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1 20:21:02 ID : mpXy0tusoZb 4
나는 모처럼 한가한 평일을 맞이하여 베이커가에 있기로 했다. 다행히 우리의 친구 홈즈도 마침 집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 혹자는 이 사건 중독 탐정이 웬일로 집에서 얌전하게 있냐고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전혀 아무런 이유 없이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오늘 아침부터 신문을 향해 파이프 담배를 물고 눈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마치 체스 기사 간의 대전. 그는 보이지 않은 말을 움직이는 기사처럼 신문의 모든 활자에서 상대방의 다음 수를 읽어내려고 애를 쓰는 사람처럼 보였다.
302 이름없음 2020/04/11 23:01:31 ID : 458789y6pdR 0
삐져서?
303 이름없음 2020/04/11 23:02:21 ID : LbDy0q0tvDu 0
녀석이 말해 줄 수 밖에 없는 걸 주면 되잖아? 원래 목적인 드레이크를 걔한테 주자
304 이름없음 2020/04/11 23:04:45 ID : 458789y6pdR 0
다들 상관없는 거라면 후자로 갈까!
305 이름없음 2020/04/11 23:05:10 ID : vBe5aljusi8 0
그래그래
306 이름없음 2020/04/11 23:06:03 ID : 9BzcKZa03Ci 0
와 화력엄청나네
307 이름없음 2020/04/11 23:06:11 ID : 458789y6pdR 0
다들 눈치게임 하는 건 아니지...? 기다릴게....
308 존 H. 왓슨 2020/04/11 23:08:31 ID : 2q3Xs8qp9cn 0
"나는 비루스의 방으로 가겠네."
309 이름없음 2020/04/11 23:09:11 ID : 2q3Xs8qp9cn 0
결국 욏ᆢ따
310 이름없음 2020/04/11 23:09:33 ID : 458789y6pdR 0
땡큐베리감사!!!!! ^♡^
31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11:16 ID : mpXy0tusoZb 0
"그래." 그렇게 말하곤 홈즈는 비루스의 방을 자신의 락핀으로 열어줬다. "행운을 비네." 그렇게 말하며 홈즈는 드레이크의 방으로 갔다. 아마 나중에 만나면 되겠지.
31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12:04 ID : mpXy0tusoZb 0
비루스의 방에 들어갔을 때 내가 가장 놀란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책장이었다. "저게 무슨......" 유리문이 달린 책장. 하지만 역시 그것 말고도 볼 게 많았다. (to be continued...)
313 이름없음 2020/04/11 23:12:06 ID : vBe5aljusi8 0
셜록 락핀으로 여는 거 왜이렇게 자연스럽냐고
314 이름없음 2020/04/11 23:12:35 ID : 458789y6pdR 0
유리문이 달린 책장이라니!!!!!!
31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12:48 ID : mpXy0tusoZb 0
비루스의 방에는 '책장', '책상', '서랍'이 있었다.
31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13:13 ID : mpXy0tusoZb 0
* 보고 싶은 것을 여기에서 자유롭게 골라주세요.
317 이름없음 2020/04/11 23:13:24 ID : 458789y6pdR 0
책장부터 볼까? 아무도 말 없음 그냥... 조사할게
318 존 H. 왓슨 2020/04/11 23:15:08 ID : 458789y6pdR 0
책장을 살펴본다.
31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18:05 ID : mpXy0tusoZb 0
"뭔데 이거......" 책장에는 유리문이 달려있었다. 그런데 그 유리문이 무색하게도...... 책장 안은 텅텅 비어있었다. "이거 교수 방 맞나?" 그뿐만이 아니었다. 이 방은 교수의 방 치고는 자료가 너무 적었다. (to be continued...)
32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20:26 ID : mpXy0tusoZb 0
나는 책장 안에서 그나마 있는 자료들을 들어다보기 시작했다. "어디보자..... 1888년?" 그것은 비루스 교수의 연구 자료집. 그런데 문장들이 조잡하다는 느낌도 들었다. 나는 대충 둘어보다가 다시 꽂아 넣고 다른 것들을 보았다. 그런데 느낌은 역시 마찬가지. 게다가 1888년 다음이 바로 1885년이었다. "뭐가 어떻게 된 거지?" 나는 더 알 건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그대로 두었다.
