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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wNzcJU6ry1
2019/08/29 18:13:53
ID : dU45e7tg3U2
4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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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3/11/16 20:05:57
ID : A1zSJVbzO05
0
와 저 취업햇어요 1지망쓴데붙음
803
이름없음
2023/11/16 20:06:16
ID : A1zSJVbzO05
0
이제 시험만 붙으면 된다... 그게 제일 문제긴한데
804
이름없음
2023/11/16 20:07:18
ID : A1zSJVbzO05
0
몇년전까지만해도 수능때쯤되면 꼰대발언하고싶어서 근질근질했었는데 슬슬 수능썰 풀기도 지치는 때가 온듯.... 그도 그럴게 수능본지 너무 오래되긴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5
이름없음
2023/11/16 20:08:00
ID : A1zSJVbzO05
0
혹시 수능보고 제 글 보시는 분 있으면 수고하셨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죽어라 공부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이제부터 진짜 공부뿐이다...
806
이름없음
2023/11/28 14:34:50
ID : Pa6Y5QlfWoZ
0
시험날까지 폰을 불태워야되나 싶다 아침에도 늦게일어나놓고 지금까지 휴대폰함 걍 미친거지
807
이름없음
2023/11/28 14:35:24
ID : Pa6Y5QlfWoZ
0
지금부터 ㄹㅇ 숨도안쉬고 공부 간다
808
이름없음
2023/12/01 17:29:35
ID : A1zSJVbzO05
0
맨날 인터넷같은거나 하니까 어휘력이 더 떨어지는거같음 뭐 대단한걸 봤을때 떠오르는 말이 와 개쩐다 이게 X스지 같은 것밖에 없음
809
이름없음
2023/12/01 17:31:52
ID : A1zSJVbzO05
0
저걸 진짜 말로 할 정도의 지경에 이르르진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대상이 사람인 경우엔 아니 이정도는 성희롱 아닌가 싶어 셀프검열하게됨... 말로만 안하면 머리속으로 성희롱을 하든 뭘 하든 문제는 안되긴 하겠지만 걍 머리속에 저런 단어밖에 안떠오른다는 것 자체갘ㅋㅋㅋㅋㅋ뭔가...그 대상에게 대단히 잘못하는거같음......
810
이름없음
2023/12/01 17:33:47
ID : A1zSJVbzO05
0
생각으로도 말을 좀 예쁘게 해야지....... 이러다 진짜 말로도 해버리면 큰일이잖아....
811
이름없음
2023/12/12 13:28:46
ID : A1zSJVbzO05
0
스트레스받으면 하루종일 졸려서 안깨우면 ㄹㅇ 12시간 넘게 잠 + 위산 역류와 속쓰림 증상이 모두 나타나는데 졸려서 카페인이나 비타민 먹으면 속쓰림이 심해짐
812
이름없음
2023/12/12 13:29:31
ID : A1zSJVbzO05
0
그래도 하루종일 쳐자기보단 하루종일 속쓰림이 나으니까 어떻게든 깨어있으려고 하고는 있는데 이미 속 다버린거같음ㅋㅋㅋ
813
이름없음
2023/12/25 11:39:00
ID : A1zSJVbzO05
0
-상황: 고시생인데 존내 늦게 쳐 일어나서 아침공부도 못하고 걍 잣됨
-컨디션: 생리함
-남친: 싸움
근데 크리스마스임 시벌거
814
이름없음
2023/12/25 11:39:51
ID : A1zSJVbzO05
0
근데 차라리 고시생이라 공부밖에 할게 없으니 우울할 틈이 없음 ㅎㅎ 걍 좀더 집중안되고 잣같은 기분으로 공부할 뿐
815
이름없음
2023/12/25 11:40:57
ID : A1zSJVbzO05
0
원래 사람많은데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니까 고시생 아니었어도 집에 틀어박혀 있었을거야...그래...그렇게 생각하자...
