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9 23:43:58 ID : LdO2rgqqrBB 6
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첫번째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63199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3/04/25 17:55:05 ID : 5O3u4IGsjbh 1
365일 요정 이야기 이거 아닐까
202 이름없음 2021/02/16 10:10:24 ID : vfO2tteNzbw 0
() () 100번대 답앵커 안 달린 레스들 정리 답앵커 달리는 대로 삭제함
203 이름없음 2021/02/20 10:04:40 ID : tcoJSLhBArs 0
달의 시/이선미 제목은 다르긴 한데 뱀파이어소설이고 수위 있어 샬롯의 거미줄/엘윈 브룩스 화이트 이건 거미도 중요한 등장인물이긴 해 고사리손 요리책/배영희 확신은 없어...
204 이름없음 2021/02/21 02:14:00 ID : fVdQq5dVdXx 0
.
205 이름없음 2021/02/22 10:37:34 ID : yLamrcINAnX 0
악마에 대한 책이었는데 상황을 개미에 비유했던 것 같음 개미가 있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개미가 자신만 신경쓰게 해달라고 말했더니 인간인지 악마인지 소원 들어주는 애가 그 두 개미만 빼고 다 죽여버린 거 그래서 마지막에 개미가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라고 말했던 것 같아 커뮤니티에서 짤로 본 거라 진짜로 있는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 엄청 재밌게 봤던 얘기라 책이 실재하고, 찾게된다면 엄청 기쁠 것 같아...
206 이름없음 2021/02/22 14:36:07 ID : q2L804FcpXx 0
그거 혹시 크툴루 신화를 개미에 비유한 거 아니야? 어떤 책에서 나온 건 아닌걸로 기억하는데
207 이름없음 2021/02/22 15:12:18 ID : a62JO1dCk2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8 이름없음 2021/02/22 17:20:35 ID : Rvikq0mmoGm 0
>>205 >>206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레스보고 찾았어! 아마 텀블러에서 번역한거 같아
209 이름없음 2021/02/22 20:06:09 ID : LbCoY3CjcpR 0
옛날에 봤던 동화책? 약간 어린애들 보는 책이었는데 여자앤가 남자앤가... 어쩌면 남매일 수도 있는데 하여튼 주인공에겐 아지트인 오두막이 있어 그 오두막을 통해서 과거? 책 속? 어쨌든 거길 들어가서 모험을 하는 내용이야 아마 책 속으로 들어갔던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시리즈였던 건 기억나 음 너무 설명이 빈약한데 진짜 기억나는 거라곤 시리즈였고 내가 엄청 즐겨보던 책이었단 것 뿐이라....ㅠ.ㅠ
210 이름없음 2021/02/22 21:09:43 ID : Rvikq0mmoGm 0
>>209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마법의 시간여행/메리 폽 어즈번 이거 맞으려나?
211 이름없음 2021/02/22 22:53:53 ID : Ci9s8pdO5SH 0
210레스에 나온 책 영어로 Magic Tree House야
212 이름없음 2021/02/23 01:07:14 ID : LbCoY3CjcpR 0
와 대박 이거야 이거 완전 대박이다 와 남매가 주인공인거 맞았네!! 찾아줘서 고마워 알러뷰😘😘😘😘😘😘😘😘😘😘😘😘😘😘
213 이름없음 2021/02/23 19:30:22 ID : yLamrcINAnX 0
헉... 책이 아니었구나. 아쉽다ㅠ 근데 짤이라도 엄청 찾고 싶었어. 찾아줘서 고마워!
214 이름없음 2021/02/24 01:05:12 ID : jcpTXusi9Aj 0
몇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인데 내용은 잘 기억 안 나. 주인공은 고등학생이고 자취하는데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랑은 사이 서먹서먹해서 가끔씩 통화만 했던걸로 기억해. 그리고 체육 했던 걸로 알고 있어. 주인공 친구는 엄청 예쁜데 공부는 못 하고 남자들 만나고 다녔었어. 예술가랑 유부남 등등 남자들을 아빠라고 부르고 책 내용은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 둘 주변에 일어난 일들로 이루어져 있고 분위기는 어두웠던 것 같아 나 엄청 찾고 싶은데 아무나 이 책 알 거 같으면 말해주라.....
215 이름없음 2021/02/24 02:32:55 ID : JUZfWlA2L9h 0
안녕, 나나/나윤아
216 이름없음 2021/02/24 11:47:23 ID : jcpTXusi9Aj 0
헐 알려줘서 고마워 못 찾을 줄 알았는데 덕분에 책 찾았어!!
