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줄씩 소설 쓰기! (36)
2.위에를 토대로 해서 아래에 좋을대로 쓴 새 소설로 이어줘! (5)
3.릴레이 )) 조금은 슬픈 시작에서 (12)
4.이런 재회는 너무 뻔하지...? (2)
5.지금 이 곳 에서- 보호 (8)
6.근대풍 소설 올려볼까 하는데 (11)
7.고퀄리티 주작 스레 만들건데 참여하실분 모집합니다. (150)
8.그냥 써보는거. (6)
9.글 평가해주세용 (18)
10.소설 제목좀 추천해줘! (8)
11.아 학교서 진짜 좋은 소재 떠올랐었는데 까먹음 (1)
12.. (1)
13.지금 이 곳 에서 -징조 (4)
14.별들사이 공중정원 바빌론의 꿈과 설탕과자 문틈 은하수 (2)
15.단편 보다는 짧고 조각글 보다는 긴 글 (2)
16.글 평가! (8)
17.글 평가 좀 부탁해! (7)
18.^_^ (15)
19.그냥 한번 써보는거야 (5)
20.글 평가좀 부탁해 (9)
어느때나 똑같은 어느날,, 어느 주택에 항상 안대를 쓰고다니는 꼬마아이가 살았다 그 아이의 이름은 "지가온"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성별은여자,12살)였다 "뜨라라라랄라ㅡ랑, 뜨라라라라랑")
"흐암...무슨 소리지?.. 아 알람시계..!
가온은 곧바로 침대이불을 걷어차버리고 세수를하러 침대에서 나온후 세면대로 흐리멍텅한 눈을 비비며 이동하였다 그러고서 물을 틀어 얼굴을 닦아내었다 그러고 거울을 보았다 그러고선 언제나 보던 얼굴 그리고 언제나 쓰고다니는 안대(병원식 한쪽눈만가리는 안대) 를보았다 (잘때조차도 쓰고잔다)
"역시 난 짱예쁘다니까"
가온은 자화자찬을하고나서 학교에 가기위해 준비를마추고 텅빈 집의 복도를 향해 말했다
"다녀오겠습니다~"
집은 여전히 고요했다 암튼 지가온이 옆집에살던 개주인이신 아주머니에게 인사하며 마당에 뒹글던 개를 쓰다듬었다
" 안녕하세요! "
" 아주머니: 이봐! 내강아지 만지지 말라고 했잔아 병옮으면 어떻해! "
" 안녕히계세요~! "
그렇게 지가온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옆집에 이웃아주머니의 강아지를 쓰담쓰담하며 놀다가 아주머니의 고함에 도망치듯 인사하며 나왔다 그렇게 멀어져가는 가온을 창밖을통해 보던 아주머니가 말을 하였다
" 아주머니: 아주 저 녀석을 어찌해야될지 항상 우리강아지만 고생이라니까"
(다시 지가온시점)
지가온은 집에서 자전거로 20분거리의 초등학교를 다다랐다 그렇게 교문을 넘자 그렇게 당돌했던 지가온도 살짝 발걸음이 무거워졌다
"흠~챠 오늘도 빠이팅~"
그렇게 지가온은 힘찬모습으로 등교를했다 그렇게 교실로 이동하고.. 교실문을 열고 자리에 않았다 그러자 같은반이었던 현지라는 같은반 애가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지가온이 오자 다가가며 말을했다
"현지: 너는 왜 항상 안대를 쓰고다녀~? 완전웃겨~)
가온은 책을꺼내 읽다 바로일어난 현지의 시비에 눈을맞춰 대응했다
" 흥 조용히좀 해줄래? 너때문에 집중이안돼잖아"
"현지: 나참 이상한 책이나 보는주제에 우쭐대긴"
현지는 가온이보던 책을 멋대로 가져가 대충 훎어보며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첫부분만 쓰는데 혹시 글이 너무 오글거리나요?? 그럼 즉시 중단하겟습니다
긍까.. 일단 맞충법 좀 지켜줘. 했잔아× 했잖아○ 어떻해× 어떡해○ 다다랐다× 도착했다○(다다랐다는 없는 말이야) 않았다× 앉았다○ 흚어보며× 흝어보며○ 나 맞춤법 틀리는 사람 진짜 싫어해. 소설 보기도 안좋고. 또 : <- 이거 절대 쓰지마 절대ㅠㅜ 그리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유치해. 전형적인 여초딩.. 오글거리는거랑은 별개로 재미도 없고 교훈도 없고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어. 아무리 좋은소설이어도 독자의 관심을 끄는건 첫인상이 좋은 소설이야. 너 되게 어려보이는데 창작소설판 다른 소설을 읽는거 추천해.
