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702 이름없음 2020/12/06 20:11:03 ID : 2Nulcrgjbhh 0
사람살려
703 이름없음 2021/01/20 02:18:57 ID : 2Nulcrgjbhh 0
ㅇㄴ 왜 이렇게 불안하지?
704 이름없음 2021/01/20 02:19:06 ID : 2Nulcrgjbhh 0
이유를 모르겠네
705 이름없음 2021/01/20 02:26:54 ID : 2Nulcrgjbhh 0
dice(1,2) value : 2 나 지금 ㅈ된 건지? 1. ㅇ 2. ㄴ
706 이름없음 2021/01/20 02:36:43 ID : 2Nulcrgjbhh 0
진짜로 좃된 거 아님?? dice(1,2) value : 1
707 이름없음 2021/01/20 02:38:10 ID : 2Nulcrgjbh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함만 더 돌려보고 진짜로... 시발 이유는 모르겠는데 불안해 지금 하고있는 거 계속 했다간 제대로 좃될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그 일이 진짜 일어날까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1/01/20 02:38:42 ID : 2Nulcrgjbhh 0
시발 믿는다 이번에야말로 다이스가 유사과학인지 사이언스인지 승부를 내주마
709 이름없음 2021/01/20 02:43:23 ID : 2Nulcrgjbhh 0
근데 시발 생리가 끝나고 지금 한달째 출혈이 멈추질 않는데 진짜 좆같다 또 자궁경부출혈이면 중성화 수술 진지하게 고려 가능
710 이름없음 2021/01/20 02:44:37 ID : 2Nulcrgjbhh 0
자궁 시발 진짜 하는 것도 없는 새끼가 일상생활이나 불편하게 하고
711 이름없음 2021/01/20 02:45:17 ID : 2Nulcrgjbhh 0
생리도 4달만에 와서 2주일이나 피 쏟았구만 끝나고서도 1주일도 아니고 한 달 동안 하혈을 한다는 게 말이냐 방구냐?
712 이름없음 2021/02/14 14:24:39 ID : 2Nulcrgjbhh 0
1. 핫도그 2. 야채 dice(1,2) value : 2
713 이름없음 2021/02/24 12:01:41 ID : 2Nulcrgjbhh 0
시발개새끼들아~~~~~!!!!!!!!!
714 이름없음 2021/02/24 12:01:56 ID : 2Nulcrgjbhh 0
시발....... 시발ㅠ 시발!!!!!ㅠㅠㅠ
715 이름없음 2021/02/24 12:02:53 ID : 2Nulcrgjbhh 0
시발 미칠 것 같아 씨발 나한테 왜 그래 나한테 왜!!!!!
716 이름없음 2021/02/25 02:02:09 ID : 2Nulcrgjbhh 0
흑흑시발 스불재
717 이름없음 2021/02/25 02:03:47 ID : 2Nulcrgjbhh 0
소소하게 즐거운 일은 많이 있었지만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낄 만큼 보람차고 행복했던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음 인생이 버석버석해
718 이름없음 2021/02/25 02:04:26 ID : 2Nulcrgjbhh 0
그리고 나는 지금 좆됐지 지금까지 살면서 중에 손에 꼽게 좆된 듯
719 이름없음 2021/03/13 02:01:09 ID : 2Nulcrgjbhh 0
시바 개어이없네
720 이름없음 2021/03/13 02:01:34 ID : 2Nulcrgjbhh 0
과제 기껏 열심히 해서 30분 여유있게 제출했는데 알고 봤더니 한글 파일이 이상하게 저장돼서 과제가 마지막 장만 제출되어 있었음 진짜 장난하냐고~~~
721 이름없음 2021/03/13 02:02:07 ID : 2Nulcrgjbhh 0
내가 이 빌어먹을 기계 놈들의 농간에 당하는 건 종강 막날에 과제 조지다가 저장 이상하게 돼서 피눈물 흘리면서 존나게 뛴 걸로 충분하다고
722 이름없음 2021/03/13 02:02:21 ID : 2Nulcrgjbhh 0
차.암눼.... 시발 진짜 열받게 하네......
