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릴레이소설 (27)
2.아무도 안 봐ㅠ 스레 삭제 (2)
3.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2)
4.엷게 물들여진 찻잔에 이별을 담아. (5)
5.오늘이 12월 30일이야? (5)
6.글귀 (14)
7.신의인형을 취하는자 (9)
8.작가 지망생이 끄적이는 게시판 (5)
9.글 평가 좀 부탁해 !!!!! (23)
10.바다를 걸어서 (1)
11.인피니트 컨페션[GL/백합] (3)
12.내가 너를 처음 만났던. (15)
13.다가오지마 (2)
14.단편소설-오늘의 일기 (1)
15.엘라니아의 일기장 (4)
16.다른 시간속의 너와 나 (23)
17.2차창작을 1차창작으로 (5)
18.장르가 다섞인 소설이 쓰고싶어서 쓰는 스레 (11)
19.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쓰게된 판타지 (9)
20.같이 단문 써보지 않을래? (42)
신이 인간세상을 전부통제하지못하기때문에 자신의 기운을 담아내어 신의인형을 만들어 세상에 내보냈다.형태는 사람이거나 동물, 이들이
모여서 신에게 대항하는것을 막기위해서 지식을 없애버린채 내려진다.그렇기때문에 신의인형이라고해도 어디 국가인가에 따라서 말하는게 다르다.신의인형은 감정이없으며 감정이 생긴뒤로 마음이 다치면 회복되지않는다 만약 인간이 신의인형을 취하게되는순간까지는 행운이 따르겠지만 떠나는 순간부터는 불행,죽음이 덮쳐오리라
"너희들이 기억해야할것은 너희들의 임무는 인간을 지키는것 단.그들의죽음에는 개입해서는 안되고 그들에게 마음을 주어서는 안된다 규칙을 어기는자는 자격을 박탈당한다 " 그순간 흰빛이 시야를 가렸고 일어나보니 나는 어느 낯선곳에 있었다, 창문을 열어보니 천계와는 다른냄새.. 창문넘어로 돌아다니는것은 바로 인간..이라는건가?
나는 일어서서 거울앞으로 다가갔다. 갈색눈에 검은머리..'아시아인건가..' 앞으로 해야될일은 이곳에 내려올때 간단한 지식말고는 전부 삭제가 되어서 인간들처럼 교육을 받아야한다는것.
인형이 가지고있는 지식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의 지식까지여서 학교를 다닐필요는없지만 인간들에게 어느정도 접촉을해야 습관 행동 말투 등을 얻을수있기때문에 조금의 접촉은 필요로한다 '여긴 내가 갖혀있었던 하얀색방과는 다르군..인간들은 어떻게 저런표정을 짓고있지 나는.. 이표정 하나밖에 할수없는데 ' 그때 문이 열렸고
검은옷에 검은머리 회색눈동자를 가진 남자가 들어왔다. 아마도 그는 헬퍼겠지.인형의상태를 보고하고 부상을 치료하여 인간세상의 생활을 도와주기위한존재..그게바로 헬퍼다.헬퍼는 악마족들이 하는경우가많지만 가끔 특이한 종족이 인형을 돌보는데 보내지기도하다."반갑습니다.저는 당신의 헬퍼인 이서준이라고합니다" 그는 환한미소를 보이면서 내게 인사를했다. "알겠으니 나가봐" "우와~ 이렇게 귀여운분이 제가 모셔야할분이라서 영광입니다 성함을 알려주시겠습니까?" 그를보던 시선은 다시 거울로향했다 "백한율"
헬퍼는 인형들을 돌보기도하지만 인형들을 감시하는대상으로 인형이 변화하는 과정이 생기면 처리하는 의무를가지고있어서 인형들과 정을 붙이려고하지 않지만' 저녀석은 다르다.. ' "곧 점심시간인데 식사는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안먹는다" "그러다 몸상합니다" '뭐지 저표정은...화난..건가..?'"인형은 밥을먹지않아도된다"말이끝나는 동시에 그는 나가버렸다 '그래 차라리 화내는게.나에게 좋은일이지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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