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zU42JVasnSL 2020/06/07 10:56:29 ID : RDyY5SNvu9B 6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떡볶이 만들기... 에서 한국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름 짓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64528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한국 이름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한국 이름
702 이름없음 2022/05/22 22:15:24 ID : nSMksktArAl 0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3 이름없음 2022/05/22 23:05:27 ID : la783yE3yMo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704 이름없음 2022/05/23 11:37:27 ID : SK5e6mHu65g 0
발판
705 이름없음 2022/05/24 12:13:14 ID : yIE5QlfWkmp 0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6 이름없음 2022/05/24 15:52:29 ID : xSKZdzXy1Cl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707 이름없음 2022/05/24 15:59:41 ID : bxwtxTU40k7 0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2/07/30 14:40:00 ID : pXtdu4HCmGm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709 이름없음 2022/07/30 17:51:09 ID : IGsi1io0mlh 0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 스레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얼척없고 웃기네 ㅂㅍ
710 이름없음 2022/08/05 01:18:58 ID : 2JU2JXAkpO8 0
여러분도 드실래요?
711 이름없음 2022/08/05 11:53:08 ID : s3DzcGnxA5c 0
수건 사실 수건은 제 은밀한 취향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해서 제 취향이 되어버렸냐면요.. 7년 전 제가 실수로 제 몸을 닦던 수건을 먹어버린 것에서 시작합니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다가 수건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입만 먹어보려 입을 댄 순간 나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에 있는 수건이 모조리 다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7년이 지난 지금은 담요에 이불에 강아지용 배변패드에까지 손을 대려고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도 드실래요? 이제 다음 주제는?
712 이름없음 2022/08/05 12:18:25 ID : 4E2k3wsphxQ 0
아 미치겠네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713 이름없음 2022/08/05 13:11:25 ID : CnWkk3vhak5 0
안경테
714 이름없음 2022/08/05 14:54:10 ID : Hwsi01fWqrt 0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715 이름없음 2022/08/08 18:55:36 ID : xBhxSE3Bhvu 0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716 이름없음 2022/08/08 19:03:55 ID : 5RBe0slCo7A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정리해보앗다!
717 이름없음 2022/08/08 22:58:09 ID : s3DzcGnxA5c 0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718 이름없음 2022/08/10 18:54:21 ID : tBs4E4KZeJV 0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719 이름없음 2022/08/10 18:56:24 ID : dxwoGrdVak1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720 이름없음 2022/08/11 22:44:40 ID : s3DzcGnxA5c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721 이름없음 2022/08/12 11:07:57 ID : CnWkk3vhak5 0
722 이름없음 2022/10/01 00:57:34 ID : 1vgZh9gZcr9 0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3 이름없음 2022/10/03 12:25:54 ID : hs1irur81im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724 이름없음 2022/10/04 00:28:02 ID : AlyKZa7dVcI 0
발판
725 이름없음 2022/10/04 01:38:12 ID : 5RBe0slCo7A 0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6 이름없음 2022/10/04 23:15:41 ID : 5RBe0slCo7A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727 이름없음 2022/10/06 17:14:55 ID : MnO7ardPdwq 0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28 이름없음 2022/10/06 18:44:20 ID : 4Mqi4LfeZbc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729 이름없음 2022/10/07 00:49:43 ID : csqjfPjvu8k 0
ㅂㅍ
730 이름없음 2022/10/11 16:39:16 ID : 5cNy7Ai2qY8 0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731 이름없음 2022/10/11 18:42:54 ID : vijbgY9vyK7 0
안경테 사실.. 그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의 테는 정말로 매혹적이었죠. 사실 어쩌면 그가 쓰고 있던 안경이 그의 본체가 아닐까요? 나는 이제 그 안경이 없는 그의 얼굴을 상상할수조차 없게 되었어요... 오, 포테이토씨.. 세상에서 제일 가는 포테이토칩... 그 감자녀석에게서 안경테씨를 구원했어 이제 포테이토씨는 뒷마당에 묻어야겠어. 그리고 난 '안경테'와 결혼하겠어. 이미 혼인신고도 했다고? 우리 사랑 아무도 갈라놓지 못.해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게 성대하게 결혼식을 열겠어 다음주제
