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하나 만들고 쭉 풀기에는 단편이거나 너무 사소하거나, 필력에 자신없는 나같은 비버들 있니? 그런 비버들이 있다면 다 같이 여기에 적고 가줘! 내가 리액션 혜자스럽게 해줄게!!! 당신의 비버력을.... 뽐내주세요!!! +길이 길어질 거 같으면 레스 3개 정도 까지 먹어도 괜찮아! 한번에 쓰면 모바일로 볼 때 읽다가 줄이 헷갈리는 문제가 생겨ㅠㅠ 물론 본인이 편하다면 한번에 써도 딱히 터치는 안 할거야!

일단 스레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내 최근 흑역사를 하나 풀게! 나 어제 친구한테 연락왔는데 나 괴롭히던 형인줄 알고 쫄아서 존댓말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이름 똑같고, 프사랑 배사도 미설정이었다고!! 친구놈은 내가 존댓말하는 거에 태클도 안 걸어서 뭔가 이상하다고 눈치챈 건 이미 30분 넘게 톡하던 도중이었엌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계란후라이 반숙을 성공했는데 소금을 안뿌린거 있지...뒤늦게라도 소금을 뿌려보려 했으나 소금을 쏟아버렸지..☆소금이 뿌려진게 아니라 부어져서 소세지에까지 소금 묻혀서 먹었어ㅎㅠ

>>3 앜ㅋㅋㅋㅋ 맙소사 계란을 소금 절임으로 만들다닠ㅋㅋㅋㅋㅋ 시중에 파는 소세지는 이미 간이 되 있었을텐데 소금ㅋㅋㅋㅋㅋ 지금 미각 괜찮니?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

오 재밌겠다 나도 풀꺼야 나도!!!!!!!!! 그냥 좀 가벼운 사이비퇴치?썰 두 개야 별 재미도 없어ㅠ 샌애긔때 학교 시험끝나고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선배가 갑자기 동아리 홍보지를 나눠주면서 오라고 하는거야. 하지만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 동아리엔 들고 싶지 않아서 거절하고 가려고 했어 근데 갑자기 그 선배가 내가 착해보인다면서 같이 카페 가서 얘기를 하자고 했어 순수한 나는 멋모르고 으헿 타과에 인맥하나 생겼다ㅎ 하면서 쫄래쫄래 따라갔거든 카페 가서 둘이서 학교생활이 어떠니 토익이 저떠니 하는 얘기를 했다 초면인데도 F받은 적 있다는 얘기까지 나눴음; 근데 그 다음날 선배가 갑자기 나한테 한 카페에서 캘리그라피 무료강좌가 있다고, 그 카페로 불러내는거야. 그래서 그냥 캘리그라피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즐겁게 막 있었는데 갑자기 상담사를 부르더니 심리상담을 받아보래. 마침 요근래 마음이 심란해서 심리상담을 좀 받았어. 힘든 거 다 얘기하고 그랬거든. 근데 그 상담사가 내일 더 심화된 상담을 받아보라고 해서 둘이 따로 만나기로 했어. 근데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란 거야. 그때부터 낌새가 좀 이상했는데, 그냥 만나보기로 해서 다음 날 만났는데? 무슨 하브루타식 치료? 라는 걸 소개해줌. 근데 이게 유대교의 풍습인데, 그것보다 더 나은 성경 교리를 공부하며 해보자 웅앵웅! 이라며...하지만 난 교회를 15년 넘게 다녔기에...상담사랑 헤어지고 가는 길에 이게 확실히 이상함을 눈치챘다. 그래서 상담사에게 어떻게 성경이 유대교 교리보다 낫다고 자신하세요? 혹시 상담사 맞아요, 어디에서 근무해요? 등등을 끈질기게 물어봤어. 처음에는 아 이게 이런 연구분야가 있고~난 뫄뫄센터서 근무하고~라고 상세하게 대답해줬어. 근데 막 어 그러면 대학원 졸업하셨겠네요, 뭐 연구하셨어요? 뭐 이런 식으로 질문세례를 계속 하니 화내더라고ㅋㅋㅋ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뫄뫄센터라면 솨솨역 근처니까 거기서 봬요~이랬는데 그 사람이 아니다, 그냥 처음 만난 랄라역(솨솨역과 전철로 40분 거리)에서 뵙자. 이러길래 그냥 그러자고 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궁금한 게 있는데 친구랑 같이 캘리그라피 이벤트 참여하려는데 인터넷 검색해도 안 나온다. 어떻게 신청하냐고 물으니 이건 지인끼리 연결해서 하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선배에게 카톡으로 선배님 혹시 상담사님이랑 아는 분이에요? 라고 물으니까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 하고ㅋㅋㅋ그래서 어? 이상하다? 상담사님은 지인 연결해서 하는거라던데요? 라고 물어보니까 당황타서 배터리 없다고 막 당황하고ㅋㅋㅋㅋ서로 입 못 맞춘거 뽀록난거지. 그럼에도 그 사람들이 끈덕지게 달라붙어서 손절할 기미가 안 보여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상담사한테 카톡으로 고백을 해버림(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가장 찌질한 방법이었음). 당연히 차였고 그 쪽에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날 알아서 손절하더라. 나도 너같은놈하고 사귀기 싫은건 마찬가지다ㅋㅋㅋㅋ라면서 차단하고 끝. 당시에는 나름 둘 사이에서 카톡으로 밀당하고 줄타기하면서 아슬아슬하고 스릴넘쳤는데 글로 쓰니 필력이 딸려 그저 그렇네ㅋㅋㅋㅋ....

