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05 01:28:11 ID : si9wIK587ff 11
몇 년 만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디어 3판을 달성한!! 앵커판 잡담스레입니다. 오늘 당신이 만든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홍보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뉴비를 위한 설명서 및 질문 스레
402 이름없음 2021/01/11 21:53:53 ID : VhxQk61AZfT 0
뭔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어차피 갱신도 잘 안 되고 트롤링도 아니면 갱신도 안 하면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한 사람이 진행해서 빨리 진도나가는 게 더 좋지 않아?
403 이름없음 2021/01/11 21:55:51 ID : 5Pcq7BtcsmG 0
빠른 진행을 원하면 스레주가 간격 없이 앵커를 제시하거나 1레스에 명시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아예 스레주한테 물어봐서 확실히 하거나
404 이름없음 2021/01/11 23:52:24 ID : HzV9inXurfa 0
재밌어 보이는 스레는 많은데... 다 세워놓고 스레주가 탈주를 했단 말이지...
405 이름없음 2021/01/11 23:57:30 ID : JQk7amsjip9 0
등장인물이 늘어나니까 애들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야 오래 진행한 스레들 읽어보면서 어떻게할지 찾아보는 중 그건 그래 100레스 도달하기도 전에 스레주가 탈주한 스레들이 많이 보이더라
406 이름없음 2021/01/12 15:40:28 ID : CpgnXxWoZin 0
새 스레가 잔뜩이야 이제 2페이지까지 확인해야 해
407 이름없음 2021/01/12 15:46:54 ID : HzV9inXurfa 0
오히려 좋아!
408 이름없음 2021/01/12 15:48:24 ID : CpgnXxWoZin 0
맞아 좋아! 너무 설레
409 이름없음 2021/01/12 15:56:18 ID : AqknxDtcnB9 0
어.... 나만 4페이지부터 봤었구나...
410 이름없음 2021/01/13 19:27:37 ID : 5Pcq7BtcsmG 0
가끔은 참여하는 레스주의 수보다 스레 세우는 스레주의 수가 더 많아보일 때도 있는데....스레주들은 자기 스레만 진행하고 다른 스레에는 참여 안하는 건가
411 이름없음 2021/01/13 19:28:15 ID : VhxQk61AZfT 0
나는 스레 세웠을 때는 다른 스레는 잘 참여 안 하긴 해;
412 이름없음 2021/01/13 19:28:40 ID : 5Pcq7BtcsmG 0
왜?
413 이름없음 2021/01/13 19:30:19 ID : VhxQk61AZfT 0
귀찮은 것도 있고 스레 세운 게 있으면 다른 스레하다가 오면 헷갈리고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 그래서 스토리 오류난 적도 있고 그 생각나서 스레 세웠을 때는 그냥 다른 스레는 잘 안 해 하긴 해도 깊게는 안 해
414 이름없음 2021/01/13 21:27:59 ID : BdTO7gmHzU0 0
ㅇㅇ 이게 맞음. 난 완전 스레주라서 레스 다는 경우는 그 스레에 각별하게 관심을 갖는 경우 말고는 없음..
415 이름없음 2021/01/13 21:28:33 ID : BdTO7gmHzU0 0
오늘 따라 특정 스레만 화력이 높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팍팍 빼버리고 있어
416 이름없음 2021/01/13 21:30:44 ID : upSK47vA4Y1 0
굴러온 돌 박힌 돌 같은게 있어?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
417 이름없음 2021/01/13 21:33:04 ID : si9wIK587ff 0
너무 크게 웃진 말자 부러운 걸 수도 있잖아
418 이름없음 2021/01/13 21:34:52 ID : upSK47vA4Y1 0
근데 되게 의외네. 자기 스레에 레스 안 달린다고 한탄하면서 다른 스레에는 참여를 안한다고...? 하긴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한탄하는 사람 따로 참여 안하는 사람 따로겠지 아 그런가
419 이름없음 2021/01/13 21:45:29 ID : HzV9inXurfa 0
좋아하는 스레가 완결나서 슬퍼... 스레주한테 q&a라도 해달라고 할까
420 이름없음 2021/01/13 22:04:51 ID : clhgi5Wqja4 0
그래도 재밌을 것 같긴 해
421 이름없음 2021/01/13 22:31:49 ID : Wo7Bzgo5hvA 0
스레를 연재한지 좀 되다 보니까 소재가 쉽게 고갈이 간다...
