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wNzcJU6ry1 2019/08/29 18:13:53 ID : dU45e7tg3U2 4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2 ◆hwNzcJU6ry1 2019/09/01 19:14:58 ID : dU45e7tg3U2 0
슬슬 뿌염을 할 때가 되었는데 뿌염하기 느므 귀찮아서 걍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덮을가 싶으면서도 집에 사다둔 보색샴푸가 아까워서 못하것다 ^-^,,, 머 애쉬브라운 카키브라운 이런 색으로 덮으면 보색샴푸 쓸 수 있으려나... 탈색 되어있는 김에 좀 밝은 색 해보고 싶긴 하면서도 뿌염하긴 귀찮고.....
3 ◆hwNzcJU6ry1 2019/09/01 19:23:15 ID : dU45e7tg3U2 0
그리고 개강하면 또 공부해야하니 염색한다고 미용실에 몇시간씩 앉아있을 시간도 안날듯.... 증말 안예쁘긴 하지만 걍 뿌리 까만 상태로 냅두지 머,,,허헣
4 ◆hwNzcJU6ry1 2019/09/03 01:06:06 ID : dU45e7tg3U2 0
나는 호불호 갈리는 맛 호불호 안갈리는 맛 이런걸 잘 모르겠어... 오히려 밀크티 솔의눈 닥터페퍼 이런건 호불호 안갈리는 맛이라 생각했는디 인터넷에선 호불호 대표 음료들이고... 인터넷에선 호불호 안갈리는 유행 음식인듯한 마라 뭐시기 종류는 향신료? 향 강해서 호불호 엄청 갈릴 것 같은 맛이던데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 의외였음 걍 내 취향 문제 아니냐 하기엔 마라는 안좋아하는거 맞지만 위에 예시로 든 음료는 어쩌다 먹을 일 있으면 맛있게 먹지만 일부러 생각나서 사먹진 않는 정도라 막 좋아하진 않음. 근데 셋다 걍 달달한 것이 크게 호불호 갈릴 맛은 아니지 않나 싶은...? 머 솔의눈은 솔 향이 싫을 수 있고 밀크티도 홍차 향이 싫을 수는 있겠다 싶은데 닥터페퍼는 진짜 그렇게 특이한 맛 아니었던 것 같단 말이지
5 ◆hwNzcJU6ry1 2019/09/03 01:11:06 ID : dU45e7tg3U2 0
마라는 전문점에서 안먹어봐서 그런가... 두번 먹어봤는데 한번은 그 마라탕 쿠킹박스? 같은거 가족이 주문해서 집에서 먹었었고 한번은 뷔페 가서 마라 뭐시기 시리즈 있길래 먹어봤던게 다라서 사실 마라 전문점 가서 먹어본 적은 없음.. 근데 위의 두 경우 다 너무 별로였어서 전문점에서 먹어볼 의사가 생기지 않는다..^^... 지인들은 다들 호불호 안갈릴 맛이고 네 입맛이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했는데 맛 자체는 몰라도 향 때문에 못 먹겠더라고ㅠㅠ
6 ◆hwNzcJU6ry1 2019/09/04 20:41:40 ID : dU45e7tg3U2 0
왜 꼭 내가 사고 나면 이벤트하고 내가 사고 나면 할인하고 그러는 걸가??? 주식하면 절대 안되갯내 내가 사고 나면 주가 다 내려갈듯^^~~ㅠㅠ... 어흑 슬프다...
7 이름없음 2019/09/04 20:43:48 ID : dU45e7tg3U2 0
으차피 매몰비용이니 아까워해봤자 의미 없지만... 뭔가... 손해 본 기분......ㅠㅠ
8 이름없음 2019/09/10 01:17:11 ID : dU45e7tg3U2 0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고~ 진짜 빼야 될 사람은 난데~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아! 아! 안돼~ 웃지마라 진짜 진지하다고 고 고... 고...
9 이름없음 2019/09/10 01:17:27 ID : dU45e7tg3U2 0
노래 개병맛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듣는중..
10 이름없음 2019/09/12 15:22:19 ID : dU45e7tg3U2 0
면생리대를 샀는데 처음에 빨아서 쓰라는데 계속 비와서 빨지를 못하니 사용도 못하고 잇음;; 근데 이러면 장마철에는 면생리대 어떻게 쓰남,,,
11 이름없음 2019/09/20 03:08:03 ID : dU45e7tg3U2 0
암넷에서 하는 ㅋ덤 경연 보러 갔던 네티즌들이 ㄹ블ㄹ즈 겁나 잘했고 관객 반응 엄청 좋았다길래 본방사수 했더만 정작 방송 나오니까 대중들 반응은 영 아니내^^;;;;,,,, 난 아무래도 원곡이 너무 강렬해서 좀 부족한 느낌은 없잖아 있지만 잘했네 그래도 다시 6등은 안하겠다! 하면서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유툽 덧글이랑 커뮤니티 반응 보니 괜히 내가 다 상처...
12 이름없음 2019/09/20 03:11:19 ID : dU45e7tg3U2 0
방송 볼때는 지ㅇ 예ㅇ 케ㅇ 목소리도 나름 괜찮게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영상 계속 보다보니 진짜 영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사람들이 별로라니까 별로인것처럼 느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13 이름없음 2019/09/20 03:34:43 ID : dU45e7tg3U2 0
어떻게든 괜찮은 점을 찾기 위해 열심히 영상을 돌려봤으나 오히려 점점 별로인 점이 더 들리는 것 같어... 개인적으로다가 랩 파트는 방송으로 볼때도 다소 공감성 수치 느껴졌는데 랩을 벱솔이 하거나 아예 랩 빼고 다른거 넣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고 .... 몇몇 케2 파트들도 벱솔이 하는게 나았을 것 같고... 어ㅡ..으ㅡㅁ... 자꾸 들을수록 아쉬운 점만 부각되는 것 같은...흑...