816
이름없음
2023/12/29 17:00:40
ID : A1zSJVbzO05
0
ㅠㅠ씌발 정병 max 찍고있음 뭔 일이 제대로 되는게없어
817
이름없음
2023/12/29 17:01:04
ID : A1zSJVbzO05
0
일단 시험부터 좀 끝나면 좋겠다.. 시험이 제일 문제야...
818
이름없음
2024/01/01 00:24:34
ID : A1zSJVbzO05
0
너무 우울해... 우울한데 징징거릴 친구도 없는게 너무 서러워ㅋ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4/01/01 00:25:25
ID : A1zSJVbzO05
0
뭐 내 재미없는 일기를 몇명이나 볼진 모르겠다만 맨날 여기서 징징거리니까 보기싫겠지만ㅋㅋㅋㅋ 좀 봐줘... 친구가 없어서 그래.........
820
이름없음
2024/01/01 00:27:01
ID : A1zSJVbzO05
0
그와중에 배도고프니 서럽고 우울하고 진짜 걍 누가 건드리면 눈물부터 나옴 공부해야되는데 계속 쳐 우니까 앞도 제대로 안보여서 공부가 안돼ㅋㅋㅋㅋㅋㅋㅋ
821
이름없음
2024/01/01 00:28:25
ID : A1zSJVbzO05
0
새해라고 새해인사겸 연락이 몇개 온거같은데 지금 상태로는 징징거리기밖에 못할 것 같아서 열어보지도 못하고 있음 회피형 ㄹㅈㄷ
822
이름없음
2024/01/01 00:30:18
ID : A1zSJVbzO05
0
그와중에 애인한테는 연락 안옴 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안했으니 할말없음...) 지금 내 정신상태가 이꼬라지라 자꾸 애인에게 집착하게 되는 것 같고 새해인사 연락을 안했다 따위의 별 쓰잘데기없는 사유로도 얘가 날 안좋아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고 더 우울해지는거 같음ㅋㅋㅋ
823
이름없음
2024/01/01 00:32:42
ID : A1zSJVbzO05
0
이런 사소한걸로 집착하게 되는게 진짜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가 아니라 걍 내가 외롭고 힘들어서인 것 같음... 친구가 없으니 외로울때 힘들때 연락할게 남친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좋아함의 크기와 관계없이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때 더 집착하게 되는듯
824
이름없음
2024/01/01 00:35:35
ID : A1zSJVbzO05
0
젊을땐(?) 할일 없고 한가한데 친구는 없으니까 애인한테 집착했던거고 바쁘고 다른 신경쓸게 많으면 집착을 안하게될 줄 알았는데 또 반대로 바쁘고 신경쓸게 많아서 스트레스받으니까 그거때문에 정신이 아프니 집착을 하게 됨...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도 바빠보니 처음 알았음..ㅎ
825
이름없음
2024/01/01 00:39:53
ID : A1zSJVbzO05
0
근데 당분간 바쁘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지속될거라 어떻게 방법이 없음... 그래서 걍 아예 연락을 당분간 끊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 그쪽이 이해해줄지는 모르겠다만
826
이름없음
2024/01/01 00:42:17
ID : A1zSJVbzO05
0
이미 고시 핑계로 대부분 사람들과 연락 끊고있는 와중에 남친이랑도 연락 못끊을건 없지 ....... 내가 남자였어도 수시로 정병발사하는 여친보단 당분간 연락 안되는 여친이 나을듯
827
이름없음
2024/01/01 00:42:46
ID : A1zSJVbzO05
0
그래도 여기다 좀 정리해서 말하는게 생각 정리하는데 도움은 되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아니지만ㅋㅋㅋㅠㅠ 일단 눈물은 그쳤으니 공부하러간다.... ㅎㅎ...
