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7)
2.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9)
3.만약에 (1)
4.바른 자세 (5)
5.1 (7)
6.응...그냥...태어났으니까 (16)
7.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1000)
8.알고있다 (1)
9.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61)
10.🌍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1000)
11.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2)
12.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7)
13.오늘의 결론 (1)
14.밤새는. 기록일지 (2)
15.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635)
16.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6)
17.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3)
18.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17)
19.울화 기록지 (995)
20.미래계획 없음 (41)
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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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0/08/28 16:51:16
ID : ts5VdPfSFg3
0
씨발 하나부터 열까지 안 좆같은 게 없어 학교 다니면서 매일매일이 빡침과 현타의 연속이야 그냥 다 뒤져버리고 나도 뒤졌으면 좋겠어 씨발 그냥 다 불이나 나버려 그냥 다 뒤져 씨발
403
이름없음
2020/08/28 16:54:43
ID : ts5VdPfSFg3
0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씨발
아니
씨발 지금 제일 빡치는 게 누군데 왜 화를 내냐고 나는 이 정도면 자제해서 얘기한 건데 대체 얼마나 사근사근 친절한 말투를 원한 건데 씨발 나는 상상 그 이상으로 성격 더럽다고 말투고 자시고 빡치면 일단 그거 달래는데 급급한 옹졸하고 편협하고 까다로운 년이라고 어쩌라고 씨발~~~~~~~
404
이름없음
2020/08/28 16:56:34
ID : ts5VdPfSFg3
0

405
이름없음
2020/08/28 16:57:02
ID : ts5VdPfSFg3
0
화를 어떻게 안 낼 수가 있냐 사는 게 좆같은데
406
이름없음
2020/08/28 16:58:38
ID : ts5VdPfSFg3
0
아!!!!!!!!!!!!!!!!!
407
이름없음
2020/08/28 16:59:05
ID : ts5VdPfSFg3
0
시발 이젠 이유도 모르겠다 별 거 아닌데도 그냥 빡친다
408
이름없음
2020/08/28 16:59:45
ID : ts5VdPfSFg3
0
조만간 길가다가 속에 화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하면서 잡혀도 아예어떻게 아셨어요 용하네 ㅇㅈㄹ할 듯
409
이름없음
2020/08/28 17:00:11
ID : ts5VdPfSFg3
0
아 빡쳐 아~~~~~~~~~~~
410
이름없음
2020/08/28 17:02:18
ID : ts5VdPfSFg3
0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내?????
내가 보기에도 내가 한심하고 멍청하고 게으르고 찌질하니까 화가 나는 거 아니야 알겠다는데 왜 자꾸 뭐라고 말을 얹냐고 어차피 나는 편한 돼지저금통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면서 왜 자꾸 시비를 터냐고 나도 안다고 지 동생이랑은 다르게 못생기고 굼뜨고 얼뜨기 같은 년이죠 시발!
411
이름없음
2020/08/28 17:09:26
ID : ts5VdPfSFg3
0
.
412
이름없음
2020/08/28 17:09:55
ID : ts5VdPfSFg3
0
아 급발진 존나 웃긴다
413
이름없음
2020/08/28 17:11:21
ID : ts5VdPfSFg3
0
이건 너무 tmi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20/08/28 17:11:51
ID : ts5VdPfSFg3
0
아무튼 지웠는데
어
415
이름없음
2020/08/28 17:12:01
ID : ts5VdPfSFg3
0
아몰라씨발
416
이름없음
2020/08/28 17:13:36
ID : ts5VdPfSFg3
0
아씨발 이래놓고 어차피 또 금방 괜찮아질 거잖아 미련하고 멍청한 년
힘들어할 거면 일관성있게 힘들어하던가 발작적으로 잠깐 질질 짜놓고 왜 자꾸 지랄을 해
417
이름없음
2020/08/28 17:16:10
ID : ts5VdPfSFg3
0
누구한테 털어놓지도 않을 거면서 맨날 속으로만 힘들다 좆같다
사실은 해결할 의지도 없으면서 이러는 거 존나 꼴불견이야 그럼 좀 열심히 살기라도 하던가 병신아 지가 잘못해놓고 되려 성내는 꼬라지 진짜 찐따 같으니까 제발 좀 정신차리자
418
이름없음
2020/08/28 17:16:25
ID : ts5VdPfSFg3
0
씨발
정신! 차리자!
419
이름없음
2020/08/28 17:18:06
ID : ts5VdPfSFg3
0
이런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왜 맨날 지 속을 갉아먹어??????
