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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wNzcJU6ry1
2019/08/29 18:13:53
ID : dU45e7tg3U2
4
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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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0/01/09 23:43:48
ID : dU45e7tg3U2
0
아니 미친 무대영상 보다가 멤버 이름 다 외워버린거 실화냐... 이거 설마 그 입덕인가 뭔가 그런건가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음악방송은 가사에 멤버 이름을 띄워주더라고.... 그래서 외워졌을 뿐... 입덕 ㄴㄴ...
203
이름없음
2020/01/09 23:47:17
ID : dU45e7tg3U2
0
직캠 영상 찾아보는거 보면 입덕인가... 근데 앨범사고 콘서트가고 스밍돌리고 사진모으고 그럴 정도는 절대 ㄴㄴ... 앨범 정도는 살 수도 있겠으나 나머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할듯... 스밍은 본진(?)인 여돌도 귀찮아서 잘 안돌리는디...
204
이름없음
2020/01/09 23:55:28
ID : dU45e7tg3U2
0
남돌 멤버 이름 다 외워보기는 또 동ㅂ신ㄱ 이후로 약 10년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뷔일 기준 ㄴㄴ 내가 ㄷ방ㅅ기 멤버 이름 외운 시점 기준 ㅇㅇ)
205
이름없음
2020/01/12 11:35:17
ID : dU45e7tg3U2
0
아오 시부럴 수능문제 다시 풀려니 거부반응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 맞았던 문제들인데 맞았다 치고 넘어가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익숙하다 싶더니 내가 본 수능이네 ㅠㅠㅇ따흐흐흑 시발 ㅠㅠㅠㅠ
206
이름없음
2020/01/12 11:35:34
ID : dU45e7tg3U2
0
수능 좃같다!!!!!
207
이름없음
2020/01/12 13:58:45
ID : dU45e7tg3U2
0
예전에 전남친과 사귀던 시절에 전남친이 좋아하는 여자연예인 되게 여러가지 이유를 붙여서 싫어했었는데 (그렇다고 악플을 달거나 대놓고 싫음을 표현했던건 아니고 걍 티비나 뭐 인터넷에서 관련 글 보일때마다 혼자 속으로 싫어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걍 질투였던듯... 그땐 내가 이성적이고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거라고 합리화하였으나 그런건 걍 갖다붙인 이유고...ㅋㅋ
208
이름없음
2020/01/12 14:01:59
ID : dU45e7tg3U2
0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 인터뷰나 각종 일화들 보면 나랑 취향이나 가치관?도 비슷한 점이 많으신 것 같고 전남친 아니었으면 오히려 좋아했을 것 같더라고
209
이름없음
2020/01/12 14:04:40
ID : dU45e7tg3U2
0
음 대충 함부로 사람을 싫어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은 것으로~
210
이름없음
2020/01/15 22:38:41
ID : dU45e7tg3U2
0
피아노 안친지 5년 다되어가고 기타악보도 타브악보 보는 버릇이 들어서 이제 오선보 못읽을듯 에반데;
211
이름없음
2020/01/16 01:27:36
ID : dU45e7tg3U2
0
연예인 존나 극한직업이내 내가 유명 연예인이었으면 나무위키에 논란 항목 꽉꽉 채웠을듯~
212
이름없음
2020/01/16 23:28:09
ID : dU45e7tg3U2
0
인간들이 좀... 타인에 대한 사랑을 갖고... 남 욕하는 거 말고 다른 데에서 좀 인생의 재미를 찾으셨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서로 못까서 안달인지 모르겠네.....
213
이름없음
2020/01/16 23:35:23
ID : dU45e7tg3U2
0
존나 어딜 가도 성별 싸움이니 정치 싸움이니 연예인 논란이니 뭐니 난리가 나 있으니 내가 직접 그 싸움에 참여하는 것도 아닌데 보기만 해도 피곤함ㅠㅠ 좀 서로 이해해가면서 부드럽게 좀 삽시다....
214
이름없음
2020/01/24 08:13:47
ID : dU45e7tg3U2
0
사람들은 참 입체적이여... 인간한테는 온갖 쌍욕과 혐오표현 다 하는 사람이 동물은 또 끔찍하게 아끼시네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과 혐오표현 오지게 쓰시길래 대체 이건 뭐하는 인간인가 싶어 덧글 목록 보니 동물권 어쩌고 하시는 분인가본데...
215
이름없음
2020/01/24 08:19:01
ID : dU45e7tg3U2
0
굳이 여기서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그분의 이중적 태도를 비판하고 저격하려고 이 얘기를 쓰는건 아니고.. 뭔가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기본적인 인권감수성도 높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내 편견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뭐든지 한가지 측면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그런 깨달음을 말하고자 적은 얘기엿슴...
216
이름없음
2020/01/24 08:22:46
ID : dU45e7tg3U2
0
내가 혐오표현 가득한 덧글로 그사람을 먼저 접했으니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것 뿐이지 동물권 관련 글로 먼저 접했으면 동물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거니께....
