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19 23:29:50 ID : fcJO5O7amoI 1
어머니는 안계시고 아버지는 일하느라 바쁘셔서 전혀 신경써 줄 사람이없어. 내 방이 매번 더러운건 아닌데 진짜 깨끗했다가 어느순간 바닥에 쓰레기랑 옷이 굴러다니고 심지어 침대 위까지 과자 쓰레기들이 있어. 이걸 또 청소하면 한동안은 강박적으로 깨끗함. 매번 이게 반복되는데 혹시 어떻게 해결할 방법같은게 없을까??
2 이름없음 2018/02/19 23:43:28 ID : s1fVfhwL82q 0
내 경우 먼지랑 머리카락은 어쩔 수 없지만 쓰레기는 생기는 즉시 항상 쓰레기통에 버리고 옷은 꼭 놓는데만 놓는다. 음식은 가급적 이부자리에선 먹지 않아.
3 이름없음 2018/02/20 02:10:15 ID : Y1g3WlxzSLd 0
쓰레기는 최소한 만들지 않게 하고 사용했던 물건은 다 쓰고 제자리에 다시 정리해놔 요지는 평상시에 정리정돈을 잘 해서 청소할 것들을 줄이는거야. 그냥 물건 쓰고 그대로 냅두면 당장은 편하겠지만, 저금의 시간과 번거로움을 감내하면 남들에게 보이기 부끄러울 정도로 방이 더러워지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줄어들거야. 파이팅파이팅~
4 이름없음 2018/02/20 10:52:16 ID : 8067wK7AoY0 0
내 동생이 그런데 아예 쓰레기봉투 사서 맨날 쓰레기 정리해둔다 ㅋㅋㅋㅋ 내가 정리해주던지 생각보다 그런 사람 많긴 하더라 행거?같이 옷 그냥 걸어둘 수 있는 거 놔두면 좀 나아질거야
5 이름없음 2018/02/21 22:02:02 ID : eZa9AlCrutu 0
나두 드러워 ㅋㅋㅋ 괜차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중학교에 들어갈때부터 아팠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2 1
5레스씨발 누군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2 1
2레스. 60 Hit
고민상담 ◆eHwk3wlh9dC 18.02.21 0
6레스여사친 심리가 너무 궁금하다.. 이미 포기한 상태고, 걍 얘 심리가 너무 궁금해...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3레스여자들 혼자서 할때 어떻게 해?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5레스» 혹시 여자들중에 방이 진짜 더러운 사람 있어..?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30레스친구가 착한데 고민 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19레스나 히키코모리가 되고 싶은데 4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46레스조금 불행한 사람 얘긴데 심심하면 읽어줘 2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1레스진짜 독립하고 싶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6레스이거 혹시 친구가 나 피하는건가?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23레스딸의 외모를 질투하는 엄마 13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20레스여행카페에서 있었던일인데 슬프다.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3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2레스다시 연락해도 될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1
12레스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래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5레스고민상담좀요 짝사랑하던여자애가유부녀란사실을얼마전에알았습니다 8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85레스월 200 못버는 가장 10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1
13레스사진빨 되게 못받는것같다.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6레스폭식 끊고 싶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3레스우울증 정신과 가야하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