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7)
2.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9)
3.만약에 (1)
4.바른 자세 (5)
5.1 (7)
6.응...그냥...태어났으니까 (16)
7.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1000)
8.알고있다 (1)
9.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61)
10.🌍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1000)
11.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2)
12.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7)
13.오늘의 결론 (1)
14.밤새는. 기록일지 (2)
15.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635)
16.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6)
17.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3)
18.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17)
19.울화 기록지 (995)
20.미래계획 없음 (41)
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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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0/12/06 20:11:03
ID : 2Nulcrgjbhh
0
사람살려
703
이름없음
2021/01/20 02:18:57
ID : 2Nulcrgjbhh
0
ㅇㄴ 왜 이렇게 불안하지?
704
이름없음
2021/01/20 02:19:06
ID : 2Nulcrgjbhh
0
이유를 모르겠네
705
이름없음
2021/01/20 02:26:54
ID : 2Nulcrgjbhh
0
dice(1,2) value : 2
나 지금 ㅈ된 건지?
1. ㅇ
2. ㄴ
706
이름없음
2021/01/20 02:36:43
ID : 2Nulcrgjbhh
0
진짜로 좃된 거 아님??
dice(1,2) value : 1
707
이름없음
2021/01/20 02:38:10
ID : 2Nulcrgjbh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함만 더 돌려보고
진짜로... 시발 이유는 모르겠는데 불안해 지금 하고있는 거 계속 했다간 제대로 좃될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그 일이 진짜 일어날까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1/01/20 02:38:42
ID : 2Nulcrgjbhh
0
시발 믿는다
이번에야말로 다이스가 유사과학인지 사이언스인지 승부를 내주마
709
이름없음
2021/01/20 02:43:23
ID : 2Nulcrgjbhh
0
근데 시발 생리가 끝나고 지금 한달째 출혈이 멈추질 않는데 진짜 좆같다
또 자궁경부출혈이면 중성화 수술 진지하게 고려 가능
710
이름없음
2021/01/20 02:44:37
ID : 2Nulcrgjbhh
0
자궁 시발 진짜 하는 것도 없는 새끼가 일상생활이나 불편하게 하고
711
이름없음
2021/01/20 02:45:17
ID : 2Nulcrgjbhh
0
생리도 4달만에 와서 2주일이나 피 쏟았구만
끝나고서도 1주일도 아니고 한 달 동안 하혈을 한다는 게 말이냐 방구냐?
712
이름없음
2021/02/14 14:24:39
ID : 2Nulcrgjbhh
0
1. 핫도그
2. 야채
dice(1,2) value : 2
713
이름없음
2021/02/24 12:01:41
ID : 2Nulcrgjbhh
0
시발개새끼들아~~~~~!!!!!!!!!
714
이름없음
2021/02/24 12:01:56
ID : 2Nulcrgjbhh
0
시발....... 시발ㅠ
시발!!!!!ㅠㅠㅠ
715
이름없음
2021/02/24 12:02:53
ID : 2Nulcrgjbhh
0
시발 미칠 것 같아 씨발 나한테 왜 그래 나한테 왜!!!!!
716
이름없음
2021/02/25 02:02:09
ID : 2Nulcrgjbhh
0
흑흑시발 스불재
717
이름없음
2021/02/25 02:03:47
ID : 2Nulcrgjbhh
0
소소하게 즐거운 일은 많이 있었지만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낄 만큼 보람차고 행복했던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음
인생이 버석버석해
718
이름없음
2021/02/25 02:04:26
ID : 2Nulcrgjbhh
0
그리고 나는 지금 좆됐지
지금까지 살면서 중에 손에 꼽게 좆된 듯
719
이름없음
2021/03/13 02:01:09
ID : 2Nulcrgjbhh
0
시바 개어이없네
720
이름없음
2021/03/13 02:01:34
ID : 2Nulcrgjbhh
0
과제 기껏 열심히 해서 30분 여유있게 제출했는데 알고 봤더니 한글 파일이 이상하게 저장돼서 과제가 마지막 장만 제출되어 있었음
진짜 장난하냐고~~~
721
이름없음
2021/03/13 02:02:07
ID : 2Nulcrgjbhh
0
내가 이 빌어먹을 기계 놈들의 농간에 당하는 건 종강 막날에 과제 조지다가 저장 이상하게 돼서 피눈물 흘리면서 존나게 뛴 걸로 충분하다고
722
이름없음
2021/03/13 02:02:21
ID : 2Nulcrgjbhh
0
차.암눼.... 시발 진짜 열받게 하네......