217
이름없음
2020/01/27 00:43:38
ID : dU45e7tg3U2
0
뭔가 요즘은 술을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걱정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 취할 때까지 안먹고 애매하게 먹다 말아서 그런가
218
이름없음
2020/01/27 16:38:12
ID : dU45e7tg3U2
0
좀 각종 패션 브랜드들에서 명품 카피좀 안했으면 좋겠음 차라리 이름 없는 브랜드의 자체 디자인 제품 이런건 괜찮은데 명품 카피는 넘 노간지잖어... 내가 명품 디자인도 잘 몰라서 명품 카피인지도 못알아보고 지하상가 인터넷 이런데서 싸고 예쁘네~ 하고 그냥 살 수도 있을 것 같단 말임,, ㅠ 난 그게 명품 디자인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싸고 예쁜거 산다고 산건데 남들이 보기엔 명품 가품 들고 다니는 허영심 오지는 인간으로 보일 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넘 노간지
219
이름없음
2020/01/30 01:02:04
ID : dU45e7tg3U2
0
이번달 돈이 존나 업군 그야 받은 세뱃돈은 받자마자 적금 부어서 쓸 수가 없고 애초에 이번달에 돈을 존나 많이 썼기 때문
220
이름없음
2020/01/30 01:04:59
ID : dU45e7tg3U2
0
지금 뭔 거의 70만원 쓴 것 같은데 실화인가 아니 도대체 돈이 다 어디로 나간단 말임? 옷이랑 화장품 쇼핑을 즐겨 하는 것도 아니고.. 별다른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 왜...
221
이름없음
2020/01/30 01:10:21
ID : dU45e7tg3U2
0
근데 사실 이번달엔 좀 돈이 특히 많이 들긴 함~ 적금 만기된 김에 공연예매하는 바람에 20+n만원 순삭~.~~ 뭐 공연을 매달 보는건 아니니까... 그거 제외하면 다 진짜 사소하게 쓴 것 같은데 다 합쳐보니 40+n만원이 나오네.. 신기하다.....
222
이름없음
2020/01/30 01:22:31
ID : dU45e7tg3U2
0
카페인 못먹으니까 카페도 혼자서는 굳이 안가고... 택시를 타는 것도 아니고... 아싸라 친구도 자주 안만나고... 데이트비용도 거의 식비밖에 들거 없고... 통학생+방학이라 외식비 들것도 없고 .. 간식 사먹는 버릇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 돈 샐 데가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가계부 내역 봐도 공연 예매 빼고는 최소한의 소비만 한 것 같은데도 모아서 보니 참 돈 많이 썼네...
223
이름없음
2020/01/30 14:45:28
ID : dU45e7tg3U2
0
악 한국아이돌 일본앨범을 어쩌다 듣고있는데 외국어다보니 신경써서 발음을 또박또박 해서 그런건지 한국인이 불러서 한국식 발음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가사 너무 잘들리는데 그와중에 들리는 가사가 그냥 한국어 가사 일본어로 번역만 한 것 같아서 쪼매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0/01/30 14:48:33
ID : dU45e7tg3U2
0
일본아이돌에는 거의 10년간 관심 없다가 예전에 가입한 팬카페 오랜만에 걍 들어가봤는데 요즘 일본 아이돌들은 한국인들처럼 스타일링하네 전엔 탈염색한 멤버도 ㄹㅇ 거의 없었건 것 같은데 요즘엔 갈색 염색은 자주 보이는듯...?
225
이름없음
2020/01/30 14:52:22
ID : dU45e7tg3U2
0
머리도 전엔 거의 이마 다 덮는 앞머리+더듬이(?)... 가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앞머리 없는 멤버들도 꽤 많은 것 같고 시스루뱅도 많은듯... 화장도 전엔 거의 화장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티 안나게 했던 것 같은디 요즘엔 거의 화장으로는 한국아이돌이랑 구분 안되는듯ㄷ.ㄷ
226
이름없음
2020/01/30 14:53:59
ID : dU45e7tg3U2
0
근데 또 기사사진 화보사진 이런 공식적인 사진은 옛날이랑 비슥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개인 SNS에 올라오는 셀카짤들은 ㄹㅇ 한국인들같네...
227
이름없음
2020/01/30 14:57:17
ID : dU45e7tg3U2
0
이건 걍 의식의 흐름으로다가 하는 소린데 어디서 일본여자들은 탈염색이나 귀뚫은게 엄청난 일탈... 뭐 진짜 날라리들만 하는.. 그런 느낌이라 봤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여자아이돌들은 괜찮나... 하기 싫어할 것 같은데
228
이름없음
2020/02/12 01:17:51
ID : dU45e7tg3U2
0
아 돈 존나 많이 쓰네 진짜... 특가 어쩌고 하는 할인하는것들 산거라 금액을 많이 쓴건 아닌데 이것저것 존나 많이 사는 것 같음 아니 대체 사놓고 돈 많이 썼다고 징징댈거면 왜 샀냐
229
이름없음
2020/02/12 01:22:33
ID : dU45e7tg3U2
0
아냐 합치면 한 8만원? 썼으니 금액적으로도 많이 쓴 것 같긴 하다... 데이트 비용을 존나게 아끼지 않으면 무척 쪼들리겠군.... 그렇다고 또 사람 만날때 돈 쓰는걸 아까워하고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무척 서운할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다른사람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미 이번달 예산 절반 이상을 썼고... 고정지출은 아낄 수가 없고... 더 아낄 데가 데이트 비용밖에 없는 부분인 거심 ㅠ 시부럴...
