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3 17:51:19 ID : NzgqqmIE8nS 22
내 이름은 , 옆집에서 치킨냄새가 나서 치킨이 먹고 싶어졌다. 어떤 식으로 치킨을 구할까. 1. 휴대폰을 꺼내 치킨집에 전화걸어서 주문한다. 2. 직접 만들어먹는다. 3. 옆집에 쳐들어가서 치킨을 훔친다. 4. 내가 치킨이 된다. 이 Dice(1,4★) 다이스를 굴린다.
202 이름없음 2018/06/04 15:38:09 ID : SHDxWi2pVe6 0
Dice(1,10) value : 9
203 이름없음 2018/06/04 15:41:31 ID : NzgqqmIE8nS 0
무기점은 맨 처음에 들렸던 마법상점 만큼 커다란 규모를 가지고 있었다. 무기들의 종류가 너무 많아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 도중, 문득 단검이 눈에 띄었다. 살아생전에 사용했던 무기가 다키마쿠라(.....) 밖에 없으니 비교적 가볍고 다루기 쉬운 단검을 무기로 쓰는게 좋지 않을까나?
204 ◆9vxA7yZg2NB 2018/06/04 15:44:19 ID : NzgqqmIE8nS 0
그렇게 생각한 나는 눈에 띄었던 단검을 구매하고 무기점 밖으로 나왔다. 배도 채웠고, 무기도 구했으니, 이제 진짜로 돈을 벌러 갈 차례다. 나는 마음을 다 잡은 채로 마을 밖으로 나가 검은 숲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205 이름없음 2018/06/04 21:15:58 ID : CkqZfRA6qrA 0
스레주....언제와?
206 이름없음 2018/06/04 21:34:48 ID : z9bjy6koIIH 0
스레주 기다리다 치킨 시켜먹음ㅎ
207 이름없음 2018/06/05 00:38:49 ID : mE4NvA0nDxP 0
김뿌링클 직업은 도적 확정?ㅋㅋㅋㅋ
208 ◆9vxA7yZg2NB 2018/06/05 11:36:23 ID : NzgqqmIE8nS 0
스레의 연재에 따라 달라질 듯...? 오늘 연재는 저녁 7시 이후부터 가능할 듯함...양해부탁드림ㅠㅠ
209 ◆9vxA7yZg2NB 2018/06/05 16:31:40 ID : NzgqqmIE8nS 0
ㅎㅎㅎ 생각보다 빨리 집에 도착해서 예정보다 일찍 시작할게 :9 검은 숲이 검은 숲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1. 나무도 길도 전부 검정색이라서. 2. 깊숙히 들어가면 햇빛이 안 들어오는 곳이라서. 3. 어둠 속성의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곳이라서. 4. 다크엘프들이 사는 곳 이라서. 5. 별 다른 이유 없이 그냥 간지나려고. 6. 옛날에 큰 화재를 입고 모든 나무들이 까맣게 타버려 재가 되버린 바람에. 이 Dice(1,6★) 다이스를 굴린다.
210 이름없음 2018/06/05 16:33:01 ID : lBdUZjthbB7 0
Dice(1,6) value : 6
211 이름없음 2018/06/05 16:35:10 ID : NzgqqmIE8nS 0
하루가 꼬박 지나도록 걷다보니 드디어 검은 숲의 초입이 보였다. 검은 숲의 초입에는, 누군가가 만들어둔 팻말이 하나 꽂혀있었는데, '이 숲 안에서 불을 피우는 모든 행위를 금지한다' 라고 써있었다.
212 이름없음 2018/06/05 16:41:40 ID : NzgqqmIE8nS 0
https://youtu.be/HSV6Dwkj960 흠. 내가 생전에 살았던 원래세계의 산불조심 포스터랑 비슷한걸까? 대충 그런 생각을 하며 숲의 안으로 들어가보니 모든 나무들이 까맣게 타버려 재밖에 남지 않아 있었다. "이런 ㅁㅊ......무슨 숲이 탈모환자마냥 시원하게 빡빡 밀려져 있대?!"
213 이름없음 2018/06/05 16:49:25 ID : NzgqqmIE8nS 0
게임 속에 나오는 마법의 숲마냥 뽀대나는 오래된 나무들과 신비한 약초같은 걸 기대했었는데!!!! 내 마음 속에 있던 이세계에 대한 일말의 기대감이 싹 날아가버렸다. 시야가 탁 트여 마석광산을 쉽게 찾아낼 수 있겠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수 밖에....
214 이름없음 2018/06/05 16:53:16 ID : NzgqqmIE8nS 0
나는 한숨을 푹 쉰 다음, 앞에 펼쳐진 길을 따라 검은 숲의 맨 끝자락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가........ 1.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2. 수상한 보물상자를 발견했다. 3. 수상한 존재를 발견했다. 4. 악마장군을 발견했다. 5. 생전에 봤던 곤충튀김집 주인장을 발견했다. 6. 마석광산에 도착했다. 이 Dice(1,6★) 다이스를 굴린다.
