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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wNzcJU6ry1
2019/08/29 18:13:53
ID : dU45e7tg3U2
4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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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1/10/02 13:02:54
ID : dU45e7tg3U2
0
와우 오랜만에 들어와서 지금봤네...ㅎㅎ 어디에 공감한걸까 싶어서 쭉 읽어보니까 맨날 비슷한 소리 한 것 같은뎈ㅋㅋㅋㅋㅋ 암튼 레스 고마워...
603
이름없음
2021/10/02 14:44:08
ID : dU45e7tg3U2
0
얼마전에 최애 살빠졌다고 여기서 징징거렸던 것 같은데 최애피셜 다이어트했다고 함... 일단 어디 아파서 빠진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전에 글래머로 유명했던 여자연예인 남팬들이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한다는 얘기 듣고 의아했는데 그들의 기분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604
이름없음
2021/10/02 14:45:11
ID : dU45e7tg3U2
0
이런 소리하면 너무 변태같나,, 자제하겠읍니다...
605
이름없음
2021/10/02 21:48:23
ID : dU45e7tg3U2
0
남돌 팬싸후기보면 무슨 팬들이 더 아이돌 같음...... 옷 입은거나 꾸민거보면...
606
이름없음
2021/10/16 22:11:43
ID : dU45e7tg3U2
0
아 머리아파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607
이름없음
2021/10/16 23:15:47
ID : dU45e7tg3U2
0
어우 히벌 괜히 커피마셨다가 하루 컨디션 다 뒤짐 사실 걍 쌩 커피도 아니고 커피 들어간 무언가일 뿐이었는데 시벌...
608
이름없음
2021/10/16 23:24:11
ID : dU45e7tg3U2
0
다음 방학엔 진짜 무조건 병원이든 상담센터든 알아봐야지 이번에야말로 진짜...ㅋ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21/10/16 23:30:37
ID : dU45e7tg3U2
0
뭔가 안그래도 원래 친구없고 원래 사람 안만나는데 코로나때문에 진짜 힉힉호무리 되는것같음 근데 놀랍게도 이게 전혀 불편하지가 않음 그냥 세상과 단절되어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음
610
이름없음
2021/10/16 23:33:41
ID : dU45e7tg3U2
0
인터넷친구도 없고 커뮤에서 나대는 것도 아니고 걍 진짜... 연락도 애인이랑만 하고 대화도 가족이랑만 함.. 이러면 안될 것 같은디 싶긴 하지만 딱히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고싶지가 않음 심지어 그동안 문제의식도 못느껴서 내가 친구없다는것도 최근에 깨달음
611
이름없음
2021/10/16 23:37:46
ID : dU45e7tg3U2
0
코로나 전에도 친구는 없었지만 그래도 친구없음에 문제의식은 좀 느꼈고 사람들 모임한다그러면 꼭 같이 가야할 것 같고 그랬는데 요즘엔 코로나때문에 모임 자체를 잘 안하는 것도 있고 어쩌다 한번 사람들 회식한다 해도 걍 당당하게 혼자 빠짐 그러고도 아 회식 갔어야했는데.. 나만 소외되는거 아닌강...ㅠㅠ << 이런 불안감도 전혀 안느껴지고 진짜 어쩌다 한번 모임얘기 나와도 코로나 핑계대면서 빠지기도 너무 쉬움...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21/10/16 23:39:05
ID : dU45e7tg3U2
0
친구없는것도 없는건데 친구없는것에 문제의식을 못느낀다는 점에 더 문제의식이 느껴짐;; 이러다 진짜 히키코모리 되는거 아닌지... 안그래도 없는 사회성 더 망해버리는 것이 아닌지....
613
이름없음
2021/10/17 13:42:39
ID : dU45e7tg3U2
0
기업 인턴자소서 쓰는데 수능성적 쓰는건 개오바겠지 근데 그거밖에 자랑할게 없어 시부럴 존나 초라하다
614
이름없음
2021/10/21 15:29:16
ID : dU45e7tg3U2
0
요즘 단 일초도 쉴 시간이 없어야 정상인 상황이지만 너무 지쳐서 딱 일주일만 쉬려고 했는데 막상 쉬려니까 또 불안하고 다른 사람들 보면 다 열심히 사는데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실제로 나만 뒤쳐지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마음놓고 쉬지도 못하고 쉬기도 스트레스받는데 또 한번 쉬기로 마음먹어놓으니 공부도 안됨
615
이름없음
2021/10/23 23:20:42
ID : dU45e7tg3U2
0
요즘 돈을 안쓰니까 카드혜택을 못받음 신카 연회비만큼의 혜택도 못받게 생김
616
이름없음
2021/10/25 00:20:45
ID : dU45e7tg3U2
0
아이돌 팬싸영상에 애교시키는거 보면 아 아이돌 존내 극한직업이다.... 저런게 보고싶으면 아이돌 시킬게 아니라 내가 하고 말지... 싶다가 생각해보니 아이돌 입장에선 억지로 타인의 애교보기 vs 억지로 내가 애교하기 중에선 후자가 나을 것도 같다 ....
