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헌신남주, 헌신공 추천좀 (1)
2.제5인격 최애캐 (50)
3.야애니 (2)
4.라노벨은 문학이다! 라이트 노벨 통합스레 (10)
5.젤 재밌게본 프리큐어 적고가 (49)
6.읽다보면 유독 정신 나갈 것 같은 책 있어? (209)
7.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1)
8.🏵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9.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10.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1.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2.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3.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4.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15.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16.영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 (845)
17.알고보니 같은 사람/회사 작품이라서 놀랐던 거 있어? (40)
18.☆웹툰 통합 잡담 스레☆ (427)
19.원신 너무 재밌다ㅠㅠ 원신하는 사람 모여봐!!! (105)
20.아동만화 스레! (68)
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ID : LdO2rgqqrBB
6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3/04/25 17:55:05
ID : 5O3u4IGsjbh
1
365일 요정 이야기 이거 아닐까
2
이름없음
2020/09/10 02:01:04
ID : wNs2lfV88lz
0
.
3
뀨
2020/09/10 23:23:52
ID : vfU0smMlBhA
0
학교에서 읽었는데 일본소설인데 특이하게 서양사람이 적은소설
프랑스인 유학생이 일본에서 시각장애인한테 책 대신 읽어주는
알바? 하다가 둘이서 뚜루뚜뚜 하는 내용이였는데 기억이 안나
4
이름없음
2020/09/11 00:03:21
ID : JUZfWlA2L9h
0
처음 온 손님/데이비드 조페티
5
이름없음
2020/09/11 20:54:31
ID : wNs2lfV88lz
0
나 2레스 단 앤데 저 책은 찾기 어려울까ㅠㅠㅠ진짜 꼭 찾고싶은 책이야 근데 단서가 저것뿐이라...
6
이름없음
2020/09/11 23:40:08
ID : tcoKZh84IGn
0
단서가 조금 적긴 하네ㅠㅜ 중요한 요소는...
한여름
여름휴가
이성과 사랑
작은 크기의 에세이
7
이름없음
2020/09/12 00:25:56
ID : wNs2lfV88lz
0
단서가 너무 적지...미안해 근데 너무 찾고싶은 책이라...
8
이름없음
2020/09/12 10:44:30
ID : 84JXtg41woJ
0

9
이름없음
2020/09/20 17:59:42
ID : wk8i4L81dA6
0
SF물이였고, 주인공은 청소년임. 각 가정마다 로봇 하나씩 가지고 있고, 로봇을 통제하는 로봇경찰 같은것도 있어. 그리고 아이들이 나쁜짓을 할때마다 무슨 칩 같은걸 심는데, 주인공 친구가 그걸 심게 될 위기에 처하자 병원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주인공의 친구를 구하고 칩에 대한 비리를 다 퍼뜨리는 내용인책인데ㅠㅠ 진짜 너무 좋아하는 책이거든... 부탁할게
10
이름없음
2020/09/20 18:10:35
ID : JUZfWlA2L9h
0
블랙리스트/오혜원
11
이름없음
2020/09/20 18:12:43
ID : wk8i4L81dA6
0
헐 대박 맞아 헐 대박 헐 대박 헐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
12
이름없음
2020/09/20 19:14:42
ID : u62JO7htfTP
0

13
이름없음
2020/09/20 19:23:00
ID : Co7upPhaqY0
0
주인공 이름들은 검색해보니까 달과 6펜스 등장인물인데 안읽어봐서 확신은 못하겠어
14
이름없음
2020/09/20 20:04:22
ID : tuk2tvvbham
0
제발 찾아주라 ㅠㅠㅠㅠㅠ 일단 표지 느낌은 파란색, 바다가 있는 표지였고 내용은 작가 본인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 대학 다니면서 회사생활 병행하느라 바빴는데 5년 동안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혼자 세계일주 다니면서 느낀 점이나 일기 형식으로 쓴 책이야 작가가 키 160cm라고 했던 거 같아 이 책 꼭 찾고싶오ㅠㅠㅠㅠ
15
이름없음
2020/09/20 22:38:27
ID : o41A6mMi1g1
0
삶의 쉼표가 필요할때 / 꼬맹이여행자
작가님 필명 귀여우시다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9/20 22:41:05
ID : NxWnPhamskm
0
아 미친 맞아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안 나서 답답했는데 드디어 속이 시원해졌다 고마워ㅠㅠㅠ 필명 진짜 귀여우신 거 같아 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0/09/20 22:55:49
ID : o41A6mMi1g1
0

18
이름없음
2020/09/22 22:46:02
ID : wNs2lfV88lz
0
애들아ㅠㅠ이건 찾을 방법이 없는거야?제발 도와줘 정말 찾고싶은 책이야...