215 이름없음 2018/06/05 17:04:13 ID : z9bjy6koIIH 0
Dice(1,6) value : 3 꺄르르르ㅡㄱ
216 이름없음 2018/06/05 17:07:15 ID : NzgqqmIE8nS 0
나는 한숨을 푹 쉰 다음, 앞에 펼쳐진 길을 따라 검은 숲의 맨 끝자락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가 수상한 존재를 발견했다. 두꺼운 로브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어떻게 생겼는지는 파악할 수 없었다. 괜히 말 걸었다가 귀찮은 일에 휘말리기 싫으니까 무시하고 내 갈 길이나 가는 게 좋겠지?
217 이름없음 2018/06/05 17:08:53 ID : NzgqqmIE8nS 0
그렇게 생각한 나는 수상한 존재를 무시하고 지나가..................... "잠깐!!!!!!!!!!!! 넌 스레의 주인공이면서 뭔갈 시도하려는 모험정신이 없는거야???!? 나처럼 수상하게 생긴 존재를 발견했으면 당연히 말을 걸어야지!!!!" 고 싶었으나 어째선지 수상한 존재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218 이름없음 2018/06/05 17:14:25 ID : z9bjy6koIIH 0
꼬마아가씨께 칵테일 한.잔(찡긋) -.<
219 이름없음 2018/06/05 17:18:03 ID : NzgqqmIE8nS 0
김 뿌링클이 수상한 존재에게 할 말은? 1. "난 이미 갈 길이 있거든.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고 저리 비켜주지 않을래?" 2. "예로부터 제 3의 벽을 넘나드는 대사를 치는 캐릭터는 위험하다는 전설이 있지.....너랑 엮여봤자 좋을게 없다고 생각해." 3. "얼굴부터 좀 까봐. 잘생기거나 예쁘면 말 걸어 줄게." 4. "님 ㅈㅅ 저 솔플러임ㅎ 파티플레이하고 싶으면 딴 유저 찾아보셈 ㅂㅂ" 5. "에휴.....귀찮지만 어쩔 수 없지. 착한 내가 놀아주는 수 밖에........그래. 안녕?" 6. "꺼져ㅗ" 이 Dice(1,6★) 다이스를 굴린다.
220 이름없음 2018/06/05 17:18:37 ID : qrtjxWlxzTV 0
dice(1,6) value : 2 가즈아!!!!
221 이름없음 2018/06/05 17:19:34 ID : qrtjxWlxzTV 0
잠시만 5번 빼고 다 거절이잖앜ㅋㅋㅋ
222 이름없음 2018/06/05 17:20:03 ID : z9bjy6koII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너무 진행방향이 노골적이야 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8/06/05 17:26:59 ID : NzgqqmIE8nS 0
"예로부터 제 3의 벽을 넘나드는 대사를 치는 캐릭터는 위험하다는 전설이 있지.....너랑 엮여봤자 좋을게 없다고 생각해." 수상한 존재는 내 대답을 듣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선 마저 말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아직 내게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나보다. 별로 듣고 싶진 않지만 불쌍하니까 한번 정돈 들어줘봐야지. "어.....내가 특별한 존재인 건 맞지만! 두근두근 문예부의 모니카 마냥 이상한 짓을 하는 애는 아니야! 오히려 네게 도움이 될걸?"
224 이름없음 2018/06/05 17:28:20 ID : qrtjxWlxzTV 0
모니카는 어떻게 아는데ㅋㅋㅋ이세계라몈ㅋㅋㅋ Just MONIKA
225 이름없음 2018/06/05 17:35:33 ID : NzgqqmIE8nS 0
"어잌쿠, 요 놈봐라? 내가 생전에 살았던 원래세계에 존재하는 게임이름도 알고 있네? 더더욱 엮이고 싶지 않아졌어." "미안!!!!!! 예시를 들만한게 그것 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서 그랬어! 다음부턴 안 그럴테니까 가지 말아줘!!!!!" 수상한 존재는 땅바닥에 풀썩 주져 앉더니 다른 곳으로 가려는 내 발목을 붙잡고 울며불며 빌기 시작했다. "흑흑....너가 그냥 가버리면 내 분량은 여기서 끝이란 말이야ㅠㅠㅠㅠㅠ...이대로 묻히고 싶지 않아!"