828
이름없음
2024/01/01 00:46:47
ID : A1zSJVbzO05
0
근데 공부할려니가 배고팤ㅋㅋㅋㅋㅋㅋ 집에 먹을것도 없는데 참아야지...으어엉ㄱ억
829
이름없음
2024/01/01 17:09:11
ID : A1zSJVbzO05
0
유튜브에 자꾸 뭔 오디션프로그램 나와서 가끔 보는데 다 다른프로그램 같은데도 공통적으로 느껴지는게 1 외국인 겁나많음 2 애들이 되게 솔직함... 막 의욕없고 하기싫다는 소리도 대놓고 하고 쟤보단 내가 낫다 이런 견제하는 말도 막 대놓고 함ㅋㅋㅋㅋ 신기...
830
이름없음
2024/01/01 17:12:48
ID : A1zSJVbzO05
0
그게 나쁘단건 아니고 걍 신기하다는 말...ㅎ 뭐 케이팝이 국제적으로 인기 많으니 외국인 많아지는건 당연할거고 대놓고 하기싫어요 못하겠어요 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솔직한게 매력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 대놓고 라이벌 견제하는 것도 뭐 보는 사람에 따라 의욕 넘치고 독기 강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라고 봄.........
831
이름없음
2024/01/01 17:14:59
ID : A1zSJVbzO05
0
근데 이게 신기하다고 느끼는것부터가 내가 드디어 꼰대가 되어가나 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2
이름없음
2024/01/02 11:14:21
ID : A1zSJVbzO05
0
시험끝나고 할거 겁나게 구매 및 예약해대느라 돈낭비 벌써부터 오지게 하고있고 무서워서 가계부 어플도 못열어보고있음
심지어 예약금만 결제한 것들도 많으니 실제 현장에서 결제해야 할 금액까지 합하면 ㅋㅋㅋㅋㅋ 카드 한도 초과 안되나 걱정임;;
833
이름없음
2024/01/02 11:15:24
ID : A1zSJVbzO05
0
몰라.. 시험만 붙으면 취업처는 정해져있으니 앞으로는 돈벌거니까 괜찮을거야.... 아니 괜찮....나...?.....ㅎ..ㅠ..ㅜ....
834
이름없음
2024/01/02 11:16:09
ID : A1zSJVbzO05
0
출근하기 전에 놀아야지....... 놀려면 돈이 필요하지... 어쩔수없어........
835
이름없음
2024/01/02 11:20:35
ID : A1zSJVbzO05
0
일단 적금 만기되면 수중에 당장 출금 가능한 돈은 어느정도 생길테니 최대한....... 그 한도내에서 쓰도록 노력해봐야지.... 해외여행 한번 갔다오려면 한참 부족할 것 같긴 한데 ㅎ.........
836
이름없음
2024/01/04 14:12:39
ID : A1zSJVbzO05
0
잔고를 볼때마다 가섬이 찢어지는 것 같다... 근데 아직 200만원은 더써야돼 힘내라 잔고..ㅎ
837
이름없음
2024/01/04 14:14:02
ID : A1zSJVbzO05
0
잔고고 자시고 이거 지금 사고싶은거 다 사면 카드한도 초과될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ㅠ...ㅠ.....ㅠ
838
이름없음
2024/01/04 14:16:50
ID : A1zSJVbzO05
0
뭘 사지를 말던지 어차피 살거면 잔고와 가계부 상태를 수시로 열어보며 가슴아파하질 말던지 해야되는데 잔고 줄어드는건 가슴아파 죽겠는데 구매를 멈출 수가 업음ㅋㅋㅋㅋㅋㅋ 어쩌잔건지... 최대한 가계부에서 지출 늘어나는 꼴을 천천히 보기 위해 며칠에 나눠서 조금씩 결제하고 있는데 어차피 살거면서 그게 무슨 소용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
839
이름없음
2024/01/04 14:19:12
ID : A1zSJVbzO05
0
아니 내가 아무리 그래도 1월 2월까지 해서 총지출 200만원 선에서 방어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사야지 하고 봐뒀던 (비밀)가 그것만 해도 200만원이란 말이야? 비싼건 300넘어가고?ㅋㅋㅋㅋ 그걸 사질 말던지 200만원 목표를 포기하던지 해야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음 (어쩌자는거)
840
이름없음
2024/01/04 14:19:38
ID : A1zSJVbzO05
0
일단 공부한다... 그걸 살지 말지는 시험 끝나고 고민하는걸로.....
