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비 미술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77)
2.<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上) (1000)
3.Shall we dance? (153)
4.대상 (283)
5.지하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 (39)
6.Mute (114)
7.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552)
8.암호풀이 잘하는 레더들? (246)
9.Welcome to the Bronze Room traveller. (21)
10.Black Labyrinth (296)
11.나는 무엇인가요? (265)
12.ㅊㅊ (8)
13.you will (╯°□°)╯︵ ┻━┻ (36)
14.Ŝanco (323)
15.요즘 미궁판 (21)
16.Nine Lives (8)
17.Paula! Mio hermoso amor. Paula? (50)
18.≪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138)
19.~미궁판 잡담스레4~ (1000)
20.Requiem* D (121)
1
S
2020/05/06 15:39:26
ID : 1wq0k1hcK2K
3
심심풀이로 풀기 좋은, 간단한 문제들.
1. 나는 나의 이름을 내가 직접 지었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이전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0/05/08 13:49:00
ID : HyNtg1vh85X
0
한자에서 한 글자를 여러 번 써서 새로운 글자로 만든 걸 회의자라고 한대
203
이름없음
2020/05/08 13:50:57
ID : ja8mNBwLdV9
0
그렇지만 3번째에선 또 사라진다는데...?
아
나무 목에 수풀림 빽빽할 삼
불꽃 염까지만 있구나
204
이름없음
2020/05/08 13:52:38
ID : HyNtg1vh85X
0
아 불화 자 세 개가 붙은 글자도 있었구나...! 몰랐넹
205
이름없음
2020/05/08 13:53:04
ID : HyNtg1vh85X
0
앜ㅋㅋㅋ 불꽃 혁이라는 글자도 있대!
206
이름없음
2020/05/08 13:53:38
ID : 5e1A5glBdXz
0
무우운제
207
이름없음
2020/05/08 13:55:07
ID : ja8mNBwLdV9
0
헐...
208
이름없음
2020/05/08 13:56:43
ID : ja8mNBwLdV9
0
나무 목 수풀 림 빽빽할 삼
불 화 불꽃 염 불꽃 혁..
받침이 ㅁ이라던가?
209
이름없음
2020/05/08 13:57:17
ID : HyNtg1vh85X
0
헉 빨리 도전 ㄱㄱ!!
210
이름없음
2020/05/08 13:57:33
ID : 5e1A5glBdXz
0
이쯤 돼서 드는 궁금증 불 화가 맞을까? 불이 활활 타오른다라는 뜻을 가진 다른 글자는 없을까?
빨리 ㄱㄱ
211
이름없음
2020/05/08 13:59:16
ID : ja8mNBwLdV9
0
정답! 받침이 ㅁ이다!
212
S
2020/05/08 14:02:20
ID : 1wq0k1hcK2K
0
정답, 'ㅁ' 받침이었습니다 :)
213
S
2020/05/08 14:04:03
ID : 1wq0k1hcK2K
0
17. '나' 는 암사슴, 그리고 잼과 빵을 곁들여 먹는 음료의 정 가운데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또한 나는 독수리보다는 많지만, 그래도 보기보다는 적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14
이름없음
2020/05/08 14:04:43
ID : HyNtg1vh85X
0
이건 쉬운 거 같은데?
도는 암사슴~ 레는 금색 태양빛~ 이거 아닌가?
215
이름없음
2020/05/08 14:07:48
ID : 5e1A5glBdXz
0
도레미송이야? 나는 다른 가사로 알고 있는뎅....
216
이름없음
2020/05/08 14:09:52
ID : Gq1DwFg3U58
0
Sound of music에 나온 노래인것 같아!
