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비 미술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77)
2.<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上) (1000)
3.Shall we dance? (153)
4.대상 (283)
5.지하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 (39)
6.Mute (114)
7.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552)
8.암호풀이 잘하는 레더들? (246)
9.Welcome to the Bronze Room traveller. (21)
10.Black Labyrinth (296)
11.나는 무엇인가요? (265)
12.ㅊㅊ (8)
13.you will (╯°□°)╯︵ ┻━┻ (36)
14.Ŝanco (323)
15.요즘 미궁판 (21)
16.Nine Lives (8)
17.Paula! Mio hermoso amor. Paula? (50)
18.≪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138)
19.~미궁판 잡담스레4~ (1000)
20.Requiem* D (121)
1
환상
2020/05/01 01:29:06
ID : 0nvbg2KY67s
2
지금부터 당신은 수수께끼나 암호를 풀어야 탈출 할 수 있는 저택에 갇히게 됩니다.
저택에는 도대체 몇개인지조차 알 수 없을 만큼의 방이 있고, 하루에 하나의 방 만을 열 수 있습니다.
방을 여는 방법은 하루에 한 번, 세 개의 문제풀이에 성공 하시면 방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주어집니다.
또, 문제 제공과 풀이는 오후 6시부터 오전 3시까지입니다. (휴식과 미궁은 단짝이죠.)
탐정분들께서는 자유롭게 이야기 하셔도 좋습니다.
소지품은 그 무엇도 허용되지 않으며 지급되는 품목에는 방의 주인인 저에게만 연락 가능한 휴대폰, 식량과 물이 있습니다.
풀이가 막히시면 저에게 힌트를 요청하실 수 있고, 그 횟수는 한 문제당 1번 입니다.
힌트 요청 시 "못찾겠다, 꾀꼬리!" 를 외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방까지 여시면 그곳에는...
어쨌든, 환상 저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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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상
2020/05/01 01:29:40
ID : 0nvbg2KY67s
0
당신이 눈을 뜬 곳은 저택의 응접실. 타닥타닥 난로의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검은 도화지에 설탕을 뿌린 듯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 창문에 비춰집니다.
의자는 꽤나 고급스럽고 바닥에 깔린 붉은 융단은 금장식이 아주 화려한게 마치 이 저택의 값어치를 보여주는 듯 하죠.
샹들리에는 화려하게 빛을 내고 있었고, 방에 갇힌 사람은 아직 당신 하나 뿐인 듯 합니다.
"사람이 세명 이상 모이면 쇠뿔도 녹인다 하죠. 그런 의미에서 세명까지 모아봅시다."
난로 옆의 작은 라디오에서 알 수 없는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사람이 모일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것같습니다.
(세 분 이상이 "게임 스타트"를 외치시면 게임이 진행됩니다)
3
이름없음
2020/05/01 01:30:16
ID : gmGnBdRviqm
0
게임 스타트
4
이름없음
2020/05/01 01:31:15
ID : 804LcK7yY05
0
게...임... 스타..트..(흐느낀다)
5
이름없음
2020/05/01 01:32:23
ID : MkoNxU46qqr
0
게임 스타트
6
이름없음
2020/05/01 01:33:38
ID : 804LcK7yY05
0
게임 스타트
7
이름없음
2020/05/01 01:33:54
ID : 5htg3XwIE7d
0
게임스타트
8
이름없음
2020/05/01 01:34:19
ID : 0nvbg2KY67s
0
게임에 참가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런데 저택의 보물에는 한계가 있고, 수수께끼는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죠.
여러분의 추리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간단한 추리를 보여주셔야 할 때예요!
지금까지 제가 한 '말'에는 세가지 속담이 뒤죽 박죽으로 섞여있습니다.
첫 번째는 구두장이에 관한 속담이고 나머지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아직 휴대폰이 미지급 된 상태여서 힌트 제공은 불가합니다.