841
이름없음
2024/01/10 23:50:36
ID : A1zSJVbzO05
0
썅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 객관식시험은 왜 마킹이란걸 해야하는걸까 ㅅㅂㅅㅂ 맞게 풀어도 성적 나올때까지 불안해야되잖아
842
이름없음
2024/01/10 23:51:26
ID : A1zSJVbzO05
0
하 설마 마킹을 잘못했겠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 진짜 마킹잘못해서 시험 떨어지면 어떡하나 싶어서 뭐가 손에 안잡힘
843
이름없음
2024/01/10 23:58:38
ID : A1zSJVbzO05
0
ㅋㅋㅋ진짜 마킹실수로 불합격하면 당장 한강 뛰어내리고 싶을 것 같은데 별 문제 없길 바래야지....... 시험이 어려우면 걍 점수가 걱정되고 시험이 쉬우면 마킹이 걱정되니 고민의 굴레가 끝이 없음 ㅅㅂㅅㅂ 이건 시험 끝난다고 해결될게 아니라 진짜 합격자 발표 날때까지 매일매일 정병라이프 보내게생김
844
이름없음
2024/01/12 19:08:28
ID : A1zSJVbzO05
0
썅 객관식 ox 맞게 풀어놓고 선지 다른거 고른거 발견함 ㅅㅂ 병신인가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는데
845
이름없음
2024/01/31 15:14:45
ID : A1zSJVbzO05
0
2월까지 200만원은 무슨 ㅅㅂ 1월동안 200만원쓴듯
846
이름없음
2024/01/31 15:17:44
ID : A1zSJVbzO05
0
따로 모은 돈(ex.적금만기) 쓴건 지출로 안잡았는데도 지출 150만원 찍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지 지출로 잡으면 200만원 걍 훌쩍 넘을듯
847
이름없음
2024/01/31 15:20:30
ID : A1zSJVbzO05
0
시험 끝났으니 남들처럼 해외여행이라도 가야하나 했는데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이미 해외여행 간것보다 돈 많이쓴듯
848
이름없음
2024/01/31 15:23:14
ID : A1zSJVbzO05
0
시험 끝나고 그동안 못산거 몰아서 사느라 그렇다고 치자... 근데 좀 아껴쓰긴 해야될듯 ㅎ;;;
849
이름없음
2024/01/31 15:41:54
ID : A1zSJVbzO05
0
아니 뭔 말끝마다 듯듯거렸넼ㅋㅋㅋㅋ 글 개못씀;; 암튼 옷도 사고싶었는데 그건 포기하고... 2월에는 각종 꾸밈비용ㅋㅋㅋ을 좀 덜써야겠음... 돈 졸라아깝내;;;
850
이름없음
2024/01/31 15:51:00
ID : A1zSJVbzO05
0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대책없이 돈쓰는 미친인간으로 보일까봐 자기변호를 좀 하자면 예적금으로 묶여있는 돈이 많아서 저렇게 써도 전체적으로 따지면 자산 총액 첫번째 자리수 안바뀔 정도의 돈은 남아있긴함..... 물론 본격적으로 입사하기 전까지는 수입이 없는 상태인데 이런 정신나간 소비가 습관화되면 장기적으로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겠으나 아직은 ㄱㅊ음........ 이제 정신차리면 됨....