723 이름없음 2021/03/13 02:03:39 ID : 2Nulcrgjbhh 0
시발 그냥 액땜했다치고 봐준다 다음부턴 과제 제출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점검한 다음에 제출하자 미친놈아;
724 이름없음 2021/03/15 12:10:41 ID : 2Nulcrgjbhh 0
오늘은 내 생일~~
725 이름없음 2021/03/15 12:10:49 ID : 2Nulcrgjbhh 0
해피버스데이미~
726 이름없음 2021/03/15 12:50:48 ID : 2Nulcrgjbhh 0
끼요오오옷 이 이벤트 뭐임 휴대폰 진작 바꿨으면 큰일날 뻔 했네 이렇게 운이 좋아도 되는 거임? 나중에 ㅈ되는 거 아님?
727 이름없음 2021/03/15 12:52:15 ID : 2Nulcrgjbhh 0
지금 쓰는 휴대폰이 6년이나 되어서 21년 6월달부터 서비스 종료된다고 폰 바꿔주는 이벤트가 있다고 전화가... 왔음... 화장실에 있었는데 전화 못 받았으면 아쉬울 뻔 근데 15년도부터 일한 휴대폰이면 충분히 영감탱이긴 하죠 아직 쓸만하다고 은퇴도 안 시켜주고...
728 이름없음 2021/03/15 13:07:03 ID : ljunAY8mGsn 0
생일 추카추카 먹을 거만큼은 맛있는 거 먹자
729 이름없음 2021/03/15 16:52:33 ID : 2Nulcrgjbhh 0
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해줘서 고마워! 너도 월요일 힘내고 좋은 하루 보내~!
730 이름없음 2021/03/20 19:23:47 ID : 2Nulcrgjbhh 0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731 이름없음 2021/03/20 19:23:58 ID : 2Nulcrgjbhh 0
과제가 시발... 과제가 너무 많아 죽을 것 같아
732 이름없음 2021/03/20 19:24:33 ID : 2Nulcrgjbhh 0
학교에 불 지르고 싶어 이러면 안 되지만
733 이름없음 2021/03/20 19:24:57 ID : 2Nulcrgjbhh 0
손에 잡히는 거 그냥 다 엎어버리고 싶음 어쩌다 이딴
734 이름없음 2021/03/20 19:26:38 ID : 2Nulcrgjbhh 0
에휴 휴대폰은ㅋㅋ 휴대폰 기기 무료 교체 서비스 대상자세요 > 색상 잘못 배달 옴 > 며칠 기다려서 다시 받음 > 개통하려고 보니까 교체 지원 대상자가 아니세요 다시 수거해가거나 돈 더 내시고 쓰셔야 할 것 같은데
735 이름없음 2021/03/20 19:27:07 ID : 2Nulcrgjbhh 0
근데 진짜 어떻게 논문 한 편 써오라는 걸 조별과제로 내줄 수가 있냐 이걸 어떻게 분배하면 좋죠 교수님??
736 이름없음 2021/03/20 19:33:55 ID : 2Nulcrgjbhh 0
배고프다 그래서 과제 다 할 때까지 밥 안 먹기로 했음 이렇게라도 안 하면 진짜 과제 안 할 것 같았기 때문 하 진짜 어쩌다 이렇게 게으른 놈이 이런 걸 전공했지
737 이름없음 2021/03/21 21:28:08 ID : 2Nulcrgjbhh 0
살면서 친구든 지인이든 그냥 아는 사람이든 간에 그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한 횟수를 다 합쳐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라고 빈 횟수를 못 넘을 듯
738 이름없음 2021/03/21 21:29:57 ID : 2Nulcrgjbhh 0
그냥 내 우울감의 모든 첫 번째 원인이 나고 두 번째 원인이 가족 같음 평생 노력해도 못 바꿀 것들
739 이름없음 2021/03/21 21:31:50 ID : 2Nulcrgjbhh 0
바꿀 수 있으면.... 진작 바꿨겠지...... 막연하게 지금이랑 똑같은 인생이 10년이고 50년이고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숨이 턱 막혀
740 이름없음 2021/03/21 21:33:38 ID : 2Nulcrgjbhh 0
거진 20년을 똑같이 살았는데 앞으로의 인생이라고 뭐가 달라질까? 그냥 계속해서 게으름뱅이같이 살 게 뻔한데 딱히... 간절하게 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741 이름없음 2021/03/21 21:37:01 ID : 2Nulcrgjbhh 0
평생을 감정 쓰레기통 마냥 남 한탄 들어주면서 살았는데 막상 그 사람들은 자기가 그런지도 모르고 근데 엄마는 피해자란 걸 알고 나보다 더 힘들고 우울해하는 걸 아니까 티도 못 내 내가 힘들고 우울한 건 엄마에 비하면 새발의 피니까 존나 뭐 이딴 웃기는 얘기가 다 있냐? 동생은 자기도 힘들다고 엄살 부리는데 그게 1차적으로 날 거쳐서 필터링된 한탄이었던 것도 모르고 아빠가 지 붙잡고 힘들다니까 바로 지도 힘들다고 징징징... 난 그걸 가장 처음 기억 나는 어릴 때부터 당하고 살았는데? 그 잠깐이 힘들다고 하면? 시발 내가 널 아니꼽게 안 여길 수가 있겠냐?
