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16 19:40:02 ID : g3O8nO5PfO0 0
사랑일까. 하는 순간엔 이미 늦었다
2 이름없음 2018/03/16 19:40:56 ID : g3O8nO5PfO0 0
너가 나라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마 너는 어떻든지 고민하지않았겠지?
3 이름없음 2018/03/16 19:41:14 ID : g3O8nO5PfO0 0
4 이름없음 2018/03/16 19:41:48 ID : g3O8nO5PfO0 0
아직은 쓸쓸한 봄밤, 휴대폰을 매만지다보니 문득 네 생각이 났다.
5 이름없음 2018/03/16 19:46:03 ID : g3O8nO5PfO0 0
아 늦었는데 문자하면 받을라나...
6 이름없음 2018/03/16 19:46:53 ID : g3O8nO5PfO0 0
* 야 뭐해 니 생각 웃기지말고; 진짜로 아 응. 아파트 공원인데 나올래? 야 아직 추워;;; 간다
7 이름없음 2018/03/16 19:48:12 ID : g3O8nO5PfO0 0
아. 올때 먹을거 사왔음 좋겠다 한적한밤이다. 더불어 따뜻해질 바람이 불어왔다
8 이름없음 2018/03/16 19:49:13 ID : g3O8nO5PfO0 0
학교얘기를 해줘야하나 생각해보니 왜 불렀지 아 정말 지겹다 이런저런 생각을 걷던도중에 익숙한 발소리가 들렸다.
9 이름없음 2018/03/16 19:50:05 ID : g3O8nO5PfO0 0
야 왔어?
10 이름없음 2018/03/16 19:50:31 ID : g3O8nO5PfO0 0
아무말도 안했는데 어떻게 아냐?
11 이름없음 2018/03/16 19:50:48 ID : g3O8nO5PfO0 0
니가 뻔하지 맨날 걷는게 아주그냥 땅으로 꺼지겠어
12 이름없음 2018/03/16 19:51:46 ID : g3O8nO5PfO0 0
지는.... 뭐 힘든일 있어?
13 이름없음 2018/03/16 19:52:03 ID : g3O8nO5PfO0 0
맨날 그렇지.
14 이름없음 2018/03/16 19:52:21 ID : g3O8nO5PfO0 0
입에서 텁텁한 맛이 느껴졌다. 아. 먹을거… 사오라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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