시간(소설 소재) (4)
15.잠깐 궁금해서 그러는데 (1)
16.글을 올리시면 간단하게 피드백 해드립니다. (8)
17.갑자기 영감 얻어 쓰는 소설 (2)
18.오직 나만이 너의 이해자가 될 수 있어 (6)
19.무제 (3)
20.역사소설을 써보고 싶은데 (2)
현실은 허상과 같다. 그러나 허상은 현실이 되지 못한다. 저 먼 시절의 꿈꾸던 유토피아는 미래를 넘어
이룩하지 못한 허상이 되었고 많은 발자국으로 덮혀 지워지고, 무뎌진듯하다.
너는 무엇을 갈망하는가, 고독과 거짓과 허황된 믿음으로 포장된 이 현재에 과연 인류의 기원으로서의
본능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가
아님, 이루어질 수 없는 갈망의 조각들을 한데 모아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액자에 가둬놓는가
황량한 모래들로 덮혀버린 그 사막에 도대체 어떤 이름의 오아시스를 기대하고 있는가
인간의 본능으로서 더 나아가 나 자신의 욕구로서 무엇을 채울것인가
채워야할 것을 모른채 무지의 허황됨으로 나자신을 채운다
무지는 나를 잠식하고 나는 이 세상을 무지로 가득채운다
길이 있지 않은 막다른 길의 횡단보도 같은 사회는 도대체 누굴위한 징검다리인지 고뇌한다.
눈을 가린채 어두움 속에서 한 줄기 태양빛을 더듬거린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4레스두 사람 (형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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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2mrcK6knz
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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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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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전학생이 사실 마법소년이라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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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ttjuoLfdQ
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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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쓰고 있는 거 제일 첫부분만 가져와봤는데 평가해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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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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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검색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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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잠깐 궁금해서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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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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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글을 올리시면 간단하게 피드백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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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오직 나만이 너의 이해자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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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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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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