이걸 글이라고 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털려 다른 글 좀 보고 배우고 와라 기본적으로 맞춤법 어휘 띄어쓰기 공부도 하고 어느때나 똑같은 어느날도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고 작명센스도 늘려와라 한마디로 그냥 개쓰레기 글이야
너는 얼마나 잘 쓰길래 그딴 식으로 말하냐? 기본적인 띄어쓰기 하나조차 못 하잖아. '쓴 거냐', '작명 센스', '늘려 와라' 평소에 친구들이 많이 괴롭히니?
1. 1회용 스레 될거 뻔한 건 세우지 않는게 좋고
2. 글 못 썼어... 솔직히
3. ?
4. 만약 12살이 맞는다면 글을 쓰기보단 읽기를 추천
5. 맞춤법 검사기는 허투루 있지 않아
6. 묘사가 대사를 설명하고 있는데, 굳이 설명해야 하는 대사 아니면 대사해설이 아니라 행동묘사 등을 위해 할애하려무나
처음엔 못쓰는게 당연하고 꾸준히 많이 읽고 쓰다보면 네 실력도 늘 거야. 위에 욕하는 애는 신경쓰지 말고! 아직 쓰기보다는 읽기가 더 필요한 시기 같아 웹소설이나 라노벨같은거 말고 도서관에서 청소년문학 같은거 빌려서 읽어봐
그래도 다들 너무 못썼다고 그러지 말자ㅠㅜㅜ 안쓰러움.. 근데 못쓰긴 했엉. 아직 어린데 글 못쓰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진 마.
.1. 글에 중간중간 들어가는 괄호 (누구 시점) (누구는 몇살) 이런거 제발 빼.. 애초에 간단하게 노트정리 하듯 정리할 수 있는 인물의 특징들을 굳이 줄글로 재미있게 풀어 쓴 게 소설이야.
2. 너 글은 정말 그냥 희극 대본에 대강 살을 붙혀 겨우 이야기란걸 만든 느낌이야. 내용 전개가 대사와 행동 위주로만 허접하게 흘러가고 있어. 다른 소설책들 더 많이 읽어봐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다독다작이 필요한데 너는 아직 나이가 어려 보이기도 하니까 윗사람 말처럼 다독부터 필요해 보여. 인소나 만화책 이런 걸 다독이랍시고 읽지 말고 판타지라도 좋으니 책으로 된 소설책 아무거나 읽어. 네 글이 한참 달린다는 걸 느끼게 해 줄 거야
자세히 평가해 주자면
1.의성어 남발 (뜨라라라랄....)
2.단락 구분 전무. 난잡한 느낌을 줌.
3.불필요한 괄호 사용.
4.묘사나 배경 설명 등의 서술이 부실.
5.대화가 유치함.
6.과도한 문장부호 사용 및 어법 파괴. 문장부호 중 '!', '?', '~' 등은 원칙적으로 하나만 사용 가능. 그게 아니더라도 문장부호가 많아지면 수준 낮아 보이고 독자의 상상력을 제한하니까 가급적 묘사로 대체할 것.
깔 게 한참 남아 있지만 책 몇 권만 읽어도 자연스레 고쳐질 것들이 태반이니 책부터 읽어
어느때나 똑같은 날, 한 주택에 늘 안대를 쓰고다니는 꼬마아이가 살았다. 그 아이의 이름은 지가온이라고 했다.
"뜨라라라랄라ㅡ랑, 뜨라라라라랑"
"흐암...무슨 소리지?.. 아 알람시계..!
가온은 곧바로 침대 이불을 걷어차 버리고 세수를 하러 침대에서 나온 후, 세면대로 흐리멍텅한 눈을 비비며 걸어갔다. 그러고서 물을 틀어 얼굴을 닦아내고 거울을 보았다. 거울에는 언제나 보던 얼굴과 안대가 보였다.
"역시 난 짱 예쁘다니까."
가온은 자화자찬을 하고 나서 학교에 가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텅 빈 집의 복도를 향해 말했다.
"다녀오겠습니다~"
집은 여전히 고요했다. 아무튼 지가온은 옆집에 살던 개주인 되는 아주머니에게 인사하며 마당에 뒹굴던 개를 쓰다듬었다.
" 안녕하세요! "
" 이봐! 내 강아지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 병 옮으면 어떡해! "
" 안녕히 계세요~! "
그렇게 지가온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옆집에 이웃 아주머니의 강아지를 쓰담쓰담하며 놀다가, 아주머니의 고함에 도망치듯 인사하며 나왔다. 그렇게 멀어져가는 가온을, 창밖을 통해 보던 아주머니가 말했다.
" 아주 저 녀석을 어찌해야 될지... 항상 우리 강아지만 고생이라니까!"