617
이름없음
2021/10/25 00:24:03
ID : dU45e7tg3U2
0
그리고 뭐... 애교부리는게 내 성격에 안맞아서 극한직업같아 보이는거지 정작 아이돌 본인은 좋아서 하는 걸수도 있겠지 . . ..
618
이름없음
2021/11/15 22:21:30
ID : dU45e7tg3U2
0
아오 미친 유사 고시생 주제에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냐 시험 끝나고 빼면 다 빠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잠시 외모관리에 소홀했더니 (원래 소홀했어서 더 소홀할것도 없긴 했다만;;) 살 존나존나찜 더이상 시험 핑계로 방치하면 안될 걱 같음 시벌
619
이름없음
2021/11/15 22:22:29
ID : dU45e7tg3U2
0
살면서 단 한번도 몸무게 재는게 두려웠던 적이 없는데 진심 요즘 두려워서 못잰지 한달째임 ... 아...ㅅ발 망했다...
620
이름없음
2021/11/15 22:29:04
ID : dU45e7tg3U2
0
오히려 최근에 야식 끊어서 덜 먹으면 덜 먹었지 특별히 뭘 더 먹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코로나때문에 너무 안움직였나봄... 내일부터 집근처 달리기라도 해야겠다...
621
이름없음
2021/12/09 16:46:27
ID : dU45e7tg3U2
0
아 살자하고싶다....
622
이름없음
2021/12/09 16:47:44
ID : dU45e7tg3U2
0
한창 살자하고싶을 시기.ㅡ. 즐기자...
623
이름없음
2021/12/09 16:49:07
ID : dU45e7tg3U2
0
그냥 응급실 실려가서 한 이주정도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어났음 좋겠음 안깨어나는것도 괜찮고...
624
이름없음
2021/12/09 16:51:49
ID : dU45e7tg3U2
0
왜 또 여기서 징징거리느냐 -> 애인한테 징징거리자니 애인도 최근에 힘든일 있었어서 내가 징징거리면 더 지칠 것 같음 / sns는 잘 안하기도 하지만 실친들 있어서 굳이 불행전시하기 싫음 / 또 소극적 관종이라 혼자 일기장에 쓰자니 그건 심심함 -> 익명게시판이 최고...
625
이름없음
2021/12/09 16:55:02
ID : dU45e7tg3U2
0
몰으겠음 이때쯤되면 매번 이번엔 진짜 병원가야지 이번엔 진짜 상담 받아봐야지 하면서 알아보면서도 정작 안가게됨
626
이름없음
2021/12/09 17:07:52
ID : dU45e7tg3U2
0
진짜 공부하느라 힘들고 스트레스받는거면 그에 비례하는 성적이라도 나올테니(물론 그것도 모를 일이긴 한데;;;) 억울하지라도 않지 공부도 쳐 안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앉아있음
627
이름없음
2021/12/09 17:10:26
ID : dU45e7tg3U2
0
근데 시발 또 공부 안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서 또 스트레스받음 걍 답이 없다 아니 공부 안해서 성적 바닥치는 대신 내가 행복하면 그것도 뭐 억울하지라도 않지!!!!! 아니 물론 좀 속상할 것 같ㅇ긴 한데 시발 아니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으면서 공부는 안하고 성적은 바닥치고 아직 바닥까진 아닌데 곧 바닥될듯
628
이름없음
2021/12/09 17:12:29
ID : dU45e7tg3U2
0
존나 떠오르는 말 아무렇게나 써서 뭐라카는지 모르겠노 아니 진심으로 이정도면 공부가 나랑 안맞는거 아닐까???? 라기엔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공부도 존나 스트레스받아가면서 했기 때문에 걍 내 성격이 그런가봐 시발시발
629
이름없음
2021/12/09 17:14:51
ID : dU45e7tg3U2
0
걍 대가리가 존나아픔 시발 ㅠㅠㅠㅠㅠ 솔직히 지금 기분으론 병원이고 상담이고 약이고 모르겠고 그냥 다 때려치던지 죽는게 제일 근본적인 해결책같음 상담받고 약먹어봤자 잠깐 기분만 나아지는거지 근본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해결안되는데 아무 의미가 없는게 아닐가??? 아닌가 결국 근본적 원인부터가 그냥 내 자신의 기분일 뿐인건가...????!!?
