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29)
2.X (29)
3.탈출하라, 책 속에서 (289)
4.유니코드 해석 (3)
5.[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7)
6.여기 뭐하는판임..? (5)
7.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928)
8.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3)
9.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228)
10.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144)
11.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56)
12.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1)
13.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925)
14.짤막한 추리게임 (656)
15.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32)
16.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65)
17.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1000)
18.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5)
19.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11)
20.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748)
1
◆0nzU1xzQmk8
2020/05/29 22:28:36
ID : 7ur88o3XwKY
4
SYSTEM > 반갑습니다. 관리_신입-018님.
SYSTEM > 저는 당신의 관리와 적응을 보조할 인공지능, 시스입니다.
SYSTEM > 다시 한 번 반가워요.
전체적인 미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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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0/06/12 18:38:32
ID : lBe59eGnxu2
0
도움이 안되는데....
관찰실과 보관실은 두개의 다른 공간들인건가요?
703
◆0nzU1xzQmk8(레주)
2020/06/12 18:40:22
ID : 7ur88o3XwKY
0
보관실은 단순히 보관만 하는 곳이고 관찰실은 관찰만 하는 곳입니다!
704
이름없음
2020/06/12 18:41:13
ID : lBe59eGnxu2
0
@0002의 관찰실로 간다
705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43:41
ID : 7ur88o3XwKY
0
관찰실은 이 시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706
이름없음
2020/06/12 18:44:33
ID : lBe59eGnxu2
0
뭘 어째야 하는걸까...
@!1000 개체의 시설
707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52:02
ID : 7ur88o3XwKY
0
가장 깊숙한, 0014로부터 가장 먼 1000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가는 도중에는 바닥이 파괴 직전까지 금이 가 있으며
대부분의 벽은 진작에 파괴되어 다른 방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부서지진 않았습니다.
1000의 보관실 앞에 도착하니,
1000의 보관실은 문이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상태 안내 모니터는 고장이 난 것 같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0/06/12 18:54:07
ID : lBe59eGnxu2
0
아....안에 있다는거잖아....
@잠금장치가 있나 확인한다
70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8:56:17
ID : 7ur88o3XwKY
0
문은 굳게 잠겨 있으며, 잠금장치가 걸려 있으나
현재는 영문을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힌트의 출력 상태가 이상합니다.
그래도 푸시겠습니까?
710
이름없음
2020/06/12 18:58:43
ID : lBe59eGnxu2
0
하...어..
@네 풀겠습니다
711
이름없음
2020/06/12 19:00:45
ID : 1Ci2k1dwpTU
0
저 개체를 풀어준다고...? 으으으음..
712
이름없음
2020/06/12 19:03:28
ID : lBe59eGnxu2
0
풀어주기보단 들어가보고 싶어서... 너무 궁금하지 않니...
71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09:45
ID : 7ur88o3XwKY
0
> 그리스 신█에 ██는 인█.
> █████의 아들
> ██지와 함께 백█으█ █든 날개를 달고 미█에서의 탈출을 시도.
>(그리스어로)
정답
714
이름없음
2020/06/12 19:13:31
ID : DvyFjze0nCp
0
이카루스 같은데
715
이름없음
2020/06/12 19:15:58
ID : DvyFjze0nCp
0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간
다이달로스의 아들
아버지와 함께 백■으로 만든 날개를 달고 미궁에서의 탈출을 시도.
백■는 뭔지 모르겠다...? 새의 깃과 밀랍일 텐데
716
이름없음
2020/06/12 19:34:11
ID : lBe59eGnxu2
0
백깃 아냐? 흰털.
717
이름없음
2020/06/12 19:34:22
ID : lBe59eGnxu2
0
일단 이카루슨데...열까 말까...???
718
이름없음
2020/06/12 19:46:05
ID : lBe59eGnxu2
0
@이카루스
719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47:47
ID : 7ur88o3XwKY
0
[[비밀번호 오류]]
720
이름없음
2020/06/12 19:50:33
ID : lBe59eGnxu2
0
@이카로스
721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50:53
ID : 7ur88o3XwKY
0
[[비밀번호 오류]]
722
이름없음
2020/06/12 19:51:13
ID : 1Ci2k1dwpTU
0
@Ἴκαρος
그리스어면 그리스 문자?