217 이름없음 2021/02/24 14:00:40 ID : Bs1jwHBasp8 0
아닌 것 같아! 그래도 고마워 ㅠㅠㅠㅎㅎㅎ
218 이름없음 2021/02/26 00:53:00 ID : nBglxveGoE7 0
아 이거 전에도 레스 달았던건데 또 까먹었어...ㅠㅠㅠ 한 10년은 된 어린이 동화 책이야 파란색 아기도깨비가 동네 이곳저곳을 다니는데 쿠키아줌마를 만나서 쿠키 줘! 이랬는데 쿠키아줌마가 그러면 안돼! 해서 쿠키주세요! 해서 쿠키를 받고... 이런 내용이고 마지막엔 나무에 있는 그네를 타는 내용이야.... ++)) 아 구글링 해보다 찾았다!!!!!! 댑악 ㅎㅎ 아기 도깨비의 나들이 었아!!
219 이름없음 2021/02/26 20:26:07 ID : Za04K2IFjze 0
어릴 때 읽은 동화책이었는데 무슨 신의 딸인 여자랑 그냥 사람인 남자가 서로 좋아하게 되서 여자가 맨날 인간세계로 내려가서 남자랑 데이트를 했는데 여자가 인간이랑 만나는게 못 마땅한 여자의 오빠가 여자한테 땅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해서 여자가 무슨 씨앗으로 오빠를 속이고 인간 세계로 내려가려고 집 문을 딱 여는 순간 오빠가 얼굴에 그림자 진 채로 여자를 쳐다보고있었음...오빠는 여자가 자기 속인 걸 알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거 였고 그래서 오빠가 개난리를 떨다가 여자를 인간세계에 내려가게 하는 조건으로 너가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를 언젠가 죽게 만들겠다?남자랑 여자만 안 죽게 만들어서 숨어지내게 만들겠다?쨌든 무슨 이유로 인간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언젠간 죽게 만들었었엉 그래서 여자는 인간세계로 내려간 뒤에 오빠를 속일 때 썼던 씨앗을 뿌려서 사람들이 계속 태어나게 만들었고 태어난 아이들을 남자랑 돌보면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게 결말이었어 글구 마지막 페이지엔 오빠가 사람들을 언젠간 죽게 만들고 여자가 또 새로운 사람들을 태어나게 만들어가지고 사람들이 죽으면 또 다른 사람들 또 태어나는 거다 이런 내용이 써있었어 오빠 얼굴이 ㅈㄴㅈㄴㅈㄴ 무서워서 맨날 그 페이지에서 오빠 얼굴 나오면 던졌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었어서 기억에 남는 책인데 제목이 뭔지가 기억이 안나...ㅠㅠㅜㅜ
220 이름없음 2021/02/26 21:11:11 ID : Rvikq0mmoGm 0
저주나 축복 부분만 보면 일본신화인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이야기가 생각나네..
221 이름없음 2021/03/05 18:39:38 ID : smLgi4IMnSI 0
이거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 있어? 너무 찾고 싶어 ㅠㅠ
이거 무슨 책인지 아는 사람 있어? 너무 찾고 싶어 ㅠㅠ
222 이름없음 2021/03/06 01:21:39 ID : JUZfWlA2L9h 0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인데 자연의 신인지 요정인지의 부탁이었나 아무튼 많은 동물들이 모여 누가 가장 깨끗한 물을 떠오는지 시합이 벌어졌고 멀지 않은 곳에서 물을 떠온 대부분의 동물들은 가져온 물의 양은 많았지만 물이 탁하고 벌레가 꼬여있었어. 그러나 동물들 중에 끼어 있던 달팽이만은 느릿느릿 기어가고 또 기어가다가 까마득히 먼 곳까지 도착해서 마침내 발견한 깨끗한 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어. 돌아오는 길 역시 몹시 덥고 지치고 힘들었지만 달팽이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지. 물을 담은 병에 작은 구멍이 나서 물이 조금씩 새는 것도 모른 채 말이야. 오랜 시간이 걸려 드디어 출발지점에 돌아왔지만 물은 다 새어나가 딱 한 방울만 남아 있었고 신이 그 한 방울의 물을 가장 깨끗하고 맑은 물이라고 인정한다는 내용이야.
223 이름없음 2021/03/06 22:49:46 ID : yLamrcINAnX 0
@@의 배가 있는데 그 배의 부품이 낡을 때마다 하나씩 교체한다면 모든 부품이 교체되었을 때 그 배를 @@의 배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리고 교체되기 전 모든 부품들을 모아 다시 똑같은 배를 만들면 그 배를 @@의 배라고 부를 수 있을까? 대강 이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줄 수 있을까? 책이 아니라 내가 어디서 본 내용이랑 헷갈린 걸 수도 있어..