851
이름없음
2024/02/08 21:16:53
ID : A1zSJVbzO05
0
걍 문득 내 인생 망한거같다
852
이름없음
2024/03/13 01:39:16
ID : e2NBs67Bzam
0
별 일이 없어도 걍 문득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좀 상태가 정상이 아닌건가 싶기도 하다
853
이름없음
2024/03/13 01:41:30
ID : e2NBs67Bzam
0
우울할 때는 우울한 노래 듣는게 도움이 되긴 하던데, 우울할 때만이 아니라 걍 상시 우울한 노래를 들으니까 습관이 되는건지 기분 자체는 멀쩡할때도 듣는 노래때문에 더 우울해지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ㅋㅋ
854
이름없음
2024/03/30 23:14:37
ID : A1zSJVbzO05
0
심심하당
855
이름없음
2024/03/30 23:15:23
ID : A1zSJVbzO05
0
몇주후면 재수를 하든 출근을 하든 무슨 이유로든 바빠질테니 뭐라도 지금 놀아야되는디 막상 시간 많으니 놀기 귀찮음 ㄹㅇ 게임이 이렇게 재미없을수가 없다
856
이름없음
2024/03/30 23:18:50
ID : A1zSJVbzO05
0
원래 용건없으면 제법 친한 친구들이랑도 연락 안해서 갑자기 연락할 명분도 없고 할 대화도 없음 전래 심심함
857
이름없음
2024/03/30 23:26:04
ID : A1zSJVbzO05
0
평소에 연락을 안하고 살다보니 나 심심할때나 나 용건 있을 때만 연락하자니 이게 맞나 싶어서 또 안하게 됨 -> 또 연락 안하던 사람에게 연락하자니 뭐해서 연락 안하게됨 -> 무한반복
858
이름없음
2024/03/30 23:26:37
ID : A1zSJVbzO05
0
근데 대체 사람들은 용건이 없는데 어캐 끊임업시 연락을 하고 사는건지 정말 신기하다
859
이름없음
2024/04/06 03:12:54
ID : A1zSJVbzO05
0
술이 안깨네... 너무 피곤함......
860
이름없음
2024/04/06 03:14:58
ID : A1zSJVbzO05
0
술 여부와 상관없이 피곤할 시간이긴 하지......
861
이름없음
2024/04/14 01:34:16
ID : qZbinSJSFbh
0
맨날 술쳐먹었더니 맨날 머리아픔
862
이름없음
2024/04/14 01:35:04
ID : qZbinSJSFbh
0
띠용 제법 오랜만에 오긴 했는데 왜 갑자기 로그인 따위가 업서진거여
863
이름없음
2024/06/27 13:42:37
ID : RzQnCnPa9Aq
0
취직한걸 기록해둬야지 하다가 맨날 까먹고/귀찮아서 하려다 말고 하느라 미뤄졌네여 ... 취직해서 난생처음 돈벌어보는중
864
이름없음
2024/06/27 13:45:42
ID : RzQnCnPa9Aq
0
동종업계 유사스펙 중에서는 1/3~1/2 토막난 월급이긴 하지만 사회초년생의 첫직장치곤 나름 돈 많이 버는 편인것 같음. 야근 종종 하지만 생각보다 많진 않고 야근하면 야근수당 다 챙겨주기 때문에 오히려 야근 안해도 되는 날에도 돈벌려고 야근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865
이름없음
2024/06/27 13:46:09
ID : RzQnCnPa9Aq
0
생각보다 월급 많이 줘서 놀랐음에도 불구하고 연봉 계산해보면 1억은 택도 없는걸 보면 연봉 1억이란 정말 높은 벽이었군 싶네요.....
866
이름없음
2024/07/04 23:46:14
ID : qZbinSJSFbh
0
오늘 ㄹㅇ 오랜만에 정병도져서 한강다이빙할 뻔 했는데 다행히 잘 참았음
867
이름없음
2024/07/04 23:47:37
ID : qZbinSJSFbh
0
지나간 일 후회해봤자 소용없으니 앞으로 잘해야지...ㅎㅎ 에휴
868
이름없음
2024/07/05 03:17:52
ID : qZbinSJSFbh
0
잠을 잘 수가 없네... 이건 정신병이 아닐 수 없다 조때따;;;
869
이름없음
2024/09/10 00:31:42
ID : 1a4GmqZdvik
0
이것저것 썼는데 로그인 안하고 써서 다 날아감
자주 안오니까 로그인 해야됐는지도 기억이 안나. .