32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20:38 ID : mpXy0tusoZb 0
다음으로 볼 건...... > ""
322 존 H. 왓슨 2020/04/11 23:21:37 ID : 458789y6pdR 0
책상을 살펴본다. 순서대로 가야지...
32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24:21 ID : mpXy0tusoZb 0
책상 위라고 해도 별 건 없다. 간단한 사무 용품과 몇 개의 보고서 뿐. 그것도 내용은 비어있다. "게다가...... 명패가?" 명패가 있어야할 자리에 명패는 없고 명패만한 크기의 흔적만 남아있었다.
32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25:44 ID : mpXy0tusoZb 0
책상 위에 그나마 볼만한 건 가족 사진 정도. 사진을 보니 비루스라는 남성은 아내와 아들, 셋이서 사는 것 같다.
32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26:35 ID : mpXy0tusoZb 0
다음으로 볼 것은...... > ""
326 이름없음 2020/04/11 23:27:14 ID : 458789y6pdR 0
이렇게까지... 한산... 한건가! 교수들이란...
327 존 H. 왓슨 2020/04/11 23:27:54 ID : 458789y6pdR 0
서랍에는 뭔가 더 남아있기를 바라야겠지. 서랍을 살펴본다.
32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1:19 ID : mpXy0tusoZb 0
서랍은 총 세 칸, 먼저 첫 칸을 열어봤다. (to be continued...)
32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2:41 ID : mpXy0tusoZb 0
첫 칸에도 간단한 사무 용품과 종이들 뿐, 그런데 그 사이에서 한 가지 메모를 찾아냈다. '잠잠할 때까지만 기다리렴, 이 김에 철 좀 들고' - 에드워드 비루스
330 이름없음 2020/04/11 23:33:26 ID : 458789y6pdR 0
뭔가 사고를 쳤구나 교수님...
33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4:40 ID : mpXy0tusoZb 0
"에드워드 비루스...... 그러고보니 이 병원의 주임교수 아니었나? 적어도 높으신 분들 중 하나로 기억하는데." 이건 중요해보인다. 기억해두는 게 좋겠다.
33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5:16 ID : mpXy0tusoZb 0
나는 두 번째 칸을 열어보았다. (to be continued...)
33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6:12 ID : mpXy0tusoZb 0
두 번째 칸에는 작은 카드가 있었다. "직원 카드인가?" 거기에는 아까 가족사진에서 본 비루스라는 사람의 우중충한 얼굴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조교수?" 아마도 비루스라는 사람은 현재 조교수로 있는 거 같다.
33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36:40 ID : mpXy0tusoZb 0
지금까지 사실들을 볼 때...... > 비루스가 교수라는 건 거짓이다 > 비루스는 조교수로 강등 당했다
335 이름없음 2020/04/11 23:37:52 ID : 458789y6pdR 0
조심히 있으라는 말도 그렇고 역시 강등이겠네... 명패도 잠깐 조교수로 바꿔야해서 없는 게 아닐까.
336 이름없음 2020/04/11 23:38:19 ID : 458789y6pdR 0
다른 레스주들 있어?? 자러간 건 아니겠지
337 이름없음 2020/04/11 23:39:49 ID : 8lu1fWjiqmG 0
있어... 나도 강등 이 맞는거같다 ㅇㅁㅇ
338 이름없음 2020/04/11 23:39:50 ID : LbDy0q0tvDu 0
아마도 그렇겠지? 조교수로 강등...
339 이름없음 2020/04/11 23:40:27 ID : 458789y6pdR 0
그럼 강등 외친다...?
340 이름없음 2020/04/11 23:40:41 ID : LbDy0q0tvDu 0
341 존 H. 왓슨 2020/04/11 23:41:26 ID : 458789y6pdR 0
이 사람... 아마 조교수로 강등을 당한 모양이군. 명확한 이유는 조금 더 조사해봐야겠지만.
