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비 미술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77)
2.<셜록 홈즈: 죽음의 항해> (上) (1000)
3.Shall we dance? (153)
4.대상 (283)
5.지하철역 이름 맞추기 퀴즈! (39)
6.Mute (114)
7.잔혹한 동화 속으로 : 들장미의 저주 (552)
8.암호풀이 잘하는 레더들? (246)
9.Welcome to the Bronze Room traveller. (21)
10.Black Labyrinth (296)
11.나는 무엇인가요? (265)
12.ㅊㅊ (8)
13.you will (╯°□°)╯︵ ┻━┻ (36)
14.Ŝanco (323)
15.요즘 미궁판 (21)
16.Nine Lives (8)
17.Paula! Mio hermoso amor. Paula? (50)
18.≪ 환상 저택 ≫ / 보물의 주인 (138)
19.~미궁판 잡담스레4~ (1000)
20.Requiem* D (121)
1
◆3PfWqi6Y9uq
2020/05/07 13:57:52
ID : oJTXvwtwNxT
0
Day 1.
선택하세요.
*썩어가는 소 머리
*해골
*바나나
*상어
1. 우리 모두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2. 아, 수천 개의 별! 찬란한 빛!
3. 사랑받고 싶어요.
4. 아주 값비싸겠죠, 그건?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20/05/07 14:00:48
ID : dDtip83vcq1
0
Of course.. but 너무 어렵다..
해골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5/07 14:03:10
ID : nQpVgjhamk6
0
뭐지... 제물인가
4
◆3PfWqi6Y9uq
2020/05/07 14:03:54
ID : oJTXvwtwNxT
0
*정답선언을 한 답만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5
이름없음
2020/05/07 14:12:47
ID : dDtip83vcq1
0
1에서 바나나는 제외
2에서 상어는 제외
수천개의 별이라.. 별자리..? 소자리를 의미하나? 그러면 소머리인가..? 하지만 썩는데 값비싸?
6
이름없음
2020/05/07 14:21:35
ID : u08pf860tAk
0
요릭의 해골인가?
7
이름없음
2020/05/07 14:26:21
ID : e4ZeNz9gZg1
0
정답 *해골!
이거 엄청 유명하잖아!! 데미안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 막 500억 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8
◆3PfWqi6Y9uq
2020/05/07 14:34:32
ID : oJTXvwtwNxT
0
정답.
9
이름없음
2020/05/07 14:35:03
ID : e4ZeNz9gZg1
0
와아아ㅏㅏ!!
10
◆3PfWqi6Y9uq
2020/05/07 14:35:37
ID : oJTXvwtwNxT
0
당신은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반짝입니다.
그러니
선택을 해봅시다. 이 선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이냐, 뒤를 되돌아볼 것이냐.
결정해주세요.
11
이름없음
2020/05/07 14:36:04
ID : pTWrs8mGlhg
0
음...
12
이름없음
2020/05/07 14:36:14
ID : e4ZeNz9gZg1
0
엇..... 이건 레스주들의 의견을 종합해봐야할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0/05/07 14:36:40
ID : pTWrs8mGlhg
0
본래 뒤돌아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말이 있잖아?
우리 나아가볼래?
14
이름없음
2020/05/07 14:37:06
ID : e4ZeNz9gZg1
0
좋아!
15
이름없음
2020/05/07 14:39:26
ID : e4ZeNz9gZg1
0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6
◆3PfWqi6Y9uq
2020/05/07 14:42:41
ID : oJTXvwtwNxT
0
당신은 앞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부디 신의 사랑이 그대의 모든 발걸음과 함께하길.
17
◆3PfWqi6Y9uq
2020/05/07 14:44:19
ID : oJTXvwtwNxT
0
코 끝에 피비린내가 스쳐지나갑니다. 조금 추운 것도 같고요.
18
이름없음
2020/05/07 14:44:36
ID : e4ZeNz9gZg1
0
오우.... 무섭다..
19
◆3PfWqi6Y9uq
2020/05/07 14:45:21
ID : oJTXvwtwNxT
0
당신의 눈 앞에 검붉은 두상이 있습니다. 아마 피비린내와 냉기는 이것으로부터 나온 것 같네요.
그 옆에는 물통과 수도꼭지가 있습니다. 아주 커다란 물통이에요.
