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ID : LdO2rgqqrBB 6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3/04/25 17:55:05 ID : 5O3u4IGsjbh 1
365일 요정 이야기 이거 아닐까
302 이름없음 2021/06/23 23:19:53 ID : O5Wi2pVe0mt 0
아니ㅠㅠ 그것 보다 더 소름끼치는 그림이고 설명도 좀 길었엉 ㅠㅠ 찾아봐줘서 고마워!
303 이름없음 2021/06/23 23:23:28 ID : uk62FeJTXy5 0
304 이름없음 2021/06/23 23:41:47 ID : JUZfWlA2L9h 0
>>302 세계의 요괴도감? >>305 세계의 요괴대사전?
>>302 세계의 요괴도감? >>305 세계의 요괴대사전?
세계의 요괴도감? 세계의 요괴대사전?
305 이름없음 2021/06/23 23:43:46 ID : O5Wi2pVe0mt 0
아ㅠㅠ 비슷한데 아닌것 같아.. 오래된 책이라 더이상 못찾는걸까
306 이름없음 2021/06/24 22:35:21 ID : yMmGtvA0tyZ 0
그것두 아니양...ㅠㅠ
307 이름없음 2021/06/25 09:09:43 ID : JUZfWlA2L9h 0
부모를 일찍 잃고 힘들게 살아가던 어린 소년이 어느날 신기한 공간으로 가게 되어서 처음 보는 친구들하고도 친해지고 온갖 신기하고 멋진 것들도 보고 하늘도 날아다니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나오는데 이 모든 게 낡아서 무너져버린 집에 깔려 죽어가는 아이가 보던 환상이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어. 옛날 한국 아동문학전집중 한 권이었던 걸로 기억해.
308 이름없음 2021/06/25 19:27:36 ID : Wrzfe5bBfan 0
옛날에 트위터에서 본 건데 작가가 글쓰기할때 표현하려던 의도랑 독자의 해석 뭐 그런 거에 관한 내용이었고 “글쓰기는 위험천만한 모험이다” 이런 문장이 있었던거 같아 의도가 독자에게 어떻게 해석될지는 독자에 달려있기때문에 작가는 의도가 전달되길 바라며 모험하는 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309 이름없음 2021/06/29 20:50:11 ID : Le3U6jfQmk9 0
되게 짧은 동화책인데 한 7~8남매가 엄마 생신 케이크 만들어주려고 밤에 주방에서 요리하는 책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뭔지 모르겠어
310 이름없음 2021/06/30 23:18:13 ID : dXAoY65e7xQ 0
찾았다 글쓰기는 위험한 입찰이다라는 문장이었구나..
311 이름없음 2021/07/03 01:04:01 ID : PjBzgpdQq6j 0
맞아!!! 정말 고마워ㅠㅠㅠ
312 이름없음 2021/07/04 23:28:46 ID : JXwFiphxTO3 0
>>309 이책인가?
이책인가?
313 이름없음 2021/07/13 15:39:35 ID : Le3U6jfQmk9 0
헐헐 맞아!! 진짜 고마워
314 이름없음 2021/07/21 03:41:03 ID : juk2q3XxU6o 0
주인공이 잘하는거 찾는 책인데 주변 친구는 꽃꽂이를 잘했었고 그랬는데 주인공은 잘하는걸 못 찾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잘하는거 찾아서 기뻐하는 그런 책이었던거같아 잘하는게 유령탐정...? 뭐였지 추리였나 이런 맥락이었고 주인공 여자고 글도 있고 그림도 있었어
315 이름없음 2021/07/21 10:28:08 ID : 2IGoNxRveMl 0
이거는 동화책같은거고 동화책 세트?? 그런거였어 표지에 그 옆에 책 제목쓰이는곳?? 얇은부분??거기가 보라끼도는 파란색이었던걸로 기억해 기억나는 스토리를 써보자면 단추가 굴러다니면 집을 돌아다니는데 침대밑에있는 핑크 단추를 발견하고 또 돌아다니다가 네모난 단추를 발견하고 그런내용이었어!!
316 이름없음 2021/07/21 10:29:27 ID : 2IGoNxRveMl 0
그리고 또 궁금한책 있는디 이것도 동화야 어떤 소년이 배 타고 자기 담요가지고 어떤섬에 가 섬에 진짜많은 동물 친구들이있아 곰도있고 막 다 있는데 섬에 비가 오는거야 그래서 다같이 힘을 합쳐 오두막?? 같은거 짓고 그 밑에서 비를 피해 소년이랑 같이 조그만 동물들은 담요를 덮을걸?? 되게 귀여운 책이었어!!!