870
이름없음
2024/09/10 00:33:13
ID : 1a4GmqZdvik
0
요즘 취업하고 딱히 정병 안와서 여기서 할 말이 없음.. 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취업하고도 정병와서 몇번 썼었네;;
871
이름없음
2024/09/10 00:35:17
ID : 1a4GmqZdvik
0
요즘 딱히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딴생각할 시간이 충분할 정도로 일이 적은 것도 아닌데 또 가끔 별다른 이유 없이 죽고싶음
진짜 별 이유도 모르겠어서 이게 정병인가 싶다ㅋㅋ
872
이름없음
2024/09/10 00:39:09
ID : 1a4GmqZdvik
0
일은 잔짜 이보다 더 나에게 맞는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적성에 잘맞음 다른일 했으면 환경적 요인으로 정병 두배로 도졌을 것임 다만 이제 그렇다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고싶은건 진짜 내 정신적 문제구나 싶은 게 확실해지긴 함
873
이름없음
2024/09/17 09:04:35
ID : qZbinSJSFbh
0
씨이발 부모란 인간은 왜이렇게 아들을 사랑해 마지않는건지 졸라 궁금하네 ㄹㅇ연구대상이다
874
이름없음
2024/09/17 09:05:54
ID : qZbinSJSFbh
0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지가 사고친거 지가 수습하라 하는게 대체 뭐가 그렇게 불쌍한지 걍 내 공감능력 딸리는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감 심지어 씨발 지가 수습하지도 못해서 부모가 다 처리해주고 있구만ㅋㅋㅋㅋㅋㅋ아
875
이름없음
2024/09/17 09:10:31
ID : qZbinSJSFbh
0
좆같아서 진짜 씨발 내가 죽던지 집을 나가던지 해야지 나는 저새끼 뭐가 예쁘다고 그렇게 감싸고 도는지 이해가 안됨 근데 썅 이해 못하는 내가 병신이라 하니 내가 나가뒤져야지 잘못은 그새끼가 했는데 맨날 내가 스트레스받고 이해 못해준다고 혼나는건 나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
이름없음
2024/10/11 00:39:09
ID : qZbinSJSFbh
0
정병와서 갑자기 카톡지움 (업무연락 카톡으로 안와서 직장생활에는 문제없음)
877
이름없음
2024/11/02 18:40:54
ID : qZbinSJSFbh
0
아나 취직기념으로 선물받았던 명품가방 비맞았더니 쭈글해짐ㅋㅋㅋㅋㅋㅋ ㅜㅜ 하 이래서 분수에 안맞는 명품 갖고 다니지 말라는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 악 너무아까워
878
이름없음
2024/11/02 18:44:29
ID : qZbinSJSFbh
0
이럴거면 관리라도 잘해야하는디 그렇다고 상할까바 맨날 끌어안고 맨날 닦고 살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원체 성격 꼼꼼해서 관리 잘하는 성격이거나 무던해서 좀 망가져도 신경 안쓰는 성격이면 모를까 물건 제대로 간수 못하면서도 망가지는건 아까워하는 나같언 성격은 좀 망가져도 그런갑다 새로 사지머~ 할 수 있는 재력을 갖출때나 살까말까 하는게 맞을듯......ㅋㅋㅋㅋㅋㅋ ㅜㅜ
879
이름없음
2024/11/02 18:45:55
ID : qZbinSJSFbh
0
새로 사지 머... 싶다가도 이 가격이면 ㅈㄴ좋은 악기 한대를 사는데.....? 이 돈을 겨우 가방 따위에...? 싶어 역시 선물받았을때 관리 잘할걸......싶어짐......하...........
.......
....