멍청하면 금방 털고 일어날 줄이라도 알던가 잊어버리기라도 하던가 멍청한 새끼야 개빡쳐 진짜 나는 왜 이렇게 똘추같을까
420
이름없음
2020/08/28 17:19:47
ID : ts5VdPfSFg3
0
흑흑 씨발 개병신 같은 새끼 진작 뒤져버리지 왜 아직도 버러지 같이 꾸역꾸역 살아선
421
이름없음
2020/08/28 17:21:14
ID : ts5VdPfSFg3
0
솔직히 나보단 동생이 더 투자할만하지 않나
422
이름없음
2020/08/28 17:21:34
ID : ts5VdPfSFg3
0
그냥 지금이라도 먹는 입 줄여주는 게 모두에게 도움될텐데
423
이름없음
2020/08/28 17:22:20
ID : ts5VdPfSFg3
0
근데 더 화딱지나는 건 나는 말만 이래놓고 딱히 뒤지려고 노력하지도 않을 거란 점임
424
이름없음
2020/08/28 17:23:06
ID : ts5VdPfSFg3
0
존나..... 어쩜 이렇게 등신같을 수가......... 놀랍다 놀라워 본투비 똘추 새끼
425
이름없음
2020/08/28 17:24:29
ID : ts5VdPfSFg3
0
조만간 술 마시고 투신이라도 해라~~~~~
산이나 강에 뼛가루 뿌리는 게 불법만 아녔어도 뒤지고 남은 시체는 장례식도 필요없으니까 그냥 바로 잘 태워서 바람에 날려버리라고 했을 거야
426
이름없음
2020/08/28 17:25:00
ID : ts5VdPfSFg3
0
결국엔 사람 시체도 불법 투기 쓰레기인 거지
427
이름없음
2020/08/28 17:26:42
ID : ts5VdPfSFg3
0
내가 죽으면 아무도 날 기억못했으면 좋겠어 존나 진심으로......
슬프다느니 잘 죽었다느니 슬퍼하지도 말고 안줏거리로 쓰지도 말고 그냥 내가 살아있던 것도 모를 만큼 조용히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428
이름없음
2020/08/28 17:27:35
ID : ts5VdPfSFg3
0
그런 사람 있었단 것도 모를만큼 조용히 뒤졌으면 좋겠다
429
이름없음
2020/08/28 17:30:18
ID : ts5VdPfSFg3
0
근데 진짜 그러길 바랬으면 진작에 어디 바다에라도 빠져뒤졌겠지??
어차피 내년에도 10년 뒤에도 죽는 게 무서워서 살아있는 호구새끼일테니까 병신같은 쌉소리 하지 말자
430
이름없음
2020/08/28 17:31:13
ID : ts5VdPfSFg3
0
씨발 어차피 살 거라면 좀 사람답게 살도록 노오력을 해보자고
431
이름없음
2020/08/28 17:33:55
ID : ts5VdPfSFg3
0
어차피 뒤질 건데 뭐하러 아등바등 사냐면서 핑계대는 건 개병신 새끼다
당장의 편안함만을 좇는 새끼랑 가축의 차이점이 대체 뭐란 말임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 살았으면 스스로 짐승새끼가 되지는 말자
죽을 때는 좀 사람답게 뒤져야할 것 아냐
432
이름없음
2020/08/28 17:34:34
ID : ts5VdPfSFg3
0
아니 근데 씨발 세상이 날 실시간으로 좆같게 하잖아 씨발 뭐라고 자료를 토요일까지???????
433
이름없음
2020/08/28 17:35:35
ID : ts5VdPfSFg3
0
아니 좀 진정할라고 하니까 왜 여기서 치고 들어오냐고 미친놈들아
434
이름없음
2020/08/28 17:36:59
ID : ts5VdPfSFg3
0
아 학교 씨발아!!!!!!!!!!!!!!!
435
이름없음
2020/08/28 17:37:27
ID : ts5VdPfSFg3
0
학교만 아니었어도 내가 지금 이렇게까지 분조장 새끼가 되지는 않았을텐데 아!!!!!!!!!!!!!
436
이름없음
2020/08/29 03:10:18
ID : ts5VdPfSFg3
0
아개덥네
437
이름없음
2020/08/29 03:10:35
ID : ts5VdPfSFg3
0
쉬발 존나 더워용~~~~
438
이름없음
2020/08/29 03:11:02
ID : ts5VdPfSFg3
0
아
안 돼 오늘 낮에 이미 에어컨 틀었는데
439
이름없음
2020/08/29 03:11:14
ID : ts5VdPfSFg3
0
ㅋㅋㅋㄱㅋ오늘이 아니라 어제지 참~~~~??