317 이름없음 2021/07/21 11:08:02 ID : clhbxu3zWrw 0
9년 전에 본 책이었는데, 일본작가가 썼고 중간중간에 연필삽화가 있었어. 여자 아이 혼자 열차 타는 장면이랑, 사촌 여자애가 피아노 치는 장면 등. 여자아이가 방학을 맞이해서 사촌네 집에 갔는데 그 곳에서 수상한 방을 발견하고 궁금해하는 그런 내용이었어. 알고보니 그 방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방이라서 아무도 들어가지 않안았던가 했었는데...(확실하지는 않아) 두께가 꽤 있었지만 초등학생이 읽을법한 쉬운 책이었어. 사촌 여자애 이름이 ○○코 였던 것같고 주인공 이름은 ○○였던 것같아.
318 이름없음 2021/07/21 11:13:49 ID : MrxRDxRClAZ 0
판타지 동물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었는데 일러스트도 예쁘고 재밌어서 초딩때 애들끼리 돌려봤던 기억이 나 엘프 세이렌 드월프 뭐 이런 내용 있었던거같은데 100가지 신비한 생물들그런거였나 암튼 상상 속의 동물 소개하는거였어
319 이름없음 2021/07/23 21:18:39 ID : xWpe0tBta2n 0
그림책이고 흰색 표지에 원숭이가 그려져 있었던 거 같아. 원숭이 가족이 있는데 그 중에 막내가 없어져서 찾으러 가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 초반에 선인장 아이스크림 만든다는 설명이 짧게 나왔고 막내 찾으려고 음식물 쓰레기통도 열어보는 장면이 있었어. 그리고 막 여러 장소를 가는데 악어도 나오고 다른 극장도 가보고 뭐 그랬던거 같아. 진짜 재밌게 봤고 요즘 다시 생각나서 꼭 찾고 싶은데 제발 찾아주라ㅠㅠ 비슷한 책 아무거나라도 알려줘!
320 이름없음 2021/07/23 22:11:26 ID : JUZfWlA2L9h 0
장난꾸러기 원숭이/화니 졸리
321 이름없음 2021/07/23 23:46:23 ID : xWpe0tBta2n 0
와와와와와 대박! 이거 맞아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322 이름없음 2021/07/24 09:22:50 ID : JUZfWlA2L9h 0
동그랗고 크고 빨간 단추/김장성 코리코리 섬/힐러리 호더 히플리 시계 언덕의 집/다카도노 호코
323 이름없음 2021/07/24 14:03:46 ID : clhbxu3zWrw 0
와 대박 나 인데 내가 찾던 책이 맞아ㅠㅠㅠㅠ고마워ㅠㅠ
324 이름없음 2021/07/24 17:20:12 ID : 81eNumnBhvw 0
헐 나 소름돋았어..대박
325 이름없음 2021/07/28 09:58:56 ID : 6kmskmq7zal 0
주인공(공주)는 어린 여자아이이고 어느날 달빛뭐시기(이름 기억 안 남)에 대한 것을 알게 됨. 달빛뭐시기는 용사같은 건데 사진처럼 생긴 은빛 문
주인공(공주)는 어린 여자아이이고 어느날 달빛뭐시기(이름 기억 안 남)에 대한 것을 알게 됨. 달빛뭐시기는 용사같은 건데 사진처럼 생긴 은빛 문양이 이마에 나타나는 것임. 이 달빛뭐시기는 공주가 사는 왕국에 해가 되는 존재들(생쥐? 늑대? 닮았던 것 같음)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있음. 공주가 수업을 듣기 싫어서 종이를 문양 모양으로 오리고 선생에게(아마 달빛뭐시기를 알려준 선생인 듯) 자기 이마에 문양이 생겄다고 하까 선생 속아넘어감. 공주는 호수로 튀고 튀다가 이마에 붙은 게 떨어짐. 호수에 가서 자기 얼굴을 보는데 문양이 있어서 문질렀지만 떨어지지 않음. 즉 공주가 달빛뭐시기가 된 거. 그래서 공주는 그 해가 되는 존재들을 없애고 왕국으로 돌아옴. 공주는 머리를 묶지 않았고 까만 장발이었음. 해가 되는 존재들고 다 까맸음