19
이름없음
2020/09/22 23:36:35
ID : Bhtijhfbwmq
0
그 뭐지 어느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말처럼 소리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책인데,,,잘 기억은 안나는데 주인공 아빠가 밥이 맛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그대로 엄마한테도 들려서 부모님 싸우시고 그 상태로 학교에 갔는데 가보니까 친구들 생각 다 들리고...이 책 아는 사람 없을까
20
이름없음
2020/09/22 23:37:20
ID : Bhtijhfbwmq
0
달과 6펜스
21
이름없음
2020/09/22 23:38:51
ID : 4Zck3xwnCnW
0
책 표지 색깔이나 휴가여행지가 어딘지 기억나는건 없을까?
22
이름없음
2020/09/22 23:43:13
ID : wNs2lfV88lz
0
잘 모르겠어...엄마가 말 해주신게 저정도가 끝이거든
23
이름없음
2020/09/23 21:18:57
ID : SNvyMmE04Gp
0
나나!
표지나 내용에는 달걀이 거의 주인공이야.아이들이 보는 글씨 조금있는책이고
중간중간엔 용어정의가 있어 그 외에는 기억이 안나네..
24
이름없음
2020/09/25 22:47:43
ID : KZeHDAjdDvy
0
그 고전인데 되게 털털하고 그런 여자가 프로포즈를 남자한테 해서 비웃음을 사는데도 신경 안쓰고 막 그러는 장면밖에 기억 안나.,,어렸을때 봐서 개멋있다고 생각했는데.,.
25
이름없음
2020/09/26 01:56:53
ID : Glhe7Bvu3A0
0
그 동화인데 어떤 애들이 꿈에서 간달프(?)같은 할아버지를 만나서 배타고 여행하는 내용이었는데 어릴때 분명히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동화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
26
이름없음
2020/09/26 09:11:37
ID : h9dveNzhs3x
0
달걀 주인공이면 험프티 덤프티밖에 생각이 안나지만 아닐것 같다
27
이름없음
2020/09/26 17:26:23
ID : dXzcHzXAnWk
0
주인공은 여자아이고 이름이 박선아였나? 선아가 태어났을 때 외가랑 친가랑 사이가 좋았어 선아네 부모님은 선아를 할머니 댁에 자주 맡기는데 외할머니는 선아가 공주처럼 있는 걸 좋아하시고 친할머니는 선아가 건강하고 털털하게 있는 걸 좋아하셔서 선아는 외할머니 댁에서는 레이스 양말 신고 쿠키도 우아하게 숟가락으로 퍼먹고 친할머니 댁에서는 밥을 먹고 트림하면서 되게 편하게 있었어 어느 날 친할머니가 빈대떡? 김치전인가 뭘 해주셔서 선아가 그걸 맛있게 먹고 외할머니한테 드셔보시라고 했는데 외할머니가 그걸 드시고 별로라고 해서 그 음식을 만드시고 친할머니한테 갖다달라고 해서 선아ㄱㅏ 그걸 갖다드렸는데 그 음식을 맛본 친할머니는 ㅡㄱ게 별로라고 하시면서 또 음식을 만들어서 외할머니한테 갖다달라고 선아한테 시키셔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선아가 짜증나서 그 음식을 그냥 이웃한테 줘버렸어
대충 이런 내용인데 오래전에 읽어서 잘 모르겠다..
28
이름없음
2020/09/26 17:53:52
ID : JUZfWlA2L9h
0
만국기 소년이라는 단편집 중 '선아의 쟁반'
29
이름없음
2020/09/26 21:53:22
ID : dXzcHzXAnWk
0
헐 선아 맞구나.. 고마워 진짜 고마워💙💙
30
이름없음
2020/09/28 14:23:26
ID : E2oHzU0q5fe
0
일단 사진작가랑 관련된 사건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이고 총을 이용해서 암살하려고 하는데 정전 시켜서 살인을 막는 장면도 나와. 일본 소설이었던 거 같고.
그 사진작가에게 형제가 있었는데 그 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서 나중에 화해하는 장면도 나왔던 거 같아
아 그리고 이 사건을 해결하던 건 학생들이 모여서 만든 탐정 동아리? 가 원래 사건을 맡은 사람하고 같이 일했던 거 같아 그 동아리에선 전교생의 정보가 기록된 책을 만들고 있었어.
내가 기억하는 건 이게 다야 ...ㅠ 책 제목 아는 사람 있을까..?