단, 힘을 모아 상의하시는 것은 가능하십니다.
최종적인 정답을 말씀하시고 싶을 때는 "찾았다!" 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정답일 경우에는 단말기가 지급되고 게임 참가가 가능하십니다.
그럼 예비 탐정님들, 아무쪼록 힘내세요!
9
이름없음
2020/05/01 01:36:36
ID : WqjeE1a8rAp
0
게임 스타트.... 는 늦었네...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라는 속담인가?
10
이름없음
2020/05/01 01:36:36
ID : MkoNxU46qqr
0
일단 쇠뿔도 단 김에 빼라 하나는 확실한 것 같고...
11
이름없음
2020/05/01 01:37:06
ID : js8qqrxSIK1
0
삼인성호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쇠뿔도 단김에 뺀다
아닌가?
12
이름없음
2020/05/01 01:38:16
ID : js8qqrxSIK1
0
찾았다!
구두장이도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여럿의 말이 쇠도 녹인다
13
이름없음
2020/05/01 01:38:56
ID : WqjeE1a8rAp
0
오오 이거 인듯 한 번 외쳐봐!
14
이름없음
2020/05/01 01:41:09
ID : 804LcK7yY05
0
레스주들 다 어디서 나온거야? 미스터리판에서 온거야? ㅋㅋㅋㅋㅋㅋ 다른 미궁스레도 놀러와줘!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5/01 01:41:16
ID : MkoNxU46qqr
0
정답 외칠 수 있는 기회가 한번은 아니죠..? 선생님...?
16
이름없음
2020/05/01 01:41:46
ID : WqjeE1a8rAp
0
갑자기 사람들이 불어낫다.... 팝콘처럼!
17
이름없음
2020/05/01 01:44:08
ID : 0nvbg2KY67s
0
미궁은 언제나 호기심을 사랑하죠. 정답은 몇번이고 외칠 수 있답니다!
18
이름없음
2020/05/01 01:44:35
ID : MkoNxU46qqr
0
앗 다행
19
이름없음
2020/05/01 01:44:36
ID : WqjeE1a8rAp
0
앗 다행....
20
이름없음
2020/05/01 01:44:55
ID : MkoNxU46qqr
0
외쳤어요!!!
21
환상
2020/05/01 01:46:13
ID : 0nvbg2KY67s
0
축하드립니다! 께서 첫 번째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지급품 - 단말기, 조금의 빵과 물]
단말기에는 단 한 가지의 기능만이 있습니다.
바로 저, 환상과의 전화를 할 수 있죠!
설레지 않나요?
자, 그럼 첫 번째 문제를 내어드리겠습니다.
22
이름없음
2020/05/01 01:46:25
ID : WqjeE1a8rAp
0
약간 숨바꼭질 같다 사람 찾으면 ㅇㅇ이 찾았다! 하는 것 처럼 정답 찾으면 찾았다! ~~~~
23
이름없음
2020/05/01 01:47:29
ID : MkoNxU46qqr
0
그러게 못찾겠다 꾀꼬리도 숨박꼭질에서 하는거지ㅋㅋㅋ오랜만...
24
환상
2020/05/01 01:48:35
ID : 0nvbg2KY67s
0
벽난로 옆의 라디오에서 문제가 흘러나옵니다.
[환상 저택 첫 번째 문제.]
이것은 □□□이며,
이것은 □□□가 아니다.
위 문장에서 □□□에 들어갈 단어로 적합한 것은?
(단, □□□은 같은 단어입니다.)
철컥, 이런! 응접실의 문이 잠겼군요. 이제 돌이킬 수는 없겠어요.
25
이름없음
2020/05/01 01:50:57
ID : MkoNxU46qqr
0
이것도 속담이에요?
