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t dead 2020/02/26 09:51:38 ID : 3vg3TTWnPdv 0
오늘 내가 죽지 않은 이유, 혹은 살아가는 이유.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858167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가는 스레.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도 듣고 싶어 오늘을 살아가는 너희가 좋아 그냥 힘든 거 하소연 해도 괜찮아 죽지만 말자 우리
602 ◆5Qts4MmMo1y 2020/09/20 22:56:26 ID : 9AkoGmq7y1y 0
난 뭐 잘하는게 하나도 없네
603 이름없음 2020/09/21 01:56:52 ID : skty2E3vctx 0
예전엔 아픈 게 싫어서 죽기가 무서웠는데 지금은 살고싶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 꼭 소방관이 될거야 소방관이 되고 싶어서라도 살거야
604 이름없음 2020/09/21 02:00:22 ID : FeE03xyMnPa 0
사람은 더럽게 싫은데 이기적인 사람들한테 고통받는 강아지들이 불쌍해서 애견훈련사가 될거야 나 꼭 살거야
605 ◆5Qts4MmMo1y 2020/09/21 03:03:44 ID : Ny40mlg5864 0
엄마 미안해 엄마 딸 아직도 죽고싶어 해
606 ◆5Qts4MmMo1y 2020/09/21 03:55:19 ID : Ny40mlg5864 0
사랑해 아프지 마
607 ◆5Qts4MmMo1y 2020/09/24 00:28:48 ID : Ny40mlg5864 0
잘게. 다들 잘 자.
608 이름없음 2020/09/24 15:03:21 ID : s6Zbip82ljw 0
살고싶은데 살고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아닌거같아 제발 누가 나 좀 사랑해줘
609 이름없음 2020/09/24 15:34:29 ID : ClzXuslBgp8 0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니까
610 이름없음 2020/09/24 20:50:26 ID : k9xXulimE4J 0
가족때문에
611 이름없음 2020/09/24 23:38:38 ID : unu8jjvu1a8 0
오늘 학교에서 그 얘에게 내일 봐 라고 하면서 손 흔들었으니까. 지켜야지
612 이름없음 2020/09/25 00:19:47 ID : cGpTPilzSNB 0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지 못하는, 못 할 사람이니까.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할 때가 오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고 미리 알게된대도, 나는 역시 죽지 못할 테니까.
613 이름없음 2020/09/25 00:31:17 ID : B85WoY67y7w 0
아까 전까지 너무 뫼로웠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라이브를 켰어. 라이브 보는데 그 사람이 마지막즈음 내 댓글 언급해주면서 잘자고 내일 보자라고 해줬어. 잘자고 내일 보재, 그래서 안 죽으려고. 댓글 하나 읽어준게 뭐가 그리 고맙고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다.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서 상이라도 하나 더 받게 해줘야겠어.
614 ◆5Qts4MmMo1y 2020/09/25 19:50:40 ID : Ny40mlg5864 0
감정이 너무 예민해져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우울하고 슬퍼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죽어버리고 싶다
615 이름없음 2020/09/26 02:25:20 ID : BwLhzdQldvd 0
오늘도 주변사람들에게 잘해준게 없어서 ,, , ㅜ
616 이름없음 2020/09/26 16:51:51 ID : zgry1DAo45e 0
나는 내가 너무 싫은데 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내 가족들, 친구들, 선생님들까지 정말 단 한 명도 싫은 사람이 없어서 내 사람들이랑 더 있고 싶어
617 이름없음 2020/09/28 14:29:37 ID : AnXz9jy4Zg0 0
무서워 죽고싶은데 죽는건 무서워...
618 이름없음 2020/09/29 09:51:17 ID : PhbAZh84Hwk 0
걔가 좋아서
619 이름없음 2020/09/29 17:38:11 ID : WrzdPjtg5fc 0
나 자체가 좆같은데 기다려야 하는 사람이 있어서 딱 죽지 않을 정도만 울면서 1년째 버티고 있어
620 이름없음 2020/09/29 22:17:37 ID : unA2GskpWmI 0
엄마 고생시켜서 미안해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 난 우리 엄마 호강시켜주고 싶어서 살아
621 이름없음 2020/09/30 04:24:18 ID : g2NyY2q7Akn 0
이졷같은공부진짜내가좆같아서라도이건다끝내고죽는다
622 이름없음 2020/09/30 05:30:26 ID : A5hxTRvfPii 0
내가 지금까지 꾸역꾸역 다 해낸게 아까워서, 무대 한번은 서보고 죽어야할 것 같네
623 ◆5Qts4MmMo1y 2020/09/30 10:53:50 ID : Ny40mlg5864 0
공부라든가 인생 복잡한 거 생각할 때마다 죽고 싶어진다
624 ◆5Qts4MmMo1y 2020/09/30 10:53:59 ID : Ny40mlg5864 0
삶에 여유가 없네
625 이름없음 2020/10/01 03:33:55 ID : yHu8mMnU5gq 0
날 살게 해준 사람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겨버렸어. 혼란스러워서 하루종일 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 이번 일 해결 잘하고 행복하게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에 오늘도 살아간다.