31
이름없음
2020/09/28 21:42:50
ID : pWqmNteNxPh
0
선암여고 탐정단/박하익
내가 읽은 한국 추리소설 중에 젤 재밌었어.. 아는사람 있어서 반갑당
32
이름없음
2020/09/29 10:04:31
ID : ljyY66peY9t
0
아 한국 추리소설이구나 고마워 ㅠㅠㅠㅠㅠ 저거 진짜 재밌더라
33
이름없음
2020/09/29 12:38:30
ID : u62E9zdXuld
0
어렸을때 본 어린이 소설인데
여자애가 키우던 강아지를 아빠가 팔아버려서 막 그리워 하다가
지하철에서 그 강아지를 다시 만난거야.
책 제목은 무슨 별? 뭐 그런거였어.
34
이름없음
2020/09/29 13:24:37
ID : JUZfWlA2L9h
0
강아지별에는 궁금이가 산다/길지연
35
이름없음
2020/09/29 21:43:47
ID : ljyY66peY9t
0
그 외계인(남자)이 우주선이 고장나서 지구에 오게 되었고 주인공 여자가 자기 일하는 곳에도 데리고 다니고 나중에는 외계인이 떠나야 해서 외계인은 우주선 타고 다시 떠나는 내용!!
잘은 기억 안 난다.. 외계인이랑 여자가 나중에 서로 사랑하게 되었던 거 같아
36
이름없음
2020/09/29 21:53:30
ID : ljyY66peY9t
0
그 전반적인 내용은 잘 기억 안나는데 죽은 누나가 살아있는 동생에게 펜을 움직이기 해서 동생에게 공책에 전하고 싶은 말을 쓰는 장면이 있었어..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려나...?
37
이름없음
2020/09/29 23:46:08
ID : u62E9zdXuld
0
헐 맞아 이거 어떻게 찾은거야?? 고마워!!
38
이름없음
2020/09/30 15:10:58
ID : GoK7s2mtteE
0
여기 동화책도 찾아주니..? 주인공이 어떤 집을 막 돌아다니는데 그 집이 정말 크고 이뻤어. 쪽지를 보고 뭔갈 찾으러 다니는 거 같은데... 6년 전에 읽은 거라 가물가물하다ㅠㅠㅠㅜ
39
이름없음
2020/09/30 15:15:01
ID : lzUZa5U0sje
0
오늘은 무슨 날? 주인공 이름 슬기 맞아?
40
이름없음
2020/09/30 16:03:18
ID : GoK7s2mtteE
0
으음ㅠㅠㅠㅠ 아니야 주인공 이름은 안 나왔던 것 같아
버튼을 찾고 다닌 것 같기도 해
41
이름없음
2020/09/30 16:07:37
ID : GoK7s2mtteE
0
어어!!!!! 갑자기 생각나서 찾았어!! 이제 안 찾아도 될 것 같다
42
이름없음
2020/09/30 19:18:41
ID : JUZfWlA2L9h
0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인데 이미 찾았구나
43
이름없음
2020/09/30 19:27:14
ID : 6ZfVbCrvwk8
0
맞아!!!!!! 어떻게 알았어?
44
이름없음
2020/10/04 03:20:48
ID : Be2JO1bg45b
0
인소도 찾아주나 혹쉬
(내용삭제)
헐 바로 찾아서 다른 책 잊어버린거 올린다 초딩때 읽었던 책이고 표지에 개가 그려져 있었던 것 같음 제목에도 개가 들어가고 잃어버린 개였나? 글 내용은 기억상 엄청 난해했던 것 같음 그때 읽었을 때 엄청 강렬한 기분이 들었는데 9년전인데 아직 기억난
와 그거 잊고 있었는데 ㄱㅅㄱㅅ 저 책은 아닌데 기억 속에 묻힌 책을 한 권 발굴해줬어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0/10/04 09:31:00
ID : fdRvbfO2nxA
0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내가 읽은 개 소설 중에 젤 강렬했어
46
이름없음
2020/10/04 20:34:07
ID : 783u5TPa4K0
0
.
47
이름없음
2020/10/04 21:15:58
ID : JUZfWlA2L9h
0
예쁜 얼굴 팝니다/선자은
48
이름없음
2020/10/04 21:43:38
ID : 783u5TPa4K0
0
.
49
이름없음
2020/10/05 00:15:29
ID : irwJRAZilxx
0
헐 미쳤나봐 이거 아는 사람 처음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20/10/06 16:50:51
ID : 62HCksi8nO5
0
중간크기 정도의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이었는데 일러스트 한장마다 짤막한 글도 한줄씩 있었어
일러스트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잔혹동화 느낌이었고 토끼가 앨리스한테 시험관이나 링거 여러개 잔뜩 연결해놓은 일러랑 묘사가 기억나
51
이름없음
2020/10/08 15:04:31
ID : mE2mq4Y5VcN
0
초등 저학년쯤 되는 애들 겨냥하려고 만든 표지가 아마도 노란 동화집으로 기억하는데 좀 동심파괴적인 내용이 많았어. 기억나는 건 샤를페로의 푸른 수염에서 남자가 유니콘? 으로 바뀌어서 나온 이야기가 하나 있었고, 새엄마인가가 본인 딸? 머리카락에 자기 눈알인가를 빼서 숨겨서 누굴 감시하려고 하는 내용도 있었던 거 같아. 중간에 그림도 조금씩 있는 책이야.. 아는 사람 있을까?