422 이름없음 2021/01/13 22:45:36 ID : 5Pcq7BtcsmG 0
두 사람만 대답한 거긴 한데....나만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레스 달고 다녔나 싶어서 서글프네
423 이름없음 2021/01/13 22:49:42 ID : VhxQk61AZfT 0
참여 잘 안 하게 되는 이유 하나 더 말하자면 내 취향 스레가 별로 없어...... 앵커판 보면 다 비슷비슷한 거 하는 느낌이라서 맘에 드는 거 한 두개만 봐
424 이름없음 2021/01/13 22:52:34 ID : AqknxDtcnB9 0
나! 나! 나! 나 모든 스레들 확인하고 내 취향인 스레는 즉시 앵커 채워주고 내 취향 아닌 스레는 좀 묻혀진다 싶을 때 앵커 채워주고 그리고 내 스레는 이대로 냅두면 영영 잊혀질 것 같다고 생각될 때 스레주 아닌척 앵커 채워!
425 이름없음 2021/01/13 22:53:02 ID : VhxQk61AZfT 0
헉 ㅇㅁㅇ 대박이다
426 이름없음 2021/01/13 22:55:58 ID : Wo7Bzgo5hvA 0
아 뭔지 알 것 같애...
427 이름없음 2021/01/13 22:56:30 ID : 5Pcq7BtcsmG 0
뭐...취향에 안 맞는 스레를 억지로 참여할 의무는 없긴 하지 근데 앵커판 사람 적고 화력 낮은 걸 누구보다도 스레주들이 잘 알텐데, 여기 잡담 스레만 봐도 그에 관련된 레스들이 넘쳐나잖아? 그런데도 하소연만 하고 화력을 높일, 혹은 높은 것처럼 보일만한 행동은 안 하는 게 좀 안타까워서 그랬어
428 이름없음 2021/01/13 22:56:54 ID : AqknxDtcnB9 0
?! 알면 안돼! 잊어!
429 이름없음 2021/01/13 22:57:25 ID : Wo7Bzgo5hvA 0
아니 스레주이지만 본인이 아닌 척 레스 달 때 그 기분 뭔지 알 것 같아
430 이름없음 2021/01/13 22:57:54 ID : VhxQk61AZfT 0
어...... 저기 그 말은 스레주들이 상부상조를 안 하는 건 화력을 높일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걸로 들리는데?
431 이름없음 2021/01/13 23:00:20 ID : 5Pcq7BtcsmG 0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해 그냥 앵커판 상황이 여러가지로 의아하고 안타깝다는 의미였어. 이것도 의미 없는 하소연이지 뭐
432 이름없음 2021/01/13 23:01:02 ID : AqknxDtcnB9 0
아, 기분을 말하는거였구나.... .... 그런 기분 알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야....
433 이름없음 2021/01/13 23:03:55 ID : VhxQk61AZfT 0
근데 뭐 나도 심정은 이해돼 ㅎㅎ 빨리 진행됐으면...!
434 이름없음 2021/01/14 23:10:39 ID : E8rvyMpbvcp 0
레더들이 앵커 스레에 과몰입 하는 걸 보는게 너무 재밌어! 짜릿해!
435 이름없음 2021/01/16 13:27:42 ID : AqknxDtcnB9 0
내 레스를 마지막으로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으면 나 때문에 스레주가 떠난 것 같은 기분이야.
