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2 이름없음 2019/06/08 04:55:39 ID : 43QrdRBhs9w 0
자야 되는데 자기 싫어
3 이름없음 2019/06/08 19:13:31 ID : 43QrdRBhs9w 0
크으으 알바처 연락 넣어볼까 말까 일단 배는 고파서 라면을 끓였다 육개장~~
4 이름없음 2019/06/09 02:17:41 ID : 43QrdRBhs9w 0
오늘도 밤을 샜다. 그림 그리다 정신차려보니 2시가 넘어가있는 걸 어떡해?
5 이름없음 2019/06/09 03:47:05 ID : 43QrdRBhs9w 0
삶은 ㅈㄴ 계란이야
6 이름없음 2019/06/09 18:55:37 ID : 43QrdRBhs9w 0
아! 동생새끼 진짜 개빡치게 하네!
7 이름없음 2019/06/09 19:27:29 ID : 43QrdRBhs9w 0
케이크는 거짓말이야!
8 이름없음 2019/06/09 21:07:07 ID : 43QrdRBhs9w 0
염병 저는 교수 비위 맞추려고 대학 온 거 아니거든요~~ 교수님 연구실 커피 다 사라져있으면 나임 ㅅㅂ
9 이름없음 2019/06/10 03:04:58 ID : 43QrdRBhs9w 0
아! 빌어먹을 안구 건조증!
10 이름없음 2019/06/10 11:59:29 ID : 43QrdRBhs9w 0
예전에는 죽고 싶다는 생각이 은은하게 기저에 깔려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발작적으로 죽고 싶다고 질질 짜면서 창틀에 올라가는 일은 줄었다는 점이 2019년 통틀어서 그나마 나은 점 같다. 그래도 애비놈이랑 떨어져서 이사온 집이 10층인 건 마음에 들어.
11 이름없음 2019/06/10 11:59:58 ID : 43QrdRBhs9w 0
일부러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염병 교수님 존나 어쩌라고임
12 이름없음 2019/06/10 16:17:09 ID : 43QrdRBhs9w 0
아니 존나 과제 까먹고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6/10 16:17:37 ID : 43QrdRBhs9w 0
육갑 오늘은 또 무슨 과제 날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 자퇴할까
14 이름없음 2019/06/10 16:43:49 ID : 43QrdRBhs9w 0
크큭 입으론 싫다고 하면서도 몸은 착실히 과제를 하고 있군 사실은 과제가 좋은 것 아닌가? ㅅㅂ
15 이름없음 2019/06/10 21:41:16 ID : 43QrdRBhs9w 0
교수님 제발 심신과 가정과 재산에 큰 피해가 없으나 그렇다고 무시하기엔 사소하지 않은 문제가 생겨 그냥 휴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듣고 계십니까 들리냐고
16 이름없음 2019/06/10 23:46:33 ID : 43QrdRBhs9w 0
아 교수님 인간적으로 우리 이러지 맙시다
17 이름없음 2019/06/11 01:14:15 ID : 43QrdRBhs9w 0
씨발 교수 과제 한 번 개좆같이 내주네
18 이름없음 2019/06/11 04:08:23 ID : 43QrdRBhs9w 0
교수 죽어 근제 진짜 죽지는 말고 죽는 척만 쫌 해가지고 응급실 실려가 그럼 휴강이야
19 이름없음 2019/06/11 04:10:51 ID : 43QrdRBhs9w 0
ㅈㄴ철딱서니 없는 소리인 건 알지만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게 숨이 막혀
20 이름없음 2019/06/11 04:14:44 ID : 43QrdRBhs9w 0
가난은 사람을 구질구질하게 만들어
21 이름없음 2019/06/11 04:16:52 ID : 43QrdRBhs9w 0
언젠간 나도 늦으면 늦었다고 별 생각없이 택시를 탈 수 있는 때가 오겠지 하지만 그 시기는 너무 추상적이야 나는 늙기도 싫고 가난하기도 싫어
22 이름없음 2019/06/11 04:17:27 ID : 43QrdRBhs9w 0
아~~~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데 돈이 넝쿨째로 굴러들어왔으면 좋겠다고~~
23 이름없음 2019/06/11 15:12:49 ID : xRDtjtfSL9f 0
교수 또 빡쳤네 하여간 이 새끼들 하나같이 다 어디 하나 덜떨어진 것 같아 머가리가 안굴러가면 아가리라도 묵념하든가 교수한테 찐한 경멸받는게 취미임?