52
이름없음
2020/10/09 10:34:22
ID : pU5hzbyHyHv
0
혹시 이책 아는 사람??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었던건데
늑대얘기였어! 책 표지가 빨간색에 늑대가 검정색으로 그려져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ㅜ 책은 좀 두께가 있는 편이었고 하도 오래되서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뭔가 늑대끼리 성년식? 성인식? 같은 것도 있었고 사랑 얘기도 있던 것 같아. 진짜 단서가 이것 뿐인데 혹시나 이건가 싶으면 꼭 좀 언급좀 부탁할게ㅜㅠ
53
이름없음
2020/10/16 21:07:31
ID : 0oNs8klhgnU
0
무슨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구슬 모으는 느낌이였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
무슨 어린 애도 나오고 그랬는데,,
초등학생 때 심심해서 국어책 정독하다가 읽었던 이야긴데
뭔지 아는 사람 ㅜㅜ?
54
이름없음
2020/10/16 21:21:48
ID : smLgi4IMnSI
0
그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이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꿈을 꾸는데 꿈 속이 되게 거대한 바다? 호수? 였던 거 같아. 거기서 계속 노를 젓고, 누구 만나러 갔던 거 같은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ㅠ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20/10/17 03:19:41
ID : 88qrs2sjbcp
0
한국 설화인 오늘이 이야기 아닌가?
56
이름없음
2020/10/17 03:59:51
ID : dyNxSK7vwrh
0
어음 혹시 리버보이..?넘 오래전에 봐서 헷갈린다
57
이름없음
2020/10/17 04:01:44
ID : dyNxSK7vwrh
0
어떤 초등학생 여자애가 다같이 현장학습 갔다 혼자 화장실에 갇히는 거랑 그 후속작!! 을 찾고시포
58
이름없음
2020/10/17 13:56:16
ID : V9fV89AlzRD
0
초등학교때 읽었던건데 청소년 임신 얘기야 주인공이 남자친구랑 관계해서 애를 가졌는데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 가출해 그리고 막 친구들이랑 돈 모아서 모텔에서 묵고 만삭까지 이르니까 청소년쉼터같은데 가 그리고 거기서 어쩌다 엄마랑 연락이 닿아서 엄마랑 만나 마지막엔 애가 태어나면서 끝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ㅠㅠㅠ 제목은 영어였는데 만약에 사과라고 치면 apple가 아니라 애플 이런 영어제목이었어
59
이름없음
2020/10/17 14:20:24
ID : apO9tilzQtu
0
이옥수 / 키싱마이라이프
중딩때 독서행사 저책으로 해서 내용 지겹게 알지...
60
이름없음
2020/10/19 21:01:04
ID : MrxRDxRClAZ
0
책은 아니고 소설이라 해야되나?? 좀 고전같은 그런거였는데 투란도트같은 느낌이었어! 줄거리도 오래돼서 잘 기억안나는데 배경이 제국주의 그런거였어 느낌이 투란도트랑 진짜 비슷했던 것같아. 에티오피아에 누가 볼모로 잡혀갔던 것같기도 하고 에티오피아 왕자가 이집트였나 거기에 볼모로 잡혀갔던 것같기도 해ㅠㅠㅠ
단서가 이거밖에 없어서 찾기 어렵겠지만 꼭 좀 찾아주라ㅠㅠㅠㅠ 요즘 제국주의 배우는데 갑자기 이게 생각나면서 엄청 그리운 느낌이 들었거든ㅠㅠㅠㅠ
61
이름없음
2020/10/19 21:50:12
ID : PdA41zSFeGk
0
그 그 무슨 젠가였나??? 막 사람을 망가뜨리기 제일 쉬운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고 사라지는 것 그런 거 있었는데ㅜㅠㅜㅜㅜㅠ
62
이름없음
2020/10/19 22:10:10
ID : Hu4E2tAqpby
0
헐 읽어보고싶다
63
이름없음
2020/10/24 09:01:49
ID : 7vBhvyHxDyZ
0
찾았다!