436 이름없음 2021/01/16 13:36:38 ID : 3A6lzWlDvyM 0
그건 아마도 아닐거야
437 이름없음 2021/01/16 23:00:15 ID : WksnPheY5Pi 0
스레를 세웠는데 앵커 두 개 걸었는데 한 개 채우고 묻혀버렸어. 2페이지로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아무도 안 보는 것 같다. 내가 레스 차지해서 1페이지로 올릴 수는 있겠지만 내 필력이 별로라는 뜻 같아서 그냥 나두길 2일 쯤 되는 듯... . 왜 참여 안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으니까 답답하다.
438 이름없음 2021/01/17 16:49:45 ID : upSK47vA4Y1 0
주말이니까 스레 진행 좀 열심히 해볼까!! 싶었지만 주말이니까 쉬어가는 분위기네 그냥 내가 스레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를 얘기해보면, 제일 큰건 소재나 진행방식이 내 취항이 아니거나(개인적으로 필력과는 상관없음), 제시된 앵커가 뭘 하라는 건지 애매하거나.....? 레더의 필력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439 이름없음 2021/01/17 22:05:57 ID : BdTO7gmHzU0 0
사흘 동안 레더는 반응이 없습니다.. 혹시 질리셨습니까? 이러면 진짜 현타가 와서 스레 운영하기 싫어집니다..ㅠ
440 이름없음 2021/01/17 22:10:13 ID : VhxQk61AZfT 0
내가 할 말은 아니긴 하지만 잠깐 앵커 멈추고 레더들이랑 얘기해보자고 하는 건 어때?
441 이름없음 2021/01/17 22:23:30 ID : HzV9inXurfa 0
사정이 있어서 컴퓨터랑 핸드폰이랑 번갈아가며 글을 쓰는데 읽는 입장에서 그게 티가 날까...? 가독성이 나빠질까봐 걱정되네...
442 이름없음 2021/01/17 22:46:25 ID : BdTO7gmHzU0 0
앵커스레 4개 운영중이지만 아직도 화력이 부족하다 하나 더 세운다 크으으..
443 이름없음 2021/01/17 22:55:40 ID : Wo7Bzgo5hvA 0
이러다가 아타리 쇼크가 올지도
444 이름없음 2021/01/17 23:22:21 ID : HzV9inXurfa 0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어 스레딕은 익명 사이트라 잡담 스레에도 무슨 스레 재밌다고, 스레주 글 잘 쓴다고 말하기 꺼리는 분위기잖아? 잡담판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처럼 구글 설문 조사를 활용해서 좋아하는 스레랑 그 스레주한테 전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게 해보는 거 어떨까? 자기 스레를 재밌게 읽어주고 있다는 글을 읽으면 스레주도 스레를 운영할 동기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445 이름없음 2021/01/17 23:24:00 ID : VhxQk61AZfT 0
나쁘지 않은데? 그런데 그럴 거 그냥 그 스레에 잘 보고 있다고 적으면 안 돼?
446 이름없음 2021/01/17 23:26:26 ID : 5Pcq7BtcsmG 0
완전 재밌겠는데? 스레주들에게 동기 부여도 되고 좋겠다!
447 이름없음 2021/01/17 23:26:28 ID : HzV9inXurfa 0
보고 있는 스레에 쓰기엔 흐름 끊는 것 같아서 좀 미안하더라고... 의견 더 받아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
448 이름없음 2021/01/17 23:26:42 ID : AqknxDtcnB9 0
그냥 해당 스레에 직접 스레주에게 칭찬을 쓰는게 좋을 것 같은데 흐름이 끊기려나?
449 이름없음 2021/01/17 23:29:12 ID : 5Pcq7BtcsmG 0
나도 좀 흐름 끊는 것 같아서 감상을 잘 안 쓰는 편이라.... 막 등장인물이 죽어나간다거나 뭔가 심각한 선택을 해야하는 중에 뜬금없이 스레주 잘 보고 있어!! 하면 몰입을 깨는 것 같잖아
450 이름없음 2021/01/17 23:35:45 ID : HzV9inXurfa 0
그리고 설문조사 만들게 되면 넣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문항 있으면 언제나 의견 줘도 돼!