26
환상
2020/05/01 01:51:15
ID : 0nvbg2KY67s
0
(처음 문제처럼, 몇번이고 정답을 외치셔도 되고, 의논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27
이름없음
2020/05/01 01:52:06
ID : WqjeE1a8rAp
0
ㅇㅁㅇ 저게 문제의 끝이야....? 단서도 없어...?
세 단어...?
이것은 스레주이며 이것은 레스주가 아니다...
앗 파이프인가?
이것은 파이프이며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28
이름없음
2020/05/01 01:52:54
ID : WqjeE1a8rAp
0
르네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
29
환상
2020/05/01 01:53:36
ID : 0nvbg2KY67s
0
속담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말을 생각해보죠!
힌트 0/0
앗, 힌트를 모두 사용하였어요. 이제부터는 탐정의 시간!
30
이름없음
2020/05/01 01:54:17
ID : MkoNxU46qqr
0
ㅇㅁㅇ...?
31
이름없음
2020/05/01 01:54:58
ID : MkoNxU46qqr
0
힌트 소매넣기 당했어...? 이의있소! 꾀꼬리 안했잖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
이름없음
2020/05/01 01:55:14
ID : WqjeE1a8rAp
0
ㅇㅁㅇ 힌트가 그냥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게 끝인가요...?
33
이름없음
2020/05/01 01:56:04
ID : js8qqrxSIK1
0
두 단어?
첫 문장은 두 단어인데 두 번째 문장은 세 단어잖아 그러니까 이것은 두 단어가 아닌 거지
34
이름없음
2020/05/01 01:56:54
ID : MkoNxU46qqr
0
오..외쳐봐!!
35
이름없음
2020/05/01 01:56:55
ID : WqjeE1a8rAp
0
오옹 그럴수도 한번 해봐!
36
이름없음
2020/05/01 01:58:02
ID : 0nxAZeFhgi8
0
첫번째아니야...? 첫번째문제이긴한데 앞서서 문제 하나 풀었잖아
37
이름없음
2020/05/01 01:58:48
ID : WqjeE1a8rAp
0
괜찮아 시간은 많고 여러번 외쳐도 된다고 했으니까 한번씩 다 외쳐보면 되징 ㅇㅅㅇ
38
이름없음
2020/05/01 01:58:59
ID : lfWo0k3BapU
0
정답은 몇 번이고 외칠 수 있댔으니까 걍 다 찔러보자
39
이름없음
2020/05/01 01:59:21
ID : 0nxAZeFhgi8
0
찾았다! 첫번째
40
이름없음
2020/05/01 01:59:22
ID : js8qqrxSIK1
0
찾았다! (내 사랑~(아차
두단어!
41
이름없음
2020/05/01 02:00:14
ID : WqjeE1a8rAp
0
힌트는 설마 문제 하나 풀 때마다 하나 씩 주는 건가?
42
환상
2020/05/01 02:01:46
ID : 0nvbg2KY67s
0
축하드립니다! 께서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지급품 - 응접실의 열쇠, 랜턴]
철컥, 휴우... 응접실의 문이 다시 열렸어요.
밖으로 나가 저택을 살펴볼까요?
(이후 다섯 스레의 과반수가 "예"를 선택하면 복도를, "아니오"를 선택하면 응접실을 조사 할 수 있습니다.)
43
이름없음
2020/05/01 02:02:37
ID : MkoNxU46qqr
0
오 어떻게 할래? 일단 난 조사하고 나가고 싶은데...
아니오
질문! 응접실 조사 후 복도 조사도 가능한가요? 아니면 응접실이나 복도 둘 중 하나만 조사 가능인가요?
44
환상
2020/05/01 02:02:51
ID : 0nvbg2KY67s
0
문제 하나당 힌트 하나입니다. 3번 안에 맞추시면 힌트 추가지급으로 하죠!
다음 문제 풀이시, 힌트는 두개 입니다.