14 이름없음 2019/09/20 03:42:26 ID : dU45e7tg3U2 0
으악 괜히 착잡해지니 영상이나 덧글들 그만 봐야겠다
15 이름없음 2019/09/21 23:33:26 ID : dU45e7tg3U2 0
씨발 내 의지력은 대체 어떻게 돼먹은 걸까 존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네 걍 뒤졌으면,,,
16 이름없음 2019/09/21 23:36:11 ID : dU45e7tg3U2 0
으악 씨발!!!! 이렇게 된 이상 밤을 새겠다 그렇지 않으면 난 좃될것이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으니 잠이라도 덜 자야 뭐라도 하겠지 씨발,,,
17 이름없음 2019/09/21 23:37:14 ID : dU45e7tg3U2 0
할줄 아는 욕이 부족하니 기분 나쁨이 잘 표현되지 않는 것 같내 흑흑
18 이름없음 2019/09/21 23:40:54 ID : dU45e7tg3U2 0
옷 사야될 것 같은데 전나 돈업슴 ㅠㅠ 아니 근ㄷ데 옷을 예쁜 걸 사면 입을 때 화장해야 하니까 귀찮아서 안입게 됨 게다가 예쁜 옷은 대부분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고 한번 입으면 인상이 강렬하게 남으니까 한번 더 입으면 아 저 옷 또 입었네? 하는게 바로 보일 것 같아서 여러번 입기 힘듬 게다가 예쁜 옷은 대부분 유행탐 결국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예쁜 옷은 와 예쁘다 하고 말지 사진 않게 됨
19 이름없음 2019/09/21 23:44:29 ID : dU45e7tg3U2 0
그렇다고 편하고 무난한 유행 안타는 옷을 사자니 대부분 집에 비슷한 거 있는 옷들이라 굳이 안사게 되고.... (ex.레깅스 기본 반팔티 청바지 뭐 그런거...) 무난한 무채색 사다보면 집에 무채색만 가득해지고 결국 채도 높은 색 옷은 사더라도 같이 매치할 옷이 무채색밖에 없으니 더 손이 안가고 무채색만 사게 되고.... 그렇게 계속 무채색만 가득해지니 또 무채색 옷은 집에 무채색 많으니까 더 안사게 되고,,,,
20 이름없음 2019/09/21 23:45:26 ID : dU45e7tg3U2 0
결국 입을 옷은 없는데 살 옷도 없는 지금의 상태로 귀결된 것....
21 이름없음 2019/09/21 23:50:25 ID : dU45e7tg3U2 0
아예 대놓고 화장까지 하고 전내 꾸며야 할 때는 원피스나 블라우스 입으믄 되고 아예 전혀 안 꾸밀 때는 걍 코디 신경 안쓰고 추리닝 같은거 주워입어도 되는데 그 중간 정도의 옷이 없는게 문제.... 뭔가 편한 동기들이나 친구들 만날 때? 막 화려하게 원피스까지 입어가며 꾸밀 것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히 차려 입고는 싶을 때 입을 만한게 없다...
22 이름없음 2019/09/21 23:53:23 ID : dU45e7tg3U2 0
뭐 작년에도 옷 없다 없다 하면서도 입을 옷은 있었으니 밖에 돌아다녔겠지... 그렇다면 올해도 입을 옷은 있겠지... 더 안 사도 되겠지...
23 이름없음 2019/09/22 17:24:26 ID : dU45e7tg3U2 0
완벽한 피임을 하려면 성관계를 안하는 방법 뿐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 막 무슨 피임법 피임률 98% 97% 이러면 뭔가 완벽한 피임일 것 같고 임신 절대 안될 것 같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2% 3% 확률의 게임 가챠도 단챠 돌려서 한번에 쓰알 뽑는 사람들이 잇단 말이지?? 물론 피임률은 가챠처럼 한번 할때마다 계산하는게 아니라 1년 단위로 계산하는 거니까 좀 다르긴 한데 어쨌든 여자 100명이 올바른 방식으로 1년간 피임을 했다 쳐도 그중 두세명은 임신할 수 있다는 소리잖아? 게다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완벽히 올바른 방식의 피임을 하긴 힘들테니 실제로는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피임 하고도 임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24 이름없음 2019/09/22 17:27:28 ID : dU45e7tg3U2 0
그런 으ㅣ미에서 주변에 누가 임신 걱정하거나 뭐 연예인 임신 얘기 뜨거나 했을때 무조건 '그러게 왜 피임을 안했냐' 소리부터 나오진 않았으면 좋겠음... 피임 했는데 안했다고 욕먹으면 졸라 억울할 것 같거든,,,
25 이름없음 2019/09/27 02:08:59 ID : dU45e7tg3U2 0
방금 계좌 정리하려다 생각해보니 수입이라곤 용돈밖에 없는데 예적금 혹은 그 비슷한 금융상품들 가입한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나의 금융 상태에 대해 재고찰해보기로 하였슴;;; 일단 예금은 목돈 굴리는 거니까 추가로 돈 들어가진 않고 적금 몇개는 예금이나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목돈 굴리는 용도니까 추가로 돈 들어가진 않을 것임. 사실상 당장 써야할 돈에서 빠져나가는 적금은 두개 정도인 것 같은데 두개도 존나 많긴 하다;; 어쩌다 이래 많아졌지,,, 아무튼 돈 존나 아껴써야겠군
26 이름없음 2019/09/27 02:10:24 ID : dU45e7tg3U2 0
걍 뭔 이자 이벤트한다 그러면 눈 돌아가서 막 가입해대서 그런듯 ㅅㅂ;;; 뭐 그래도 적금은 해지한다고 돈 잃는건 아니니까,,,^^,,,,,
27 이름없음 2019/09/27 02:15:41 ID : dU45e7tg3U2 0
근데 이자 이벤트 해봤자 이벤트 금리로도 커피 한잔 값도 안나오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 노리고 예적금 상품 가입하는거 개손해인건 저도 압니다만 이자보다는 과소비를 막는 용도라고 생각합니다.. 계좌에 돈 많으면 막 써도 될 것 같아 보이닉가... 좀 묶어놔야 안쓰지...^^;;; 기왕 묶어놓는 김에 이벤트 금리로 좀 높은 이자 받으면 좋은거고... 머 그런거지,,,~~~
28 이름없음 2019/09/27 02:16:32 ID : dU45e7tg3U2 0
몰갯다 암튼 적금 두개 살리려면 돈 징ㄴ자 아껴써야겠내 후;;;
29 이름없음 2019/09/28 00:23:27 ID : dU45e7tg3U2 0
후 뭔가 매우 중요한 걸 어디다 두고 어디다 뒀는지 까먹은 상태인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 뭐 언젠가 이사한다던지 해서 집 뒤집어 엎으면 나오겠지...모르겠다... 진짜 좀 정리좀 하고 살자 ...
