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털실 공방 이라는곳 아는사람 있어? (122)
3.나 전생을 본 것 같아 (6)
4.집안 대대로 절을 운영하는 우리 아빠가 해준 이야기야. (56)
5.집앞 놀이터에 매일 그네를 타는 여자애가있었어 (7)
6.일반인의 똥촉스레 [close] (82)
7.내 동생이 죽었어 (170)
8.엄청나게 뻔한 예언을 해보자 (140)
9.종종 봤던 귀신에 관한 이야기들 기록하고자 올려 (434)
10.개인적으로 소름 끼쳤던 이야기 (12)
11.작년 우리반에 있던 미친년 (14)
12.거룩한 자들의 도시 (25)
13.로어괴담판 왜 사라졌냐묘 (5)
14.내가 괴롭히던 애가 죽었었다. (30)
15.폐가나 폐교 가본 적 있어? (6)
16.이런 슬프고 감동인데 좀 무섭고 소름돋는 스레딕 추천해주라 (6)
17.제발 알려줘.. 무당 기운이 대물림 되면서 세질 수도 있어?? (4)
18.불쾌한 골짜기 사진을 뿌려봅시다 (54)
19.기 쎈건 어떻게 알 수 있어? (10)
20.특정 장소에 두려움 느끼는 사람 있어? (125)
1
이름없음
2018/06/15 16:42:52
ID : jfWlCklhany
0
미지의 두려움? 알수없는 두려움 같은거.
나는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버랜드 가면 놀이기구 타잖아? 거기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가 있어. 거기에 있는 흐르는 물이라던가 나무같은 경치가 무서워. 뭔가 자연스럽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곳. 계곡이나 바다는 전혀 무섭지 않은데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든것 같은 곳에 두려움을 느껴. 제주도 놀러갔을때도 무슨 테디베어 박물관 갔었는데 거기 안에 카페있는 곳에 나오면 곰인형 모형이 있어서 사진찍는 곳이 있단 말야. 밑으로 쭉 내려오면 낚시하는 곰모형이 있는데 거기에도 물같은게 있어.
나는 사진을 안찍어서 찍어주는 입장이였는데 나보고 저 앞에 나무 있는 곳에가서 사진 찍으래. 낚시하는 곰 앞모습 보이도록. 가까이 가는 것만으로도 뭔지 모를 두려움이 생겨서 빨리 찍고 끝냈지만..
이런적 없을까? 이게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어
(수정)
제목 정하기 애매해서 특정 장소라고 했지만 알수없는 두려움을 느낀다면 뭐든 괜찮으니 편하게 레스 남겨줘
102
이름없음
2021/02/18 01:12:48
ID : TTVhs01ikpP
0
난 문 열려있는 방이 무서워. 내가 뭘 하던 사람들이 지켜볼것 같고 싫어할 것 같아. 가족들이 문을 두드리면 나도 모르게 숨이 멈춰. 문이 열린 방에 있으면 소리지르고싶어. 어릴 때도 트라우마는 없는데 왜 이럴까
103
이름없음
2021/02/18 14:55:39
ID : ilzWqqpcMmE
0
러시아 살고 있는데 옛날 소련시절 방치된 건물이나 오래된 아파트 밑에 있는 전쟁대비 지하벙커... 이상한 퀴퀴하고 소독약 같은 냄새에 한기가 느껴지는데 같이 살던 친구랑 가서 다행이었지 혼자 갔으면 쑥 꺼지는 함정에 빠져서 디질뻔... 이후로 동굴, 지하주차장, 터널 같은 곳 무서워함.
104
이름없음
2021/02/18 15:01:21
ID : QrcJQlg45dQ
0
장소라기엔 애매한데 약간 구석진데 책상밑이나 화분옆 구석?이나
뭔가 쪼그라앉아서 쳐다볼것같고.. 소강당, 대강당 같은데도 무서워
105
이름없음
2021/02/18 19:14:56
ID : u788mMmNvxv
0
.
106
이름없음
2021/02/18 19:19:00
ID : Gts05O4Mqp8
0
학교가 무서워
107
이름없음
2021/02/18 19:20:50
ID : U5hxPa7gnTW
0
수능 시험장
108
이름없음
2021/02/19 16:01:16
ID : vg2Fa1cqY8j
0
학교처럼 또래 사람들이 많은 곳
109
이름없음
2021/02/19 16:44:40
ID : mHvjvvipdVh
0
양치식물, 야자수같은 잎 엄청 큰 식물 많은곳 무서움
그래서 식물원도 못감...
110
이름없음
2021/02/20 01:39:09
ID : utAruraty1D
0
지하실같은 곳 계단 몇걸음 앞에 어둠인곳..