224 이름없음 2021/03/06 22:54:15 ID : JUZfWlA2L9h 0
'테세우스의 배' 라는 역설이야
225 이름없음 2021/03/07 00:23:29 ID : yLamrcINAnX 0
고마워!!
226 이름없음 2021/03/07 03:22:45 ID : a7bBdTSK5fb 0
내가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책표지는 남색?쪽이였고 제목에 숫자가 포함되어 있었던거 같아. 배경은 영국이였던거같구. 내용은 유럽에서 콜레라? 그거 전염병 돌던 시기가 배경이야. 주인공이 물이 원인이라는 걸 밝혀냈던거 같아. 주인공한테 동생도 있었고 가까운 사람들이 전염병에도 걸렸었어. 아 그리고 주인공 나이는 성인은 아니였어.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네 ㅜㅜ
227 이름없음 2021/03/07 13:10:15 ID : VcGpVe3WlCk 0
일본작가의 추리소설? 스릴러? 이런책이었던것같은데 여자 주인공이 남편한테 맞으면서 살아서 살인을해야겠다고 생각을해서 자기 친구랑 살인계획을짠다음에 살인하고 도망가는 그런책인데..ㅠㅠ 아무리찾아도모르겠다
228 이름없음 2021/03/14 04:40:35 ID : yFdwljy6qjb 0
한 2015년? 2016년? 정도에 읽었던 것 같은데 초등학교 조용하고 예쁜 책벌레 여학생이 좋아할 것 같은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임. 스토리는 주인공이 지인이 남긴 집에서 생활하면서 화분도 기르고 차도 마시고 했던 것 같음. 주인공이 마녀였던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소설이고 시리즈물이었던 걸로 기억해.
229 이름없음 2021/03/14 12:44:35 ID : moJTTQmlcsj 0
2010년 이짝저짝에 출판된 듯한데 책이 엄청 특이해. 자연의 동물을 주제로 한 촉감 관련 어린이 책인데 제일 첫장이 민달팽이의 미끈거림을 표현한 그림에 달팽이가 지나간 길을 미끈거리는 걸로 붙여놨어. 그 다음장은 토끼인데 토끼꼬리를 진짜 보드라운 솜?을 붙여놓고 있었는데 진짜 몽실몽실했어.
230 이름없음 2021/03/16 17:04:21 ID : q45dTRA5go2 0
혹시.. 웹소설도 될까...? 비엘인데... 경찰공이랑 재벌수 나오는거였거든.. 조아라 연재였고.. 조빱 병약수였음.... 공한테 딸린 아들?? 딸?? 이 있었고 수한테 누나가 있었음. 수는 가족들한테 엄청 사랑받는 캐릭터였고.
231 이름없음 2021/03/28 01:01:24 ID : s1ba2nxBcN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2 이름없음 2021/03/28 02:58:40 ID : Rvikq0mmoGm 0
그렉님 노래가사로 나오는데 그 노래 말고 책으로 본거야?
233 이름없음 2021/03/28 03:02:02 ID : Rvikq0mmoGm 0
전체적인거만 보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3권 생각나는데.. 한번 찾아보고 아니면 말해줘! 주인공이 친척할아버지 집에가서 생활하는데 마법재능이 있어서 여러가지 소동 일어나는 내용이야
234 이름없음 2021/03/28 03:13:17 ID : Rvikq0mmoGm 0
욕설문장집/막강 찾다보니까 이책 너무 좋아졌다.. 나도 읽어야지
235 이름없음 2021/03/28 20:42:00 ID : s1ba2nxBcN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6 이름없음 2021/03/29 06:36:18 ID : 2oMnWqkk1bb 0
어릴 때 읽은 건데 주인공이 어린 여자아이였고 꿈에 관련된 책이었어. 멕시코가 배경이었던 거 같아. 주인공의 절친이 다른 지역으로 가서 속상해했던 게 기억이 나고 또 사람 머리에 몸은 부엉이? 올빼미였던 괴물이 하나 나와. 이 괴물은 겁쟁인데 주인공이 아저씨 혹은 이름으로 불렀던 거 같아. 그 괴물은 원래 어린아이들의 악몽을 먹는 그런 존재인데 그 악몽의 괴물들이 무서워서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먹고 다니다 주인공한테 걸렸던 걸로 기억해. 주인공이랑 괴물이랑 힘을 합쳐서 머리가 두 개 달린 괴물을 무찔렀던 거 같아. 꿈이 비눗방울처럼 날아다니는데 그 꿈에서 고추를 꺼내서 두 머리 괴물한테 먹였던 게 기억이 나.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선 주인공의 절친이 주인공한테 전화를 했어. 과달라하라라는 지역을 언급 했던 것 같기도 해. +어쩌다보니 찾아버렸네. '꿈 도둑 아저씨'라는 책이야.
