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7)
2.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9)
3.만약에 (1)
4.바른 자세 (5)
5.1 (7)
6.응...그냥...태어났으니까 (16)
7.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1000)
8.알고있다 (1)
9.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61)
10.🌍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1000)
11.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2)
12.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7)
13.오늘의 결론 (1)
14.밤새는. 기록일지 (2)
15.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635)
16.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6)
17.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3)
18.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17)
19.울화 기록지 (995)
20.미래계획 없음 (41)
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802
이름없음
2021/04/23 21:18:36
ID : 2Nulcrgjbhh
0
제발 전설만은
803
이름없음
2021/04/23 21:19:03
ID : 2Nulcrgjbhh
0
튀기 싫어 시발~ㅠ
804
이름없음
2021/04/23 21:38:49
ID : 2Nulcrgjbhh
0
? 뭐야 씨발 저 새끼가 내 우동 쳐먹었잖아
805
이름없음
2021/04/23 21:39:03
ID : 2Nulcrgjbhh
0
건드린 적도 없는데 찬장 밖에 나와있었다니 그게 뭔 쌉소리야 시발
806
이름없음
2021/04/23 21:47:53
ID : 2Nulcrgjbhh
0
ㅆㅂ 안 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배까지 고프니까 진짜 좆같네 아니 그걸 지가 왜 먹냐고
807
이름없음
2021/04/23 23:10:04
ID : 2Nulcrgjbhh
0
어? 좃.됐네
808
이름없음
2021/04/23 23:10:15
ID : 2Nulcrgjbhh
0
논문 좃도 이해 못하겠는데??
809
이름없음
2021/04/25 23:32:45
ID : hy7zf9julhd
0
자취 지금 시작한지 1시간도 안 됐는데 좆...된 것 같음
810
이름없음
2021/04/25 23:33:09
ID : hy7zf9julhd
0
룸메... 대체 왜 같이 살자고 먼저 컨택한 건지 1도 모르겠고요
시발 존나 더워 여름이냐고
811
이름없음
2021/04/26 00:50:13
ID : 5XzcIJTWlA5
0
스탠드 챙겨오길 잘한 듯
선견지명 쩔어~~~
812
이름없음
2021/04/26 00:51:56
ID : 5XzcIJTWlA5
0
오늘부터 실습 시작이야
너무 불안해서 며칠 간 계속 심장이 펄떡대고 근육이 오그라드는 느낌으로 지내느라 짜증났고...
음~ 지침서 채우는 중인데 그냥 ㅈ같은 거 천지야 실습 너무너무 불안하고 나가기 싫어
813
이름없음
2021/04/26 00:53:14
ID : eE4K5eZjusp
0
처음에는 항상 그렇지
얼마 지나고 나면 잘 할 수 있을거야 😊😊
814
이름없음
2021/04/26 00:54:06
ID : 5XzcIJTWlA5
0
이상한가요? 나같은 빡대가리가 실습을... 나가면...
게다가 지금 자취방 수압은 ㅈㄴ 약하고 변기는 더럽고 청소도 안 되어있는데다 가장 큰 문제는... 공유기가 없어! 와이파이 없어서 2주 내내 데이터 존나게 써야돼 나 무제한 아닌디
815
이름없음
2021/04/26 00:55:39
ID : 5XzcIJTWlA5
0
ㅋㅋㅋㅋㅋㅋ정말 그럴까? 그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 늦은 시간인데 빨리 자구~😉
816
이름없음
2021/04/26 00:56:02
ID : 5XzcIJTWlA5
0
헐 대박
배고파
817
이름없음
2021/04/26 00:56:15
ID : 5XzcIJTWlA5
0
이대로면... 자다가 배고파서 깰 듯
818
이름없음
2021/04/26 01:00:07
ID : 5XzcIJTWlA5
0
그냥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든다
자괴감이든 뭐든
과제는 밀려있고 시험은 망쳤고 백지 상태에서 첫 번째 순서로 실습 나가는 이 상황... 자취방까지 짐 옮기고 청소한다고 괜히 엄마까지 고생시키고
819
이름없음
2021/04/26 01:36:17
ID : 5XzcIJTWlA5
0
ㅋㅋㅋㅋㅋㅋ이어 쓰려다가 딴 짓 해버렸네
820
이름없음
2021/04/26 01:37:29
ID : 5XzcIJTWlA5
0
사실 생각 없는 새벽 같은 건 없었으니까 뭐... 언제나 ㅈ같음과 덜 ㅈ같음 사이를 오갔는데 이제 와 새삼스럽게 슬퍼할 필요는 없다
821
이름없음
2021/04/26 01:39:39
ID : 5XzcIJTWlA5
0
집을 떠나면 사람은 전부 센치해지는 걸까
알 수가 없다
엄마 보고 싶음
.....