326 이름없음 2021/07/29 10:33:12 ID : vbcq41zQsnV 0
나 오늘 이 스레에서 책 찾는 레스 쓸 꿈을 꿀 정도로 찾고 싶나봐ㅋㅋㅋㅋㅋ 책의 후반부?내용만 기억하는 거 같아 아이3명이서 어딜 가다가 그곳에 물이 차올랐나봐 그래서 급하게 대야? 배 비슷한거에 탔는데 1명/2명 이렇게. 그럼 물에 흘러갈꺼 아냐? 배가 떨어지지 않게 잡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잠자면서였나 배가 떨어지게 되었어. 2명이서 탔던 배에는 한 아이가 먼저 깼었는데 얠 a라 하고 다른 애를 b라 할게. a가 일어나고 같이 타고 있는 b가 자고 있는 걸 깨우려고 했는데 계속 안 일어났었어. 배를 흘러가면서 어디에 부딛치거나 그럴 때 보호해주고.... 시간이 흘러서 a는 위에서인가 무언가가 떨어졌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죽었어. 그 후에 b가 일어났고 떨어져있었던 한 아이도 다시 만났던걸로 기억해. 물론 a랑 b가 같은 배에 탔었으니까 a시체가 그대로 배에 있는채로 다시 세명이 만났던 거 같아.
327 이름없음 2021/07/29 16:03:07 ID : Nze3VbwpPhh 0
진짜 애기때 읽었던 책인데 경찰들이 도둑을 잡는 뻔한 책이야 동화책같이 얇고 동물들이 주인공인?그런 책이야 사람역할인데 대신 동물이 나온다고 할까(구름빵/타요 이런거) 아무튼 줄거리는 어떤 범인을 잡는거야 용의자가 3명인데 2명은 집에 있고 나머지 1명은 집에 없어 출장갔다고 집에있는 사람이 말해주긴 했는데 하수구? 맨홀 밑에서 컴퓨터로 다 지켜보고있는 거였어 결국은 범인을 잡고 해피엔딩 표지는 하얀색에 동물들이 경찰제복을 입고 있었어 글을 잘 못써서 미안 아플때 할머니가 읽어주신 책인데 꼭 찾아줬으면 좋겠어ㅠ
328 이름없음 2021/08/09 02:30:07 ID : Co7upPhaqY0 0
다른 동물 종이 인간을 반려동물처럼 키우는 이야기인데 단편소설인거 같고 키우는 인간이 늙어서 할머니가 되니까 '인간은 나이먹기시작하면 자연을 좋아한다'는 지식을 바탕으로 반려인간의 집에다가 자연적인?것들을 막 넣어줘 인간이 스스로 집 짓고 환경 조성하고 하는걸 그 주인 동물이 흥미롭게 바라봐 김보영의 진화신화에 나오는 <마지막 늑대>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ㅠㅠ...
329 이름없음 2021/08/14 23:43:18 ID : slDtck5XAlD 0
딸을 죽인 범인을 10년 후에 죽여달라는 그 광고 엄청 나오는 책 이름 아는 사람
330 이름없음 2021/08/15 20:47:05 ID : Rvikq0mmoGm 0
돌이킬 수 없는 약속
331 이름없음 2021/08/15 21:23:38 ID : slDtck5XAlD 0
고마워ㅠㅠㅠ
332 이름없음 2021/08/21 00:18:28 ID : 79bg6lxxDul 0
책내용인거같은데 어마 배경이 육이오 때엿고. 아마 일본인 남자애랑 한국인 여자애가 나와 둘은 모르는 사이였는데 남자애가 어느날 여자애가 복중아 복중아? 노래를 불렀대 그 여자앤 혀가 짧아서 발음이 안되는..? 그리고 끝엔 남자애가 일본군한테 잡혀서 몇몇엔 발음을 못해서 조선인인줄 알고 죽어 이런 책 아니..? ㅠ
333 이름없음 2021/08/23 02:57:51 ID : jjwIL88o7Ak 0
'죄에는 벌을.' 이라는 대사? 문장?이 있는 책이었는데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ㅋㅋㅋㅋ큐ㅠㅠㅠㅠ 이게 되게 임팩트있는 부분이었다고 기억하는데 혹시 아는 사람 있니....