34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1 23:44:16 ID : mpXy0tusoZb 0
강등 당한 이유는? > 근무 태만 > 논문 표절 > 기타 다른 이유
343 이름없음 2020/04/11 23:45:21 ID : 458789y6pdR 0
허술한 이유가 표절 때문이라면 그럴듯도 한데.
344 이름없음 2020/04/11 23:47:38 ID : LbDy0q0tvDu 0
두 가지 전부 다라면 기타로 봐야 하는 건가..? 가장 처음에 사이가 좋지 못한 이유가 표절& 근무 태만? 환자들에게 말을 잘못 해서 그걸 고발하니까 그런 거 아니였나?
345 이름없음 2020/04/11 23:48:28 ID : 458789y6pdR 0
그럼 나 함 앞에 쭉 보고 올게! 알겠다 싶으면 바로 진행해줘 ^♡^
346 이름없음 2020/04/11 23:49:17 ID : 2q3Xs8qp9cn 0
다시 올리려는 모양인데. 임시적인 강등조치인거겠지....?
347 이름없음 2020/04/11 23:49:35 ID : LbDy0q0tvDu 0
넹~~근데 아마 모를 가능성이 더 높아서 아무 말 안 할 수도 있어용~~
348 이름없음 2020/04/11 23:50:09 ID : 458789y6pdR 0
성이 같은 걸로 봐서 가족&친척이겠지? 임시가 맞는 거 같아.
349 이름없음 2020/04/11 23:50:26 ID : LbDy0q0tvDu 0
그렇겠지?
350 이름없음 2020/04/11 23:53:43 ID : 2q3Xs8qp9cn 0
그럼 세간이 시끄러워서 강등조치를 취해뒀다 아닐까? 두 이유 모두 아닌 제 3의 이유... 비루스를 보호하기 위해서?
351 이름없음 2020/04/11 23:54:44 ID : 458789y6pdR 0
일단 표면적으로는 논문 표절이겠지 그럼...? 이 경우엔 다른 이유라 하는 건가.
352 이름없음 2020/04/11 23:54:46 ID : 2q3Xs8qp9cn 0
이건 아마 표절 논문 관련해서 엮인 책들과 자료들을 처분하거나 숨겨둔 모양인데.
353 이름없음 2020/04/11 23:55:29 ID : LbDy0q0tvDu 0
오! 그럴수도
354 이름없음 2020/04/11 23:58:34 ID : 458789y6pdR 0
그그럼 뭐라고 할까 레주들! 살짝 헷갈려
355 이름없음 2020/04/11 23:58:46 ID : 458789y6pdR 0
나는 감이 안 온다... 다시 읽어봐야지.
356 이름없음 2020/04/12 00:00:36 ID : 2q3Xs8qp9cn 0
논문 표절 근무 태도 세간에 화제가 될 일이라면 논문 표절이겠지. 환자에 대한 대응은 병원에 직접 들어가지 않는 이상 알기 어렵고 말이야. 대외적 지위를 강등조치 취한건 세간을 의식한거겠지. 논문표절 때문에 시끄러우니 강등조치 취하고 조용해지면 다시 올리려는 심산이겠지. 나는 논문 표절에 한표.
357 이름없음 2020/04/12 00:02:56 ID : LbDy0q0tvDu 0
그렇겠지....? 세 번째 서랍을 열어보고 난 뒤 였다면 좋았을 텐데... 나두 의견에 동의!
358 이름없음 2020/04/12 00:03:18 ID : 2q3Xs8qp9cn 0
방의 책장이 비어있는건 논문 표절 관련된 자료들을 숨긴 듯 한 모양새니까 근무태도보다는 논문 표절 쪽을 더 신경쓰는 모양이야.
359 이름없음 2020/04/12 00:10:53 ID : 458789y6pdR 0
어어라 아무도... 말... 안해준겨? 그럼 논문 표절로 갈까
360 이름없음 2020/04/12 00:14:49 ID : 2q3Xs8qp9cn 0
그러자 가랏!
