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4 (1000)
2.- (1)
3.혹시 학생신분으로 정신과 다니면 생기부에 줄 그어지니..? (7)
4.기분나빠지는 하소연 (35)
5.3월 모고 말아먹으면 (3)
6.어제 술먹었는데 (4)
7.나 중학교때 친구들 다 나보다 좋은 대학 갔다? (4)
8.와 개현타온다 (1)
9.. (1)
10.ㅇ (1)
11.하 그냥 (3)
12.펑 (9)
13.~이야기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스레~ (24)
14.자꾸 무언가를 도피처로 삼을려고 해서 고민이야 (4)
15.나만 아직 같은반 얘들 어색해하는 것 같아 (얘 나랑 친구 하고싶은 걸까?) (19)
16.혹시 내 얘기 들어 줄 사람 있니 (16)
17.[조언 부탁해] 얘들아 짱친 먹는 방법 알려주라 (5)
18.게임하는데 개빡칠때 오는 스레 (1)
19.우울증에 움직이면 괜찮아진다는 사람들 있잖아요 (10)
20.가끔 다른사람 다른 무언가가 되고싶음 (1)
1
not dead
2020/02/26 09:51:38
ID : 3vg3TTWnPdv
0
오늘 내가 죽지 않은 이유, 혹은 살아가는 이유.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858167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가는 스레.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도 듣고 싶어 오늘을 살아가는 너희가 좋아
그냥 힘든 거 하소연 해도 괜찮아
죽지만 말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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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5Qts4MmMo1y
2020/09/20 22:56:26
ID : 9AkoGmq7y1y
0
난 뭐 잘하는게 하나도 없네
603
이름없음
2020/09/21 01:56:52
ID : skty2E3vctx
0
예전엔 아픈 게 싫어서 죽기가 무서웠는데 지금은 살고싶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 꼭 소방관이 될거야 소방관이 되고 싶어서라도 살거야
604
이름없음
2020/09/21 02:00:22
ID : FeE03xyMnPa
0
사람은 더럽게 싫은데
이기적인 사람들한테 고통받는 강아지들이 불쌍해서
애견훈련사가 될거야
나 꼭 살거야
605
◆5Qts4MmMo1y
2020/09/21 03:03:44
ID : Ny40mlg5864
0
엄마 미안해
엄마 딸 아직도 죽고싶어 해
606
◆5Qts4MmMo1y
2020/09/21 03:55:19
ID : Ny40mlg5864
0
사랑해
아프지 마
607
◆5Qts4MmMo1y
2020/09/24 00:28:48
ID : Ny40mlg5864
0
잘게. 다들 잘 자.
608
이름없음
2020/09/24 15:03:21
ID : s6Zbip82ljw
0
살고싶은데 살고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아닌거같아 제발 누가 나 좀 사랑해줘
609
이름없음
2020/09/24 15:34:29
ID : ClzXuslBgp8
0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니까
610
이름없음
2020/09/24 20:50:26
ID : k9xXulimE4J
0
가족때문에
611
이름없음
2020/09/24 23:38:38
ID : unu8jjvu1a8
0
오늘 학교에서 그 얘에게 내일 봐 라고 하면서 손 흔들었으니까. 지켜야지
612
이름없음
2020/09/25 00:19:47
ID : cGpTPilzSNB
0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지 못하는, 못 할 사람이니까.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할 때가 오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고 미리 알게된대도, 나는 역시 죽지 못할 테니까.
613
이름없음
2020/09/25 00:31:17
ID : B85WoY67y7w
0
아까 전까지 너무 뫼로웠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라이브를 켰어.
라이브 보는데 그 사람이 마지막즈음 내 댓글 언급해주면서 잘자고 내일 보자라고 해줬어.
잘자고 내일 보재, 그래서 안 죽으려고.
댓글 하나 읽어준게 뭐가 그리 고맙고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서 상이라도 하나 더 받게 해줘야겠어.