230
이름없음
2020/02/12 01:28:46
ID : dU45e7tg3U2
0
아니 진짜 돈 왜캐 굳일굳이하게 쓰냐.... 사실 집이 힘들고 부모님이 돈을 안주시고 그런건 아닌데 따로 알바 안해서 부모님께서 주신 용돈으로만 사는중 + 그걸로 매달 적금과 주택청약 넣는중 = 매달 존나 쪼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돈으로도 어떻게든 살아지니까 굳이 알바해서 추가 용돈을 벌어야 할 필요성은 못느끼고 있는 중..... 인데.. 사람이 좀 구질구질해지는 기분인~...
231
이름없음
2020/02/12 01:30:33
ID : dU45e7tg3U2
0
그것도 뭐 부모님이 강제로 적금 쳐넣은(?) 것도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적금 넣어넣고 돈 부족하다고 이러고 있음... 하지만 또 적금 깨야될 정도로 큰 돈을 쓰는 것도 아니라 걍 어떻게든 구질구질하게 사는 중임...
232
이름없음
2020/02/12 01:42:07
ID : dU45e7tg3U2
0
사실 올해 보험까지 들 생각이었는데~ 지금 상황 보니 그랬다간 생활이 불가능할듯~
아무튼 뭐 쓸데없는 소비만 좀 줄이면 지금 예산으로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므로...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돈은 구질구질하게 굴면서까지 아끼려고 하지 말자 좀... 애초에 남들이 보기엔 알바도 안하고 용돈 받으면서 꿀빠는 새기가 맨날 돈없다 이지랄하면 존ㄴㅏ 꼴보기싫을듯~ 물론 그래서 돈없다는 말은 안하고 생각만 하긴 하지만 아무튼... 생각으로라도 이제 돈아깝단 소리좀 그만해야지..
233
이름없음
2020/02/15 17:11:35
ID : dU45e7tg3U2
0
근데 카페에서 1인 1음료가 기본이라 하는 이유가 무엇이란 말임? 1인 1메뉴면 백번 천번 이해하는데 1음료는 대체 무엇인가... 심지어 높은 확률로 음료보다 디저트가 더 비싼데...
234
이름없음
2020/02/15 17:17:39
ID : dU45e7tg3U2
0
대략 디저트 먹으려고 온 사람에게 음료까지 시키게 할 작정인 것인가 싶지만 또 본인같은 경우 디저트 먹으러 갔는데 1인1음료 하라카면 디저트 안먹고 음료만 시킬 것 같은데... 암튼 뭐 저런 온갖 규칙 있는 카페는 번거로워서 굳이 다시 안가게 되긴 함.. 내가 진상 손님이라서가 아니라 반대로 본인이 내가 존나 소심하기 때문에 남 눈치 겁나 봐서... 이것저것 하지 말라는게 많으면 당연히 안하는 거긴 한데도 뭔가 점원 눈치보여서 못가겠음...ㅋ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20/02/15 17:21:58
ID : dU45e7tg3U2
0
근데 또 개인 카페는 그런 인원수당 음료 몇개 시간당 음료 몇개 같은 규칙 없으면 장사가 안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프랜차이즈는 굳이 그런 규칙 없어도 워낙 손님 많을테고 돈 많이 버니까.. 음료 하나 시키고 몇시간 앉아있는 손님 있어도 매출에 큰 타격이 없을테니 억지로 나가라 할 필요 별로 없을테고... 뭐 그런건가...
236
이름없음
2020/02/15 23:39:19
ID : dU45e7tg3U2
0
어으어어으어 제발 인터넷 커뮤좀 보지마!!!!!!! 커뮤 눈팅만 안해도 삶의 질 수직상승하고 시간도 훨씬 절약될듯 아니 왜 굳이 스트레스 받는 글 클릭해서 보고 사서 고생하냐고요~~~~ 앞으로 카XX톡 채널에 뜨는 카페글 / 어그로성 유튜브 / 기사덧글 / 학교 커뮤니티 게시판 (에XX타X 등등) 무족권 끊는다......
237
이름없음
2020/02/15 23:43:27
ID : dU45e7tg3U2
0
이렇게 말하니 누가 보면 죽치고 하루종일 커뮤만 하는 줄 알겠네 그정돈 아니고... 덧글도 안달고 글도 안쓰고 걍 가끔 눈팅만 하는데 눈팅만 하고도 스트레스 받고 시간 금방 순삭돼서 내 정신건강과 시간을 위해 끊으려는 것임
238
이름없음
2020/02/15 23:48:21
ID : dU45e7tg3U2
0
앞으로 위 커뮤 눈팅시 1게시글당 책 1장을 더 읽는 벌을 나 자신에게 내리도록 하갯다 물론 1장은 2페이지 말하는게 아니라 책 목차 상의 1장 2장 그거...