361 이름없음 2020/04/12 00:19:04 ID : 458789y6pdR 0
;ㅁ; 느늦어서 미안합니다
362 존 H. 왓슨 2020/04/12 00:19:32 ID : 458789y6pdR 0
아무래도 논문 표절이 그 이유라고 생각이 되는군.
363 이름없음 2020/04/12 00:19:54 ID : 458789y6pdR 0
다들...열심히 진행해줘... 나는 또 정리하고 올게
36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20:43 ID : mpXy0tusoZb 0
"아마 카메론 비루스라는 사람은 논문 표절 때문에 조교수로 강등된 거 같다. 그리고 그걸 고발한 사람이......" 나는 여기까지만 생각하기로 하고 다음 서랍을 열어봤다. (to be continued...)
36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21:47 ID : mpXy0tusoZb 0
다음 서랍에는 차트가 들어있었다. 정확히는 차트의 구조는 아니고 빈 종이에 개인적으로 메모를 한 것처럼 보인다. "이게 뭐지?" 차트는 여러 장. 그중 첫 장은 다음과 같은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36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22:16 ID : mpXy0tusoZb 0
"단순한 낙서는 아니군." 이것도 기억해두는 게 좋아보인다.
"단순한 낙서는 아니군." 이것도 기억해두는 게 좋아보인다.
367 이름없음 2020/04/12 00:22:03 ID : LbDy0q0tvDu 0
:ㅐ;
368 이름없음 2020/04/12 00:23:05 ID : 458789y6pdR 0
저저저게뭐야 😲 감이 안 잡혀
369 이름없음 2020/04/12 00:23:53 ID : LbDy0q0tvDu 0
어디서 많이 본... 암호표인데.... 아까까지 풀다가 온... 그것과 굉장히 흡사한데.....
37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24:14 ID : mpXy0tusoZb 0
"어라? 이건?" 나는 차트 첫 장을 보다가 우연히 서랍 구석에 있는 물건을 발견했다. "......요즘 유행인가?" 내가 발견한 것은 크립텍스. 쉽게 말하자면 비밀번호가 알파벳 6자리인 원통형 자물쇠이자 소형 금고. 몸체가 자물쇠의 다이얼이자 보관함이라는 굉장히 독특한 물건이다.
371 이름없음 2020/04/12 00:24:47 ID : 458789y6pdR 0
크립...텍스...라니............이이젠싫어
372 이름없음 2020/04/12 00:24:52 ID : lijg2FfRzQm 0
I랑 J 붙어있는거 보니까 맞는듯!
37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25:23 ID : mpXy0tusoZb 0
비밀번호를 풀지 않고 강제로 훼손시키면 안쪽에 있는 물건을 산성 용액으로 녹여버리는 인상적인 물건이다. 과격한 방법으로 열면 절대로 안 될 것이다.
374 이름없음 2020/04/12 00:25:58 ID : 2q3Xs8qp9cn 0
=65는 제쳐두고 52-32-45-53-11-31 X축 즉 가로축이 앞숫자 Y축 즉 세로축이 뒷숫자로 잡고 5x5 색칠해보면 재미있을듯(....)
375 이름없음 2020/04/12 00:28:52 ID : 2q3Xs8qp9cn 0
스레주 질문 있읍니다 책장이 가로 세로 각각 몇칸이쥬? 아마 세로 5칸에 책들이 각 칸에 5개 들어있을 삘인데(아님)
37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30:07 ID : mpXy0tusoZb 0
* 왓슨에게 조사를 시키라고 하려다가... 그냥 알려드립니다. 다음부턴 왓슨이를 애용해주세요! 가로 6칸 세로 5칸입니다! 정확히는 똑같은 책장 3개가 나란히 붙어있는 형태에요!
377 이름없음 2020/04/12 00:30:12 ID : 458789y6pdR 0
헉 텅텅 비었지 않아?
378 이름없음 2020/04/12 00:30:13 ID : vBe5aljusi8 0
얘는 어케 푸는 거지 크립텍스도 암호 풀어야겠네
379 이름없음 2020/04/12 00:30:24 ID : 458789y6pdR 0
아니구나!
