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쫄려 (3)
2.글자스킬 추천좀 해주라 (3)
3.아 제발 들어줘 밖에 누가 있어 (208)
4.우리집보다 더 개막장인 집 있어? (64)
5.고삐 풀린 망아지 레주 도와줄 사람 (84)
6.그 갯벌(+추가 썰) (205)
7.꿈에서 사촌오빠가 다쳤어 (14)
8.갑자기 생각난 옛날 이야기 (3)
9.원래 있던 괴담처럼 말하기👻 (38)
10.내가 ㅈㄱ만남 했었어 소름끼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줄게 (164)
11.폐교 (5)
12.. (19)
13.밤에 했던 기묘한 경험 (123)
14.혹시 크고서 알게된 찝찝한 가족사가 있어? (13)
15.내 친구가 신천지 인것 같어; (90)
16.너네도 가끔 시선(?) 같은게 느껴져? (7)
17.가족들은 다 방에 들어가서 자고 있고 나만 거실에서 컴퓨터 하고있는데 말소리가 들려 (43)
18.얘들아 대구 쪽에 갈만한 폐가나 그런 곳 없을까? (12)
19.너네가 절대 하면 안되는것 (137)
20.우리 학교 애가 싸움 걸었음 (45)
1
이름없음
2020/05/28 02:43:33
ID : i1eJV803zXt
2
차가운 물을 욕조에 담아두면 새벽 3시에 욕조에 들어간 귀신을 볼 수 있대
온몸이 화상인데 눈은 까맣다네
2
이름없음
2020/05/28 02:44:21
ID : gnO5WklfTPa
0
벽 너머를 44분 이상 쳐다보면 처음엔 눈 코입 널 만지던 손길이 나타난대
3
이름없음
2020/05/28 02:49:33
ID : SJU0tyY7bDx
0
겨드랑이에 꿀을 바르고 자면 동이 트기 직전 귀신이 빗으로 겨드랑이털을 가지런히 빗어준대.
4
이름없음
2020/05/28 02:53:33
ID : vfSK6pffdSL
0
거울과 눈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거울속 나를 가리키며 찾았다 라고 말하면 거울속에있는 나랑 내가 바뀐대
5
이름없음
2020/05/28 02:54:12
ID : 2Gmla8lDs5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5/28 08:43:45
ID : asjjvCja05T
0
이거 비슷한 강령술 있는걸로 이는디...
7
이름없음
2020/05/28 09:16:28
ID : q4Y8mMjdxCq
0
이거 안되더라..(시묽
8
이름없음
2020/05/28 09:40:28
ID : ba01eJWpgkt
0
눈에 안보일만한 집 어딘가의 구석(가능하면 본인 방)에 원하는 것을 적은 쪽지를 놔둬. 며칠간 잊고 있다가 나중에 보면 그 종이가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소원이 이뤄졌거나 이뤄질 예정이래.
두가지 주의사항으로는
1. 그 종이를 없애는 존재가 사람이면 안된다. (효과가 없어지거든)
2. 대가를 알 수 없다. (대가는 어떤 존재가 가져갔느냐에 따라 달라질거야.)
소원과 대가 중 어느 쪽이 더 클까? 어쩌면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인지도 몰라
9
이름없음
2020/05/28 09:43:28
ID : s9zcKZeE03w
0
학교마다 동상이 최소 하나씩은 있잖아? 밤 12~새벽 1시 사이에 학교가서 동상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아무 일 없이 돌아올수 있지만 지거나 비기면 아침 해가 뜰때까지 학교의 모든 사냥꾼들로부터 도망다녀야한대 잡히면 글쎄 한 번 해봐
동상은 어떤 동상이라도 상관없어 단 손가락이 있는 동상이어야해
10
이름없음
2020/05/28 10:54:14
ID : FimLgksi4JX
0
우리아파트 물탱크 청소한다고 새벽에 미리 찬물 받아놔도 그런거 없었음
11
이름없음
2020/05/28 11:27:45
ID : qoY5SINwMrz
0
누군가가 새벽 4시에 문을 3번 두들기면 문열지마 간혹 가족이나 친구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도 열어주지마. 귀신이 흉내내고있는거니까
12
이름없음
2020/05/28 11:28:58
ID : iqqkq2MqjeI
0
이거 진짜야???????
13
이름없음
2020/05/28 12:41:58
ID : yMmNAi3u3A4
0
https://youtu.be/UwuAPyOImoI?t=23
혹시 그 손길이 이분 손길인가요
14
이름없음
2020/05/28 13:13:39
ID : i1eJV803zXt
0
싫어하는 사람의 얼굴 사진을 오려(실제와 비슷한 크기) 다트에 붙이고 아침마다 한 개씩 꽂으면 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 없어진대
15
이름없음
2020/05/28 13:30:03
ID : amleJXAnVhs
0
이 스레의 15번째 레스를 보면 안돼
원래 존재해선 안되는 레스거든
봤어?봤어?봤어?봤어?