239
이름없음
2020/02/15 23:51:53
ID : dU45e7tg3U2
0
물론 정보 습득을 위해 검색해서 들어간 사이트가 하필이면 위 커뮤니티였던 경우는 제외하고..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돌아다니면서 눈팅한 글인 경우만 해당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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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15 23:56:30
ID : dU45e7tg3U2
0
근데 경험상 커뮤 안본다고 휴대폰을 안하진 않더라ㅋㅋㅋ 유튜브로 음악 영상 보거나 각종 재테크 정보 찾아보거나 웹툰 보거나 쓸데없이 메일함에 온 광고메일 확인한다거나 등등 온갖 것들에 시간 낭비 존나 많이 함.... 그래서 아무래도 커뮤 안보는걸로 시간이 절약되는 효과는 별로 없을 것 같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
이름없음
2020/02/17 00:37:48
ID : dU45e7tg3U2
0
갑자기 중고딩때 누가 날 싫어하는게 (최소 별로 안좋아하거나 나랑 엮이기 싫어하는 게) 명백한 상황인데도 괜히 아냐... 걔가 날 싫어할 리 업서... 내가 딱히 뭘 잘못한 것ㅅ도 아닌디... 하면서 혼자 스스로를 희망고문하고 혼자 뻘짓한 적이 꽤 많았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상대가 날 안좋아하는게 빤히 보이는데 그땐 왜 그걸 애써 무시하려고 했을까 ㅋ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0/02/17 00:40:24
ID : dU45e7tg3U2
0
뭔가 딱히 나에게 관심이 없거나 나에 대해 아무 생각 없거나 오히려 날 좋아하는 사람들 보고는 괜히 그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가지고도 날 싫어하나?ㄷㄷㄷ 하면서 불안해했는데 반대로 진짜 날 싫어하는 티를 내고 다닌 것 같은 사람들 보고서는 날 싫어하나? 아냐 그럴리 업서 하고 애써 무시했던 듯...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전자는 딱히 별것도 아닌 걸로 내가 착각했던 게 명백하고 후자는 상대가 날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고 다녔던게 명백한데... 그땐 왜 몰랐지....
243
이름없음
2020/02/17 00:47:01
ID : dU45e7tg3U2
0
아무래도 전자는 보통 친하거나 적어도 몇번 대화를 해본 사람일 경우가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나랑 친해져보니 내가 별로였나 내가 뭘 실수했나' 같은 걱정을 하게 되는데 후자는 ㄹㅇ 말도 거의 안해보고 얼굴만 아는 사이인 경우가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처음엔 날 싫어하나 싶다가도 '아니 난 저 사람에게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날 싫어할 이유가 없지..'라고 생각하게 된듯...? 근데 이 가정이 맞다면 날 잘 알지도 못하고 나랑 대화도 몇번 안해본 인간들이 날 왜 싫어했는지는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래서 후자의 사람들이 진짜 날 싫어했던 건지조차도 잘 모르겠음... 했던 행동 봐서는 나를 안좋아했던건 확실한데...ㅋㅋㅋ..ㅋ 뭐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는게 아니더라도 왠지 마음에 안들 수는 있지...
244
이름없음
2020/02/17 00:56:40
ID : dU45e7tg3U2
0
또 생각해보니 별로 나랑 대화한 적 없고 별로 안친한데 나한테 잘 해주던 사람인데도 날 싫어하나 의심했던 적도 있었고 나랑 친한 사람이었는데도 날 싫어하는 줄 몰랐던(정확히 말하면 대충 알았지만 애써 무시했던...) 적도 있으니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 흠 어렵네.. 아무튼 누가 나를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미리미리 명확히 구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중에 깨달아서는 아무 의미가 없잖아 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0/02/18 21:54:07
ID : dRzUZikoHAY
0
와 시발 지금 맥주 마시고 만취 상태인듯 개에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
이름없음
2020/02/22 11:38:42
ID : dU45e7tg3U2
0
그리고 의 저 술집은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는 자들 (신X지..) 밀집 구역 근처엿다고 한다 시부럴 나도 자가격리해야되는 부분 아님? 존나무섭군
247
이름없음
2020/02/22 11:39:51
ID : dU45e7tg3U2
0
아니 왜 교회를 교회 티가 안나게 만듭니가ㅠ 몇번 지나간 적 있는 곳인 것 같은데 신X지 있는 건물인줄 상상도 못했네...
248
이름없음
2020/02/22 11:40:22
ID : dU45e7tg3U2
0
다음주 일정 다 취소해야겟슴... 에반데....
249
이름없음
2020/02/22 11:42:10
ID : dU45e7tg3U2
0
본인이 대구 사는건 아니긴 한데 저 우리동네 근처 신X지에서도 대구 예배? 장례식? 암튼 뭐 그런거 다녀온 사람 있는 걸수도 있는 거시 아니겟슴?