237 이름없음 2021/04/08 22:45:34 ID : oHvhbBhAoZe 0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 읽었던 책인데 소설이었고 제목이 기억이 안나... 너무 오래전이라 내용이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써보자면, 한 여자아이가 엄마랑 둘이 사는데 엄마가 집을 나가서 여자아이가 혼자 남겨져서 살아나가며 엄마를 찾는 내용이였고 여러 시련을 겪어 아동학대를 하며 서커스를 하는 사람에게 잡히는 내용과 어떤 노인을 돌보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 책 제목은 주인공 이름을 부르는(이름이 나리라면 나리야 같은 느낌으로)제목으로 기억하는데 확실하진 않아.. 혹시 아니?ㅜㅜ
238 이름없음 2021/04/08 22:55:20 ID : ampVfatArvD 0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에 유사한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읽은지 꽤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난다. 함 찾아봐.
239 이름없음 2021/04/10 06:45:34 ID : lDApfgi9uk6 0
책 중 한페이지에 적혀있던 내용이야 부탁할게. 너무 궁금하다 벗어 둔 신발 곱게 포개어 놓고 내 마음에 네 마음 더해 딱 그 무게 만큼만 저 아래로 가라앉자. -물속에서 숨 쉬는 법을 가르쳐 줄게. 나에게 자꾸만 떠오를 것을 강요하지 말아 줘.
240 이름없음 2021/04/10 13:53:29 ID : 7vA582rgpat 0
달의 조각?
241 이름없음 2021/04/10 15:33:53 ID : Rvikq0mmoGm 0
축하해!
242 이름없음 2021/04/14 17:17:21 ID : UY4FctulfWj 0
옛날에 읽은건데 4명의 아이(남2여2)가 어느 시대?장소?로 가서 뭘 하고 왕과 여왕이되고 다시 집으로 가야된다해서 돌아갔다던 내용인데 그내용밖에 기억이 안나
243 이름없음 2021/04/14 18:08:43 ID : Rvikq0mmoGm 0
나니아 연대기!!! '사자와 마녀와 옷장'일거야
244 이름없음 2021/04/14 22:14:30 ID : cMnSFhaoK0p 0
일본 그림책인데 마녀 되는 법? 그런 내용이었는데 삽화가 너무 예뻤음 완전 색연필같이 부드러운 느낌 여자주인공 두명?세명? 나왔고 그 중 어린애가 마녀가 되고 싶어했었음 그래서 그 언닌가 이몬가가 알려줬던듯
245 이름없음 2021/04/15 00:07:06 ID : Rvikq0mmoGm 0
>>244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엇 이거 맞으려나? 어릴때 사놓고 재밌게 읽어서 기억난다 티엠아인데 이책 작가분이 마녀배달부 키키 원작자분이시더라
246 이름없음 2021/04/15 07:05:18 ID : y0sruoNvBal 0
어!!!!!어어어!!!!!!!!!!이거 맞아!!!!!!!!진짜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21/04/18 16:51:17 ID : L9jAjeLgjg1 0
내가 몇년 동안 찾고 있는 책이 있는데 이게 되게 자극적인 내용이었어. 표지는 앞뒤 다 노란색이었고, 오래된 책처럼 보였어. 기억나는 책 내용이 중간에 남자 주인공이 소설을 써서 출판사에 들고 갔는데 다 퇴짜 맞는데, 그 남자가 쓴 소설이 완전 난해한 내용이었어. 정보가 너무 없지만 한국 작가였더ㄴ 것 같아..부탁할게
248 이름없음 2021/04/29 22:46:10 ID : so3PjxVeZfO 0
막 마녀가 뭐였더라 음식점? 같은거 하는데 고민같은거 들어주다가 그에 맞는 음식 만들어 주고.. 그 엄청엄청 뜨거운 핫초코였나? 그런것도 있었어.
249 이름없음 2021/05/12 23:48:07 ID : 03DvBhBxO61 0
진짜 내용이 너무 가물가물한데다 기억나는 것도 크게 임팩트가 없는데 주인공(남자였어)과 무슨 관계가 있는 사람의 부인이 불이 나서 죽게돼.(확실한건지 모르겠어ㅠ) 그 다음 어쩌고 저쩌고해서 어디를 찾아가는데 (왜 간건지 기억이 안 나) 그 곳이 무슨 그림속에 있었어. 막 그림 속 사람이 뭐라 말을하고 그림 속으로 들어갔는데 거기 들어가가지고 무슨 생체실험(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무튼 약간 로봇 비슷하게 만드는 걸로 기억해)을 받게 돼. 그리고 무슨무슨 일이 있었고 그다음 또 어떤 사람(인고지능인 것 같기는한데)이 팔을 의사한테 가서 고치게 돼. (이름이 무슨 최 23 이렇게 단어라던가 그런거에 숫자가 있는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 진짜 미안해 기억 나는게 이딴 것 밖에 없어. 어디서 읽었는지조차 기억이 안나서 꿈 아닌가 싶은데 적어도 저 내용을 접한게 2~3년은 지난 것 같은데 지금까지 그런 걸 기억할 수 있나해서.