30 이름없음 2019/09/28 02:57:20 ID : dU45e7tg3U2 0
뭘 잘못 먹었는지 계속 속이 안좋아서 갑자기 의식의 흐름으로다가 생각난 것인데 (물론 사람마다 생리통 증상은 다르긴 하나) 생리의 기분을 모르는 자에게 내 생리통을 기준으로 생리의 느낌을 설명하자면 극심한 장염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극심한 장염에 걸려 가만히 있어도 존나 배가 아프고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도 때도 없이 설사가 나와서 밖에 나갈 때나 잘 때나 항상 기저귀를 차고 다녀야 하며 당장 기저귀를 갈 수 없을 때에는 찝찝하게 그 기저귀 그대로 차고 생활해야 하는 정도의 상황을 상상해보면 비슷한 족같음일듯?..
31 이름없음 2019/09/28 03:01:24 ID : dU45e7tg3U2 0
배 아픈건 최장 이틀 정도면 낫긴 하지만 설사는 계속 나와서 기저귀는 일주일간 계속 하고 다녀야 한다는 상황을 추가하면 될듯,, 근데 또 생리통 심하면 이틀 넘게 가는 사람들도 있고 배가 아니라 머리 다리 허리 등등 다른데가 아픈 사람들도 있고 생리통 아예 없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 모든 생리의 기분이 저러할 것이다 라고 보기는 힘들겠으나 대충 내 기준으로 생리 안해본 자에게 생리를 설명한다면 저런 느낌인 것 같음,,,
32 이름없음 2019/09/28 03:02:14 ID : dU45e7tg3U2 0
음 너무 더러운 이야기였다... 아무튼 생리 좃같다... 임신 못해도 상관없으니 생리 안했으면...
33 이름없음 2019/09/28 03:07:27 ID : dU45e7tg3U2 0
생리통이랑 소화 문제로 배 아픈거랑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 사람들도 잇었는디 대충 나는 비슷했던 것 같음... 그래서 초경때나 그 이후 한동안은 화장실 가서 확인하기 전까지 생린줄 모르고 극심한 설사각인줄 알았던듯,,,
34 ◆hwNzcJU6ry1 2019/09/28 12:27:19 ID : JVak01g43TU 0
아니 시부럴 퀸ㄷ ㄹㅂㄹㅈ 무대 뭐 컨셉 안맞았다 안어울린다 이정도 비판은 이해하겠는데 뭔 립싱크야 ㅅㅂ 고음 부분에서 숨소리 끊어지는거 두번 들리고 (AR 깔고 그 위에 라이브도 했으니까 두번 들리는 거겠지 ㅇㅇ,,,) 중간에 들어보면 ㅋㅇ 약간 삑사리나는 것도 들리던데 뭔놈의 립싱크... 존나 답답해 뒤지겠네 걍 ㄹㅂㄹㅈ 못까서 안달난 사람들 많은듯.. 아니 ar이든 라이브ar이든 뭐든 깔고 립싱크할거면 박자 완벽히 맞고 삑사리 안난 ar을 깔았겠지......
35 ◆hwNzcJU6ry1 2019/09/28 12:36:56 ID : 003yJTRu07f 0
아니 머 라이브인 척 하려고 일부러 숨소리 넣은 라이브 ar 깐다는 경우는 봤으나 일부러 삑사리 넣는다는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다ㅠ 게다가 굳이 'ar 깔고 라이브하는 척'하려고 굳~~이 ar에 보컬 트랙 두개 깔리는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들어보면 중간중간 같은 멤버 목소리 이중으로 들리고 약간씩 숨소리 어긋나고 하는거 보면 ar 깔고 라이브하는구나 싶던데. ar깔고 불렀다고 욕할순 없는게 그때 ㄹㅂㄹㅈ 뿐만아니라 출연진들 전원 ar 깔고 불렀으ㅁ.... 쌩라이브 가능한 ㅁㅁㅁ조차도.... 아무튼 시발 립싱크 아니라고~~~~~~~
36 이름없음 2019/09/29 16:54:43 ID : dU45e7tg3U2 0
가끔 핸드백은 뭐 넣으라고 만든건지 궁금해진다 장지갑도 겨우겨우 넣으면 꽉차고 남은 공간에 겨우 휴대폰 욱여넣으면 더이상 뭘 넣을 수가 없음... 심지어 친구들 가방 보면 장지갑도 안들어가는 크기도 있음. 그래서 집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핸드백 들고 다니질 못한다.. 장지갑을 카드지갑 같은걸로 바꾸지 않는 이상 계속 못들고다닐듯ㅋㅋㅋㅋㅋ 지갑 꺼낼때마다 낑낑거려야 하니 원...