봐버렸네?
봐버렸어
봐버렸네?
봐버렸어
봐버렸네?
봐버렸어
16
이름없음
2020/05/28 13:38:33
ID : A589xXs003y
0
스레 제목 봐봐 당연히 아니지 ㅋㅋ 자기가 그럴듯하게 꾸며내서 진짜인것처럼 얘기하는 스레잖아
17
이름없음
2020/05/28 13:40:46
ID : 4Fa2q7s1fXu
0
살짝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반만 내밀고 웃는 것에게 인사하지 마. 나머지 반쪽을 가지러 들어온다.
18
이름없음
2020/05/28 13:41:30
ID : 4Fa2q7s1fXu
0
됐는데?
19
이름없음
2020/05/28 14:59:31
ID : gpf84JO60tu
0
나는 안됐다고 나는ㄴ
20
이름없음
2020/05/28 17:40:47
ID : iqqkq2MqjeI
0
흑... 진짜 였으면 해서 그랬지...ㅠㅠ
21
이름없음
2020/05/28 19:13:38
ID : IJU7s2nxCpd
0
매 시간 4분에 거울을 보면 안돼 왜냐하면 그냥ㅎㅎ
22
이름없음
2020/05/28 22:40:04
ID : ba01eJWpgkt
0
통각이 강하게 느껴지는 꿈은 조심하는 게 좋아. 그런 꿈에서 죽거나 다치면 실제로도 신체에 영항이 있는 경우가 있다나봐.
자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 중 일부는 이런 경우일지도 몰라.
23
이름없음
2020/05/29 14:31:31
ID : i1eJV803zXt
0
비 오는 날 집 앞에 인형을 둬봐
밤이 되면 네 방문을 똑똑 두드릴걸
24
이름없음
2020/05/29 14:48:05
ID : nPhe2FeJTVb
0
뭐야 방문?현관은 어케 들어온거야 인형씨 당신을 주거침입죄로 신고합니다 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0/05/29 21:11:57
ID : i1eJV803zXt
0
컵에 물과 내피 세 방울 정도 넣고 침대 밑에 둬봐
자다가 밑에 보면 다른 내가 있을 거야
26
이름없음
2020/05/29 21:32:59
ID : i1eJV803zXt
0
모니터 앞에 촛불을 두고 "귀신님 귀신님" 하고 네이버 번역기에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라 적으면 번역 결과에 귀신이 답해줘
27
이름없음
2020/05/29 21:42:39
ID : 5asry45bCi8
0
자기 직전에 시선이 느껴지면 당연하지만 눈을 뜨지말고 최대한 숨을 참아
그것이 흥미를 잃고 떠나기 전까지 궁금하면 눈 떠봐도 괜찮지만 뒷일은 책임안져ㅎㅎ
28
이름없음
2020/06/03 19:32:49
ID : i1eJV803zXt
0
지우개에 검은 펜으로 싫어하는 사람 성함을 적고 물에 적셔서 손으로 문질러봐
이름이 다 지워졌다면 그 사람이 다칠 거야
29
이름없음
2020/06/09 18:19:53
ID : ba01eJWpgkt
0
갑자기 심한 이명이 들린다면 빨리 멈추는 게 좋아.
뇌가 그 이명소리로 가득차있는 것 같고, 제대로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순간적으로 귀가 관통한 듯한 느낌이 드는. 그정도로 심한 이명이 들린다면 빨리 그 이명에서 벗어나야해. 귀를 막아보거나, 귀를 치거나, 자리를 이동하거나. 어떻게든 말이야.
그냥 듣고있는다면... 글쎄. 추천하지는 않아. 나도 확실히 보장해줄 수 없거든.
부디 너희들이 그 이후의 일을 겪지 않길 바라.
30
이름없음
2020/06/09 19:12:36
ID : u4IFjy0spat
0
사실 사과에는 독성이 있어서 사과를 먹으면 100년 안쪽으로 죽을 수도 있대
백설공주에서 독사과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사실 사과 조심하라는 교훈적인 이유로 적혀 있는 거임
31
이름없음
2020/06/10 00:25:39
ID : A5bBbwre1Bg
0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촛불 하나만을 켜둔 어두운 방 한 칸에서 혼자 중얼거리고 있으면 어느샌가 대답이 들려온대. 대답이 들려오기 시작하고나서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면 전부 대답해준다고해. 다만 주의사항이 있어.
1. 꼭 혼자서 진행해야해. 혹여 다른 사람과 함께 시작했다면 너희들 중 한 명만 그 방을 나올 수 있을거야.
2. 10분 이상 대답이 없으면 절대 그만둬야해. 그 시간을 넘기고서 대답이 들려오면 그건 너를 데려가려고 온 놈들이야.
3. 절대 그것의 정체를 물어보지마. 궁금해하지도마. 너가 그런 생각을 가진걸 알아채면 그 녀석은 태도를 바꿀거야.
