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낫또에 대해 꿀팁 좀 가르쳐줘 (7)
2.아, 지금 배고파 (4)
3.밀가루 안 들어가고 맛난게 뭐가 있을까? (10)
4.뭔가 지금 20~40대는 노인이 되면 엄청 혐오받을꺼 같음 (10)
5.2단케이크 갖고 버스 타는거 가능...? (3)
6.내가 먹어봤던 최악의 요리 (16)
7.아무것도 하기 싫다... (3)
8.만 40세에 아빠되면 늦은거지? (7)
9.졸업한 칭구들 모여모여 스레 (6)
10.명언 하나씩만.. (28)
11.할머니 키가 180cm면 얼마나 큰편이야? (5)
12.아저씨.아줌마 호칭은 얼굴이 99.9999% 판단하는듯 (2)
13.[중계스레] 오빠들 또 싸운다 (34)
14.나 갓스물인데 곧 생일이라 (5)
15.소설은 어떻게 써? (6)
16.삭제 (1)
17.죽ㄱ곡싶ㅍㄹ (1)
18.곧 졸업하는 아는 동생 선물!! (6)
19.. (1)
20.닌텐도Ds lite 포켓몬 칩 종류 뭐야?? (4)
1
이름없음
2019/11/22 23:55:14
ID : qkmldBdWkoL
1
나는 평범한 고1이야!
가끔 취미로 요리를 쬐끔해!! 그런데 말이야!!! 전부 맛이...
2
이름없음
2019/11/22 23:55:36
ID : qkmldBdWkoL
0
그래서 내가 해먹었던것들을 말하려구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9/11/23 00:01:29
ID : qkmldBdWkoL
0
라면으로 파스타 해먹기
내가 타스레에 살짝 올렸는데 진짜 제일 최악이었어... 차라리 설익은 김치전을 먹고 말지...
우유 붇고 치즈 넣고 면 삶고 스프 넣고 계란 넣고..,
다신 생각하기 싫어... 스파게티 컵라면 나오길래 생각해보다가 레시피 발견하고 아, 이거 얘전에 맛있을거 같은 조합으로 했었지... 그땐 뭐 먹고 살아서 이런 레시피를...?
근데 진짜 웃긴건 처음 두입은 내 입에 딱 맞았는데 3번째부턴... 히야 참 신기해
4
이름없음
2019/11/23 00:04:46
ID : qkmldBdWkoL
0
밥전!! 이건 망한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실패했어.,,
간장이... 간장이,,, 유통기한 지났었어... 것도 반년... 어쩐지 냄새가 좀 그랬... 근데 간장이 썩었을거라고 어찌 생각해ㅠㅜ 먹고 나서야 왜 향이 그랬는지 알겠더라... 하... 그 간장은 약 종이컵으로 한잔 정도 남아보였었는데...
5
이름없음
2019/11/23 00:07:09
ID : qkmldBdWkoL
0
김치부침개
내가 초3? 이때 해먹었어. 걍 밀가루 반죽 좀 묽게하고 김치는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 넣고 바로 구웠지... 나 맛 없어서 그래도 입맛이 다른 오빠는 괜찮다고 해줄지도 몰라!! 하고 좀 더 만들어서 오빠한테 줬었어... 오빠 미안.... 내가 철이 없었어... 그래도.. 먹던걸 준게 아니라 새로 만들었... 미안...
6
이름없음
2019/11/23 00:08:18
ID : qkmldBdWkoL
0
수제비
라면 먹고 남은 국물에 수제비 반죽을 해서 먹었는데 내가 크기 비율을 잘못해서 설익었어 그래서 다시 저으면서 끓이는데 죽이 되어버렸...
7
이름없음
2019/11/23 00:09:49
ID : qkmldBdWkoL
0
수제비2
이번엔 아예 물에 무 넣어서 끓이다 고추장 풀어 넣고 파도 쬐깐하게 넣고 수제비 반죽을 넣어 먹었는데, 비렸어... 왜 비렸을까...?
