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고치는 일기 난입 맘대로 하셈 정신병 고치는 팁 같은 거 주면 감사해할듯 땡큐

정신병 고치는 일기지만 병원은 안 간다 사유 : 돈이 없음 그래서 자가치료를 할 생각 어떻게? : 나도 모름

<내가 스스로 내린 자기진단 결과> 1. 자기혐오 및 우울증 2. 피해망상증 3. 환청 4. 의존증 5. 현실부정 6. 자살충동 자세한 병명은 나도 모름 어쩔 난 전문의가 아님 당연한듯

1. 자기혐오 및 우울증 사실 상 모든 병의 원인인듯함 이것만 없애도 거의 내 뿌리를 갈아엎은 것이라고 봐도 무방함 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자 내 게으름에 대한 핑계임 갈 길이 멀다

2. 피해망상증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의중을 파악하려는 미친새끼임 왜냐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날 싫어할거라고 생각함 사실 내가 아는 사람 혹은 나를 아는 사람의 90%가 나에게 관심없다고 함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 자기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종자와 비슷함 난 관종임 에휴 인생이 내 맘같지 않다

3. 환청 고등학생 때부터 제대로 발병하기 시작한 이 병은 사실 내 일상에 그다지 영향을 끼치지 않음 존나 구라 사실 조금 힘들 때도 있음 특히 잘 자고 있는데 누가 불러서 일어나면 아무도 없는 그 환청은 날 너무 힘들게함 잘 땐 강아지도 안 건드는데 팩트: 울집엔 강아지도 없음 사람이라서 건든건가 그럴만두

4. 의존증 책임이라는 단어를 혐오함 죽을 때까지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음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목에 칼이 들어올 것이라고 하면 함 생각해볼지도 사실 책임을 진다는 게 너무 무섭고 두렵고 그 자체만으로도 우울해짐 손이 막 벌벌 떨림 평생 수동적으로 살고 남한테 의존이나 하면서 살고 싶다

5. 현실부정 가끔 내가 살아있는 것 같지 않음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음 망상 많이 함 사실 우리는 통 속의 뇌라면? 어떤 미친과학자가 통 속의 뇌한테 전기를 쏘고 있다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남 같음 난 어쩌면 길거리를 지나가다 운 좋게 천원을 줍는 엑스트라 1722483 정도? 쨋든 주인공은 아님 어쩌면 이 모든 게 다 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음 그럴 때는 머리 벅벅 치기 남아있는 과제들을 보면서 현실감 되찾기

6. 자살충동 습관임 힘들면 걍 죽고싶음 더 이상 살고 싶지않음 너무 행복하면 죽고싶음 그냥 죽어버리고 싶음 너무 슬프면 죽고싶음 누가 날 갈기갈기 찢어줬으면 좋겠음 너무 화나면 죽고싶음 그렇게라도 이 세상에게 반항하고 싶음 올 약간 1인시위하는 사람같음 구라 사실 난 1인시위 못 함 끈기도 용기도 부족해서 누군가에게 애정이든 우정이든 호감을 가지게 되면 죽고싶음 그냥 죽고싶음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때 죽고싶음 너무 슬프고 우울해서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음 내 자신이 구질구질하다고 느껴질 때 죽고싶음 혀 깨물고 죽고싶음 아이러니한 건 죽고 싶지않음 그래서 아직 살아남아 여기서 이거 쓰고 있는 듯함

오늘의 관점 포인트 : 만들어진지 몇시간도 안 된 스레에 누군가가 소중한 추천 남기고 사라짐 넌 추천이 그렇게 쉽니?(대충 기분 좋다는 뜻임) 이런 인간이라 ㅈㅅ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맘에도 없는 비꼬기 밖에 없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제 별 볼 일 없는 스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땡큐 이 스레를 한번이라도 눌러 조회수를 높여주는데 기여해주신 여러분도 땡큐 다들 행복하세요 너무 예쁘게 봐주진 마시고 걍 얘 아직도 살아있네 이 정도로만 생각해주신다면 감사 망상 잘 하는 사람들 특징 : 이딴 스레로 레전드 가는 상상함 뭐 어때용 망상이잖아요 ㅎㅎ

아무도 안 궁금해 할 TMI 1 스레 제목은 윤종신의 환생입니다 근데 난 레드벨벳 버전을 더 좋아함 사유 : 레드벨벳 짱 파이팅 !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정말 좋음 그냥 그렇다고

어제보다 오늘이 더 힘들고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은 더 힘들다 근데 난 가끔 과거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당장 차에 치여 죽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음(운전사 : 전 무슨 죄죠?) 과거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나아진 수준이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아직도 오늘이 더 힘들도 내일은 더더 힘들다 모레쯤엔 죽어있지 않을까 싶음 그러니까 내가 죽는다면 다들 좋아할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함 그냥 그건 본능임

정신병을 고치기로 생각한 이유 사실 글 쓰는 걸 진짜 좋아하는 편임 근데 더 이상 글이 안 써짐 사실 아무도 몰랐겠지만 학구열이 꽤 높은 편 그런데 이제는 아무것도 배우고 싶지도 공부하고 싶지도 않아서 고3 때 정말 아무것도 안 했음 재수생 때도 아무것도 안 했음 그래서 이 모양 이 꼴이 됨 스스로가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그래서 그냥 사실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어서