20
◆3PfWqi6Y9uq
2020/05/07 14:46:00
ID : oJTXvwtwNxT
0
[당신의 것과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세요.]
단위는 L입니다.
21
이름없음
2020/05/07 14:46:53
ID : e4ZeNz9gZg1
0
내 것이랑 같은 양을 물통에 채우라고...?
22
이름없음
2020/05/07 14:48:03
ID : e4ZeNz9gZg1
0
레스주들 다 어디갔어?ㅠㅠㅠ
23
이름없음
2020/05/07 14:48:09
ID : dDtip83vcq1
0
신체의 몸은 사람마다 다른데..
24
이름없음
2020/05/07 14:48:35
ID : nQpVgjhamk6
0
우리 혈액은 보통 5-6리터라는데...
25
이름없음
2020/05/07 14:50:27
ID : 1eFeGsmE5SL
0
당신의 것이 뭘까 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0/05/07 14:50:46
ID : e4ZeNz9gZg1
0
아마 혈액 아닐까? 성인 기준이면 5-6리터이긴 한데
27
이름없음
2020/05/07 14:51:18
ID : 1eFeGsmE5SL
0
그렇다면 정확하게 답을 말해야하는데...
5리터? 6리터? 5.5리터? 이렇게 해야되나
28
이름없음
2020/05/07 14:53:31
ID : e4ZeNz9gZg1
0
단위는 L이니까 5L, 5.5L, 6L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 근데 혈액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것도 포함한 건지ㅠㅠㅠ
다들 혈액해볼래? 아니면 조금 더 생각해볼까?
29
이름없음
2020/05/07 14:54:29
ID : 1eFeGsmE5SL
0
쪼오끔 더 생각해보자 ㅠㅠㅠㅠㅠ
뭔가 문제를 두루뭉술하게 주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ㅁ;
30
이름없음
2020/05/07 14:54:31
ID : dDtip83vcq1
0
설마 그렇게 애매모호할리가..
31
이름없음
2020/05/07 14:56:03
ID : e4ZeNz9gZg1
0
뇌척수액, 림프액, 혈액 등 이것들 다 합해야 하나....
32
이름없음
2020/05/07 14:56:09
ID : VcHu09s1jAo
0
두상 옆에 물통이 있으니까 두상이 힌트 아닐까..? ;ㅁ; 어렵다..
33
이름없음
2020/05/07 15:03:03
ID : e4ZeNz9gZg1
0
그냥 물통 꽉 채울까....
34
◆3PfWqi6Y9uq
2020/05/07 15:04:24
ID : oJTXvwtwNxT
0
*힌트는 페이지당 2회 사용 가능합니다.
35
이름없음
2020/05/07 15:04:44
ID : nQpVgjhamk6
0
우리 안에 혈액이 있으니까 그냥 물통속에 우리가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아님
36
이름없음
2020/05/07 15:06:36
ID : e4ZeNz9gZg1
0
페이지당 힌트 2회니까 101레스 안에서는 힌트 2번 사용 가능하다는 뜻일까?
힌트 쓸 사람?
37
이름없음
2020/05/07 15:10:22
ID : e4ZeNz9gZg1
0
답이 없어서 힌트 사용한다ㅏㅏ
*힌트 사용할게요!
38
이름없음
2020/05/07 15:10:32
ID : nQpVgjhamk6
0
난 찬성! 모야 이미 썼넹
39
이름없음
2020/05/07 15:10:58
ID : e4ZeNz9gZg1
0
다음부터는 조금 더 기다릴게 미안해...
40
이름없음
2020/05/07 15:10:59
ID : cGlcmnA1u9v
0
물통에 물 채우고 피 한방울 떨어트리면 그것 역시 핏물이니까 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41
◆3PfWqi6Y9uq
2020/05/07 15:12:49
ID : oJTXvwtwNxT
0
1. 옆의 검붉은 두상은 여왕이 만들었습니다.
2. 어라, 두상이 조금 녹아내린 흔적이 있네요. 누군가 부주의했던 걸지도 몰라요.
3. 5년에 한번.
4. 우리는 눈을 감고 있답니다.
5. 이 곳이 왜 춥겠어요?
42
이름없음
2020/05/07 15:17:59
ID : QoNxQk3A1Dt
0
어 이거 그거 아닌가??