880
이름없음
2024/11/02 18:49:27
ID : qZbinSJSFbh
0
그리고 요즘 드는 생각.... 전문직은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번다(?).... 뭔가 어릴땐 돈 많이 버는 직장인 하면 300 400 정도 버는줄 알았는데 전문직들 그 두세배 번다는 소리 듣고 존내 깜짝놀람........
881
이름없음
2024/11/02 18:50:50
ID : qZbinSJSFbh
0
사짜직업이면 돈 저만큼 버는데다 사회적 명예까지 있으니 결혼시장 소개팅시장 에서 잘 나갈 수밖에 없겠다 싶음.... 특히 남자라면.....
882
이름없음
2024/11/02 18:53:48
ID : qZbinSJSFbh
0
생각보다 못번다고 느낀건 생각보다 연봉 1억의 벽은 너무나 높고..... 아파트 값 생각하면 그만큼 벌어도 부족하겠다 싶었음..... 근데 이건 전문직이 못벌어서가 아니라 인터넷에서나 개나소나 연봉 1억이라 하지 실제로는 연봉 1억이 상당히 높은 연봉이 맞고 서울 아파트가 웬만하면 평생 벌어도 못살 정도로 존내 비싸서인 것 같긴 함.........
883
이름없음
2024/11/02 18:56:39
ID : qZbinSJSFbh
0
암튼 뭐... 수입을 대충 알고나니 왜 수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 변호사 의사 만드려고 혈안인지는 알겠다......
884
이름없음
2024/11/02 18:59:18
ID : qZbinSJSFbh
0
나는 그만큼 못버니까 아껴써야되는데 이미 돈 존나씀
885
이름없음
2024/11/02 19:07:34
ID : qZbinSJSFbh
0
천만원 가까이 하는 악기와 명품가방과 등등을 턱턱 사려면 대체 월 얼마를 벌어야 할까.... 전문직 평균의 두배는 벌어야 겨우 살까말까 할듯 .... ... 어우 돈도 못벌면서 사고싶은거만 존내많어
886
이름없음
2024/11/02 19:10:17
ID : qZbinSJSFbh
0
한 월 3000정도 벌면 일년에 한두번 기분전환으로 천만원짜리 턱턱 살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평생 그렇개 못벌겠지....... 원래 인생이란 그런 거 아니겠나... 사고싶은거 다 사고 살 순 없어......
887
이름없음
2024/11/02 19:11:53
ID : qZbinSJSFbh
0
현 직업도 돈 갖고 정병올 정도의 박봉도 아닌데 오늘따라 왤캐 사치스럽고 감성적이고 월급으로 정병온 사람처럼 말하냐...... 아무래도 가방 망가진거 때문인가ㅋㅋㅋㅋㅋㅋㅋ 하.............
888
이름없음
2024/11/02 19:16:02
ID : qZbinSJSFbh
0
개소리 시작한 김에 걍 생각나는 말 아무거나 하다 가야지..... 나는 내가 돈 벌면 일본 가수들 공연 보러 자주 다닐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가게 되는듯. 일단 일본가수들 공연은 무슨 추첨제? 라 일본 전화번호가 있어야되나 뭐시긴가 해서 한국인이 예약을 하려면 무슨 구매대행 같은걸 맡겨야되나본데 일단 그 수수료에 일본 왔다갔다할 비행기값에 당일치기 할 거 아니면 숙소값에 연차 쓸거 아니면 황금같은 주말 이틀 다 날리고 뭐 그런거 생각해보면 공연 하나 보러 일본 왔다갔다하는게 현명한 생각인지 모르겠더라고.....
889
이름없음
2024/11/02 19:18:57
ID : qZbinSJSFbh
0
그리고 상당히 당연한 소리긴 한데 의외로 직장인은 자유시간이 없음.... 뭔가 막연히 학생때는 직장 다니면 막 시험이니 스펙이니 이런 것에 쫓길 일이 없으니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들(취미생활 등)을 즐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뭐 확실히 시험같은 심리적 압박은 덜하긴 해도 걍 취미생활 즐길 시간자체가 없음
당연함 대학생은 시험이 있을 뿐 일주일에 약 18시간 정도의 강의만 들으면 끝이지만 직장인은 월~금 9~18시를 직장에서 보내야 함... 심지어 그것도 야근이나 주말출근 안할 때의 얘기...