226 이름없음 2018/06/05 17:44:39 ID : NzgqqmIE8nS 0
"ㅉㅉㅉ.....그럼 니가 얼마나 쓸모있는지 어필해봐라. 쓸모에 따라 동료로 삼을지 말지 정해보게." "아, 알겠어! 나는 말이지ㅡ....." 1. 연중 당해버린 타 스레의 주인공. 김 뿌링클보다 이세계에 먼저 진입했기 때문에 지리에 빠삭하다. 2. 이세계를 다스리는 창조신 3. 전생을 기억하는 2회차 플레이 환생자 이 Dice(1,3★) 다이스를 굴린다.
227 이름없음 2018/06/05 17:58:59 ID : z9bjy6koIIH 0
dice(1,3) value : 2 스레주 밥은 먹고 쓰고있니
228 이름없음 2018/06/05 18:02:09 ID : NzgqqmIE8nS 0
7시 좀 넘어서 먹으려고! "ㅉㅉㅉ.....그럼 니가 얼마나 쓸모있는지 어필해봐라. 쓸모에 따라 동료로 삼을지 말지 정해보게." "아, 알겠어! 나는 말이지ㅡ....이세계를 다스리는 창조신이야!!" "뭐?"
229 이름없음 2018/06/05 18:12:25 ID : NzgqqmIE8nS 0
"야. 구라도 정도껏 치지 그러냐. 난 그냥 단순하게 파이어볼 같은 것만 쏠 수 있으면 OK 할려고 그랬어." "나 진짜 창조신 맞다니까? 그러니 메타픽션 대사랑 네가 살았던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지!" "헐................................................................................." 나는 내 눈 앞에 있는 수상한 존재의 정체가 이세계의 창조신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그야, 이렇게 위엄없고 하찮아보이는 신 따위 본 적이 없는걸...... 창조신이 이 꼴인데, 이세계의 상태 괜찮은 거 맞아?
230 이름없음 2018/06/05 18:20:51 ID : NzgqqmIE8nS 0
".........으윽! 너 지금 속으로 내 욕했지?! 평소엔 좀 허접해보여도 할 때는 제대로 하는 성격이니까 무시하지 마!" "세상에, 속마음도 읽혔네.........이젠 인정하기 싫어도 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겠구만." 나는 땅바닥에 풀썩 주져 앉어있던 창조신을 일으켜 세우며 마저 말을 이어갔다. ".......아까 말했던 대로 쓸모를 보였으니 동료로 인정할게. 대신 리더는 나다."
231 이름없음 2018/06/05 18:26:02 ID : NzgqqmIE8nS 0
내게 일으켜진 창조신은 자기 손으로 흙 묻은 엉덩이를 툭툭 털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어! 애초에 내가 원했던 건 동료자리일 뿐이였으니까!" "그래. 그럼 이제부터 마석광산으로 갈 예정이니까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따라와."
232 이름없음 2018/06/05 18:34:34 ID : NzgqqmIE8nS 0
"걱정마! 이세계를 만든 창조신이 길을 잃어버릴 리가 없잖아~" 그 말을 끝으로 창조신은 엄마닭을 따르는 병아리마냥 내 뒤를 쫑쫑쫑 따라왔고....... 그 이후 벌어지는 일은? 1.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 창조신은 길을 잃었고, 김 뿌링클과 헤어져버리고 말았다! 2.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22.....두 사람은 길을 헤메다 웨어울프와 마주쳐버리고 말았다! 3.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33....두 사람은 길을 헤메다 슬라임과 마주쳐버리고 말았다! 4.무사히 마석광산에 도착하였다. 이 Dice(1,4★) 다이스를 굴린다.
233 이름없음 2018/06/05 18:35:59 ID : qrtjxWlxzTV 0
dice(1,4) value : 1 길 잃어라
234 이름없음 2018/06/05 18:36:08 ID : qrtjxWlxzTV 0
고로치
235 이름없음 2018/06/05 18:38:32 ID : NzgqqmIE8nS 0
"걱정마! 이세계를 만든 창조신이 길을 잃어버릴 리가 없잖아~" 그 말을 끝으로 창조신은 엄마닭을 따르는 병아리마냥 내 뒤를 쫑쫑쫑 따라왔고.... 마석광산에 도착할 즈음, 뒤를 돌아보니 잘 따라오던게 거짓말인 것 마냥 사라지고 없었다. ..........뭐지 이 신? 지금 나랑 장난치자는 건가?
236 이름없음 2018/06/05 18:40:57 ID : NzgqqmIE8nS 0
김 뿌링클은 사라져버린 창조신을 어떻게 할 것인가? 1. 걔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 그냥 이대로 가즈아 2. 에이 아무리 그래도 창조신인데.......언젠간 도움된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찾아보자. 이 Dice(1,2★) 다이스를 굴린다.
