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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4.여사친 심리가 너무 궁금하다.. 이미 포기한 상태고, 걍 얘 심리가 너무 궁금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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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혹시 여자들중에 방이 진짜 더러운 사람 있어..? (5)
7.친구가 착한데 고민 (30)
8.나 히키코모리가 되고 싶은데 (19)
9.조금 불행한 사람 얘긴데 심심하면 읽어줘 (46)
10.진짜 독립하고 싶다 (1)
11.이거 혹시 친구가 나 피하는건가? (6)
12.딸의 외모를 질투하는 엄마 (23)
13.여행카페에서 있었던일인데 슬프다.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20)
14.다시 연락해도 될까?? (2)
15.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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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월 200 못버는 가장 (85)
18.사진빨 되게 못받는것같다. (13)
19.폭식 끊고 싶다... (6)
20.우울증 정신과 가야하냐 (3)
초등학교때 어깨가 골절된 이후-, 오른쪽의 손과 어깨에 통증이 있고 힘이 잘 안들어가서 병원을 다녔었어. 의사들은 다들 모른다고만 했다.
그 이후 계속 원인을 찾지못한채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만 하다가 15년도에 목디스크진단을 받았어.
통증이 계속 심해지고 힘이 더 빠지고 있어서 별 치료를 다해봤다. 주사라던가 약이라던가 물리치료라던가 전부.
그 이후 다니던 병원에서도 낫지않은채 더 심해줘서 2년전부터는 마비증상까지 나타나기 시작했어. 그리고 다리로 옮겨내려왔다.
결국 우측 상하체가 전부 저리고 통증있고 마비가 되었다가 풀렸다가 하는채로 힘이 빠져서, 결국 응급실까지 다녀왔어.
그리고 어제 분당에 있는 ㅅㅇㄷ병원에 갔는데 마취통증의학과 진찰결과 예상외의 답이 돌아왔다.
"머리MRI를 찍어보는게 현재로썬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측 마비가 진행되고 있는것 같네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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