334 이름없음 2021/08/23 20:10:04 ID : fdVgi066qja 0
그거 마사코의 질문이란 동화집에 수록된 동화인 것 같아!! 배경은 일제강점기고, 아마 소녀가 조선 사람, 소년이 일본 사람이고 소년이 발음이 안되어서 지진 후 조선인 학살 때에 찔려 죽는 슬픈 이야기였던 것 같아
335 이름없음 2021/08/24 20:25:42 ID : 79bg6lxxDul 0
아 일제강점기구나!!! 꼭찾고싶었는데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21/08/24 21:59:32 ID : nA4Za62Hu9w 0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주인공 이름이 울프?였고 제목이 여자 이름 한단어였음 무슨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이었음 표지가 전체적으로 분홍색이었던것같음
337 이름없음 2021/08/28 23:29:58 ID : rAi7aq1u5Pc 0
혹시 웹툰도 찾아줄수 있어..?
338 이름없음 2021/08/29 00:46:23 ID : Rvikq0mmoGm 0
웹툰 찾는 스레 아마 다른판에 있을거야! 거기가 도움 될거 같아
339 이름없음 2021/08/29 10:51:41 ID : 4ZcleK5f89u 0
일본소설이었고 동거하는 사람 여러명이 모두 주인공인 소설에 남창 나왔고 영화에서 여자 강간인지 살인인지 어쨌든 잔인한장면만 편집해서 모아두는 놈 나왔는데 다른 주인공이 그 비디오 이상한 영상으로 덮어 씌우기도 함. 정상인이었는 가끔 훼까닥 도는 묻지마살인범도 나와서 막판에 다른주연에 그 살인 목격하는데 그거 신고안하고 손잡고 도망침
340 이름없음 2021/08/30 16:11:41 ID : bhbAZhbDwLh 0
스토리 소개하는 글만 읽은 거 같아 프랑스의 안느 미국의 안나 이런 식으로 어원이 같은...비슷한 이름인 두 소녀는 서로 이어져 있어! 늘 서로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식으로. 한 애가 가수? 댄서? 아무튼 무대에 서는 직종이었어. 이 가수 애가 결말부에서 심장마비였나...무대에서 쓰러져 죽고 다른 먼 나라에 있는 애는 그 시각 애인이랑 사랑을 나누다 이유 모를 눈물을 흘리는 줄거리였어.
341 이름없음 2021/09/08 18:30:15 ID : JU6mK1yNxQm 0
폐지 줍는 할머니가 주인공인데 할머니가 자기보다 몸집 큰 할머니에게 기선제압 당했다가 나중에 그 할머니가 노점상으로 채소파는 거 보고 둘이 친구 된 책 제목 혹시 아는 사람 있어? 일단 한국 작가인데
342 이름없음 2021/09/10 01:08:24 ID : 6nXyZg5bBcE 0
이게 아동문학...?
343 이름없음 2021/09/11 21:47:32 ID : 9bcoJXs1a65 0
344 이름없음 2021/09/12 00:56:28 ID : JUZfWlA2L9h 0
내가 올리고 내가 찾아버렸네. 이원수의 '아이들의 호수' 라는 책이었어. 읽은 지 너무 오래 지나서 기억이랑 완전히 정반대의 내용이더라고. 주인공 부모님들은 둘다 살아계시는데 엄마는 자주 아프고 아빠는 술마시고 폭력쓰는 집안이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와 나쁜 아이들과 떠돌아다니다가 도둑질 사건의 공범으로 몰려 도망다니는 중 물놀이하다 만난 피해자 소녀가 자신을 알아보고 도둑이라 소리치려 하니까 경찰에 잡힐까 봐 강물에 빠트려서 죽여버림ㄷㄷ 그리고 도망쳐서 신문팔이소년 오두막에 하루 묵게 되는데 그날 밤 비바람으로 집이 무너지고 정신을 잃었다가(여기서 이미 죽었음)깨어나 보니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을 받는 호수 속 세계였고 죄지은 사람들이 형벌받는 모습을 돌아보며 뉘우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주인공이 그곳을 돌아다니며 죄를 뉘우치다가 마지막에 아이들의 천국에서 자신이 죽인 소녀를 만나 용서를 받는다는 내용인데 지금 다시 읽으니 내용 진짜 하드하네... 전쟁 직후가 배경인 것도 있지만 소녀 죽이는 묘사가 너무 잔혹해서 그런가 주인공이 뉘우치는 모습을 봐도 동정심이 안 가더라
345 이름없음 2021/09/12 03:31:22 ID : xDs04E9unva 0
이 내용이 실린 책 알 수 있을까?