250 이름없음 2021/05/15 16:27:37 ID : BzhxRCqmK42 0
1930년대 남자애랑 2020년대 여자애랑 편지 보내는 내용이었고 여자애가 미래에 일어날 일(여자애가 학교에서 배운 거)편지로 남자애한테 알려주는 부분도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51 이름없음 2021/05/15 16:38:52 ID : U45gi4L83A0 0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노란 배경의 책이고, 한국작가 책은 아니야. 분위기가 비슷한것 같은데 한번 찾아봐
252 이름없음 2021/05/16 00:55:20 ID : QpQoLhxVbzT 0
학교도서관에서 읽은책인데 책두께가 한7-8cm정도? 나미야잡화점 두께정도는 됐던것같아.. 첫장의 내용이 뭔가 유럽배경의 거리에 비가 많이 내리고 어떤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가 괴롭히는 무리를 피해서 어느 가게로 뛰어들어와 그 가게는 오래된 헌책방같은거였고 아이가 천천히 둘러보는데 가게 구석에서 앉아서 책읽던 주인장(?)이 무슨말을하고 아이가 다가오나? 기억이잘안나는데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던것 같아 배경이랑 그 비오는 묘사가 완전 책에 빠져들게하는 그런내용이었거든? 내용중에서 뱀과뱀이 서로꼬리끝을 물고 이어지는 그런내용이 나왔어 그래서 책표지도 뱀이랑뱀이 서로 꼬리를 물고 둥글게 있는 모습이었거든 커버가 옅은 민트색에 가까웠던것도 같아 혹시 이책 아는 사람 제목좀 일려주라ㅠㅠ 서점에도 안보이고 도서관에도 안보이고 2년가까이 찾ㅇㅏ헤매는 중이야
253 이름없음 2021/05/16 01:28:12 ID : rdPhdVbyE4L 0
나는 책은 아니고 시야 ㅠㅠㅠㅠ 다른 곳에서 물어봐야 되는 거면 말해줘ㅠㅠㅠ 이게 나 입시로 힘들 때 봤던 시고 외국 시인이었어. 여자였던 거 같고 이름 좀 특이했음. 뭔가 황금빛 정원..? 결승선을 몰라... 이런 느낌....기억 날조 가능성도 있으뮤ㅠ 그냥 동기부여 인생 관련 외국 여자 시인 이 3가지는 확실했어 일단...
254 이름없음 2021/05/16 02:41:12 ID : Rvikq0mmoGm 0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익숙하다 싶었는데 아는 책이었네
255 이름없음 2021/05/16 04:13:28 ID : QpQoLhxVbzT 0
헐 헐 맞아!! 끝없는 이야기 진짜 와 정말 고마워!! 제목 하나도 기억안나서 짐작도 못하고 있었는데 진짜 고마워 덕분에 다시 읽을 수있겠다
256 이름없음 2021/05/17 01:24:38 ID : vg1yIE3DteF 0
내가 유치원 다닐때 읽었던 동화책이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끝부분에 울면서 슬픈데 너무 맛있다고?? 이러고 치킨먹는 것만 생각나...
