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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시점에서 본 대상을 맞춰주세요.
VITRIOL
진화
프로메테우스
빅뱅
?
답에 대한 이유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3개 이하 입니다.
※인간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상은 존재하는 단어의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7번의 수신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유가 포함된 답에는 힌트가 주어집니다.
※힌트는 7개 이하로 제한하겠습니다.
※즐겁게 참여해주세요.
고정된 힌트를 제외한 마지막 힌트와 관련이 있으며, 12시에 없앤 힌트를 이해하기 쉽게 푼 것입니다.
오늘 저녁, 새로운 문제를 올리고 싶군요.
성선설 성악설.?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성선설은 맹자가, 성악설은 순자가 제시.
근원이 불분명하지 않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인간 본성의 선악여부에 관한 판단과
그 외에도 자연의 법칙같은 유한하지 않은 것들의 문제또한 포함.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원래 선이었다/환경에 의해 선으로 나아간다는
인간이 선하게 되야한다는 목적.?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 인간이 원래 선이다/악이다 라는 반대되는 성질.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맹자, 순자 두명 다 같은 시대에서 활동했고
성선설 성악설에 대해 나누어져서 그 하나가
진리라고 하는 모습..??
끼워맞춘 느낌이 있지만 도전!!
오답입니다.
1(Good) + 2(Evil) = 3
성선설과 성악설은 이론일 뿐, 그 어느것도 진리는 아닙니다.
1과2는 각각 탄생과 죽음을 상징하며 3은 그 두가지를 넘어선 무언가라는 얘기를 들은 적 있어.
삶과 죽음은 좋고 나쁜 것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omne triumperfectum '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 옳고 그르다는 것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그 가름이 비롯된 근원이 되는 말과 일이 있다.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앞으로도 끝나지 않을 질서와 무질서 속에서 탄생한 참과 거짓은 서로 뒤집혀 보인다.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하지만 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기 어려우나 가공하면 섞이듯이 참 속에 일부 거짓이 속하며 거짓 속에 일부 참이 속할 수는 있으니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참과 거짓은 한 쪽이 태어나면 반대쪽이 반드시 태어나게 되어있다. 참을 뒤집은 것이 거짓이며 거짓이 있으면 그 이면에 반드시 참이 있으므로.
그러나 결국 참만이 진리로다.
성공과 실패. 근원부터 있었고, 서로 대척점에 서있고 두가지가 함께 일어날수 없으며 동시에 있을 일이지만 한가지만이 일어나고 성공이 진리가 된다.
긍정과 부정. 긍정과 부정이라는 생각은 태초의 생물이 생각을 시작하면서 생겼고 둘은 대척이며 긍정이 사실상의 진리이다. 부정은 실패의 지름길이 되기에...
수상유水上油
지척에 온 것 같네요. = 12, 21, 3 / 7, 14, 6
.
.
.
오답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값이 나왔습니다. 교집합이 존재합니다.
IRAN이라는 것은 이란을 나타내는 것일까? 아니면 I R A N 사이에 무엇인가 들어가는 것일까?
맞춤법 빌런이 바로잡고 튀도록 하지.
옳다-사리에 맞고 바르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말 바르다. 정당하다. 마땅하다. 합당하다.)
옮다-자리 바꾸다, 번져나가다. (감기가 옮았다. 불길이 옮아갔다.)
옭다-감다라는 뜻! (줄로 옭아매다)
그렇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시작하면 그 전의 힌트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방법을 응용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하나의 힌트를 더 제공할까 합니다만, 문제의 난이도가 급격하게 변할 것입니다. 18시까지 반대가 없다면 힌트 하나를 올리겠습니다.
12, 21, 3 / 7, 14, 6
12 행거맨
21 더 월드
3 여제
7 전차
14 절제
6 연인
인가?