440
이름없음
2020/08/29 03:12:03
ID : ts5VdPfSFg3
0
개덥다
441
이름없음
2020/08/29 03:12:38
ID : ts5VdPfSFg3
0
땀으로 샤워하겠네
442
이름없음
2020/09/03 10:53:50
ID : ts5VdPfSFg3
0
아시발 엄마가 잘못 들어놓고 왜 나한테 짜증이야
443
이름없음
2020/09/03 10:54:24
ID : ts5VdPfSFg3
0
내가 잘못 들으면 나한테 지랄하면서 자기가 잘못 들으면 무조건 내가 잘못이래ㅅㅂ
444
이름없음
2020/09/05 19:55:42
ID : ts5VdPfSFg3
0
오~~~......
445
이름없음
2020/09/05 19:55:57
ID : ts5VdPfSFg3
0
존나 빈정상하네
446
이름없음
2020/09/05 19:56:20
ID : ts5VdPfSFg3
0
아 됐어 됐어ㅅㅂ 과제나 쳐하고 있으면 될 거 아니야 다 꺼져
447
이름없음
2020/09/05 20:01:00
ID : ts5VdPfSFg3
0
교수는 뭐 이딴 좆같은 걸 과제로 내주질 않나
448
이름없음
2020/09/07 03:28:06
ID : ts5VdPfSFg3
0
과제 내일치까지 다 끝냈다
449
이름없음
2020/09/07 03:30:22
ID : ts5VdPfSFg3
0
사실 내 인생이 여기에서 욕하는 것만큼 좆같지는 않다
450
이름없음
2020/09/07 03:30:51
ID : ts5VdPfSFg3
0
아무래도 남 눈치 안 보고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싶을 때나 들어오다 보니까 어휘선택이 좀 과열되고 그런다
451
이름없음
2020/09/07 03:31:30
ID : ts5VdPfSFg3
0
넷상인데 익명이기까지 하니 더 과격해지는 점도 있는 것 같고
452
이름없음
2020/09/07 03:32:06
ID : ts5VdPfSFg3
0
욕을..... 시발 욕을 줄여야 하는데 이게 쉽지가 않다.................
453
이름없음
2020/09/07 03:32:16
ID : ts5VdPfSFg3
0
그냥 시발이 입에 붙어버린 듯
454
이름없음
2020/09/07 03:34:04
ID : ts5VdPfSFg3
0
글이야 뭐 아무리 화나도 내가 적당히 순화하면 그만인데 주둥아리는 그게 안 돼서 문제다
그냥 갑자기 거지 같은 일이 생기면 욕이 튀어나온다 나도 고치고는 싶은데 사람 말버릇이 그렇게 쉽게 고쳐지나? 그랬으면 진작 고쳤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더라..... 인생 좀 글러먹은 듯.....
455
이름없음
2020/09/07 03:35:18
ID : ts5VdPfSFg3
0
넘어질 뻔 했다가 씨발이 자동으로 튀어나온 뒤로 좀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
나도 옛날에는 이렇게까지 욕을.... 하지는 않았거든요..... 나름 바른 생활 어린이였는데 도대체 어쩌다가
456
이름없음
2020/09/07 03:36:30
ID : ts5VdPfSFg3
0
직장에서까지 실수로 씨발이나 씹이 튀어나오면 서로 좀 멋쩍고 겸연쩍어지지 않겠는가
이 빌어쳐먹을 욕을 좀 고쳐야겠는데 고치자니 사는 게 좆같고 안 고치자니 사람이 심히 철없어 보인다......... 염병........
457
이름없음
2020/09/07 03:37:44
ID : ts5VdPfSFg3
0
이상 새벽 3시에 갑자기 미쳐서 감자탕에 밥 비벼먹은 미친년......