626 이름없음 2020/10/01 05:11:09 ID : pRvba6Y8jbd 0
스레딕 글에 위로 받아서
627 이름없음 2020/10/01 16:11:12 ID : A6lDtiry42L 0
곧있으면 시험이라서 !
628 이름없음 2020/10/01 22:20:20 ID : 9vyE2k02lfU 0
죽는게 무서우니까
629 ◆5Qts4MmMo1y 2020/10/05 20:32:32 ID : Ny40mlg5864 0
웃기지만 내가 죽을 용기는 없네 누가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안 아프게
630 이름없음 2020/10/05 21:09:22 ID : 7tdBaskts1f 0
나는 정말 궁금해..이토록 죽고싶어하는 내가 왜 안죽을까?? 죽을 용기가 없어..하루에도 감정이 수십번씩 오르내려..
631 ◆5Qts4MmMo1y 2020/10/07 10:26:28 ID : Ny40mlg5864 0
아팠던 기억들 다 지우고 싶다 꺼내서 그 부분만 오리고 싶어
632 이름없음 2020/10/07 12:54:47 ID : BwLhzdQldvd 0
죽는게 무서워서 흐헝
633 이름없음 2020/10/07 20:26:33 ID : zgnO4HBglA2 0
보는 소설이 완결이 나지 않아서
634 이름없음 2020/10/07 20:38:03 ID : s1g3SFcleNy 0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서
635 이름없음 2020/10/07 21:38:44 ID : bba9utz9bik 0
엄마가 예쁜 이불을 사오셔서
636 이름없음 2020/10/07 23:04:36 ID : Nthe0mts3Ck 0
죽을때까지의 고통이 무서워서 못 죽겠어
637 ◆5Qts4MmMo1y 2020/10/09 10:29:13 ID : Ny40mlg5864 0
나한테 관계란건 너무 어려워 너무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내가 잘못해서 멀어졌어 죽고싶다.....
638 ◆5Qts4MmMo1y 2020/10/09 12:44:29 ID : Ny40mlg5864 0
누가 잘 사는 법좀 알려줘
639 ◆5Qts4MmMo1y 2020/10/09 13:05:36 ID : Ny40mlg5864 0
살려주세요
640 이름없음 2020/10/09 19:23:01 ID : O9utzgpf879 0
몇 달 전만 해도 진짜 죽고 싶었는데 맨날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열심히 살아가는 중. 언젠가는 그 사람 앞에 당당하게 서고 싶어. 그 사람이 너무 멋있는 사람이라서 나도 멋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서야는 좋아한다는 말도 못 하겠더라고. 죽어도 열심히 살아보고 마음은 전해보고 그러고 죽을래
641 ◆5Qts4MmMo1y 2020/10/09 21:09:06 ID : Ny40mlg5864 0
이대로 자고 싶다 자서... 눈 안 뜨고싶다 계속 잠만 자고
642 이름없음 2020/10/10 03:25:06 ID : QpVe2E7amq1 0
이렇게 죽는건 허무하다
643 ◆NBBta60srvD 2020/10/10 04:30:42 ID : 41zPg3Wp865 0
오늘은 눈을 감는걸로 끝났으면 좋겠다 다시는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다 놓고 싶어
644 이름없음 2020/10/10 16:37:15 ID : g41xBhyZeE7 0
아직 장기기증 신청 못해서
645 이름없음 2020/10/10 20:55:17 ID : ty7y5glyIGs 0
조금 오글거리네
646 ◆5Qts4MmMo1y 2020/10/11 01:32:03 ID : Ny40mlg5864 0
오늘 생일이야
647 ◆5Qts4MmMo1y 2020/10/15 22:54:15 ID : Ny40mlg5864 0
죽고 싶다~
648 이름없음 2020/10/16 01:12:17 ID : dvhdQq3XBuq 0
죽는게 너무 무서워서 근데 사는것도 무서워..ㅋㅋ ㅋ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사는게 죽는것보다 더 무서워지게 되면 죽겠지?