742 이름없음 2021/03/21 21:40:35 ID : 2Nulcrgjbhh 0
돈도ㅋㅋ... 나는 하도 생활비 없다 날 붙잡고 한탄을 하시길래 고등학교 때부터는 그냥 다니던 학원도 스스로 다 끊었어 근데 지는 지 입으로 공부하겠다고 없는 살림에 돈 타가서 학원 다녀놓고 나랑 똑같은 학교? 장난해? 지 입으로 공부가 하고 싶다고 말했으면 뭐라도 됐어야 하는 거 아냐? 나보다는 나은 결과물을 내놨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개새끼야... 니가 니 입으로 학원 다니고 싶다고 말했으면 어지간한 학교는 붙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근데 돈 쳐들여서 학원씩이나 다녀놓고 나보다 낮은 학교 성적에 똑같은 학교에ㅋㅋㅋ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와 나는 적어도 학교 2개는 붙었어 근데 너는 그거 하나밖에 안 붙을 수가 있냐고 사실 진심도 아니었잖아 그냥 친구들 다니니까 너도 걔네들 따라서 학원 다니고 싶었던 거잖아
743 이름없음 2021/03/21 21:41:24 ID : 2Nulcrgjbhh 0
게으른 몸뚱이 질질 끌어다 뭐라도 좀 해보려고 하면 맨날 이딴 식이야 나만 병신이고 나만 개새끼야 내가 그나마 말이 좀 통한다는 이유로
744 이름없음 2021/03/21 21:43:57 ID : 2Nulcrgjbhh 0
왜 나한테서만 감정적 교류를 원하냐고 나도 내 마음 건사하기 힘들어 시발 티내면 티내는대로 나보고 뭐라고 하잖아 그런데 왜 티를 안 내면 괜찮은 줄 알고 나한테만 자꾸 위로를 받길 원하냐고 엄마 아들은 자식도 아니야? 왜 나한테만 그래? 왜 나만 붙잡고 늘어져서 막판에는 내 입에서 다 내 잘못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나도 엄마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챙겨줄 정신머리 없어 없다고 엄마도 나한테 위로 같은 거 해준 적 없잖아
745 이름없음 2021/03/21 21:45:30 ID : 2Nulcrgjbhh 0
그래놓고 내가 그 새끼 미워하면 걔도 내 동생이라고 욕하지 말래 시발 평생을 나한테 애비 욕해놓고 니 아빠니까 미워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나한테는 자기한테 동생 욕 하지 말래 자기 아들이니까 그럼 나 좀 내버려둬 그냥 거리를 유지하게 해달라고
746 이름없음 2021/03/21 21:52:56 ID : 2Nulcrgjbhh 0
하 염병ㅋㅋㅋ 오늘도 급발진 오졌죠? 지 혼자 지랄을 한 바가지 싸놨죠? ㅋㅋ시발...