111
이름없음
2021/02/21 00:40:18
ID : By5bu3Dunvh
0
장소는 아니지만 진동이 무서워..집이나 건물에 있을때 쿵쿵 걷거나 뛰면 약간씩 떨리는게 꼭 무너질 것 같은? 갑자기 땅에 떨어질 것 같은 느낌땜에 소름끼쳐. 그것말고도 노래방에 진동이나 차 타고갈때 도로땜에 드르륵거리는 그런 진동도 기분나쁘고
112
이름없음
2021/02/21 01:26:58
ID : Gla61xzTU7t
0
헐 미친 나 소름돋았어 스레주 내가 무서우ㅏ하는거 똑같이 무서으ㅓ 하는구나!!나도 인공적인 자연 진짜 무서워해 테디베어 거기 나도 가봤는데 그 소름끼치는 느낌이 지금까지도 생각나 ㅜㅜ아무도 이해 못해서 내가 특이한가 싶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너무 반갑다ㅜㅜ
113
이름없음
2021/02/24 07:08:44
ID : jfWlCklhany
0
와...ㅠㅜㅜㅜㅜㅜ 세상에 나랑 같은 걸 느끼는 사람을 보다니... 진짜진짜 반가워!!! 난 아직도 그런 곳 보면 찝찝해..
왜 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겠어. 가까이 가기도 싫다..
114
이름없음
2021/02/28 15:19:38
ID : WpatzcIINs8
0
난 새벽에 거실 화장실 쓸때 무섭던데... 나만 이런가
115
이름없음
2021/03/01 19:51:34
ID : PcoE8ry6nSN
0
난 어두울 때 보는 화장실 거울이랑 잘 때 열려있는 내 방. 문을 닫아야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
116
이름없음
2021/03/01 19:53:03
ID : NxU5gqnTTRy
0
나는 문 닫힌 방이 너무 무섭더라....반대로....난 그래서 항상 잘때도 문 활짝 열고 자
117
이름없음
2021/03/22 00:12:47
ID : mMi66nVbDtj
0
으음....나는 어두운 곳이 정말 무섭고 싫어....나 4~5살에 어떤이유로 큰 집에서 얹혀살았어.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었는데, 나는 어린이집 다닐때 꽤 산만했었고, 꽤 사고도 많이 쳤는데. 어느날 날 꽤 싫어하던 보육교사가 언니만 큰 집에 돌려보내 놓고, 나는 못가게 막은 뒤 어두운 어린이집 교실에 가둬놓고, 어린이집 전구를 전부 다 꺼버렸어...무서워서 깜깜한 저녁에 혼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울었어. 나 그때 어떻게 큰 집에 돌아간건지는 기억이 안나...그때 일 이후로 진짜로 깜깜한 곳에 잠깐 있어도 자꾸 무서워...그리고 지금도 잠잘때 불키고 자...지금 생각해 보면 그 보육교사...지금 이 짓거리했으면 아마 아동학대로 쇠고랑 찼겠지...?진짜 그 보육교사 너무 싫어. 큰 집에 예고도 없이(?) 내 이름 막 크게 부르면서 들어왔었던 이상한 사람이었어.
118
이름없음
2021/03/24 14:07:24
ID : lhe5apO8mGk
0
난 애매하게 열려있는문...ㅋㅋ 열릴거면 다열리던가 닫을거면 닫던가 문애매하게 열려있으면 문 박차고 뭔가 튀어나올거같아
119
이름없음
2021/03/25 02:01:27
ID : 8nPjz84MnWp
0
우리집 복층이라서 계단 올라갈 때 화장실이 어쩔 수 없이 보이는 구조인데 불끄면 그 화장실 앞이 유난히 소름 돋더라....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막 뛰어야 할 거 같고 올라가는 날 빤히 쳐다보는 느낌도 들고 가끔씩 이상한 소리도 들리는거 같아... 막 딱이랑 탁의 중간 정도의 소리
120
이름없음
2021/03/25 13:31:01
ID : oHDxO5Wry43
0
난 그 틈 사이로 누가 쳐다볼 것 같음..ㅋㅋ
121
이름없음
2021/03/31 19:14:39
ID : moGlfVdSNxX
0
나는 장소가 자꾸만 생각나는 편이라 그냥 모든 장소가 무서워. 심할 때는 밖으로 나가는 것 조차 못 했었어ㅋㅋ... 장소에 잡히는 느낌? 때문에. 묶여버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122
이름없음
2021/03/31 20:35:03
ID : jumpQpVgqkl
0
엘리베이터... 어릴때 갇혀서 트라우마 있긴한데 그 전부터 무서워했어
123
이름없음
2021/03/31 20:36:07
ID : DzhxQlck2ty
0
어두운데 긴 복도
옛날에 아파트 살때 복도가 너무 길어서 진짜 무서워 했어...
학교도 늦게 마치면 무서워했고ㅠㅠ 진짜 시룸
124
이름없음
2021/08/29 05:10:24
ID : NxU1DxU0twH
0
갱신
125
이름없음
2021/08/30 00:34:14
ID : 2ttck2mrdO4
0
나 그 자동차 광고? 그런 거 보면 왠지 우울해지더라... 그리고 하늘 적당히 밝은 오후? 한... 오후 2시~3시 30분 정도. 그럴 때 밖을 보면 왠지 울적해져. 특히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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