37 이름없음 2019/09/29 16:56:22 ID : dU45e7tg3U2 0
그리고 보통 핸드백 들고 나갈 날에는 화장하고 꾸민 날일 것이란 말이지. 근데 화장하고 나가면 수정화장 해야 하는데 핸드백 가져가면 수정화장할 화장품 넣을 공간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겨벌임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9/09/29 17:00:10 ID : dU45e7tg3U2 0
수정화장할 화장품을 한바닥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최소화하면 파우더 립 정도.. 거기서 더 간소화하자면 립만 가져가도 됨에도 불구하고 그조차 넣을 공간이 마땅치 않음... 욱여넣으면 들어는 갈텐데 가죽 올록볼록해져서 가방 모양 변형될까봐 못넣겠음 뭐 만원 이만원 정도 하는거면 변형되든 말든 그냥 막 쓸텐데 용돈 받아쓰는 대학생에겐 1n만원짜리도 졸라 명품같이 느껴지기 때문애 막 쓸수가 읍다...
39 이름없음 2019/09/29 17:04:03 ID : dU45e7tg3U2 0
그런 의미에서 카드지갑 사고싶은디 지금 쓰는 장지갑이 조올라 멀쩡해서 새로 살 수가 업서 아니 가방은 바꿔가며 여러개 들 수 있는데 지갑은 여러개 바꿔가며 들고다니려면 바꿀때마다 내용물 옮겨야 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하봐도 카드지갑 살 명분을 못찾겠으니 지금 쓰는 지갑 닳으면 그때 사야지...
40 이름없음 2019/09/29 17:12:57 ID : dU45e7tg3U2 0
사실 또 삼성페이 쓰면 지갑 들고다닐 필요 자체가 거의 없긴 함,, 문제는 페이 쓰면 카드 혜택 안들어올까봐 불안한 것도 있고, 체크카드라 삼성페이 교통카드 기능을 못써서 삼성페이 쓸 일이 자주 없으니 결국 지갑을 가지고 다니게 된다는 거지... 소액신용 신청하면 체크카드도 교통카드 된다고는 하던데 그마저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결제일에 한번에 빠져나가는 식의 후불교통이 아니라 카드사에서 결제내역 승인될때마다 빠져나가는? 식이라 불규칙적으로 출금된다 카더라,,, 그래서 교통비 관리하기 더 어려울 것 같아서 걍 관둠... 카드사나 삼성페이 측에서 체크카드도 한달에 한번 일괄 출금되는 걸로 바꾸던지 내가 신용카드를 발급받던지 하지 않으면 계속 지갑은 들고 다녀야 할듯..
41 이름없음 2019/09/29 17:25:28 ID : dU45e7tg3U2 0
갱장히 두서없었으나 결론은 1.핸드백은 있는데 안에 제대로 들어가는게 없어서 갖고 다니질 못한다 2.카드지갑 사고싶은데 살 명분이 없다 두가지인 걸로...
42 ◆hwNzcJU6ry1 2019/10/03 16:13:16 ID : vip9jwFfQk6 0
통학하면서 느낀 지하철에서 ㄹㅇ 개빡치는 인간 유형은 1.내릴 것도 아닌데 문 앞에 서서 꼼짝도 안하는 새끼. 물론 사람 많으면 어쩔 수 없이 문 앞에 서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라도 좀 역 도착하면 내렸다 타는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겠냐 존나 뻔뻔하게 문 막고 서있는 새끼들 있음 2.안에 타고있는 사람 내리기 전에 먼저 타려는 새끼. 3.어떤 방식으로든 자기 일행 자리 맡아놓는 새끼. 다른 서있는 승객들도 많은데 자리 나자마자 마치 지 일행들을 위한 자리인 마냥 일행들끼리 네가 앉아~~ 이지랄 하는 새끼들이나 자기 옆자리 비자마자 손이나 짐으로 일행 자리 맡아놓는 새끼들이나 등등.... 아무튼 이 세 유형인듯 ㅆㅂ 뭐 백팩 뒤로 매고 길막하는 사람들 다리 꼬고 앉는 사람들 등등도 짜증나긴 하는데 위 셋에 비하면 양반임 후;;
43 이름없음 2019/10/09 09:41:56 ID : dU45e7tg3U2 0
동생놈 ㄹㅇ 한심한게 주변 가족들이 다 적당히 유명한 대학들 다니고 지 친구들도 다 공부 잘해서 뭐 누구는 스카이를 갈수 있네 누구는 서울대 의대 빼고 다 가네 하는 소리 나오니까 지도 눈만 높아져서 공부 안해도 인서울은 한다고 생각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무슨 롤 이번시즌에 최고기록 찍었네 뭐네 자랑하던데 대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다;; 심지어 지 정시라면서 수시 준비 하나도 안함 아니 하나도 안한 수준도 아니고 아예 내신 던져서 전교 꼴등 나오고 난리남 정시에 내신 반영하는 학교 존나 많은거 모르나;; 인서울 학교는 거의 서울대 빼고 다 반영하지 않나?
