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1 10:36:37 ID : K6paoLfdQmn 0
엄마란 사람은 자기 자신말 알아서 남은 눈에 쳐 보이지도 않고 항사 자기 하고싶은건 끝까지 다 해내지 그런 집념으로 뭔갈 했으면 이건희급으로 뭘 했을 사람 눈에보이는 집념과 집착으로 인한 집중이 저렇게나 무섭고 가족들 친지들 지인들 하나도 눈에 안보이고 귀에 들리지도 않는 사람 귀도 눈도 없는 사람처럼 자기 머리속에 집중하는 거만 하지 너 어렵고, 너 힘들게 살아온거, 억울한 거 그래 그래서 그런 종교를 택했고 그 뒤론 정말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 하면서 살지 죽어서 다시는 환생안할거라고 내세에서 행복하게 살거라고. 그런데 너와 유사한 경험을 하거나 같은 선택의 기로에 섰던 사람들 모두가 다 너처럼 되는거 아니고 너처럼 불행하지도 않아 너가 불행한 이유가 지금 현실의 너의 선택때문임을 모르는가? 항상 싸울 때마다 그떄 너를 낳는게 아니었다, 죽지그려나, 독립좀 해서 제발 보지 말자 그러는 데 그러면 왜 아빠가 낙태시키자는거 끝까지 그 종교때문에, 믿는다고 믿는다고 살생할 수 없다고 낳아서 그렇게 자기를 힘들게 하는지? 집안일 하나도 하기 싫으면 그냥 이혼해 이혼하고 홀로 살지 왜 그걸 유지해? 가족이 아파서 병원가자고 해도 끝까지 자기 "스승님"에게 바칠 공물을 만들고 그 뒷정리를 다 해야하는데, 같은 종교의 친구가 부르면 다 두고 바로 뛰쳐나가지 그러고 나서 뭐? 그 종교에 있는 사람이 보라고 보내준 링크 그거 하나 컴퓨터로 안열어 줬다고 삐져있다고? 그래서 하는 법 알려줬잖아. 너가 하는 말 모든 말이 다 모순이고 논리도 없고 주장도 없고 그걸 알아? 안다고 당당히 말하는 데, 진짜로 알면 좀 부끄러워하고 반성좀 해봐. 나랑 싸우면서도 너의 눈은 그 "스승님"을 위한 공물을 바칠 준비를 보여주는 유투브 영상에 꼿혀있으니까 그런 행동들이 주변 사람들이 너를 더 억압하게끔 만드는 행동인걸 모르나? 이 세상에서 하고싶은것, 하고싶은 대로 살려면 초인이 되어야 하는 것도 모르나? 정말 끔찍하다 정말 끔찍해 사이비종교, 4대 종교, 신흥종교 거기에서 위안을 찾거나 기대는 건 나쁘지 않아 하지만 최소한, 정말 최소한의 가족으로서의 역할이나마 하라는 건데 어떻게 그것도 하나 안하면서 돈은 돈대로 받고, 집에서 생활은 다 하고 그러는 거지? 그 생활비로 받는 거 그거 다 모아다가 가족 옷 한벌 사주지는 않으면서 "스승님"이라는 작자가 내는 몇 천만원짜리 보석은 다 사지. 그리고 그 사람 보러 프랑스랑 대만은 1년에 한번은 꼭 꼭 가지 거기에 쏟은 돈이면 우리집 빚도 다 갚고 차도 샀을 텐데 그 보석을 삼으로써 내세를 위한 덕을 쌓는 다면, 돈이 많으면 다 되겠다 ㅎㅎ 하 적고보니 좀 나아지는 것 같네 그래 이런적이 한 두번이야? 지금은 몇 십번이지만 모여서 이제 백번도 되겠다 근데 그거 알아? 그놈의 수행 하면서 당신이 바뀌지 않는다면, 당신이 죽어서 갑자기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양심있고 반성하는 사람이 될 리가 없잖아. 무슨 마법소녀 변신물도 아니고. 당신은 그 종교가 말하는 내세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다간 지금 쌓은 복을 다 잃어버리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걸?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중학교에 들어갈때부터 아팠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2 1
5레스씨발 누군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2 1
2레스. 60 Hit
고민상담 ◆eHwk3wlh9dC 18.02.21 0
6레스여사친 심리가 너무 궁금하다.. 이미 포기한 상태고, 걍 얘 심리가 너무 궁금해... 4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3레스여자들 혼자서 할때 어떻게 해?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5레스혹시 여자들중에 방이 진짜 더러운 사람 있어..? 2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30레스친구가 착한데 고민 3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19레스나 히키코모리가 되고 싶은데 4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46레스조금 불행한 사람 얘긴데 심심하면 읽어줘 2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1레스» 진짜 독립하고 싶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6레스이거 혹시 친구가 나 피하는건가?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23레스딸의 외모를 질투하는 엄마 13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1
20레스여행카페에서 있었던일인데 슬프다.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3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1 0
2레스다시 연락해도 될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1
12레스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래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5레스고민상담좀요 짝사랑하던여자애가유부녀란사실을얼마전에알았습니다 8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85레스월 200 못버는 가장 10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1
13레스사진빨 되게 못받는것같다.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6레스폭식 끊고 싶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
3레스우울증 정신과 가야하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2.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