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18)
2.🐞허물을 벗고🐜비로소🦋 (502)
3.강제생존 릴레이 하자! (124)
4.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308)
5.★★앵커판 홍보스레★★ (325)
6.사과문 쓰는 앵커(9) (850)
7.월하시인 (50)
8.앵커판 이건 좀 고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 하는 것들! (29)
9.포켓몬스터 블랭크 (22)
10.백룸에 떨어졌다. 무엇을 할까? | >>275 | (279)
11.마법소녀 세계관>>93 (92)
12.안녕하세요~ 평소 유익한 정보가 많아 자주 들렀던 .. (4)
13.★★앵커판 명예의 전당 리뷰 2판★★ (11)
14.☆★앵커판 잡담스레 6★☆ (1000)
15.앵커판 팬스레 💌 (40)
16.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7.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8.★★앵커판 명예의 전당 2판★★ (35)
19.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1000)
20.버스에서 내리면 끝나는 스레 (16)
1
◆zU42JVasnSL
2020/06/07 10:56:29
ID : RDyY5SNvu9B
6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떡볶이 만들기... 에서 한국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름 짓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64528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한국 이름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한국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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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2/05/22 22:15:24
ID : nSMksktArAl
0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3
이름없음
2022/05/22 23:05:27
ID : la783yE3yMo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4
이름없음
2022/05/23 11:37:27
ID : SK5e6mHu65g
0
발판
705
이름없음
2022/05/24 12:13:14
ID : yIE5QlfWkmp
0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6
이름없음
2022/05/24 15:52:29
ID : xSKZdzXy1Cl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7
이름없음
2022/05/24 15:59:41
ID : bxwtxTU40k7
0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2/07/30 14:40:00
ID : pXtdu4HCmGm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09
이름없음
2022/07/30 17:51:09
ID : IGsi1io0mlh
0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 스레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얼척없고 웃기네 ㅂㅍ
710
이름없음
2022/08/05 01:18:58
ID : 2JU2JXAkpO8
0
여러분도 드실래요?
711
이름없음
2022/08/05 11:53:08
ID : s3DzcGnxA5c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도 드실래요?
이제 다음 주제는?
712
이름없음
2022/08/05 12:18:25
ID : 4E2k3wsphxQ
0
아 미치겠네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2/08/05 13:11:25
ID : CnWkk3vhak5
0
안경테
714
이름없음
2022/08/05 14:54:10
ID : Hwsi01fWqrt
0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715
이름없음
2022/08/08 18:55:36
ID : xBhxSE3Bhvu
0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716
이름없음
2022/08/08 19:03:55
ID : 5RBe0slCo7A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정리해보앗다!
717
이름없음
2022/08/08 22:58:09
ID : s3DzcGnxA5c
0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718
이름없음
2022/08/10 18:54:21
ID : tBs4E4KZeJV
0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719
이름없음
2022/08/10 18:56:24
ID : dxwoGrdVak1
0

720
이름없음
2022/08/11 22:44:40
ID : s3DzcGnxA5c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721
이름없음
2022/08/12 11:07:57
ID : CnWkk3vhak5
0
밮
722
이름없음
2022/10/01 00:57:34
ID : 1vgZh9gZcr9
0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3
이름없음
2022/10/03 12:25:54
ID : hs1irur81im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4
이름없음
2022/10/04 00:28:02
ID : AlyKZa7dVcI
0
발판
725
이름없음
2022/10/04 01:38:12
ID : 5RBe0slCo7A
0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6
이름없음
2022/10/04 23:15:41
ID : 5RBe0slCo7A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7
이름없음
2022/10/06 17:14:55
ID : MnO7ardPdwq
0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28
이름없음
2022/10/06 18:44:20
ID : 4Mqi4LfeZbc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29
이름없음
2022/10/07 00:49:43
ID : csqjfPjvu8k
0
ㅂㅍ
730
이름없음
2022/10/11 16:39:16
ID : 5cNy7Ai2qY8
0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731
이름없음
2022/10/11 18:42:54
ID : vijbgY9vyK7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다음주제
732
이름없음
2022/10/11 18:48:06
ID : 3XBy1u5Ru07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3
이름없음
2022/10/11 22:47:40
ID : LcNvvjs3u4L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4
이름없음
2022/10/12 00:17:29
ID : 8qrzfcE1clj
0
냄새 지리네
735
이름없음
2022/10/24 19:43:26
ID : ioZg2JSMqmG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736
이름없음
2022/10/25 20:14:34
ID : 7are0nCksi9
0
아니 냄샠ㅋㅋㅋㅋㅋ 다들 잘 씻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2/10/25 20:40:24
ID : 5RBe0slCo7A
0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8
이름없음
2022/10/29 13:23:39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9
이름없음
2022/10/31 20:16:49
ID : 0nDzbyE2nAY
0
로또번호 공유 좀
740
이름없음
2022/11/01 21:13:17
ID : h862JU3Qk05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741
이름없음
2022/11/01 23:11:56
ID : ioZg2JSMqmG
0
기분이 째져
742
이름없음
2022/11/03 18:18:39
ID : h862JU3Qk05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743
이름없음
2022/11/04 18:04:06
ID : GrhzhutvBdS
0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4
이름없음
2022/11/06 10:31:44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5
이름없음
2022/11/06 22:43:35
ID : 5RBe0slCo7A
0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6
이름없음
2022/11/08 22:15:22
ID : s3DzcGnxA5c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7
이름없음
2022/11/10 02:32:01
ID : vbdBgnO7e1u
0
기분이 째져 부분 빼고 앞 내용이 이해가 된다
748
이름없음
2022/11/10 17:08:22
ID : ats5U6nO9tg
0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49
이름없음
2022/11/10 18:55:32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50
이름없음
2022/11/11 00:49:36
ID : 5RBe0slCo7A
0
뭐야 분발하쇼
751
이름없음
2022/11/24 02:01:06
ID : HxB82raq2Ml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752
이름없음
2022/11/25 02:50:20
ID : QtzapXxPh89
0
ㅂㅍ
753
이름없음
2022/12/01 00:19:02
ID : IJTRCnVcGle
0
그럼 20000
754
이름없음
2022/12/05 22:36:13
ID : wlbfWkq44Y3
0
마무리인가!