44 이름없음 2019/10/09 09:44:02 ID : dU45e7tg3U2 0
뭐 내신 들어가봤자 겨우 1% 반영됨~~~ 하고 마음 놓고 있는 모양인데 이자식은 내가 몇번이나 0.01점 차이로도 합불 갈리니까 내신도 챙겨야 된다고 강조했는데 걍 던지는걸 보면 이새끼는 대학 갈 생각이 없나 싶음 근데 또 보면 지 친구들 성적 얘기하면서 자기도 어느 대학 정도는 가야하지 않겠냐 하는걸 보면 걍 눈만 높아진게 맞는듯
45 이름없음 2019/10/09 09:46:05 ID : dU45e7tg3U2 0
아니 좀 정시를 쓸 생각이어도 그 각종 인강사이트에 모의지원? 이런거 해보면 자기 현실을 깨닫고 공부를 해야할텐데 뭐 매 모의고사마다 'ㄱㅊ 이번건 실수임 난 머리가 좋으니 공부안해도 수능때 대박날거야~~~' 이러고 정신승리하고 있는건지 뭔지 진짜 좃도 공부 안함
46 이름없음 2019/10/09 09:48:16 ID : dU45e7tg3U2 0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겠지 뭐,,,,ㅎ;;;
47 이름없음 2019/10/09 14:09:43 ID : dU45e7tg3U2 0
공부가 하기 싫으니 별 쓸데없는 생각이 다 드네
48 이름없음 2019/10/13 16:33:51 ID : dU45e7tg3U2 0
조나 뜬금없이 전에 생리불순 오져서 산부인과 갔을때 자궁에 혹?같은게 있다고 수술해야 될수도 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다른 산부인과에서도 진료를 받아보자 하여 다른데 진료받으러 갔더니 남자친구가 수술받으라 그랬냐는 뜬금없는 소리을 들었던 기억이 남 그때 부모님이랑 같이 진료실 갔는데 그 얘기 듣고 뭔가 성병인줄 아셨는지 남자친구랑 그런거 하지 말하고 존나 혼남 근데 그와중에 난 그때 존ㄴㅏ 단 한번도 그 비슷한 음란행위조차 한적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도 존나 억울하네
49 이름없음 2019/10/13 16:35:04 ID : dU45e7tg3U2 0
다시 생각해봐도 그 산부인과 의사는 부모님 앞에서 뭔생각으로 남자친구 어저고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이름없음 2019/10/13 16:39:03 ID : dU45e7tg3U2 0
성병은 무슨 정작 처음 갔던 산부인과에서는 자궁에 혹 있다고 진료 하고서도 수술 진행 안하고 냅뒀던 이유가 성경험 없어서였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성경험 없어서 수술 안해준다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 뭐 수술때문에 처녀막 상실 어쩌고 하면서 고소하겠단 사람들 나오면 병원 입장에서도 피곤할테니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
51 이름없음 2019/10/17 22:47:28 ID : 8nSL85Rvba9 0
몇달전 기준금리 떨어진지 얼마 안되어 금융상품 가입했더니 뭔가 몇개월 차이로 이자 손해보는 기분이어서 영 좃지 않앗으나 오늘 보니 기준금리 더 떨어져서 금융상품 금리도 더 떨어져있음ㄷㄷ 그나마 더 떨어지기 전에 산걸 다행인걸로 여겨야,,,
52 이름없음 2019/10/19 21:45:52 ID : dU45e7tg3U2 0
내생각엔 만 나이를 공식적으로 모든 곳에서 도입한다고 해서 나이 서열질하는 문화 안없어질 것 같음 장기적으로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만 나이 강제로 쓰게 하더라도 그럼 이제 나이 안물어보고 몇년생이세요? 물어보겠지... 아니면 ㄹㅇ 태어난 달까지 따져서 몇달 차이로 형이네 동생이네 따지겠지...
53 ◆hwNzcJU6ry1 2019/10/21 15:47:43 ID : LbyJSHxCi65 0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평소같으면 그냥 쉽게 병먹금 했을 어그로들이 자꾸 떠올라서 개빡치내;; 마음을 가라앉히자~~~
54 이름없음 2019/10/22 11:31:42 ID : dU45e7tg3U2 0
각종 여초 남초 사이트를 오랜 기간 눈팅해본 결과 둘다 거의 똑같이 병신임 걍 서로 논란이 되는 주제가 좀 다르고 말투만 다를 뿐이지 하는 병신 행태는 보면 거의 비슷함ㅋㅋㅋㅋㅋ 몇년 전까지만 해도 ㅇㅂ라는 절대악과 같이 여겨지는 남초사이트가 존재했기에 평균 병신력이 남초가 좀더 높았을 수 있으나 ㅇㅁㄷ의 대항으로 여초도 거의 비슷한 평균 병신력의 밸런스를 갖추고 있는득함... 근데 지들은 서로 상대방이 더 병신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상대방이 먼저 병신짓 해서 자기도 그냥 그걸 따라하는것 뿐이라며 정당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벼 묻은 개 똥 묻은 개 수준도 아니고 똥 묻은 개들끼리 니 똥이 먼저 묻었네 내 똥이 먼저 묻었네 내 똥이 더 깨끗하네 니 똥이 더 깨끗하네 하면서 싸우는 것 같음
55 이름없음 2019/10/22 11:38:18 ID : dU45e7tg3U2 0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한쪽 성별만 모이면 병신이 되는건가 하고 생각하기엔 또 남녀 성비 비슷하면 걍 여초+남초의 병신력이 합쳐져 매일 병림픽이 끊이지 않는 사이트도 많곸ㅋㅋㅋㅋㅋㅋ 걍 인터넷 커뮤니티의 익명성 자체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인가,,,,
56 이름없음 2019/10/22 12:00:30 ID : dU45e7tg3U2 0
아 시바 답안지에 존나 의식의 흐름으로 아무말 대잔치하고 온거 생각나서 자꾸 스트레스 받네; 분명 다 아는 내용이었는데 왜 그렇게 존나 두서없이 썼지
57 이름없음 2019/10/23 21:27:24 ID : dU45e7tg3U2 0
카페인 부작용 시ㅣ발... 앞으로 커피 절대 먹지 말아야지.... 라고 매번 커피 마실때마다 다짐하는 중.... 아...시발...... 뒤지기 직전...
58 이름없음 2019/10/24 00:43:01 ID : dU45e7tg3U2 0
아니 무슨 커피 두시쯤 사먹은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팔다리가 덜덜 떨리냐 이쯤되면 커피때문이 아닌거 아님?
59 이름없음 2019/10/30 15:53:00 ID : dU45e7tg3U2 0
적금 금리 이벤트한다고 이것저것 가입한 부작용이 드디어 나타나고 있음... ㅋㅋㅇ뱅크 증액식? 적금 이벤트할때 가입했더니 몇달 지나니까 벌써 한달에 20만원 가까운 돈이 적금으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적금 가입해놓고 생활비 부족하다고 비상금으로 생활비쓰고 이러면 가입한 의미가 없잖아... 생활비 아끼려고 적금 드는건뎈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19/10/30 15:56:35 ID : dU45e7tg3U2 0
그렇다고 용돈 받는 족족 다 써버리면 갑자기 급하게 돈 필요할 때 대비가 안될테니 좀 모아두긴 해야할 것 같으므로,,, 지금 가입한 각종 적금들 만기되면 걍 한달에 오만원씩만.. 모아야겟슴...