723
◆0nzU1xzQmk8(해설)
2020/06/12 19:51:42
ID : 7ur88o3XwKY
0
1000의 문의 잠금이 해제되었습니다.
724
이름없음
2020/06/12 19:53:56
ID : 1Ci2k1dwpTU
0
아마 백랍...?
725
이름없음
2020/06/12 19:54:36
ID : lBe59eGnxu2
0
앗....시잘...열렸다
726
이름없음
2020/06/12 19:55:10
ID : lBe59eGnxu2
0
오..ㄱㅅㄱㅅ...
어떡하냐 들어가...?
727
이름없음
2020/06/12 19:57:24
ID : lBe59eGnxu2
0
복도니까 통신이 되려나?
@통신 [들리십니까]
728
◆0nzU1xzQmk8( )
2020/06/12 19:58:59
ID : 7ur88o3XwKY
0
[[전파 신호가 잡히지 않습니다]]
729
이름없음
2020/06/12 20:01:08
ID : lBe59eGnxu2
0
하....
@들어간다....으앙아ㅏㅏㅏ!!!!!!!
공포영화에서 죽으러 가는 캐릭터 이해 안됐ㄴ느데 이해 되기 시작했다
73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07:52
ID : 7ur88o3XwKY
0
1000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 당신은 처음으로 관찰 개체를 마주했습니다.
... 당신이 본 관찰 개체의 모습은,
몸이 심각하게 뒤틀린 모습의 인간이었습니다.
1000은 심각하게 당신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731
이름없음
2020/06/12 20:15:48
ID : lBe59eGnxu2
0
아 시발...아....괜히 들어옴....
@무시를 한다
73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18:11
ID : 7ur88o3XwKY
0
... 1000은 당신의 미세한 움직임 하나하나에 격렬하게 떨고 있습니다.
당신은 무시를 하려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이 상태에서 무시를 하기는 불가능해보입니다.
733
이름없음
2020/06/12 20:20:02
ID : lBe59eGnxu2
0
말을 알아 들을까...??
@아주 조심스럽게 대화를 시도해본다.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하지만 문 가까이서. 도망치려면 빠르게 도망갈수 있게.
73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0:29
ID : 7ur88o3XwKY
0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735
이름없음
2020/06/12 20:21:18
ID : lBe59eGnxu2
0
어....
@전 당신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을 구해주러 왔습니다.
73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2:29
ID : 7ur88o3XwKY
0
1000은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문 밖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737
이름없음
2020/06/12 20:23:02
ID : lBe59eGnxu2
0
제가 들어온 그 문을 가리키고 있나요?
73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3:24
ID : 7ur88o3XwKY
0
보관실에는 문이 한 곳 밖에 없습니다.
739
이름없음
2020/06/12 20:25:28
ID : lBe59eGnxu2
0
@알겠습니다.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혹시 이곳에서 도망치고 싶으시다면, 제가 문을 다섯번 두드릴때 문을 세번 두드려 주세요. 혹시 다른 실험개체들에 대해 아는게 있으신가요?
74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28:00
ID : 7ur88o3XwKY
0
1000은 당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고는 비틀어진 손가락으로 다시 한 번 문 밖을 가리킵니다.
741
이름없음
2020/06/12 20:29:57
ID : lBe59eGnxu2
0
하...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가 문을 닫는다. 그리고 다시 잠궈놓는다.
742
이름없음
2020/06/12 20:30:13
ID : lBe59eGnxu2
0
어려워 ㅠㅠㅠ
74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1:23
ID : 7ur88o3XwKY
0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1000이 거의 붙어버린 입을 최대한 벌리며 말합니다.
"...총...사이렌..."
당신은 문을 닫습니까?
744
이름없음
2020/06/12 20:31:59
ID : lBe59eGnxu2
0
@아니요!!!!! 멈추고 말을 듣는다
74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6:08
ID : 7ur88o3XwKY
0
1000이 가리키는 곳을 자세히 보자, 반 쯤 부서진 0014의 보관실과 무수히 쌓인 탄피가 보입니다.