630
이름없음
2021/12/10 10:55:27
ID : xQoLhuts4JQ
0
씨발 시험 다틀렸노 자살할까
631
이름없음
2021/12/10 12:08:51
ID : xQoLhuts4JQ
0
걍 이쯤되니 공부가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밖에,,,,,,,,, 나름 학부때는 전체 수강생중 1등 밥먹듯이(아님) 하고 그랬는데 시발.......,,,
632
이름없음
2021/12/10 12:14:00
ID : xQoLhuts4JQ
0
나름 그래도 잘하는 과목은 수강생 평균점수 35점 40점 이지랄난 과목들 혼자 100점 98점 받고 그랬었음 (자랑맞음ㅇㅇ 지금 상태가 너무 비참해서 찬란했던(??) 과거라도 자랑해야겠음.... 사실 저정도로 진짜 잘했던 과목은 두세개 뿐이고 나머지는 시험 조지고도 교수님들이 성적 뿌려서 성적 잘받은 과목이 대부분이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머리가 나빠진건 아닐테고 역시 공부가 나랑 안맞는가봐~~~~~~!@~!! 라는 정신승리중 ...
633
이름없음
2021/12/10 12:14:20
ID : xQoLhuts4JQ
0
정신승리하면 뭐하노 이미 조진 성적은 돌아오지 않는것을 시발시발
634
이름없음
2021/12/10 12:15:37
ID : xQoLhuts4JQ
0
그렇다고 이제와서 때려칠수도 없고 시발 ㅠㅠㅠㅠ 자살말려~~!~!!
635
이름없음
2021/12/13 12:40:07
ID : dU45e7tg3U2
0
아 살기 귀찮다... 매번 정병 도질때만 여길 오니까 누가보면 맨날 정병 걸려있는 앤줄 알듯;; 어느정도 맞긴한데
636
이름없음
2021/12/13 12:43:30
ID : dU45e7tg3U2
0
그냥 종나 술쳐먹고싶다.. 근데 술 못먹어서 취하기 전에 머리랑 몸이 먼저 아픔 + 술 별로 안취한것 같은 상태에서도 기억부터 날아가서 뭔 일 생길지 몰라서 모르는 사람 있는 술자리가기 무서움 + 애초에 코세글자때문에 공식적인 술자리 모임이 안열림
637
이름없음
2021/12/13 12:49:45
ID : dU45e7tg3U2
0
걍 얼마 안되는 소수의 친구들과 먹으면 되긴 하는데... 친구들끼리 먹는건 막 단체 종강파티같은 그런 기분은 안느껴지긴 하니까..ㅋㅋㅋ
638
이름없음
2021/12/15 15:53:10
ID : dU45e7tg3U2
0
아씨발 존나 종강안해
639
이름없음
2021/12/15 15:54:47
ID : dU45e7tg3U2
0
시험 존나길게봐 진짜....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손발이 줄줄 흐르고 눈물이 어쩌구 시발 ㅠㅜ
640
이름없음
2021/12/15 15:56:30
ID : dU45e7tg3U2
0
심지어 시험 하나같이 존나 망함 이렇게까지 망한 기분 들기도 쉽지 않을듯;;
641
이름없음
2021/12/15 16:00:05
ID : dU45e7tg3U2
0
아오 연말이라고 다 놀러다니는데(※아님) 나만 틀어박혀서 공부 하는둥 마는둥 한다고 스트레스받고있는 것 같고 걍 자살하고싶음
642
이름없음
2021/12/17 06:42:23
ID : dU45e7tg3U2
0
시험기간마다 공황발작 비슷한거 와서 잠 못자는 것 때문에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음..... 사실 걍 증상 자체는 비슷하니가 공황 비슷한 거라 하긴 했는데 이게 공황발작은 아닌 것 같긴 함 내가 직접 병원에서 상담받은게 아니니까 모르긴 몰라도 인터넷에 검색해봤을 때 공황은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와서 10분정도 지속되다 끝나는 증상인가본데 난 걍 시험기간이라는 특정 상황에 며칠동안 계속 증상이 반복되는 거라서 공황발작은 아니고 걍 일시적인 스트레스성 뭐시기 같은데 이걸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겠네....