237 이름없음 2018/06/05 18:56:47 ID : z9bjy6koIIH 0
dice(1,2) value : 1 제발 찾아보자!! 언젠간 식량으로라도 써먹을수 있을테니까..ㅌ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18/06/05 18:57:06 ID : z9bjy6koIIH 0
으아아아 역시 나는 다이스 똥,,ㅠㅜ
239 이름없음 2018/06/05 19:00:20 ID : NzgqqmIE8nS 0
솔직히 처음부터 그닥 엮이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걔 없어도 스토리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 같으니 나는 창조신을 찾는 걸 쿨하게 포기하고 곧장 마석광산의 안으로 들어갔다. 광산 안에는 마석을 캐고 나르는 광부아저씨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과연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240 이름없음 2018/06/05 19:07:55 ID : NzgqqmIE8nS 0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광산을 둘러보던 중, 낮선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 댁은 누구신가? 이 곳은 허가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광산이다." 1. 석 달동안 이 광산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돈이 많이 급해서 말이죠.... 2. 난 도둑이다! 가진 거 다 내놔!!!! 3. 마석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마법사입니다. 연구자료를 구하기 위해 찾아왔어요. (구라) 4. 제 남편이 이 곳에서 일하는데 며칠 째 들어오고 있지 않아서 걱정되서 찾아왔어요. (구라2) 이 Dice(1,4★) 다이스를 굴린다.
241 이름없음 2018/06/05 19:31:00 ID : nu4ILhAkq44 0
dice(1,4) value : 1 2번이나 4번 2번이나 4번!!
242 이름없음 2018/06/05 19:31:24 ID : nu4ILhAkq44 0
안돼!! 하필이면 제일 평범한거야...
243 이름없음 2018/06/05 19:36:39 ID : NzgqqmIE8nS 0
"석 달동안 이 광산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돈이 많이 급해서 말이죠...." 내 대답을 들은 그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경계심을 풀고 나를 항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거 였구만? 노동자는 언제든지 환영이다! 마석광산은 언제나 일손 부족인 상태니까." "아, 감사합니다! 석 달동안 잘 부탁드릴게요."
244 이름없음 2018/06/05 19:37:41 ID : lBdUZjthbB7 0
엇 스레주다
245 이름없음 2018/06/05 19:38:08 ID : z9bjy6koIIH 0
우리의 뿌링클은 이렇게 올바른 사내가 아닌데..ㅜ
246 이름없음 2018/06/05 19:38:37 ID : z9bjy6koIIH 0
이렇게 올바른 인간이 아닌데..
247 이름없음 2018/06/05 19:44:05 ID : NzgqqmIE8nS 0
"그래그래, 나는 이 마석광산의 총책임자인 제임스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구 신입. 모르는 게 있으면 근처에 있는 광부들에게 조금씩 물어보면서 스스로 터득해라." .......손 쉽게 환영해준 건 좋은데, 신입 신규교육이 영- 부실하구만. 광부는 매우 유명한 3D 직종 중 하나 인데 말이지! 뭐, 이세계의 발달력은 마법없으면 말짱 꽝인 중세판타지 세계관 정도니까 어쩔 수 없나.....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48 이름없음 2018/06/05 19:48:42 ID : NzgqqmIE8nS 0
"주의해야 할 점은 간단하지. 총책임자인 내 허락없이 광산에서 캔 마석을 함부로 밖에 가져가지 않는 것 뿐이야. .......어차피 퇴근시간이 되면 모든 노동자들의 몸을 탐색하긴 하다만! 아핫핫핫!!!" 으~....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구두쇠로구만. 나중에 한번 잘못 걸리면 인생이 피곤해질 듯하다.
249 이름없음 2018/06/05 19:54:44 ID : NzgqqmIE8nS 0
"그렇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제임스씨! 전 이만 일하러 가보겠습니다!" "하핫, 일할 의지가 있는 노동자 만큼이나 보기 좋은 모습이 또 없지! 열심히 캐라!!" 나는 마석을..... 1.광산의 초반 지점에서 캐기로 했다. 2.광산의 중간 지점에서 캐기로 했다. 3.광산의 맨 끝지점에서 캐기로 했다. 4.앗하!! 나는 남들과 다른 길을 간다! 광부들이 잘 안 가려는 험난한 지점에서 캐기로 했다. 이 Dice(1,4★) 다이스를 굴린다. 참고로 깊은 곳일 수록 특수 이벤트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50 이름없음 2018/06/05 19:57:06 ID : z9bjy6koIIH 0
DICE(1,4) value : 3 4444444가즈아@
251 이름없음 2018/06/05 20:02:46 ID : NzgqqmIE8nS 0
나는 마석을 광산의 맨 끝지점에서 캐기로 했다. 초반이랑 중반지역은 이미 많은 광부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막 들어온 신입인 내가 비집고 껴들어가기 어려웠다. 크윽, 사이좋게 자리 나눠쓰면 좀 덧나나! 무슨 자리 싸움하는 중~고등학생 애들도 아니고..!