사랑과 가장 먼 단어 / 박가람
64
이름없음
2020/10/24 11:11:47
ID : Za4Mi2ljAmF
0
흔한 플라스틱 커버의 아동용 그림책이었던것 같은데 세로로 많이 길었던것 같아
배경묘사는 없이 그냥 하얀색 배경이었어
내용은 두 외계인 종족에 관한 내용이었어
한쪽은 정말 멍청한 종족이야 내 기억상 생김새가 파란새 같아서 이제부터 새족이라 칭할게
새족은 뇌의 칸이 4개뿐이여서 하나를 배우면 하나를 잊어먹어야해
그리고 행성을 관리(?)하는 새족이 계속 움직여서 그랬나? 아무튼 그래서 행성 모양이 계속 바뀌어
그리고 다른 종족은 영리했어 모자를 쓴 핑크색 쪼꼬미의 모습이므로 이제부터 핑족이라 칭할게
핑족 행성의 땅은 정말 얇아서 자원이 없어
그래서 핑족애들은 모자에서 필요한것들을 꺼냈었던거 같아
뭐 이렇게 두 종족들을 설명하는 내용이 쭉 이어지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야기 내용은 기억안나지만 결말은 핑족들이 뚱뚱해지고 멍청해졌어
정말 어릴때 봤던 기억이라 그 책이 실존하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찾아줬으면 좋겠어ㅠㅠ
65
이름없음
2020/10/24 17:27:39
ID : zQq6o41DAkl
0
블루문?
66
이름없음
2020/10/26 21:54:25
ID : ZgZeE4GpPck
0

67
이름없음
2020/10/27 00:18:36
ID : JUZfWlA2L9h
0
붉은 양초와 인어/오가와 미메이
68
이름없음
2020/10/27 08:05:42
ID : Bak5Rvcskmt
0
오 이거 나도 좋아하는데
69
이름없음
2020/10/27 22:22:22
ID : g1zXwHvhbu4
0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적은 책이야! 그 외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생활사 에피소드식 옮겨 적었고 제목은 아마 외계어스러운 네 글자였을걸?
70
이름없음
2020/10/27 22:51:54
ID : JUZfWlA2L9h
0
외계어스러운 네글자면 혹시 빠빠라기인가? 근데 그 책은 반대로 유럽에 간 원주민 추장의 이야기라서 아닌 것 같은데
71
이름없음
2020/10/27 23:05:10
ID : vu60mslvgY2
0
문명인의 언어로 쓰여서 착각한 것 같아! 맞는 것 같다 어떻게 알았어?
72
이름없음
2020/10/28 12:32:24
ID : hdU6jdyMnWl
0
어릴적에 읽었던 동화인데 이름 기억 안나서 적어봄.
- 제목 세글자였던 거 같음
- 동화 전집 시리즈에 있었음
- 줄거리는 늙은 썰매개(썰매개의 이름이 제목임)가 대회에 출전했는데 중간에 어떤 이유로 사람들이 걔는 출전취소 시키고 비행기? 헬기?로 다시 돌려보냄. 근데 그 개는 중간에 탈출해서 냄새맡으면서 자기 팀을 따라감. 결국 완주.
73
이름없음
2020/10/30 03:46:53
ID : ArtinPfPba6
0
스레 1에서 못 찾은건데 꼭 찾고싶어서 다시 올려봐 ㅠㅠ
128 이름 : 이름없음 2018/07/19 18:07:45 ID : ApdVfcK3Vgj
어떤 사람이(아마도 남자?) 마시멜로 양손으로 마구 집어 먹으면서
"나는 돼지가 될거야. 돼지가 돼서 도살장으로 갈거야...... 그러면 칼날이 내 살점을 -하고 -해서 -로 만들겠지."
이런 비슷한 말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말은 내가 기억하는 느낌대로 써서 다를 수도 있어.
정말 저 장면밖에 기억이 없어. 만화책인지 소설책인지 다른데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장면 아는 사람 있어?
129 이름 : 이름없음 2018/07/20 00:15:53 ID : nWo7vwnBapO
헐 나도 이거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대사가 “돼지처럼 살쪄서 도살장에 끌려가 죽어버릴거야” 비스무리했는데....아는 사람 있니???나도 궁금하다ㅠㅠㅠㅠ
74
이름없음
2020/10/30 03:50:53
ID : QrbyFeNxSE3
0
외국 판타지였는데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갈색 짧은 머리얐던 것 같아 그리고 잠옷 항상 입고있었고 책에 코끼리도 나왔던거같고 여자애가 어떤 아줌마?가 시켜서 깃털 베개를 털어서 깃털 꺼내는 장면이 있던듯하다 심지어 이장면이 우물 아래였던걸로 기억함
여자애가 아프면 이상한 판타지같은 일들이 벌어졌던것같아
75
이름없음
2020/10/30 04:15:07
ID : jbg2IMmE1g4
0
유치원생이 읽는 동화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딸이 있는 가족이 있었어.