45
이름없음
2020/05/01 02:02:54
ID : 0nxAZeFhgi8
0
아니오
46
이름없음
2020/05/01 02:05:39
ID : js8qqrxSIK1
0
아싸 2연속 정답(기쁨의 댄스
47
환상
2020/05/01 02:05:55
ID : 0nvbg2KY67s
0
어느 쪽이라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랜턴의 기름이 언제까지 버틸까요? 기름을 찾으러 가야겠군요.
48
이름없음
2020/05/01 02:06:10
ID : WqjeE1a8rAp
0
오옹 나도 응접실 조사하고 싶당!
아니오!
49
이름없음
2020/05/01 02:07:29
ID : WqjeE1a8rAp
0
근데... 여기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5명이라고....?
그렇네....
50
이름없음
2020/05/01 02:09:41
ID : WqjeE1a8rAp
0
기름은 어디서 찾지? 응접실에 기름이 있을려나...?
51
이름없음
2020/05/01 02:16:53
ID : MkoNxU46qqr
0
응접실 뒤지다보면 어디서 나오지 않을까...아니면 복도...
52
이름없음
2020/05/01 02:18:51
ID : lfWo0k3BapU
0
복도보단 응접실이 낫지 않을까 난 아니오
53
이름없음
2020/05/01 02:19:41
ID : MkoNxU46qqr
0
다섯개 다 채워야 진행이 되나..? 일단 과반수는 넘었는데...
54
이름없음
2020/05/01 02:22:55
ID : 0nvbg2KY67s
0
[예 - 0/ 아니오 -4]
가장 처음 조사 할 곳은 '응접실'이군요.
당신은 뒤돌아 응접실을 둘러봅니다.
거의 다 타고 꺼져가는 난로와 그 옆에 놓은 마른 장작들, 열댓개의 의자와 세트로 제작된 긴 테이블, 붉은 융단, 샹들리에-...
글쎄요, 그저 꽤 괜찮은 응접실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사는 해야겠죠.
가장 먼저 살펴볼 곳은?
-벽난로
-장식장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55
이름없음
2020/05/01 02:23:54
ID : 0nvbg2KY67s
0
(조사하고 싶은 곳은 정답과 마찬가지로 "찾았다!" 를 외쳐주세요!)
56
이름없음
2020/05/01 02:25:22
ID : MkoNxU46qqr
0
앞에서부터 할까?
찾았다! 벽난로
57
환상
2020/05/01 02:30:11
ID : 0nvbg2KY67s
0
이런, 지금 그대로 벽난로에 손을 넣었다간 손이 남아나질 않을 거예요!
어딘가, 불을 끌 '물병'은 없을까요?
-장식장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58
이름없음
2020/05/01 02:34:27
ID : WqjeE1a8rAp
0
장식장? 아니면 테이블에 있을 것 같지?
59
이름없음
2020/05/01 02:36:01
ID : WqjeE1a8rAp
0
찾았다! 장식장!
(앞에서부터 하자는 어느 레스주의 말을 들어서...)
60
이름없음
2020/05/01 02:37:57
ID : WqjeE1a8rAp
0
스레주님! 주무시고 싶으시면 여기에 이만 자러 간다고 하고 내일 오실 시간을 저 ‘미궁시간 알리는 스레’ 에 다른 스레주들처럼 남기고 가시면 아마 그 시간대에 찾아올 거예요! 아마도.... 평일이라서 장담은 못하구... 아마 대부분 그럴 거예요....
61
이름없음
2020/05/01 02:38:00
ID : MkoNxU46qqr
0
앗..원한다면 다른거 보고 싶은거 먼저 해도 돼..ㅋㅋㅋ
62
이름없음
2020/05/01 02:39:08
ID : WqjeE1a8rAp
0
아냐... 어차피 전부 뒤져봐야 하는데 뭘.... 그냥 앞에서부터 뒤져보면 될 것 같아
63
이름없음
2020/05/01 02:42:03
ID : 0nvbg2KY67s
0
장식장 앞으로 가자 생각보다 호화스러운 사치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선명한 청색의 도자기, 도금인지 순금인지 모를 황금 동상, 생화가 꽂힌 꽃병, 기름병...