그 마크 퀸의 자신의 피로 만든 두상?
5년마다 두상을 한 점씩 만들 계획이랬고 냉동해야 되서 추운거 아닐까...?
43
이름없음
2020/05/07 15:19:26
ID : e4ZeNz9gZg1
0
어?! 맞는 것 같아!!
44
이름없음
2020/05/07 15:20:02
ID : pTWrs8mGlhg
0
그러면 1,3,5 는 해결됐고 이제 2,4를 유추해야하는건가?
45
이름없음
2020/05/07 15:20:17
ID : e4ZeNz9gZg1
0
그러면 4L인 것 같은데!!
46
이름없음
2020/05/07 15:20:43
ID : pTWrs8mGlhg
0
마크 퀸이 만든 붉은 두상이 눈을 감아서..? 일까나
47
이름없음
2020/05/07 15:21:13
ID : pTWrs8mGlhg
0
혹시 이유 알 수 있을깡??
48
이름없음
2020/05/07 15:21:53
ID : e4ZeNz9gZg1
0
녹은 거는 아마 어떤 사람이 냉동장치 스위치를 내려서 그런가? 하여튼 그래서 살짝 녹았다고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잇ㅅ어
49
이름없음
2020/05/07 15:22:48
ID : e4ZeNz9gZg1
0
마크 퀸이 말했을 때 작품에 사용된 4L의 피는 내 몸에 흐르는 피와 같다고 했었어!
50
이름없음
2020/05/07 15:24:04
ID : e4ZeNz9gZg1
0
자신의 피를 주기적으로 뽑아서 만든 거라서 섬칫했다
51
이름없음
2020/05/07 15:32:06
ID : e4ZeNz9gZg1
0
음.... 이제 어떻게 할까??
52
이름없음
2020/05/07 15:32:38
ID : nQpVgjhamk6
0
그러면 4L가 정답 아니야...?
책을 안 읽어서 모르겠다 ;ㅁ;...
53
이름없음
2020/05/07 15:33:27
ID : e4ZeNz9gZg1
0
그럼 4L 할까?
54
이름없음
2020/05/07 15:38:02
ID : nQpVgjhamk6
0
레더들 다 어디갔오... 난 찬성
55
이름없음
2020/05/07 15:38:41
ID : QoNxQk3A1Dt
0
나도 찬성!
56
이름없음
2020/05/07 15:39:03
ID : e4ZeNz9gZg1
0
그러면 가 봅시다!!
*4L 채우겠습니다!
57
◆3PfWqi6Y9uq
2020/05/07 19:49:22
ID : oJTXvwtwNxT
0
정답입니다.
58
◆3PfWqi6Y9uq
2020/05/07 19:52:17
ID : oJTXvwtwNxT
0
문이 열렸습니다. 조금만 더 늦었다면 얼어 죽었을지도 몰라요.
나아갑시다.
59
◆3PfWqi6Y9uq
2020/05/07 19:53:04
ID : oJTXvwtwNxT
0
조금 온도가 낮아지긴 했지만, 여긴 여전히 부엌처럼 보이는 어딘가 안입니다. 배가 고픈데 말이에요. 오, 눈 앞에 깡통이 보이네요.
60
◆3PfWqi6Y9uq
2020/05/07 19:55:08
ID : oJTXvwtwNxT
0
세상에나. 깡통이 굉장히 많습니다. 90개는 되어 보여요. 하나쯤은 까서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깡통 옆에 쪽지가 있습니다.
1. 1961년 5월 제조
2. 철제
3. 예술가
61
◆3PfWqi6Y9uq
2020/05/07 19:55:32
ID : oJTXvwtwNxT
0
깡통을 열까요?
62
이름없음
2020/05/07 19:57:29
ID : NAqmFinPcq0
0
아 그 앤디 워홀 아닌감...조사하고 와야지
63
이름없음
2020/05/07 20:00:32
ID : NAqmFinPcq0
0
아 아니네 열면 안 돼...열지 말아요...그거 그 피에르 만조니 그거잖아..
다른 레더들 없니?? 예술가의 <검열> 열고 싶은 레더~~!~!