>>5 사이비 퇴치방법이 고백ㅋㅋㅋㅋㅋㅋㅋ 고백으로 혼내줬네!! 나도 어디에서 들었는데 그런 사이비는 연애 금지 조항있어서 고백받은 거 들켜도 벌받는다더라ㅋㅋㅋㅋ 강제모솔 잼ㅋㅋㅋㅋㅋㅋ 사이비랑 놀아주느라 고생했어!ㅋㅋㅋ

나 방금 야식으로 치킨 시킨게 배달왔는데 장난으로 "여기 ○○이네 인데요, 주시던 대로 ◇◇으로 배달해주세요." 라고 주문했어. 그런데 전화받으신 분이 "◇◇이요? 네 알겠습니다~" 하길래 또잉??? 하면서 배달 기다렸거든? 그런데 배달온 게 후라이드 3마리랑 양념 2마리, 콜라 5병ㅋㅋㅋㅋㅋㅋ 냉장고가 풍족해져서 매우 기쁘다. 비록 내 지갑은 가난해졌지만...

>>5 이어서 두번째 길을 걷는데 또 사이비를 만났어. 원래는 무시하고 지나갈랬는데 말을 걸어주더라. 나는 할 것도 없어서 좀 골려주려고 따라가는 척을 했어. 그 사람들이 자기가 공부하는 법당? 으로 같이 가자고 했거든. 근데 그게 만난 장소에서 걸어서 30분쯤 떨어져있는 곳이라 버스를 타고 가야 할 것 같다는데, 돈이 없으니 버스비를 좀 내달래. 근데 그 때 난 저놈들한테 내 피같은 돈을 줄 순 없고, 고생 좀 시켜봐야겠다고 생각해서 그냥 걸어가자고 했어. 그 날이 또 유난히 추웠거든. 근데 흔쾌히 그러자고 해서 우리 셋이서 사이비들의 소굴로 걸어갔다(근데, 사이비한테 조금이라도 돈을 뜯겼다면 사기죄로 고소 가능했다더라고. 아까워, 버스비 좀 내주고 고소할걸....) 근데 원래는 30분쯤 걷고 화장실 간다면서 빠져나갈 작정이었거든? 근데 화장실 간다고 빠져나가려고 보니 조금만 참으라고 사정사정을 하는거야ㅡㅡ그래서 할 수 없이 법당까지 따라갔고 화장실 안에서 조용히 친구한테 약속있는데 왜 안오냐고 전화걸어달라고 문자보내고 조용히 빠져나갈 작정이었어. 근데 조금만 더 있어달라고 통사정을 하기에, 조상님께 정성까지 드리긴 했는데 일단 그...정성 드리기 전에 개인정보 종이에 적어서 태우는 거를 하더라고, 거기에 가짜 정보들 적어넣었지. 그리고 한복을 입고 절을 하래. 그래서 어, 폄상복은 안 돼요? 하고 순진한 척 물었더니 예를 드리는 거니 안된다 안경도 벗고 폰도 가져오지 마라(아마도 녹음 녹화를 막기 위해서겠지 고얀것들...떼잉)고 했어. 그래서 한복을 갈아입는데, 심지어 여자 신도가 와서 옷 갈아입는거 감시하더라? 그래서 전 부끄러움이 많아서 커텐 뒤에서 갈이입을게요...하고 속치마에 녹음기 넣어서 그 사람들 말하는 거, 제사 장면, 그런 거 다 녹음해뒀어. 뭔 일 나면 신고하려고. 그렇게 정성 드리고서(정성비도 요구했는데 통장잔액 23원이라고 거절했어. 팩트였고) 그리고서 정성 매일 드려야된다, 안그럼 저주걸린다. 이래서 첫날 그냥 집에 갔어. 그리고 둘째날에 그 사람 바람맞히려고, 약속 장소 근처에 있는 카페에 앉아서 그 사람을 몰래 지켜보는데 내가 있는 걸 들킨거야;; 그래서 둘째날도 정성을 드렸는데 나오는 길에 아 이건 안되겠다. 