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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0/04/30 02:23:27
ID : ZfRyFfXvzV9
0
땅부터...? 전부 다 하나씩 볼 수 있는거겠지..?
103
이름없음
2020/04/30 02:23:44
ID : ZfRyFfXvzV9
0
104
이름없음
2020/04/30 02:24:09
ID : ZfRyFfXvzV9
0
좋아 그럼 >땅
105
*
2020/04/30 02:25:50
ID : srvA3QtwFdx
0
> 적당히 메마른 땅이다. 잔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풀도 자랄 수 있을 만큼은 촉촉하고, 촉촉하니 분명 벌레도 살고 있겠지? 아마 흙을 파헤친다면 손톱 밑에 돌덩어리들이 낄 것이다. 세상에나. 손톱 밑의 흙을 상상하니 괜시리 몸에 소름이 돋는다.
106
이름없음
2020/04/30 02:27:57
ID : ZfRyFfXvzV9
0
보기는 그대로겠죠...?
>나무로 보이는 것
107
*
2020/04/30 02:30:04
ID : srvA3QtwFdx
0
> 멀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보니 진짜로 그냥 작은 나무다. 혹시 내가 소인국에 온 건 아닐까 했지만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왠 나무? 아마 여기가 어딘지 조금 감이 오는 것도 같다.
108
이름없음
2020/04/30 02:31:35
ID : ZfRyFfXvzV9
0
난 감이 1도 안오는데...? 같이 좀 알자....
>돌로 보이는 것
109
*
2020/04/30 02:33:31
ID : srvA3QtwFdx
0
>가까이서 살펴보니 무슨 구렁텅이같은 게 있다. 여긴... 달인 건가? 이게 더 말도 안 되는 상상이다. 5살배기 어린아이도 달에 갈 때 우주복을 입어야 하는 건 알고 있다.
110
이름없음
2020/04/30 02:36:14
ID : ZfRyFfXvzV9
0
주어진 선택지 말고는 다른 행동은 못하는거죠?
111
이름없음
2020/04/30 02:39:21
ID : cHA0mre0r9g
0
그렇다면 남은 건 수풀...?
112
이름없음
2020/04/30 02:40:01
ID : ZfRyFfXvzV9
0
그런가보다 수풀 보러 가자
113
*H
2020/04/30 02:40:57
ID : srvA3QtwFdx
0
물론 가능합니다.
114
*H
2020/04/30 02:41:10
ID : srvA3QtwFdx
0
너무 늦었다면야... 😅
115
이름없음
2020/04/30 02:41:39
ID : ZfRyFfXvzV9
0
가능하다구요...? 결정장애가 도져버립니다 그럼.......
116
이름없음
2020/04/30 02:42:23
ID : ZfRyFfXvzV9
0
구렁텅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긴 한데...
117
이름없음
2020/04/30 02:53:50
ID : cHA0mre0r9g
0
뭔가 소지품이 없나? 돌덩이 같은 걸 떨어뜨리고 싶은데...
이만 자야겠다.... 안녕히 주무세여 여러분들...
118
이름없음
2020/04/30 08:09:29
ID : Fg1BcE4FbgZ
0
뭐야ㅠㅠㅠ 자고 나니까 엄청 진행됐네
119
이름없음
2020/04/30 08:24:40
ID : kreY065hze1
0
초반에 연극 시작하는 조건 맞춘다고 레스 많이 써서 그래ㅋㅋ막상 보면 한 거 없다!
120
이름없음
2020/04/30 13:43:06
ID : cHA0mre0r9g
0
다들 어딨어..? 일단 수풀을 살펴볼까...?
121
이름없음
2020/04/30 14:19:26
ID : Fg1BcE4FbgZ
0
수풀이 아니고 덤불 같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간다ㅏㅏㅏ
>덤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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