4. 끝내고 싶으면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를 말한 뒤 대답이 없으면 촛불을 끄고 조용히 방을 나가. 만약 싫다는 대답이 돌아오면 자연스럽게 촛불이 끝날때까지 질문을 계속해.
5. 그 놈의 심기를 거스르지마. 평소엔 별 다른 해를 끼치지 않지만 너가 심기를 거스른다면...뒷 일은 장담 못해.
이것들만 지키면 모든게 괜찮을거야. 오늘 새벽, 네가 원하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기를 빌게:)
32
이름없음
2020/06/10 02:02:51
ID : i1eJV803zXt
0
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열었더니 바나나가 있었어 껍질을 벗기니 빨간색이어서 뭐지 하고 한입 물었는데 엄청 맛있는 거야 그래서 다 먹고 이 닦은 뒤 잠에 들었는데 귀가 축축해서 만져보니 피였어 아프진 않고 줄줄 흘러서 휴지로 귀를 막았는데
33
이름없음
2020/06/10 10:55:50
ID : AkmtAlCmGpQ
0
갑자기 인터넷에서 남이 욕하고 싶어지는건 사실 자기 의지가 아닐 수도 있어
그걸 알기 위해선 감정이 격해질 때 최대한 빨리 거울을 보면 되
만약 거울을 보고 남말할 처지가 아니란 생각이 들면 자의가 아니었던거고 거울을 보고도 생각이 바뀌지 않았다면 네 의지는 맞았던거야
다만 거울은 네가 어떤 미래를 선택하건 책임지지 않을거야
34
이름없음
2020/06/10 11:45:31
ID : 6qpak8qnO05
0
너네, 온라인 클래스 할때 시작페이지에 10분 이상 있지 마. 거기 윗부분 하얀 빈공간에서 사람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건 착각이 아니니까.
35
이름없음
2020/06/19 18:25:48
ID : i1eJV803zXt
0
얘들아 내가 어제 어린아이랑 지도를 보면서 길을 걷는 꿈을 꿨는데 목적지에 가까워지니 그곳이 우리 집이었던 거야 근데 아이가 날 더 못 가게 하더니 "잘 가 착한 언니"이러고 우리 집 쪽으로 뛰어가서 꿈이 깼어. 뭔가 묘해
36
이름없음
2020/07/02 08:34:44
ID : ba1fTO9wMlu
0
방과 방사이의 벽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반대편 방에서 귀신도 똑같이 보고 있대
37
이름없음
2020/07/02 10:19:14
ID : ba01eJWpgkt
0
혹시 며칠째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 그렇다면 하루만 옷장에서 자보는 게 어때?
네가 원래 자던 곳에 인형 하나를 놔두고, 너는 옷장이나 다른 곳에서 자는 거야. 참고로, 네가 아끼던 인형일수록 효과가 좋아. 그리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소금물을 옆에 두거나 팥을 쥐고 자는 걸 추천할게.
아, 그런데 악몽의 이유가 그 인형때문이라면... 조금 위험할지도 몰라.
38
이름없음
2020/07/02 15:47:03
ID : 4MrAo5bB82o
0
정확히 새벽 3시 56분에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고 자면, 똥귀신이 나와서 똥을 다 먹어치워버린데.. 근데 그 똥귀신이 자신의 똥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니 조심해서 싸자
레스 작성
3레스좀 쫄려
1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3
0
3레스글자스킬 추천좀 해주라
224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3
0
208레스아 제발 들어줘 밖에 누가 있어
827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3
31
64레스우리집보다 더 개막장인 집 있어?
7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3
0
84레스고삐 풀린 망아지 레주 도와줄 사람
463 Hit
괴담
◆eHA0lcldA1v자습서
20.07.02
0
205레스그 갯벌(+추가 썰)
354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0
14레스꿈에서 사촌오빠가 다쳤어
149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0
3레스갑자기 생각난 옛날 이야기
1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0
38레스» 원래 있던 괴담처럼 말하기👻
8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2
164레스내가 ㅈㄱ만남 했었어 소름끼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줄게
6250 Hit
괴담
제로
20.07.02
0
5레스폐교
24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0
19레스.
168 Hit
괴담
.
20.07.02
1
123레스밤에 했던 기묘한 경험
1993 Hit
괴담
설
20.07.02
6
13레스혹시 크고서 알게된 찝찝한 가족사가 있어?
69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2
0
90레스내 친구가 신천지 인것 같어;
20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1
7레스너네도 가끔 시선(?) 같은게 느껴져?
198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0
43레스가족들은 다 방에 들어가서 자고 있고 나만 거실에서 컴퓨터 하고있는데 말소리가 들려
267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1
12레스얘들아 대구 쪽에 갈만한 폐가나 그런 곳 없을까?
4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0
137레스너네가 절대 하면 안되는것
48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26
45레스우리 학교 애가 싸움 걸었음
5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7.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