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악마의 아이 (13)
2.흑백 (1)
3.소설 쓰고 있는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11)
4.상상력 하나는 쥑이는 초보 작가의 능력 모음 (2)
5.일기는 하루에 한 편씩 (20)
6.소설을 쓴다는 게 처음엔 쉬울 줄만 알았지. (15)
7.모두에게 잊혀지고 싶어 (3)
8.내가 글 쓰면 읽어줄 사람 있을까? (9)
9.무섭게 쓰고싶은데 안 무서운 소설 (24)
10.동화의 종말 (8)
11.창작소설)제목:강박장애 (8)
12.외사랑 (25)
13.뿌빵 (22)
14.*씀* 조각글 쓰는 물고기 (52)
15.*408호 꽃과 나비* (10)
16.내가 성공해야 할 이유 (4)
17.구테 나흐트 (1)
18.*408호 꽃과 나비* (13)
19.무제 (14)
20.어디선가, 누군가의. (7)
글 쪽만 믿고 밀어붙이는 여고생인데..
동아리든 생기부든 문창과나 국문과 쪽으로 갈 수 있게
마구마구 하고 있어 (그렇다고 내신이 좋은 편은 아니다)
글 쪽이 워낙 벌어먹기 어려우니까
다들 글은 부업으로 하고 본업은 정규직을 알아 보라고 한다
물론 나도 그 편이 좋다고 생각은 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기도 하고
내 실력에 확신도 없어서..
반응해줄 사람만 있다면 스레에 써서
실력을 검증받고 싶은데, 봐 줄 사람 있어?
+ 아직은 많이 모자라다.
맞아. 글으로 벌어먹는 건 꿈같은 이야기지.
그림을 그리거나 문장을 쓰거나 하는 건 노동가치가 아니라, 이런 창작활동은 시장가치로 이뤄져있으니까.
스레딕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에 가서도 자신을 많이 홍보하면서 열심히 활동해봐.
... 그리고 지금부터 시작하는거면 훗날을 위해서라도 스레주 본인도 이미 알고있겠지만 부업으로 시작하는게 좋아.
꿈을 포기하라는게 아니라, 꿈은 꾸되 현실에 발은 붙이고 살자는 뜻에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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