24 이름없음 2019/06/11 16:17:56 ID : xRDtjtfSL9f 0
교수 씨발아
25 이름없음 2019/06/11 16:34:29 ID : xRDtjtfSL9f 0
ㅋ ㅋ ㅋㅋㅋㅋㅋ시발 강의를 내가 해도 잘하면 잘했지 못하진 않겠다 염병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6/11 22:06:44 ID : 43QrdRBhs9w 0
?? 어쩌라고??
27 이름없음 2019/06/11 22:10:50 ID : 43QrdRBhs9w 0
씨발 그럼 거기서 그 새끼 비위 맞추고 댁 감정 쓰레기통 노릇 하다 왔는데 베베 안꼬이고 자라는게 더 미친년 아님?? 아 존나 어쩌라고 내 입장에선 자살 안하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용하구만 씨벌탱 내가 개고생 할 땐 알아주도 않더니 동생 고생하는 건 그렇게 가엾고 불쌍해?? 아 썅 빠른 시일 내에 뒤져오면 될 거 아냐 그냥 빙빙 돌리지 말고 뒤지라고 해 방 비워놓으면 될 거 아냐 동생 끼고 살아 염병 나는 삶에 미련도 없고 내일 갑자기 시한부 선고 받아도 하하호호 혼자 놀다가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인데 내 앞에서 힘든 거 토로하지 마 존나 이해할 여유도 없고 생각도 없으니까
28 이름없음 2019/06/11 22:12:13 ID : 43QrdRBhs9w 0
개빡쳐 나는 평생 살면서 집이 편안한 곳이라고 느낀 적 없어 나한테 그딴 거 얘기하지 마 지금까지 존나 얌전히 예예 하고 살았더니 예스맨으로 보이나
29 이름없음 2019/06/12 10:48:37 ID : O02q0soY7cK 0
야이개새끼들아 꼴랑 이거 하나 하려고 공강 통학러를 부르냐
30 이름없음 2019/06/12 10:58:28 ID : AY3CnO1jy59 0
>>7 대신귀 여운동 행큐브 를드리 겟음니다
대신귀 여운동 행큐브 를드리 겟음니다
31 이름없음 2019/06/13 01:00:56 ID : 43QrdRBhs9w 0
ㄱㅇㄱㅋㅋㅋㅋㅋㅋ 보답으로 줄 건 없지만 대신귀 여운답 변을드 리겠읍 니다. 좋은 하루 보내
32 이름없음 2019/06/13 01:01:34 ID : 43QrdRBhs9w 0
씁 다음주가 시험이긴 한데 과제가 없으니 낯설고 평탄한 밤이다
33 이름없음 2019/06/13 17:22:29 ID : 43QrdRBhs9w 0
또 그 놈의 보강 한 과목 때문에 통학러는 울며 등교를 했읍니다 에어컨을 너무 세게 틀어서 추웠어
34 이름없음 2019/06/13 17:23:01 ID : 43QrdRBhs9w 0
끝나자마자 셔틀 안기다리고 그냥 집에 와서 누웠다
35 이름없음 2019/06/13 22:37:05 ID : 43QrdRBhs9w 0
오늘은 아그리스 나비를 잡았고 연어를 한 팩 사왔어 그리고 오랜만에 동생 얼굴을 봤어 그럭저럭 괜찮았어
36 이름없음 2019/06/13 22:41:03 ID : 43QrdRBhs9w 0
그 양반이 내가 집 나간 거 알고 울었다는데 이제 와서 알게 뭐야 어차피 늦었어
37 이름없음 2019/06/14 13:11:58 ID : 43QrdRBhs9w 0
공강개꿀~~~
38 이름없음 2019/06/14 22:50:15 ID : 43QrdRBhs9w 0
왜? 왜? 왜? 왜 벌써 10시 50분이야 내 금요일 돌려줘요
39 이름없음 2019/06/16 01:43:41 ID : 43QrdRBhs9w 0
월요일에 전공시험 3개 있는데 감기 걸렸어
40 이름없음 2019/06/16 01:44:23 ID : 43QrdRBhs9w 0
죽겠다
41 이름없음 2019/06/17 01:05:18 ID : 43QrdRBhs9w 0
아! 짜증나! 삶은 계란 먹다가 껍질 씹었어!