643
이름없음
2021/12/17 06:46:05
ID : dU45e7tg3U2
0
시험 끝나고 며칠 지나면 일주일 내로 나아지기 때문에 매번 며칠만 버티면 된다... 금방 낫는다... 하고 걍 병원 안가고 버텼는데 이게 매번 반복되니 진짜 사람 돌아버릴 것 같음 이제 시험 자체보다 발작이 더 무서울 지경임
644
이름없음
2021/12/17 06:49:34
ID : dU45e7tg3U2
0
시험 끝나면 친구랑 술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술이고 뭐고 수면유도제 사야될 것 같음 저번 시험에는 천왕보심단 사먹었었는데 당시엔 별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정도면 효과가 있었던 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
645
이름없음
2021/12/17 06:53:46
ID : dU45e7tg3U2
0
고딩때도 시험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모의고사 전날마다 쳐울어대긴 했다만 며칠째 잠을 못자고 발작하진 않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시험보고 바로 가채점하면 성적이 바로 나오니까 걍 망하면 망한거고 잘보면 잘본게 확실하니 불안감이 며칠동안 지속되진 않았던 건가 싶기도 하고
646
이름없음
2021/12/17 06:58:11
ID : dU45e7tg3U2
0
그리고 중요한건 그땐 시험을 잘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땐 걍 가채점하고 나면 생각보다 안망한걸 알았으니 굳이 계속 불안해할 이유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시험 너무 못본 것 같은 기분은 드는데 정답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고 중요한 내용 빼먹고 안쓴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런 상태가 성적 나올때까지 계속되니까 더 심한 것 같음
647
이름없음
2021/12/17 07:00:13
ID : dU45e7tg3U2
0
진짜 이번에야말로 병원을 가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더 심해질지도 모르는거고
648
이름없음
2021/12/27 18:06:03
ID : dU45e7tg3U2
0
항상 드는 생각인데 난 정말 외모적으로 성적 매력이 조금도 없는 것 같다 몸매도 걍 통짜인데 그걸 커버칠 만큼 얼굴이 엄청 예쁜것도 아님 솔직히 그래서 남자친구가 불만이 많겠다 싶어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엔 그걸 내가 왜 걱정해야하나 싶어짐
649
이름없음
2021/12/27 18:09:56
ID : dU45e7tg3U2
0
애인이 먼저 나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가봐도 애인이 쌉손해라고 할 정도로 애인 외모가 끝내주는 것도 아닌데 괜히 나혼자 고민하는게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음... 가끔 주변에 예쁜 여자가 너무 많아서 대체 난 뭘까 싶은 생각이 들때는 있는데ㅋㅋㅋㅋ 사실 굳이 애인 아닌 남자들에게 예쁘게 보일 필요 없기도 하고 애인이 내 외모가 불만이면 헤어지자고 하겠지 뭐...
650
이름없음
2021/12/27 18:34:10
ID : dU45e7tg3U2
0
아나 므친 별 생각없이 놀고있었는데 인턴 후기보니 개빡세보이네 어떡하냐 준비한게 하나도 없는데ㅠㅜ시벌
651
이름없음
2021/12/27 18:38:51
ID : dU45e7tg3U2
0
근데 왠지 시험성적 존나 잘나옴; 성적 자체만 보면 성적장학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재난지원학점인지 실제로 잘본건지 모르겠음..... 이번에 장학금 받으면 20+n(0<n<10)년 인생 살면서 첫 장학금인 부분인데 좀 기대해도 되는건가
652
이름없음
2022/01/11 19:34:34
ID : dU45e7tg3U2
0
아니 유료웹툰 가격이 이게 맞는거냐 다ㅡ음은 심지어 소장기능도 없으면서 전체 대여하려면 2만원 넘어가던데 이정도면 단행본 사는게 더 싸고 오래가는거 아녀? 아닌가 단행본 분량으론 여러권이 돼서 더 비싼가? 모르겠네
653
이름없음
2022/01/11 19:36:12
ID : dU45e7tg3U2
0
오 저거 쓰고 확인해보니 다.음도 소장권 생겼네 아무튼 그 돈 주고 볼 가치 있는 웹툰들은 순순히 돈주고 보긴 하지만 가격이 이게 맞나 싶은 의문이 쪼매 드는 부분
654
이름없음
2022/01/11 19:43:55
ID : dU45e7tg3U2
0
대충 오늘 보던 다.음 웹툰 단행본이랑 연재본이랑 비교해보니 1회당 300원 정도 나오는데 아무래도 웹툰으로 소장하는데 1회 500원은 좀 비싸지..않...나........
655
이름없음
2022/02/17 10:34:03
ID : dU45e7tg3U2
0
걍 갑자기 든 생각..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 콜라 먹는 사람들 보고 애초에 다이어트 한다면서 패스트푸드를 왜 쳐먹냐? 혹은 먹을거 다 쳐먹으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는 왜 쳐먹냐? 같은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여자들의 다이어트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음을 간과한 반응인 것 같다... 는 생각.....
