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602 이름없음 2020/10/26 20:54:01 ID : 2Nulcrgjbhh 0
시발 존나 피곤해......
603 이름없음 2020/10/30 17:25:01 ID : 2Nulcrgjbhh 0
씨발~~~~~~~~~~~~~
604 이름없음 2020/10/30 17:25:15 ID : 2Nulcrgjbhh 0
뭐 이딴 걸 과제로 내주냐 ㅆㅂㅆㅂㅆㅂ
605 이름없음 2020/10/30 18:11:52 ID : 2Nulcrgjbhh 0
이씨발
606 이름없음 2020/10/30 18:11:56 ID : 2Nulcrgjbhh 0
씨발
607 이름없음 2020/10/30 18:12:10 ID : 2Nulcrgjbhh 0
교수님 암살말려
608 이름없음 2020/10/30 19:47:17 ID : 2Nulcrgjbhh 0
씨발
609 이름없음 2020/10/30 19:47:23 ID : 2Nulcrgjbhh 0
씨발 자살말려
610 이름없음 2020/10/30 19:47:52 ID : 2Nulcrgjbhh 0
아씨발~~~~~~ 과제가 아 씨발 좀 아
611 이름없음 2020/10/30 19:48:46 ID : 2Nulcrgjbhh 0
진짜 어제 새벽부터 노트북 앞에 앉아서 타자만 두들기고 있는데 이씨발 이게 말이 되냐? 아직도 못끝냈다는게?
612 이름없음 2020/10/30 19:49:25 ID : 2Nulcrgjbhh 0
씨이이이이발~~~~~~
613 이름없음 2020/10/30 19:49:48 ID : 2Nulcrgjbhh 0
교수 씨발
614 이름없음 2020/10/30 19:50:00 ID : 2Nulcrgjbhh 0
씨발!!!!!!!
615 이름없음 2020/10/30 19:50:38 ID : 2Nulcrgjbhh 0
아 개좆같아 씨발 인생 존나 좆같아 씨발
616 이름없음 2020/10/30 19:50:53 ID : 2Nulcrgjbhh 0
씨발 거지발싸개 같은 학교
617 이름없음 2020/10/30 19:51:47 ID : 2Nulcrgjbhh 0
현재 레포트 수가 50페이지를 넘어가고 있다고 이게 씨발ㅋㅋ 아니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0/10/30 19:59:19 ID : 2Nulcrgjbhh 0
교수님 밤길 조심하세요.................
619 이름없음 2020/10/31 00:16:15 ID : 2Nulcrgjbhh 0
ㅋ........
620 이름없음 2020/10/31 00:16:22 ID : 2Nulcrgjbhh 0
현타 조진다
621 이름없음 2020/10/31 00:17:30 ID : 2Nulcrgjbhh 0
넌... 인생이 쓰냐...? (피식-) 난... 하도 힘든 일 많이 겪어서 그런지... 나도 써 시발.......
622 이름없음 2020/11/06 21:36:57 ID : 2Nulcrgjbhh 0
왜 맨날 나만 나쁜 년 만들고 지랄이냐고~~~
623 이름없음 2020/11/06 21:37:35 ID : 2Nulcrgjbhh 0
동생은 건들지도 않으면서 맨날 나만 붙잡고 지랄염병 선택지 던져주고 자기가 원하는 답 못내놔서 나만 이기적인 년 만들거면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하시라고요ㅅㅂ~~~~~
624 이름없음 2020/11/13 22:30:35 ID : 2Nulcrgjbhh 0
1있다 2없다 Dice(1,2) value : 1
625 이름없음 2020/11/13 22:33:09 ID : 2Nulcrgjbhh 0
불응불응
626 이름없음 2020/11/13 22:33:43 ID : 2Nulcrgjbhh 0
이래놓고 없으면 어떡한대냐~~~
627 이름없음 2020/11/13 22:34:25 ID : 2Nulcrgjbhh 0
아~~ㅋㅋ 전공책인데ㅋㅋ 하여튼 정신머리 똑바로 안 챙기고 다니죠~? 단단히 미친년이죠~~?ㅋㅋ
628 이름없음 2020/11/13 22:34:43 ID : 2Nulcrgjbhh 0
ㅋㅋ시발......ㅠ
629 이름없음 2020/11/15 04:03:02 ID : 2Nulcrgjbhh 0
똘추 입장~~~
630 이름없음 2020/11/15 04:03:12 ID : 2Nulcrgjbhh 0
과제 좆같아용
631 이름없음 2020/11/16 23:35:44 ID : 2Nulcrgjbhh 0
과제 진짜 너무 개좆같아
632 이름없음 2020/11/16 23:35:57 ID : 2Nulcrgjbhh 0
무릎 아파 6시간을 매달리고 있는데도 안 끝나는데 이게 과제냐? 이게 과제야?