250
이름없음
2020/02/23 01:56:30
ID : dU45e7tg3U2
0
바이러스 때문에 약속 다 취소했더니 더이상 이번달에 돈 쓸일이 없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오지게 뒤지게 되엇다 결국 약속 취소에 따른 절약 효과는 크게 없을 거스로 보인다
251
이름없음
2020/02/23 02:10:50
ID : dU45e7tg3U2
0
근데 또 인터넷으로는 옷 안사기로 결심하였고 화장품도 어차피 화장 자주 하지도 않으니 집에 비슷한 색 있는 것 같으면 안 사도 되고 그럼 남는게 식재료 정도 뿐인데 통학생이라 굳이 식재료 내가 안사도 됨... = 살거없음..
252
이름없음
2020/02/23 02:14:15
ID : dU45e7tg3U2
0
살것도 없는데 괜히 할인하는거 구경하고 있으니 오히려 없던 구매욕구가 생기는 것 같내;; 그만 봐야지... 먹을거나 좀 주문해야것다...
253
이름없음
2020/02/26 16:51:46
ID : dU45e7tg3U2
0
악 존나 요즘 갑자기 가방사고싶어서 찾아보다가 명품 들고다니면서 삼각김밥 먹는 요즘 20대... 같은 기사를 보고 내가 명품가방 사서 들고다니면 딱 저 꼴이겠군 싶어서 바로 단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금 열심히 들고 열심히 절약해서 돈 모아놓고 명품가방 따위에 다 날려먹으면 돈 아끼는 의미가 없지..... 취미생활 자기계발 그런데 쓰면 또 몰라 명품가방 따위 생산적이지도 않은 데에 돈 쓰는건 정말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 같군...
254
이름없음
2020/02/26 16:53:47
ID : dU45e7tg3U2
0
걍 내 가치관적으로다가 내가 명품을 들고다닌다는 뿌듯함 < 자기계발 일 것 같기 때문에 그렇단거지 명품 사는 사람들 후려치려는건 아님니다.. 비록 자기계발에 들어가는 돈이 좀 줄어들더라도 나에겐 명품 하나가 더 가치있다 싶으면 아껴서 명품 사는거지 머...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른 거시니...
255
이름없음
2020/02/26 16:55:25
ID : dU45e7tg3U2
0
그리고 갑자기 명품이 사고싶은것 자체도 나의 진정한 필요라기보단 걍 요즘 명품 유행하니까 들고다니면 누가 부러워하겠지 같은 허영심? 과시욕?으로 사고싶은게 더 큰 것 같아서...ㅋㅋㅋㅋㅋ 요즘 왜 갑자기 명품이 유행하는지 모를.. 요즘이 아닌가...
256
이름없음
2020/02/26 16:57:25
ID : dU45e7tg3U2
0
그래서 명품 살 돈 모아서 게임 사기로 햇음^^ 좀 개십덕같군...
257
이름없음
2020/02/26 16:59:25
ID : dU45e7tg3U2
0
사실 게임도 그렇게 생산적인 것 같진 않긴 한데 혿시 게임이 나의 무기력증을 개선해줄지도 모르는 것 아니겟슴?? 그렇다면 무기력증 개선하는 비용으로 n*10만원이면 저렴한거 아니겟슴???
258
이름없음
2020/02/26 17:02:56
ID : dU45e7tg3U2
0
근데 내 말투 다시 보니 되게 이상하네 좀 정상적으로 말해야겠어...
259
이름없음
2020/02/27 01:23:09
ID : dU45e7tg3U2
0
요즘 온몸에서 면역력 떨어진 증상 일어남ㅋㅋㅋㅋㅋ 집밖에 나가면 바로 코로나 각이죠?
260
이름없음
2020/02/27 01:24:33
ID : dU45e7tg3U2
0
아니 이미 걸려있는데 잠복기인거 아님...? 밖에 나간지 4일정도 지났으니 일주일은 더 있어야 판단 가능하겠군...
261
이름없음
2020/03/01 19:22:26
ID : dU45e7tg3U2
0
일단 아직까지 증상 없으니 코로나는 아닌 것 같지만 그냥 몸 상태 자체가 안좋넹 시부럴 하루도 건강하질 모태
262
이름없음
2020/03/02 17:24:13
ID : dU45e7tg3U2
0
(지극히 개인적인 월경용품 훅이) (직접적인 묘사 있음 주의)
일회용 생리대: (장점) 탈부착이 편함. (단점) 쓰레기가 많이 나옴. 생리혈 새는 느낌이 찝찝하고 축축함. 냄새 심함. 샐까봐 걱정됨.
탐폰: (장점) 생리혈 새는 느낌 안남. 안축축함. 팬티라이너까지 하면 샐 걱정 거의 없음. 뺄때 아니면 냄새 안남. (단점) 뺐다 꼈다 하기 번거롭. 잘못 끼면 아픔. 생리통 심해진다는 사람도 있음. 쇼크 주의해야 함.
면생리대: (장점) 일회용 생리대보단 냄새 덜함. 아무래도 다른 것보단 몸에 좋을 것 같음. 쓰레기가 덜나옴. 난 잘 모르겠는데 생리통 완화된다는 사람도 있음. (단점) 세탁 귀찮음. 일회용 생리대보다 쓰레기 덜 나올 것 같아서 쓰는데 어차피 세탁비누가 환경오염시키는건 마찬가지일 것 같음. 그리고 세탁할때 쓰는 세제 자체가 독한 세제면 몸에 안좋은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음. 일회용 생리대보다 두껍고 혈 흡수가 빨리 안되니 축축함. 당연히 생리혈 새는 느낌도 나고 샐까봐 불안한것도 마찬가지.