656
이름없음
2022/02/17 10:36:41
ID : dU45e7tg3U2
0
일단 여자들이 다이어트한다는건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음 뚱뚱->날씬으로 빼려면 ㄹㅇ 운동 식단 병행하면서 적극적 다이어트를 해야 함. 이런 케이스라면 당연히 다이어트 콜라를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을 게 아니라 그냥 패스트푸드 자체를 안먹어야 됨ㅋㅋㅋ 이런 적극적 다이어트하는 케이스는 운동이나 식단관리 하나도 안하면서 걍 콜라 대신 다이어트 콜라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이런것만으로 살이 빠지길 바라는건 좀 미련해보이는 게 맞긴 함
657
이름없음
2022/02/17 10:41:25
ID : dU45e7tg3U2
0
근데 생각보다 다이어트한다는 여자들은 저렇게 적극적 다이어트 하는게 아닌 경우가 많은듯.. 걍 이미 마른 몸매인데 그거 유지하거나 혹은 거기서 더 뺀다고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이 훨씬 많음 이런 경우는 자기 다이어트 한다면서 막 적극적으로 풀떼기만 먹으면서 식단관리하고 매일 두세시간씩 운동하고 그렇게까지 하진 않는 경우가 많음. 사실 그렇게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먹던거는 그대로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을 한다던지, 고기 술 두번 먹을거 한번만 먹는다던지, 그냥 콜라 먹을거 다이어트 콜라 먹는다던지, 다른 식사는 그대로 하되 야식이랑 패스트푸드만 끊는다던지 뭐 이런 식으로 걍 소극적으로 관리하는 정도의 케이스를 소극적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겟슴
658
이름없음
2022/02/17 10:47:14
ID : dU45e7tg3U2
0
근데 생각보다 소극적 다이어트 하는 케이스는 졸라게 많음 뚱뚱한 여자들이 살 뺀다고 하는 것만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진짜 피골이 상접하게 생긴 여자들도 소극적 다이어트는 진짜 대부분 하는것 같음 이런 경우는 소극적 다이어트가 일상이기때문에 이미 날씬한데도 걍 1년 365일 소극적 다이어트함... 이런 사람들은 패스트푸드 아예 안먹자! 정도가 아니라 꼭 먹어야 한다면 기왕 먹을거 칼로리 낮은걸 먹자! 정도의 소극적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걍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음...
659
이름없음
2022/02/17 10:50:16
ID : dU45e7tg3U2
0
그래서 꼭 적극적 다이어트 하겠다는 사람들이 미련하게 패스트푸드 먹는 케이스만 있는 게 아니라 소극적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서 먹을거 다 먹으면서 나름대로 그중에서도 그나마 칼로리 적은걸 골랐다던지 두개 먹을거 한개만 먹었다던지 먹고 운동을 했다던지 그런 걸 가지고도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임......
660
이름없음
2022/02/17 10:57:07
ID : dU45e7tg3U2
0
주변에 보면 오히려 진짜 살빼려고 적극적 다이어트 하려는 사람보다는 이미 표준~날씬한데 걍 현상유지하거나 별로 눈에 띄지도 않는 군살 빼려는 의도로 소극적 다이어트 한다는 의미로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은 것 같음... 그래서 다이어트 한다면서 먹을거 다 쳐먹는 모순적 광경도 자주 보이는 것 같고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2/02/17 11:00:12
ID : dU45e7tg3U2
0
암튼 여자들이 나 다이어트 해~ 라고 하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진짜 살빼려고 적극적 다이어트 하는 중이란 소리일 수도 있지만 걍 소극적으로 현상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다이어트 보조제 먹는 중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중이다, 음식 먹을때 칼로리 낮은거 고르는 중이다, 야식을 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뭐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는 거......
662
이름없음
2022/03/05 15:29:14
ID : mlcsrxRxyLf
0
위에 진짜 존나 쓸데없는 소리 적어놨네; 심심했나
663
이름없음
2022/03/05 15:29:38
ID : mlcsrxRxyLf
0
오 집 인터넷 바꿨더니 아이피가 바뀜..ㅡ 암튼 스레주 본인입니다
664
이름없음
2022/03/05 15:30:49
ID : mlcsrxRxyLf
0
ㅋㅋㅋㅋㅋ저 ◇hwN 어쩌구 하는 암호코드? 어떻게 쓰는지도 까먹고 암호 뭐였는지도 까먹어버려서 저걸로 인증할 수가 없어져버림... 어차피 나밖에 안쓰는 스레니까 굳이 인증할 필요 없겠지
665
이름없음
2022/03/05 15:33:03
ID : mlcsrxRxyLf
0
어제부터 인생 대충 산 대가로 온갖 풍파를 겪는 중이라 하루종일 아 시바 좀 열심히 살걸... -> 그래도 그땐 그게 최선이었어... -> 그래도 좀 열심히 살걸.... -> 무한반복 중임.....