451 이름없음 2021/01/17 23:37:11 ID : BdTO7gmHzU0 0
그러면 앵커판 대신 전해드립니다 처럼 하면 재미있겠다 ㅋㅅㅋ
452 이름없음 2021/01/17 23:44:56 ID : 5Pcq7BtcsmG 0
그냥 좋아하는 스레와 스레주에게 전하고 싶은 말 or 감상 정도로 간단하게 하는 것도 좋을듯! 너무 인기투표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면 달갑지 않을 수도 있고
453 이름없음 2021/01/17 23:45:43 ID : AqknxDtcnB9 0
일회용 이메일 같은 걸 이용하면 될려나?
454 이름없음 2021/01/17 23:47:59 ID : HzV9inXurfa 0
ㅇㅋㅇㅋ 딱 그 정도가 좋겠다
455 이름없음 2021/01/17 23:49:21 ID : HzV9inXurfa 0
일단은 새 스레 파지 않고 잡담스레 안에서 진행하기로 하자! 그럼 나는 이만 설문조사 만들러 가볼게!
456 이름없음 2021/01/17 23:54:56 ID : HzV9inXurfa 0
457 이름없음 2021/01/18 00:03:14 ID : 5Pcq7BtcsmG 0
금방 만들었네! 그럼 이 참에 스레들 다시 한번 정주행하고 와야겠다
458 이름없음 2021/01/18 00:14:41 ID : VhxQk61AZfT 0
그런데 여기다 적으면 보는 건 어떻게 봐? 스레주가 봐야 되는 거 아냐?
459 이름없음 2021/01/18 00:17:11 ID : HzV9inXurfa 0
그래도 앵커판 사람들이라면 잡담 스레를 대부분 보러 오니까...? 스레주들이 보러 오길 바라는 수 밖에 없긴 하지...
460 이름없음 2021/01/18 00:18:19 ID : VhxQk61AZfT 0
아 저기다 적으면 잡담 스레에 레스로 다는 거야?
461 이름없음 2021/01/18 00:18:54 ID : HzV9inXurfa 0
응 그러려구
462 이름없음 2021/01/18 00:19:10 ID : VhxQk61AZfT 0
옹키!!
463 이름없음 2021/01/18 00:47:46 ID : VhxQk61AZfT 0
아예 라디오 스레 같은 거 세우는 건 어때...? '다음은 닉네임 '앵커판 너무 좋아'님의 사연입니다 '00스레 너무너무 재밌어요 끝까지 꼭 해주세요 ^^'라고 하네요 정말이지 귀여운 팬이네요~' 이런 느낌으로!!
464 이름없음 2021/01/18 01:02:43 ID : AqknxDtcnB9 0
생각해보니깐 이미 홍보 스레가 있잖아. 거기에 글 쓰면 되겠네
465 이름없음 2021/01/18 01:05:11 ID : BdTO7gmHzU0 0
이미 잡담판에서 시작해버린 이상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서 마무리지어야 되지 않아? 다른 스레 가버리면 익명성 위반이잖어
466 이름없음 2021/01/18 01:09:50 ID : VhxQk61AZfT 0
여기서 해보고 반응 좋으면 새 스레 세우면 되지 않을까? 결과가 궁금해서 일단 기다려볼래!
467 이름없음 2021/01/18 10:16:13 ID : HzV9inXurfa 0
일단 지금까지 답변은 2개 제출됬어! 몇 사람 더 참여해줄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과 발표해볼게!
468 이름없음 2021/01/18 22:44:33 ID : HzV9inXurfa 0
두둥! 의견이 더 이상 제출되지 않으니까 결과 발표! (더 이상 의견을 안 받는다는 건 아니니까 언제든 참여해줘!)
469 이름없음 2021/01/18 22:45:16 ID : HzV9inXurfa 0
첫번째 답변! 해리포커 시리즈! 다른 레스주들처럼 재치 넘치는 앵커를 채울 수 없어서 발판 정도만 하고 있지만 정말정말 잘 보고 있어! 무려 4판까지 진행 중인 스레인데도 변함없이 인기가 많은 데에는 온갖 기상천외한 앵커를 받아도 어떻게든 원작의 전개를 따라가는 스레주의 노력이 있어서라고 생각해. 스레주가 어디까지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원작처럼 7부작으로 완성해줬으면 좋겠다!