수학과 과학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수학과 과학 모두 인문학에 그 근원을 두고있음.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인문학이란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므로 인간이 존재하는한 영원할 것임. 이러한 인문학에 뿌리를 둔 수학과 과학 모두 확실한 경험을 토대로 한 보편적인 법칙의 조직화한 지식의 체계임.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하지만 수학과 과학은 서로가 연관은 있어도 서로를 대체할 수는 없는 고유의 학문 영역임.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과학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라는 것은 없고, 과학은 계속 변화해가는 학문임. 게다가 수학에서 쓰이는 다양한 개념과 원리들은 과학을 비롯해 영화나 건축에서도 쓰임. 따라서 수학은 인문학 그 자체로 볼 수 있고, 하나의 진리임.(인문학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은 피타고라스 학파가 했다!)
B.C이면.... 기원전이지?
으으음... 뭐가 있으려나....
B.C이전 나타난 종교?
신화?
처음엔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근원이고, 가이아에게서 탄생한 신과 그런 신을 본따서 만든 인간...해서 신과 인간인가 싶었는데 아닌거 같아..
인간은 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어졌다는 말이 있잖아? 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춰져서 보이는 모습 인간..
그리고 진리는 인간이 아닌 신..?
이건 한날 한시가 걸리네.
0와 1..라기도 애매하고.
아 그렇네 좋고 나쁜 것...거울처럼 닮은 불꽃이라길래 태양인가 했지...이거 평생 못 맞춘다 진짜아아아
248 249 250의 힌트가 분명 스레주 주장으로는 결정적인 것인데...도대체 어디서 난이도가 급락했다는 것입니까!!!!
난이도가 변한다는 소리가 과연 난이도가 떨어진다는 소리일까..?ㅋㅋㅋㅋ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떡상한거 같은데..대체 자모자/자모자가 뭐야 분수 밖에 생각 안나
자모자/자모자...
가장 먼저 생각난건
앞으로 읽어도 똑같고 거꾸로 읽어도 똑같은 회문인데...
조로아스터교? (답 한 단어 맞아?)
+ ps)미안 나 오늘 돌아온 눈팅러인데 문제가 너무 어렵다.... 미궁 오랜만에 왔는데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서 난입.. 끼어들었오.. 말만 해주면 언제든지 지우러 올 테니까 편히 말해주세염
와중에 스레주가 주려고 했던 힌트 하나 맞춘 거 너무 쩐다... 여기 있는 레스주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이유를 설명하자면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또 어디에 있을까. -> 꽤 오래된 종교로써 어쨌든 기원전에 만들어졌다고 함 분파도 꽤 있는 편이래
영원불멸에서 탄생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악과 어둠/ 선과 빛 (거울은 모르겠다... 아후라 마즈다와 앙그라 마이뉴?)
하지만 그 성질은 마치 물과 기름같으니. -> 악과 선, 빛과 어둠은 섞이는 것 같으면서도 섞이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결국 악과 어둠은 선과 빛에 지게 된다고 함
아 물론 이건 끼워 맞추기고 힌트에 불꽃 있길래 거기서 불꽃 숭배하는 종교 생각나서 한 거니까 무시해도 좋아 ✧*.◟(ˊᗨˋ)◞.*✧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구! 좋은 저녁 보내!
흠..천사와 악마?
이처럼 분명한 근원이 어디있을까>신에게서 파견된 천사 천사에서 타락하여 만들어지게 된 악마
영원불멸에서 태어난 그것들은 마치 거울을 마주본 것 같구나
>악마가 천사가 변형되어 만들어진 만큼 천사와 악마는 한끝차이
무엇보다 거울은 서로 반전되어보이니 천사와 악마도 마찬가지아닐까
하지만 그 성질은 물과 기름같으니
>물과 기름은 절대 섞일수 없는존재 천사와 악마도 마찬가지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결국 하나의 것만이 진리로다
>천사로 한날한시에 태어났으나 결국 천사만이 진리로 떠받들어짐
ㅎ..처음하는거라 나도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일단 이게 제일 먼저 떠올랐어 종교에서도 천사와 악마가 많이 언급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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