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기전에 남친하고 이별하려하는데 (3)
2.난 행복해질 자격이 없는 듯 (2)
3.하고싶은 것을 희생하라면 할 수 있어? (1)
4.남자친구가 자기가 뭐가좋냐구해 (2)
5.작년에 학교 무리한테 한번 크게 데인 후로 (3)
6.이 멋진 세상에 태어나 (27)
7.좋아하는 애가 있어 (5)
8.진짜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받아 (3)
9.아빠가 너무 힘들어보여ㅜㅠ (2)
10.나만 빼고 다 행복해보여 (4)
11.공부빼고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어 (9)
12.. (2)
13.고등학교 친구관계 (3)
14.빨리 수험생활이 끝났으면좋겟어 (3)
15.그냥 하소연 좀 해볼래 (12)
16.어디어디 털 제거해 너네는 (16)
17.낮밤 바뀌었는데 괜찮을까? (5)
18.ㅅㅂ련이 말하는거 존나 듣기 싫다 (3)
19.친구하고 멀어진 거 같아 (3)
20.다들 사랑받고싶을때 어떻게 해? 너무 외로워. 죽을거같아. (51)
1
이름없음
2019/06/13 04:28:09
ID : o2MnRvhcJQl
0
나는 왜 이렇게 살아가는 걸까, 싶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28313
2
이름없음
2019/06/13 04:30:38
ID : o2MnRvhcJQl
0
졸려
3
이름없음
2019/06/13 04:37:03
ID : o2MnRvhcJQl
0
암막 커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근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고
4
이름없음
2019/06/13 04:37:29
ID : o2MnRvhcJQl
0
햇빛에 노곤노곤해지는건 좋은데 그 좋은 기분을 혼자 느끼고 있어서 서글퍼
5
이름없음
2019/06/13 04:38:21
ID : o2MnRvhcJQl
0
내 스스로 방안에 틀어박힌 것도 있지만 방밖에 못 나가는 것도 있어
6
이름없음
2019/06/13 04:38:50
ID : o2MnRvhcJQl
0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나 손을 닦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럴때 못 나가는건 좀 괴로워
7
이름없음
2019/06/13 04:39:39
ID : o2MnRvhcJQl
0
방안에 커다란 창문이 있는데 베란다 너머에 김치 냉장고가 있거든 그걸 밟고 내려가면 베란다에 달린 수도꼭지가 있는데 언제 한번 그걸로 세수를 했다가 물이 남아있는걸 보고 들켜서 엄청 맞은적이 있어
8
이름없음
2019/06/13 04:40:11
ID : o2MnRvhcJQl
0
물도 먹고싶고 배고파서 밥도 먹고싶어 먹을건 어떻게든 참을만한데 물은 도저히 못참겠더라 목이 너무 말라
9
이름없음
2019/06/13 04:40:23
ID : o2MnRvhcJQl
0
그렇다고 수돗물을 마시면 설사나 해서 못 마시겠고 하하
10
이름없음
2019/06/13 04:40:37
ID : o2MnRvhcJQl
0
엄마가 3~4일 일하고 돌아오시는데 그땐 그나마 해방이야
11
이름없음
2019/06/13 04:41:21
ID : o2MnRvhcJQl
0
나는 방광이 짜증나게 될지 상상도 못했어 물을 마시면 그걸 배출해야되는데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거실을 건너서 가야되거든 근데 거실을 못나가니 화장실을 못가게 돼
12
이름없음
2019/06/13 04:42:18
ID : o2MnRvhcJQl
0
엄마가 돌아왔을때 샤워랑 머리 감기 세수랑 양치를 할 수 있게 돼
13
이름없음
2019/06/13 04:42:38
ID : o2MnRvhcJQl
0
페트병 여러개를 모아두면 그나마 물을 보충할 수 있는데 어... 소변이 자주 마려워서 문제지
14
이름없음
2019/06/13 04:42:52
ID : g47tinVbyE9
0
왜 못나가?
15
이름없음
2019/06/13 04:43:16
ID : o2MnRvhcJQl
0
세수는 어떻게 페트병에 가져온 물로 묻혀서 할 수 있게 되서 이왕 이렇게 된거 치약이랑 칫솔도 방안에 가져다뒀어
16
이름없음
2019/06/13 04:43:49
ID : o2MnRvhcJQl
0
아빠랑 새엄마가 나만 보이면 쌍욕하면서 개패듯 패서 무서워서 못나가
17
이름없음
2019/06/13 04:44:14
ID : g47tinVbyE9
0
아... 미안 조현병인줄 알았어...
18
이름없음
2019/06/13 04:45:26
ID : o2MnRvhcJQl
0
그냥 뛰어내릴까 몇번이나 생각했는데 친엄마 때문에 차마 못죽겠어 날 방관하고 있긴한데 어쨌든 일주일에 두세번은 날 도와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니까... 그래
19
이름없음
2019/06/13 04:45:44
ID : o2MnRvhcJQl
0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20
이름없음
2019/06/13 05:03:23
ID : o2MnRvhcJQl
0
피곤해서 자러갈래
21
이름없음
2019/06/13 05:05:02
ID : o2MnRvhcJQl
0
배고픈데 먹을거 없어
22
이름없음
2019/06/13 05:05:11
ID : o2MnRvhcJQl
0
하루에 한끼도 만족해야겠지
23
이름없음
2019/06/13 05:06:50
ID : o2MnRvhcJQl
0
오늘만 버티면 되니까
24
이름없음
2019/06/13 05:08:17
ID : o2MnRvhcJQl
0
자려고 했는데 휴지 없는거 생각났다 어 아
25
이름없음
2019/06/13 05:08:28
ID : o2MnRvhcJQl
0
거실 나가기 싫어
26
이름없음
2019/06/13 05:08:51
ID : o2MnRvhcJQl
0
조용하긴 한데 한명은 모르겠어
27
이름없음
2019/06/13 05:21:16
ID : o2MnRvhcJQl
0
졸려서 죽을거 같네 그냥 눈 딱 감고 가져와야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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