822
이름없음
2021/04/26 01:41:23
ID : 5XzcIJTWlA5
0
이 나이 쳐먹고 별안간 센치해져서 감성 촉촉 엄마 보고 싶어~~ 하고 있는 여성...
하지만...,., ㅅㅣ발 집에 가고 싶어 벌써 산치 깎이는 중이라고 한 3일 전부터 착실하게 이성치 깎여나가고 있었다고 집 보내줘
823
이름없음
2021/04/26 10:17:53
ID : bxu8rthcHDv
0
하아 ㅅㅣ발... 택시비...
824
이름없음
2021/04/26 10:18:46
ID : bxu8rthcHDv
0
시계 수리하려고 나와서 택시 탔는데 알고 봤더니 바로 근처에 금은방이... 있었음... 택시 타자마자 유턴해서 계산하고 걍 내림ㅅㅂ
825
이름없음
2021/05/16 17:43:52
ID : 2Nulcrgjbhh
0
엄마! 난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야 자제해주길 바래
826
이름없음
2021/05/16 17:45:03
ID : 2Nulcrgjbhh
0
그래도 나 정도면 꽤 말 잘 듣는 딸 아닐까??
예비 저금통이 삐딱하게 구니 거슬리는 건 이해하지만 좀 적당한 거리를 뒀으면 해!
827
이름없음
2021/05/16 17:48:29
ID : 2Nulcrgjbhh
0
맨날 나만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식으로 뻐기지 말라고 하시는데 아무렴 내가 버거워하는 건 엄마한텐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렇죠~~^^^^ 내가 힘들어 하는 건 엄마가 겪는 힘겨움의 반의 반도 안 되고 내가 힘들다고 하는 건 전부 징징거리는 거고 그렇죠 아 예 맞는 말씀이죠~~
828
이름없음
2021/05/16 17:53:46
ID : 2Nulcrgjbhh
0
근데 더 빡치는 건 엄마가 제일 힘든 게 맞다는 거임
하지만? 시발 그럼 내가 힘든 건??? 제일 힘든 사람이 옆에 있으면 내가 겪는 우울과 고통과 모든 좆같음은 의미를 잃는 거야??
829
이름없음
2021/05/16 17:54:24
ID : 2Nulcrgjbhh
0
교수 비위 맞추는 것도 좆같은데
830
이름없음
2021/05/16 17:57:21
ID : 2Nulcrgjbhh
0
실습 기간 동안은...
여기 들어와서 징징댈 시간도 체력도 없었네 새삼스럽게 좆같군 고3들은 형편이 따라준다면 전공 선택할 때 신중하셈 뭘 해도 좆같을 바에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좆같은 게 나음
831
이름없음
2021/05/18 15:50:43
ID : 2Nulcrgjbhh
0
허참 내내 연락 한 통 없다가 실습 다가오니까 갑자기 나한테 꼬치꼬치 다 캐묻는 이유가 뭐지? 내가 뭐 하나 물어보면 ㅈㄴ 비꼬고 한심하게 보는 티 숨기려는 노력도 안 했으면서;
832
이름없음
2021/05/21 00:38:33
ID : 2Nulcrgjbhh
0
몸상태가 그지 같은 게 슬슬 햇볕을 좀 쐬어줄 필요가 있는 듯
833
이름없음
2021/05/21 00:39:10
ID : 2Nulcrgjbhh
0
근데 여긴 요즘 자꾸 비가 와서
834
이름없음
2021/05/21 11:02:36
ID : 2Nulcrgjbhh
0
씨발 카카오톡 비번 변경 보안 강화 퀴즈 만든 새끼 누구야 일처리 개좆같이 하네 자다 깨서 이게 무슨 봉변이야 씨이팔~~
835
이름없음
2021/05/21 11:05:22
ID : 2Nulcrgjbhh
0
그거 만든 새끼는 카톡 친구 프로필 사진 다 외우고 다니냐??? 개씨발 할 짓 없는 새끼 염병 니는 월급도 임원진 얼굴 퀴즈 맞혀서 타가라 씨발롬아 엄마는 왜 카톡 계정 까먹어서
사람을
하
836
이름없음
2021/05/21 11:05:40
ID : 2Nulcrgjbhh
0
4시간밖에 못잤다고
837
이름없음
2021/05/21 11:14:36
ID : 2Nulcrgjbhh
0
아니 근데 진짜 하.....
