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2 21:09:17 ID : HDwGldu2tur 5
여기다 써도 되는거겠지..? 내가보기에는 동생 행동이 가끔가다가 소름이 돋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어떤지 모르겠다 들어줄사람 있어??
102 이름없음 2018/08/13 01:26:28 ID : HDwGldu2tur 0
데이트폭력이나 이런 건 진짜로 싫어하던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
103 이름없음 2018/08/13 01:27:56 ID : HDwGldu2tur 0
아 진짜?ㅠㅠㅠ제발 고쳤으면 좋겠다 나 진짜 얘때문에 가끔 무서워....인형을 불에 집어넣으면서 지옥에 가렴~~~이러고 놀았었긴햏는데...
104 이름없음 2018/08/13 01:28:03 ID : ba3u3xwk5Ry 0
근데 싸이코패스는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가짜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걸 잘한다는데....
105 이름없음 2018/08/13 01:28:18 ID : bcsjh9g3U6k 0
이런말하기 정말 미안한데 싸이코패스 성향이 일반인보다 많은거 같긴해 ㅠㅠ
106 이름없음 2018/08/13 01:28:48 ID : HDwGldu2tur 0
얘 진짜 노는것도 독특했어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 인형놀이인대(여성스럽...) 보면 고문놀이를하면서 신나하고 있고
107 이름없음 2018/08/13 01:29:49 ID : HDwGldu2tur 0
진짜 자기이미지는 기가막히게 잘만들어서 진짜 다행이야....귀엽다고 예쁨 받는 타입이니까...
108 이름없음 2018/08/13 01:30:25 ID : HDwGldu2tur 0
진짜 나만 그렇개 생각한건 아니구나ㅠㅠㅠ
109 이름없음 2018/08/13 01:30:37 ID : bcsjh9g3U6k 0
맞어 그런데 여기서 많은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싸이코패스들이 보고 아 이상하다 나쁜놈이네 라고 하는게 숨긴다고 생각하는거야 원래 그게 아니라 "아 저놈도 나쁜놈이네 저런방법이 아니라 이런방법으로 했어야하는데"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싸이코패스...
110 이름없음 2018/08/13 01:32:15 ID : HDwGldu2tur 0
얘가 어렸을때 막 귤을 주사기로 정교하게 벗기길레
111 이름없음 2018/08/13 01:32:23 ID : HDwGldu2tur 0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112 이름없음 2018/08/13 01:32:42 ID : HDwGldu2tur 0
장기 적출 한다고 했옸는데 이런것도 혹시... 아니겠지ㅠㅠㅠ
113 이름없음 2018/08/13 01:33:29 ID : bcsjh9g3U6k 0
그나마 레주동생은 덜하다 믿을수 있는 레주같은 사람한테 자기가 한짓을 말해주고 진짜 완전 싸이코패스들은 자기가 아니면 안믿거든...거기다가 한술더떠 자기까지못믿어서 자기스스로한테 금제같은걸 해두는 싸이코패스들도있어
114 이름없음 2018/08/13 01:35:34 ID : HDwGldu2tur 0
날 믿고 다 말하준거면 진짜 다행이겠다 ....근데 얘가 가족들이 우린 널 다아니까 다털어놓으라는식으로 말하면 되게 가소롭다는듯이 쳐다보기는하는데...,
115 이름없음 2018/08/13 01:35:54 ID : HDwGldu2tur 0
완전 싸이코 패스는 아니여서 다행이다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8/08/13 01:42:53 ID : vDwK2FjxXwI 0
오 생각해보니 그런거 같네
117 이름없음 2018/08/13 01:43:12 ID : HDwGldu2tur 0
근데 일반적인 사람이면 살 써는 건 어떤기분일까 생각해?
118 이름없음 2018/08/13 01:43:57 ID : HDwGldu2tur 0
얘가 방금전에 아빠한테 살썰으면 어떤 느낌이냐거 물어봤어...이상한거 보고왔나
119 이름없음 2018/08/13 01:45:41 ID : vDwK2FjxXwI 0
나 그런 생각 해본적은 있어
120 이름없음 2018/08/13 01:47:00 ID : HDwGldu2tur 0
다행이다!!!!근데 엄마가 막 부럽데 피봐서...그래서 아빠가 얘 등짝 때렸어
121 이름없음 2018/08/13 01:47:41 ID : HDwGldu2tur 0
평소에는 주사 이런거 무서워하면서 해코지할때는 어쩜그리 잘활용하는지...
122 이름없음 2018/08/13 01:47:52 ID : bcsjh9g3U6k 0
웅?? 피를 보는데 엄마가 왜 부러워
123 이름없음 2018/08/13 01:49:10 ID : vDwK2FjxXwI 0
엄마는 피봐서 부럽다는게 무슨 말이양?
124 이름없음 2018/08/13 01:50:04 ID : HDwGldu2tur 0
엄마가 간호사니까 막 그런거 봐서 그런가바
125 이름없음 2018/08/13 01:50:44 ID : eK7BBzhs789 0
어머님이 의료 쪽에서 일하신다니까 피를 자주 보게 되셔서 그런 거 아닐까
126 이름없음 2018/08/13 01:50:45 ID : vDwK2FjxXwI 0
헐.. 그런말을 한단 말이야??
