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21 20:50:06 ID : mGlfU6pfdPi 0
말그대로 엄청난 과보호다. 난이제2n살먹은 직장인(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일하는 거지만....)이고 성인인데 지방에서 서울까지 혼자간다 하는데도 따라서 같이 가신다고하고 혼자가는거면 가지 말라고하고... 지금까지 혼자서 멀리가본적은 없지만. 좀 과보호라는 생각이드는데 이런건 어떻게해야 좋아?
2 이름없음 2018/03/21 21:03:59 ID : SNwKY782oII 0
스레주 여자야?
3 이름없음 2018/03/21 21:18:04 ID : mGlfU6pfdPi 0
그렇지 여자인거랑 관계있어? 내 또래 부모님은 안그러시던데
4 이름없음 2018/03/21 21:21:05 ID : SK7tdyFfWkm 0
몸 안 좋은 애들도 부모님이 그렇게 하는 경우 있던데 부모님이 신경쓸 만한 게 딱히 없다면 일단 다녀온 다음에 통보를 해ㅇㅇ 아님 혼자 가도 친구랑 간다고 해놓고 애들이랑 말 맞추든지
5 이름없음 2018/03/21 21:42:14 ID : mGlfU6pfdPi 0
다녀온 다음 통보라니ㅋㅋㅋ 뒷감당 무서운데ㅋㅋㅋ 몸이 안좋은건 아니야 오히려 너무 팔팔하지
6 이름없음 2018/03/21 21:50:59 ID : SK7tdyFfWkm 0
부모님이 때려??
7 이름없음 2018/03/21 21:58:36 ID : MkljvBgnWjh 0
서울가서 자고 오는거야? 외박이면 말씀드리고 가고, 아니면 그냥 다녀와.
8 이름없음 2018/03/21 22:22:17 ID : mGlfU6pfdPi 0
아니 안때리셔 잔소리가 새벽까지이어지고 그다음이걱정이지 맞는것 외의 다른 무서운 제제들이라던가
9 이름없음 2018/03/21 22:25:25 ID : mGlfU6pfdPi 0
무통보로 갔다가오면 심적으로 힘들지 않을까전에 말없이 10시까지 않들어갔다가 다음날까지 분위기가 별로였어...
10 이름없음 2018/03/21 22:36:46 ID : MkljvBgnWjh 0
..아..그랬구나. 그렇다면 말씀드리고 가! 어쨌든.. 성인이니까 부모님이 안 된다고 하셔도 특별히 허락을 받아내진 않아도 생각해.
11 이름없음 2018/03/21 22:48:43 ID : 6ktAjhe3QpQ 0
스레주 나랑 비슷한 상태구나 나도 서울 갈일 있어서 간다고 말했더니 입 찢어져도 안된데서 시원하게 거짓말 치고 1박 2일로 씬나게 놀고 왔다지 성인이면 일일이 허락 받을 필요도 없잖아??? 참고로 난 6시만 지나면 집에서 당장 전화오라고 집에서 미친듯이 전화가 온다
12 이름없음 2018/03/25 21:09:57 ID : ze2E67vvg2L 0
그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냐...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13 이름없음 2018/04/11 18:02:35 ID : wpXzdPa3yGm 0
못 미더운 짓을 평소에 하고 다니는 거야?
14 이름없음 2018/04/11 22:00:50 ID : mGrdRxB9a3B 0
직장을 다른지방의 회사로 이직하고 자취해. 집에 계속 같이사는 애들네가 그렇더라. 가족도 눈에 자꾸 보이니 참견하고 과보호하고, 그당사자도 결국 혼자 살아갈생각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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