카카오톡에 씨발... 친한 친구만 있냐? 그냥 저장해둔 가게 주인 계정에 과제하느라 전번만 저장한 저번 학기 조별과제 팀원까지 뜨는데ㅅㅂ ㅋㅋ... 그따위 걸로 찬 친구 목록이 세자리 수가 넘어가는데 그 중에 셋 뽑아서 계정 프로필 사진이 뭐냐고 물어보면 씨발아ㅋㅋ 잘도 맞추겠다 친한 친구 프로필 사진도 다짜고짜 물으면 기억 안 나는데 개놈이 진짜
838
이름없음
2021/05/21 11:21:56
ID : 2Nulcrgjbhh
0
본인인증 다 하니까 튀어나와서 더 꼴받아
839
이름없음
2021/05/21 17:03:21
ID : 2Nulcrgjbhh
0
아니 지금까지 계속 잤잖아
ㅁㅊ...
840
이름없음
2021/05/23 02:29:56
ID : 2Nulcrgjbhh
0
으아아아아악
841
이름없음
2021/05/23 02:31:16
ID : 2Nulcrgjbhh
0
대통령님 연성러들한테서 삭제 버튼을 뺏어주십쇼~~~~
나한테 이럴 수는 없는겨
842
이름없음
2021/05/23 02:33:05
ID : 2Nulcrgjbhh
0
이렇게 된 이상 내가
843
이름없음
2021/05/23 02:46:49
ID : 2Nulcrgjbhh
0
아~~~~ 진짜 이럴 순 없는겨 대체 왜 그런 거예요~~~~~
844
이름없음
2021/05/23 02:48:18
ID : 2Nulcrgjbhh
0
ㅋㅋ아~~ 그래 나 이제 알겠다 이거 트루먼쇼 맞지?
ㅋㅋ앟ㅎ 재밌었다ㅋㅋ 장난 그만 하시고 이제 다시 재업해주세요~~ㅋㅎ...
.....
845
이름없음
2021/06/01 00:03:05
ID : 2Nulcrgjbhh
0
음~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그릇 깨고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집구석 진짜 좆같다;
저는 님들이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거 20년 넘게 겪었는데도 그럴 때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말이에용 어쩌라구용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죽이든가~...
846
이름없음
2021/06/01 00:13:10
ID : 2Nulcrgjbhh
0
하아 하지만 이 좆같은 상황 속에서도 과제 타임어택에 성공했어
촤하핫 장한 새끼♡
847
이름없음
2021/06/13 00:42:35
ID : 2Nulcrgjbhh
0
음~ 오늘도 시발코인 하나 적립~♡
848
이름없음
2021/06/13 00:43:57
ID : 2Nulcrgjbhh
0
만약 우리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면? 진짜로 인생이 망가진 거라면?
하핫 그럴 리가 없지 통 속의 뇌라서 다행이야
849
이름없음
2021/06/13 01:01:36
ID : 2Nulcrgjbhh
0
하 시발 일정 좆같이 짜놨네
850
이름없음
2021/06/13 01:02:59
ID : 2Nulcrgjbhh
0
적어도 시발ㅋㅋ... 스쿨버스 운행 기간에 좀 실시하면 안 됨?? 다른 지역 사는 학생들은 뭐... 그쵸 뭐 니들 좆대로 와라 이거죠 그럼 시간이라도 늦추던가 9시 30분 아 예 심보 잘 알겠구용...