42 이름없음 2019/06/18 08:02:00 ID : 43QrdRBhs9w 0
계란 껍질 씹은 게 대수냐 공부 좃도 안하고 시험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43 이름없음 2019/06/20 07:56:54 ID : 43QrdRBhs9w 0
약빨 죽인다 약 먹자마자 기절함
44 이름없음 2019/06/23 23:57:47 ID : 43QrdRBhs9w 0
아~~~
45 이름없음 2019/06/23 23:58:52 ID : 43QrdRBhs9w 0
알바 빵꾸났다고 헬프치길래 자다가 씻지도 못하고 달려가서 새벽까지 뛰어다녔는데 돈은 언제 들어옵니까~~
46 이름없음 2019/06/26 20:32:03 ID : 43QrdRBhs9w 0
에라이 씨발
47 이름없음 2019/06/29 05:45:50 ID : 43QrdRBhs9w 0
아 존나 사람살려
48 이름없음 2019/06/29 05:46:53 ID : 43QrdRBhs9w 0
오늘 주말이라 손님 오지게 몰리겠지 ㅅㅂ
49 이름없음 2019/07/10 09:33:41 ID : 43QrdRBhs9w 0
자게......해줘.........
50 이름없음 2019/10/07 23:36:11 ID : ts5VdPfSFg3 0
ㅅㅂ 간호학과 오지 마세요 확실하게 영혼을 망치는 지름길이에요
51 이름없음 2019/10/08 00:49:08 ID : ts5VdPfSFg3 0
아시발.... 시발....... 대학을 다니고 내 홧병신화 시작됐다 염병.......
52 이름없음 2019/10/15 00:34:00 ID : ts5VdPfSFg3 0
아~~~~ 간호학과 오지 마세요 씨발 내일 의학용어 시험이 끝나면 조별과제 2개랑 개인과제 3개와 포폴을 11월 안에 마무리 지어야 해요 존나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죠 마치 고통받기 위해 만들어진 인생 같아
53 이름없음 2019/10/15 00:35:16 ID : ts5VdPfSFg3 0
1학기 과제는 조별과제가 3개에 발표와 개인과제 수는 이제 기억도 나지 않네 인생이 으~ ㅆㅂ~;
54 이름없음 2019/10/15 00:36:51 ID : ts5VdPfSFg3 0
어떻게 대학까지 사랑하겠어 취업률을 사랑하는거지
55 이름없음 2019/10/16 01:28:57 ID : ts5VdPfSFg3 0
꼴받네 아! 아 시발! 뻑킹레포트 레포트뻐킹맨!
56 이름없음 2019/10/16 01:30:42 ID : ts5VdPfSFg3 0
뻐킹의학용어 뻐킹생리학
57 이름없음 2019/10/16 01:31:17 ID : ts5VdPfSFg3 0
아냐 그래도 생리학은 과제는 안 내주잖아 뻐킹해부학
58 이름없음 2019/10/16 02:15:36 ID : ts5VdPfSFg3 0
ㅈㄴ레포트 한 줄 쓸 때마다 욕하고 있음 노쉬발 킵고잉
59 이름없음 2019/10/16 03:31:19 ID : ts5VdPfSFg3 0
야!!!!! 이 개새끼들아!!!!!!
60 이름없음 2019/10/16 03:43:53 ID : ts5VdPfSFg3 0
개빡치네 진짜 노쉬발 킵고잉
61 이름없음 2019/10/16 03:56:50 ID : ts5VdPfSFg3 0
뭘~ 쓰라고~~!!~! 양식은 좀 정해주고 합시다 예?!!!!?!?