어느날 그 가족에게 목요일마다? 흰 곰이 찾아와서 딸을 자신에게 달라고 해(?). 그 딸의 이름이 뭔지는 아직도 기억이 안난다;;
딸은 곰을 따라가기 싫다고 소리치지만 아버지의 설득으로 결국 곰을 따라갔어
딸을 성으로 데려간 곰은 딸에게 무언가가 필요하면 울리라면서 은종을 주고 사라졌어. 피곤했던 딸이 그 종을 울려서 침대가 생겼고, 딸은 거기에 누워 잠들었어. 그리고 잠시뒤 한 남자가 방에 들어와서 딸의 옆에 누웠다? 그랬었던 것 같아
딸이 침대에 누운 사람이 누군지 보기 위해 촛불을 켜서 그 남자의 얼굴을 비춰보는데 그 남자 옷에 촛농이 세방울 떨어진거야. 깜짝 놀라서 깬 남자가 딸이 자신을 봤다는걸 눈치채고 정체를 밝혀. 자기가 그 흰 곰이라고.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자신의 정체를 알아버렸으니 같이 있을 수 없다면서 사라진것? 같아.
아무튼 성에서 나와서 떠돌게 된 딸은 그 남자를 찾아다니는데 행방을 찾아. 그 남자가 어느나라 공주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딸이 여러가지 뇌물로(옷인가 그랬었던걸로 기억) 공주의 성에 들어가게 되고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남자가 얼룩진 옷을 들고 와서 이 옷을 희게 빠는 사람이랑 결혼하겠다, 이런것 같아. 공주랑 그녀의 어머니가 차례대로 옷을 빠는데 옷을 더더욱 거매졌고. 딸의 차례가 와서 그녀가 옷을 빠는데 옷이 희게 되었어. 옷을 빨면 빨수록 더더욱 희게 되었고.
그리고 공주와 그녀의 어머니는 화가나서 몸이 터져서 죽었다고...
딸과 남자는 그렇게 부부가 되어 어딘가에서 성을 짓고 행복하게 살았다, 라는 내용이야. 지금보니 내용이 동심파괴네..
워낙 오래전에 본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최대한 확실히 기억나는 것만 적어봤어. 유치원생이 보는 동화책인 것 같은데 이 책 이름 알고 있으면 말해줄 레더 어디 없니...😭
76
이름없음
2020/10/30 07:51:35
ID : nPeJU3TSE1g
0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내가 읽은 책에선 여주인공이 양갈래 머리였는데 혹시 같은 책이려나
77
이름없음
2020/10/30 07:52:25
ID : nPeJU3TSE1g
0
아ㅋㅋㅋㅋ나도 이책 보고싶었는데ㅠㅜㅜ
78
이름없음
2020/10/30 08:30:58
ID : jbg2IMmE1g4
0
헐 고마워ㅠㅠ 제목 들으니까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나같은 경우엔 그냥 긴 생머리였어. 표지는 흰곰이 크게 그려져있고 그 위에 여주가 올라타있는. 검색해보니까 이책의 출판사가 다양하더라고ㅋㅋ
79
이름없음
2020/10/31 02:28:11
ID : Ve2K2MmJO7b
0
중학교 1학년 국어 시간에 읽은 책인데 (교과서x 서평쓰기라고 수행평가 위해서 읽은 책임) 하얀색 표지인 가로로 긴 책이었어
내용은 주인공이 여행? 모험? 같은 걸 가면서 시작한 걸로 기억해. 엄청 큰 거인들을 만나게 됐는데 그 거인들의 몸에 빼곡히 문신들이 새겨져 있었어. 주인공이 그 거인들이랑 친해지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 아 거인들 축제같은 걸 하는 것도 나왔었어! 또 거인이랑 같이 밤하늘을 보는 장면도 있었던 것 같기도...
그리고 이건 좀 중요하지 않은 얘기지만 책 앞부분에 도시 이름이 나왔는데 그 도시 이름이 욕이랑 비슷해서 웃겼던 기억이 있어
이 책이 뭔지 알고싶은데 제목이 어땠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나서 모르겠어ㅠㅠ 아는 사람 없을까?
80
이름없음
2020/10/31 08:37:55
ID : JUZfWlA2L9h
0
마지막 거인/프랑수아 플라스
81
이름없음
2020/10/31 13:33:18
ID : RzO3zU3Xuk8
0
헐 맞는 것 같아 고마워!!