614
◆5Qts4MmMo1y
2020/09/25 19:50:40
ID : Ny40mlg5864
0
감정이 너무 예민해져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우울하고 슬퍼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죽어버리고 싶다
615
이름없음
2020/09/26 02:25:20
ID : BwLhzdQldvd
0
오늘도 주변사람들에게 잘해준게 없어서 ,, , ㅜ
616
이름없음
2020/09/26 16:51:51
ID : zgry1DAo45e
0
나는 내가 너무 싫은데 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내 가족들, 친구들, 선생님들까지 정말 단 한 명도 싫은 사람이 없어서 내 사람들이랑 더 있고 싶어
617
이름없음
2020/09/28 14:29:37
ID : AnXz9jy4Zg0
0
무서워 죽고싶은데 죽는건 무서워...
618
이름없음
2020/09/29 09:51:17
ID : PhbAZh84Hwk
0
걔가 좋아서
619
이름없음
2020/09/29 17:38:11
ID : WrzdPjtg5fc
0
나 자체가 좆같은데 기다려야 하는 사람이 있어서 딱 죽지 않을 정도만 울면서 1년째 버티고 있어
620
이름없음
2020/09/29 22:17:37
ID : unA2GskpWmI
0
엄마 고생시켜서 미안해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
난 우리 엄마 호강시켜주고 싶어서 살아
621
이름없음
2020/09/30 04:24:18
ID : g2NyY2q7Akn
0
이졷같은공부진짜내가좆같아서라도이건다끝내고죽는다
622
이름없음
2020/09/30 05:30:26
ID : A5hxTRvfPii
0
내가 지금까지 꾸역꾸역 다 해낸게 아까워서, 무대 한번은 서보고 죽어야할 것 같네
623
◆5Qts4MmMo1y
2020/09/30 10:53:50
ID : Ny40mlg5864
0
공부라든가 인생 복잡한 거 생각할 때마다 죽고 싶어진다
624
◆5Qts4MmMo1y
2020/09/30 10:53:59
ID : Ny40mlg5864
0
삶에 여유가 없네
625
이름없음
2020/10/01 03:33:55
ID : yHu8mMnU5gq
0
날 살게 해준 사람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겨버렸어.
혼란스러워서 하루종일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
이번 일 해결 잘하고 행복하게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에 오늘도 살아간다.
626
이름없음
2020/10/01 05:11:09
ID : pRvba6Y8jbd
0
스레딕 글에 위로 받아서
627
이름없음
2020/10/01 16:11:12
ID : A6lDtiry42L
0
곧있으면 시험이라서 !
628
이름없음
2020/10/01 22:20:20
ID : 9vyE2k02lfU
0
죽는게 무서우니까
629
◆5Qts4MmMo1y
2020/10/05 20:32:32
ID : Ny40mlg5864
0
웃기지만 내가 죽을 용기는 없네
누가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안 아프게
630
이름없음
2020/10/05 21:09:22
ID : 7tdBaskts1f
0
나는 정말 궁금해..이토록 죽고싶어하는 내가 왜 안죽을까?? 죽을 용기가 없어..하루에도 감정이 수십번씩 오르내려..
631
◆5Qts4MmMo1y
2020/10/07 10:26:28
ID : Ny40mlg5864
0
아팠던 기억들 다 지우고 싶다 꺼내서 그 부분만 오리고 싶어
632
이름없음
2020/10/07 12:54:47
ID : BwLhzdQldvd
0
죽는게 무서워서 흐헝
633
이름없음
2020/10/07 20:26:33
ID : zgnO4HBglA2
0
보는 소설이 완결이 나지 않아서
634
이름없음
2020/10/07 20:38:03
ID : s1g3SFcleNy
0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635
이름없음
2020/10/07 21:38:44
ID : bba9utz9bik
0
엄마가 예쁜 이불을 사오셔서
636
이름없음
2020/10/07 23:04:36
ID : Nthe0mts3Ck
0
죽을때까지의 고통이 무서워서 못 죽겠어
637
◆5Qts4MmMo1y
2020/10/09 10:29:13
ID : Ny40mlg5864
0
나한테 관계란건 너무 어려워
너무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내가 잘못해서 멀어졌어
죽고싶다.....