아, [기름]을 찾았군요!
[지급품 - 기름]
흠, 이제 더 이상 획득 할 물건은 없는걸까요?
-도자기
-동상
-꽃병
64
이름없음
2020/05/01 02:43:01
ID : WqjeE1a8rAp
0
꽃병의 물을 부어도 되는 걸까?
65
이름없음
2020/05/01 02:44:35
ID : MkoNxU46qqr
0
부어도 되지 않을까?
66
이름없음
2020/05/01 02:44:52
ID : WqjeE1a8rAp
0
찾았다! 꽃병!
일단 꽃병부터 조사완료하면 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아님 뭐.. 다 뒤져봐야지
67
이름없음
2020/05/01 02:49:27
ID : 0nvbg2KY67s
0
[지급품 - 꽃병]
향기가 좋은 꽃입니다. 왠지 필요할 것 같으니 따로 말려서 보관할까요?
마침 저기 책도 보이는군요.
[지급품 - 물이 든 병, 꽃을 말리고 있는 소설책]
왠지 좋은 예감이 듭니다. 말린 꽃은 부적으로도 쓰인다는데, 앞으로 일이 잘 풀릴 것만 같습니다.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다시 장식장
-벽난로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68
이름없음
2020/05/01 02:50:25
ID : MkoNxU46qqr
0
찾았다! 벽난로
위에 레스주 말대로 물 부어보자
69
환상
2020/05/01 02:56:37
ID : 0nvbg2KY67s
0
이런, 지금 그대로 벽난로에 손을 넣었다간 손이 남아나질 않을 거예요!
어딘가, 불을 끌 '물병'은 없을까요?
[지급품 사용 - 물이 든 병]
벽난로의 희미한 불이 꺼지자 안쪽에 흐리지만 확실한 글이 보입니다.
하얀 분필로 쓰인 글이 곧 지워질 것 같습니다.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일 때, □+○=?
흠, 암호군요. 다시 한 번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봅시다.
70
환상
2020/05/01 02:58:12
ID : 0nvbg2KY67s
0
( 힌트 2 , 힌트는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쳐주세요! )
71
이름없음
2020/05/01 02:59:49
ID : WqjeE1a8rAp
0
왠.....꾀꼬리.....( 힌트 2 , 힌트는 꾀꼬리를 찾아주세요! ) 앗 그 소리였구나....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일 때, □+○=?
안녕히.... 주무세요....
72
환상
2020/05/01 03:00:21
ID : 0nvbg2KY67s
0
[새까만 밤과 함께 미궁은 잠이 든다.
그러나 안심해서는 안 되지, 당신의 곁에 잠든 미궁은 잠귀가 밝다.]
이런, 이만 잠에 들 시간이군요!
저택의 불이 꺼지고, 탐정들은 벽난로 곁에 모여 잠을 청합니다.
몸을 웅크려보지만, 여전히 추운 밤입니다.
내일은 침실을 꼭 찾아야겠어요.
73
이름없음
2020/05/01 03:05:37
ID : 0nvbg2KY67s
0
오타가 있었습니다. 수정했으니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74
이름없음
2020/05/01 03:10:15
ID : MkoNxU46qqr
0
뭔가 알 것 같은데..?
818 821 683 2485 4086 488□ ○ 이거를
818 8216 8324 8540 8648 8□ ○ 이렇게 보면 구구단 8단! 그럼 네모는 7, 동그라미 5.
찾았다! 12
75
이름없음
2020/05/01 03:20:49
ID : WqjeE1a8rAp
0
8432는 어디갔어...? 이게 오타나서 수정했다는 건가...?