그리고 위의 전등은 거의 꺼지기 직전입니다.
방음이 잘 되는 보관실에 있어서 몰랐던 건지,
문 밖으로 조금만 나오니 건물이 거의 무너질 듯이 어딘가가 부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아직도 총격 소리가 들리고요.
746
이름없음
2020/06/12 20:37:02
ID : lBe59eGnxu2
0
@0014 알아요..?
747
이름없음
2020/06/12 20:37:54
ID : mJPbbcsnWqk
0
@1000에게 밖으로 나가겠냐는 말과 함께 제스쳐를 취한다.
74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39:07
ID : 7ur88o3XwKY
0
당신의 말에 1000은 공포에 질리더니 구석으로 도망칩니다.
749
이름없음
2020/06/12 20:40:34
ID : lBe59eGnxu2
0
@총? 총이 싫어요?
75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3:06
ID : 7ur88o3XwKY
0
1000은 그 누구의 말도 들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751
이름없음
2020/06/12 20:44:17
ID : lBe59eGnxu2
0
@방을 둘러본다. 눈길가는 부분이 있나?
75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5:07
ID : 7ur88o3XwKY
0
피가 묻은 벽과 손톱자국이 심하게 난 한쪽 벽이 있습니다.
753
이름없음
2020/06/12 20:46:53
ID : lBe59eGnxu2
0
@천장을 본다
75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47:45
ID : 7ur88o3XwKY
0
천장에는 전등 하나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등은 거의 꺼져가기 직전입니다.
755
이름없음
2020/06/12 20:49:43
ID : lBe59eGnxu2
0
@실례했습니다.
방에서 나온다. 문을 잠그고.
75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52:13
ID : 7ur88o3XwKY
0
당신은 방의 문을 닫았습니다.
방에서 한 발자국만 나오자마자 파괴되는 소리와 마치 수십명이 동시 난사하는듯한 총격소리가 들립니다.
757
이름없음
2020/06/12 20:53:09
ID : lBe59eGnxu2
0
@조심스레 소리가 나는곳으로 가본다
75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0:57:35
ID : 7ur88o3XwKY
0
총격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피가 작은 수영장을 채울 정도로 흥건하고,
탄피는 큰 상자 하나를 가득 채울만큼 흩뿌려져있습니다.
괴성이 점점 커지고, 지나가는 길마다 성한 벽과 바닥이 없을 정도로 파괴되었습니다.
더 깊숙히 들어가볼까요?
759
이름없음
2020/06/12 21:00:57
ID : lBe59eGnxu2
0
@0014의 보관실로 간다
76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02:59
ID : 7ur88o3XwKY
0
이번에도 0014의 보관실 앞에는 피가 흥건하고 탄피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들어가시겠습니까?
761
이름없음
2020/06/12 21:05:21
ID : lBe59eGnxu2
0
저번엔 땅이 꺼질것 같아서 안등어갔지.
@네. 들어가겠습니다.
762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08:58
ID : 7ur88o3XwKY
0
0014의 보관실에 들어갑니다.
땅에서는 불안한 바스락 소리가 나고,
벽에서는 시멘트 가루가 떨어져 나오고 있으며,
사실상 쓸모가 없어진 문이 너덜너덜하게 붙어있습니다.
들어가니 모든 벽에는 금이 가 있고 힌 쪽 벽은 아예 파괴되어서 옆 보관실과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전등은 진작에 파괴되었으며 소총 한 자루가 탄창이 장착되지 않은 채로 버려져있습니다.
763
이름없음
2020/06/12 21:09:58
ID : lBe59eGnxu2
0
@소총을 챙긴다. 옆 보관실로 들어간다
764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16:12
ID : 7ur88o3XwKY
0
소총을 챙기고 옆 보관실로 들어갔습니다.
옆 보관실에도 성한 벽이 없으며, 전등은 거의 꺼졌습니다.