257 이름없음 2021/05/17 11:23:09 ID : 585QlfPck3D 0
표지 대충 그려 봤는데 저렇게 생긴 도형이 서 있고 뒷 배경 전체에 꽃들이 피어 있었는데 내용은 저 아이가 늘 지내던 울타리? 집에서 나와서 꽃
표지 대충 그려 봤는데 저렇게 생긴 도형이 서 있고 뒷 배경 전체에 꽃들이 피어 있었는데 내용은 저 아이가 늘 지내던 울타리? 집에서 나와서 꽃잎 뿌리면서 다니다가 태풍도 만나고 했던 것 같아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인데 색감이랑 분위기가 좋았던 게 기억나서 찾고 싶어
258 이름없음 2021/05/19 22:59:01 ID : ZilDzeY9xRu 0
나오는 인물들이 인디언인지 어쩌고의 어쩌고 이런 문장같은 이름에다 움집? 아니면 그런식으로 생긴 천막? 같은 곳에서 사는 것 같았어... 몽환적이었던 거 같아 전체적으로 파란색이 즈로 쓰인 몽환적인 느낌이었고 스케이트를... 탔던 거 같기도 해... 다른 동화랑 섞였을지도ㅜㅜㅋㅋ... 더 설명하고 싶은데 이 이상은 기억이 안 나
259 이름없음 2021/05/22 02:13:40 ID : thfcJV9eGsm 0
유치원~초2 쯤에 읽을법한 그림책인데 어떤 아저씨가 나오고(아마 요리사) 벽에 크기가 다 다른 3개의 후라이팬이 걸려 있는 그림이 있었던게 기억
유치원~초2 쯤에 읽을법한 그림책인데 어떤 아저씨가 나오고(아마 요리사) 벽에 크기가 다 다른 3개의 후라이팬이 걸려 있는 그림이 있었던게 기억나. 얼굴도 그려져 있었어. 자기들끼리 대화도 했던 것 같아. 무슨 장면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ㅠㅠㅠ
260 이름없음 2021/05/22 23:25:37 ID : 4Y7cHDBzaoF 0
헉시 만화책두 찾을수잇나ㅠㅜㅜ 옛날 국내 순정만화인데 제목은 좀 짧앗던거같고 여주는 머리짧고 여주친구는 긴생머리야 남자가 계속 안태어나서 남자가 점점 줄어들어가지고 남자가 태어나면 막 특별교육하면서 완전 고귀하게 도련님마냥 모시는데 남자보려면 그 엄청좋은 고등학교가야되서 여주랑 여주친구랑 ㅈㄴ열심히해서 그 학교들가서 남자랑 썸타는거 이거좀 찾아줘 제바류ㅠㅠㅠ
261 이름없음 2021/05/25 15:45:06 ID : A589tbbfO7g 0
몇시간마다 기억 잃어버리는 주인공 이야기였는데 잊지말라고 중간중간 공책에 적어두고 그걸로 추리하면서 범인찾는 그런 책이었는데 제목 아는사람 있을까ㅠㅠㅠ 자꾸 생각날랑말랑한다..일본사람이 쓴 책이었어!
262 이름없음 2021/05/25 17:02:49 ID : Rvikq0mmoGm 0
기억파단자?
263 이름없음 2021/05/26 04:03:49 ID : u3DwGk7gjdy 0
조금 짙은 초록색 바탕에 엄청 옛날? 유럽풍 사진이 걸려있는 책이었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쓴 편지 엮음같은 책이였어.제목은 < ~~~ (숫자) 번지 > 이런 거렸던걸로 기억해...읽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겠는데 소개글이 아른아른 떠오르면서 너무 읽어보고 싶어서 희망을 가지고 남겨볼게 ㅠㅠ
264 이름없음 2021/05/26 12:20:39 ID : pSKY1h9hcIG 0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이거 혹시 아는 사람? ㅠㅠ 밑에 하나 더 추가할게
265 이름없음 2021/05/26 12:21:02 ID : pSKY1h9hcIG 0
>>264 이어서
이어서
266 이름없음 2021/05/26 13:25:10 ID : A589tbbfO7g 0
헐 맞아맞아! 생각안나서 신경쓰였는데 이제 시원해졌당 고마워!!
267 이름없음 2021/05/26 18:04:08 ID : Rvikq0mmoGm 0
나도 읽어보고싶다.. 너무 재밌어보여 (›´ω`‹ )
268 이름없음 2021/05/27 22:32:28 ID : qi02snQso0r 0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269 이름없음 2021/05/27 22:59:18 ID : zXwIMo5f81h 0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혹시 이 만화 아는사람 있어? 트위터에서 본건데 재미있을거 같아
270 이름없음 2021/05/27 23:40:31 ID : nA4Za62Hu9w 0
>>263 이거같은데
이거같은데
271 이름없음 2021/05/28 20:42:04 ID : 585QlfPck3D 0
한국 근대 문학이었던 것 같고 단편선이었어. 기억 나는 장면이 있는데, 주인공이 친척의 과수원에서 낯선 아저씨를 만나고, 그 아저씨를 대접하느라 러브레터?의 답신을 못 읽어서 차였던 것도 같아. 그러고 또 다른 장면은 주인공이 아버지랑 대화하는 에피소드였고, 거기서 동부 범벅이라는 생소한 음식이 나왔었어. 이거 갑자기 생각났는데 꽤 재밌게 읽었어서... 찾아줄 수 있을까ㅠ?
272 이름없음 2021/05/28 22:08:20 ID : Rvikq0mmoGm 0
>>271 이건가..?
이건가..?
273 이름없음 2021/05/28 22:38:22 ID : 585QlfPck3D 0
헐헐 맞는 것 같은데 찾아볼게 고마워!