890
이름없음
2024/11/02 19:20:29
ID : qZbinSJSFbh
0
대학생때는 왜 그 자유시간을 즐기지 못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직장인보다 시험공부하는 대학생이 시간 많을 것 같은데........... ..... . ...
891
이름없음
2024/11/02 19:21:21
ID : qZbinSJSFbh
0
근데 또 학생때는 돈이 없지... 돈이 없냐 시간이 없냐의 문제구나....
892
이름없음
2024/11/02 19:24:38
ID : qZbinSJSFbh
0
사실 동기들에 비하면 나도 야근 거의 안하는 편인데 왤캐 시간 없는 기분인지 모르겠음 야근하면서도 취미로 운동하고 게임하고 책읽고 친구들 만나고 다 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걍 퇴근해서 잠만 자기에도 너무 바뻐.....
893
이름없음
2024/11/02 19:25:43
ID : qZbinSJSFbh
0
요즘 체력이 떨어진건지 어릴때처럼 게임하고 애니보느라 밤 새는 것도 못하겠음 걍 보다가 잠듬 그러고 다음날 존내 피곤해서 일 능률 뚝뚝 떨어짐
894
이름없음
2024/11/02 19:30:28
ID : qZbinSJSFbh
0
한동안 덕질할 거리도 없어서 무기력하게 연명만 하다 최근 게임을 시작하긴 했는데 지금은 좀 낫지만 또 한창 열심히 할땐 잠 부족해서 뒤지는줄 알앗음
사람이 졸라 극단적인듯;; 덕질 x -> 왜 사는지 모르겠고 무기력 / 덕질 o -> 열심히 살긴 하는데 그 생각만 하느라 일상생활 불가
895
이름없음
2024/11/02 19:34:07
ID : qZbinSJSFbh
0
내가 나의 고용주라면 전자의 상태가 낫긴 한듯 정신상태가 어떤진 알빠 아니고 전자의 상태면 일을 하긴 하는 상태인데 후자는 딴짓하느라 잠이 부족해서 일을 제대로 못함
896
이름없음
2024/11/17 00:35:08
ID : qZbinSJSFbh
0
요즘 또 죽고싶내ㅡ.... 그래도 살아야지... 내가 없으면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겠어......
897
이름없음
2024/11/17 00:36:35
ID : qZbinSJSFbh
0
옛날에는 공감능력 뒤져서 내가 죽으면 누가 힘들거란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엔 내가 죽으면 주변에 민폐일거란 생각에 못죽겠구나 싶긴 함.. 어찌보면 발전인 것 같기도 하고 .....
898
이름없음
2024/11/17 00:40:52
ID : qZbinSJSFbh
0
근데 살아야 하는 이유가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때문이라는게 지금도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모르겠다 그래도 진짜 힘들고 눈에 보이는게 없으면 주변 상황이고 뭐고 죽을 생각만 들텐데 그정도는 아닌가보다 싶기도 하고
899
이름없음
2024/11/17 00:45:54
ID : qZbinSJSFbh
0
우울이 좀 만성화(?)된 단계인건지 요즘 걍 아무 일 없어도 가만히 있으면 드는 생각의 기본값이 죽고싶다인듯
안그래도 평소 상태도 저런데 안좋은 일이라도 있거나 좀 신체적이나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하면 더 힘든 것 같음
900
이름없음
2024/12/24 23:20:46
ID : wla8qrtcmsn
0
와 정말 죽고싶은 날이다....... 근데 내가 죽으면 내 부서는 업무가 마비되고.......... 난리나겠지..... ....
901
이름없음
2024/12/24 23:21:28
ID : wla8qrtcmsn
0
취직 좋네 ...... 그래도 내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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