252 이름없음 2018/06/05 20:08:29 ID : NzgqqmIE8nS 0
그렇게 속으로 신세 한탄을 하며 걷다보니, 어느새 맨 끝지점에 도착하게 되었다. 마지막 지역인 만큼 주변에 있는 사람도 손에 꼽을만큼 적고, 지원도 부실했다. 내일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리 좋은 자리를 차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나는 내 몫의 곡괭이를 들고 앞에 보이는 딱딱한 벽을 캐내기 시작했다.
253 이름없음 2018/06/05 20:12:13 ID : NzgqqmIE8nS 0
김 뿌링클의 노동 결과는? 1. 마석을 얻는데 실패했다ㅠㅠ 2. 적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10개) 3. 많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50개) 4. 많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50개) 5. 특수 이벤트 발생!! 6. 특수 이벤트 발생!! 7. 특수 이벤트 발생!! 가 Dice(1,7★) 다이스를 굴린다.
254 이름없음 2018/06/05 20:22:36 ID : nu4ILhAkq44 0
dice(1,7) value : 1 특수이벤트!!특수이벤트!!
255 이름없음 2018/06/05 20:22:59 ID : nu4ILhAkq44 0
원했던건 아니지만 이것도 나름 좋군...ㅋㅋ
256 이름없음 2018/06/05 20:25:19 ID : z9bjy6koIIH 0
우리 링클이가 하는일이 잘될리가 없지! 난 이제 다시 마왕이 보고시어ㅠ
257 이름없음 2018/06/05 20:44:16 ID : NzgqqmIE8nS 0
오랜시간동안 딱딱한 벽과 씨름한 결과, 아무런 마석을 얻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한 꼴이 되버렸다. 으아니 차! 왜 마석이 안 나오눈거야! 나 김뿌링클은 햄보칼수가 업서! 주변에 있던 소수의 광부들이 비웃는 소리가 들려와서 더 민망한 기분이 들었다..... 후.....돈만 벌면 빨리 이 광산을 떠야지....
258 ◆9vxA7yZg2NB 2018/06/05 20:49:00 ID : NzgqqmIE8nS 0
나는 빈 손으로 터덜터덜 제임스씨가 있는 곳까지 돌아왔다. 다른 광부들의 상태를 체크하고 있던 제임스씨는 빈 손인 나를 보고....... 1.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며 격려해줬다. 2. 아무리 무능해도 정도가 있지! 넌 일을 시킬 자격도 없는 쓰레기다! 라면서 하루만에 쫒아내버렸다. 3. 베테랑 광부 1명을 선생으로 붙여줄테니 옆에서 졸지 말고 배우라고 말했다. 가 Dice(1,3★) 다이스를 굴린다.
259 이름없음 2018/06/05 20:53:19 ID : 442JXwNvBas 0
dice(1,3) value : 1 자! 빨리 링클이를 더 가엽게 만들어보자!!
260 이름없음 2018/06/05 20:53:40 ID : 442JXwNvBas 0
제임스씨 착해ㅠㅠ
261 이름없음 2018/06/05 20:58:22 ID : NzgqqmIE8nS 0
나는 빈 손으로 터덜터덜 제임스씨가 있는 곳까지 돌아왔다. 다른 광부들의 상태를 체크하고 있던 제임스씨는 빈 손인 나를 보고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며 격려해줬다. "솔직히 0개는 좀 쇼크긴 하다만....처음이니까 요령이 없어 그럴 수도 있지! 너무 상심하지 말도록!" 제임스씨의 의외의 모습을 본 나는 이세계에 온 이후 처음으로 감동을 먹게 되었다... 이 아저씨....비록 구두쇠이긴 하지만 천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였구나!
262 ◆9vxA7yZg2NB 2018/06/05 21:05:26 ID : NzgqqmIE8nS 0
"ㅠㅠㅠ......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엔 꼭 많은 마석을 구해올게요!" "그래, 그거면 된거다. 오늘 고생했을테니 이만 노동자들 휴게실로 가서 쉬는게 어떻겠나? 광산 중간지점 구석에 휴게실로 가는 문이 있으니 참고하고." 제임스씨의 제안을 들은 김뿌링클의 대답은? 1. 네. 이만 쉬러 가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 말씀은 고맙지만, 쉬는건 마을로 돌아가서 여관에서 할게요. 3. 아뇨! 다시 생각해보니 마석을 하나도 못 구했는데 쉬는건 양심이 없는거 같아요! 더 일하고 올게요!! 이 Dice(1,3★) 다이스를 굴린다.