274 이름없음 2021/05/30 13:53:29 ID : yLamrcINAnX 0
동성애와 페미니즘을 동시에 다룬 소설책인데 너무 오래전에 봐서 줄거리가 잘 기억이 안 나ㅠㅠ 검색 스킬 구려서 구글링해도 안 나오는 것 같고ㅠㅠㅠ 두 여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서 성장하는 내용인데 딱히 성정체성에 대한 언급은 없어. 동성애가 존중받는 사회는 전혀 아니지만 둘은 별로 신경 안 쓰는..? 찾아줄 수 있을까ㅠㅠ 아끼던 책이라 꼭 다시 읽고 싶어ㅠㅠ 아마 한국 현대 문학이었던 것 같아
275 이름없음 2021/05/31 18:55:16 ID : spe3PbjAlu1 0
혹시 셜록 홈즈 시리즈 중에 조카 침대 밑에 보물을 숨겨두었는데 조카가 아파서 계속 침대에 있는 바람에 보물 못 찾아갔다 이런 내용의 시리즈였던 거 같은데 제목 아는 사람?
276 이름없음 2021/05/31 23:59:27 ID : so3PjxVeZfO 0
어 그거 맞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전에 추천해줬던건데, 갑자기 떠올랐었어서
277 이름없음 2021/06/05 04:51:58 ID : g2NAqqktze0 0
헐 그거 맞아...진짜 너무 고마워 ㅠㅠㅜ드디어 찾았다
278 이름없음 2021/06/05 10:13:33 ID : nA4Za62Hu9w 0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장르였고 무슨 시리즈의 1권이었어 표지가 대충 저런 모양으로 인디핑크색 배경에 흰 네모가 있고 네모 안에 여자 팔
추리소설... 내지는 경찰소설 장르였고 무슨 시리즈의 1권이었어 표지가 대충 저런 모양으로 인디핑크색 배경에 흰 네모가 있고 네모 안에 여자 팔?이 있는... 그런 구도였던 것 같고 제목은 여자 이름(피해자 이름이었던 듯)한 단어였어 단서가 너무 적지...
279 이름없음 2021/06/05 16:02:37 ID : cljuratupVg 0
판타지/sf책이었는데 여주와 남주가 성년식 같은 걸 해 성년식 때 어떤 음료를 마셔야 하는 데 그걸 마시고 신체 일부가 변하면 무슨 선택의 아이?라고 특별 대접을 받는데 여주는 머리카락 색이 변하고 남주는 손톱이 변했어 그런데 선택의 아이는 1명만 있어야 돼. 남주는 여주를 좋아했기 때문에 손톱이 변한 걸 숨김. 남주는 공무원 같은 걸로 취직했던 것 같아 기억나는 게 또 있긴 한데 이 책이랑 같은 책의 내용인지는 모르겠어. 일단 써볼게 여주가 살고 있는 곳은 주변에 바다가 끊임없이 펼쳐져 있는 곳이야. 여주가 어찌저찌 해서 바다가 홀로그램이라는 걸 깨닫고 홀로그램 밑 세상으로 가게 돼. 여주는 자신이 사는 곳에만 생물이 살고 다른 곳은 다 없어졌다고 알고 있는데 홀로그램 밑 세상에도 생물이 살고 있었어. 내가 기억나는 내용은 여기까지야. 글을 잘 못써서 미안..
280 이름없음 2021/06/13 09:23:20 ID : L9jAjeLgjg1 0
아..이 책은 아니다..ㅠㅠ
281 이름없음 2021/06/14 21:34:55 ID : 5e1A40pTWkm 0
얘들아 이 책 제목 좀 알 수 있을까
얘들아 이 책 제목 좀 알 수 있을까
282 이름없음 2021/06/20 17:17:11 ID : 4Gr85PeE1g7 0
초록색오리 하고 흰오리 부자가 나오는 동화책이었는데 아빠오리가 아들오리를 달래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어렸을때 무서워했던 책인데 다시 찾고싶어서
초록색오리 하고 흰오리 부자가 나오는 동화책이었는데 아빠오리가 아들오리를 달래주는 내용이었던것 같아 어렸을때 무서워했던 책인데 다시 찾고싶어서 표지는 대충 이렇게 생겼어
283 이름없음 2021/06/22 13:50:11 ID : 3CnPbhe7Bte 0
만화도 되나 일본 만환데 학교에서 자기 인육을 신?같은 존재한테 바치고 싶어서 자기 먹어달라고 하는건데 남주는 그게 이해가 안가서 바치고 싶어하는 척 하는 만화야
284 이름없음 2021/06/22 16:16:05 ID : VcGpVe3WlCk 0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서 봤던건데 약간 어떤 어린 마녀?가 차같은거 만들어주는 이야기였던것같은데ㅠ 시리즈도 엄청 많았던걸로 기억해ㅠ!!