아니 근데 진짜 감자탕이 갑자기 맛있어 보였다고 나는 무죄야
458
이름없음
2020/09/07 03:40:15
ID : ts5VdPfSFg3
0
그리고 갑자기 학원가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와플이니 오늘 저녁에 갔던 카페에서 본 티라미수니 우체국 사거리에서 파는 마카롱 따위가 생각나는 걸 보면 아직도 제정신이 아니긴 한가 보다
459
이름없음
2020/09/07 03:41:30
ID : ts5VdPfSFg3
0
뭔가를 콕 집어서 먹고 싶어지면 가짜 배고픔이라던데 그냥 나는.... 먹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먹고 싶은 걸 어떡하란 말이야
식사를 줄이면 살이야 빠지겠지만 이 염증나는 인생 먹는 재미를 뺀다면 딱히 살 이유도 없다
460
이름없음
2020/09/07 19:35:38
ID : ts5VdPfSFg3
0
왜지 왜 이렇게 기분이 구리지
461
이름없음
2020/09/07 19:36:38
ID : ts5VdPfSFg3
0
레드벨벳 크림치즈 마카롱 먹고 싶다~~~~~~~
462
이름없음
2020/09/09 04:30:20
ID : ts5VdPfSFg3
0
으흐흑 시발 흐흑 노트북 시발롬아 흑흑 시발 흑흑
463
이름없음
2020/09/09 04:31:14
ID : ts5VdPfSFg3
0
흙흙모래모래자갈자갈시발롬아ㅠ
교수님한테 어그로 끌리기 싫다고 난 왜 시발 이 낡아빠진 노트북으로 시험을........
464
이름없음
2020/09/09 04:36:30
ID : ts5VdPfSFg3
0
배고프당
465
이름없음
2020/09/09 04:37:56
ID : ts5VdPfSFg3
0
아직도 천둥치나
466
이름없음
2020/09/11 21:40:23
ID : ts5VdPfSFg3
0
내일! 인쇄하러 간다.....
467
이름없음
2020/09/11 21:41:12
ID : ts5VdPfSFg3
0
드길 오랜만에 봤더니 재밌다
드길 1 나왔을 때 영화관에서 난생 처음 3D로 봤었던 기억 나는데 언제 3까지 나왔지
468
이름없음
2020/09/11 21:42:58
ID : ts5VdPfSFg3
0
아~~~~~ 레드벨벳 크림치즈 마카롱 먹고 싶다~~~~~
469
이름없음
2020/09/11 21:43:26
ID : ts5VdPfSFg3
0
오늘 과제를 3개나 끝냈더니 좀 뿌듯함
매일매일이 이런 정신상태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470
이름없음
2020/09/14 12:28:19
ID : ts5VdPfSFg3
0
아~~~~~~~
471
이름없음
2020/09/15 03:38:50
ID : ts5VdPfSFg3
0
짜증나
472
이름없음
2020/09/15 03:39:46
ID : ts5VdPfSFg3
0
매일매일 기분이 좋을 수는 없는 걸까
장마철에 널어놓은 빨래 같은 기분이야 눅눅하고 습하고 입으면 짜증나고
473
이름없음
2020/09/15 03:44:09
ID : ts5VdPfSFg3
0
씨발 짜증나
474
이름없음
2020/09/15 03:44:21
ID : ts5VdPfSFg3
0
시발 교수야.......
475
이름없음
2020/09/15 03:45:58
ID : ts5VdPfSFg3
0
아니 시발
476
이름없음
2020/09/15 03:46:06
ID : ts5VdPfSFg3
0
씨발 그냥 다 죽여버리고 싶다
477
이름없음
2020/09/15 03:46:26
ID : ts5VdPfSFg3
0
아아아아아아아아 어쩌라고~~~~~~~~~
478
이름없음
2020/09/15 03:46:33
ID : ts5VdPfSFg3
0
진짜 지금 사람 놀리냐
479
이름없음
2020/09/15 03:47:26
ID : ts5VdPfSFg3
0
씨발 욕을 줄이고 싶어도 사는 게 이따위로 좆같은데 어쩌라는 거임
480
이름없음
2020/09/15 03:47:46
ID : ts5VdPfSFg3
0
오늘 갔던 치과진료도......... 돈은 돈대로 받아쳐드신 주제에 결과는 매우 불만족이었구요...................
481
이름없음
2020/09/15 03:48:49
ID : ts5VdPfSFg3
0
서점은....... 서점은 씨발 말을 말자 내가 여기 다시는 이용 안 한다
명색이 지정서점이면 ㅅㅂ준비를 똑바로 해놔야 할 것 아냐 여기도 돈은 돈대로 받아쳐드시고 책이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서 쏙 빼먹고 그럼 씨이발 주문할 때 얘기를 하셨어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재고가 없다고~~~~~
482
이름없음
2020/09/15 03:51:24
ID : ts5VdPfSFg3
0
tlqkf 이 교수 존나 짜증나
483
이름없음
2020/09/15 03:52:14
ID : ts5VdPfSFg3
0
ㅅㅂ......