지가온은 집에서 자전거로 20분거리의 초등학교를 다다랐다. 그렇게 교문을 넘자 그렇게 당돌했던 지가온도 살짝 발걸음이 무거워졌다.
"흠~챠 오늘도 파이팅~"
그렇게 지가온은 힘찬 모습으로 등교를 했다. 그렇게 교실로 이동하고.. 교실 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같은 반이었던 현지라는 같은 반 애가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지가온이 오자 다가가며 말을 했다.
" 너는 왜 항상 안대를 쓰고다녀~? 완전웃겨~"
가온은 책을 꺼내 읽다, 바로 일어난 현지의 시비에 눈을 맞춰 대응했다.
" 흥, 조용히 좀 해줄래? 너때문에 집중이 안 되잖아."
"나참! 이상한 책이나 보는주제에 우쭐대긴."
현지는 가온이 보던 책을 멋대로 가져가 대충 훑어보며 말했다.
일단... 기본적인 것만 고쳐보긴 했는데 아직도 바꿔야 하는 점이 많아! 아직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책 많이 읽고 자기 글에서의 문제점을 하나하나씩 고쳐가길 바래!
컨셉이면 모르겠는데... 맞춤법이랑 의성어만 조금 고쳐줘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법한 소설이 될 것 같아. 많은 작가들의 소설을 읽어가며 문체를 조금 공부해도, 소설에서 깔끔한 느낌을 낼 수 있어 분위기를 만드는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단어들을 배우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문장을 끝내는 게 너무 어색해. 마침표나 쉼표를 더 활용하면 깔끔하게 읽을 수 있을텐데 이 점도 아쉬워.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단어나 문장 선택의 연령층이 너무 낮아, 흔히 말하면 유치한 애들이 쓴 소설 느낌이고. 조금더 고급진 어휘를 골라서 담백하게 써내리기만 해도 충분히 괜찮은 소설이 될 수 있어. 노력하면 여러 대중들이 볼 때 좋은 소설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는 적당히 수정해봤어 사람마다 문체는 다르니까 스레주가 쓰려고 했던 분위기랑은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참고해줬으면 좋겠네, 앞으로도 열심히 소설 공부했으면 좋겠다!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양 다를바 없는 나날 속, 주택가에서 작은 자명종 소리따위가 작게 울려나갔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으.. 무슨소리지? 맞다, 알람시계..!"
이제 12살 배기밖에 안된 작은 여자아이, 지 가온. 가온은 이불을 걷어차고선 세면대로 눈을 비비며 걸어나갔다. 차가운 물이 얼굴을 적셔내었고 끔뻑이던 눈은 거울에 비친 제 면모를 바라본다. 언제나 보이는 얼굴, 언제나 쓰고 다니던 안대. 변함은 없었다.
"암만 봐도 난 참 예쁜 것 같아."
스스로의 얼굴을 만족스럽다는 듯 자찬하며 가온은 텅 비어있는 집의 복도를 걸어나갔다.
"다녀오겠습니다~"
집 안, 복도는 고요했다. 가온은 담담히 발걸음을 옮기며 옆집 아주머니에게 인사를 드린다. 가온은 마당을 굴러다니며 헥헥거리는 강아지를 쓰담았다.
"안녕하세요!"
"얘! 내 강아지는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 병이 옮으면 어쩌려고!"
한참 강아지를 쓰담던 가온이 옆집 아주머니의 고함에 크게 놀란 듯, 도망치듯 인사하며 자리를 빠져나왔다. 멀어져가는 가온의 모습을 창 너머로 보던 아주머니가 궁시렁대며 입을 열었다.
"저 녀석을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다니까, 항상 우리 강아지만 고생이야."
가온은 자전거의 페달을 밟아댔다. 집에서 20분 남짓의 거리에 있는 학교. 교문을 넘어서자 당돌했던 가온의 발걸음이 서서히 무거워졌다.
"아냐, 오늘도 힘내자!"
가온은 애써 힘찬 모습을 다잡았다. 터벅대는 발걸음은 교실에 다다른다. 저에게는 한참 커다란 문을 열고 자리에 앉자, 한창 친구들과 수다를 떨던 같은 반 아이. 현지가 가온에게 다가가며 비웃듯 말했다.
"야, 넌 왜 항상 안대를 쓰고다녀? 완전 웃긴거 알아?"
조용히 책을 읽던 가온은 현지의 말에 쏘아대는 듯 답했다.
"좀 조용히 해줄래? 너 때문이 집중이 되질 않잖아."
"허 참. 이상한 책이나 읽는 주제에 우쭐대지 말라고."
현지는 가온의 책을 멋대로 낚아채더니, 흥미도 없다는 눈초리로 쓱 훑어보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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