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쓰레기인거지? (33)
2.돈 얼른 벌고 싶어 (9)
3.아이가 있으면 행복할까? (11)
4.동생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해 (15)
5.인생을 버리고싶다 (6)
6.부모님의 과보호는 어떻게하면 좋아? (14)
7.집에서 나가기 싫어 (8)
8.이별이라는거 진짜 힘들구나 (29)
9.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야. (8)
10.sns로 실친만든 스레들 있어? (29)
11.24살짜리의 고민 (7)
12.이 상황 진지하게봤을때 어때보여? (19)
13.엄마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16)
14.죽고싶어 (19)
15.나는 다른사람의 인생을 살고있어 사람들한테 지쳐가고있어 (2)
16.맞으면서 살았어 (80)
17.내나이 25살, 뭘 해야할지모르겟어.. (3)
18.진짜 힘들었을때 극복 어떻게했어? (15)
19.나 정신이 이상해진걸까? (13)
20.마음떠난남자친구.. (7)
찾아가는 스레주만 ㅂㅂ각. 원래 스레주 만난게 연예가 목적이 아니었을수도...
미안하지만 비싼 인생공부 했다고 생각하고 일단 시험에 집중하고 다시 고민해 보는게 좋을듯
다시 그 사람에게 연락 하는건 비추. 마음의 상처와 고통만 더 커지지 않을까 해
30대 이상의 남자들은 미자나 갓 탈미자랑 연애(실제는 연애로 보기는 어렵지만)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고 함
음 내가 그냥 툭 던진 말에 그래. 하고 차단 한거야 ㅎㅎ 내가 익명으로 여러 사람이랑 얘기를 해봤는데 누구는 이걸 보고 기다렸다는 듯이 라고 표현하더라 ....
그렇구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네 ..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생각했는데 음 찾아가는건 아닌거같아 벌써 시간낭비만 너무많이해서 ㅎㅎ 당장 할일 해야해. 이젠 안될거같아. 그래도 요며칠 내맘대로 보냈더니 ㅋㅋ 많이 나아지긴 했어 만약 힘들면 또 올게 레스 달아준 사람들 고마워♥
어제까지만 해도 쬐끔씩 눈물이 났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괜찮아졌어.
물론 아직도 허무하고 먹먹한 감은 있지만.. 이정도면 우울하지 않다고 봐도 될 것 같..아..ㅋㅋㅋㅋㅋ
'유미의 세포들' 한동안 안보다가 다시 정주행 했다 내일 시험 두갠뎋ㅎㅎㅎ
이 얘길 하는 이유는 이 웹툰이 정말 위로가 많이 되는거 같아서!
창의력 대장! 개인적으로 연애를 해본 사람들 한테 추천해ㅎㅎ
연애 경험 없을땐 연애 관한 부분이 재미없드라 갠적으로 ㅋㅋ
하여튼! 오빠가 음성메시지 보낸거 저장해둔게 있었거든 ㅋ 4개 ㅋ
차마 못지우고 그걸 들으면서 펑펑 울었었는데 지금은 그냥 정말 보고 싶을때 듣고 있어 음악 듣듯ㅋㅋ
시 읽어준 거 때문에 그 시 찾아보고 그 시 실려있는 시집 기념으로 살까 생각중이다 ㅋㅋㅋㅋ 진짜 나도 무서운 아이야
그래도 위안이 되니까 굳이 지우기 보단 들을려고
하고다니던 악세사리들도 거의다 오빠가 사준거였는데. 목걸이 하나 팔찌하나 반지하나 이런식으로 ㅋㅋ
덕분에 차지도 않던걸 풀셋으로 장착하고 다녔었는데 요며칠 다 푸르고 다녔더니 편하기도 하고~
낼부터는 다시 차고 다닐꺼야. 그냥 내 물건이니까말야. 애써 버리지 않으려고.
오빠는 내가 준것들 버리려나...
뭐 하여튼. 이런 상태야. 괜찮아지긴 했지만 완전 괜찮지는 않은? 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했던 모습만 남기는게 좋을 것같아.
지금은 그사람이 예전의 모습이 아닌거고. 사람은 쉽게 변하고 또 쉽게 멀어질 수 있으니까.