484
이름없음
2020/09/15 06:13:59
ID : ts5VdPfSFg3
0
씨발 갑자기 너무 화나 대체 왜 이러지
485
이름없음
2020/09/15 06:14:18
ID : ts5VdPfSFg3
0
너무 빡쳐서 숨을 못쉬겠어
486
이름없음
2020/09/15 06:14:52
ID : ts5VdPfSFg3
0
이게 사는 거냐 이게 사는 거냐고 씨발거 진짜
487
이름없음
2020/09/15 06:16:27
ID : ts5VdPfSFg3
0
좁아터진 집구석도 갑자기 빡치고 내 전공도 갑자기 빡치고 그냥 온세상이 다 화딱지 난다
책장 하나 들여놓을 공간이 없어서 전공책 쌓아놓고 거기서 책 찾느라 쭈그려 앉아서 뒤적거리고 있는 것도 한심하고 공지 하나 제대로 못봐서 과제도 못한 내 꼬라지도 울화통 터지고
488
이름없음
2020/09/15 06:16:38
ID : ts5VdPfSFg3
0
과제하다가 결국 밤샌 것도 짜증나고
489
이름없음
2020/09/15 06:20:20
ID : ts5VdPfSFg3
0
그 새끼들 자꾸 생각나
그 자식들은 지들이 말한 커피 한 잔 밥 한 끼 사는 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못하나? 못했겠지 시발 나처럼 돈없는데 구질거리기까지 하는 인간이 어디 흔하겠냐ㅋㅋㅋ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0/09/15 06:21:09
ID : ts5VdPfSFg3
0
근데 뭐라고?ㅋㅋㅋㅋㅋ 커피 마실 돈 밥 한 끼 살 돈 아끼면 되지 않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기서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었다 그냥 화내면서 울고 싶었다 그 돈 한 푼 아까워하는 사람 여기있다고 그 한 마디를 못해서ㅋㅋㅋㅋㅋ 한여름에 교통비 아깝다고 걸어다니고 있던 내 꼬라지도 참 웃겼거든
491
이름없음
2020/09/15 06:21:53
ID : ts5VdPfSFg3
0
그래 그게 니들 잘못도 아니고
시발 사람이 돈없는 티는 내고 다니는 것도 아니라지만
492
이름없음
2020/09/15 06:26:36
ID : ts5VdPfSFg3
0
멍청하고 가난하고 끈기없는 인간의 표상이란 가끔 너무나도 한심해서 눈물이 나올 때가 있는 것이다 ㅅㅂ.....
493
이름없음
2020/09/15 06:30:17
ID : ts5VdPfSFg3
0
이렇게 살면 결국 시궁창 인생이란 거 아는데 그냥 존나 힘이 빠져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제까짓게 아무리 노력봐야 어차피 제자리일 거란 이상한 집착이 생기고 미래는 절로 막막해지고
그냥 지금 막연하게 미래의 내 모습이 그려지질 않으니까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에 화를 내게 돼
494
이름없음
2020/09/15 06:33:00
ID : ts5VdPfSFg3
0
그렇게 화를 내니까 내가 처한 처지가 미워지고 꼴도 보기 싫어지고
내가 나한테 관심조차 쏟기 싫어지니 절로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고
또다시 게으른 나한테 화가 나니 나를 믿을 수가 없어지고
무슨 이딴 병신같은 악순환이 다 있냐?
495
이름없음
2020/09/15 06:37:27
ID : ts5VdPfSFg3
0
이것도 결국에는 멍청한 자기연민이긴 한데
496
이름없음
2020/09/15 06:37:51
ID : ts5VdPfSFg3
0
모르겠다
497
이름없음
2020/09/15 06:38:00
ID : ts5VdPfSFg3
0
왜 사는지 모르겠어
498
이름없음
2020/09/16 03:02:11
ID : ts5VdPfSFg3
0
휴 역시 바람쐬고 햇볕쬐고 하니까 기분 좀 괜찮아지더라
499
이름없음
2020/09/16 03:02:28
ID : ts5VdPfSFg3
0
오늘 날씨 끝내줬다 진짜
500
이름없음
2020/09/16 03:04:32
ID : ts5VdPfSFg3
0
중간에..... 시발 좀 좆될 뻔해서 자살말리는 일이 있긴 했지만!
땡볕에 걸어오다가 카드 잃어버릴 뻔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늘 날씨가 좋았으니까 합격점 드립니다
진짜 앞으로는 침대에 드러눕기 전에 옷 다 챙겨입었는지 점검부터 해야할 듯
501
이름없음
2020/09/16 03:05:11
ID : ts5VdPfSFg3
0
카드는... 잃어버려도 어차피 잔고 7000원밖에 없는 텅장이긴 했지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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