747 이름없음 2021/03/21 21:54:51 ID : 2Nulcrgjbhh 0
과제가 10개가 넘게 남아있는데 지 멘탈 하나 못챙겨서 어디다 써먹을라고... 이러는지... 나는 ㅆㅂ 진심으로 내 앞날이 걱정돼 어디서 취직도 못 하고 밥 빌어먹고 살까봐 병신아... 정신 차리자
748 이름없음 2021/03/22 17:38:36 ID : 2Nulcrgjbhh 0
ㅅㅂ 서울 사람도 아닌데 서울 시장 출마 문자는 왜 날아오고 지랄이야
749 이름없음 2021/03/22 17:38:55 ID : 2Nulcrgjbhh 0
업보 쳐맞느라 예민한데 존나 아침부터 시끄럽게 알림음 울린다고
750 이름없음 2021/03/22 17:41:30 ID : 2Nulcrgjbhh 0
ㅋㅋ... 아니다 굳이 여기서까지 이딴ㅋㅋ 얘길 할 필요는 없을 듯
751 이름없음 2021/03/22 17:43:53 ID : 2Nulcrgjbhh 0
근데 교수님 대체 ppt가 어딜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교재 흐름 좀 따라가주시면 안 될까요 미치겠어요
752 이름없음 2021/03/22 19:29:26 ID : 2Nulcrgjbhh 0
시발 교수님 저 이성을 잃어 가요
753 이름없음 2021/03/22 23:35:41 ID : 2Nulcrgjbhh 0
ㅅㅂ 과제 3개 제출 완료.... 교수님 진짜 이게... 삶인가요... 왜 과제로 타임어택을 하고 있나요 여긴 분명 다른 사람 살리는 학과인데 대상자 살리려다 저희가 먼저 죽겠어요.....
754 이름없음 2021/03/23 16:27:10 ID : 2Nulcrgjbhh 0
교수님 뇌절 안 하시리라고 믿습니다ㅅㅂ
755 이름없음 2021/03/23 16:27:31 ID : 2Nulcrgjbhh 0
씨발 삶이 좆같아
756 이름없음 2021/03/23 16:30:11 ID : 2Nulcrgjbhh 0
좆같은 전공 좆같은 인생
757 이름없음 2021/03/23 16:35:46 ID : 2Nulcrgjbhh 0
시발 PPT대로만 하실 거면 교재는 왜 정해두셨어요 나는 PPT로 랩을 할 거니까 시험치고 싶으면 마음의 준비나 하라고 일러두지
758 이름없음 2021/03/25 18:39:47 ID : 2Nulcrgjbhh 0
음~ 툭하면 ㅈ되는 바람에 이젠 별 감흥도 없이 인생 ㅈ되는 거 보고만 있음
759 이름없음 2021/03/25 18:40:17 ID : 2Nulcrgjbhh 0
아 거 뭐... 좃... 되든가.....
760 이름없음 2021/03/25 21:55:01 ID : 2Nulcrgjbhh 0
가끔 외로운 기분이 드는데 괜히 오그라드는 기분이라 입 밖으로 내뱉기 싫음 내뱉어봤자 ㅈㄴ 나만 초라해지는 기분임 언제부터 이런 간단한 상태 표현마저 꺼리게 됐는지 모르겠다 그냥 왠지... 속내 다 보여주면 지는 것 같음 누구한테 지는 거냐고 물어도 할 말 없음 나도 모르기 때문
761 이름없음 2021/03/25 21:56:56 ID : 2Nulcrgjbhh 0
ㅅㅂ 이게 바로 정병으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자퇴 말려서 이러나 지금 그냥 ㅈ된 게 아니라 진짜 제대로 ㅈ됐음 내일 시험 치러 갈 때 옷이 아니라 콘돔 입고 가게 생겼음
762 이름없음 2021/03/25 21:58:45 ID : 2Nulcrgjbhh 0
하.... 위기를 극복하면 대위기가 튀어나옴 산 하나 넘었다고 생각하면 더 가파른 산이 내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서있음 산 넘어 산임 인생을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살고 있음 시발
763 이름없음 2021/04/01 15:36:44 ID : 2Nulcrgjbhh 0
아! 피곤해
764 이름없음 2021/04/01 15:37:10 ID : 2Nulcrgjbhh 0
좆같고... 피곤하고... 일정 존나 빡세서 그냥.... 다 불 질러버리고 싶고....