732 이름없음 2022/10/11 18:48:06 ID : 3XBy1u5Ru07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3 이름없음 2022/10/11 22:47:40 ID : LcNvvjs3u4L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734 이름없음 2022/10/12 00:17:29 ID : 8qrzfcE1clj 0
냄새 지리네
735 이름없음 2022/10/24 19:43:26 ID : ioZg2JSMqmG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736 이름없음 2022/10/25 20:14:34 ID : 7are0nCksi9 0
아니 냄샠ㅋㅋㅋㅋㅋ 다들 잘 씻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2/10/25 20:40:24 ID : 5RBe0slCo7A 0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8 이름없음 2022/10/29 13:23:39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739 이름없음 2022/10/31 20:16:49 ID : 0nDzbyE2nAY 0
로또번호 공유 좀
740 이름없음 2022/11/01 21:13:17 ID : h862JU3Qk05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741 이름없음 2022/11/01 23:11:56 ID : ioZg2JSMqmG 0
기분이 째져
742 이름없음 2022/11/03 18:18:39 ID : h862JU3Qk05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743 이름없음 2022/11/04 18:04:06 ID : GrhzhutvBdS 0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4 이름없음 2022/11/06 10:31:44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745 이름없음 2022/11/06 22:43:35 ID : 5RBe0slCo7A 0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6 이름없음 2022/11/08 22:15:22 ID : s3DzcGnxA5c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747 이름없음 2022/11/10 02:32:01 ID : vbdBgnO7e1u 0
기분이 째져 부분 빼고 앞 내용이 이해가 된다
748 이름없음 2022/11/10 17:08:22 ID : ats5U6nO9tg 0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49 이름없음 2022/11/10 18:55:32 ID : U5hvCi1cnDx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750 이름없음 2022/11/11 00:49:36 ID : 5RBe0slCo7A 0
뭐야 분발하쇼
751 이름없음 2022/11/24 02:01:06 ID : HxB82raq2Ml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752 이름없음 2022/11/25 02:50:20 ID : QtzapXxPh89 0
ㅂㅍ
753 이름없음 2022/12/01 00:19:02 ID : IJTRCnVcGle 0
그럼 20000
754 이름없음 2022/12/05 22:36:13 ID : wlbfWkq44Y3 0
마무리인가!
755 이름없음 2023/01/29 13:38:19 ID : 5RBe0slCo7A 0
10년후의 레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냄새 지리네 돈냄새가 지린단 말이였어 로또번호 공유 좀 기분이 째져 그러니깐 내가 이 편지를 읽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네가 부자가 됐다면 내게 그 계기를 알려줘야 10년후의 네가 그대로 부자일 수 있단거야! 만약 네가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뭐야 분발하쇼 그럼 20000 다음 주제
756 이름없음 2023/01/30 10:17:06 ID : yZbeMi5U3Pf 0
방학숙제
757 이름없음 2023/01/30 20:39:49 ID : 5RBe0slCo7A 0
방학숙제 부탁해
758 이름없음 2023/01/30 23:07:07 ID : Zg3Wlu5SFa3 0
이번 방학 숙제는 7개 입니다.
759 이름없음 2023/01/31 04:00:25 ID : AqknwrcIHv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760 이름없음 2023/01/31 04:02:43 ID : 5RBe0slCo7A 0
하지만 개학식 날까지 7시간 남았죠 깔깔
761 이름없음 2023/01/31 04:21:56 ID : 3TTU2Mo2Lhs 0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762 이름없음 2023/01/31 23:18:05 ID : clcoGmlbeMi 0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763 이름없음 2023/01/31 23:21:50 ID : 5RBe0slCo7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764 이름없음 2023/02/01 12:20:42 ID : WnO9y41wmtA 0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5 이름없음 2023/04/11 12:52:12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766 이름없음 2023/04/11 18:45:57 ID : INwGpO61u4I 0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767 이름없음 2023/04/11 23:03:21 ID : yZbeMi5U3Pf 0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768 이름없음 2023/04/12 19:44:00 ID : 9y2LgpdTQk4 0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769 이름없음 2023/04/12 19:56:01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770 이름없음 2023/04/12 20:02:58 ID : ioZg2JSMqmG 0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1 이름없음 2023/04/12 20:24:43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 (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772 이름없음 2023/04/12 20:35:53 ID : 8qrzfcE1clj 0