217
이름없음
2020/05/08 14:10:37
ID : ja8mNBwLdV9
0
Doe, a deer, a female deer
(도는 사슴 중에서 암사슴)
Ray, a drop of golden sun
(레는 금색 태양빛)
Me, a name I call myself
(미는 날 부르는 이름)
Far, a long, long way to run
(파는 멀리 가는 것)
Sew, a needle pulling thread
(솔은 꿰매는 바늘)
La, a note to follow sew
(라는 솔 다음에 오는 음)
Tea, a drink with jam and bread
(시는 잼빵과 마시는 차)
That will bring us back to Do (oh!oh!oh!)
(그럼 다시 돌아가서)
Do-re-mi-fa-sol-ra-ti-do! So-do!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솔 도)
이거?
218
이름없음
2020/05/08 14:10:51
ID : 5e1A5glBdXz
0
오!
219
이름없음
2020/05/08 14:12:36
ID : ja8mNBwLdV9
0
그럼 파인가?
220
이름없음
2020/05/08 14:12:39
ID : Gq1DwFg3U58
0
그러면 Tea의 중간이니까 E 일것 같아 :3
221
이름없음
2020/05/08 14:12:58
ID : zVgnPa3zV9i
0
그럼 차랑 암사슴의 중간 글자 e! 독수리는 eagle이니까 2개보다는 많다는 뜻일까
222
S
2020/05/08 14:14:28
ID : 1wq0k1hcK2K
0
단서 1) 보기보다 적다, 보기보다... 보기보다?
223
이름없음
2020/05/08 14:16:07
ID : ja8mNBwLdV9
0
정가운데라기엔 암사슴이 이상하지 않아?
도와 시의 가운데 Far라 생각했는데
독수리보다는 멀리가 많지만 보기에는 Falcon보다 Far가 적어보인다...
앗 Falcon은 매인가
224
이름없음
2020/05/08 14:16:44
ID : 5e1A5glBdXz
0
독수리가 eagle이야? Vulture가 진짜 독수리를 뜻하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ㅇㅁㅇ
225
이름없음
2020/05/08 14:19:00
ID : ja8mNBwLdV9
0
잉? 정답 매? Falcon?
매가 독수리보다 많지만 보기보다 적어보여서?
226
S
2020/05/08 14:19:31
ID : 1wq0k1hcK2K
0
단서 2) 박세리 선수
227
이름없음
2020/05/08 14:20:30
ID : 5e1A5glBdXz
0
골프인가...?
228
이름없음
2020/05/08 14:20:42
ID : ja8mNBwLdV9
0
정다ㅂ! 파!
보기>파>버디>이글>알바트로스! 홀인원!
도 암사슴 시 빵과 차 사이 정가운데의 파..
229
S
2020/05/08 14:21:43
ID : 1wq0k1hcK2K
0
정답 :)
설명에서 보기보다는 정말 '보기' 보다 였습니다 ;)
230
이름없음
2020/05/08 14:22:15
ID : 5e1A5glBdXz
0
ㅇㅁㅇ......
231
이름없음
2020/05/08 14:23:44
ID : zVgnPa3zV9i
0
ㅇㅁㅇ...골프 배웠었는데 정말 몰랐다
232
이름없음
2020/05/08 14:24:30
ID : HyNtg1vh85X
0
아 이거 게임 끝나고 점수 세는 방식 그거였나?
233
이름없음
2020/05/08 14:25:52
ID : ja8mNBwLdV9
0
응 par는 한 홀의 기준타수고 그 홀을 기준타수보다 한 타 더 치고 들어오면 보기 두 타 더 치면 더블 보기 -1타 치면 버디 -2타면 이글 이런 식
234
S
2020/05/08 14:30:09
ID : 1wq0k1hcK2K
0
18. 나는 아름다운 나라의 11월에, 나무가 네 번째로 빛나는 날에 필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나는 또한 국기에 달이 그려져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나는 무엇일까요?
235
이름없음
2020/05/08 14:31:00
ID : ja8mNBwLdV9
0
터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236
이름없음
2020/05/08 14:31:16
ID : Gq1DwFg3U58
0
나도 터키
237
이름없음
2020/05/08 14:32:33
ID : ja8mNBwLdV9
0
미국의 11월 넷째주 목요일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날은 추수감사절이야.