이러다 내가 당하겠다 싶어서 그 사람한테 고백하고 빠른 손절을 치려했어...근데 내가 고백해도 별 반응 없더라? 오히려 우리 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면서 셋째날도 보재. 그래서 난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셋째날, 그 사람들이 약속장소로 나올거라고 확신했던 나는 만나기로 한 장소를 피해 도망가서 그 사람들이 연락 오기를 기다렸어(부모님이 아시면 등짝스매싱 각이라 집에는 안들어갔다ㅠ).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7시 반부터 10분 단위로 연락이 왔는데 그때마다 지금 차가 늦어진다~~미안하다 조금 늦을것같다 거의 다온다면서 8시반정도까지 시간을 끌었어. 그리고 8시 반에 전화를 받고는 폭풍오열하는 연기를 하며(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메소드였다) 경찰서라고 구라를 깠어. 사이비는 뭔 일이냐고 찐으로 놀라서 물어보고. 난 니들때문에 화나서 신고하러왔다!!!!!!라고 하면 모욕죄로 그쪽에서 고소할까봐 에둘러서 아ㅠ저 요즘 사이비한테 쫓기는데 너무 힘들어서 왔다ㅠ고 말했어. 그 사람이 지들도 찔렸는지 설마 우리 얘긴 아니죠?^^; 이러길래 사랑하는 사람이고 나 도와주는 사람인거 믿는데 어떻게 그러냐, 다른 사람들이다. 근데 불안하니 경찰서 와줬으면 한다고 그러니까 알겠다고, 경찰서로 와준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뫄뫄경찰서다. 어서 와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조금만 기다려라 5분 안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끊김ㅎ +그 사람들이 핸드폰이 없다고 하고(본인 주장), 연락은 항상 공중전화 통해서 받은 터라 나는 그 사람들 연락처를 모르네ㅠ 아마 손절당한듯....조금의 즐거움(????)을 위해 내 번호를 희생하긴 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니 괜찮았던 걸로... 내가 풀 썰은 이걸로 끝이야...ㅠㅋㅋㄱ 재미없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6 앗 고마워 스레주...!!!!ㅋㅋㅋㅋㅋ난 그런거 없어도 그냥 모쏠인데...ㅂㄷㅂㄷ...걔네는 핑곗거리라도 있지ㅠ

>>8 경찰서로 손절ㅋㅋㅋㅋ 공권력의 맛을 쬐끔만 느껴봐라! 인건가ㅋㅋㅋㅋㅋㅋ 큰일날 뻔 한거 같은데 다행히 무사했네! 긴 글 쓰느라 수고했어!!