8
이름없음
2019/11/23 01:53:19
ID : bxA2K47xO9s
0
와웅
9
이름없음
2019/11/27 15:23:57
ID : 5RA580781g7
0
버섯탕수
이게 버섯+탕수육이 합쳐진건데 튀김옷 안에 고기 대신 버섯이 들어있어 유치원 다닐때 급식으로 나왔던건데 그 식감과 향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참고로 난 지금도 버섯을 매우 극혐함) 우리 유치원이 친환경? 그런걸 중요하게 생각했었어서... 근데 지금은 급식문제로 망함 원장선생님이랑 선생님들 되게 착하셨었는데ㅋㅋ
10
이름없음
2019/11/27 21:31:12
ID : VeZfTPctzgl
0
프렌치토스트...원래 이런지 모르겠는데
달걀이 익지도 않고 무슨 흐물흐물한 스펀지 먹는 기분,,,
11
이름없음
2019/12/20 15:52:05
ID : eIHDs60q3SF
0
내가 만든 쿠키...... 유산지랑 쿠키가 일체화되서 너무 질겼고 먹기도 힘들어서 결국 버린거 같아
파바에서 산 코코넛 이외의 모든 머랭쿠키도 망함의 맛이었다
12
이름없음
2019/12/21 21:30:06
ID : 4FeL9haq7xO
0
직접 만든 머랭쿠키...
당시에 머랭은 굉장히 잘 쳐졌지만 (핸드믹서기가 없어서 15분이라는 시간동안 팔이 아작나는 줄)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지않아 계란 비린내가 심하게 났다는ㅋㅋ
13
이름없음
2020/01/08 18:16:49
ID : ZhanClyHxCp
0
내가 만든 간장비빔국수
지금이야 간단한거면 다 할 줄 알지만 초등학생이 혼자 국수 먹고싶어서 대충 면 삶고 간장과 참기름으로만 간맞춘 결과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려섴ㅋㅋ물론 내가 먹기도 전에 사촌동생이 뺏어먹고 뱉은 다음에야 버렸지만!
14
이름없음
2020/01/08 23:10:36
ID : VhthcE2q5as
0
내 동생이 만들어준 김치 볶음밥.... 근데 이게 그냥 김치 볶음밥이 아니라 김치찌개에 들어있는 김치와 고기를 넣어서 만들었었어... 한, 5일 끓인... 김치와.. 고기를... 잘게 찢어서... 맛은.. 뭔가 고기인데 고기는 아니고 참치같은 식감이었어...
떡볶이도 있었는데, 아빠가 보면서 짬뽕이냐고 물을 정도의... 이상한 비주얼이었지... 다 터진 만두와 축축한 용가리 치킨들... 그리고 신 맛이 나는 떡볶이는... 끔찍해...
15
이름없음
2020/01/09 18:05:05
ID : ApdWnWmIIHy
0
와 미친 핵노맛이겠다
16
이름없음
2020/01/09 18:06:17
ID : ApdWnWmIIHy
0
유치원 때 국 나왔었거든 뭔진 모르겠는데 국물 색깔은 계란국 국물 색깔에 배추와 무가 들어가 있고 비주얼이 아주 주옥 아니 ㅈ같애 먹으면 토할 것 같은 느낌을 부르는 맛이야
레스 작성
7레스낫또에 대해 꿀팁 좀 가르쳐줘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4레스아, 지금 배고파
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0레스밀가루 안 들어가고 맛난게 뭐가 있을까?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0레스뭔가 지금 20~40대는 노인이 되면 엄청 혐오받을꺼 같음
2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3레스2단케이크 갖고 버스 타는거 가능...?
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6레스» 내가 먹어봤던 최악의 요리
2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1
3레스아무것도 하기 싫다...
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1
7레스만 40세에 아빠되면 늦은거지?
15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6레스졸업한 칭구들 모여모여 스레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28레스명언 하나씩만..
2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5레스할머니 키가 180cm면 얼마나 큰편이야?
2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2레스아저씨.아줌마 호칭은 얼굴이 99.9999% 판단하는듯
10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34레스[중계스레] 오빠들 또 싸운다
229 Hit
잡담
3의3
20.01.09
4
5레스나 갓스물인데 곧 생일이라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6레스소설은 어떻게 써?
13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레스삭제
4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레스죽ㄱ곡싶ㅍㄹ
1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6레스곧 졸업하는 아는 동생 선물!!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1레스.
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4레스닌텐도Ds lite 포켓몬 칩 종류 뭐야??
6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