723
이름없음
2021/03/13 02:03:39
ID : 2Nulcrgjbhh
0
시발 그냥 액땜했다치고 봐준다 다음부턴 과제 제출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점검한 다음에 제출하자 미친놈아;
724
이름없음
2021/03/15 12:10:41
ID : 2Nulcrgjbhh
0
오늘은 내 생일~~
725
이름없음
2021/03/15 12:10:49
ID : 2Nulcrgjbhh
0
해피버스데이미~
726
이름없음
2021/03/15 12:50:48
ID : 2Nulcrgjbhh
0
끼요오오옷 이 이벤트 뭐임 휴대폰 진작 바꿨으면 큰일날 뻔 했네 이렇게 운이 좋아도 되는 거임?
나중에 ㅈ되는 거 아님?
727
이름없음
2021/03/15 12:52:15
ID : 2Nulcrgjbhh
0
지금 쓰는 휴대폰이 6년이나 되어서 21년 6월달부터 서비스 종료된다고 폰 바꿔주는 이벤트가 있다고 전화가... 왔음...
화장실에 있었는데 전화 못 받았으면 아쉬울 뻔
근데 15년도부터 일한 휴대폰이면 충분히 영감탱이긴 하죠 아직 쓸만하다고 은퇴도 안 시켜주고...
728
이름없음
2021/03/15 13:07:03
ID : ljunAY8mGsn
0
생일 추카추카 먹을 거만큼은 맛있는 거 먹자
729
이름없음
2021/03/15 16:52:33
ID : 2Nulcrgjbhh
0
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해줘서 고마워! 너도 월요일 힘내고 좋은 하루 보내~!
730
이름없음
2021/03/20 19:23:47
ID : 2Nulcrgjbhh
0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731
이름없음
2021/03/20 19:23:58
ID : 2Nulcrgjbhh
0
과제가 시발... 과제가 너무 많아 죽을 것 같아
732
이름없음
2021/03/20 19:24:33
ID : 2Nulcrgjbhh
0
학교에 불 지르고 싶어
이러면 안 되지만
733
이름없음
2021/03/20 19:24:57
ID : 2Nulcrgjbhh
0
손에 잡히는 거 그냥 다 엎어버리고 싶음 어쩌다 이딴
734
이름없음
2021/03/20 19:26:38
ID : 2Nulcrgjbhh
0
에휴 휴대폰은ㅋㅋ
휴대폰 기기 무료 교체 서비스 대상자세요 > 색상 잘못 배달 옴 > 며칠 기다려서 다시 받음 > 개통하려고 보니까 교체 지원 대상자가 아니세요 다시 수거해가거나 돈 더 내시고 쓰셔야 할 것 같은데
735
이름없음
2021/03/20 19:27:07
ID : 2Nulcrgjbhh
0
근데 진짜 어떻게 논문 한 편 써오라는 걸 조별과제로 내줄 수가 있냐 이걸 어떻게 분배하면 좋죠 교수님??
736
이름없음
2021/03/20 19:33:55
ID : 2Nulcrgjbhh
0
배고프다
그래서 과제 다 할 때까지 밥 안 먹기로 했음
이렇게라도 안 하면 진짜 과제 안 할 것 같았기 때문 하 진짜 어쩌다 이렇게 게으른 놈이 이런 걸 전공했지
737
이름없음
2021/03/21 21:28:08
ID : 2Nulcrgjbhh
0
살면서 친구든 지인이든 그냥 아는 사람이든 간에 그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한 횟수를 다 합쳐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빈 횟수를 못 넘을 듯
738
이름없음
2021/03/21 21:29:57
ID : 2Nulcrgjbhh
0
그냥 내 우울감의 모든 첫 번째 원인이 나고 두 번째 원인이 가족 같음
평생 노력해도 못 바꿀 것들
739
이름없음
2021/03/21 21:31:50
ID : 2Nulcrgjbhh
0
바꿀 수 있으면.... 진작 바꿨겠지......