633 이름없음 2020/11/16 23:36:37 ID : 2Nulcrgjbhh 0
교수님 즐거우세요? 왜 즐거우세요? 뼈 갈아서 작성하고 사비로 풀제본 한 과제 받아서 읽기만 하면 되시니까 즐거우신 거죠?
634 이름없음 2020/11/16 23:37:21 ID : 2Nulcrgjbhh 0
반도 못했는데 한글 페이지가 60쪽이에요 진짜 이딴 걸 과제라고 내신 건가요? 왜요? 뭐 문제 있으세요? 심지어 돌려주지도 않을 거라면서요? 학과에 보관해놓으신다면서요?
635 이름없음 2020/11/16 23:37:51 ID : 2Nulcrgjbhh 0
이딴 걸 과제라고 내주신 저의가 뭐죠? 학생 괴롭히는 게 재밌으신가요?
636 이름없음 2020/11/16 23:38:07 ID : 2Nulcrgjbhh 0
아시발 재밌냐고요~~~~
637 이름없음 2020/11/16 23:38:52 ID : 2Nulcrgjbhh 0
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0/11/16 23:39:08 ID : 2Nulcrgjbhh 0
? 옆에 아이디 외않뜸?
639 이름없음 2020/11/16 23:39:21 ID : 2Nulcrgjbhh 0
허미 시펄 드래그도 안 되네
640 이름없음 2020/11/19 18:15:09 ID : 2Nulcrgjbhh 0
자살말려
641 이름없음 2020/11/24 15:13:39 ID : faoNusi7e3W 0
그냥 뭐 이젠 딱히 화도 안 나고
642 이름없음 2020/11/24 15:13:51 ID : faoNusi7e3W 0
살자 리버스 하고 싶다
643 이름없음 2020/11/24 15:14:51 ID : faoNusi7e3W 0
진작 뒤졌으면 좀 인생이 편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죽을 용기가 없어서 지금까지 살아있었다고 치면 뭐......
644 이름없음 2020/11/24 15:15:00 ID : faoNusi7e3W 0
할말없지
645 이름없음 2020/11/24 15:15:29 ID : faoNusi7e3W 0
쩝 이젠 살다살다 교수한테 찍히기까지 하네 인생 레전드 찍었다
646 이름없음 2020/11/24 15:16:06 ID : faoNusi7e3W 0
평소에는 나름 열심히 했는데 뭐 음 뭐 그쵸 내 잘못이긴 하죠 할 말 없음.....
647 이름없음 2020/11/24 15:18:04 ID : faoNusi7e3W 0
내 멍청함에 어이가... 없기는 한데요 뭐..... 이건 할 말 없는 게 맞지... 그치.....
648 이름없음 2020/11/24 15:18:43 ID : faoNusi7e3W 0
그냥 뭔가 존나 허탈함 내가 이렇게까지 멍청한 빠가사리였나 싶고 네
649 이름없음 2020/11/24 15:19:10 ID : faoNusi7e3W 0
그거 실수로 까먹어서 좆창난 것도? 웃기고...
650 이름없음 2020/11/24 15:20:19 ID : faoNusi7e3W 0
그거.... 아마 몇 주 뒤엔 또 잊어버리고 뭘 까먹었었는데? 하고 있겠지만 일요일에 가기로 한 거 난 그걸 까먹을 줄은 몰랐고 내 멍청함이 경이로울 지경이고
651 이름없음 2020/11/24 15:20:48 ID : faoNusi7e3W 0
타이밍도 다 꼬여서 병원은 무슨 일단 학교 뺑뺑이부터 돌아야하고
652 이름없음 2020/11/24 15:22:13 ID : faoNusi7e3W 0
그냥 믿지 말자! 그래 뭐 어차피 내 인생은 원래부터 딱히 괜찮은 점도 없었는데 괜히 또 뭔가 기대를 걸었나봐 병신같이....
653 이름없음 2020/11/24 15:23:24 ID : faoNusi7e3W 0
쟤도 얘도 나도 세상사 요지경이었는데 또 뭘 기대했담
654 이름없음 2020/11/24 15:25:21 ID : faoNusi7e3W 0
종강하면 그냥 연락 다 끊고 한동안 쳐박혀 있어야겠다 그냥 당분간은 멘탈 추스릴 때까지 얌전히 사는 게 상책인 듯
655 이름없음 2020/11/24 15:27:06 ID : faoNusi7e3W 0
그냥 뭔가 주절거리고 싶음
656 이름없음 2020/11/24 15:27:34 ID : faoNusi7e3W 0
지리멸렬하고 노잼인 말
657 이름없음 2020/11/24 15:28:07 ID : faoNusi7e3W 0
현실에 집중하면 그냥 현타오고 기운 빠지고 슬퍼짐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658 이름없음 2020/11/24 15:28:29 ID : faoNusi7e3W 0
왜긴 왜야 노력을 안 하니까.....