76
이름없음
2020/05/01 03:23:59
ID : MkoNxU46qqr
0
나도 그부분이 좀 신경쓰이긴 해..ㅋㅋㅋ그냥 중간 부분을 생략한건가 싶기도 하고...또 다른 규칙이 있나 싶기도 하고...
오타 얘기는 이부분이 바뀐 거 같은데..
77
이름없음
2020/05/01 03:26:15
ID : WqjeE1a8rAp
0
8756나올 차례인데 그러면 동그라미는 56이고 네모가 7이라서 63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
78
이름없음
2020/05/01 03:28:41
ID : MkoNxU46qqr
0
동그라미랑 네모를 각각 한자리 숫자로 봤는데, 그럴 수도 있겠네! 틀리면 그렇게 다시 외치자!
79
이름없음
2020/05/01 03:30:32
ID : WqjeE1a8rAp
0
이제 그만하고 자자...... 내일도 멀쩡하게 눈 뜨고 싶으면 이만 자야지...... ㄴㅡㄴ
80
이름없음
2020/05/01 10:41:43
ID : mpO3zO2la6Y
0
나도 해도 되는거야?
81
이름없음
2020/05/01 10:45:38
ID : K6qnV9iqpcN
0
당연하지!
82
이름없음
2020/05/01 10:46:16
ID : mpO3zO2la6Y
0
그렇구나! 나도 윗레스 말처럼 답이 63인것같아
83
환상
2020/05/01 18:16:44
ID : 0nvbg2KY67s
0
[해 질 녘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고 한다.
저 붉은 언덕에 보이는 게, 개인지 늑대인지 알 수 없어 두려운 시간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것은 미궁인가, 환상인가?]
욕망과 모험이 함께하는 환상 저택의 두 번째 날이 찾아 왔습니다.
탐정들은 넣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에 눈을 뜹니다.
누군가 장작을 새로 넣었나보군요.
종이 열두 번 울리고 다시 바깥은 캄캄한 밤이군요. 달빛이 머리 꼭대기에서 일렁입니다.
"그럼, 낮동안 햇살을 가득 받은 탐정들의 정답 먼저 살펴 볼까요?"
84
환상
2020/05/01 18:19:40
ID : 0nvbg2KY67s
0
축하드립니다! 께서 미궁을 꿰뚫어보았군요.
미궁은 가까이 다가서면 순식간에 당신을 집어삼킵니다.
왠지 탐정들의 추리력이 높아진 기분입니다.
[힌트 획득 - 1 / 총 3개]
그런데 벽난로 안의 이 암호는 무슨 뜻일까요?
다시 한 번 방을 조사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85
환상
2020/05/01 18:23:42
ID : 0nvbg2KY67s
0
[지급품 - 단서/12]
[지금까지의 소지품 - 단서/12, 단말기, 식량, 물, 꽃을 말리는 중인 소설책, 기름병, 꺼진 랜턴]
어딘가 비밀번호를 사용 해야 할 장소가 있는 건 아닐까요?
흠, 잘 기억해둡시다.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카펫
-테이블
-샹들리에
86
이름없음
2020/05/01 18:26:19
ID : K6qnV9iqpcN
0
와아아아아
음..찾았다! 카펫
87
이름없음
2020/05/01 18:34:16
ID : 0nvbg2KY67s
0
탐정들은 옹기종기 모여 카펫을 살펴봅니다.
세상에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금장식이라니, 저택의 주인은 상당한 부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한 붉은색과 반짝이는 금장식들이 잘 어울립니다.
어라? 카펫 밑에 지하실로 향하는 문이 있었군요.
그런데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지나 갈 수 있겠어요.
[□□□□]
비밀번호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숫자를 입력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군요.
[지급품 - 단서/비밀번호 네자리]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테이블
-샹들리에
88
이름없음
2020/05/01 18:39:50
ID : k01eK7thbDs
0
찾았다! 테이블
89
환상
2020/05/01 18:47:17
ID : 0nvbg2KY67s
0
테이블 위에는 정갈하게 정리된 다과세트가 있습니다.