방학 중에 실습 나가는 것도 좆같은데 아휴 시발 좀 유도리 있게 살아요
851
이름없음
2021/06/13 01:10:51
ID : 2Nulcrgjbhh
0
좀 감성에 잠겨보려고 하면 귀신같이 찾아온 현실이 내 멱살을 잡고 질질 끌어옴
아 시발 나도 좀 감성촉촉촉트로피카나 해보자고~
제발 서류 멈춰~~
852
이름없음
2021/06/17 04:29:37
ID : 2Nulcrgjbhh
0
가끔 상냥한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절제된 언어가 주는 안정감에 스스로 취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기분이다. 차라리 충동에 가깝다. 때문에 나는 그것을 너무도 쉽게 흘려보내고 만다.
853
이름없음
2021/06/17 04:30:56
ID : 2Nulcrgjbhh
0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또
상담 일정
잡혀서
아니 시팔 왜요~~~ 또 뭐요~~ㅠㅠ 저번에 다른 지역에서 교수님이 오라길래 상담 갔다가 갑자기 교수님 동아리 대리 참석 하느라 3시간 정도 시간 쓰고 왔었는데 또 뭔 상담이요~~ ㅈㄴ 하는 것도 없더만 또 왜~~~~ㅠㅜㅜ
854
이름없음
2021/06/21 01:31:58
ID : 2Nulcrgjbhh
0
이젠 뭐 딱히 욕도 안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스쿨버스 끊기자마자 오후도 아니고 오전 9시까지 나오라고 한 당신들이 더 잘못했다고 생각해...
855
이름없음
2021/06/21 01:32:21
ID : 2Nulcrgjbhh
0
사흘치 교통비 지원해줄 것도 아니잖아
그렇게 살지 마쇼
856
이름없음
2021/06/27 23:40:57
ID : a9zcE1g44Zh
0
이... 볼 때마다 날 놀라게 하는 멍청함...
이 또라이가 랩가운을 안 챙겨왔댑니다
857
이름없음
2021/06/27 23:42:35
ID : a9zcE1g44Zh
0
대가리 존나 침
방 사진이랑 다르게 좁고 코딱지만 한 것도 짜증나는데 이 미친놈이 랩 가운을 놓고 옴
1빠따 실습생 맞냐
맞네...
858
이름없음
2021/06/27 23:43:04
ID : a9zcE1g44Zh
0
조상님 당신의 후손은 실패했어.... 이... 이 멍청함을 대체 어따 써먹을 수 있단 말이냐
859
이름없음
2021/06/27 23:50:03
ID : a9zcE1g44Zh
0
아~~~ 어떻게 그걸 놓고 오죠 똑디 확인 안 허냐ㅠㅠ...
860
이름없음
2021/07/06 09:22:52
ID : a9zcE1g44Zh
0
따흑
861
이름없음
2021/07/06 11:16:57
ID : p82k8rze2Fb
0
인생이~~ 시발~
862
이름없음
2021/07/06 12:31:50
ID : p82k8rze2Fb
0
사다리 타기 운 조지네 진짜
그제부터 과제로 사다리 타기 하는데 쫌쫌따리 더 많거나 힘든 것만 모조리 나 걸리더니 이젠 아예 대놓고 더 해야하는 과제 걸림
863
이름없음
2021/07/06 12:32:31
ID : p82k8rze2Fb
0
하지만... 그래요 씨발 나 자신의 재수없음을 누구를 탓하리
우선 1시간 안에 하나 조진다
864
이름없음
2021/07/07 07:35:03
ID : a9zcE1g44Zh
0
왼쪽 오른쪽
Dice(1,2) value : 1
865
이름없음
2021/07/07 12:16:08
ID : p82k8rze2Fb
0
오늘은 제발 수술 없었으면 좋겠다
수술 끝나고 의료기기 세척하기 힘들어
866
이름없음
2021/07/07 12:19:46
ID : p82k8rze2Fb
0
그래도 일단 발표 과제는 오늘이면 끝나니까
867
이름없음
2021/07/07 12:21:50
ID : p82k8rze2Fb
0
영화 보고 싶다
868
이름없음
2021/07/07 12:38:18
ID : p82k8rze2Fb