380 이름없음 2020/04/12 00:32:36 ID : 458789y6pdR 0
갑자ㅣㄱ 생각났다... 한나의 신발 노란 가루가 물감? 일수도 있는데 향신료라면 강황일수도 있겠다
381 이름없음 2020/04/12 00:37:06 ID : LbDy0q0tvDu 0
WMUXAL 이 크립텍스 암호 아니야?
382 이름없음 2020/04/12 00:37:48 ID : 458789y6pdR 0
헐 왜???
383 이름없음 2020/04/12 00:37:53 ID : LbDy0q0tvDu 0
아니면 저렇게 푼 다음에 애너그램인가>?
384 이름없음 2020/04/12 00:38:14 ID : LbDy0q0tvDu 0
,......폴리비우스 암호라고 알아...?
385 존 H. 왓슨 2020/04/12 00:38:58 ID : 2q3Xs8qp9cn 0
책장 확인해본다. 앞자리 숫자는 가로열 숫자로 뒷자리 숫자는 세로열 숫자로 정의. 65 즉 가로 6번째 세로 5번째. 52-32-45-53-11-31 7번만 조사해보자, 왓슨.
386 이름없음 2020/04/12 00:39:12 ID : 458789y6pdR 0
헐 그게... 되네......?
387 이름없음 2020/04/12 00:39:36 ID : 2q3Xs8qp9cn 0
어멋(수치사)
388 이름없음 2020/04/12 00:39:48 ID : LbDy0q0tvDu 0
(처량) 아 아니 그 가로를 앞 숫자 세로를 뒷 숫자로 보고 1-1에 A 1-2B 1-3에 C ... I 들어가는 자리에 J같이 넣고 그대로 풀면 저게 나와서
38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40:24 ID : mpXy0tusoZb 0
책장은 맨 왼쪽, 내가 방금 봤던 칸을 제외하면 비어있다. 아무것도 없이 깨끗.
390 이름없음 2020/04/12 00:40:34 ID : LbDy0q0tvDu 0
무시하는 게 아니야ㅠㅜㅠㅜㅠㅜㅠ 전날에 저거 비슷한 거에 시달려가지구,,,,...그 때 생각이 나서.....ㅠㅜ
391 이름없음 2020/04/12 00:40:45 ID : 2q3Xs8qp9cn 0
와! 어떤 의미로는 맞았던건가....!(흑흑)
392 이름없음 2020/04/12 00:41:33 ID : LbDy0q0tvDu 0
GOOD!! 👍👍👍
393 이름없음 2020/04/12 00:42:19 ID : 2q3Xs8qp9cn 0
그럼 한번 넣어보자...! LbD왓슨!
39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2 00:42:44 ID : mpXy0tusoZb 0
* 띵동~ 눈치챘겠지만 저는 왓슨 이름 없으면 반응 안 합니다~! 아무리 흥미진진해도 말이죠! (그나저나 나도 풀고 싶네 ㅠㅠ
395 이름없음 2020/04/12 00:43:10 ID : 458789y6pdR 0
KHYPAC WMUXAL 인 셈인가...? 가로축 세로축 바꿔서도 해봤어
396 이름없음 2020/04/12 00:44:39 ID : LbDy0q0tvDu 0
잠만 풀릴 때 까지 가능한가요?
397 이름없음 2020/04/12 00:45:00 ID : LbDy0q0tvDu 0
노 빠꾸면 다시 재고해볼 생각이 ..
398 이름없음 2020/04/12 00:45:39 ID : 458789y6pdR 0
착하고 문제도 잘 내는 똑똑한 멋쟁이 스레주라면 OK하지 않을까?
399 이름없음 2020/04/12 00:46:07 ID : 2q3Xs8qp9cn 0
근데 =65는 뭐야?
400 존 H. 왓슨 2020/04/12 00:46:25 ID : LbDy0q0tvDu 0
크립텍스를 WMUXAL으로 맞춰본다 ( 그렇겠지??)
401 이름없음 2020/04/12 00:46:40 ID : 458789y6pdR 0
혹시 모르잖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대...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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