659 이름없음 2020/11/24 15:29:22 ID : faoNusi7e3W 0
뭘 하려면 좀 현실을 개혁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할텐데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 해 그렇다고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야 대체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
660 이름없음 2020/11/24 15:30:32 ID : faoNusi7e3W 0
다른 사람들도 사니까 그냥 관성적으로 사는 거겠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슬프네 각자 자기 길 가면서 사는 것만으로 고통이라니
661 이름없음 2020/11/24 15:32:16 ID : faoNusi7e3W 0
인간이 겪는 고통의 대부분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데 인간은 다른 인간이랑 교류를 안 하면 죽어...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너무 불합리하지 않냐 고통의 근원이 삶의 동력이라니 하여간 개콘이 망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662 이름없음 2020/11/24 15:35:17 ID : faoNusi7e3W 0
그냥 다른 데에 마음 주지 말고 혼자 살고 싶어 그럼 적어도 내가 지금 느끼는 고통은 없을 걸,,, 진짜 슬프다
663 이름없음 2020/11/24 15:54:32 ID : faoNusi7e3W 0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주상 복합 초고층 아파트에서 혼자 와인을 기울이면서 이딴 거 다 필요없어 사람들은 다 내 돈만 보고 다가와! 하고 울면서 마호가니 책상 위로 페라리 차키를 아무렇게나 집어던지는 삶 살고 싶다
664 이름없음 2020/11/24 15:55:02 ID : faoNusi7e3W 0
그럼 적어도 구질구질하진 않겠지
665 이름없음 2020/11/24 15:55:33 ID : faoNusi7e3W 0
슬픔에도 급이 있다는 게 웃기지만 자전거에 앉아서 우는 것보단 벤츠에 앉아서 우는 게 훨씬 낫잖아
666 이름없음 2020/11/24 15:55:54 ID : faoNusi7e3W 0
몰라 그냥 피곤해....
667 이름없음 2020/11/24 15:56:01 ID : faoNusi7e3W 0
손도 시렵고
668 이름없음 2020/11/24 15:56:28 ID : faoNusi7e3W 0
슬프고 우울하고 무기력해
669 이름없음 2020/11/24 15:58:26 ID : faoNusi7e3W 0
점점 자는 시간이 아까워져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삶의 질도 떨어지는 건데 24시간이 모자라 그냥 매일 말똥말똥 깨어있고 싶어
670 이름없음 2020/11/24 15:59:15 ID : faoNusi7e3W 0
자는 동안 내가 대처해야하는 상황과 내 몸뚱이가 내 통제를 벗어난다는 게 싫어 무섭다고 해도 좋긴 한데 아무튼 싫어
671 이름없음 2020/11/24 16:00:41 ID : faoNusi7e3W 0
난 자는 게 좋아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깨어있기 싫은데 자느라 아무것도 못했고 해야할 것도 못했다고 얘기하면 나는 그냥 게으르고 나태하고 멍청한 년이 되는 거야
672 이름없음 2020/11/24 16:02:01 ID : faoNusi7e3W 0
영화 보면서 6시간을 보낸 사람이랑 자면서 6시간을 보낸 사람이 질적으로 뭐가 다르지? 그냥 각자가 쉬고 싶고 편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낸 것 뿐이잖아
673 이름없음 2020/11/24 16:03:29 ID : faoNusi7e3W 0
남은 내 눈치 전혀 안 보는데 내가 잘못한 일이 생기면 나만 갑자기 겁먹고 눈치보고 물러서는 게 너무 답답해
674 이름없음 2020/11/24 16:03:53 ID : faoNusi7e3W 0
그런데 딱히 반항은 못해 내가 멍청한 놈인 건 맞거든
675 이름없음 2020/11/24 16:06:03 ID : faoNusi7e3W 0
쓰레기통에서 나는 쓰레기가 아니라고 외쳐봤자 결국에는 쓰레기지
676 이름없음 2020/11/24 16:06:20 ID : faoNusi7e3W 0
677 이름없음 2020/11/24 16:06:53 ID : faoNusi7e3W 0
발시려
678 이름없음 2020/11/24 16:08:02 ID : faoNusi7e3W 0
○○○이 ○○○했다
679 이름없음 2020/11/24 16:08:18 ID : faoNusi7e3W 0
멍청이
680 이름없음 2020/11/25 00:30:09 ID : 2Nulcrgjbhh 0
으 피곤해
681 이름없음 2020/11/25 10:02:35 ID : faoNusi7e3W 0
살자 리버스 ㄱㄴ? ㄱㄴ
682 이름없음 2020/11/26 18:40:16 ID : 2Nulcrgjbhh 0
이씨발 과제 고장난 노트북에 들어있었잖아
683 이름없음 2020/11/26 18:40:46 ID : 2Nulcrgjbhh 0
씨발..... 좆....