0
tlqkf 엔터 친다는 게 그냥 보내버렸어
869
이름없음
2021/07/08 17:08:17
ID : amleHxzO2lf
0
우와 진짜 역대급으로 멘탈 터진다
870
이름없음
2021/07/08 17:09:22
ID : amleHxzO2lf
0
차라리 개인과제로 내달라고 진짜 이걸 왜 조별과제로 해오라 마라 지랄염병ㅠㅠㅠㅠ
아시발 멘탈 존나 터져 내가 개새끼라니?? 성향 안 맞는 사람이랑 팀 과제 하는 거 진짜 싫어
871
이름없음
2021/07/08 17:09:48
ID : amleHxzO2lf
0
1. 님좆댄듯
2. 덜좆됐을수도있지
Dice(1,2) value : 1
872
이름없음
2021/07/08 17:19:28
ID : amleHxzO2lf
0
하지만? 사과없이 넘어가는 건 진짜 개새끼가 맞으니까요
#가보자고
873
이름없음
2021/07/08 17:20:15
ID : amleHxzO2lf
0
1. 진짜좃댄듯
2. 21세기에 누가 다이스 점 같은 걸 믿어
Dice(1,2) value : 2
874
이름없음
2021/07/08 17:22:14
ID : amleHxzO2lf
0
으악조까
875
이름없음
2021/07/08 17:30:58
ID : amleHxzO2lf
0
ㅅㅂ괴로워
Dice(1,2) value : 2
1. 좃된 게 맞으니 그만 굴려라
2. ㄱㅊ
876
이름없음
2021/07/10 04:58:43
ID : a9zcE1g44Zh
0
사이트 관리 진짜 개~좆~같이 하네
877
이름없음
2021/07/10 04:59:09
ID : a9zcE1g44Zh
0
시~팔~ 논문 찾아야 되는데 학교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잖아요~ 사이트 관리 그따구로 할래~
878
이름없음
2021/07/10 05:01:26
ID : a9zcE1g44Zh
0
하..... 일어나면 타임어택 조지게 달려야 돼
879
이름없음
2021/07/10 05:02:01
ID : a9zcE1g44Zh
0
사와달라고 부탁 받은 꿀타래 몇 박스 사다가 시외버스 타고 가서 오전까지 보건소 도착해야해 근데 이게 오전 안에 되냐고 이게
시발 코로나 검사 진짜 좆같게
880
이름없음
2021/07/10 05:03:27
ID : a9zcE1g44Zh
0
가게가 오전에 문 안 열면 그거대로 좆되는 거임
인생아
881
이름없음
2021/07/10 11:16:53
ID : 1zPfU6ry46j
0
씨발 환장하겠네 버스 왜 안 와!!
882
이름없음
2021/07/10 11:17:40
ID : 1zPfU6ry46j
0
오전 안에 도착해야 되는데 아 11시 출발이라며 미치겠네 시발 화나게 할래!!!
883
이름없음
2021/07/10 11:20:15
ID : 1zPfU6ry46j
0
씨발
ㅅㅣ발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탄 버스가 제 시간에 출발을 해본 적이 없는데 뭐 어떻게 이딴 타이밍에만 이 지랄이야??? 저번에 딱 한 번 늦었을 때는 엘베 중간마다 다 멈추질 않나 같이 탄 놈은 버튼 눌러놓고 잘못 눌렀다지 않나 꼭 늦었을 때만 지랄에 염병천병이지
884
이름없음
2021/07/10 11:23:49
ID : 1zPfU6ry46j
0
맨날 10분 15분 늦게 출발해놓고 이럴 때만 정시 출발?? ㅅㅂ 개똥도 보자기에 싸니 예술이 되는군요 오전 안에 골인 실패한 똘추 새끼는 대가리 깨러 가보겠습니다 하참내 인생아ㅗ
885
이름없음
2021/07/10 11:24:53
ID : 1zPfU6ry46j
0
으흑흑 너무 빡쳐서 못 견디겠어
886
이름없음
2021/07/10 11:25:25
ID : 1zPfU6ry46j
0
속에 화가 많아서 시발 어떻게 100세 시대 살지 그냥 치매 오기 전에 깔끔하게 인생 정리하고 마감하게 해줘
887
이름없음
2021/07/10 12:39:04
ID : 5Xs08paldu1
0
시발 버스 표시 똑바로 하라고!!!!