638
◆5Qts4MmMo1y
2020/10/09 12:44:29
ID : Ny40mlg5864
0
누가 잘 사는 법좀 알려줘
639
◆5Qts4MmMo1y
2020/10/09 13:05:36
ID : Ny40mlg5864
0
살려주세요
640
이름없음
2020/10/09 19:23:01
ID : O9utzgpf879
0
몇 달 전만 해도 진짜 죽고 싶었는데 맨날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열심히 살아가는 중. 언젠가는 그 사람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어. 그 사람이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서 나도 멋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서야는 좋아한다는 말도 못 하겠더라고. 죽어도 열심히 살아보고 마음은 전해보고 그러고 죽을래
641
◆5Qts4MmMo1y
2020/10/09 21:09:06
ID : Ny40mlg5864
0
이대로 자고 싶다
자서... 눈 안 뜨고싶다 계속 잠만 자고
642
이름없음
2020/10/10 03:25:06
ID : QpVe2E7amq1
0
이렇게 죽는건 허무하다
643
◆NBBta60srvD
2020/10/10 04:30:42
ID : 41zPg3Wp865
0
오늘은 눈을 감는걸로 끝났으면 좋겠다 다시는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다 놓고 싶어
644
이름없음
2020/10/10 16:37:15
ID : g41xBhyZeE7
0
아직 장기기증 신청 못해서
645
이름없음
2020/10/10 20:55:17
ID : ty7y5glyIGs
0
조금 오글거리네
646
◆5Qts4MmMo1y
2020/10/11 01:32:03
ID : Ny40mlg5864
0
오늘 생일이야
647
◆5Qts4MmMo1y
2020/10/15 22:54:15
ID : Ny40mlg5864
0
죽고 싶다~
648
이름없음
2020/10/16 01:12:17
ID : dvhdQq3XBuq
0
죽는게 너무 무서워서 근데 사는것도 무서워..ㅋㅋ ㅋ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사는게 죽는것보다 더 무서워지게 되면 죽겠지?
649
이름없음
2020/10/16 23:02:08
ID : cFa01a9vxxx
0
생일 축하해
늦었지만
태어나줘서 고마워
다들 살아나가느라 여유 없는 삭막한 삶에서 조그만 위로를 건네고 싶었어
나는 오늘 하루 잘 버텼고 너도 그랬으면 해
650
◆5Qts4MmMo1y
2020/10/18 23:14:18
ID : Ny40mlg5864
0
고마워. 너도 늘 그랬으면 좋겠다.
651
이름없음
2020/10/19 17:25:05
ID : zgrBulbhatA
0
딱히 살고싶다는 마음도 없고 죽고싶다는 마음도 없어서 살고있는거 같애. 진짜 딱 죽지 못 해서 살아가는거야.
652
◆5Qts4MmMo1y
2020/10/22 04:17:48
ID : Ny40mlg5864
0
자살말려 껄껄
653
◆5Qts4MmMo1y
2020/10/22 06:44:36
ID : Ny40mlg5864
0
잘하는 짓이다 아주
654
◆5Qts4MmMo1y
2020/10/22 06:45:31
ID : Ny40mlg5864
0
진짜 나 너무 한심하고.... 미쳐버리겠어 머리는 복잡하고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655
◆5Qts4MmMo1y
2020/10/22 07:01:40
ID : Ny40mlg5864
0
토할 것 같아....