이 내용이 실린 책 알 수 있을까?
346 이름없음 2021/09/12 04:45:35 ID : Rvikq0mmoGm 0
사라지는, 살아지는
347 이름없음 2021/09/12 12:15:07 ID : fdVgi066qja 0
어 어 이거 초등학교 6학년이었나? 국어 교과서에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ㅠㅠㅠ
348 이름없음 2021/09/12 16:10:40 ID : JUZfWlA2L9h 0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3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1. 프뢰벨 자연관찰 멜론 2. 연두비 자연관찰 수박과 멜론 3. 교원 자연이 소곤소곤 멜론이 자라요
349 이름없음 2021/09/13 08:57:51 ID : 9bcoJXs1a65 0
350 이름없음 2021/09/14 09:42:40 ID : LcIHCkoIJRD 0
나도 찾아줘! 2년 전쯤에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일본 고등학생?중학생? 인 여학생 둘의 이야기였어 한 명은 엄마만 계셨나 그렇고 딴 애는 아빠가 편집장이셨나 그리고 약간 이상적인 가족의 표본,,? 그런 거였는데 입시 스트레스 받고 이런 거ㅜㅜ 넘 재밌게 읽었던 거 같은데 잘 생각이 안 난다
351 이름없음 2021/10/04 22:42:33 ID : 5TO079hbDAm 0
시 하나만 찾아주라ㅠㅠㅠㅠㅠ교과서에서 본 시고 제목이 세글자였을거야 약간 참회록?비슷한 뉘앙스의 단어였고(작가가 윤동주는 아님) 내용에 속옷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었던 것 같아. 그렇게 길지 않은(교과서 한 페이지에 충분히 들어가는) 현대시였어. 제목이 내용에도 그대로 들어갔었어 @@@를 써내려간다.이런 느낌으로 제발 찾아줘ㅠㅜㅠㅠㅠ
352 이름없음 2021/10/04 22:48:30 ID : fVdQq5dVdXx 0
교과서 출판사가 어딘지 기억 나니
353 이름없음 2021/10/04 22:52:44 ID : rhxO2twJXun 0
기억이 안나는데 방금 시 찾았어!!! 문정희 시인의 비망록이었어 남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남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가난한 식사 앞에서 기도를 하고 밤이면 고요히 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구겨진 속옷을 내보이듯 매양 허물만 내보이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내 가슴에 아직도 눈에 익은 별처럼 박혀있고 나는 박힌 별이 돌처럼 아파서 이렇게 한 생애를 허둥거린다
354 이름없음 2021/10/04 22:54:17 ID : rhxO2twJXun 0
찾고보니 비망록이란 단어는 본문에 없네ㅋㅋ
355 이름없음 2021/10/04 22:56:14 ID : fVdQq5dVdXx 0
오! 찾아서 다행이야
356 이름없음 2021/10/10 22:18:10 ID : wk4FfQoLcE1 0
한 6년 전? 쯤 읽은 책인데 대충 어떤 학급에서 왕따 사건이 일어나서 피해자가 사라지고 그랬던 것 같아 여기까지는 그냥 평범한데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글귀? 각자의 시점에서 쓰인 짧은 글? 그런 게 있었어
357 이름없음 2021/10/15 22:21:20 ID : A3WrwMmK6mF 0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자랑 평범한 남자랑 사귀는 내용이야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책이랑 내용은 흡사한데 그 책 아니야.. 구글링해도 이 책만 뜨더라ㅠㅠㅠㅠ 한국작가였고, 서울대생이 썼다고 사람들 입에 올랐던 책이야 제목은 비교적 심플했던 거 같아! 아마도 두 단어 분명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 도저히 못 찾겠어ㅠㅠㅠㅠㅠㅠ 웹형식인 소설이었던 것 같기도 해
358 이름없음 2021/10/23 14:13:12 ID : pSNwMmMqklh 0
중세 이탈리아 요리사가 주인공인 소설인데 치즈케이크 만들기, 귀족의 음모, 수녀 견습생이랑 로맨스같은 내용이 있었던 거 같아ㅠㅠ 작고 갈색 표지였는데 아는 사람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21/10/24 10:05:54 ID : JTO3CmFhgks 0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이런거 질문해도 되나?? 연예인이 스토리에 올린 책인데 내 스타일이라,,, 나도 읽어보고싶어 ㅠㅠㅠ 근데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아는 레더들 있을까? 책 내용만 보고 알기에는 쫌 힘드려나..??