62 이름없음 2019/10/16 06:49:36 ID : ts5VdPfSFg3 0
ㅇㄴㅇㄴ1교시 발표인데 이대로 꼴딱 새게 생겼네
63 이름없음 2019/10/16 06:51:35 ID : ts5VdPfSFg3 0
가혹한 업무는 좋은 아스피린이 되기도 하지
64 이름없음 2019/10/16 06:51:46 ID : ts5VdPfSFg3 0
근데 ㅅㅂ나는 아니야
65 이름없음 2019/10/19 00:17:08 ID : ts5VdPfSFg3 0
이거 봐 이거 봐 내가 이렇게 속에 화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니까? 과제랑 시험이랑 포폴을 그렇게 몰아주니까 개빡쳐서 지랄을 하는 거 아니냐고 이거 봐라 욕이란 욕은 다 싸제껴놓다가 시험 끝나자마자 갑자기 조용해진 꼴을
66 이름없음 2019/10/19 00:18:35 ID : ts5VdPfSFg3 0
근데 아직 조별과제랑 개인과제랑 포폴이 남아있어서 완전한 평화는 되찾지 못 했음을 밤바다에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67 이름없음 2019/10/19 00:20:23 ID : ts5VdPfSFg3 0
내가 모아둔 노동요 리스트에 옥댄 레베카가 있는데 좀 밑에 있는 편이라서 과제 하다가 정신 차렸을 때 레베카가 재생되고 있으면 현타가 오짐
68 이름없음 2019/10/19 00:23:38 ID : ts5VdPfSFg3 0
지금은 데스파시토 차례 다행히도 급한 과제 하나는 끝냈다 염병
69 이름없음 2019/10/21 07:25:58 ID : ts5VdPfSFg3 0
과제 씹새끼
70 이름없음 2019/10/24 10:57:53 ID : ZfWqmFbeMqi 0
아니!!! 또 뭔 강의를 뒤로 미루네 마네야 그럴 거면 그냥 휴강해 ㅅㅂ 오늘 끝나고 갈 데 있었는데!!!
71 이름없음 2019/10/24 11:05:29 ID : ZfWqmFbeMqi 0
조별과제 하나 끝냈더니 조별과제 하나가 다시 생기는 매직 이시발 조별과제로는 모자랐나요 그냥 휴강이나 합시다 다음주부터 한국에 없으시다더니 그거 때문에 그러십니까?? 옘병
72 이름없음 2019/10/24 11:19:34 ID : ZfWqmFbeMqi 0
그제 조별과제 ㅈㄴ 하드캐리 했다 역시 진로를 저쪽으로 잡았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73 이름없음 2019/10/24 11:26:15 ID : ZfWqmFbeMqi 0
하지만 그 쪽으로 가기에는 집안살림도 빠듯하고 나는 취직을 해야하고 텍스트로 기록해놓은 감정은 우울감을 고취시킬 뿐이지만 산다는 게 다 그런거지 ㅅㅂ.....
74 이름없음 2019/10/24 11:27:19 ID : ZfWqmFbeMqi 0
감정은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마모되어 둥글어진다고 한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그리 되고야 마는 마법의 문장이 하나 있다. 가라앉은 화도 다시 일으키는 바로 그 서두 "아니 근데"
75 이름없음 2019/10/24 11:28:16 ID : ZfWqmFbeMqi 0
아니 근데 아무튼 그 새끼가 다 잘못 했다니까? 생각할수록 빡치네~~
76 이름없음 2019/10/24 11:30:24 ID : ZfWqmFbeMqi 0
내가 옹졸하고 화가 많은 인간이라 그럴지도 모른다. 그런데 집안 꼴은 좆창나고 내 인생이 누군가의 보험이 되어야 하는 삶이 마냥 유쾌하지만은 않지
77 이름없음 2019/10/24 11:30:53 ID : ZfWqmFbeMqi 0
쉬발 존나게 에바라서 신지가 타고 나가도 되겠네
78 이름없음 2019/10/24 11:37:25 ID : ZfWqmFbeMqi 0
이야아아악 노쉬발 킵고잉
79 이름없음 2019/10/25 17:37:09 ID : ts5VdPfSFg3 0
요즘에 왜 이렇게 인류애가 휘발되려고 하지?
80 이름없음 2019/10/25 17:37:38 ID : ts5VdPfSFg3 0
다 싫고 다 밉고 다 짜증나서 뇌에 힘주고 이성 붙잡고 있다
81 이름없음 2019/10/29 22:58:15 ID : ts5VdPfSFg3 0
아 씨발들아 씨발 아 자퇴말려
82 이름없음 2019/10/29 22:59:38 ID : ts5VdPfSFg3 0
염병 장난하냐고~~~
83 이름없음 2019/10/29 23:01:32 ID : ts5VdPfSFg3 0
아가리도 유분수지 대가리 후려치고 싶어서 미치고 팔짝 뛰겠네 개씨발 눈치가 없으면 입이라도 싸물으라고 그딴 식으로 진행해서 일이 똑바로 풀리기를 바라냐???