649 이름없음 2020/10/16 23:02:08 ID : cFa01a9vxxx 0
생일 축하해 늦었지만 태어나줘서 고마워 다들 살아나가느라 여유 없는 삭막한 삶에서 조그만 위로를 건네고 싶었어 나는 오늘 하루 잘 버텼고 너도 그랬으면 해
650 ◆5Qts4MmMo1y 2020/10/18 23:14:18 ID : Ny40mlg5864 0
고마워. 너도 늘 그랬으면 좋겠다.
651 이름없음 2020/10/19 17:25:05 ID : zgrBulbhatA 0
딱히 살고싶다는 마음도 없고 죽고싶다는 마음도 없어서 살고있는거 같애. 진짜 딱 죽지 못 해서 살아가는거야.
652 ◆5Qts4MmMo1y 2020/10/22 04:17:48 ID : Ny40mlg5864 0
자살말려 껄껄
653 ◆5Qts4MmMo1y 2020/10/22 06:44:36 ID : Ny40mlg5864 0
잘하는 짓이다 아주
654 ◆5Qts4MmMo1y 2020/10/22 06:45:31 ID : Ny40mlg5864 0
진짜 나 너무 한심하고.... 미쳐버리겠어 머리는 복잡하고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655 ◆5Qts4MmMo1y 2020/10/22 07:01:40 ID : Ny40mlg5864 0
토할 것 같아....
656 이름없음 2020/10/22 09:34:04 ID : yNze5fbBhut 0
죽고 싶은데도 죽지를 못하는게 한심해 누가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라고 그러던데 나는 아니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도 내가 바꿔낼 수 없는 문제인데, 사회가 바뀌어야 하는데 몇 번을 죽고 태어나도 해결 안 될 걸? 해결된다 해도 많이 오래 걸릴 거고 진짜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데 몸만 바쁘게 굴러가고 있어. 마음은 이미 다 썩어버렸는데 용케도 안 죽네
657 ◆5Qts4MmMo1y 2020/10/25 07:22:30 ID : Ny40mlg5864 0
누군가에겐 그래도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658 ◆5Qts4MmMo1y 2020/10/25 07:22:43 ID : Ny40mlg5864 0
나 잘하는 거 정말 하나도 없나
659 ◆5Qts4MmMo1y 2020/10/25 07:28:05 ID : Ny40mlg5864 0
누군가에게.... 그리고 나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인 이상은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쉽지 않겠지 또 그런 생각은 버리는 게 좋은 거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욕심이 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그리고 이런 내가 싫어
660 이름없음 2020/10/25 21:34:27 ID : q7y3O7hwE00 0
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진 절대 안돼. 이미 옛날에 스스로 목숨 끊으신 고모를 한평생 그리워하기면서 우시는 분인데 나까지 죽으면 진짜 우리 할머니 못 살거 알아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넉넉히 제사까지 차려드린 다음에 죽든 살든 하려고.
661 이름없음 2020/10/25 23:13:45 ID : HB9dDzasi8o 0
지금까지산게아깝다 내노력내가다받아먹지도못하고 남밑에서 깔아주다죽으면 제삿상에올라갈음식값도못하는인생인것같아서
662 ◆5Qts4MmMo1y 2020/10/26 05:54:13 ID : Ny40mlg5864 0
힘내 힘내 힘내!!! 힘내자!!! 으아아아아악
663 ◆5Qts4MmMo1y 2020/10/26 08:31:28 ID : Ny40mlg5864 0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다.... 근데 못 버티면 어쩔건데? 죽을 수도 없잖아 일어나
664 이름없음 2020/10/27 14:10:05 ID : yIIE2mq586Z 0
풍선 사고 싶어. 내일 사려고. 사고 지하철 타고 가서 여행한다음에 죽으려고.
665 ◆5Qts4MmMo1y 2020/10/31 06:29:35 ID : Ny40mlg5864 0
업보빔~~~
666 ◆5Qts4MmMo1y 2020/10/31 06:29:41 ID : Ny40mlg5864 0
죽고싶다
667 이름없음 2020/10/31 14:39:15 ID : h85VatBtjvx 0
이루고 싶은 게 있어. 잘 안되지만 그래도 내 삶을 잘 꾸려가 보고 싶어서. 삶이 내 목을 조르고 있어도 살아있어.