61 이름없음 2019/10/30 19:53:15 ID : dU45e7tg3U2 0
후 기사 덧글 보다가 위에 서술한 여초+남초의 병신력이 합쳐진 병림픽 현장을 보고 ㄹㅇ 답답해 뒤지기 직전이라 공부나 하기로 함 역시 기사 덧글은 보는게 아니다.. 세상에 얼마나 기사 내용 이해도 못하고 덧글로 욕부터 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많은지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존나 남녀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기사 오독해서 서로 욕하고 싸우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 본건 남녀 싸움이었지만 정치 기사는 더해..... 걍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우면서도... 내가 안본다고 그 멍청한 사람들이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점이 참 안타까움..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62 이름없음 2019/10/30 19:54:26 ID : dU45e7tg3U2 0
뭐 또 모르지 현명하신 분들은 기사덧글같은거 안보고 안쓰는 사람들이라 덧글엔 미친자들만 가득한 걸지도,,, 기사 덧글만 보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재단할순 없겠지...
63 이름없음 2019/10/30 19:57:14 ID : dU45e7tg3U2 0
위에서 여초 남초의 병신짓은 방향이나 주제가 달라서 그렇지 행태 자체는 비슷한 것 같다고 했었는데 그 믿음이 한층 강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덧글에서도 여자나 남자나 기사글 제대로 안읽고 지멋대로 해석한 후에 쉐도우복싱하는게 하는짓 ㄹㅇ 똑~~~~같음
64 이름없음 2019/10/30 19:59:21 ID : dU45e7tg3U2 0
아무튼 공부나 하자~ 공부도 정신건강에 그렇게 이로운 것 같진 않긴 한데~
65 이름없음 2019/11/01 23:52:29 ID : dU45e7tg3U2 0
나는 정말 눈썰미가 읍나보다 누구 살쪘네 살빠졌네 이런것도 전혀 모르겠고 음악방송 카메라 발캠이네 하는것도 뭐가 발캠인지 잘 모르겠음 걍 적당히 잘 찍은것같은데..ㅋ.ㅋ.ㅋ......... 본방 카메라워크 쓰레기라서 직캠 보면 다르다길래 직캠 찾아봐도 뭐가 다른지 잘...모르겠고....ㅎ;;
66 이름없음 2019/11/02 21:41:27 ID : dU45e7tg3U2 0
요즘 뭘 먹어도 토할것같어.ㅋ.ㅋ..... 실제로 토한적은 없으니 식이장애 뭐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 걍 몸이 안좋은가...
67 이름없음 2019/11/02 23:21:25 ID : dU45e7tg3U2 0
내 성대는 그냥 유리성대 수준을 넘은 것 같음 뭔 그냥 말하다가도 목이 나가서 한문장 말하는데 두세번씩 삑사리남ㅋㅋㅋㅋㅋㅋ 대체 뭐지...
68 이름없음 2019/11/02 23:25:55 ID : dU45e7tg3U2 0
발성이 이상한가봐.... 근데 어릴때 보컬 레슨도 받았엇는데 발성 왜이럼 ㅠㅠ 그렇다고 또 보컬 레슨 받던 어릴때는 안이랬냐 하면 어릴때도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 말하다가도 목 나갈 정도였는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어릴때도 목소리 존나 작았고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가면 한시간정도 부르면 목 나가서 더이상 목소리 안나왔던듯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혼자 다 불렀을 리는 없으니 대략 한 서너곡 부르면 목 나갔던듯
69 이름없음 2019/11/02 23:29:24 ID : dU45e7tg3U2 0
따흑흐 내 목 왜이래....
70 이름없음 2019/11/02 23:39:37 ID : dU45e7tg3U2 0
생각해보니 기준금리 존나떨어져서 굳이 지금 적금들 만기되면 새로 넣을 필요 업슬듯... 걍 세이프박스에나 모아놔야지... 뭐 큰돈 넣을 것도 아니고 많아봐야 한달 오만원씩 넣을텐데 세이프박스에 넣나 적금에 넣나 그게 그거일듯....
71 이름없음 2019/11/02 23:47:16 ID : dU45e7tg3U2 0
12개월 적금 넣으면 한달 이율 0.106%.... 세이프박스 넣으면 0.07%....정도니까 한달에 5만원 적금 대신 세이프박스 넣으면 17원씩 손해.....,, 그정도면 손해보고 입출금 가능한 세이프박스 넣는게 낫지... 맞게 계산한거 맞나.....
72 이름없음 2019/11/02 23:48:25 ID : dU45e7tg3U2 0
따흐흑 기준금리 왜 또 내려가 흐극흐극ㄱ흑극 내 돈 광광광
73 이름없음 2019/11/02 23:54:33 ID : dU45e7tg3U2 0
맨날 적금이니 금리니 하니 돈 매우 아껴쓰는 사람같네 남들 얼마쓰는지 몰라서 단언할 순 없지만 2년 전 알ㅂㅏ몬 대학생 용돈 통계..? 보면 평균이거나 그보다 좀 많이 쓰는 편인 것 같음 뭐 또 2년 전이라 지금은 평균도 올랐을지도 모르지만
74 이름없음 2019/11/03 00:10:06 ID : dU45e7tg3U2 0
아니 근데 나 진자 귀찮고 돈아까워서 옷도 안사고 화장품도 안사고 딱히 취미도 없으니 취미생활로 돈 나가는 것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한달에 친구 약속 한두번 있을까 말까라 낭비를 할게 없는데 대체 뭔 돈을 이렇게 많이 쓰는건지 가계부를 써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전자기기도 고장나서 더이상 쓸 수 없어질 때까지 몇년씩 쓰고 밥도 학식보다 비싼건 데이트할때 빼곤 안먹고 카페도 모임 있어서 가면 모를까 혼자 커피 사먹는 일은 전혀 읎는데 대체 어디서 돈이 나가냔말임... 내역들 아무리 봐도 더 줄일 낭비가 없는 것 같은데 대체 남들은 얼마나 합리적 소비를 하길래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화장품이랑 옷도 사고 가끔 자잘한 낭비적 소비도 하면서도 나보다 돈을 덜 쓸수 있는 것인지 진ㅁ자 너무 궁금하다...
