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7e4Y2nxxD 2019/08/13 18:09:14 ID : wK6i3yK5hs4 0
괴담판에 주작으로 소설쓸건데 참여하실분?
102 이름없음 2019/08/16 17:28:31 ID : vBamk63SJTO 0
동조! 스네이크 할 사람은 없어? 걍 집 근처 사진만 몇 개 찍어서 올려주면 돼!
103 이름없음 2019/08/16 17:43:09 ID : u05Pg2FfRvc 0
나도 동조 열심히 해야지
104 이름없음 2019/08/16 18:35:18 ID : he5fgkpPdBd 0
나나 스네이크..
105 이름없음 2019/08/16 20:10:08 ID : vBamk63SJTO 0
스레주 스네이크 그 외의 레스주들 동조!
106 이름없음 2019/08/16 20:10:44 ID : vBamk63SJTO 0
이제 역할은 다 정해졌네. 설정만 좀 더 짜면 되려나? 이 스레도 거의 묻혔고..좋아좋아~~ 다들 스탑 잊지 마!
107 이름없음 2019/08/16 20:20:19 ID : 83wla05SK6p 0
웅! 재밌겠다
108 이름없음 2019/08/16 20:25:32 ID : vBamk63SJTO 0
약간 이런 느낌 괜찮을 것 같아. 1. 초반부) 스레주가 요즘 이상현상을 겪어서 괴담판에 스레를 세운다며 시작. 스레주의 가족이나 친구가 스레주를 저주하는 것 같은 의심을 주는 내용 2. 중반부) 스레주가 저주 당하는 것 같다고 추측하는 레스주들. 걱정하는 레스주들. 스레주와 함께 왜 가족이나 친구 같은 스레주와 가까운 사람이 스레주를 저주하는지 파헤치기 시작. 이 과정에서 스레주는 자꾸 일찍 잠 들고..악몽을 꾼다. (악몽 내용은 알고보니 스레주의 현실. 정신병원에서 상담 받는 스레주의 모습을 아주 은유적으로 표현! 의사를 괴물로 표현하던가 해서) + 꿈과 현실을 구분 못 하는 스레주! +영적인 존재와 대화하는 듯한 스레주! 요즘따라 잠을 빨리 자는 것 같다고 말하자 레스주들이 수면제 의심. 다른 내용이 전개되며 좀 시간이 지난 후에 스레주가 가족/친구가 스레주를 재우기 위해서 수면제를 탄 흔적을 발견했다면서 쓰레기통에 약봉투? 있는 사진도 올라오면 좋을 듯. (나중에 알고보니 이건 스레주 정신병 약임) 3. 후반부) 스레주 조현병 의심. 스네이크 파견. 스레주가 묘사했던 장소들은 실제 존재하지만, 스레주가 묘사했던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걸 알게 됨. (어떤 벽을 지나갈 때마다 여자 귀신이 서 있는데 알고 보니 그냥 여자 벽화가 그려진 곳, 입간판이 세워져있던 곳이었다는 등등) 레스주들은 다들 스레주가 조현병인 걸 깨달음. 혼란스러워하는 스레주
109 이름없음 2019/08/16 20:25:50 ID : vBamk63SJTO 0
위에 레스는 이 때까지 나온 의견들 다 합쳐서 정리한 거!
110 이름없음 2019/08/16 21:57:50 ID : htdxzSE783A 0
좋아좋아! 그럼 이제 바탕으로 세부적인 내용 세우는건 어때?? 스탑하는거 잊지말기! ㅇ.</
111 ◆ba7e4Y2nxxD 2019/08/16 22:16:50 ID : AlzSHwnA7BA 0
혹시 다들 글쟁이들이면 뒤에 있는 스레에 글 좀 써줘 이 스레 빨리 묻히게 최소한 5페이정도까지 가야지 사람들이 안봐 나도 딴 스레에 글쓰러 갈게 그리고 스탑꼭 걸기
112 이름없음 2019/08/16 23:04:54 ID : vBamk63SJTO 0
응응 이제 세부적인 내용 써보자!! 다들 저기에 넣고 싶은 다른 설정들이나 세부적인 내용 아이디어 있어?