765 이름없음 2021/04/01 15:40:05 ID : 2Nulcrgjbhh 0
시발 3월달에 중간고사 끼고 쳐낸 과제만 19개에 그 사이사이 테스트랑 자잘한 시험이랑 서류 준비하러 존나 뛰어다니고
766 이름없음 2021/04/01 15:43:43 ID : 2Nulcrgjbhh 0
최근: 조별과제 3개 동시에 진행하면서 행사랑 시험이랑 실습이랑 기타 자잘한 과제 준비하기 시발ㅋㅋ
767 이름없음 2021/04/01 15:45:51 ID : 2Nulcrgjbhh 0
신청해둔 토익 공부할 엄두도 못 냈음 내 돈 이렇게 공중분해 되나요 공부를 하라고 하셨으면 과제라도 좀 인간적으로 내주세요 어이가 없어 ㅅㅂ
768 이름없음 2021/04/01 15:50:25 ID : 2Nulcrgjbhh 0
어제는 테스트 때문에 학교 갔는데 스쿨버스 시간 넘겨서 한참을 붙잡아둬가지고 3시간 반 걸려서 귀가했다 스쿨버스 못 타면 시외버스 타거나 환승 3번 정도 해야 하는데 허참내 해는 완전히 졌지 어두컴컴하고 인적도 드문 정류장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는데 현타 오지더라
769 이름없음 2021/04/01 15:54:50 ID : 2Nulcrgjbhh 0
정류장에 앉아서 조별과제 얘기하고 있었으니까,,, 어제 학교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도로 막혀서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수업 지각할 뻔한 것도 짜증나고 전공책 무거워서 놓친 걸 잡으려다 손톱 부러져서 지금 손 제대로 못 쓰는 것도 짜증나고 어제 귀가하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바로 또 과제하느라 노트북 붙잡고 있었던 것도 짜증나고 인생이 구라 같음
770 이름없음 2021/04/01 15:58:45 ID : 2Nulcrgjbhh 0
힘들다고 하면 엄마는 그럼 안 힘들겠냐? 거긴 원래 그래 하는 것도 좀 그래 아 예 뭐... 그쵸 제가 그럼 거기 안 힘든 줄 알고 갔겠어요...
771 이름없음 2021/04/01 16:00:43 ID : 2Nulcrgjbhh 0
그냥 요즘에는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를 오가는 듯
772 이름없음 2021/04/01 16:41:42 ID : 2Nulcrgjbhh 0
아시발 짜증나
773 이름없음 2021/04/01 16:42:07 ID : 2Nulcrgjbhh 0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할 거면 그냥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고 왜 자꾸 나한테 그걸 물어봐 ㅅㅂ 자꾸 나한테 뒷담 까는 것도 피곤해 죽겠는데
774 이름없음 2021/04/02 00:19:11 ID : 2Nulcrgjbhh 0
하 근데 진짜 꼴받네
775 이름없음 2021/04/04 16:14:31 ID : TU4Zjze0ts0 0
아시발 죽을 것 같아요 교수님
776 이름없음 2021/04/04 16:15:02 ID : TU4Zjze0ts0 0
내 몸은 하나ㅋㅋ인데~,, 교수는 여러 명~♬
777 이름없음 2021/04/04 16:22:58 ID : TU4Zjze0ts0 0
ㅇㄴ기빨려...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1/04/07 19:23:30 ID : 2Nulcrgjbhh 0
기 빨려서 뒤질 것 같아......
779 이름없음 2021/04/07 19:23:59 ID : 2Nulcrgjbhh 0
과제 좀... 스탑.... 스탑잇....
