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연애판인데 여따 적어도 될진 모르겠다. 너네 임신해본적 있어? 그럼 낙태는? 내 친구 임신했는데 애아빠가 누군지 몰라. 근데 얘는 낳아서 키우겠대. 뜯어 말리고싶어서 내 친구 데리고 병원 가려했는데 낙태시켜쥬는 병원이 어딘지를 모르겠다.

낙태시키러 병원가지말고 미프진 정품사이트 한번찾아봐.. 후기도 보고 먹는 낙태약 사이튼데 주변친구가 이걸로 도움을 받아서 댓글남겨. 우리나라는 잘알려지지않았는데 다른나라에서 쓰는 방법이라더라 힘들겠지만 구글링해서 잘찾아보고 도움됐으면 좋겠다...

낙태불법이긴한데 은근해주는병원많아 작은의원같은데 가봐 근데 남자동의도있어야할거야 친한남자애들있으면 부탁해봐 도움주고싶은데 미성년자면 ......

작은병원은 현금으로 하면 거의다해줘.. 그리고 꼭 지우라고 말해주고싶다.. 애아빠가 누군지 모를정도면 정신차리고 살라고.. 전해줘

낙태비용도 있고 애초에 혼자서 끝낼 수 있는게 아니다. 뒷처리도 있고. 근데 남자를 몇명이나 만났길래 애아빠를 모르냐... 동네의원인가 작은 병원인가 그런데는 꺼림칙하다. 뭔 짓을 할지도 모르고. 더군다나 몸도 해칠 수 있으니.. 안됐지만 제대로 피임 안한, 관계가진 둘 잘못이고 그렇다고 애를 낳아서 기를 수도 없는 노릇인데... 아.. 나도 모르겠다.

제발 중절수술 했으면 좋겠다.. 애 아빠 없이 혼자 키우기 정말 힘들텐데.. 스레주라도 꼭 말려주고 수술 후에 힘드니까 보듬어줘 힘내고!

몇살인지는모르겠지만 애아빠가누군지모른다면 그냥수술하는게좋지않을까.... 한주한주지날수록 몇만원씩추가되는데 수술은병원같은데전화해서물어보면알려주는곳도잇고 불법이라와서상담해봐야한다는식으로해서 가서상담받고수술하더라고 어느병원은 사무장...?그런사람이 너무초기면 먹는약을준다하더라고.

친구를 걱정하는 건 좋지만 개인의 선택이다. 지나친 가ㄴ섭은 하지마라 스레주

그러니까 피임을 잘 해야지

>> 콘돔+피임약 복용이 아닌 이상 피임을 해도 아이가 생길 수 있어 100%의 피임률을 보장한다고 들은 적은 없음 0.0몇퍼센트 피임이 안될 수도 있다고..

레스보고 놀라서 글 남기는데.. 낙태가 불법인데도 해주는 병원이 많아...? 진짜?

>>9 말대로 걱정까진 괜찮지만 키우느냐 마느냐는 본인의 선택이니까 괜히 임산부 스트레스 쌓이게 하지 마 본인 인생이야 본인 결정이고

>>12 엉 아직 많아. 주변에 낙태한 애들 몇 명 있어서 알아.

>>12 두달전인가 산부인과 원장님이 그러시더라. '보통 산부인과 주수입은 낙태야. 뭐 검사비용으로만 먹고 사는거 아니잖아?' 이말 듣고 솔직히 조금 충격머금

애 인생까지 망칠 생각이면 낳으라그래. 고정적인 소득이 들어오는 부부들도 힘들어하는게 육아야. 애는 낳으면 끝인게 아니야. 현실적으로 얘기해줘 그렇게 태어나서 행복한 아이는 없어.

나 해봤어 낙태.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항상 피임은 했어. 내가 피임약 먹었거든.. 피임약 잘 먹다가 남자친구가 몸 걱정된다고 당분간은 ㅋㄷ으로 하자 하자해서 끊었는데 피임약때문에 주기가 바뀐걸 생각도 못하고.. 뭐 물론 변명같겠지만.. 나는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에게 말했고 상의를 하고 내가 지우고 싶다그랬어. 사고쳐서 지울까 고민하면 어리면 10대중후반 많으면 20대 중반일텐데 한창 청춘인 나이에 내 꿈있을텐데 못이루는게 너무 아쉬우니까.. 난 20대중반이라 더욱이나 내 꿈에 점점 가까워지는걸 느끼는데 이 한번으로 물거품이 되는게 너무 싫었거든.. 지금 레스주 친구는 심지어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니까 지우는게 맞다고봐 내가 경험해본바로는 본인이 원하면 낳는것도 맞지만 아니야.. 병원가서 검사해보고 물어볼거야 낳을거냐고 그때 아니라고 얘기하면 바로 수술잡는곳이 더 많아 그리고 그때 초음파를 보여달라해도 보고나서 수술하면 힘들어지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난 안보여줘서 그런지 지금 아무렇지 않아. 좀 아프긴했지만. 그래서 아직도 만나는중이고 더 피임에 확실히 하고있기도하고.. 나는 임신 8주차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백만원정도 들었구, 기간이 지날수록 더 가격은 늘어나니까 설득할꺼면 빨리하는게 좋을거야

이거까지 알려줘도 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서울에서 지옥철 라인에서 했어 공항에서 강남이어지는. 급행역중 하나 근처에있어 나름 큰 병원이야 여성병원이거든

>>18 혹시 당일치기로 끝나...? 몇시간 걸렸어?ㅠ

3년 전 스레가 지금 갱신되다니..

>>20 ㅠㅠ 찾아보다가 너무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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