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12 22:03:43 ID : bh87e42Hu8n 0
심심해서 끄적거린당 @~@!@-
2 이름없음 2018/09/12 22:08:53 ID : bh87e42Hu8n 0
"나한테 다가오지마." 바보처럼 내 마음도, 너의 마음도 모른 채 내뱉은 한마디. 평생 날 후회하게 만든 한마디. 너는 아무런 말도 없이 날 쳐다본다. 약간 쓸쓸해보이는 기분. 이 말을 내뱉고 난 너를 잊어갔다. 가슴이 정말 미칠듯이 저려왔는데 시도때도 없이 난 니 생각만을 해 왔는데 평생 너의 뒷모습만을 바라보며 살 줄 알았는데 몇 년이 지나고, 이젠 내 기억 속의 너는 그저 지독했던 사춘기의 흔적으로 자리 잡는다.
레스 작성
소설 실시간
27레스진지하게 릴레이소설 244 Hit
소설 이름없음 18.09.23 0
2레스아무도 안 봐ㅠ 스레 삭제 106 Hit
소설 스레주 18.09.22 0
2레스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68 Hit
소설 이름없음 18.09.22 0
5레스엷게 물들여진 찻잔에 이별을 담아. 203 Hit
소설 이름없음 18.09.20 0
5레스오늘이 12월 30일이야? 98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9 0
14레스글귀 229 Hit
소설 ◆0la2q6qnRDv 18.09.16 0
9레스신의인형을 취하는자 142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6 1
5레스작가 지망생이 끄적이는 게시판 213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5 1
23레스글 평가 좀 부탁해 !!!!! 221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5 0
1레스바다를 걸어서 69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4 0
3레스인피니트 컨페션[GL/백합] 104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3 0
15레스내가 너를 처음 만났던. 98 Hit
소설 🙂 18.09.13 0
2레스» 다가오지마 71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2 0
1레스단편소설-오늘의 일기 54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1 0
4레스엘라니아의 일기장 131 Hit
소설 엘라니아 18.09.11 0
23레스다른 시간속의 너와 나 109 Hit
소설 이름없음 18.09.09 0
5레스2차창작을 1차창작으로 209 Hit
소설 이름없음 18.09.09 0
11레스장르가 다섞인 소설이 쓰고싶어서 쓰는 스레 84 Hit
소설 글쓴이임 18.09.09 0
9레스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쓰게된 판타지 82 Hit
소설 이름없음 18.09.08 0
42레스같이 단문 써보지 않을래? 517 Hit
소설 이름없음 18.09.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