780 이름없음 2021/04/07 19:27:45 ID : 2Nulcrgjbhh 0
근데 생각하니까 화나네 뭔 과제로 논문을 내주냐고요 ㅅ시발~~~~ㅠ 실습 앞두고 조별과제로 논문 쓰려고 지랄을 떨어야겠어요?? 이거 말고도 이미 조별과제만 3개에요 이거 아니어도 다른 과제들 존나게 많다고요 시발 연구계획서 제출했으면 이제 대충 감 잡았지~? 하고 좀 적당히 멈추시라고요 저흰 고졸이라고요 교수님은 박사과정까지 끝내셨지만 저흰 학사 학위도 없는 고졸들이라고요 그만 하시라고요 교수님이 호모 사피엔스면 저는 그냥 오랑우탄 머시기에 가까운 거라고요
781 이름없음 2021/04/08 14:20:18 ID : 2Nulcrgjbhh 0
으휴...
782 이름없음 2021/04/08 14:37:49 ID : 2Nulcrgjbhh 0
앓느니 죽지 퉤
783 이름없음 2021/04/08 19:31:53 ID : 2Nulcrgjbhh 0
이대로면 과제에 파묻혀 죽기 쌉가능 아니냐
784 이름없음 2021/04/08 19:32:11 ID : 2Nulcrgjbhh 0
아니 근데 이 교수님 대체 공지에 뭐라고 쓰신 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785 이름없음 2021/04/12 01:00:54 ID : 2Nulcrgjbhh 0
시발 교수님 좀
786 이름없음 2021/04/13 16:49:09 ID : 2Nulcrgjbhh 0
그저 눈물만
787 이름없음 2021/04/13 16:49:22 ID : 2Nulcrgjbhh 0
그냥... 모르겠음 총체적으로 좃같음...
788 이름없음 2021/04/13 16:56:01 ID : 2Nulcrgjbhh 0
이렇게 살다간 정말로 교도소에서 학사모 쓸지도 모른다 정신차려야...
789 이름없음 2021/04/13 16:56:06 ID : 2Nulcrgjbhh 0
날 빡치게 하는 모든 것들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원 빌면 나도 사라질 것 같음
790 이름없음 2021/04/14 18:46:36 ID : 2Nulcrgjbhh 0
하참내 진짜 매일매일이 좆같음과 덜 좆같음 사이 어딘가야
791 이름없음 2021/04/16 11:39:08 ID : 2Nulcrgjbhh 0
와! 깐깐한 교수님인데 발표 잘 했대! 진단 잘 내렸대! ㅈㄴ 까일 줄 알았는데 주관적 자료만 피드백 주셔서 다행이다
792 이름없음 2021/04/20 13:28:19 ID : jAp9bbh88rt 0
아니 시발 미쳤어?!
793 이름없음 2021/04/20 13:28:28 ID : jAp9bbh88rt 0
진짜 빠가사리야?!
794 이름없음 2021/04/20 13:29:10 ID : jAp9bbh88rt 0
아니 진짜 미친년아 지 손으로 시험 힌트 적어놓고 그걸 안 찾아보면 어떡해 진짜 멍청아 아이고 시발 내가 못 살아
795 이름없음 2021/04/20 13:29:29 ID : jAp9bbh88rt 0
ㅁㅅ 시험 존나 작살났는데 그럼 그렇지 어쩐지 어렵더라니 시팔
796 이름없음 2021/04/20 13:30:12 ID : jAp9bbh88rt 0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뛰겠다 이번 학기부터는 진짜 성적 챙겨야 한다고 똘추야 정신 똑바로 안 차려?!
797 이름없음 2021/04/20 13:30:39 ID : jAp9bbh88rt 0
내 멍청함에 진짜 그저 박수밖에 안 나온다 미친년.....
798 이름없음 2021/04/20 13:33:28 ID : jAp9bbh88rt 0
하.... 됐다ㅅㅂ 너는... 꼼수 부릴 생각일랑 하지도 말고 그냥 열심히 살아라.......
799 이름없음 2021/04/23 21:12:35 ID : 2Nulcrgjbhh 0
좆같앵
800 이름없음 2021/04/23 21:13:26 ID : 2Nulcrgjbhh 0
실습 나가기 ㅈㄴ 싫어 거지같아
801 이름없음 2021/04/23 21:18:29 ID : 2Nulcrgjbhh 0
OT 뭐라는지 진짜 1도 모르겠고요... 1학기만에 퇴출당한 전설의 학번의 주범이 내가 될 것 같아서 무섭고...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이마에 써붙이고 다녀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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