(데이터라 아이디 바뀜)
82
이름없음
2020/11/01 00:57:15
ID : QpQoLhxVbzT
0
오래전에 읽었는데 표지는 검정?빨강?의 어둡고 딥한 색상이었던것 같아 여자애들 두명이 등장인물로 나와 내용은 조금 어두운 거 였던것 같은데 A와B 이렇게 둘은 친구였나 친구가 아직 아니었나(정확히 기억 하는게 없어서..;;)암튼 a가 b의 비밀공간 같은곳에 이제 초대받아서 거기서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아 그중에 무슨 비밀 이야기같은것도 b가 a에게 해주고 근데 이 비밀공간이 뭐랄까 어두운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흐릿하다ㅠ 이 책의 느낌이랄까 분위기랄까 그게 너무 다시읽고싶은데 기억하는게 없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과후 표지랑 내가 얼추 기억하는 내용이랑 비슷해서 봤는데 아니더라고 무슨책인지 짐작가는사람있으면 좀 알려주라!
83
이름없음
2020/11/02 04:01:08
ID : k8rAqi03woN
0
학교에서 읽었던 책인데, 우리나라 책이고 제목에는 나이가 들어가 있었어. 그게 17, 16, 15 중에 하나라는 것만 알아서 미안해ㅠ 표지는 중간에 교복입은 단발머리 여자애가 그려져있었고, 색 자체는 분홍색인지 뭔지 파스텔 색이었어. 책등 색깔도 분홍색이랑 연두색이 섞인? 어쨌든 파스텔 이었고, 내용은 어떤 학교에 선생님이 새로 가면서 시작된 이야기야. 교실에서 도시락 먹는데 냄새난다고 환기시키라고 한 내용도 있었고, 학생들이 한명씩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문제들을 선생님이랑 같이 풀어나가는 내용도 있었어. 나 진짜 재밌게 봤었고 선생님이 처음 갔을때 나눠준 종이가 무슨 체크리스트? 자기소개표? 그런거라서 하는 애들도 있었고 막히는 애들도 있던걸로 기억해. 그러다가 마지막 즈음에 분식집이었나? 거기서 애들이랑 선생님이랑 가서 먹는것도 있던 걸로 기억해. 이게 청소년 심리? 같은거랑 고민거리 같은걸 잘 나타낸 책이라서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보면서 울컥한적도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아ㅠ 진짜 이 책 친구한테 추천받고 읽었는데 너무 좋았거든ㅠ 까먹고 있다가 중학생 동생이 추천해 달래서 제목 생각하는데 도무지 안나고 찾아도 아닌것만 나와서ㅠ
>>>>>>찾았다 열여덟 너의 존재감<<<<<<
84
이름없음
2020/11/02 07:07:21
ID : JU7wMp9jBtg
0
이거 문구 넘 좋아서 나도 궁금해!!ㅠㅜㅜ 못찾는걸까...
85
이름없음
2020/11/04 06:19:45
ID : FdBgmHA1yE3
0
헐헐 나는 그거
어린이용 책 시리즈 중 하나인데 그 책 옆면있잖아? 책 꽂아놓으면 보이는 부분! 그게 노랑색이었어
내용은 어떤 여자애가 모험하는 얘긴데 그 여자애가 누굴 따라서였나 암튼 놀이공원?같은곳에 혼자 가게됐는데 거기가 좀 이상해. 막 비눗방을 안에 사람들이 갇히는 장면 같은 것도 있었고 나쁜 애가 변신을 할 줄 아나 그랬는데 (나쁜애는 아마 광대였던 것 같아!) 걔가 막 뱀으로 변해서 여자애 물고 여자애가 의식 잃어가고 그런 장면이 있었어!!
86
이름없음
2020/11/05 18:25:55
ID : QpQoLhxVbzT
0
그거 푸른난쟁이와 수박머리 아저씨 아니야?
87
이름없음
2020/11/06 16:25:30
ID : fQpPfRzUY00
0
거의 하얀표지였던 거 같아.
주인공이 어머니가 살던 마을로 오게 되는데, 그 과정에 웬 괴짜 여자애를 만나고 그 애와 함께 과거 어머니와 마을의 관계를 탈탈 털어내는 내용이었어.
마을로 가기 전까지 "필요충분조건"이니 뭐니 하는 대화가 있었어.
작품에 저수지가 장소로 자주 나왔던 거 같아.
또... 주인공이 아마 여고생이었나 그럴 거야.
88
이름없음
2020/11/06 16:48:18
ID : hs4NBuoLe0q
0
진짜 단편적인 기억만 있는데 이것도 찾아줄 수 있을까?
첫번째 책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자 화자로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한테 마크? 매튜? 대충 이런 이름의 쌍둥이 오빠가 있었고 둘이서 달팽이로 경주하는데 둘다 달팽이에 매직으로 ㅁ 써둔거
이것밖에 기억 안나고
두번째 책은 남자아이가 주인공이자 화자로 등장하는 소설이었는데 주인공네 집안은 무슨 초능력자? 마녀? 그런 집안이었는데 주인공한텐 특별한 능력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큰누나가 시끄러운 성격, 작은누나가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작은누나가 무슨 작은 태양계같은 모형을 빠르게, 느리게 움직이면서 자기는 신이 되고싶다고 그 말 했던거 그것만 기억남 두번째껀 많이 뒤죽박죽이라 좀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겠다
89
이름없음
2020/11/06 18:14:47
ID : Qk79a09zfe0
0
첫번째거 '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가?