84 이름없음 2019/10/29 23:02:19 ID : ts5VdPfSFg3 0
아니!!!!!! 교수도 씨발 아 존나 쌍으로 노답이네 수강 취소 할 거면 진작에 했지
85 이름없음 2019/10/29 23:03:18 ID : ts5VdPfSFg3 0
아!!!! 빡치니까 제발 아가리 좀 쌉쳐!!!!! 너 같은 멍청이도 용케 말하고 듣고 쓰는 거 보면 한글이 위대하긴 한가보다 ㅅㅂ
86 이름없음 2019/10/29 23:44:51 ID : ts5VdPfSFg3 0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골 때리네 이거 세울 때만 해도 그냥 소소하게 아무 말 쓰고 싶을 때나 들어오려는 용도였는데ㅋㅋㅋㅋ 대나무숲이 아니라 그냥 분조장 일기잖아 씨발
87 이름없음 2019/10/29 23:47:13 ID : ts5VdPfSFg3 0
근데 하 존나 아니 근데 꼴같잖은 새끼들이 내 인생에 가득하니까 안 빡치고 싶어도 빡이 친다고 어제는 갈비뼈 안 쪽이 너무 아파서 가슴 치다가 간신히 잠들었다고 병신새끼들이랑 부대끼느니 홧병 걸려 심근경색으로 뒤지는 게 낫지 육갑
88 이름없음 2019/10/29 23:48:21 ID : ts5VdPfSFg3 0
씨발 돌이켜보면 내 인생도 노란 장판인데 엄마 인생사 들어보면 노란 장판이다 못해 비참해서 아가리를 싸물게 됨 내가 이래서 엄마랑 깊은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거야
89 이름없음 2019/10/29 23:54:59 ID : ts5VdPfSFg3 0
근데 내 인생사를 더 험하게 만드는 새끼들은ㅋㅋㅋㅋ ㅅㅂ니들이 내 애미도 아닌데 곱게 말해야 할 의무가 있냐?? 지 잘못으로 쓴소리 듣는 게 고까우면 집 돌아가서 똥기저귀 차고 귀한 자식 새끼 노릇이나 제대로 쳐하던가 어디서 배워먹은 지능인지 말뽄새가 어쨌네 저쨌네 아 응애예요 징징징 이 지랄... 골이 비었으면 아가리 여물 지능이 있든가 지능이 없으면 눈치가 있든가 눈치가 없으면 하다못해 인성이 있든가ㅋㅋㅋㅋㅋ 하 존나ㅋㅋ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19/10/29 23:56:50 ID : ts5VdPfSFg3 0
내가 욕을 했냐 부모 안부를 물었냐 멍청한 새끼가 지 대갈빡에 제 발 저려가지고..... 뇌가 배때지에 들어있는 거 티내지 마라 네 머리에 똥이 차있는 걸 알면 누가 제일 슬퍼하시겠니....
91 이름없음 2019/10/29 23:57:15 ID : ts5VdPfSFg3 0
아..... 개빡친다 진짜..... 그냥 기름 붓고 불 지르고 싶다
92 이름없음 2019/10/29 23:59:02 ID : ts5VdPfSFg3 0
아니 아!!!!!!!
93 이름없음 2019/10/30 11:25:04 ID : rhzdO9zff9j 0
씨발 또 무슨 쌉지랄이야 유튜브가 뭐?
94 이름없음 2019/10/30 11:26:30 ID : rhzdO9zff9j 0
야!!!!!!
95 이름없음 2019/10/30 11:26:54 ID : rhzdO9zff9j 0
이씨발 대학교를 다니고 나의 홧병신화 시작됐다
96 이름없음 2019/10/30 11:47:17 ID : rhzdO9zff9j 0
야~~!!~!~!!!!
97 이름없음 2019/10/30 11:48:53 ID : rhzdO9zff9j 0
나는 진짜 그냥 소소하게 하루하루 있었던 일을 쓰려고 세운 스레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Don't be a Korean.....
98 이름없음 2019/10/30 13:17:53 ID : rhzdO9zff9j 0
험메 전화 못 받았으면 큰일날 뻔 했네 어쩐지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더라니
99 이름없음 2019/10/30 18:16:00 ID : ts5VdPfSFg3 0
아니~~~
100 이름없음 2019/10/30 18:26:13 ID : ts5VdPfSFg3 0
101 이름없음 2019/11/01 09:07:17 ID : GlbdwlfSNxW 0
허 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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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 밤새는. 기록일지 57 Hit
일기 ◆cnu64Zjurgo 23.04.10 0
635레스 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834 Hit
일기 이름있음 23.04.10 3
6레스 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8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23레스 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17레스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6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995레스 » 울화 기록지 145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8 0
41레스 미래계획 없음 641 Hit
일기 ◆xzVhuoE7bBh 23.04.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