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떡볶이 조아 2019/06/18 21:51:27 ID : Y5RvbeE1fSJ 0
주작 아니고 실화야 내가 지금은 16살인데 4-10살까지 거기 살았는데 9-10살 때 있었던 일이야 궁금한 사람들은 밑에 질문해줘
2 떡볶이 조아 2019/06/18 21:54:30 ID : Y5RvbeE1fSJ 0
일단 내가 계속 똑같은 꿈을 꾸는 거야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계속 누군가가 나를 죽이려고 쫓아오고 있고 결국 나는 잡혀서 죽임을 당할려고 할 때 계속 깨어나고 꿈은 배경은 빨간색이고 그 이외에는 다 검정색이야 그래서 나는 깨어나서 계속 밤에 울고 그랬어 그리고 엄마말로는 밤에 자다가 내가 혼잣말은 많이 했다고 해
3 떡볶이 조아 2019/06/18 22:03:32 ID : Y5RvbeE1fSJ 0
근데 내가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거실에 나와서 보니깐 나랑 똑같은 검은 형체가 있어서 내 이름을 부르니깐 대답이 없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있어서 불을 켰는데 그제서야 없어졌데 그리고 내가 엄마방에서 잤었는데 결혼액자가 있는데 그게 절대 내머리 맞을 수가 없는 위치인데 내 머리에 떨어졌어 근데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고 근데 내가 그 때 꿈을 꿨는데 동생이 내머리 위에 무거운 책들을 들어서 놔서 그거 꾸고 딱 일어났는데 엄마가 내 머리 살피면서 괜찮냐고 하시더라 근데 전주인도 아들이 장남이었는데 그래서 나갔데 나는 장녀인데..
4 떡볶이 조아 2019/06/18 22:04:26 ID : Y5RvbeE1fSJ 0
그리고 내가 똑같은 그 꿈을 꾸면 막 식은 땀이 엄청 나고 눈물도 엄청나
5 떡볶이 조아 2019/06/18 22:06:17 ID : Y5RvbeE1fSJ 0
근데 다행히 지금은 이사와서 다행! 그리고 우리집안이 기독교 집안이여서 성경책을 놓고 자면 괜찮기는 했어 그걸 나중에 깨달았지만 근데 엄마다 내가 꿈을 꿨을 때 몸을 막 떨고 도망칠려는 모습같았데 왜냐면 기차 선로에 묶여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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