나 어제 친구하고 놀러가는날이어서 뛰어갔는데 걔한테 가보니꺼 돈이 없는거야 그래서 야 시댕 나 돈 없어짐 어떡하지ㅡ????????이러면서 왔던 길 되돌아가면서 주머니 뒤적뒤적대고 있었는데 위쪽에 끼어있더라... +그친구하고 피방을가서 옵치를 했는데 @네이버.컴 이렇게 써야하잖아...근데 @네이버,컴 써놓고 친구한테 야 나 뭐지 10번을 넘게 쳤는데 로그인이 안됨 그랬거든 그랬더니 걔가 다시한번 쳐보랬어 그래서 쳤는데 딱 ,인게 보인거야 그래서 걔한테 야 ㅅㅂ 기다려봐라 이러거 겁나 빨리 쳤거든 되더라고...ㅋ

학교에서 밥먹다가 어에춰이 하고 재채기를 개크게 했는데ㅇㄴ..코로 밥풀 대여섯개가 총알처럼 튀어나가서 앞친구 맞춤...심지어 우리는 ㄷ 자로 앉아있어서 맞은편에서 내가 다 보였던거임....자살이 마려웠던 사연이었따...주륵

초코우유 데운거에 설탕 조금 넣어서 먹는 버릇이 있는데 그 통 입구가 좁고 세로로 길어서 스푼이 설탕에 안 닿는거야 그래서 조금만 털어서 넣으려고 했는데 미끄덩해서 설탕 남아있던거 2/3 를 다 때려넣어버렸어...

>>11 엌ㅋㅋㅋㅋ 너레더 나인 줄ㅋㅋㅋㅋㅋ 심장 철렁했는데 알고 보니까 아무 문제 없던 상황ㅋㅋㅋㅋㅋㅋ 이메일 실수는 정말 자주 있는 일이지! 추가로 절대 L소문자와 I대문자를 같이 넣으면 안돼!!!

>>12 헉ㅋ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ㅋ 심각한 상황이었겠지만 떠올리는 내 입장에서는 너무 웃곀ㅋㅋㄲㅋㅋㅋㅋ 진짜 자살마려웠겠다.. 친구랑은 대화로 잘 풀었길 바래ㅋㅋㅋㅋ

>>13 그건 이미 초코우유가 아닌 설탕우유가 아냐?ㅋㅋㅋㅋㅋㅋㅋ 흑설탕 우유로 개명해야짘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마지막 한입에 덜 녹은 설탕이 주르륵 흘러나왔을텐데.. 13아, 당수치 괜찮니?

늦게 와서 반응이 늦었다! 다들 미안! 오늘 나는 소소하게 팬케이크 하려다가 후라이팬 손잡이를 팔로 내리쳐버렸어! 부어놓은 반죽이 아름답게 공중으로 휘날리고 천장과 바닥, 가스레인지 위에 흩뿌려졌다. 그리고 후라이팬은 싱크대로 날라가서 물 담아논 반죽용 볼에 쳐박혔지! 부엌 청소가 정말 즐거워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 급하게 불을 껏지만 아직도 가스레인지에서 달콤한 향이 난다..ㅎㅎ

나 sin을 계속 시몬스라고 함... 심지어 수학쌤 앞에서도 시몬스 이ㅈㄹ 했는데 쌤도 몰랐음....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어 ㅋㅋㅋ 하나 더 풀자면 어제 밥먹으러 친구랑 푸드코트를 갔는데 밥먹고 디저트로 빼빼로를 먹었음 그리고 쓰레기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갈려 그러는데 내폰이 없는거임 ;; 앉은 자리에 두고갔나 했는데 분명히 쓰레기 버릴 때까지만해도 있었음 생각해보니까 쓰레기통에 같이 버린거 같은 거야 ㅋㅋㅋㅋ 데이터 켜둔 게 생각나서 쓰레기통 앞에서 시리야 존나게 부름 결국 청소 아주머니 불러서 뚜껑 열고 폰꺼냄 ㅌㅋㅋㅋ

>>18 시몬스라니ㅋㅋㅋㅋ 시몬스 침대냨ㅋㅋㅋㅋ 쓰레기통을 향해 애절하게 시리야하는 당신은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진짜 웃곀ㅋㅋㅋㅋㅋㅋ 다들 쓰레기통에 말 거는 줄 알았겠닼ㅋㅋㅋㅋ

초딩때 애들한테 지구의 수명이 몇살인지 아냐고 물어보면서 막 잡다한 이야기 하는 아저씨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나한테 말 걸어서 주님은 무엇이든 아시는 분이라고 세상 모든것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시는 분이라고 했던거 그 뒤로는 학원가야한다고 도망갔덩 ㅎㅎㅎㅎ

ㄱㅅ 학교에서 안경닦이가 없어서 교과서 찢어서 안경닦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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