360 이름없음 2021/10/24 12:24:47 ID : nyLbzTTTRu7 0
가짜 감정 (저자: 김용태)
361 이름없음 2021/10/24 20:59:44 ID : JTO3CmFhgks 0
헐 고마워!!!
362 이름없음 2021/10/24 21:10:57 ID : gpgoY60k6Zg 0
괴기랜드
363 이름없음 2021/10/25 00:14:06 ID : s2spak1bdDx 0
종이책이 사라졌는데 주인공은 종이책이 모여있는 도서관? 서점?에 살고 있음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도서관이 날아다닐 수 있어서 전세계를 돌아다님 주인공이 어린애인데 n개국어가 가능했고 마지막에 도서관에 있는 종이책을 여기저기 뿌렸던 걸로 기억함
364 이름없음 2021/10/25 23:10:35 ID : fU3WjhdRu7g 0
"요컨대, 사랑과 혁명이 함께 갈 수 있다고 믿습니까?" 이 대사 나오는 책 찾고 싶어 ㅠㅠ 소설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는데 (큰따옴표가 원문에 없어서) 말투 보면 소설이나 대본 중에 있을거같아
365 이름없음 2021/10/25 23:27:50 ID : fU3WjhdRu7g 0
나오미와 가나코 (오쿠다 히데오) 같아! (앵커 잘못 걸어서 수정! 미안해!ㅠㅠ)
366 이름없음 2021/10/26 07:31:16 ID : Rvikq0mmoGm 0
사양 / 다자이 오사무 맞는지 모르겠다...
367 이름없음 2021/10/26 23:47:11 ID : Fg6ja1eJQpW 0
되게 어렸을 때 읽었던 영어 책인데 갑자기 생각나서ㅜㅜ 주인공이 학생 탐정이고, 사건 현장을 기억할 때 항상 찰칵. 이러면서 머릿속으로 사진 찍듯이 현장을 기억했던 것 같아. 표지는 약간 주디무디 st 그림체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아시는분...? ->> 방금 찾음... <소녀탐정 캠>이래... 사진 기억 찰칵 추리 이런 허접한 키워드로 구글링 했는데 나오더라고...
368 이름없음 2021/10/31 06:52:01 ID : JU2JSJWmFij 0
초등학생때 읽은 국내 아동문학 호러 단편들인데 기억상 같은 책에 실려 있었던 것 같아... 내용은 - 여자애가 주인공, 건드리지 않았는데 자꾸만 바뀌는 방의 물건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자신은 미니홈피 아바타였다는 사실을 깨달음 - 주인공은 대여섯 정도 되는 남자애들, 무기질적인 공간에 갇혀서 기계음이 내는 문제 (산수가 있었던 게 기억나) 를 차례로 맞춰야 함. 마지막에 남은 한 명이 그곳을 벗어나고 또다른 생존자? 들과 조우하자 새로운 문제가 들려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남 첫번째 단편을 될 수 있다면 꼭 다시 읽고 싶은데 나는 구글링 실력이 허접한가봐 ㅋㅋㅋ ㅜㅜ 열심히 찾고 있으니 짐작 간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369 이름없음 2021/10/31 22:44:50 ID : PjvvirtjxSL 0
어떤 사람이 학생때 삶의 의미를 찾아서? 방황하다가 어느 바닷가에서 죽으려고 결심했는데, 그때 어떤 깨달음을 얻고 한동안 엄청 울었다 라는 내용이었어.. 유명한 사람의 책에 단편으로 실려있었던 것 같아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찾아보려고 하니까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ㅠㅠ
370 이름없음 2021/11/05 13:32:23 ID : 4GsmNy3SINu 0
책 읽어주는 라디오에서 들은 책인데... 소년이 기차타고 가출하는 책이었어. 뭔가 계속 제목이 궁금해... 찾아 읽고 싶어.
371 이름없음 2021/11/05 19:29:02 ID : nyLbzTTTRu7 0
혹시 <길 위의 소년>?
372 이름없음 2021/11/05 20:30:49 ID : 4GsmNy3SINu 0
음 한번 그 제목으로 찾아볼게!! 고마워!!
373 이름없음 2021/11/06 19:35:25 ID : CjhdQnzO1ct 0
.