263 이름없음 2018/06/05 21:08:18 ID : z9bjy6koIIH 0
DICE(1,3) value : 2 두구두구 뿌링클은 과연!! 여기서 집으로 돌아가는척하면서 오늘 다른사람이 캔걸 훔쳐온다가 는 없니
264 이름없음 2018/06/05 21:15:22 ID : NzgqqmIE8nS 0
"말씀은 고맙지만, 쉬는건 마을로 돌아가서 여관에서 할게요." 그렇다. 마석광산은 아저씨들이 많이 일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돈 아끼겠답시고 휴게실에 눌러앉았다가 연령도 다르고 거시기도 없는 나는 넌씨눈으로 찍힐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로는, 땀내나는 아저씨들 사이에서 부대끼고 싶지 않아!!! "흐음. 돈이 급한 상태지만, 여관비를 낼 비용은 있나보군! 알았다. 내일 아침 7시까지 다시 광산으로 찾아오게나!"
265 이름없음 2018/06/05 21:19:21 ID : NzgqqmIE8nS 0
"네. 제임스씨, 내일 다시 뵈요!!" 나는 제임스씨에게 꾸벅 인사를 한 뒤 마석광산을 나섰다. 그리고, 광산을 나서면서..... 1.다른 광부들이 캔 마석을 한 두개 몰래 슬쩍했다. 2.다른 광부들이 캔 마석을 좀 많이 몰래 슬쩍했다. 3.아무런 짓도 하지 않았다. 나는 치킨을 좋아할 뿐인 차칸 유령이라굿! 4.자유기재
266 이름없음 2018/06/05 22:08:04 ID : 60nxDvwnwoI 0
방향을 틀어 광산 최심부로 가즈아!!! 했다!
267 이름없음 2018/06/05 22:11:31 ID : O3zU0txO8nO 0
가즈아!
268 이름없음 2018/06/05 22:24:05 ID : NzgqqmIE8nS 0
네. 제임스씨, 내일 다시 뵈요!!" 나는 제임스씨에게 꾸벅 인사를 한 뒤 마석광산을 나서려....다가 방향을 틀어 광산의 최심부로 가즈아!!! 했다! 다시 광산으로 뛰어들어오는 내 모습을 본 몇몇의 광부들과 제임스씨가 당황을 하기 시작했다. "아, 아니.....?!!? 여관으로 쉬러 가겠다면서 왜 다시 이 곳으로 돌아온건가?!"
269 이름없음 2018/06/05 22:26:31 ID : NzgqqmIE8nS 0
김 뿌링클이 광산의 최심부로 가려는 이유는? 1. 다시 생각해보니 마석을 하나도 못 구했는데 쉬는건 양심이 없는거 같아 더 일할려고. 2. 오늘 광부일을 하면서 이 일은 오래해먹기 힘든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한탕 크게 털고 다시는 안 올련다! 3.자유기재
270 이름없음 2018/06/05 22:27:20 ID : 60nxDvwnwoI 0
딱 봐도 뭔가 나올 것 같잖아? 스레 주인공의 로망을 자극하니까!
271 ◆9vxA7yZg2NB 2018/06/05 22:34:00 ID : NzgqqmIE8nS 0
"이대로 돌아가기에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마석광산, 딱 봐도 뭔가 굉장한게 나올 것 같지 않나요? 스레의 주인공인 제 로망을 자극하네요! 앗하하하하하!!!" 내 대답을 들은 제임스씨의 표정이 순식간에 뭐 씹어먹는 사람 처럼 일그러져버렸다. "...................저 신입이 갑자기 왜 저런대? 일은 못하지만 싹싹하고 좋은 녀석인 줄 알았는데...."
272 ◆9vxA7yZg2NB 2018/06/05 22:40:31 ID : NzgqqmIE8nS 0
"핫하, 고작 하루 밖에 만나지 않았으면서 절 판단하려 하다니 무르시군요! 그럼 전 광산의 최심부로 가보겠습니다!!!!!! 다들 열심히 일하십쇼!!!!!!!!!!!!!" "뭣이?! ........잠깐!!!!!! 최심부는 베테랑 광부가 아닌 이상 함부로 들어가면 안돼!!!!!!" 제임스씨는 최심부쪽으로 전력질주하는 나를 막으려 했으나, 주인공 보정으로 무사히 따돌렸다. 마석광산이 아니면 다시는 안 만날 한낱 엑스트라주제에 내게 덤비려고 하다니 어리석군!
273 이름없음 2018/06/05 22:46:16 ID : NzgqqmIE8nS 0
광산의 최심부까지 온 나는, 주변에 널부러져 있는 곡괭이를 주워서 열나게 마석을 캐기 시작했다. 하하하 씨바 아무도 나를 아무도 나를 막을수 없으셈!!!!!!! 김 뿌링클의 노동 결과는? 1. 적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10개) 2. 많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50개) 3. 많은 양의 마석을 얻었다. (50개) 4. 특수 이벤트 발생!! 5. 특수 이벤트 발생!! 6. 특수 이벤트 발생!! 7. 특수 이벤트 발생!! 8. 특수 이벤트 발생!! 9. 특수 이벤트 발생!! 10. 특수 이벤트 발생!! 가 Dice(1,10★) 다이스를 굴린다. 과연 다 차린 밥상에 수저를 놓을 레스주는 누구일 것인가....