666
이름없음
2022/03/05 15:36:59
ID : mlcsrxRxyLf
0
근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그때 좀 열심히 할걸.. 싶은거지 사실 계속 번아웃도 오고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핑계가 아니라 그땐 진짜로 그게 대충 산게 아니라 정말 최선이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그때 대충 산 나 자신의 뒤치닥거리 하려니 돌아버릴 것 같음 돌이킬 수 없이 놓쳐버린 것들도 너무 많고...
667
이름없음
2022/03/05 15:38:17
ID : mlcsrxRxyLf
0
하 진짜 나 왜 이렇게 살았냐ㅋㅋㅋ 인생 리셋 안되나 시바루ㅜㅜ
668
이름없음
2022/03/05 16:45:28
ID : mlcsrxRxyLf
0
살.자하고싶다
669
이름없음
2022/03/06 12:57:08
ID : mlcsrxRxyLf
0
어제부터 몸상태도 좆같은데 주변 상황 돌아가는 꼬라지도 좆같아서 정신적으로도 좆같음 걍 하루하루가 최악인데 한편으로는 내 인생 항상 최악이었으니 이정도는 걍 보통인 것 같기도 함
670
이름없음
2022/03/06 12:58:44
ID : mlcsrxRxyLf
0
이게 말이 되는 말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살기 싫은거 치고는 살만함ㅋㅋㅋㅋ 걍 계속 짜증나고 몸도 아프고 불안하고 그런데 그냥저냥 살고있음...
671
이름없음
2022/03/06 13:02:16
ID : mlcsrxRxyLf
0
역설적으로 살기 힘들땐 에라 모르겠다 수틀리면 걍 죽으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살면 오히려 살아지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대부분은 남들이 들으면 뭘 그런걸로 죽을생각까지 하냐? 싶은 일들이긴 한데 그런게 여러개가 겹치고 거기다 진짜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 한두개가 겹치고 거기에 이제 몸살기운까지 생겨서 진짜 죽을맛임
672
이름없음
2022/03/06 13:05:17
ID : mlcsrxRxyLf
0
내 정신상태가 좀 제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멘탈 한번 깨지니 사소한 일로도 계속 불안해지는 것 같음. 그러니까 자꾸 여기저기 징징거리고 짜증내게되고 이러지 말아야지 싶은데 또 혼자서 삭히기는 힘들고 하니까 여기서 징징거리게 됨...ㅋㅋ
673
이름없음
2022/03/06 13:06:01
ID : mlcsrxRxyLf
0
모르겠다 몸 아픈건 견딜만한데 일단 정신상태부터 좀 회복됐으면 좋겠음 존나게 공부하면 딴생각 안하게될테니 좀 나으려나?
674
이름없음
2022/03/06 13:11:13
ID : mlcsrxRxyLf
0
여긴 거의 힘들때 징징거리러 들어오니까 누가 보면 진짜 맨날 징징거리는 극한의 징징충인줄 알 것 같음ㅋㅋㅋㅋ 물론 어느정도 사실이긴 함.....
675
이름없음
2022/03/14 19:08:55
ID : mlcsrxRxyLf
0
요즘 운동마저 안했더니 ㄹㅇ 살 존나존나게 찌는것같음 근데 ㅅㅂ 고시생이 무슨 다이어트야 시발ㄹㄹㄹㄹ~~ 하는 생각에 굳이 살뺄생각은 안들고있음 (;;)
676
이름없음
2022/03/14 19:09:36
ID : mlcsrxRxyLf
0
근데 고시준비를 위해서라도 운동은 해야될것같은데 당장 공부하느라 바쁘니 안하게되네 이래서 피티같은거 끊어서 억지로라도 일정을 잡아놔야되는데ㅋㅋ
677
이름없음
2022/03/14 19:10:01
ID : mlcsrxRxyLf
0
일단 살은...모르겟음 걍 시험 붙으면 그때 빼도 안늦지않을까
678
이름없음
2022/03/19 23:53:58
ID : mlcsrxRxyLf
0
기분이 너무 안좋네.. 이번엔 실체가 있는 기분나쁨이라 굳이 여기다 밑도끝도없이 징징거릴 게 아니라 걍 실친들이랑 고민상담해도 될 것 같긴 한데;; 뭐.. 걍 여기서 혼자 풀기로 햇음...