75 이름없음 2019/11/03 16:53:02 ID : dU45e7tg3U2 0
할건 많은데 그 어느 무엇도 하고싶지가 않다
76 이름없음 2019/11/03 19:10:36 ID : dU45e7tg3U2 0
탈세 좀 하지 마라 좀 아오 간편결제 어떻게하는지 찾아보려고 검색했더니 당당하게 간편결제 시스템 악용해서 탈세하겠다는 인간들 존나 많네 에휴 저런 인간들 어떻게 신고 넣을 방법 없냐
77 이름없음 2019/11/05 20:54:58 ID : dU45e7tg3U2 0
난 분명 어릴땐 유리성대인걸 빼면 학원에서도 칭찬을 받았을 정도니 노래를 곧잘 했던 것 같은데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는고 하니 일본노래 들으면서 일본식 비음+목 쥐어짜는 창법 구사하다가 이렇게 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9/11/05 20:55:26 ID : dU45e7tg3U2 0
반쯤은 농담이지만 반쯤은 진심임...ㅎ..ㅋ.ㅋ..
79 이름없음 2019/11/08 13:52:34 ID : dU45e7tg3U2 0
간편결제 시발 하나도 안간편함 따흐흑 내가 계산 담당 점원이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으나 뭔가 간편결제 하려면 포스기에 뭘 따로 눌러야 되나봄...? 그걸 또 잘못누르거나 다른거 누르면 결제가 안되나봄....? 그래서 뭔 뭐시기 페이로 결제해야 하는데 다른 뭐시기 페이 누르면 다른 페이로는 결제가 안되나봐...? ㅅㅂ그래서 제품 하나 계산하는데 바코드 네번 넘게 찍고 겨우 계산했음ㅠㅠ시벌 뒤에 계산줄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게 뭔 민폐냐고ㅠㅠ 아니 걍 바코드 찍으면 결제되게 좀 만들지 뭐가 이렇게 복잡혀... 아닌가 바코드 찍으면 바로 결제되는 시스템은 맞는데 계산직원분과 의사소통의 장애로 인해 뭔가 다른거 누르셔서 계속 다시 찍었던건가,,, 음,,,... 아무튼 너모 복잡하내^^;,,, ㅅㅅ페이는 그냥 포스기에 갖다대면 됐던 것 같은데 아닌가 그것도 포스기에서 뭐 눌러서 다르게 했던건가...
80 이름없음 2019/11/09 01:44:18 ID : dU45e7tg3U2 0
와 존나우울함 근데 한편으로는 우울함이 익숙해져서 걍 이게 평소 상태 같고 전혀 안우울하고 괜찮은 것 같음 그래서 존나 우울하면서 딱히 안우울한 이상한 상황임 나도 내가 뭔 상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9/11/09 01:49:33 ID : dU45e7tg3U2 0
이대로 가다간 스트레스로 쓰러지겠다 싶어서 진지하게 상담센터 알아보고 하다가도 막상 또 생각해보면 걍 괜찮은 것 같은데 뭐 이정도가지고 상담까지 받나 싶고 그래서 계속 이런 상태로 그냥 지내는 중임. 문제는 나 자신은 익숙하니까 그냥저냥 괜찮은데 내 주변 사람들이 힘들 것 같다는 거지...
82 이름없음 2019/11/10 21:28:07 ID : dU45e7tg3U2 0
인터넷에서 여러 글들을 보니 샘숭페이 말고 다른 뭔 페이들이나 모바일상품권 등등으로 결제하려면 포스기에서 따로 입력해야되는 뭐가 있어서 다른거 입력하면 결제 안되는 모양이네... 어쩐지 전에 편의점에서 기프티콘 쓸때도 기프티콘 쓴다는 얘기 물건 바코드 찍기 전에 미리 안했더니 짜증내더라...... 인터넷 글들도 보니까 뭔 듣보 페이나 듣보 상품권 듣보 포인트 이런것들은 가맹점 점원들도 무슨 항목 들어가야 결제되는건지 잘 몰라서 이것저것 눌러보는데도 결제 안되고 계속 바코드 다시 찍고 점원 눈치도 보이고 뒤에 계산줄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결국 걍 실물카드로 계산하고.. 그렇게 되는 경우가 꽤 많은가봄...
83 이름없음 2019/11/10 21:34:47 ID : dU45e7tg3U2 0
간편결제가 간편하지가 않아서야 되겠읍니까,,, 손님이 안된다는걸 부탁한 것도 아니고 간편결제, 포인트 사용 가능한 매장에서 사용해달라고 하는데도 눈치가 보이게 만들면 어떡함....ㅠ 물론 계산대 점원을 탓하는 건 아닙니다.. 뭐시기 페이 뭐시기 포인트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전부 못 외울 수도 있지.... 포스기의 문젠지 간편결제 포인트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회사의 문젠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계산 절차를 좀 단순화해서 걍 바코드 찍으면 결제 되게 좀 만들지,,,,, 후,,,...