470 이름없음 2021/01/18 22:46:25 ID : HzV9inXurfa 0
두번째 답변! 얼마 전 완결된 샛별은 마계의 여왕! 스레주가 이젠 앵커판을 떠났을지도 모르겠지만 읽어줬으면 해서 적어봐 사실 그 스레가 내가 앵커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레야ㅠㅠㅠ 일단 스레주 긴 기간 동안 포기하지 않고 스레 계속 진행해줘서 너무 고맙고 스레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유바르라는 캐릭터를 같이 키우면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면서 진짜 그 세계에 다녀왔던 것 같아서 완결이 났을 땐 정말 시원섭섭하더라... 그 정도로 흡입력 있는 글을 쓰는 스레주의 미친 필력에 축복을! 다음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진짜 좋겠다.
471 이름없음 2021/01/18 23:01:17 ID : VhxQk61AZfT 0
인기가 많긴하네!
472 이름없음 2021/01/18 23:12:53 ID : HzV9inXurfa 0
세번째 답변! 7대 용사 나가구 어쩌고 스레... 도대체 저 일가의 여행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너무 궁금하다 잠깐 앵커판 쉬었었는데 아직도 하고 있어서 좀 감동먹었음 리부트란 천재잖아! 나씨일가 행복해져라라는 마음을 담아 대신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473 이름없음 2021/01/19 11:27:29 ID : VhxQk61AZfT 0
지금 스레딕 앵커 옆에 불붙었는데 이거 무슨 뜻이야?? 처음 보는 거네 ㅇㅁㅇ
474 이름없음 2021/01/19 12:03:47 ID : AqknxDtcnB9 0
우와 판별 레전드
475 이름없음 2021/01/19 18:47:42 ID : BdTO7gmHzU0 0
음.. 오늘도.. 화력이.. 거덜낫..
476 이름없음 2021/01/19 21:10:30 ID : 5Pcq7BtcsmG 0
앵커판에서 레전드 간 스레가 생각보다 많았네 그 중에 반 이상은 완결이 제대로 나지 않은 거긴 하지만...
477 이름없음 2021/01/19 22:50:22 ID : AqknxDtcnB9 0
오호 또 새로 시작하는 스레를 망쳐서 스레주를 떠나가게 하려는건가??
478 이름없음 2021/01/21 09:21:56 ID : 3SIMmHvjs7g 0
아니 왜 발판 밖에 없는건데
479 이름없음 2021/01/21 12:35:48 ID : 2LdRvdDxXy6 0
레스가 달려야 진행을 하든가 하지...
480 이름없음 2021/01/21 19:07:07 ID : upSK47vA4Y1 0
비 오니까 몸이 축축 늘어지네
481 이름없음 2021/01/21 19:54:45 ID : 5O8i7dU4Y6Z 0
오늘은 조용하네
482 이름없음 2021/01/21 23:26:12 ID : kq1zRAY6582 0
내 의지가 올라가면 레더들이 안오고 레더들이 기다릴때는 글이 안써져 앵커판의 굴레......
483 이름없음 2021/01/21 23:27:24 ID : kq1zRAY6582 0
15×6+2=30×3+2=92 앵커판에 레전드 스레가 92개나 있네
484 이름없음 2021/01/21 23:34:12 ID : BdTO7gmHzU0 0
스레주들 보고 싶은건 알겠는데.. 스레주 찾기 스레 이용해주면 좋겠다 자꾸만 레스 필요한 스레들이 페이지 밀려나서 묻혀버림 이게 진짜 별게 아닐 수도 있는데 1페이지랑 2페이지 화력 차이는 좀 극명하게 갈려 그리고 몇달째 돌아오지 않는 스레주는 단호히 말하면 희망을 좀 버리셈 스레주가 갑자기 돌아오지 않는 이상은 마음이 이해는 되는데 너무 고대스레가 많이 갱신되니까 현상황에서는 보기가 그래 개인적인 의견이야
485 이름없음 2021/01/21 23:48:22 ID : 42FhfaoGrfe 0
잡담스레 2판에 있던 짤
잡담스레 2판에 있던 짤
잡담스레 2판에 있던 짤
잡담스레 2판에 있던 짤
486 이름없음 2021/01/22 18:53:54 ID : 5Pcq7BtcsmG 0
좀 재밌다 싶은 스레는 왜 스레주가 중간에 사라질까.....