64
이름없음
2020/05/07 20:01:04
ID : e4ZeNz9gZg1
0
나 왔어! 앤디 워홀은 그 수프 깡통 32개 아닌갑.... 수프 깡통 작품이 1961년은 아니고 1962년으로 알고 있는데 저 작품은 뭐지
65
이름없음
2020/05/07 20:01:30
ID : O2mtAksnRBg
0
그 예술가의 X 아냐?
66
이름없음
2020/05/07 20:02:15
ID : e4ZeNz9gZg1
0
으.... 피에르 만조니 그거구나........ 놉놉 먹으면 절대 안 돼....
67
이름없음
2020/05/07 20:02:29
ID : e4ZeNz9gZg1
0
*안 돼요ㅠㅠㅠㅠㅠ
68
◆3PfWqi6Y9uq
2020/05/07 20:04:44
ID : oJTXvwtwNxT
0
정답입니다.
열었다간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겠죠. 아주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설령 그 내용물이 불확실해도 말이에요.
69
◆3PfWqi6Y9uq
2020/05/07 20:05:47
ID : oJTXvwtwNxT
0
그래도 당신은 배가 고픕니다. 물론 약간 입맛이 떨어지긴 했지만 말이에요. 거실로 나와봅시다. 누군가가 먹을 걸 줄 수도 있잖아요?
70
◆3PfWqi6Y9uq
2020/05/07 20:08:57
ID : oJTXvwtwNxT
0
거실로 나가자 삼각형 모양의 테이블이 보입니다. 세상에나, 의자가 아주 많네요. 자리를 잡아봅시다.
71
이름없음
2020/05/07 20:09:06
ID : NAqmFinPcq0
0
힝 타이밍 수정
72
◆3PfWqi6Y9uq
2020/05/07 20:12:02
ID : oJTXvwtwNxT
0
텅 빈 명패가 눈에 들어옵니다. 명패에 이름을 써야 하나봐요. 가장 '어울리는' 이름을 써봅시다.
*헤디 라마르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
*마리 앙투아네트
1. 태피스트리
2.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들의 연회
73
이름없음
2020/05/07 20:14:25
ID : e4ZeNz9gZg1
0
태피스트리하면 송번수 작가님만 생각나는데......
74
이름없음
2020/05/07 20:16:15
ID : e4ZeNz9gZg1
0
태피스트리란? 다채로운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고, 실내 장식품에 많이 쓰여! 일단 의미 적을게
75
이름없음
2020/05/07 20:27:23
ID : O2mtAksnRBg
0
마리 앙투아네트가 아닐까? 트리아농에서 밤마다 연회를 즐겼다던데. 태피스트리는 대충 왕족이나 귀족이 썼을 테고
76
이름없음
2020/05/07 21:16:51
ID : eL87eZh82tv
0
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는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이미 신분에서부터...
77
이름없음
2020/05/07 21:18:14
ID : SGq7uskoNvx
0
삼각형 모양 테이블과 관련있는게 뭘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동설때문에 당시 매우 주목 받았었으니 제외하는게 좋을듯..
78
이름없음
2020/05/07 21:18:47
ID : NAqmFinPcq0
0
오스트리아인이라 차별받았댕!! 일단 아이작 뉴턴 빼고 다 뭔가 있어(뉴턴은 자기가 막 도태시키고 그랬자너...)
79
이름없음
2020/05/07 21:20:59
ID : SGq7uskoNvx
0
내 생각에는 헤디 라마르 같아. 그녀는 헐리우드 영화배우였지만 발명가이기도 했어. 그런데
1940년대의 헐리우드는 배우들에게 성고정적인 이미지만를 강요했고, 오직 헤디의 관능적인 미모만을 부각시키며 그 이외의 것은 전혀 주목받지 못하게 만들었거든.
발명가로써 주목받지 못했다는 시점으로 보면 들어맞지 않을까?
80
이름없음
2020/05/07 21:20:59
ID : SGq7uskoNvx
0
(중복레스 미안.)
81
이름없음
2020/05/07 21:27:57
ID : SGq7uskoNvx
0
어... 베르사유 궁전....에 태피스트리 걸렸겠지..? 주목받지 못 한 자들의 연회... 베르사유 궁전에서 여성들의 연회가 열렸었을까?
82
이름없음
2020/05/07 21:45:52
ID : NAqmFinPcq0
0
티파티는 열리지 않았을까...?
83
이름없음
2020/05/07 22:09:04
ID : SGq7uskoNvx
0
듣고보니 홍차가 떠오르는데.
