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도 안 봐ㅠ 스레 삭제 (2)
2.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2)
3.엷게 물들여진 찻잔에 이별을 담아. (5)
4.오늘이 12월 30일이야? (5)
5.글귀 (14)
6.신의인형을 취하는자 (9)
7.작가 지망생이 끄적이는 게시판 (5)
8.글 평가 좀 부탁해 !!!!! (23)
9.바다를 걸어서 (1)
10.인피니트 컨페션[GL/백합] (3)
11.내가 너를 처음 만났던. (15)
12.다가오지마 (2)
13.단편소설-오늘의 일기 (1)
14.엘라니아의 일기장 (4)
15.다른 시간속의 너와 나 (23)
16.2차창작을 1차창작으로 (5)
17.장르가 다섞인 소설이 쓰고싶어서 쓰는 스레 (11)
18.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쓰게된 판타지 (9)
19.같이 단문 써보지 않을래? (42)
20.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6)
1
이름없음
2018/09/05 10:14:43
ID : e3Xy0q0rcK0
0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소설이 종교가 관련된거라 좀 예민한 내용이야. 물론 어디 올리고 있지는 않고 왜 쓰고 싶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어. 종교의 비판이나 권유는 아니야. 난 교회를 다니다가 현재는 무교인데, 나의 경험을 살려서? 쓰는거야. 내용은 어느 한 교회의 여자 전도사가 좀 더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그런쪽은 잘 알고 있지만 무교인 그런 사람을 찾아다녀. 단순히 처음에 전도를 할때 무교인 사람들에 맞춰서 말을 해야 하니까 무교인 사람들이 성경 내용이나 교회의 사상을 어떻게 생각할지 알아둬야 겠다고 생각한거지. 그리고 주인공은 7년째 교회를 다녔지만 현재는 무교인 여성이야. 그녀는 전도사가 자신과 같이 토론을 해줄때마다 밥이나 커피를 사준다 해서 손해볼것 없다고 생각하고 그 여전도사와 거의 매일같이 대화를 나누게돼. 그냥 대화 형식의 소설이고, 전도사가 질문을 하면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는. 권유나 비판은 아니고 그저 종교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관점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약간
여전도사: 창세기 1장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나오죠. 당신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인공: 어떻게 생각하긴요. 개소리라고 생각하죠. 아, 그보다 이 케잌 맛있네요.
여전도사: 후훗. 맛은 보장한다 했잖아요. 그럼 다음 질문은...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데... 내가 백합을 좋아해서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백합이 있고... 주제가 주제인 만큼 어디 올리지도 않고 올릴 생각도 없어. 그냥 글 쓰는 연습 할겸 소재고갈이라 쓰고 있는건데... 이런거 쓰면 많이 이상한건가...? 역시 내가 고른 소재 많이 이상해? 그냥 그만 쓰는게 좋겠지...?
2
이름없음
2018/09/05 11:06:47
ID : wFbjunyK0q3
0
쓰고 싶으면 쓰는 거고 말면 마는 거지 뭐가 문제지.
3
이름없음
2018/09/05 13:25:21
ID : LcILhxU7s5Q
0
~까지만 허락된 표현의 자유란 대한민국에 없어. 레주 마음대로 하셈
4
이름없음
2018/09/06 05:29:28
ID : e3Xy0q0rcK0
0
그게 얼마전에 우연히 친구가 내가 글 써놓은걸 봤는데 왜 이런거 쓰냐고 이상하다 그래서..ㅠ..
5
이름없음
2018/09/06 21:47:23
ID : CoY5U7BArtd
0
마음가니까 썼겠지 왜 그런걸 물어본담... 난 무슨 글이든 상관없는 주의야
6
이름없음
2018/09/07 03:18:07
ID : nu6Y8i04E4F
0
솔직히 종교가 관련되어 잇어서 이해는 가... 뭐 그래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그냥 신경 안쓰고 쓸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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