888
이름없음
2021/07/10 12:39:22
ID : 5Xs08paldu1
0
씨발! 씨발 진짜 교통 좆같아서 지방 소도시 못 살겠어
889
이름없음
2021/07/10 12:40:40
ID : 5Xs08paldu1
0
씨발 개좆같은 새끼들아 시내버스 하나 제대로 표시도 못해?!?!
다른 버스 금방 오는 줄 알고 버스 하나 그냥 보냈다고 ㅆㅂ
890
이름없음
2021/07/10 12:41:01
ID : 5Xs08paldu1
0
쪄죽겠다고 시팔럼들아~~~~!!~!~!
891
이름없음
2021/07/10 12:42:15
ID : 5Xs08paldu1
0
실습이고 코로나고 전부 개같아
892
이름없음
2021/07/10 13:29:32
ID : dSMkoLfcJXv
0
와 더워서 그렇게 짜증났던 건가
집에 짐 내려두고 선풍기 바람 좀 쐬다 나오니까 훨씬 낫다
893
이름없음
2021/07/12 22:03:59
ID : a9zcE1g44Zh
0
와 진짜 괴롭다
894
이름없음
2021/07/12 22:04:06
ID : a9zcE1g44Zh
0
지나간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895
◆445hwMqjck7
2021/07/12 22:09:21
ID : a9zcE1g44Zh
0
에휴 시발.... 그냥 총체적으로 막막해서 욕도 안 나온다
896
이름없음
2021/07/18 01:20:09
ID : 2Nulcrgjbhh
0
어우 그냥 올렸던 스레 수정해도 인코 달리는가 해봤더니 없애는 건 안 되네;
897
이름없음
2021/07/21 03:09:10
ID : a9zcE1g44Zh
0
시발~
898
이름없음
2021/07/21 03:09:43
ID : a9zcE1g44Zh
0
그냥 자살해버리고 싶음
시발 다른 애들은 쉬다가 실습 나온 건데 나만 시발
899
이름없음
2021/07/23 14:42:40
ID : 2la7htdA1Ba
0
ㅅㅂ 그래 많이 아셔서 좋으시겠다~
900
이름없음
2021/07/23 22:57:37
ID : a9zcE1g44Zh
0
전범국 새끼들 눈꼴 셔서 올림픽 개회식 못 봐주겠네
기미가요에 전범기에 가지가지 사방팔방으로 지랄이다
성화대는 없지만 전범기는 있는 도쿄 올림픽! 와!
901
이름없음
2021/07/23 23:03:27
ID : a9zcE1g44Zh
0
ㅇㅉㄹㄱ임 제국시절 닛뽄이 그렇게 좋으면 디져서 조상 만나러 가시던가..... 전범가해국이 쪽팔린 줄도 모르고 염병 하는 거 진짜 좃같구... 보자기에 싼다구 똥이 똥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요? 외로운 섬나라 정치 난쟁이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길 기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고기
7레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8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7
0
9레스
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12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6
0
1레스
만약에
61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6
0
5레스
바른 자세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0
7레스
1
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0
16레스
응...그냥...태어났으니까
13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2
1000레스
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4036 Hit
일기
제비
23.04.14
0
1레스
알고있다
5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3
0
61레스
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1009 Hit
일기
김다경
23.04.12
1
1000레스
🌍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7234 Hit
일기
☁️
23.04.11
5
2레스
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1
0
37레스
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01 Hit
일기
곰
23.04.11
1
1레스
오늘의 결론
4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
밤새는. 기록일지
57 Hit
일기
◆cnu64Zjurgo
23.04.10
0
635레스
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834 Hit
일기
이름있음
23.04.10
3
6레스
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8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23레스
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17레스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6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995레스
» 울화 기록지
145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8
0
41레스
미래계획 없음
641 Hit
일기
◆xzVhuoE7bBh
23.04.0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