막연하게 지금이랑 똑같은 인생이 10년이고 50년이고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숨이 턱 막혀
740
이름없음
2021/03/21 21:33:38
ID : 2Nulcrgjbhh
0
거진 20년을 똑같이 살았는데 앞으로의 인생이라고 뭐가 달라질까? 그냥 계속해서 게으름뱅이같이 살 게 뻔한데 딱히... 간절하게 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741
이름없음
2021/03/21 21:37:01
ID : 2Nulcrgjbhh
0
평생을 감정 쓰레기통 마냥 남 한탄 들어주면서 살았는데 막상 그 사람들은 자기가 그런지도 모르고
근데 엄마는 피해자란 걸 알고 나보다 더 힘들고 우울해하는 걸 아니까 티도 못 내
내가 힘들고 우울한 건 엄마에 비하면 새발의 피니까
존나 뭐 이딴 웃기는 얘기가 다 있냐? 동생은 자기도 힘들다고 엄살 부리는데 그게 1차적으로 날 거쳐서 필터링된 한탄이었던 것도 모르고 아빠가 지 붙잡고 힘들다니까 바로 지도 힘들다고 징징징... 난 그걸 가장 처음 기억 나는 어릴 때부터 당하고 살았는데? 그 잠깐이 힘들다고 하면? 시발 내가 널 아니꼽게 안 여길 수가 있겠냐?
742
이름없음
2021/03/21 21:40:35
ID : 2Nulcrgjbhh
0
돈도ㅋㅋ... 나는 하도 생활비 없다 날 붙잡고 한탄을 하시길래 고등학교 때부터는 그냥 다니던 학원도 스스로 다 끊었어
근데 지는 지 입으로 공부하겠다고 없는 살림에 돈 타가서 학원 다녀놓고 나랑 똑같은 학교? 장난해? 지 입으로 공부가 하고 싶다고 말했으면 뭐라도 됐어야 하는 거 아냐? 나보다는 나은 결과물을 내놨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개새끼야... 니가 니 입으로 학원 다니고 싶다고 말했으면 어지간한 학교는 붙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근데 돈 쳐들여서 학원씩이나 다녀놓고 나보다 낮은 학교 성적에 똑같은 학교에ㅋㅋㅋ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와 나는 적어도 학교 2개는 붙었어 근데 너는 그거 하나밖에 안 붙을 수가 있냐고 사실 진심도 아니었잖아 그냥 친구들 다니니까 너도 걔네들 따라서 학원 다니고 싶었던 거잖아
743
이름없음
2021/03/21 21:41:24
ID : 2Nulcrgjbhh
0
게으른 몸뚱이 질질 끌어다 뭐라도 좀 해보려고 하면 맨날 이딴 식이야 나만 병신이고 나만 개새끼야 내가 그나마 말이 좀 통한다는 이유로
744
이름없음
2021/03/21 21:43:57
ID : 2Nulcrgjbhh
0
왜 나한테서만 감정적 교류를 원하냐고 나도 내 마음 건사하기 힘들어 시발 티내면 티내는대로 나보고 뭐라고 하잖아 그런데 왜 티를 안 내면 괜찮은 줄 알고 나한테만 자꾸 위로를 받길 원하냐고 엄마 아들은 자식도 아니야? 왜 나한테만 그래? 왜 나만 붙잡고 늘어져서 막판에는 내 입에서 다 내 잘못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나도 엄마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챙겨줄 정신머리 없어 없다고 엄마도 나한테 위로 같은 거 해준 적 없잖아
745
이름없음
2021/03/21 21:45:30
ID : 2Nulcrgjbhh
0
그래놓고 내가 그 새끼 미워하면 걔도 내 동생이라고 욕하지 말래 시발 평생을 나한테 애비 욕해놓고 니 아빠니까 미워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나한테는 자기한테 동생 욕 하지 말래 자기 아들이니까 그럼 나 좀 내버려둬 그냥 거리를 유지하게 해달라고
746
이름없음
2021/03/21 21:52:56
ID : 2Nulcrgjbhh
0
하 염병ㅋㅋㅋ 오늘도 급발진 오졌죠? 지 혼자 지랄을 한 바가지 싸놨죠? ㅋㅋ시발...