656
이름없음
2020/10/22 09:34:04
ID : yNze5fbBhut
0
죽고 싶은데도 죽지를 못하는게 한심해
누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라고 그러던데 나는 아니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도 내가 바꿔낼 수 없는 문제인데, 사회가 바뀌어야 하는데 몇 번을 죽고 태어나도 해결 안 될 걸? 해결된다 해도 많이 오래 걸릴 거고
진짜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데 몸만 바쁘게 굴러가고 있어. 마음은 이미 다 썩어버렸는데 용케도 안 죽네
657
◆5Qts4MmMo1y
2020/10/25 07:22:30
ID : Ny40mlg5864
0
누군가에겐 그래도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658
◆5Qts4MmMo1y
2020/10/25 07:22:43
ID : Ny40mlg5864
0
나 잘하는 거 정말 하나도 없나
659
◆5Qts4MmMo1y
2020/10/25 07:28:05
ID : Ny40mlg5864
0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인 이상은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쉽지 않겠지 또 그런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은 거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욕심이 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그리고 이런 내가 싫어
660
이름없음
2020/10/25 21:34:27
ID : q7y3O7hwE00
0
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진 절대 안돼. 이미 옛날에 스스로 목숨 끊으신 고모를 한평생 그리워하기면서 우시는 분인데 나까지 죽으면 진짜 우리 할머니 못 살거 알아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넉넉히 제사까지 차려드린 다음에 죽든 살든 하려고.
661
이름없음
2020/10/25 23:13:45
ID : HB9dDzasi8o
0
지금까지산게아깝다 내노력내가다받아먹지도못하고 남밑에서 깔아주다죽으면 제삿상에올라갈음식값도못하는인생인것같아서
662
◆5Qts4MmMo1y
2020/10/26 05:54:13
ID : Ny40mlg5864
0
힘내 힘내 힘내!!! 힘내자!!! 으아아아아악
663
◆5Qts4MmMo1y
2020/10/26 08:31:28
ID : Ny40mlg5864
0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다.... 근데 못 버티면 어쩔건데? 죽을 수도 없잖아
일어나
664
이름없음
2020/10/27 14:10:05
ID : yIIE2mq586Z
0
풍선 사고 싶어.
내일 사려고.
사고 지하철 타고 가서 여행한다음에 죽으려고.
665
◆5Qts4MmMo1y
2020/10/31 06:29:35
ID : Ny40mlg5864
0
업보빔~~~
666
◆5Qts4MmMo1y
2020/10/31 06:29:41
ID : Ny40mlg5864
0
죽고싶다
667
이름없음
2020/10/31 14:39:15
ID : h85VatBtjvx
0
이루고 싶은 게 있어. 잘 안되지만 그래도 내 삶을 잘 꾸려가 보고 싶어서.
삶이 내 목을 조르고 있어도 살아있어.
668
이름없음
2020/10/31 17:27:58
ID : hwK3TSMlxvh
0
맛있는 밥 먹어서
669
◆5Qts4MmMo1y
2020/11/01 00:45:05
ID : Ny40mlg5864
0
또 달이 지나고 11월이네... 이러다 금방 내년이 오겠지? 벌써 2021년 다이어리를 팔기 시작하더라고
670
◆5Qts4MmMo1y
2020/11/01 00:45:25
ID : Ny40mlg5864
0
너무 슬프고... 절망적......ㅠ............ 그치만 11월이다 새로운 달이 시작했어 힘내자...
671
이름없음
2020/11/01 00:48:50
ID : dPdCqi9vxyG
0
난 죽을 준비하다 보니 약 1년 더 살아버렸어 아직 의지가 부족한가봐~~@@ 정신력이 없어서 그래 대갈ㄹㄹㄹ뤼 좀 누가 따줘~~££¥@@/&
672
◆5Qts4MmMo1y
2020/11/01 05:13:13
ID : Ny40mlg5864
0
일단 새해는 아니지만 새 달을 시작했으니... 마침 시기도 중간고사끝-적당한 휴식 끝!나고 공부 시동 걸 타이밍이라 뭐라도 잘 살아보자 싶다
그러기 위해서 준비한 무언가...... 과연 나는 뭘 해야하는가 ↓
1. 오전에 일어나기!!! 늦어도 11시 전에 기상!