679
이름없음
2022/03/19 23:55:52
ID : mlcsrxRxyLf
0
내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별거 아닌 일이 더 기분나쁘게 느껴지는건지 그 일때문에 기분이 안좋은건진 솔직히 잘 모르겠음... 생각해보면 평소에도 비슷한 일 잦았지만 이렇게까지 기분 상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오늘 기분이 안좋은게 문제인가 싶기도 함
680
이름없음
2022/03/20 00:06:38
ID : mlcsrxRxyLf
0
사실 이럴땐 트위터나 뉴스기사 같은데서 ㄹㅇ 개빡치는 사건사고들 보면서 화를 내는게 더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빡치는 사건이 있으면 사소하게 기분 상했던 일들은 잠시나마 잊을수가 잇음...,,,
681
이름없음
2022/03/20 00:09:23
ID : mlcsrxRxyLf
0
근데 이러면 장기적으론 걍 존나 맨날 화가 가득한 사람 되어버리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큰 스트레스로 사소한 스트레스를 덮는거 말고 가끔은 진짜 스트레스 풀만한 것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 ...
682
이름없음
2022/06/20 01:04:04
ID : mlcsrxRxyLf
0
한동안 멘탈 좀 정상적이어서 여기 올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취준시즌 되니가 다시 박살남
683
이름없음
2022/06/20 01:08:45
ID : mlcsrxRxyLf
0
멘탈 내내 박살나있다가 결국 하... 괜찮아 수틀리면 죽으면 되지.. 까지 나아간 뒤 여기 들어왔는데 에서 똑같은 소리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기적으로 똑같은 생각 하는구나:;;;;
684
이름없음
2022/09/28 21:56:32
ID : mlcsrxRxyLf
0
아놔 비번 까먹어서 한동안 못들어옴 ㅠ
685
이름없음
2022/09/28 21:58:08
ID : mlcsrxRxyLf
0
난 내가 되게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냥 한동안 코로나 시국으로 인간을 안만나고 다니니 인간관계를 신경쓸 일이 없었전 거였음ㅋㅋㅋㅋㅋㅋ 슬슬 일상으로 돌아오려니 존나존나 개스트레스받음 ㄹㅇ 돌아버릴것같아
686
이름없음
2022/09/28 22:00:16
ID : mlcsrxRxyLf
0
나는 코로나 시즌동안 뭐 공식 모임도 없었고 할래도 할수가 없었고 해서 ㄹㅇ 진짜 사람을 안만났는데 다들 어떻게 알아서 잘 만나고 비공식적으로 모임 다 했더라고....? 그렇게 나는 친구 사귈 타이밍을 완전히 놓쳐버렸고.. 거리두기 하래서 ㄹㅇ 거리둔 나만 걍 개찐따됐고...........
687
이름없음
2022/09/28 22:02:34
ID : mlcsrxRxyLf
0
그냥 ..모르겠음 사람을 사귀는 방법이란것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린 느낌임. 뭐 현실 친구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나댄다 하잖아? 놀랍게도 난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친구가 없음. 인터넷에서 친구 만들어보려고 트위터 계정 몇개 만들어도 봤는데 일단 현생 살면서 트위터 꾸준히 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 거의 유령계정으로 방치해놓긴 하는데 그건 그렇다 쳐도 인터넷에서조차 사람을 못사귀겠음
688
이름없음
2022/09/28 22:03:15
ID : mlcsrxRxyLf
0
인터넷에서라도 잘 나대고 친구 많은 사람들은 이미 현실 친구도 많을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찐은.. 인터넷 친구도 못사귐
689
이름없음
2022/09/28 22:06:52
ID : mlcsrxRxyLf
0
이정도면 주제를 알고 걍 일체의 모임을 나가질 말고 안나대는것도 방법인데... 맨날 뭔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인싸들 끼리끼리 몰려노는 이벤트에 쳐 나갔다가 인싸들 사이에서 버티질 못하고 존나 쳐맞은 기분으로 터덜터덜 돌아옴
690
이름없음
2022/09/28 22:09:42
ID : mlcsrxRxyLf
0
사실 그런 것들이 인싸들 몰려다니는 이벤트인줄 알고서 매번 나가는 건 아니고... 나처럼 아는사람 없는 사람도 있을 줄 알고 이번 기회에 나같은 사람들이랑 친해져야겟당 ㅎㅎ 이런 마음으로 나가는데 정작 가보면 이미 자기들끼리 다 친해져있는 분위기에 혼자 겉돌다가 기 다빨리고 옴
691
이름없음
2022/09/28 22:14:50
ID : mlcsrxRxyLf
0
이제 좀 주제를 알고 걍 모임을 안나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근데 시발 그러면 친구없는 상태가 계속 악화될 거 아니야ㅠㅠ 존나 어째야될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친구사귈 타이밍은 놓쳤지.... 그렇다고 친구 없는 상태를 유지하자니 또 이건 아닌 것 같지..... 모임을 나가자니 개찐따되지... 모임을 안나가자니 개찐따 상태가 악화되지....... 하... 답도없음 진짜
692
이름없음
2022/09/28 22:18:45
ID : mlcsrxRxyLf
0
이러니까 뭐 주제도 모르고 개찐따가 온갖 모임 끼어들어서 분위기 망치는 뭐 그런 것처럼 보이는데 그정돈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취업에 필요한 대외활동이거나 무슨 공식 모임이거나 이런 거 그마저도 고르고 골라서 꼭 필요할 것 같은 데만 나가는데도 이렇다....