커피는 남성의 전유물이라 여성은 못 마시다가 홍차가 들어오자 여성은 홍차 남성은 커피로 갈려 성갈등을 겪다가 홍차가 남녀 공통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알고있거든.
84
이름없음
2020/05/07 22:37:56
ID : NAqmFinPcq0
0
진짜?? 오옹 신기하네
85
이름없음
2020/05/07 22:42:48
ID : SGq7uskoNvx
0
어윽 저건 영국 이야기였다 민망쓰..
86
이름없음
2020/05/08 19:19:53
ID : e4ZeNz9gZg1
0
바빠서 못 들렸는데 화력이 말이 아니네ㅠㅠ 이제 102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힌트 쓸까??
87
이름없음
2020/05/08 19:20:27
ID : e4ZeNz9gZg1
0
여러 가지 레스 보니까 이미 답이 나온 것 같은데!!!!
88
이름없음
2020/05/08 19:21:54
ID : e4ZeNz9gZg1
0
헤디 라마르랑 마리 앙투아네트가 유력한 후보구나!
89
이름없음
2020/05/08 19:33:42
ID : NAqmFinPcq0
0
일단 힌트 쓰자!!
90
이름없음
2020/05/08 19:54:09
ID : e4ZeNz9gZg1
0
*힌트 주세요!
91
◆3PfWqi6Y9uq
2020/05/08 20:31:36
ID : k4E2sqnRA1A
0
1. 39개의 초대장.
2. 999개의 이름.
3. 미국의 도시.
92
이름없음
2020/05/08 20:43:06
ID : e4ZeNz9gZg1
0
생각해보니까 헤디 라마르 같은데 말대로 배우가 외모만 부각시켜서 주목받지 못했대!! 다른 레스주들의 의견은요?!
+어려워서 다들 갔니...?
93
이름없음
2020/05/08 21:11:19
ID : bBbCkmlbdB8
0
음, 일단 미국의 도시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일단 메사추세츠에 뉴턴(newton)이라는 도시가 있었고
또 철자가 다르긴 한데 혹시나 몰라서 라마 / 라마르 (Lamar) 라는 도시도 있었어!
94
이름없음
2020/05/08 21:14:40
ID : e4ZeNz9gZg1
0
오오!! 레스주 고마워! 나도 찾고 있었는데 레스주 대단한 걸 그러면 둘 중 하나인데!!
95
이름없음
2020/05/08 22:32:42
ID : SGq7uskoNvx
0
999개의 이름은 은하철도 999...?
96
이름없음
2020/05/09 01:27:21
ID : u08pf860tAk
0
초대장이 뭘까... 999개면 1000에서 하나 빠졌다는 뜻인가?
97
이름없음
2020/05/09 10:49:29
ID : SGq7uskoNvx
0
관련된 게 있나..? 의자가 아주 많고.. 삼각형 테이블..
98
이름없음
2020/05/09 14:22:57
ID : 82k9wJRDBBw
0
미국에는 도시가...넘...많은데....
역시 999개의 초대장이 걸려
99
이름없음
2020/05/09 14:24:15
ID : Crs4IIFbfTQ
0
근데 도시가 뭘 말하는거지? 시골-도시 이걸까 아니면 주 일까
100
이름없음
2020/05/09 15:02:44
ID : qo5e1CnXzff
0
초대장은 39개고 이름이 999개가 아니야? 왜 999개의 초대장으로....
내가 알기론 마리 앙투아네트가 연회를 즐겼다는 말은 당시 백성들과 귀족들이 사이가 좋지 않은 오스트리아 사람이라고 해서 붙인 거짓말이라고 알아 그 당시에는 마리가 첩자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그 뒤는 그냥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무 말이나 붙여서 말한 거라고 알고... 어쨌든 999개의 이름은 헤디 라마르를 뜻하는 게 아닐까 싶어.. 배우니까 각 배역의 이름이 있을 거 아니야? 그 배역들의 이름을 모두 더하면 999개가 나올까 싶은데... 영화를 다 더해봤자 16개인가 19개 밖에 안되네.... 뉴턴을 뒤져봐야 하나....
101
이름없음
2020/05/09 19:11:24
ID : 87dTRyFeKY4
0
이제 막 왔는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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