747
이름없음
2021/03/21 21:54:51
ID : 2Nulcrgjbhh
0
과제가 10개가 넘게 남아있는데 지 멘탈 하나 못챙겨서 어디다 써먹을라고... 이러는지... 나는 ㅆㅂ 진심으로 내 앞날이 걱정돼 어디서 취직도 못 하고 밥 빌어먹고 살까봐 병신아... 정신 차리자
748
이름없음
2021/03/22 17:38:36
ID : 2Nulcrgjbhh
0
ㅅㅂ 서울 사람도 아닌데 서울 시장 출마 문자는 왜 날아오고 지랄이야
749
이름없음
2021/03/22 17:38:55
ID : 2Nulcrgjbhh
0
업보 쳐맞느라 예민한데 존나 아침부터 시끄럽게 알림음 울린다고
750
이름없음
2021/03/22 17:41:30
ID : 2Nulcrgjbhh
0
ㅋㅋ... 아니다 굳이 여기서까지 이딴ㅋㅋ 얘길 할 필요는 없을 듯
751
이름없음
2021/03/22 17:43:53
ID : 2Nulcrgjbhh
0
근데 교수님 대체 ppt가 어딜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교재 흐름 좀 따라가주시면 안 될까요 미치겠어요
752
이름없음
2021/03/22 19:29:26
ID : 2Nulcrgjbhh
0
시발 교수님 저 이성을 잃어 가요
753
이름없음
2021/03/22 23:35:41
ID : 2Nulcrgjbhh
0
ㅅㅂ 과제 3개 제출 완료....
교수님 진짜 이게... 삶인가요... 왜 과제로 타임어택을 하고 있나요 여긴 분명 다른 사람 살리는 학과인데 대상자 살리려다 저희가 먼저 죽겠어요.....
754
이름없음
2021/03/23 16:27:10
ID : 2Nulcrgjbhh
0
교수님 뇌절 안 하시리라고 믿습니다ㅅㅂ
755
이름없음
2021/03/23 16:27:31
ID : 2Nulcrgjbhh
0
씨발 삶이 좆같아
756
이름없음
2021/03/23 16:30:11
ID : 2Nulcrgjbhh
0
좆같은 전공
좆같은 인생
757
이름없음
2021/03/23 16:35:46
ID : 2Nulcrgjbhh
0
시발 PPT대로만 하실 거면 교재는 왜 정해두셨어요 나는 PPT로 랩을 할 거니까 시험치고 싶으면 마음의 준비나 하라고 일러두지
758
이름없음
2021/03/25 18:39:47
ID : 2Nulcrgjbhh
0
음~
툭하면 ㅈ되는 바람에 이젠 별 감흥도 없이 인생 ㅈ되는 거 보고만 있음
759
이름없음
2021/03/25 18:40:17
ID : 2Nulcrgjbhh
0
아 거 뭐... 좃... 되든가.....
760
이름없음
2021/03/25 21:55:01
ID : 2Nulcrgjbhh
0
가끔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 괜히 오그라드는 기분이라 입 밖으로 내뱉기 싫음
내뱉어봤자 ㅈㄴ 나만 초라해지는 기분임
언제부터 이런 간단한 상태 표현마저 꺼리게 됐는지 모르겠다
그냥 왠지... 속내 다 보여주면 지는 것 같음 누구한테 지는 거냐고 물어도 할 말 없음 나도 모르기 때문
761
이름없음
2021/03/25 21:56:56
ID : 2Nulcrgjbhh
0
ㅅㅂ 이게 바로 정병으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자퇴 말려서 이러나 지금 그냥 ㅈ된 게 아니라 진짜 제대로 ㅈ됐음
내일 시험 치러 갈 때 옷이 아니라 콘돔 입고 가게 생겼음
762
이름없음
2021/03/25 21:58:45
ID : 2Nulcrgjbhh
0
하.... 위기를 극복하면 대위기가 튀어나옴
산 하나 넘었다고 생각하면 더 가파른 산이 내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서있음
산 넘어 산임 인생을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살고 있음 시발
763
이름없음
2021/04/01 15:36:44
ID : 2Nulcrgjbhh
0
아! 피곤해
764
이름없음
2021/04/01 15:37:10
ID : 2Nulcrgjbhh
0
좆같고... 피곤하고... 일정 존나 빡세서 그냥.... 다 불 질러버리고 싶고....