84 이름없음 2019/11/10 22:05:50 ID : dU45e7tg3U2 0
아니 뭔 뭘했다고 벌써 11일인데요ㅠㅠㅜ 과제 제출기한이 다가오고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으악 시발ㄹㅇㅇㅇ~~
85 이름없음 2019/11/11 01:34:27 ID : dU45e7tg3U2 0
족같은 세상 하루빨리 뒤져야지.. 그래도 부모님 보는데 죽는건 너모 불효니가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진 살아있어야겠지? 유교걸 오졋다~
86 이름없음 2019/11/11 01:45:15 ID : dU45e7tg3U2 0
아니 그놈의 얼어뒤질 개념녀 기준이 대체 뭐냐 언제는 여자도 남자만큼 할수있다! 여자도 남자가 하는 일 하게 해달라! 하는게 개념녀라더니 또 언제는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니까 남자들이 하는 일 욕심내지 말고 그냥 애나 키우면 된다! 하는 글이 개념녀라고 칭송받고 잇군 걍 논란이 되는 주제에 따라 저게 개념녀였다가 이게 개념녀였다가 그런건가?
87 이름없음 2019/11/11 01:50:33 ID : dU45e7tg3U2 0
걍 되는대로 살자.... 저딴 기준이면 어차피 뭘 해도 개념녀고 뭘 해도 안개념녀겠구만...
88 이름없음 2019/11/11 19:44:25 ID : dU45e7tg3U2 0
아나 쪽지로 남성 알바 구함 이딴거 오는거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잔데요ㅠ
89 이름없음 2019/11/11 20:39:21 ID : dU45e7tg3U2 0
용돈 남으면 살려고 사고싶은 것들과 필요한 것들 목록을 작성해 두었는데 몇달째 용돈이 남지 않아서 못사는 중임 따흑
90 이름없음 2019/11/12 12:00:04 ID : dU45e7tg3U2 0
오늘도 하루의 시작부터 주옥같은 기분~ 시발~
91 ◆hwNzcJU6ry1 2019/11/15 12:06:04 ID : LbyJSHxCi65 0
에서 고찰한 두가지 문제점을 종합해 그냥 카드지갑을 사서 핸드백 들고나갈땐 카드지갑을 쓰기로 함^^ 내용물 옮기기 귀찮을 것 같긴 한데 카드지갑엔 굳이 내용물 전부 옮길 필요는 없고 걍 카드만 넣었다 뺐다 하면 될테니까 그렇게 안귀찮겠지 하는 기대를 갖고 있음...ㅎ 그리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지갑 여러개 돌려쓴다는 사람들도 많으니.... 뭐...
92 ◆hwNzcJU6ry1 2019/11/15 12:09:07 ID : LbyJSHxCi65 0
지갑 돌려쓰는 사람들은 지갑마다 내용물 다른거 넣고 다니는건가 내용물을 옮겨서 쓰는건가... 하지만 어차피 나는 지갑마다 다른거 넣고다닐 정도로 지갑에 내용뭏이 많지가 않으니 걍 카드지갑 쓸땐 카드만 옮겨서 쓰는걸로..
93 ◆hwNzcJU6ry1 2019/11/15 12:10:45 ID : LbyJSHxCi65 0
근데 핸드백 지금 두달에 한번도 가지고 나갈까 말까 한데 과연 앞으로는 들고나갈 일이 있을까...? 카드지갑 넣으면 장지갑 넣는것보단 수납공간이 확보되니 좀 갖고다닐 만 하려나..... 아니 공간도 공간인데 핸드백 들고 나가려면 예쁜 옷 입어야 할 것 같고 화장해야 할 것 같잖아....... 물론 그런 법은 없지만 뭔가 그래야할 것 같아....
94 이름없음 2019/11/15 12:13:58 ID : LbyJSHxCi65 0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은 뭔가 새로 가입할때 당장 가입해야할 필요가 없다면 존버하다가 신규회원 혜택 있을때 가입하시길 바람.... 난 아무 혜택 없이 가입했는데 며칠 후에 신규회원 혜택 신규회원 대상 특별할인 특별상품 이딴거 나오면 ㄹㅇ 빡돌아 뒤짐
95 ◆hwNzcJU6ry1 2019/11/16 10:31:57 ID : srs07e2IK3R 0
와 우리나라 학생들 돈 진짜 많네 애타 보면 뭔 달에 200 300씩 쓴다는 사람들이 널렸음;;; 우리집도 나름 소득분위 10분위 나오는 정도일텐데(추정치... 사실 장학금 신청 안해봐서 잘 모름...) 한달에 돈 200 300 쓰려면 지금 받는 용돈 그대로 받으면서 추가로 알바 뛰어도 6개월-1년 사이에 예적금 다깨고도 잔고 마이너스 될텐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9/11/16 10:35:01 ID : 9Ape47xWo6l 0
돈 많은 사람들이 주로 글을 쓰니까 그런 거겠지...? 뭐 그냥 허세인 사람들도 있을테고 .... 그래도 존나 현타오네..... 티끌같은 돈 예적금 들어서 뭐하냐 흑흑 내 예적금 이자보다 한달에 200 300 쓰는 사람들 카드 혜택으로 들어오는 돈이 훨씬 많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흐흑ㄸ다흐흑
97 이름없음 2019/11/20 02:50:48 ID : dU45e7tg3U2 0
갑자기 생각난건데 서울지하철 1호선은 영어로 닼블루라인 2호선은 그린라인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어째 다른 호선은 색으로 부르는걸 못들은 것 같다..? 3호선 오렌지라인이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98 이름없음 2019/11/20 02:56:28 ID : dU45e7tg3U2 0
4호선 블루라인 5호선 퍼플라인인가보네... 6호선부턴 없나...?
99 이름없음 2019/11/20 03:00:27 ID : dU45e7tg3U2 0
아 1-4호선만 나오나보네..?
100 이름없음 2019/11/20 03:04:38 ID : dU45e7tg3U2 0
하긴 모든 지하철노선 색 다 읽어주려면 색 이름 정하기도 힘들것네.. 비슷비슷한 색도 많고..... 아무튼 전나 쓸데없는 탐구였다..
101 이름없음 2019/11/20 03:11:48 ID : dU45e7tg3U2 0
뭔가 오늘따라 늘 일상적으로 있어왔던 일들에 갑자기 현타오는 것 같다... 우울해지기 전에 빨리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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