90
이름없음
2020/11/07 00:24:33
ID : AY1dDtfXyZa
0
7년전에 본 소설인데 여주가 보충수업하고 집에 갈때 무슨 새로운 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가 보는데 꺼림칙한 물건들 팔고있고 그러다 무슨 뭐 발견하고 맘에 들어서 사서 집에왔는데 갑자기 분홍색 연기나고. 지각할뻔했는데 하늘을 갑자기 날아서 지각 안하고 자기를 싫어하던 같은반 친구가 알고보니 엄청 오래 살은 거미 소녀였나 그랬는데...
91
이름없음
2020/11/12 16:08:17
ID : mq6rvDwMnV8
0
주인공이 겨울에 지낼 곳이 엄ㅅ어서 섬에 있는 밥도 주고 따뜻한 감옥에 일부러 갇히려고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고 다님. 기억나는 건 어떤 남자가 우산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자기 거라고 우김. 근데 남자도 우산을 주운 거라면서 주인공한테 미안하다고 줌. 마지막에 교회에서 종소린가 찬양소린가 들으면서 어릴 적 순수했던 자신을 회상하며 착하게 살겠다고 다짐하는데 경찰이 수상하게 어슬렁거린다고 주인공이 가고 싶어했던 감옥으로 보냄.
92
이름없음
2020/11/12 17:58:14
ID : 3veNwK6qnPf
0
오 헨리의 경찰관과 찬송가. 단편소설이야
93
이름없음
2020/11/12 18:16:20
ID : JUZfWlA2L9h
0
열다섯, 비밀의 방/심은경,장미
뱀파이어 낙제생 학교/다카야마 에이코
94
이름없음
2020/11/14 12:35:51
ID : MrxRDxRClAZ
0
어릴때 읽었ㄴ느데 동화책 전집에서 봤던거같아! 일본 쪽이었고 어떤 여자애가 고아가 돼서 친척에게 맡겨졌는데 친척들이 못살게 군거야. 여자애는 착해서 그거 다 받아주고. 그러다가 어느날 너무 힘들어서 여자애가 어머니 유품인가(상자였어) 그걸 열었더니 흰색 연기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세월이 지나서 여자애를 못살게 군 친척은 늙어 죽고 여자애는 소녀에서 할머니가 된 그런거였는데...혹시 아는 사람있을까? 이름이 하루카? 하루코? 그런거 비슷한거였던거같아
95
이름없음
2020/11/15 14:08:32
ID : u9vCo0mla7a
0
두번째 책 바니의 유령
96
이름없음
2020/11/15 15:29:31
ID : zgo6lA5hBz9
0
헙 맞는듯 어떻게 찾았어?? 암튼 고마워
97
이름없음
2020/11/15 17:04:09
ID : bvfXxWpamlg
0
초딩때 읽었던 건데 제목이 약간 스피릿핑거스 비슷한 어감이었던걸로 기억나 제목 뜻이 막 양떼 들이 풀 뜯어 먹으려고 달려가면 뒤에 있는 양들도 다 같이 앞으로 달려가고 결국 다들 아무 의미 없이 계속앞으로만 뛰어가다가 절벽을 마주쳤을때 멈추지 못하고 다 떨어져 버린다는 그런? 거였던 걸로 기억나 책 내용이 다는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연극했던거 기억나고 그리고 주인공 형?인가 오빠인가 였던 사람이 자살했는데 알고보니까 원래 공부 잘하던 애였는데 수능 얼마전부터 갑자기 성적 떨어져서 수능날 다른 사람이 대리수능? 쳐줘서 대학 잘갔는데 결국 죄책감때문에 자살한거였던 그런 내용이 있었던 거 정도만 기억나 혹시 아는 사람??ㅠㅜ
98
이름없음
2020/11/15 17:20:56
ID : 3veNwK6qnPf
0
스프링벅/배유안
99
이름없음
2020/11/15 17:25:56
ID : bvfXxWpamlg
0
헐 맞아! 나 이거 거의 한달전부터 생각하고있었는데ㅠㅜ 고마워!!
100
이름없음
2020/11/17 14:58:08
ID : 4Y5Wkq4Y2tA
0
우와 지식인에 몇번을 물어봐도 아무도 댓 안달아준 건데. 어떻게 이 많은 책 제목둘을 전부 아는거야? 넘 신기하다. 찾아줘서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0/11/22 20:31:52
ID : yLamrcINAn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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