684 이름없음 2020/11/26 18:40:57 ID : 2Nulcrgjbhh 0
개좆같네............
685 이름없음 2020/11/26 18:41:09 ID : 2Nulcrgjbhh 0
시발.................
686 이름없음 2020/11/26 18:44:35 ID : 2Nulcrgjbhh 0
과제가 왜 끝이 안 나냐 웃기네 거의 무한동력이잖ㅋㅋ
687 이름없음 2020/11/28 00:07:32 ID : 2Nulcrgjbhh 0
씨발
688 이름없음 2020/11/28 00:07:39 ID : 2Nulcrgjbhh 0
씨발씨발씨발지금장난하냐
689 이름없음 2020/11/28 00:08:02 ID : 2Nulcrgjbhh 0
개좆같은 노트북 씨발 그지 발싸개 같은 노트북 이딴 걸 가지고 과제를 하겠다고 설친 내가 미친년이지 개씨발
690 이름없음 2020/11/28 00:08:50 ID : 2Nulcrgjbhh 0
아 씨바알 미쳤냐고 좆같은 고물 새끼야 아 씨발 왜 자꾸 개좆같이 구냐고 씨발~~~~~~~~~~~
691 이름없음 2020/11/28 00:09:44 ID : 2Nulcrgjbhh 0
오늘 하루종일 좆돼있어가지고 기분도 거지같았는데 씨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엿을 주네 씨발놈들아 씨발 몰라 그냥 다 뒤져 씨발 노트북 존나 부수고 싶은데 이거 없으면 과제도 못하는 천치 새끼 되는 거 실화냐? 씨발 가슴이 웅장해진다 호로새끼야
692 이름없음 2020/11/28 00:10:31 ID : 2Nulcrgjbhh 0
얼탱
693 이름없음 2020/11/28 00:10:46 ID : 2Nulcrgjbhh 0
씨발좆같아씨발.....................
694 이름없음 2020/11/30 15:40:19 ID : 2Nulcrgjbhh 0
Dj 교수
695 이름없음 2020/11/30 15:40:40 ID : 2Nulcrgjbhh 0
시험 정리해준다면서 녹화 상태 ㄹㅇ 구림
696 이름없음 2020/11/30 15:41:02 ID : 2Nulcrgjbhh 0
디스코 강의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697 이름없음 2020/11/30 15:41:18 ID : 2Nulcrgjbhh 0
내 등록금 ㅈㄴ 다 어디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8 이름없음 2020/11/30 15:42:46 ID : 2Nulcrgjbhh 0
녹화 후 재업로드도... 안 된다카고.....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교수님은 올려달라면 올려주시든디.....
699 이름없음 2020/11/30 15:43:29 ID : 2Nulcrgjbhh 0
심지어 전공 실화냐~~
700 이름없음 2020/12/06 18:21:28 ID : 2Nulcrgjbhh 0
아악
701 이름없음 2020/12/06 19:38:00 ID : 2Nulcrgjbhh 0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과제를 시발
레스 작성
일기 20 실시간
7레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84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7 0
9레스 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12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6 0
1레스 만약에 61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6 0
5레스 바른 자세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0
7레스 1 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0
16레스 응...그냥...태어났으니까 13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5 2
1000레스 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4036 Hit
일기 제비 23.04.14 0
1레스 알고있다 52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3 0
61레스 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1009 Hit
일기 김다경 23.04.12 1
1000레스 🌍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7234 Hit
일기 ☁️ 23.04.11 5
2레스 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1 0
37레스 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01 Hit
일기 23.04.11 1
1레스 오늘의 결론 4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10 0
2레스 밤새는. 기록일지 57 Hit
일기 ◆cnu64Zjurgo 23.04.10 0
635레스 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834 Hit
일기 이름있음 23.04.10 3
6레스 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8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23레스 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17레스 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69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9 0
995레스 » 울화 기록지 1455 Hit
일기 이름없음 23.04.08 0
41레스 미래계획 없음 641 Hit
일기 ◆xzVhuoE7bBh 23.04.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