2. 하루 두 끼 이상, 제시간에 먹기!
3. 운동, 스트레칭! 꼭! 너무 바빠서 운동 못 하겠으면 스트레칭, 음료수 사는 길에라도 10분이라도 밖에 나가기
4. 물 자주자주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기
5. 귀찮고 나갈 일 없어도 씻기
6. 할 일 미루지 말기~~
7. 하고 싶어서 하는 일에 압박 가지지 않기
8. 1시 이전 취침! 아무리 바쁘고 늦게 자도 2시에는 잘 것!
673
◆5Qts4MmMo1y
2020/11/01 05:14:54
ID : Ny40mlg5864
0
일단 오늘은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이 시간이 되어서.... 늦어부렀지만 ㅠㅠ 꼭 지키려고 노력할 거야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단 밥 제시간에 두끼 이상 챙겨먹고, 늦지 않게 자서 오전에 일어나고, 씻는게 제일 기본이라고 해서 그것부터 하려고! 운동이나 햇빛 보는 것도 좋으니까.... 일단 기본적인 생활습관부터 만들까 싶어
674
◆5Qts4MmMo1y
2020/11/01 23:30:48
ID : Ny40mlg5864
0
정신차려 정신차려!
675
◆5Qts4MmMo1y
2020/11/01 23:41:13
ID : Ny40mlg5864
0
뭔가 생각이 안 이어진다
676
◆5Qts4MmMo1y
2020/11/02 03:49:54
ID : Ny40mlg5864
0
음~ 걍 죽고 싶군
677
이름없음
2020/11/02 06:53:59
ID : 8jeLe2KZdBa
0
귀찮아서. 하소연을 했다가 경멸받을까봐, 그런데 하소연을 안 하고 죽으면 아무도 날 가엾이 여기지 않을까봐.
678
이름없음
2020/11/02 21:15:46
ID : lg6o2E8pbBc
0
생각해보니 살 이유가 없어 차라리 어린 청소년 투신 자살로 뉴스에 나오는게 더 기대돼
679
◆5Qts4MmMo1y
2020/11/02 23:49:35
ID : Ny40mlg5864
0
잭스타우버 쿨타임이 또 찼다 노래 좋아
680
이름없음
2020/11/03 00:06:45
ID : PgY3u5VdPfR
0
사놓은 과자가 있어서. 안 먹으면 아까우니까.
681
이름없음
2020/11/04 02:53:39
ID : dxxu9zfgpaq
0
아직 진짜 살아가는 이유를 못 찾았어
682
이름없음
2020/11/04 05:17:45
ID : 8jeLe2KZdBa
0
죽을 힘도 없어서 살아왔는데 이제 그러지 말아야 할까봐
683
이름없음
2020/11/04 13:17:13
ID : Qre7Alu2q7t
0
귀여운 쿠로미케리어를 해외배송으로 샀는데 배송오면 그거끌고 여행가고 죽을래 그전까진 살게
684
이름없음
2020/11/04 16:46:00
ID : Mp9eIHu4E4E
0
책임질 일이 있어서 못 죽었어
685
이름없음
2020/11/05 00:39:04
ID : dwnzU7zaq0r
0
보는 애니 아직 안끝나서 ㅋㅋㅋㅋ
686
◆5Qts4MmMo1y
2020/11/05 05:40:19
ID : Ny40mlg5864
0
오늘 보고 싶었던 영화 볼 거고 내일은 약속 있어. 사고 싶은 것도 내일 살 거고 이번 달 말에 온라인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밴드가 공연 해서 그거 봐야 해
687
◆5Qts4MmMo1y
2020/11/05 05:40:58
ID : Ny40mlg5864
0
갑자기 ㅋㅋㅋㅋ 일정 엄청 잡히고 돈 엄청 쓰게 됐더라구.... 그래도 이젠 나한테 돈 안 아낄래
하고 싶은 거 하고 건강 위해서도 쓰고.... 너무 아끼고만 살았어 나를 위해 하는 일에는 안 아끼고 싶어 이제
688
◆5Qts4MmMo1y
2020/11/05 05:41:13
ID : Ny40mlg5864
0
사실 요 며칠 절망적이긴 한데... 좀........ 그래도 할 수 있다!!!!!!!!!!!!!!!