238
이름없음
2020/05/08 14:32:51
ID : 5e1A5glBdXz
0
미국의 11월에 목요일에 필요한 것 중 하나라고..?
오! 진짜 터키네 추수감사절에 필요한 칠면조 인 것 같네
239
이름없음
2020/05/08 14:34:20
ID : ja8mNBwLdV9
0
형제의 나라! 터키! ++추가!
과거 고구려와 동시대에 존재했던 '돌궐'이라는 나라를 알고 있니? 터키인들이 스스로 부르는 명칭인 투르크는 돌궐의 다른 발음이고 같은 우랄 알타이 계통이었던 고구려와 돌궐은 동맹을 맺어 가깝게 지냈어. 돌궐이 위구르에 멸망한 후, 남아있던 이들이 서방으로 이동하여 결국 후에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건설하게 돼.
원래, 나라와 나라사이엔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는 법이지만 돌궐과 고구려는 계속 우호적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를 '형제의 나라'라 불렀고 세월이 흘러 지금의 터키에 자리잡은 그들은, 고구려의 후예인 한국인들을 여전히, 그리고 당연히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게 된 거야.
240
S
2020/05/08 14:34:27
ID : 1wq0k1hcK2K
0
정답! 터키입니다 :)
241
이름없음
2020/05/08 14:34:40
ID : gqo7xXBtdyH
0
터키 turkey~~
242
S
2020/05/08 14:35:33
ID : 1wq0k1hcK2K
0
19. 나는 두꺼울 수 있지만, 얇을 수는 없습니다.
나는 또한 반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두 배로 커질 수는 없습니다.
또한 나는 펴질 수는 있지만, 오므려질 수는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43
이름없음
2020/05/08 14:36:57
ID : gqo7xXBtdyH
0
우리 몸 아니야? 너무 잔인한가 ;_;
244
이름없음
2020/05/08 14:38:47
ID : ja8mNBwLdV9
0
손! 손의 두께 / 반으로 접힌다 는 손을 쥔다..? 커질 수는 없으니까...?/주먹
245
이름없음
2020/05/08 14:39:36
ID : cJWo1wlfTVg
0
햄버거?
246
이름없음
2020/05/08 14:41:26
ID : 5e1A5glBdXz
0
아하... 그래서 형제의 나라였군....
꽃봉오리...?
247
이름없음
2020/05/08 14:41:44
ID : ja8mNBwLdV9
0
정답 가위바위보!
두꺼울 수 있지만, 얇을 수는 없습니다. > 가위
나는 또한 반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두 배로 커질 수는 없습니다. > 보(5개에서 2개로 줄어들 수 있지만 10개가 될 순 없다
또한 나는 펴질 수는 있지만, 오므려질 수는 없습니다. >바위(쥐어진 상태니까 오므릴 수 없다)(실수실수)
248
이름없음
2020/05/08 14:44:26
ID : bhfcLgrzbAZ
0
책?
249
이름없음
2020/05/08 15:39:10
ID : gqo7xXBtdyH
0
이게 가장 유력하긴 한데 가위가 좀 걸린다..
종이도 얇고
250
S
2020/05/08 15:41:31
ID : 1wq0k1hcK2K
0
단서 1) 꼭 물리적인 설명이었을까요?
251
이름없음
2020/05/08 15:52:08
ID : RAY2tvyGpXB
0
얼굴...?
얼굴이 두껍다
얼굴이 반쪽이 되다
얼굴이 피다
252
이름없음
2020/05/08 16:50:41
ID : HyNtg1vh85X
0
헐?? 맞는 듯!!
253
이름없음
2020/05/09 01:30:49
ID : lxCo1u8koJS
0
정답! 얼굴!
254
이름없음
2020/05/09 01:30:55
ID : lxCo1u8koJS
0
아닌가??