765
이름없음
2021/04/01 15:40:05
ID : 2Nulcrgjbhh
0
시발 3월달에 중간고사 끼고 쳐낸 과제만 19개에 그 사이사이 테스트랑 자잘한 시험이랑 서류 준비하러 존나 뛰어다니고
766
이름없음
2021/04/01 15:43:43
ID : 2Nulcrgjbhh
0
최근: 조별과제 3개 동시에 진행하면서 행사랑 시험이랑 실습이랑 기타 자잘한 과제 준비하기
시발ㅋㅋ
767
이름없음
2021/04/01 15:45:51
ID : 2Nulcrgjbhh
0
신청해둔 토익 공부할 엄두도 못 냈음
내 돈 이렇게 공중분해 되나요
공부를 하라고 하셨으면 과제라도 좀 인간적으로 내주세요 어이가 없어 ㅅㅂ
768
이름없음
2021/04/01 15:50:25
ID : 2Nulcrgjbhh
0
어제는 테스트 때문에 학교 갔는데 스쿨버스 시간 넘겨서 한참을 붙잡아둬가지고 3시간 반 걸려서 귀가했다
스쿨버스 못 타면 시외버스 타거나 환승 3번 정도 해야 하는데 허참내
해는 완전히 졌지 어두컴컴하고 인적도 드문 정류장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는데 현타 오지더라
769
이름없음
2021/04/01 15:54:50
ID : 2Nulcrgjbhh
0
정류장에 앉아서 조별과제 얘기하고 있었으니까,,,
어제 학교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도로 막혀서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수업 지각할 뻔한 것도 짜증나고
전공책 무거워서 놓친 걸 잡으려다 손톱 부러져서 지금 손 제대로 못 쓰는 것도 짜증나고
어제 귀가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바로 또 과제하느라 노트북 붙잡고 있었던 것도 짜증나고
인생이 구라 같음
770
이름없음
2021/04/01 15:58:45
ID : 2Nulcrgjbhh
0
힘들다고 하면 엄마는 그럼 안 힘들겠냐? 거긴 원래 그래 하는 것도 좀 그래
아 예 뭐... 그쵸 제가 그럼 거기 안 힘든 줄 알고 갔겠어요...
771
이름없음
2021/04/01 16:00:43
ID : 2Nulcrgjbhh
0
그냥 요즘에는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를 오가는 듯
772
이름없음
2021/04/01 16:41:42
ID : 2Nulcrgjbhh
0
아시발 짜증나
773
이름없음
2021/04/01 16:42:07
ID : 2Nulcrgjbhh
0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할 거면 그냥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고 왜 자꾸 나한테 그걸 물어봐 ㅅㅂ
자꾸 나한테 뒷담 까는 것도 피곤해 죽겠는데
774
이름없음
2021/04/02 00:19:11
ID : 2Nulcrgjbhh
0
하 근데 진짜 꼴받네
775
이름없음
2021/04/04 16:14:31
ID : TU4Zjze0ts0
0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교수님
776
이름없음
2021/04/04 16:15:02
ID : TU4Zjze0ts0
0
내 몸은 하나ㅋㅋ인데~,, 교수는 여러 명~♬
777
이름없음
2021/04/04 16:22:58
ID : TU4Zjze0ts0
0
ㅇㄴ기빨려...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1/04/07 19:23:30
ID : 2Nulcrgjbhh
0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9
이름없음
2021/04/07 19:23:59
ID : 2Nulcrgjbhh
0
과제 좀... 스탑.... 스탑잇....