285 이름없음 2021/06/22 17:59:12 ID : JXwFiphxTO3 0
>>282 혹시 무시무시한 꽥꽥이야? 무서워했던 내용이라해서 무시무시해보이는 그림책찾다 발견했어!ㅋㅋㅋ
혹시 무시무시한 꽥꽥이야? 무서워했던 내용이라해서 무시무시해보이는 그림책찾다 발견했어!ㅋㅋㅋ
286 이름없음 2021/06/22 18:35:58 ID : O4MqlxCmNtg 0
한글로 번역된 외국 동화야(동화챡이라고 해야하나?? 어린이 코너에 있었고 일반적인 동화책처럼 얇았어) 주인공이 산을 오르다가 괴물들한테 걸려서 잡아먹힐 위험에 처했어. 근데 그 괴물들 중 하나가 주인공 도와줘서 탈출하고 산을 내려가다가 도와준 괴물이 '난 이제 잡아먹히게 될꺼야! (원래는 주인공을 잡아먹을 생각이었는데 본인이 주인공을 탈출시켜 먹울것이 없어졌으므로 본인이 일용할 양식이 될 것이라는 의미) 날 내버려 둬!'이런식으로 말했어. 주인공이 위로해주고 같이 산을 다 내려갔다가 그 근처에 있던 동네 아이들이 도와준 괴물한테 돌을 던졌나? 못된 말을 해서 주인공이 그 애들한테 뭐라뭐라 주의를 줬어. 기억나는건 이정도!
287 이름없음 2021/06/22 19:53:59 ID : JXwFiphxTO3 0
>>286 괴물들의잔치일까? 내용이 비슷해보여
괴물들의잔치일까? 내용이 비슷해보여
288 이름없음 2021/06/23 00:10:48 ID : Mjii2tumoLd 0
헐 이거 걸스온탑 같아! 한국 만화책이고 남자 인구는 줄고 여자 인구는 많은!
289 이름없음 2021/06/23 00:48:40 ID : Mjii2tumoLd 0
채링크로스 84번지! 이거 맞는 지는 모르겠는데 표지가 딱 그래! +악, 이미 누가 찾아줬네,, 껄껄
290 이름없음 2021/06/23 01:02:47 ID : O2pO61u2oE8 0
동화책? 그림책? 어렸을 때 어린이 도서관 쪽에서 빌렸었던 책인데 제발 찾아주라 빨간색이 기억이 나 다홍색인가 비밀의정원? 처럼 집에서 뭐 찾는 그런 건데 집 주변이나 그런것들이 엄청 알록달록했던 걸로 기억해 세말하게 다 나타내는 그림체도 아니였던것같고 집 주변과 집에서 보물찾기 하듯이 뭔가를 했던 책인데 제발 찾아주라 이거 빌리고 일주일 후에 책 기억을 잊어버려서 찾아야지 하다가 6년 미룸..ㅋㅋ
291 이름없음 2021/06/23 01:05:56 ID : 4Gr85PeE1g7 0
헐헐 맞아 저책이었어 지금봐도 좀 무섭네ㅋㅋㅋ 찾아줘서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1/06/23 01:08:52 ID : Mjii2tumoLd 0
멸망의 정원!
293 이름없음 2021/06/23 01:13:46 ID : Mjii2tumoLd 0
아빠가 많아졌다!
294 이름없음 2021/06/23 07:58:48 ID : Rvikq0mmoGm 0
무엇이든 마녀상회?
295 이름없음 2021/06/23 07:59:24 ID : Rvikq0mmoGm 0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296 이름없음 2021/06/23 08:03:59 ID : dwlbg6kmrcM 0
>>284 이거일려나?
이거일려나?
297 이름없음 2021/06/23 08:31:02 ID : O2pO61u2oE8 0
헐 나너무 고마워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생각이 안난다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
298 이름없음 2021/06/23 12:17:21 ID : VcGpVe3WlCk 0
헐 어머 대박 헐 이거 맞아!!!대박 이게 계속 찾아봤는데도 안나왔는데!!!고마웡!!!
299 이름없음 2021/06/23 12:19:39 ID : VcGpVe3WlCk 0
이것도 좋아하던책인데 같이 찾아줬네!!? 고마웡
300 이름없음 2021/06/23 17:34:32 ID : O5Wi2pVe0mt 0
세계 여러곳의 요괴들 설명해둔 책알아??ㅠㅜ 어릴때 본건데 되게 섬뜩한 그림 그려져있고 옆페이지에 그요괴 설명적혀있던 책인데ㅠㅠ 젤 기억에 남는거는 그 내장만 있는 요괴 진짜 못찾겠어서ㅠㅠ 아는사람 없나..
301 이름없음 2021/06/23 21:32:32 ID : JXwFiphxTO3 0
>>300 이책이야?
>>300 이책이야?
이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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