668 이름없음 2020/10/31 17:27:58 ID : hwK3TSMlxvh 0
맛있는 밥 먹어서
669 ◆5Qts4MmMo1y 2020/11/01 00:45:05 ID : Ny40mlg5864 0
또 달이 지나고 11월이네... 이러다 금방 내년이 오겠지? 벌써 2021년 다이어리를 팔기 시작하더라고
670 ◆5Qts4MmMo1y 2020/11/01 00:45:25 ID : Ny40mlg5864 0
너무 슬프고... 절망적......ㅠ............ 그치만 11월이다 새로운 달이 시작했어 힘내자...
671 이름없음 2020/11/01 00:48:50 ID : dPdCqi9vxyG 0
난 죽을 준비하다 보니 약 1년 더 살아버렸어 아직 의지가 부족한가봐~~@@ 정신력이 없어서 그래 대갈ㄹㄹㄹ뤼 좀 누가 따줘~~££¥@@/&
672 ◆5Qts4MmMo1y 2020/11/01 05:13:13 ID : Ny40mlg5864 0
일단 새해는 아니지만 새 달을 시작했으니... 마침 시기도 중간고사끝-적당한 휴식 끝!나고 공부 시동 걸 타이밍이라 뭐라도 잘 살아보자 싶다 그러기 위해서 준비한 무언가...... 과연 나는 뭘 해야하는가 ↓ 1. 오전에 일어나기!!! 늦어도 11시 전에 기상! 2. 하루 두 끼 이상, 제시간에 먹기! 3. 운동, 스트레칭! 꼭! 너무 바빠서 운동 못 하겠으면 스트레칭, 음료수 사는 길에라도 10분이라도 밖에 나가기 4. 물 자주자주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기 5. 귀찮고 나갈 일 없어도 씻기 6. 할 일 미루지 말기~~ 7. 하고 싶어서 하는 일에 압박 가지지 않기 8. 1시 이전 취침! 아무리 바쁘고 늦게 자도 2시에는 잘 것!
673 ◆5Qts4MmMo1y 2020/11/01 05:14:54 ID : Ny40mlg5864 0
일단 오늘은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이 시간이 되어서.... 늦어부렀지만 ㅠㅠ 꼭 지키려고 노력할 거야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단 밥 제시간에 두끼 이상 챙겨먹고, 늦지 않게 자서 오전에 일어나고, 씻는게 제일 기본이라고 해서 그것부터 하려고! 운동이나 햇빛 보는 것도 좋으니까.... 일단 기본적인 생활습관부터 만들까 싶어
674 ◆5Qts4MmMo1y 2020/11/01 23:30:48 ID : Ny40mlg5864 0
정신차려 정신차려!
675 ◆5Qts4MmMo1y 2020/11/01 23:41:13 ID : Ny40mlg5864 0
뭔가 생각이 안 이어진다
676 ◆5Qts4MmMo1y 2020/11/02 03:49:54 ID : Ny40mlg5864 0
음~ 걍 죽고 싶군
677 이름없음 2020/11/02 06:53:59 ID : 8jeLe2KZdBa 0
귀찮아서. 하소연을 했다가 경멸받을까봐, 그런데 하소연을 안 하고 죽으면 아무도 날 가엾이 여기지 않을까봐.
678 이름없음 2020/11/02 21:15:46 ID : lg6o2E8pbBc 0
생각해보니 살 이유가 없어 차라리 어린 청소년 투신 자살로 뉴스에 나오는게 더 기대돼
679 ◆5Qts4MmMo1y 2020/11/02 23:49:35 ID : Ny40mlg5864 0
잭스타우버 쿨타임이 또 찼다 노래 좋아
680 이름없음 2020/11/03 00:06:45 ID : PgY3u5VdPfR 0
사놓은 과자가 있어서. 안 먹으면 아까우니까.
681 이름없음 2020/11/04 02:53:39 ID : dxxu9zfgpaq 0
아직 진짜 살아가는 이유를 못 찾았어
682 이름없음 2020/11/04 05:17:45 ID : 8jeLe2KZdBa 0
죽을 힘도 없어서 살아왔는데 이제 그러지 말아야 할까봐
683 이름없음 2020/11/04 13:17:13 ID : Qre7Alu2q7t 0
귀여운 쿠로미케리어를 해외배송으로 샀는데 배송오면 그거끌고 여행가고 죽을래 그전까진 살게
684 이름없음 2020/11/04 16:46:00 ID : Mp9eIHu4E4E 0
책임질 일이 있어서 못 죽었어
685 이름없음 2020/11/05 00:39:04 ID : dwnzU7zaq0r 0
보는 애니 아직 안끝나서 ㅋㅋㅋㅋ
686 ◆5Qts4MmMo1y 2020/11/05 05:40:19 ID : Ny40mlg5864 0
오늘 보고 싶었던 영화 볼 거고 내일은 약속 있어. 사고 싶은 것도 내일 살 거고 이번 달 말에 온라인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밴드가 공연 해서 그거 봐야 해
687 ◆5Qts4MmMo1y 2020/11/05 05:40:58 ID : Ny40mlg5864 0
갑자기 ㅋㅋㅋㅋ 일정 엄청 잡히고 돈 엄청 쓰게 됐더라구.... 그래도 이젠 나한테 돈 안 아낄래 하고 싶은 거 하고 건강 위해서도 쓰고.... 너무 아끼고만 살았어 나를 위해 하는 일에는 안 아끼고 싶어 이제
688 ◆5Qts4MmMo1y 2020/11/05 05:41:13 ID : Ny40mlg5864 0
사실 요 며칠 절망적이긴 한데... 좀........ 그래도 할 수 있다!!!!!!!!!!!!!!!