익명짱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773 이름없음 2023/07/08 18:19:56 ID : ioZg2JSMqm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774 이름없음 2023/07/08 19:13:24 ID : 4Za4FbfSGnD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775 이름없음 2023/07/09 20:45:56 ID : cFdwsi9xVhz 0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6 이름없음 2023/07/09 21:59:01 ID : y5eZg7vCjh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777 이름없음 2023/07/10 16:35:33 ID : 7xWrumty1vg 0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8 이름없음 2023/07/11 23:17:27 ID : ioZg2JSMqmG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779 이름없음 2023/07/11 23:23:31 ID : y5eZg7vCjha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780 이름없음 2024/06/27 14:15:28 ID : dxB9clh83Dz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
781 이름없음 2024/06/27 14:46:01 ID : lzXvA2IGleN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782 이름없음 2024/06/28 16:35:55 ID : 4HBe2Hwsqry 0
발판
783 이름없음 2024/07/01 00:41:11 ID : lyE01jxTWlv 0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784 이름없음 2024/08/11 01:55:54 ID : 9BxV9hfcFh9 0
방학숙제 이번 방학 숙제는 7개입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하나도 하기 싫은걸...! 그래서 학교를 없앤겁니다. 그랬더니 테러 혐의로 감옥에 와있습니다. 그치만 익명쨩은 감옥도 싫은걸...! 그래서 익명쨩은 크게 울부짖었답니다 이 때, 익명쨩이 울부짖은 소리의 속도를 구하시오(3점) 하지만 익명쨩은 그것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면회가 왔답니다. 누굴까? 앗, 내가 짝사랑하는 애잖아! 익명쨩의 짝사랑 그 애는 속삭였습니다. "곧 감옥 문이 열릴 거야." 바로 이렇게 말이야. 하면서 그 애는 폭탄 리모컨 버튼을 눌렀습니다. 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문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감옥 문과 함께 그 애도 산산조각이 났다는 것입니다. 산산조각난 그 애의 사체를 멍하니 바라보니 잠시 뒤, 드래X볼의 마인부우마냥 뭉쳐서 재생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더니, 다시 재생된 그 애가 말했습니다. "앙기모찌." 그렇게 익명쨩은 방학숙제도 안하고 죗값도 치르지 않고 탈옥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제
785 이름없음 2024/08/12 03:08:42 ID : aoLgi5RwrbB 0
사냥
786 이름없음 2024/08/12 20:11:03 ID : k02leNs63Ve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787 이름없음 2024/08/14 21:25:06 ID : io3TPdCjeKZ 0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788 이름없음 2024/08/19 15:20:24 ID : hhurfats01g 0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789 이름없음 2024/09/25 20:04:10 ID : mlbhfapPfQk 0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0 이름없음 2025/11/04 18:37:09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791 와 추억돋아 2025/11/04 18:39:48 ID : rdSK7xU7uq5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792 이름없음 2025/11/04 19:00:06 ID : y5eZg7vCjha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793 이름없음 2025/11/04 20:34:02 ID : byGsmFdvck7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794 이름없음 2025/11/04 22:36:30 ID : 5bzPa067z85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795 이름없음 2025/11/05 00:45:06 ID : byGsmFdvck7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796 이름없음 2025/11/05 10:23:08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797 이름없음 2025/11/05 13:07:37 ID : lbbeHzSMo7A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798 이름없음 2025/11/05 13:44:59 ID : ljs6Y06Zikt 0
발판
799 이름없음 2025/11/05 14:53:17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800 이름없음 2025/11/10 21:56:12 ID : pVhApcHxBhy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801 이름없음 2025/11/11 12:09:50 ID : tjBwHyHwq5g 0
사냥 저는 억울합니다. 오레오 머콕싶은데 돈이 너무 많아서.. 돈을 조금 사용하려 사냥을 시작했을뿐입니다. 하지만 돈은 너무 잽싸고 빠르더군요.. 그래서 제 옆사람을 사냥해 지갑을 뜯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옆사람이 샷건을 꺼내서 저를 협박하더군요.. 그럼 저도 당연히 그 사람을 협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갑의 신분증을 보고 협박했지요.. "너 김민규냐?" 지금 보니 민규가 아니라 만규였습니다. "아닌데요." 알 바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그에게 니킥을 날렸습니다. 그러자 유해조수로 즉각지정되어 지나가던 경찰의 에어건에 맞았습니다. 사냥당하는 건 처음이라 짜릿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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