374 이름없음 2021/11/08 21:07:24 ID : y5aoMjeFhas 0
너무 착한 꼬마 악마가 지옥에서 일하다가 일이 너무 안 맞아서 천국에 가는 이야기책 알아? 그림책이었고 좀 천주교? 기독교? 적인 느낌이었어. 꼬마악마가 죄를 지은 인간들을 솥단지에 넣고 불을 지펴서 고통스럽게 하는 일을 했는데 자기들은 구원받기 글렀다는 말을 하는 인간들에게 그럼 아주 가끔이라도 하나님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라고 조언해줘서 펄펄끓는 솥단지의 인간들 몇몇이 구원 받아서 다른 악마한테 혼나. 그리고 또... 그 너무 착한 꼬마 악마는 나중에 천국에 가는데 날개도 새로 달고? 그랬는데 천사님이 꼬마 악마의 뿔을 잘라주려고 했는데 뿔은 너무 단단해서 못 잘라서 그 천사링 있잖아. 그걸 뿔 위에 걸어줘. 그게 되게 귀여웠어. 아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ㅠ
375 이름없음 2021/11/09 22:52:11 ID : Rvikq0mmoGm 0
착한 꼬마 악마/피에르 그리파리 제목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네 (`・ω・´)b
376 이름없음 2021/11/10 00:14:41 ID : y5aoMjeFhas 0
헐 말도 안 돼ㅋㅋㅋㅋ 진짜 제목이 착한 꼬마 악마일줄은 상상도 못해서 그렇게 검색 안 해봤어...!! 고마워! 호다닥 가서 사야지!!
377 이름없음 2021/12/09 16:00:22 ID : AnVbBeZjArw 0
ㄱㅅ
378 이름없음 2021/12/14 18:40:22 ID : FcsryY5Xuq6 0
은 아직도 못 찾았니? 아직 못 찾았구나...
379 이름없음 2021/12/16 23:32:13 ID : vbcrcGk4E2p 0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데,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은 처음 주인공이 항쟁으로 인해 가보인 검과 갑옷을 가지고 형과 함께 달아나던 것,주인공이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별하면서 수신호로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거랑 학원에 입학식 중 하늘을 보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보낸 하얀 새를 보이자 살짝 미소짓는 장면. 중심내용은 위에 언급한 검에 얽힌 스토리였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아.읽으면서 눈물 쏟은 적은 이 책이 처음이라 꼭 찾고 싶어
380 이름없음 2021/12/16 23:49:43 ID : 0mleJWnTU6o 0
룬의 아이들 윈터러였던 거 같은데
381 이름없음 2021/12/17 03:41:26 ID : fdWjeLhuoMr 0
뿔이 부러진 유리 유니콘 장난감이 나오는 책...
382 이름없음 2021/12/22 15:52:21 ID : Rvikq0mmoGm 0
유리동물원?
383 이름없음 2021/12/23 00:45:41 ID : 6nU6i65bvg6 0
머리 묶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본다! 그림책이고 한 페이지에 글 몇줄씩 있는 책이야! 초등학교 저학년 권장도서 같아 여자아이가 늘 머리를 풀고 학교를 다녔어. 뭔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었는지 엄마한테 머리를 묶어달라고 함. 학교에 가니까 애들이 다 쳐다봤고, 그 다음날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애들이 똑같이 포니테일을 하고 있었어. 애들이 자신을 따라하는 게 싫었던 주인공은 머리를 옆으로도 묶어보고, 정수리에도 묶어보고 그랬지만 애들이 맨날 따라함. 이건 안 따라하겠지 싶어서 이마 쪽에도 묶어봤는데 다음날 애들+쌤들까지 다 따라함. 다들 앞이 안 보여서 벽에 머리 박고 다님. 화난 주인공은 "나 내일 머리 밀고 올거야!!"라고 선전포고를 했어. 다음날 주인공이 처음처럼 그냥 머리를 풀고 학교에 와보니, 애들은 물론이고 교장쌤까지 대머리였다는 내용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21/12/23 00:50:00 ID : 6nU6i65bvg6 0
헐 나 이거 본 기억 있는 거 같아!!!
