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에 들어갈때부터 아팠다. (4)
2.씨발 누군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5)
3.. (2)
4.여사친 심리가 너무 궁금하다.. 이미 포기한 상태고, 걍 얘 심리가 너무 궁금해... (6)
5.여자들 혼자서 할때 어떻게 해? (3)
6.혹시 여자들중에 방이 진짜 더러운 사람 있어..? (5)
7.친구가 착한데 고민 (30)
8.나 히키코모리가 되고 싶은데 (19)
9.조금 불행한 사람 얘긴데 심심하면 읽어줘 (46)
10.진짜 독립하고 싶다 (1)
11.이거 혹시 친구가 나 피하는건가? (6)
12.딸의 외모를 질투하는 엄마 (23)
13.여행카페에서 있었던일인데 슬프다.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20)
14.다시 연락해도 될까?? (2)
15.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래 (12)
16.고민상담좀요 짝사랑하던여자애가유부녀란사실을얼마전에알았습니다 (5)
17.월 200 못버는 가장 (85)
18.사진빨 되게 못받는것같다. (13)
19.폭식 끊고 싶다... (6)
20.우울증 정신과 가야하냐 (3)
엄마란 사람은 자기 자신말 알아서 남은 눈에 쳐 보이지도 않고 항사 자기 하고싶은건 끝까지 다 해내지
그런 집념으로 뭔갈 했으면 이건희급으로 뭘 했을 사람 눈에보이는 집념과 집착으로 인한 집중이 저렇게나 무섭고 가족들 친지들 지인들 하나도 눈에 안보이고 귀에 들리지도 않는 사람 귀도 눈도 없는 사람처럼 자기 머리속에 집중하는 거만 하지
너 어렵고, 너 힘들게 살아온거, 억울한 거 그래 그래서 그런 종교를 택했고 그 뒤론 정말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 하면서 살지 죽어서 다시는 환생안할거라고 내세에서 행복하게 살거라고.
그런데 너와 유사한 경험을 하거나 같은 선택의 기로에 섰던 사람들 모두가 다 너처럼 되는거 아니고 너처럼 불행하지도 않아 너가 불행한 이유가 지금 현실의 너의 선택때문임을 모르는가?
항상 싸울 때마다 그떄 너를 낳는게 아니었다, 죽지그려나, 독립좀 해서 제발 보지 말자 그러는 데 그러면 왜 아빠가 낙태시키자는거 끝까지 그 종교때문에, 믿는다고 믿는다고 살생할 수 없다고 낳아서 그렇게 자기를 힘들게 하는지?
집안일 하나도 하기 싫으면 그냥 이혼해 이혼하고 홀로 살지 왜 그걸 유지해?
가족이 아파서 병원가자고 해도 끝까지 자기 "스승님"에게 바칠 공물을 만들고 그 뒷정리를 다 해야하는데, 같은 종교의 친구가 부르면 다 두고 바로 뛰쳐나가지
그러고 나서 뭐? 그 종교에 있는 사람이 보라고 보내준 링크 그거 하나 컴퓨터로 안열어 줬다고 삐져있다고? 그래서 하는 법 알려줬잖아.
너가 하는 말 모든 말이 다 모순이고 논리도 없고 주장도 없고 그걸 알아? 안다고 당당히 말하는 데, 진짜로 알면 좀 부끄러워하고 반성좀 해봐. 나랑 싸우면서도 너의 눈은 그 "스승님"을 위한 공물을 바칠 준비를 보여주는 유투브 영상에 꼿혀있으니까
그런 행동들이 주변 사람들이 너를 더 억압하게끔 만드는 행동인걸 모르나?
이 세상에서 하고싶은것, 하고싶은 대로 살려면 초인이 되어야 하는 것도 모르나?
정말 끔찍하다
정말 끔찍해
사이비종교, 4대 종교, 신흥종교 거기에서 위안을 찾거나 기대는 건 나쁘지 않아 하지만 최소한, 정말 최소한의 가족으로서의 역할이나마 하라는 건데 어떻게 그것도 하나 안하면서 돈은 돈대로 받고, 집에서 생활은 다 하고 그러는 거지?
그 생활비로 받는 거 그거 다 모아다가 가족 옷 한벌 사주지는 않으면서 "스승님"이라는 작자가 내는 몇 천만원짜리 보석은 다 사지. 그리고 그 사람 보러 프랑스랑 대만은 1년에 한번은 꼭 꼭 가지 거기에 쏟은 돈이면 우리집 빚도 다 갚고 차도 샀을 텐데
그 보석을 삼으로써 내세를 위한 덕을 쌓는 다면, 돈이 많으면 다 되겠다 ㅎㅎ
하
적고보니 좀 나아지는 것 같네
그래 이런적이 한 두번이야? 지금은 몇 십번이지만 모여서 이제 백번도 되겠다
근데 그거 알아? 그놈의 수행 하면서 당신이 바뀌지 않는다면, 당신이 죽어서 갑자기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양심있고 반성하는 사람이 될 리가 없잖아. 무슨 마법소녀 변신물도 아니고. 당신은 그 종교가 말하는 내세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다간 지금 쌓은 복을 다 잃어버리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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