113 이름없음 2019/08/16 23:05:10 ID : vBamk63SJTO 0
스탑 꼭 걸기 얘들아!
114 이름없음 2019/08/16 23:05:46 ID : htdxzSE783A 0
난 이제 한계야.. 2에 있던걸 3으로 이동시켰어 후후... 하얗게 불태운 기분이야 OTL
115 ◆g3Pg6lCo7ti 2019/08/16 23:09:49 ID : gnO1ikrbvcn 0
고생했어!
116 이름없음 2019/08/17 00:55:55 ID : htdxzSE783A 0
고마워!! *스탑 체크 잊지말기!!!*
117 이름없음 2019/08/17 11:50:11 ID : htdxzSE783A 0
먼저 초반부인 이상현상부터 생각하자! 뭐가 좋을까...?? 어떤 사람들이 계속 자길 감시하는 것 같다는건 어떨까?? 자신이 어디 폐가 같은데 가길 좋아해서 갔다 왔더니 그렇게 느끼는거지! 근데 폐가는 알고보니 병원이였다는 걸로!!
118 이름없음 2019/08/17 11:52:01 ID : htdxzSE783A 0
아니면 조현병 걸려서 지금 정신변동에 갇혀 있는데 그걸 집이라고 생각하고 가끔 산책하러 밖에 나오는 것을 학교나 어디로 가는걸로 착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래서 자신을 감시하는 눈이 따라다니고 귀신도 보고 듣고 하는거지!
119 이름없음 2019/08/17 13:08:42 ID : 9he3RwtxSL9 0
갇혀 있는데 산책하러 밖에 나가...? 병원 안에 진료과에 진료 보러 나가는 것도 엄청 주의하면서 갈 텐데
120 이름없음 2019/08/17 13:36:48 ID : htdxzSE783A 0
그런곳이 있다고 들었어!! 내가 말한 산책이란건 그냥 병원 앞마당에서 돌아다니는 정도를 말한 거야
121 이름없음 2019/08/17 21:46:08 ID : 83wla05SK6p 0
음 근데 정신병동에 갇혀 있으면 폰을 압수하지않나?
122 이름없음 2019/08/17 23:06:12 ID : htdxzSE783A 0
몰래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굳이 정신병동이 아니여도 괜찮아!! 그냥 의견을 내 놓은거야 *스탑 잊지 말기!*
123 이름없음 2019/08/18 16:17:57 ID : vBamk63SJTO 0
처럼 정신병동에서 어디 가는 걸 다른 곳으로 착각하는 거 좋은 것 같다
124 이름없음 2019/08/19 23:37:39 ID : htdxzSE783A 0
으음... 뭔가 이제 이 스레 잊혀진 느낌인데 여기 있던 레스주들도 다 없어진 기분ㅠㅠ 다른 의견은 없어?? 아! 그리고 친구에게 들은건데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자기네는 저녁9시 되면 폰을 간호사가 가져가고 아침에 준대!!ㅎㅎ 그래서 낮동안은 할 수 있다고 했어! 근데 진짜 정신병이 심해서 가는 곳은 전화만 가능하대!
125 이름없음 2019/08/20 19:27:33 ID : fPbbbijipgk 0
오오 그럼괜찮겠당 근데 다들 어디갔니ㅠ
126 ◆ba7e4Y2nxxD 2019/08/20 19:33:45 ID : gnO1ikrbvcn 0
레주는 지금 일 때문에 이리저리 치이는 중 주말에 돌아올게
127 이름없음 2019/08/21 17:47:20 ID : fPbbbijipgk 0
기다릴게!!!