385 이름없음 2021/12/23 02:32:41 ID : y1yIJO9xQso 0
꽁지머리 소동/로버트 먼치
386 이름없음 2021/12/23 02:38:22 ID : 6nU6i65bvg6 0
헐 너 짱이다! 완전 고마웡 희망차고 즐거운 연말 보내랑 머리 묶는 그림책 머리 앞으로 묶는 초등 책 포니테일 따라하는 책 별의별 검색어로 검색해봤는데 안 나왔는데ㅋㅋㅋㅠㅠㅠ고마워!!
387 이름없음 2021/12/26 02:59:25 ID : wHyNuspf9fU 0
중학교 때 읽은 책인데 기억이 안 나네.. 1. 파충류? 같은 거 좋아하는 여주랑 등 좀 굽은 이상한 남주 2.여주였나 남주였나가 고양이 시체 보여줌 3.어디 코스프레 사진관? 같은 데에서 남주가 여주 목조름 4.남주가 여주 죽여주기로 약속했는데 못 죽임 5.결말에서 재회 6.보라색 표지
388 이름없음 2022/01/07 20:14:44 ID : fbA5e7tcleI 0
뭐지 그 설정 중에 쌀을 사람 입에서 씹어서 부드럽게 만든걸 네모난 나무통에 뱉어내서 오랜 시간동안 묻어뒀었나? 쨌든 숙성? 시키면 술이 되는? 그걸 아이에게 먹이는 그런게 나오는 영화인가 웹툰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는 사람 ㅠ + 동양풍인가 일본풍 이었어
389 이름없음 2022/01/07 22:30:27 ID : clhbxu3zWrw 0
그거 너의 이름은!
390 이름없음 2022/01/08 14:24:18 ID : lyE782skk4F 0
아 맞다!!!!!!!
391 이름없음 2022/01/09 23:07:15 ID : slBcIE9BxXv 0
첫번째론 할로윈에 가면가게에서 가면을 산 후 썼다가 절대 안 떼져서 뭘 댓가로 겨우겨우 떼고 집에 돌아왔는데 동생이 가면을 쓴 채로 끝난 어린이소설?이었던거 같은데ㅠ 공포분위기였고 어릴때 봤던거라 임팩트가 컸었는데 꼭 알고싶어 ㅠㅠ 두번째는 평범한 학생인 주인공이 갑자기 나타난 또래여자애한테 사신알바같은걸 같이 하게 된 일본 소설인데..... 월급?이 4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해 미련이나 한이 맺혀서 망자로 남은 영혼들을 달래서 승천시켜주는 알반데... 알고보니 그 여자애가 영혼이었어서 걔 승천하고 기억을 잃는 내용인데...... 너무 재밌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제목이 뭘까
392 이름없음 2022/01/10 00:00:43 ID : y1yIJO9xQso 0
구스범스 2 가면의 복수/R.L 스타인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후지마루
393 이름없음 2022/01/10 00:33:06 ID : y1yIJO9xQso 0
오더 메이드 살인 클럽/츠지무라 미즈키
394 이름없음 2022/01/10 12:02:11 ID : u7hvwpXutBw 0
고맙다.... 새해복 많이 받고.....
395 이름없음 2022/02/12 02:08:21 ID : A3WrwMmK6mF 0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요런 문장이 있는 책인데 혹시 찾을 수 있을까?ㅠㅠ
396 이름없음 2022/02/12 02:47:13 ID : g7utzcE60q7 0
배명훈 - 청혼
397 이름없음 2022/02/12 02:47:50 ID : A3WrwMmK6mF 0
헐 고마워!!
398 이름없음 2022/02/15 12:06:35 ID : vbcrcGk4E2p 0
그 판타지 였는데,세상에 4가지 종족이 있다는 설정과 그 중 한 종족이 21살이 되면 심장을 뽑고 불사의 존재가 된다는 설정이 있었어.도깨비랑 인간도 있었는데 뭔지 아는사람?
399 이름없음 2022/02/15 15:25:51 ID : Rvikq0mmoGm 0
눈물을 마시는 새?
400 이름없음 2022/02/15 15:26:56 ID : vbcrcGk4E2p 0
서치해보니까 맞네.고마워
401 이름없음 2022/02/20 16:31:23 ID : s8mIK6mJO60 0
예전에 읽은 책이라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밀림으로 떨어져 친구 중 한 명의 아빠? 삼촌이 사라져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피라냐가 (아마 영어로) 단수형이야 하는 대목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내가 옛날에 봤던 만화랑 섞인 것 같아서 걍 피라냐 대목 나오는 이야기면 말해주라 아마 맞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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