향긋한 향기에 홀린 탐정들은 테이블 주위에 둘러앉아 다과를 즐기네요.
달콤한 쿠키와 향긋한 홍차.
적분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예요.
***
이런, 홍차에 수면제라도 섞여있었던 걸까요?
탐정들은 달콤한 수면에 빠져 한 동안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힌트 - -1/ 총 2개]
그래도 탐정들의 피로가 풀려 더 힘 낼 수 있겠습니다.
다행이네요!
자, 이제 어딜 조사할까요?
-샹들리에
90
이름없음
2020/05/01 18:49:34
ID : 804LcK7yY05
0
찾았다 샹들리에
91
환상
2020/05/01 18:53:34
ID : 0nvbg2KY67s
0
샹들리에 위에서 쪽지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으, 작성자는 상당한 악필입니다.
쪽지를 쓰는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여기저기 검은 잉크가 번져있습니다.
이건 무슨 그림일까요? 동그라미 안에 화살표가 두 개 있습니다.
쪽지에는 "What □□□□ is it □□□?"
라고 쓰여있습니다.
나머지는 정말이지 알아 볼 수가 없군요.
무언가 단서가 될까요?
[지급품 - 단서/"What □□□□ is it □□□?"]
이제 방은 다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실로 향하는 문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까지의 단서를 잘 조합해서 문을 열어보아야겠습니다.
92
이름없음
2020/05/01 18:56:50
ID : WqjeE1a8rAp
0
장식장의 동상과 도자기도 살펴봤어야 했나 :ㅁ:
93
이름없음
2020/05/01 19:10:16
ID : RCjcoK6qpar
0
시계 아니야? What time is it now? 해봐도 될까..?
94
이름없음
2020/05/01 19:13:16
ID : k01eK7thbDs
0
오 시계 맞는 것 같다 근데 정답은 네자리 수니까 잘 생각해보장...12니까 12시?
95
이름없음
2020/05/01 19:14:15
ID : RCjcoK6qpar
0
아 단서였구나ㅋㅋㅋㅋ저게 문젠줄 알았다ㅋㅋㅋㅋㅋ찾았다 했으면 큰일날뻔 했네 휴
96
이름없음
2020/05/01 19:16:42
ID : mpO3zO2la6Y
0
만약 저게 왓타임이즈잇나우가 맞다면 음... 7시 5분 아닐까? 전 문제에서 □랑 ○가 7, 5였잖아. 그럼 네자리는 0705..? 아닌가..
97
이름없음
2020/05/01 19:18:49
ID : WqjeE1a8rAp
0
레주님! 아까 안 찾았던 데는 지금 못 찾나요??
98
환상
2020/05/01 19:33:49
ID : 0nvbg2KY67s
0
호기심이 가득한 탐정님이시군요!
조사하고싶으신 곳은 "찾았다! -□ " 라고 외치시면 다시 조사 가능합니다.
99
이름없음
2020/05/01 19:54:18
ID : WqjeE1a8rAp
0
찾았다! 장식장의 도자기!
100
환상
2020/05/01 20:01:44
ID : 0nvbg2KY67s
0
탐정들은 다시 장식장으로 다가가 장식장을 살펴봅니다.
장식장 앞으로 가자 생각보다 호화스러운 사치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선명한 청색의 도자기, 도금인지 순금인지 모를 황금 동상...
글쎄요,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택의 보물을 찾는 것보다 이 응접실의 골동품을 팔아 부자가 되는 것이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앗, 그렇다고 가져가시면 안돼요!
다시 암호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남은 힌트 2개]
101
이름없음
2020/05/01 20:20:53
ID : WqjeE1a8rAp
0
뭐야... 힌트를 사용한 건가..? 미안해 다른 레더들..!
이건 무슨 그림일까요? 동그라미 안에 화살표가 두 개 있습니다. 이건 별 다른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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