상태 표시 모니터도 없어 어떤 개체인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765
이름없음
2020/06/12 21:17:29
ID : lBe59eGnxu2
0
@챙기거나 볼게 아무것도 없다면 이제 나온다
766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19:47
ID : 7ur88o3XwKY
0
보관실에서 나왔습니다.
... 총격 소리가 줄었습니다만, 여전히 총격 소리는 나긴 합니다.
... 아무래도 건물이 곧 붕괴될 것 같습니다.
대피하시겠습니까?
[[이동 가능한 장소]]
!특수개체관리팀 (패널티 : <이동 제한 II> 이동 불가) [보안 극한급]
!회사 외부
767
이름없음
2020/06/12 21:21:06
ID : lBe59eGnxu2
0
!특수개체관리팀
768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27:30
ID : 7ur88o3XwKY
0
회사가 곧 무너질 것 같지만 당신은 특수개체관리팀으로 발을 돌렸습니다.
가는 길의 회사 풍경은 정말 마치 멸망 직전의 풍경입니다.
769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27:46
ID : 7ur88o3XwKY
0

770
이름없음
2020/06/12 21:30:48
ID : lBe59eGnxu2
0
@통신 [담당자, 나와]
771
◆0nzU1xzQmk8(통신)
2020/06/12 21:32:53
ID : 7ur88o3XwKY
0
??? > [잡음]...ㅁ...[잡음]
??? > ㅇ...[노이즈]
??? > [잡음]...? [노이즈]
== 통신 상태 불량으로 강제로 연결을 종료합니다 ==
772
이름없음
2020/06/12 21:36:58
ID : lBe59eGnxu2
0
주변에 씨씨티비가 있는지 본다
773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47:49
ID : 7ur88o3XwKY
0
주변에는 아무런 보안장치가 없습니다.
774
이름없음
2020/06/12 21:49:37
ID : lBe59eGnxu2
0
@문 화면에 담당자 연결 버튼이 있나요?
77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50:18
ID : 7ur88o3XwKY
0
디스플레이에 담당자 호출 버튼이 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자체에 오류가 발생하여
모든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776
이름없음
2020/06/12 21:56:23
ID : lBe59eGnxu2
0
@시스가 있는곳으로 뛰어간다
777
◆0nzU1xzQmk8(해설)
2020/06/12 21:58:01
ID : 7ur88o3XwKY
0
시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778
이름없음
2020/06/12 21:58:56
ID : lBe59eGnxu2
0
@시스. 내말 들리니
779
◆0nzU1xzQmk8
2020/06/12 22:00:07
ID : 7ur88o3XwKY
0
[오프라인 해제...]
시스 > ...? 무슨 일인가요?
시스 > 모든 직원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지지 않았던가요?
780
이름없음
2020/06/12 22:02:21
ID : lBe59eGnxu2
0
@담당자, 듣고 있는거 압니다. 특수개체 관리팀 문을 열어주십시오.
781
◆0nzU1xzQmk8
2020/06/12 22:10:29
ID : 7ur88o3XwKY
0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시도합니다...
782
◆0nzU1xzQmk8
2020/06/12 22:12:25
ID : 7ur88o3XwKY
0
시스 > !!위험 감지!!
시스 > 건물 붕괴 위험.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7항에 따라, 모든 인간들을 대피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시스 > 담당자와의 연결을 강제 중단합니다.
시스 > 붕괴까지 예상 시간 : 30분
시스 > 전 직원들은 5분 내로 대피하십시오.
783
이름없음
2020/06/12 22:14:29
ID : mJPbbcsnWqk
0
@시스, 다른 통로는 다 막혔어. 특수개체 관리팀 문을 열어준다면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784
◆0nzU1xzQmk8
2020/06/12 22:17:04
ID : 7ur88o3XwKY
0
시스 > 인공지능 메뉴얼 11조 9항, 위급상황에서 인공지능은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 다만, 인공지능 메뉴얼 1조 7항에 의거, 소유주의 지시가 소유주 본인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다른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동일 경우 해당 지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시스 > 위험 여부 판단을 위해 특수개체관리팀으로 가는 목적을 말씀해주십시오.