689 ◆5Qts4MmMo1y 2020/11/05 16:17:33 ID : BgrvxvhgqmM 0
아 그냥 다 존나 망했어
690 이름없음 2020/11/05 16:25:08 ID : U4583u01cmp 0
아직 연애 못 해봤으니까 안 죽을래
691 ◆5Qts4MmMo1y 2020/11/06 00:25:58 ID : Ny40mlg5864 0
나 어쩌면 조금쯤은 잘 살고 있는 거 아닐까
692 ◆5Qts4MmMo1y 2020/11/07 00:25:37 ID : Ny40mlg5864 0
어쩌다보니 진로나 꿈? 좋아하는 거 얘기 나왔는데 그냥 슬프다
693 ◆5Qts4MmMo1y 2020/11/07 00:26:52 ID : Ny40mlg5864 0
좋아하는 것, 재능과 노력으로 성공한 삶 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누구나 바라는 거지만... 그냥 간절하게 생각하게 되네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조금 힘들긴 해도 재능과 노력으로 인정 받고 돈 벌어서 사는 거.... 진짜 최고지
694 ◆5Qts4MmMo1y 2020/11/07 00:27:30 ID : Ny40mlg5864 0
아주 찔끔이라도 좋으니까 나는 뭐 재능 아무것도 없나 내가 잘하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대체 나는 뭘 잘하지.... 못하는 것밖에 없고
695 ◆5Qts4MmMo1y 2020/11/07 00:27:49 ID : Ny40mlg5864 0
아 시발 진짜 와이파이때문에 분조장 생길것 같아
696 ◆5Qts4MmMo1y 2020/11/08 00:27:13 ID : Ny40mlg5864 0
죽고싶다 진짜 뭐 되는 거 하나도 없고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이지
697 ◆5Qts4MmMo1y 2020/11/08 04:39:28 ID : Ny40mlg5864 0
나 진짜 어쩌지 ㅋㅋㅋㅋㅋ 불안 도졌어 지금 약간 제정신 아닌 것 같아
698 이름없음 2020/11/08 10:37:34 ID : 2IE1ii2leLb 0
죽으면 그 사람이 슬퍼할 거 같아서,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닐 거 같아서 일단 오늘은 살아보려고
699 이름없음 2020/11/08 11:25:03 ID : lAZjumq6o6l 0
무언가를 위해 살고싶어하는게 정말 멋지기도 하고 부럽다..ㅠ
700 ◆5Qts4MmMo1y 2020/11/09 09:52:42 ID : Ny40mlg5864 0
요즘 잠을 잘 못 자 잠 자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시간이 짧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늦거나 일찍 자는 것도 아니고 내가 피곤하든 컨디션이 좋든간에 눈 감으면 딱 4시간 있다가 새벽에 깨..... 자는 시간이 새벽 1~2시니까 일어나면 5~6신데 이때 다시 자기도 애매해서 그냥 일어나거든. 그러면 수면시간이 일단 반토막이라서 오전 오후에 계속 힘들어.....ㅠㅠ 왜 계속 4시간씩밖에 못 잘까........ 엉엉
701 ◆5Qts4MmMo1y 2020/11/09 09:53:52 ID : Ny40mlg5864 0
뭔가 해결 방법이 없나? 아예 11시 12시에 일찍 자볼까 그럼 새벽에 깨도 3시쯤 깨니까 한 번 더 잘 수 있잖어....... 근데 무슨 새나라의 초등학생도 아니고 바빠 죽겠는데 11시에 어케 자냐 3시에 다시 잠들어서 제시간에 일어난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 대체 뭐가 문젤까 뭘 해야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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