내가 좋아했던 그 사람을 ... 아직까지는 떠올리면서 지내는게 편하다. 이젠 슬프지 않아.
그치만 그사람 생각을 피하지 않고 그냥 하는게 편해.
힘든 얘길 들어주고 위로해주던 사람이 없어지니까 다시 또 혼자서 울게 돼.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할까. 이렇게라도 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않으니까..
우는 것도 나쁜 건 아닌거같아. 내일 눈이 부을 까봐 그렇지 ㅋㅋ
여기 레스는 안달아도 보는 사람들 많을거 같은데...
나도 그 중 한 명 이고
여기에 글 올리고 다른 의견 같은거 보는 것도 소통 아닐까?
맞는말이야 ㅎㅎ 소통은 내가 학교 다니면서도 하고 있지~
그치만 아무런 비밀도 거리낌도 없는 사람이 그 오빠말고는 없어서 ... 그런 뜻이였어~
여긴 그냥 하소연하고 혼자 중얼중얼 하는 용도인 것 같아 ㅎㅎ
아아 괜찮은거같더니 또 기념일이라 그런가 싱숭생숭하게 자꾸 생각나네.
이런걸 겪으며 어른이 될수록 나쁜 사람이 되는것만같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고백을 받았을때
그냥 내 욕구를 충족시킬 용도로 사겨볼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게 그래.
겨우 참았지만 ㅋㅋ 끈질긴 스타일이였으면 대놓고 이용했을거야..
어제도 자꾸 생각나서 결국 좀 울어가지고 눈 한쪽 부어서 짜증났어 ㅡㅡ
심지어 꿈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얼굴도 보고 동생한테 소개도 하고 ㅋㅋㅋㅋ 모든게 잘되는 꿈을 꿔버렸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더럽더라.
좀 아까도 그사람이 자주했던 말한마디 때문에 속에서 울컥하고
계속해서 따라다녀. 남자들 첫사랑이 왜 강렬하다는지 알거같아.
나쁜 자식 진짜 ㅠㅜ
성적도 망하고................ 미쳐버리겠네.......................
엠티가는데 하필 장보는곳이 그 사람 사는 동네야.
마주칠일은 없겠지만..... 그 동네 떠올리기만해도 가슴이 이상해.
한 때 참 행복과 불안을 떠안고 자주 들락거렸던 곳인데...
맘만 먹으면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느낌 이상해.
그치만 난 그냥 지나치겠지.
매일 그 사람 보려고 갔었던 낯설지만 익숙한 그 동네를 이젠 애써 무시하고 지나가야 한다니..... 너무 어색하고 마음아플거같아.
보고싶은 마음이 다시 커지고 있는거 같아 ㅜㅠ
나쁜놈이라고.. 그리고 나도 그사람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고 최면 걸고 있어...
맞는말이지..... 그치만 너무 슬프다 이 현실.
ㅋㅋ 이렇게 걱정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별탈없이 잘 다녀왔네..
헤어진지 이제 고작 한달밖에 안지나갔구나...ㅎㅎ
미운 사람... 보고 싶다
비슷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도 결국은 똑같은 상처...
너무 힘들고 슬퍼
여전히 그리워 나에게 잘해줬던 그 모든 모습이 ...
내가 사랑했던 모든게 그리워
넌 잘지내고 있을까...
그냥 너무 궁금해... 보고 싶어...
받았던 모든 물건들 다 버려야할까..?
힘들어 짜증나 왜 사는걸까 인생은 왜 이럴까 독심술사가 되고 싶다 인간은 어려워 무서워 짜증나 힘들어
공감해. 으악 나도 짜증난다. 얼른 그사람 잊고 잠이나 자야하는데 머리 속에서 그사람이 안 나가!
억지로 잊으려고 하지말고, 그냥 흐르는대로 두는 것도 괜찮아.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 사람이 생각나지 않게될거야. 기운내.
고맙당...
여전히 힘들지만 견디자 견딜 수 있어
동생 폰으로 문자보내려는걸 간신히 참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 친구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아서 힘듦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어떻게 해야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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