263
이름없음
2020/03/04 11:06:14
ID : dU45e7tg3U2
0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보닌 과학 존나 못하는건 사실인듯 내가 못하는게 생명과학 지구과학 이쪽이라 난 그냥 내가 암기를 못하는 거라고 정신승리하고 있었는데 걍 과학을 못하는 게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암기 못하는 것도 맞는데 또 단순 암기식 시험은 하루 빡세게 외우면 잘 봤으면서 생명과학 지구과학 점수는 3등급을 넘은 적이 없는 것을 보면 걍 못하는게 맞음ㅇㅇㅇ
264
이름없음
2020/03/04 11:07:35
ID : dU45e7tg3U2
0
생각해보면 내가 잘한 과학이래봤자 화학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는 배우지도 않음..) 그래봤자 문과 수준 화학1 까지 잘했지... 그 뒤로는 배우지도 않았으니 화학2까지 배웠으면 못했을 것....
265
이름없음
2020/03/04 11:08:40
ID : dU45e7tg3U2
0
그렇다고 사회를 잘했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대체 잘한게 뭐지...
266
이름없음
2020/03/04 11:11:38
ID : dU45e7tg3U2
0
그렇다고 국영수를 잘하느냐.. 그것도 아닌 것 같은게 영어 -> 이새끼때문에 수능 조져서 대학 겨우 문닫고 들어감 수학 -> 화학과 마찬가지로 문과수준에서만 잘했음 국어 -> 그나마 잘하는줄 알았는데 요즘 언어이해 문제 조지게 틀리는 것 보면 잘하는 것도 아님
267
이름없음
2020/03/04 11:12:24
ID : dU45e7tg3U2
0
내 수준엔 문과 수능이 딱 맞는 것 같다.... 문과 수능 수준에서만 잘함....
268
이름없음
2020/03/04 11:14:40
ID : dU45e7tg3U2
0
집리트 풀어봤는데 언어이해 과학문제 거의다 틀리고 모든 지문에서 한문제 이상씩 다 골고루 틀린 와중에 전공 관련 지문만 다맞음 시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과목이 존나 잘맞나보다......
269
이름없음
2020/03/04 11:20:53
ID : dU45e7tg3U2
0
살면서 문제를 이렇게 많이 틀려본게 집토익(?) 이후로 처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ㅔㅣ네
270
이름없음
2020/03/04 21:36:26
ID : dU45e7tg3U2
0
아 쒸바 심장아파....
271
이름없음
2020/03/07 11:25:18
ID : qja1dBe6jg0
0
아 화장품 신입생때 산게 대부분이라 다 버려야될 것 같은데 화장을 자주 안하니 반도 안쓴게 태반이라 버리기 아까움 ㅠ 화장 자주 하지도 않는데 새로 사기도 아까움 ㅠ 근데 또 최소 3년된 화장품들을 쓸순 없잖아...
272
이름없음
2020/03/07 11:26:56
ID : O789y5e7BAr
0
찾아보니 화장품 사용기한 길어도 24개월이네 ㅋㅋㅋㅋㅋ 버리긴 해야겠는데...
273
이름없음
2020/03/08 16:59:08
ID : dU45e7tg3U2
0
새로 나오는 동물X숲 원래 유저들이 리셋 노가다로 하던 작업들을 게임 자체 기본 기능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모양인데 원래 노가다 안하고 걍 생긴대로 살던 본인은 원래 랜덤으로 만들어져서 나오던걸 내가 굳이 만들어야 하는게 긔찮다....
274
이름없음
2020/03/08 17:04:16
ID : dU45e7tg3U2
0
원하는 동물에게 이사 권유할 수 있는거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되는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전자는 게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건지 잘 모르겠긴 함.. 동물들이 랜덤으로 마을에 찾아와서 그중에 원하는 동물에게 말 걸어서 데려올 수 있는건지 아니면 통신을 해서 다른 마을에 있는 동물 데려와야 하는건지 아니면 랜덤 파밍 장소에 있는 동물들도 데려올수 있는거신지... 통신 해야되는거면 본인은 인터넷 통신기능 가입 안할거라 쓸데없고... 나머지 두개의 경우면 괜찮을듯...?