274 이름없음 2018/06/05 22:46:54 ID : 60nxDvwnwoI 0
Dice(1,10) value : 9
275 이름없음 2018/06/05 22:47:18 ID : 60nxDvwnwoI 0
역시 주인공 보정! 실망시키지 않는군!
276 이름없음 2018/06/05 22:55:07 ID : NzgqqmIE8nS 0
얼마나 곡괭이질을 했을까......슬슬 팔이 저려와 그만둘까 생각할 무렵, 일반 마석과는 다른, 신비한 붉은 빛깔의 알이 내가 캐고있던 벽의 틈새에서 보이기 시작했다. 만세! 드디어 뭔가 신기한게 나왔구나! 역시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어!! 다시 의욕이 솟아오른 나는 그 틈새를 집중 공략해서, 신비한 알을 무사히 꺼내였다.
277 이름없음 2018/06/05 23:00:28 ID : NzgqqmIE8nS 0
김 뿌링클은 신비한 붉은 빛깔의 알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1. 램프의 요정을 소환하는 것 마냥 알껍질을 살살 문질러 본다. 2. 알껍질을 손으로 톡톡 두들리며 누구 없냐고 말을 걸어본다. 3. 양손으로 알을 들고 쒜킷쒜킷 흔들어본다. 4. 알껍질의 한 귀퉁이를 살짝 깨서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해본다. 5. 닭이랑 비슷한 생명체가 태어날 때까지 키우자고 마음 먹는다. 6. 지금까지 힘들게 몸써서 배고픈데 그냥 얘로 달걀후라이 해먹자. 신기한 알인 만큼 몸에 좋겠지! 가 Dice(1,6★) 다이스를 굴린다.
278 이름없음 2018/06/05 23:01:24 ID : 60nxDvwnwoI 0
Dice(1,6) value : 1
279 ◆9vxA7yZg2NB 2018/06/05 23:07:41 ID : NzgqqmIE8nS 0
이 알에다가 너무 강한 충격을 주면 깨져버려서 말짱 도루묵이 되겠지? 요리로 해먹는 것도 좀 아깝고. 나는 램프의 요정을 소환하는 것 마냥 알껍질을 살살 문질러보기 시작했다. 내가 알을 문지르자, 갓난아기가 태동을 하는 것마냥 알의 전체가 움찔움찔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이 알은 무정란이 아닌 유정란인가보다. 과연 어떤 생명체가 이 알에 들어있을려나.......
280 이름없음 2018/06/05 23:08:51 ID : O3zU0txO8nO 0
박혁거세
281 ◆9vxA7yZg2NB 2018/06/05 23:10:29 ID : NzgqqmIE8nS 0
신비한 붉은 빛깔의 알이 유정란인 걸 확인한 나는........ 1. 내용물이 궁금하니까 지금 당장 이 알을 깨서 확인해보기로 했다. 2. 어미닭의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3. 자유기재
282 이름없음 2018/06/05 23:11:03 ID : 60nxDvwnwoI 0
22222
283 이름없음 2018/06/05 23:16:46 ID : NzgqqmIE8nS 0
신비한 붉은 빛깔의 알이 유정란인 걸 확인한 나는 어미닭의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뭐가 태어날진 모르겠으나, 드래곤이나 이세계의 특수한 요정 같은게 태어났음 좋겠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알을 품에 안고 마석광산 밖으로 나가다가 제임스씨를 만났다. "어이, 신입. 지금 광산 안에서 들고 온 것이 무엇인가?" "곡괭이질 하다가 우연히 구한 알이에요. 마석이 아니니까 그냥 들고가도 되는 거 맞죠?"
284 이름없음 2018/06/05 23:20:55 ID : NzgqqmIE8nS 0
내 말을 들은 제임스씨는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내가 들고 있는 신비한 알에 슬쩍 손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럴리가 있겠나. 비록 마석은 아니지만, 내 소유의 마석광산에서 나온 것이니 당연히 내 것이지." "에헤이, 갑자기 말을 바꾸시는 게 어딨으세요? 제가 처음에 주의점을 물어볼 때부터 그리 말하셔야죠. "
285 ◆9vxA7yZg2NB 2018/06/05 23:27:59 ID : NzgqqmIE8nS 0
"그건 마석광산에서 이런 알이 나올 줄 전혀 몰랐으니 미처 말을 하지 못했던거지. 내 말 알아 들었으면, 좋은 말 할 때 순순히 이 알을 넘겨줬으면 하는군, 신입." 제임스씨의 말에 김 뿌링클이 할 반응은? 1. 내가 힘들게 구한걸 어디서 넘보려고....! 제임스가 올린 손을 뿌리치고 튄다. 2. 정 이 알이 갖고 싶다면 나랑 맞짱을 뜨자고 도발한다. 3. 우리 둘이서 소유권을 주장하지 말고, 이 알에게 직접 의견을 물어보자고 제안한다. 4. .............내가 가질 수 없다면 부셔버리겠어! 제자리에서 알을 깨트린다. 5. 아쉽지만 귀찮은 일에 휘말리기 싫으니 제임스씨에게 알을 넘긴다. 가 Dice(1,5★) 다이스를 굴린다.