127 이름없음 2018/08/13 01:51:47 ID : bcsjh9g3U6k 0
반어법인가봐 피봐서 참 좋겟다 같은거
128 이름없음 2018/08/13 01:51:52 ID : HDwGldu2tur 0
아 맞다 나 얘가 어떤애 계단에서 미는거 어렸을때 봤어....다행이도 걔는 안다쳤는데
129 이름없음 2018/08/13 01:56:35 ID : HDwGldu2tur 0
웅...근데 얘 선단공포증 잇어사 주사놓는것도 못봐 근데 막 복수할때나 써먹는거야
130 이름없음 2018/08/13 01:58:22 ID : HDwGldu2tur 0
계단에서 미는건 장난친다고 그랬던것같다
131 이름없음 2018/08/13 02:02:48 ID : vDwK2FjxXwI 0
ㅠㅠ 어떤 말을 해주고 싶지만 이런거는 처음 들어봐서..... 나도 잘 모르겠다ㅜㅜㅜㅜ 그저 걱정되고 힘내라는 말 밖에..
132 이름없음 2018/08/13 11:18:13 ID : AqnSNtjteK5 0
ㅠㅠ 주변에서 많이 듣는 소린데, 사이코패스들은 죽음의 대한 감정들이 없대. 못느낀다고 하나봐 그리고 본인한테 해만 안끼치면 그냥 자연스럽게 평범한듯이 살아간다고 하더라 ㅠㅠ... 무섭네 ㅠㅠ
133 이름없음 2018/08/13 13:06:22 ID : amqY5WktAqj 0
동생 혹시 전갈자리야?
134 이름없음 2018/08/14 00:15:27 ID : xCoY8lDy3Xs 0
앗 고마워ㅠㅠㅠㅠㅠㅠ내년에 성인이라 진짜 더 걱정되..
135 이름없음 2018/08/14 00:16:10 ID : xCoY8lDy3Xs 0
그런가ㅠㅠㅠㅠ그럼 소시오패스 이려나ㅠㅠㅠㅠㅠ감정은 다아는것같긴한데
136 이름없음 2018/08/14 00:16:35 ID : xCoY8lDy3Xs 0
음 아닐껄...?생일은 느려
137 이름없음 2018/08/14 00:17:49 ID : xCoY8lDy3Xs 0
감정은 느끼는것같은대 그럼 소시오패스이려나ㅠㅠㅠ 공포영화볼때ㅠ그냥 비명지르는게 막 신난다고 한거 빼고는 무서운거나 슬픈거나 기쁜거 같은감정은 똑같은것 같아
138 이름없음 2018/08/14 13:16:05 ID : tzhBuk1cslx 0
동생이 선천적 학습의 나이가 지나면 아마 남들과 다르지 않아 보이려고 감정을 연기하거나 학습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야 그럼 남들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아
139 이름없음 2018/08/14 13:17:55 ID : tzhBuk1cslx 0
위에 보니까 내년에 성인이라고 하던데 그럼 선천적 학습의 나이는 지났고 후천적 영향이 더 크겠다 싶다 동생 스스로도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는거 같아 보여?
140 이름없음 2018/08/14 13:21:24 ID : vDwK2FjxXwI 0
아니면 은근슬쩍 싸이코테스트 질문을해보는게어때?
141 이름없음 2019/06/18 22:42:04 ID : E4Hu3u1h9fU 0
동생이 여자 만나면 안될거 같아 ㅠ 웬지 강제로 ..ㅠ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레스꿈에서 미래의 배우자를 만났어 3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49레스우리 할머니와 어머니와 나의 이야기 4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3
8레스귀신 보는 사람은 2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23 0
21레스나 지금 집에 혼자있는데 2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34레스초등학교때 잘때마다 가위눌렸던 일 1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8레스떨어지는꿈 1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9 0
54레스나 어떡해....? 8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2
141레스» 동생이 싸이코패스인것 같아 12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5
1레스대한민국에서 일어났던 미스터리 사건들 풀어보고 가는 스레 2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0
5레스내가 전에 살던 집에 귀신있던 썰이야 82 Hit
괴담 떡볶이 조아 19.06.18 0
40레스10년전에 꿨던 기묘한 꿈 이야기 354 Hit
괴담 tenyearsago 19.06.18 1
40레스애들아 제발제2ㅏㄹ 급해 제발 69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1
22레스별로 무섭진 않은데, 조금 기괴한 꿈얘기야. 306 Hit
괴담 19.06.18 2
57레스핸드폰도 해킹이 되냐? 9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0
22레스살면서 신기했던일이나 이상했던일들 썰 풀어보자!!! 1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0
39레스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을 사고 싶습니다 755 Hit
괴담 ◆z9js8parfgm 19.06.18 0
37레스나 때문에 사람이 죽었어. 76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1
3레스다들 살면서혹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괴하고 미스테리한게있어? 27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1
27레스내 방에 나말고 누군가 산다 4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2
4레스찾고싶은 스레가 있어! 3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