275
이름없음
2020/03/08 17:08:03
ID : dU45e7tg3U2
0
하지만 캐릭터 얼굴이 뭐가 나올지 알 수 없는 거나(물론 일정한 규칙이 있어서 공략 보면 알 수 있긴 함..) 랜덤 동물이 아무데나 랜덤으로 이사오는것도 나름 재미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근데 노가다로 마을 빡세게 꾸미는 사람들은 동물 집터도 다 정해놓고 꾸며서 동물들이 집터 무시하고 아무데나 이사오는거 개빡쳐하더라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동물 집터 정해줄 수 있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함... 근데 나는 귀찮아서... 랜덤으로 정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276
이름없음
2020/03/08 17:10:57
ID : dU45e7tg3U2
0
홍보영상 보니까 막 강에 다리도 내가 놓아야되고 지형 변경도 되는 모양인데 나처럼 그냥 지형이나 다리 위치, 개수 그런거 신경 안쓰고 만들어진대로 걍 살았던 인간들에게는 뭔가 꾸며야 된다는 부담이 더 가중될 것 같기도 함.. 수정 변경이 되는건 좋지만 다내가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보단 어느정도는 만들어져서 나왔으면 좋겠는뎈ㅋㅋㅋㅋ
277
이름없음
2020/03/08 17:23:07
ID : dU45e7tg3U2
0
진짜 초기엔 아무것도 없고 강 바다 땅 안내센터 공항 밖에 없나봄... 세상에... 건물 위치도 내가 정해줘야 하나.... 악 꾸미기 넘 귀찮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물 위치 지형 원하는거 나올때까지 리세마라하시고 바닥 꾸밀려고 패턴 까시던 분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소식이겠으나.... 난... 너무나 귀찮다....
278
이름없음
2020/03/08 17:24:50
ID : dU45e7tg3U2
0
오히려 갤X시는 잡다한 기능이 너무 많아서 못쓰겠다고 아X폰 쓰신다는 분들의 마음이 이런 것인가... 꾸미기 귀찮아...
279
이름없음
2020/03/08 17:26:13
ID : dU45e7tg3U2
0
그래도 아무것도 안돼서 불편한 것보단 자유도가 높아서 귀찮은게 낫겠지... 뭐 하다보면 꾸미기가 재밌을 수도 있고...... 음...
280
이름없음
2020/03/09 18:00:56
ID : dU45e7tg3U2
0
~법전원 준비할 예정인 대학 신입생을 위한 꼰대발언~ (꼰대주의)
- 학점인플레 쌉오지므로 1학년은 놀라는 소리 듣지 말고 빡세게 공부해야 함 지금만 해도 지원자 평균학점 4.3이란 소리가 있는데 나중엔 4.4 가까이 될지도 모름 이러면 ㄹㅇ 1학년때 비쁠 하나만 있어도 복구 어려워지므로 모든 수업에서 에이쁠을 받을 각오로 공부해야 하는 부분
- 물론 방학에도 놀면 안됨 어학시험 준비하던지 자소서에 뭐 하나라도 더 적기 위해 봉사활동이나 외부활동 하십셔 근데 또 외부활동 조또 노쓸모고 공부나 열심히 하란 소리도 있으니 뭐 알아서 판단하시되 자소서에 쓸게 아무것도 없으면(지금의 본인) 또 곤란하니까 널널한 1,2학년 방학때 뭐라도 하시길 바람 ㅠ 외부활동 봉사활동 하기 싫으면 책이라도 많이 읽읍시다... 시벌 난 1,2학년 방학을 날려먹은 죄로 지금 리트공부+학교공부+어학시험+외부활동+독서 동시에 한학기에 마스터해야 하게 생김 시발시발
281
이름없음
2020/03/09 18:03:36
ID : dU45e7tg3U2
0
근데 진짜 1학년때 망한 성적 재수강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복구 안되니까 법전원 아니더라도 대학 졸업 후 학점이 많이 반영되는 무언가를 할 예정이시면 1학년때 놀면 안됨.. 재수강이라도 되면 다행이지 나중에 같은 과목 안열리면 재수강도 못하고 빼박 망한 성적 확정돼버리는..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0/03/09 18:04:31
ID : dU45e7tg3U2
0
지금 신입생들은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꼰대발언 두고 갑니다,,,^^ 총총,,,
283
이름없음
2020/03/09 18:07:46
ID : dU45e7tg3U2
0
참고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재수강에는 여러가지 제한이 있으므로 재수강으로도 완벽한 복구는 불가능함 학점 잘 받아야 하시면 재수강으로 복구할 생각 말고 걍 애초에 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284
이름없음
2020/03/14 16:16:38
ID : dU45e7tg3U2
0
퍼스널컬러... 참 의미업따... 퍼스널컬러 알아놓고 결국 옷은 걍 내가 좋아하는 옷 삼...
285
이름없음
2020/03/14 16:19:25
ID : dU45e7tg3U2
0
아무리 가을이 색 많다곤 해도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스포츠 브랜드라 가을 색이 많이 안나와.. 흑백 아니면 등산복st 쨍한 색...
286
이름없음
2020/03/14 16:23:13
ID : dU45e7tg3U2
0
화장품 살땐 도움 될듯... 화장품은 톤 안맞는거 사면 ㄹㅇ 동동 뜨니까... 화장품도 좀 버리고 새로 살 때 된 것 같은데 언제 사지....
287
이름없음
2020/03/15 00:20:07
ID : dU45e7tg3U2
0
아오 뭔 밤마다 라면에 초콜릿에 과자에 뭘 다 쳐먹냐ㅠ 지금 당장 보기엔 별로 살찐것 같지도 않고 멀쩡해 보이는데 그 뭐냐 인바디해보면 지방비율 오지게 나올듯 ㅅㅂㅅㅂ 맨날 이지랄하면 언젠가 살찐게 육안으로 티날 정도로 찔 것 같음 앆!!!! 밤에 음식좀 먹지마!!!!!