693
이름없음
2022/09/28 22:21:26
ID : mlcsrxRxyLf
0
여기 아는사람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좀 친하다고 할만한 사람들은 나보다 더한 아싸라 ㄹㅇ 아예 대외활동을 안함.. 그나마 친한 사람들이 모임을 안나가니 뭔 모임이든지 가면 모르는사람들밖에 없음 ㄹㅇ.......
694
이름없음
2022/09/28 22:23:01
ID : nU3Qre5hs2r
0
소극적 관종이라는거 개공감된다,,, 혼자 쓰는 일기보다 여기 쓰는게 훨씬 재밋엉 ㅋㅎㅋㅎ 스레쥬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앞으로 더 즐겁고 좋은 일들이 많을거야 너무 낙심해하지 말고 우리 같이 힘내보자!!!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랄게
695
이름없음
2022/11/26 21:23:14
ID : mlcsrxRxyLf
0
앗 고마워ㅠㅠ 이제야 확인했네
사실 힘들때만 여기 들어와서 징징거리니까 그렇지 그렇게 맨날 힘든건 아니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위로해줘서 고마워 힘이 된다ㅎㅎ
696
이름없음
2022/11/26 21:24:53
ID : mlcsrxRxyLf
0
요새 한동안은 좀 정신상태가 말짱해서ㅋㅋㅋㅋ 한동안 여기 안들어왔었는데 오랜만에 와봤음
좀 멀쩡했던 이유는 아무래도.. 오타쿠짓하느라 그랬던듯...ㅋㅋ;;
697
이름없음
2022/11/26 21:26:45
ID : mlcsrxRxyLf
0
오타쿠질이든 뭐든 역시 좋아하는게 있으면 좀 삶의 원동력같은게 되는것같음 효과가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당장 지금은 좀 힘이 되는 것 같다... 문제는 오타쿠질하느라 그만큼 공부를..덜해서 내 정신건강과 성적이 좀 반비례할수는...있을듯...... ..ㅅㅎㅎ..시발
698
이름없음
2022/11/26 21:30:21
ID : mlcsrxRxyLf
0
사실 근데 요새는 오타쿠질하는것도 어릴때만큼의 열정이나 시간이 없으니까... 막 초중딩때처럼 하루종일 애니보고 이러지도 못하니 애초에 오타쿠질에 그렇게 미친듯이 많은 시간 쏟은 것도 아니고 오타쿠질 안한다고 그시간에 공부했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오타쿠질 할 시간에 공부했다고 성적 더 잘나왔을지도 미지수인데 성적 좀 떨어졌어도 정신 건강한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
이름없음
2022/11/26 21:33:34
ID : mlcsrxRxyLf
0
그리고뭐... 진로특성상(?) 사실 지금 성적 좀 안나온다고 큰 문제는 없어서.....ㅋㅋㅋ .. 걍 성적 좀 떨어져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예정... 성적표 보면 충격은 좀 받겠지만.........
700
이름없음
2022/11/26 21:35:43
ID : mlcsrxRxyLf
0
하 근데 앞에서 몇달전 친구없다고 찡찡대놓고 오타쿠질하니까 행볻하다고 써놓으니 진짜 현실도피하는 개찐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22/11/26 21:38:33
ID : mlcsrxRxyLf
0
근데 그게 나인걸 어쩌겠어ㅋㅋㅋㅋㅋㅋㅠㅠ 이 나이 먹고도 이러는걸 보니 내가 원래 그런 태생적 오타쿠(?)인가봐... 뭐라도 덕질을 하지 않으면 삶의 원동력을 얻지 못하는...그런 사람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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