487 이름없음 2021/01/22 19:10:32 ID : si9wIK587ff 0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계속 나오는 마법...??
488 이름없음 2021/01/23 22:28:25 ID : HzV9inXurfa 0
갱신... 겸 앵커판 설문조사 아직도 진행 중이니까 많이 참여해줘!
489 이름없음 2021/01/24 23:51:12 ID : Wo7Bzgo5hvA 0
슬슬 복귀는 해야하는데...
490 이름없음 2021/01/25 19:08:34 ID : sknCmK3QpWo 0
다들 발판과 가속을 좋아하는구나.... 나는 그저 레스를 채우기 위해 아무 의미 없는 글을 쓰는 것 보다는 뭐라도 의미가 있는 글을 쓰는 게 좋고, 또 그걸 받는게 좋아서 최대한 '스레를 읽는 누군가의 의견' 같은 느낌을 주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그런거였구나.....
491 이름없음 2021/01/25 19:15:57 ID : upSK47vA4Y1 0
나도 원래 그랬는데, 정작 내 스레에 발판, ㅂㅍ만 달리니까 기운 빠져서 길게 레스 달 생각이 안 들어.... 그냥 발판 두 글자만이라도 써서 스레 안 묻히게 갱신해주는 것만으로도 관심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려고...
492 이름없음 2021/01/25 21:06:44 ID : lCkljAmINun 0
그런걸 바라면 실망만 늘어나더라. 많은 걸 기대하지 말고 그냥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야겠다고만 생각해.
493 이름없음 2021/01/25 21:45:48 ID : HzV9inXurfa 0
앵커판 대신 전해드립니다 4번째 답변!! 무엇보다도 타래지우 라디오 스레를 꾸준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매번 참신한 아이디어와 테마, 장르 변주가 대단하다고 느끼며 배울 점이 많습니다. 주거 고민이 없는 그날까지 스레지기 님이 열심히 스레를 운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94 이름없음 2021/01/26 20:37:52 ID : HzV9inXurfa 0
앵커판 오늘은 화력 짱짱하다!
495 이름없음 2021/01/26 21:29:25 ID : BdTO7gmHzU0 0
레스주들이 나를 가지고 밀당하는 게 분명해
496 이름없음 2021/01/26 21:29:55 ID : Wo7Bzgo5hvA 0
후 복귀하니까 속이 편해지네
497 이름없음 2021/01/26 23:15:04 ID : si9wIK587ff 0
내가 지금 방탈출 스레 기획 중인데 이게 만들다보니 암호 같은 게 많더라고? 그럼 이걸 미궁게임판에 세우는 게 맞으려나?
498 이름없음 2021/01/26 23:44:56 ID : HzV9inXurfa 0
아무래도 암호나 수수께끼 같은 게 있으면 미궁게임판이 더 적절할 거 같다!
499 이름없음 2021/01/29 14:49:37 ID : Mlva03Dvwrf 0
스레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건 알지만 몇 레스주들 때문에 짜증나서 복귀하기가 싫다... 어떡하지
500 이름없음 2021/01/29 14:59:12 ID : BdTO7gmHzU0 0
인죵.. 그럴 때는 화력 분산을 각오하고 피눈물 싸면서 앵커를 뒤로 미는건 어때?
501 이름없음 2021/01/29 15:08:31 ID : Wo7Bzgo5hvA 0
이럴 때는 그냥 더 푹쉬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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