128 이름없음 2019/08/26 00:05:37 ID : 9he3RwtxSL9 0
다들 사라졌네 이 스레를 잊어버린 거야.....?
129 ◆ba7e4Y2nxxD 2019/08/26 00:24:39 ID : gnO1ikrbvcn 0
있수!
130 이름없음 2019/08/26 22:43:19 ID : fPbbbijipgk 0
다들 이 스레 잊은 듯ㅠ
131 이름없음 2019/08/27 07:39:37 ID : 83wla05SK6p 0
난 아직 매일 들어오는데...
132 이름없음 2019/08/27 20:21:26 ID : htdxzSE783A 0
나도 혹시 누가 글 올렸을까?? 하고 매일 들어와서 본다ㅠㅠ즐겨찾기까지 해놨어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야 할텐데ㅠㅠ 누구 의견 있으신분??
133 이름없음 2019/08/31 16:34:13 ID : q7xXxTRu5U6 0
나도 가끔 들어오는데... 아직 안만들었구나..?
134 이름없음 2019/08/31 21:47:05 ID : htdxzSE783A 0
다들 잊어갈때쯤 한다는건 좋은데 다들 잊어서 문제인듯 ㅠㅠ
135 이름없음 2019/09/03 22:36:45 ID : TRDAmHzWmJX 0
스레주한다는 분 어디갓오ㅠ
136 이름없음 2019/09/03 23:14:16 ID : fdO2nA0la3B 0
다시 맨 위로 올라갔다....
137 이름없음 2019/09/03 23:14:23 ID : fdO2nA0la3B 0
우리 스탑걸자ㅠㅠ
138 이름없음 2019/09/04 00:03:17 ID : qlyNs3zPh9h 0
아고..
139 이름없음 2019/09/04 14:29:05 ID : htdxzSE783A 0
아이구야ㅠㅠ 이렇게 된거 금손님들께서 오셨으면 좋겠다
140 이름없음 2019/09/06 05:01:17 ID : AY04ILbBdVd 0
이거 묻힌건데 올라온거야? 에구 난 왜이리 위에잇나싶엇다 재밌겠는데 다들 스탑걸고 써주지ㅜㅜㅜ
141 이름없음 2019/12/03 00:22:31 ID : s9AmE4NurdQ 0
다 잊었나보네
142 이름없음 2019/12/26 18:58:16 ID : s9AmE4NurdQ 0
언제쯤 시작하나
143 이름없음 2020/02/04 15:03:29 ID : s9AmE4NurdQ 0
아무도 안오네
144 이름없음 2020/06/13 00:11:20 ID : IMqmJPbjs06 0
이거 기획 잘됐으면 정말 재밌었겠다.. 지금으로썬 완전 묻힌거같지만...
145 이름없음 2020/09/02 20:14:04 ID : s9AmE4NurdQ 0
다들 까먹었나보네
146 이름없음 2020/11/27 01:11:39 ID : s9AmE4NurdQ 0
아 언제해
147 이름없음 2020/12/07 23:31:10 ID : s9AmE4NurdQ 0
누군가가 찾아오길 기다린지 벌써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곳은 이제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찾지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 낼 수 있는 곳에 이런 의미없는 똥글을 적고 있으니 살짝 설렙니다. 또 생각나면 찾아오겠습니다.
148 이름없음 2021/02/19 00:32:19 ID : s9AmE4NurdQ 0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러봤다. 벌써 2021년이다. 스레가 세워진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다. 이젠 정말 모두가 잊었을 것이다. 이무도 찾아오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나만의 비밀 아지트가 생긴 듯 해 설레고 즐겁다. 하지만 동시에 조금 외롭다. 누군가 한 명이라도 이곳을 기억해 내 찾아 오기를 소망한다.
149 이름없음 2021/05/06 17:44:59 ID : s9AmE4NurdQ 0
출석
150 이름없음 2021/06/23 00:49:24 ID : s9AmE4Nurd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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