255
이름없음
2020/05/09 01:51:26
ID : lxCo1u8koJS
0
여기 원래 정답 아니면 반응 1도 없음?
256
이름없음
2020/05/09 01:53:12
ID : lCqkq6pbA5d
0
확인이 좀 늦는 거 아닐깡?
257
S
2020/05/09 09:51:38
ID : 1wq0k1hcK2K
0
정말 미안해 ㅜㅜㅜ 얼굴 정답!
어제는 특히 바빴어서... 자주자주 들어와 보도록 노력할게 미안...
258
S
2020/05/09 09:52:26
ID : 1wq0k1hcK2K
0
20. '나' 는 금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에 팔 수는 없습니다.
나는 또한 문도 가지고 있지만, 열고 들어가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259
이름없음
2020/05/09 09:53:27
ID : gqo7xXBtdyH
0
금 글자를 뒤집으면 믄이라서 문이랑 비슷하긴 한데.. 상관없나
260
이름없음
2020/05/09 09:54:12
ID : gqo7xXBtdyH
0
"말 (말하는거)"인가
남아일언중천금이라 말 한마디가 금과 같고 말문이 막힌다고도 하잖아!
261
이름없음
2020/05/09 10:42:57
ID : ja8mNBwLdV9
0
손금 / 지문?
정답 손
요즘 시대가 변해서...
262
S
2020/05/09 12:17:16
ID : 1wq0k1hcK2K
0
손 정답!
지금 어디 나가봐야 할 일이 생겨서 ㅜㅜㅜ 문제만 올려놓고 갔다 올게!
263
S
2020/05/09 12:17:51
ID : 1wq0k1hcK2K
0
21. '나' 에게 점을 찍으면 아주 차가워집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 점을 찍게 되면 아주 길어지지요.
나는 무엇일까요?
264
이름없음
2020/05/09 12:20:07
ID : lxCo1u8koJS
0
물 수
점 위치에 따라 얼음 빙도 되고 길 영도 됨
265
이름없음
2020/05/09 18:21:49
ID : moHvh9ii7dO
0
와;;거의 2분만에 풀었네
레스 작성
77레스
알비 미술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667 Hit
미궁게임
◆hBwIGk1hhAm
20.05.15
2
1000레스
<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上)
49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15
2
153레스
Shall we dance?
762 Hit
미궁게임
◆3PfWqi6Y9uq
20.05.15
0
283레스
대상
897 Hit
미궁게임
대상◆ala4GrcHBbv
20.05.14
0
39레스
지하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
1017 Hit
미궁게임
◆7wNy3PfO8qk
20.05.13
1
114레스
Mute
465 Hit
미궁게임
⠀
20.05.12
1
552레스
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826 Hit
미궁게임
◆TO3viqknB9d
20.05.11
3
246레스
암호풀이 잘하는 레더들?
158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11
28
21레스
Welcome to the Bronze Room traveller.
560 Hit
미궁게임
1p23p1p3p19
20.05.11
0
296레스
Black Labyrinth
642 Hit
미궁게임
◆ijcnyIJU0ms
20.05.10
5
265레스
» 나는 무엇인가요?
767 Hit
미궁게임
S
20.05.09
3
8레스
ㅊㅊ
9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06
0
36레스
you will (╯°□°)╯︵ ┻━┻
699 Hit
미궁게임
1p23p1p3p19
20.05.05
0
323레스
Ŝanco
416 Hit
미궁게임
◆AZdzRBff9a2
20.05.05
2
21레스
요즘 미궁판
27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05
0
8레스
Nine Lives
554 Hit
미궁게임
◆smJU6rBzasl
20.05.04
1
50레스
Paula! Mio hermoso amor. Paula?
782 Hit
미궁게임
◆g6mHCnVfalb
20.05.04
1
138레스
≪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675 Hit
미궁게임
환상
20.05.03
2
1000레스
~미궁판 잡담스레4~
236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02
10
121레스
Requiem* D
629 Hit
미궁게임
*
20.04.3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