785
이름없음
2020/06/12 22:19:35
ID : mJPbbcsnWqk
0
@도움을 받기 위해, 혹은 탈출하기 위해서야. 시스.
786
이름없음
2020/06/12 22:20:03
ID : lBe59eGnxu2
0
오오오오 똑똑하다구
@나갈수 있는 통로는 모두 괴수들이 막고 있어서 나가지 못해. 특수 개체 관리팀에 있는 특수 개체 관리 무기들을 써야지만 그들을 막고 도망쳐 나갈 수 있어.
787
◆0nzU1xzQmk8
2020/06/12 22:25:41
ID : 7ur88o3XwKY
0
시스 > ... 소유주의 지시를 따릅니다.
시스 > 특수개체관리팀을 개방하였습니다.
시스 > 단, 곧 회사에 수면 가스를 살포할 예정입니다.
시스 > 그 때까지만 회사에 잔류하여 주십시오.
788
이름없음
2020/06/12 22:29:50
ID : lBe59eGnxu2
0
@특수개체관리팀으로 간다
789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31:10
ID : 7ur88o3XwKY
0
엄청난 비명소리와 총격 소리를 뚫고 특수개체관리팀에 도착했습니다.
다행히도 문은 열려있습니다.
자, 이제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장비실
!특수개체실
!0000
790
이름없음
2020/06/12 22:32:20
ID : mJPbbcsnWqk
0
!장비실!
791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36:30
ID : 7ur88o3XwKY
0
장비실에 들어가니 수많은 소총과 저격소총, 권총이 있습니다.
그에 따른 탄약도 많고, 방탄복도 있네요.
하지만... 다 챙기기엔 너무 무거워 보입니다.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소총도 있고요.
어떤 총을 챙기시겠습니까? (방탄복과 탄약은 자동으로 챙깁니다)
!소총
!저격소총
!권총
792
이름없음
2020/06/12 22:37:09
ID : lBe59eGnxu2
0
어느거 챙길까? 저격소총이 낫지 않나..? 가벼운 권총이 나으려나
793
이름없음
2020/06/12 22:42:43
ID : mJPbbcsnWqk
0
권총을 챙기고 소총을 저격소총으로 바꾸는건?
아 하나만 되는건가? 난 저격소총을..
794
이름없음
2020/06/12 22:44:07
ID : lBe59eGnxu2
0
하나만 되는것 같아. 저격소총으로 할게!
!저격소총
795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46:16
ID : 7ur88o3XwKY
0
당신은 들고 있던 소총을 버리고 저격소총과 탄창을 챙기고,
방탄복을 입습니다.
좋아요...
이제 당신의 안전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 곧 수면가스가 살포될 것 같습니다.
한 장소만 더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특수개체실
!0000
796
이름없음
2020/06/12 22:46:59
ID : lBe59eGnxu2
0
아...으아ㅏ아ㅏㅏㅏㅏㅏㅏ 어디 가냐 난 0000한테 가보고 싶어 아 근데 제발 두곳다 가보고 싶다구 ㅠㅠㅠㅠㅠ
797
이름없음
2020/06/12 22:51:30
ID : mJPbbcsnWqk
0
특수개체실에 0000에 대한 정보 있지 않을까? 덤으로 다른 개체들도 말이지... 거래를 생각해보면 합리적이긴 한데...
다갓고동님 점지해주세요!
1.특수개체실
2.0000
Dice(1,2) value : 2
798
이름없음
2020/06/12 22:52:00
ID : mJPbbcsnWqk
0
!0000
다갓고동님이 점지해주셔써!
799
이름없음
2020/06/12 22:53:27
ID : lBe59eGnxu2
0
오오오 다갓님의 뜻이시여
800
◆0nzU1xzQmk8(해설)
2020/06/12 22:55:39
ID : 7ur88o3XwKY
0
0000에게 다가갑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무언가가 느껴집니다.
0000의 보관실은 다른 개체의 보관실에 비해
굉장히 호화롭고 넓어보입니다.
0000의 문을 엽니까?
801
이름없음
2020/06/12 22:56:37
ID : lBe59eGnxu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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