689
◆5Qts4MmMo1y
2020/11/05 16:17:33
ID : BgrvxvhgqmM
0
아 그냥 다 존나 망했어
690
이름없음
2020/11/05 16:25:08
ID : U4583u01cmp
0
아직 연애 못 해봤으니까 안 죽을래
691
◆5Qts4MmMo1y
2020/11/06 00:25:58
ID : Ny40mlg5864
0
나 어쩌면 조금쯤은 잘 살고 있는 거 아닐까
692
◆5Qts4MmMo1y
2020/11/07 00:25:37
ID : Ny40mlg5864
0
어쩌다보니 진로나 꿈? 좋아하는 거 얘기 나왔는데 그냥 슬프다
693
◆5Qts4MmMo1y
2020/11/07 00:26:52
ID : Ny40mlg5864
0
좋아하는 것, 재능과 노력으로 성공한 삶 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누구나 바라는 거지만... 그냥 간절하게 생각하게 되네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조금 힘들긴 해도 재능과 노력으로 인정 받고 돈 벌어서 사는 거.... 진짜 최고지
694
◆5Qts4MmMo1y
2020/11/07 00:27:30
ID : Ny40mlg5864
0
아주 찔끔이라도 좋으니까 나는 뭐 재능 아무것도 없나
내가 잘하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대체 나는 뭘 잘하지.... 못하는 것밖에 없고
695
◆5Qts4MmMo1y
2020/11/07 00:27:49
ID : Ny40mlg5864
0
아 시발 진짜 와이파이때문에 분조장 생길것 같아
696
◆5Qts4MmMo1y
2020/11/08 00:27:13
ID : Ny40mlg5864
0
죽고싶다 진짜 뭐 되는 거 하나도 없고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이지
697
◆5Qts4MmMo1y
2020/11/08 04:39:28
ID : Ny40mlg5864
0
나 진짜 어쩌지 ㅋㅋㅋㅋㅋ 불안 도졌어 지금 약간 제정신 아닌 것 같아
698
이름없음
2020/11/08 10:37:34
ID : 2IE1ii2leLb
0
죽으면 그 사람이 슬퍼할 거 같아서,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닐 거 같아서 일단 오늘은 살아보려고
699
이름없음
2020/11/08 11:25:03
ID : lAZjumq6o6l
0
무언가를 위해 살고싶어하는게 정말 멋지기도 하고 부럽다..ㅠ
700
◆5Qts4MmMo1y
2020/11/09 09:52:42
ID : Ny40mlg5864
0
요즘 잠을 잘 못 자
잠 자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시간이 짧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늦거나 일찍 자는 것도 아니고 내가 피곤하든 컨디션이 좋든간에 눈 감으면 딱 4시간 있다가 새벽에 깨..... 자는 시간이 새벽 1~2시니까 일어나면 5~6신데 이때 다시 자기도 애매해서 그냥 일어나거든. 그러면 수면시간이 일단 반토막이라서 오전 오후에 계속 힘들어.....ㅠㅠ 왜 계속 4시간씩밖에 못 잘까........ 엉엉
701
◆5Qts4MmMo1y
2020/11/09 09:53:52
ID : Ny40mlg5864
0
뭔가 해결 방법이 없나? 아예 11시 12시에 일찍 자볼까 그럼 새벽에 깨도 3시쯤 깨니까 한 번 더 잘 수 있잖어.......
근데 무슨 새나라의 초등학생도 아니고 바빠 죽겠는데 11시에 어케 자냐
3시에 다시 잠들어서 제시간에 일어난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 대체 뭐가 문젤까 뭘 해야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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