286 이름없음 2018/06/05 23:29:08 ID : 60nxDvwnwoI 0
Dice(1,5) value : 2
287 이름없음 2018/06/05 23:29:52 ID : 60nxDvwnwoI 0
알은 우리 뿌링클 거야!
288 이름없음 2018/06/05 23:37:12 ID : NzgqqmIE8nS 0
"하! 제가 힘들게 구한 알을 순순히 그냥 넘길 것 같나요? 정 이 알이 갖고 싶다면 저랑 맞짱을 뜹시다, 제임스씨!" "내 딸뻘인 처자에게 결투신청을 당하니 어이없구만. 내가 너무 오냐오냐 대했나? 기분은 좀 찝찝하다만...알이 매우 탐나니...그 의견, 받아주마." 그렇게 나와 제임스씨는 단 하루만에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고 말았다. 이세계전이 첫날부터 화려한 기록을 달성했네.... 치킨을 시켜먹으려던 평범한 일상과 매우 동떨어졌지만 어쩔 수 없지! 내 알은 내가 지킨다아아아아아ㅏㅏㅏㅏ!!!
289 이름없음 2018/06/05 23:38:45 ID : 60nxDvwnwoI 0
괜찮아! 인생은 원래 그런 거다!
290 이름없음 2018/06/05 23:45:03 ID : NzgqqmIE8nS 0
지금부터 미니게임 -스레주(제임스)를 이겨라-가 시작됩니다. 총 6명의 레스주들(중복참여 불가능)이 주사위 Dice(1,10★) 를 던지고, 합친 수가 저보다 높으면 김 뿌링클이 맞짱에서 이기는 걸로 시나리오가 진행됩니다. 반대로 제가 이기면 제임스가 알을 차지하게 되겠죠ㅋㅋㅋㅋ 레스주님들 파이팅! 제임스의 파워력 = Dice(1,100) value : 13 value : 17
291 ◆9vxA7yZg2NB 2018/06/05 23:47:03 ID : NzgqqmIE8nS 0
...........?????? 아니 주사위의 상태가? 너무 낮아서 다시 굴리겠습니다. 저러면 게임이 재미없엉!! Dice(1,100) value : 21
292 이름없음 2018/06/05 23:47:37 ID : 60nxDvwnwoI 0
흐랴아아아압! 가랏 다이스! Dice(1,10) value : 3
293 이름없음 2018/06/05 23:48:02 ID : jimNusjbck3 0
ㅋㅋㅋㅋㅋㅋㅋ 뿌링클이 이기겟다!! Dice(false,false) value : false 가자!! 오메 ㅇ.ㅇ 나 false나왔는데 오메 ㅇ.ㅇ 달려고 수정하니까 false떠서 다시 적었음!! 주작 아님!!
294 이름없음 2018/06/05 23:48:47 ID : 60nxDvwnwoI 0
와아아아ㅏ아!!!
295 ◆9vxA7yZg2NB 2018/06/05 23:49:33 ID : NzgqqmIE8nS 0
다시 굴려도 21(.....) 이미 한번 번복했으니 또 하기도 뭐하고 그냥 저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주사위에 false이 나오네요. 신기하당.
296 이름없음 2018/06/05 23:50:43 ID : jimNusjbck3 0
스레주야 엉엉 나 레스던데 주작 아닌거 알아줘어어어엉ㅇ
297 이름없음 2018/06/05 23:51:14 ID : 60nxDvwnwoI 0
다시 적으면 값이 안 나오는군... 내가 의 증인이 된다!
298 이름없음 2018/06/05 23:51:48 ID : O3zU0txO8nO 0
Dice(1,10) value : 2 꼬꼬
299 이름없음 2018/06/05 23:51:54 ID : O3zU0txO8nO 0
Dice(1,10) value : 4 꼬꼬
300 이름없음 2018/06/05 23:52:08 ID : NzgqqmIE8nS 0
흠...재다이스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행운의 여신이 님에게 깃들기를!! 님은 맨 처음에 굴린 주사위만 인정됩니다!
301 이름없음 2018/06/05 23:53:57 ID : jimNusjbck3 0
ㅋㅋㅋㅋ양아치 여깃네!!!10..백퍼ㅜ다시 안나온다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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