780
이름없음
2021/04/07 19:27:45
ID : 2Nulcrgjbhh
0
근데 생각하니까 화나네 뭔 과제로 논문을 내주냐고요 ㅅ시발~~~~ㅠ
실습 앞두고 조별과제로 논문 쓰려고 지랄을 떨어야겠어요?? 이거 말고도 이미 조별과제만 3개에요 이거 아니어도 다른 과제들 존나게 많다고요 시발 연구계획서 제출했으면 이제 대충 감 잡았지~? 하고 좀 적당히 멈추시라고요 저흰 고졸이라고요 교수님은 박사과정까지 끝내셨지만 저흰 학사 학위도 없는 고졸들이라고요 그만 하시라고요 교수님이 호모 사피엔스면 저는 그냥 오랑우탄 머시기에 가까운 거라고요
781
이름없음
2021/04/08 14:20:18
ID : 2Nulcrgjbhh
0
으휴...
782
이름없음
2021/04/08 14:37:49
ID : 2Nulcrgjbhh
0
앓느니 죽지 퉤
783
이름없음
2021/04/08 19:31:53
ID : 2Nulcrgjbhh
0
이대로면 과제에 파묻혀 죽기 쌉가능 아니냐
784
이름없음
2021/04/08 19:32:11
ID : 2Nulcrgjbhh
0
아니 근데 이 교수님 대체 공지에 뭐라고 쓰신 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785
이름없음
2021/04/12 01:00:54
ID : 2Nulcrgjbhh
0
시발 교수님 좀
786
이름없음
2021/04/13 16:49:09
ID : 2Nulcrgjbhh
0
그저 눈물만
787
이름없음
2021/04/13 16:49:22
ID : 2Nulcrgjbhh
0
그냥... 모르겠음 총체적으로 좃같음...
788
이름없음
2021/04/13 16:56:01
ID : 2Nulcrgjbhh
0
이렇게 살다간 정말로 교도소에서 학사모 쓸지도 모른다 정신차려야...
789
이름없음
2021/04/13 16:56:06
ID : 2Nulcrgjbhh
0
날 빡치게 하는 모든 것들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원 빌면 나도 사라질 것 같음
790
이름없음
2021/04/14 18:46:36
ID : 2Nulcrgjbhh
0
하참내 진짜 매일매일이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 어딘가야
791
이름없음
2021/04/16 11:39:08
ID : 2Nulcrgjbhh
0
와! 깐깐한 교수님인데 발표 잘 했대!
진단 잘 내렸대!
ㅈㄴ 까일 줄 알았는데 주관적 자료만 피드백 주셔서 다행이다
792
이름없음
2021/04/20 13:28:19
ID : jAp9bbh88rt
0
아니 시발 미쳤어?!
793
이름없음
2021/04/20 13:28:28
ID : jAp9bbh88rt
0
진짜 빠가사리야?!
794
이름없음
2021/04/20 13:29:10
ID : jAp9bbh88rt
0
아니 진짜 미친년아 지 손으로 시험 힌트 적어놓고 그걸 안 찾아보면 어떡해 진짜 멍청아 아이고 시발 내가 못 살아
795
이름없음
2021/04/20 13:29:29
ID : jAp9bbh88rt
0
ㅁㅅ 시험 존나 작살났는데 그럼 그렇지 어쩐지 어렵더라니 시팔
796
이름없음
2021/04/20 13:30:12
ID : jAp9bbh88rt
0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뛰겠다 이번 학기부터는 진짜 성적 챙겨야 한다고 똘추야 정신 똑바로 안 차려?!
797
이름없음
2021/04/20 13:30:39
ID : jAp9bbh88rt
0
내 멍청함에 진짜 그저 박수밖에 안 나온다 미친년.....
798
이름없음
2021/04/20 13:33:28
ID : jAp9bbh88rt
0
하.... 됐다ㅅㅂ 너는... 꼼수 부릴 생각일랑 하지도 말고 그냥 열심히 살아라.......
799
이름없음
2021/04/23 21:12:35
ID : 2Nulcrgjbhh
0
좆같앵
800
이름없음
2021/04/23 21:13:26
ID : 2Nulcrgjbhh
0
실습 나가기 ㅈㄴ 싫어 거지같아
801
이름없음
2021/04/23 21:18:29
ID : 2Nulcrgjbhh
0
OT 뭐라는지 진짜 1도 모르겠고요... 1학기만에 퇴출당한 전설의 학번의 주범이 내가 될 것 같아서 무섭고...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이마에 써붙이고 다녀야 할 것 같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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