288
이름없음
2020/03/15 02:14:08
ID : dU45e7tg3U2
0
인생 쌉노잼 근데 밤에 야식까지 안먹으면 더 노잼이지 않을까
289
이름없음
2020/03/15 02:15:05
ID : dU45e7tg3U2
0
누가 내 인생 대신 살아줬으면 좋겠다~
290
이름없음
2020/03/15 17:53:18
ID : dU45e7tg3U2
0
요즘 포토샵 보정 안해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난 사진보정할때 제일 먼저 하는게 사진에 노란끼 깎고 채도 올리는 거였는데 요즘 인스타 유행은 노란끼 올리고 채도 낮추는 거라며....? 진짜 정반대네.......
291
이름없음
2020/03/19 01:44:06
ID : dU45e7tg3U2
0
요즘은 츄리닝도 꾸안꾸 패션이라면서 파네... 진짜 츄리닝을 꾸안꾸 하려고 입는 사람이 있음? 난 꾸미기 귀찮을때 츄리닝 입는데 남들에게는 꾸안꾸로 보이나... 혼란스럽네...
292
이름없음
2020/03/22 09:49:36
ID : dU45e7tg3U2
0
아 진짜 세상에 왜 이렇게 족같은 일이 많지?
293
이름없음
2020/03/23 12:45:39
ID : dU45e7tg3U2
0
제발 자기가 잘 모르는 일에 대해선 닥치고 있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입 존나 털던 새끼 떠올릴때마나 족같음~ 그렇다고 꼭 그 사람 뒷담을 하려는 말은 아니고~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족같이 보일 수 있으니 나 자신도 잘 모르면 닥치고 있자는 다짐의 의미에서 한 말인 거심...
294
이름없음
2020/03/23 12:48:12
ID : dU45e7tg3U2
0
좀 시발 세상 사람들이 역지사지의 마은을 가지고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말 하기 전에 한번 더 내가 상대방 입장이었으면 어땠을지 혹은 내가 한 말을 상대방에게 듣는다면 어떨지 생각해보고 말합시다 좀...
295
이름없음
2020/03/23 12:48:54
ID : dU45e7tg3U2
0
요즘 인간들이 살기 힘든가봄 존나 별것도 아닌 걸로 논란 만들고 싸우고 난리남
296
이름없음
2020/03/23 12:49:11
ID : dU45e7tg3U2
0
피자먹고싶다ㅠ
297
이름없음
2020/03/23 20:34:38
ID : dU45e7tg3U2
0
성범죄 판결 기사 뜨면 형량 너무 낮다고 판사 니 딸이 당해봐도 그러겠냐 하는 덧글들 많이 달리는데 음 일단 법이랑 판례를 통해 양형 기준 이런게 거의 정해져 있어서 판사 재량으로 형량을 늘리는건 불가능하다는건 둘째치고.. 그 판사들 중에서는 자기 딸이 당해도 딸이 잘못했다고 왜 밤늦게 돌아다니냐 왜 남자 만나냐 왜 짧은 옷 입냐 왜 밤늦게까지 술먹냐 이런식으로 딸 혼낼 사람 많을 것임.. 아니 물론 정확히 내가 판사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의견 조사한게 아니니까 진짜 많을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음... 몇몇 판사분들은 그럴 거야....
298
이름없음
2020/03/23 20:35:48
ID : dU45e7tg3U2
0
몇몇 사람들에게는 아니 뭔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어떻게 자기 딸이 피해자인데 자기 딸한테 그런 소리를 하나 싶고 상상도 안되는 일이겠지만~ 음"..
299
이름없음
2020/03/23 20:36:08
ID : dU45e7tg3U2
0
아무튼 그러니까 앞으로는 판사 딸X 판사 본인이 당해봐라 < 라고 욕하시길 바람...(?)
300
이름없음
2020/03/23 20:44:18
ID : dU45e7tg3U2
0
물론 그런 얘기 하는 분들도 진짜 딸이 당하라고 저주 내리는게 아니라 역지사지 해봐라~ 라는 의미겠지만ㅋㅋㅋ 만약 그대로 된다면 그 판사 딸은 뭔 죄라고 성범죄 당하고 그 판사 부모에게 또 평소 행실이 어땠길래 그런거 당하고 다니냐고 혼나고 가해자는 처벌도 제대로 안받고 그럴텐데... 음... 그저 성범죄자 형량을 낮게 준 판사의 딸이라는 이유로 딸에게 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역지사지 해보라는 비유인건 알겠지만 앞으론 다른 비유를 들어보도록 합시다...
301
이름없음
2020/03/26 16:05:24
ID : dU45e7tg3U2
0
시부럴 지금 듣는 수업 분명 몇년전에 들었던 수업의 순한만 버전일 것이란 말임? 근데 존나 먼소린지 모르겠어서 예전에 들은 수업 필기 찾아보는 중임 대체 몇년전에 이걸 어케햇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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