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쓰레기인거지? (33)
2.돈 얼른 벌고 싶어 (9)
3.아이가 있으면 행복할까? (11)
4.동생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해 (15)
5.인생을 버리고싶다 (6)
6.부모님의 과보호는 어떻게하면 좋아? (14)
7.집에서 나가기 싫어 (8)
8.이별이라는거 진짜 힘들구나 (29)
9.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야. (8)
10.sns로 실친만든 스레들 있어? (29)
11.24살짜리의 고민 (7)
12.이 상황 진지하게봤을때 어때보여? (19)
13.엄마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16)
14.죽고싶어 (19)
15.나는 다른사람의 인생을 살고있어 사람들한테 지쳐가고있어 (2)
16.맞으면서 살았어 (80)
17.내나이 25살, 뭘 해야할지모르겟어.. (3)
18.진짜 힘들었을때 극복 어떻게했어? (15)
19.나 정신이 이상해진걸까? (13)
20.마음떠난남자친구.. (7)
말그대로 엄청난 과보호다.
난이제2n살먹은 직장인(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일하는 거지만....)이고 성인인데 지방에서 서울까지 혼자간다 하는데도
따라서 같이 가신다고하고 혼자가는거면 가지 말라고하고... 지금까지 혼자서 멀리가본적은 없지만. 좀 과보호라는 생각이드는데
이런건 어떻게해야 좋아?
몸 안 좋은 애들도 부모님이 그렇게 하는 경우 있던데
부모님이 신경쓸 만한 게 딱히 없다면 일단 다녀온 다음에 통보를 해ㅇㅇ 아님 혼자 가도 친구랑 간다고 해놓고 애들이랑 말 맞추든지
무통보로 갔다가오면 심적으로 힘들지 않을까전에 말없이 10시까지 않들어갔다가 다음날까지 분위기가 별로였어...
..아..그랬구나. 그렇다면 말씀드리고 가! 어쨌든.. 성인이니까 부모님이 안 된다고 하셔도 특별히 허락을 받아내진 않아도 생각해.
스레주 나랑 비슷한 상태구나
나도 서울 갈일 있어서 간다고 말했더니 입 찢어져도 안된데서
시원하게 거짓말 치고 1박 2일로 씬나게 놀고 왔다지
성인이면 일일이 허락 받을 필요도 없잖아???
참고로 난 6시만 지나면 집에서 당장 전화오라고 집에서 미친듯이 전화가 온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자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항상..
자꾸 나만 보면 웃참하는 교수 뭘까...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3레스내가 쓰레기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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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sns로 실친만든 스레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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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24살짜리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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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이 상황 진지하게봤을때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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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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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나는 다른사람의 인생을 살고있어 사람들한테 지쳐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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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레스맞으면서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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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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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나이 25살, 뭘 해야할지모르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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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진짜 힘들었을때 극복 어떻게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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