755
이름없음
2023/01/29 13:38:19
ID : 5RBe0slCo7A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그럼 20000
다음 주제
756
이름없음
2023/01/30 10:17:06
ID : yZbeMi5U3Pf
0
방학숙제
757
이름없음
2023/01/30 20:39:49
ID : 5RBe0slCo7A
0
방학숙제
부탁해
758
이름없음
2023/01/30 23:07:07
ID : Zg3Wlu5SFa3
0
이번 방학 숙제는 7개 입니다.
759
이름없음
2023/01/31 04:00:25
ID : AqknwrcIHv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760
이름없음
2023/01/31 04:02:43
ID : 5RBe0slCo7A
0
하지만 개학식 날까지 7시간 남았죠 깔깔
761
이름없음
2023/01/31 04:21:56
ID : 3TTU2Mo2Lhs
0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762
이름없음
2023/01/31 23:18:05
ID : clcoGmlbeMi
0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763
이름없음
2023/01/31 23:21:50
ID : 5RBe0slCo7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764
이름없음
2023/02/01 12:20:42
ID : WnO9y41wmtA
0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5
이름없음
2023/04/11 12:52:12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6
이름없음
2023/04/11 18:45:57
ID : INwGpO61u4I
0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767
이름없음
2023/04/11 23:03:21
ID : yZbeMi5U3Pf
0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768
이름없음
2023/04/12 19:44:00
ID : 9y2LgpdTQk4
0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769
이름없음
2023/04/12 19:56:01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770
이름없음
2023/04/12 20:02:58
ID : ioZg2JSMqmG
0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1
이름없음
2023/04/12 20:24:43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2
이름없음
2023/04/12 20:35:53
ID : 8qrzfcE1clj
0
익명짱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773
이름없음
2023/07/08 18:19:56
ID : ioZg2JSMqm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774
이름없음
2023/07/08 19:13:24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775
이름없음
2023/07/09 20:45:56
ID : cFdwsi9xVhz
0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6
이름없음
2023/07/09 21:59:01
ID : y5eZg7vCjh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7
이름없음
2023/07/10 16:35:33
ID : 7xWrumty1vg
0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8
이름없음
2023/07/11 23:17:27
ID : ioZg2JSMqm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9
이름없음
2023/07/11 23:23:31
ID : y5eZg7vCjh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780
이름없음
2024/06/27 14:15:28
ID : dxB9clh83Dz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
781
이름없음
2024/06/27 14:46:01
ID : lzXvA2IGleN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782
이름없음
2024/06/28 16:35:55
ID : 4HBe2Hwsqry
0
발판
783
이름없음
2024/07/01 00:41:11
ID : lyE01jxTWlv
0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784
이름없음
2024/08/11 01:55:54
ID : 9BxV9hfcFh9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제
785
이름없음
2024/08/12 03:08:42
ID : aoLgi5RwrbB
0
사냥
786
이름없음
2024/08/12 20:11:03
ID : k02leNs63Ve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787
이름없음
2024/08/14 21:25:06
ID : io3TPdCjeKZ
0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788
이름없음
2024/08/19 15:20:24
ID : hhurfats01g
0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789
이름없음
2024/09/25 20:04:10
ID : mlbhfapPfQk
0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0
이름없음
2025/11/04 18:37:09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1
와 추억돋아
2025/11/04 18:39:48
ID : rdSK7xU7uq5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792
이름없음
2025/11/04 19:00:06
ID : y5eZg7vCjha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793
이름없음
2025/11/04 20:34:02
ID : byGsmFdvck7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794
이름없음
2025/11/04 22:36:30
ID : 5bzPa067z85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795
이름없음
2025/11/05 00:45:06
ID : byGsmFdvck7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796
이름없음
2025/11/05 10:23:08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797
이름없음
2025/11/05 13:07:37
ID : lbbeHzSMo7A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798
이름없음
2025/11/05 13:44:59
ID : ljs6Y06Zikt
0
발판
799
이름없음
2025/11/05 14:53:17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800
이름없음
2025/11/10 21:56:12
ID : pVhApcHxBhy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801
이름없음
2025/11/11 12:09:50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사냥당하는 건 처음이라 짜릿했습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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