나는 시도때도 없이 스스로를 되짚어보는 짓을 함 이유는 없음 그냥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됨 사실 누군가를 파악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임 그 누군가에 나도 포함 그래서 수학을 굉장히 좋아했음 어려운 문제를 풀고 처음부터 다시 한번 되짚어보면서 앞뒤가 딱딱 맞는 전개에 강한 쾌감을 느끼곤 했음 근데 어느 순간 감흥이 없어졌음 문제를 풀기가 너무너무 싫었음 그래서 그냥 다 관뒀음 그리고 지금도 수학 싫어함 존나 구라 다시 수학 공부하고 싶음 너무너무 하고 싶음 당장 서점에서 수학 문제집 다 쓸어와서 하루종일 수학문제만 풀고싶음 다시 인강도 들으면서 공부하고 싶음 저번에 어쩌다가 고1 수준의 문제를 풀었는데 쉬워서 눈물이 났음 문제 푸는 게 너무 재밌었음 더 풀고 싶었음 고1 거 말고도 중학생 것도 풀고 싶고 고2것도 고3것도 풀고싶음 대학 수준의 수학 문제도 풀고싶음 사실 진짜 눈물나게 공부하고 싶음 근데 이제와서 아무 소용도 없어서 그래서 그냥 관뒀음

다시 수능 공부하고 싶다 라고 말 했다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어느 한 인간이

처음에는 아플만하면 귀에서 망치로 쇳덩이를 두들기는 소리가 났는데 그게 점점 평상시에도 들리더라 그러다가 어쩔 때는 느닷없이 전화벨소리가 막 울려서 핸드폰을 확인해보면 아무것도 안 왔더라 그래서 핸드폰을 내려놓으면 다시 벨소리가 울리고 자고 있는데 새벽에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부르는 거야 놀라서 깼는데 다들 자고 있더라 분명 엄마가 내 이름을 불렀는데 그냥 다시 잤지 뭐 어느 날 자려고 누웠는데 동생이 너무 시끄럽게 웃더라 한마디 해주려고 했는데 동생은 내 방에 없는데 왜 웃음소리가 들리는 거지? 그런 생각을 했더니 별안간 동생이 막 울더라 제발 그만 울어줬으면 좋겠는데 어느 새 엄마의 울음소리로 바뀌더라 그 날 잠을 못 잤어 매번 들리지도 않는 걸 듣느라 솔직히 힘드네 그러니까 그만 소리 질러주세요 엄마

오늘의 관점 포인트2 : 또 어떤 사랑스러운 천사가 추천을 누른 뒤 흔적도 없이 사라졌삼 여기서 드는 의문점 대체 왜 이 스레를 추천한 것인가 혹시 내 스레를 레전드로 올릴샘이야 ㅈㅅ합니다 아무말이나 해봤삼 어찌되었든간에 추천 받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아무도 안 궁금해 할 TMI 2 존댓말을 계속 섞어서 쓰는 이유는 그냥 내가 존댓말을 좋아함 존댓말 좋지않나요 전 반말보다는 존댓말이 좋더라고요 근데 여기는 반말 쓰는 사이트 섞어서 쓰는 건 봐주세요

사실 자해는 안 하는 편임(아마) 아픈 게 죽는 것보다 싫어서 그런 듯 근데 가끔 진짜 나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을 때가 있삼 그럴 때는 그냥 눈에 띄는 거 집어다가 몸 어딘가에 그냥 박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음(적나라한 표현 ㅈㅅ) 하지만 참음 사유 : 아픈 게 죽는 것보다 싫어서 그런 듯 스스로가 봐도 참 모순적인 상황 죽는 것도 싫은데 아픈 건 그보다 더 싫으면서 자해하고 싶어하고 자살하고 싶어하는 건 그냥 허세인가요 허세인가 거짓말인가

사실 자가치료한다고 당당하게 쓰긴 했는데 사실 방법을 모르겠삼 근데 알 것 같기도? 건강하게 살면 ㄱㅊ지 않을까요? 매번 구라쳐서 ㅈㅅ합니다 사실 몰라요 언제쯤 난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 진짜 명상이라도 해봐야하나 그냥 혀 깨물고 죽고싶다

다들 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물론 나는 한번도 안 해봤삼 사유 : 매력이 없어서 요즘들어 연애를 함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있음 근데 문득 든 생각이 나는 연애를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음 애인이 생기면 아마 나는 끊임없이 그 사랑에 대해서 의심할 거 같음 정말 이래도 내가 좋아? 진짜? 정말로? 마치 물음표 살인마 그러다가 애인이 질려하면 역시 날 별로 안 사랑했나봐 내가 그렇지 뭐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나 있겠어 하고 자기혐오와 피해망상에 빠지겠지 게다가 내 특기 : 남들한테 시비걸기, 소리 지르기, 이유없이 화내고 짜증내기 지친 애인이 헤어지자 하면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죽어도 싫다는 내색 하나 안 비추고 그랴.. 하고 보낼 것 같음 이 막장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몰라요 어쩌라고 꺼져

사랑을 받는 건 진짜 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아 근데 사랑을 받는 건 너무 힘든 일임 나는 의심중독이니까

사실 이 스레의 주된 목적은 정신병의 자가치료임 근데 자기혐오가 자가치료도 되나요? 어떻게하면 내 자신을 싫어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주변 사람들은 왜 내 주변에 머물러주는 걸까요 가끔씩 아직 주변 사람들이 날 떠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면 마치 살아있는 구더기한테 키스하는 기분임 역겹다는 말임 주변사람들이? 아니 내가 내가 역겨움 이런 생각을 어떻게 멈추나요

가끔 이 순간이 불안해질 때가 있음 사실 많음 사실 지금도 불안함 왜 내 자신이 역겹다고 생각하냐면 정말 이유가 없음 완전 당연한 사실임 난 역겹고 혐오스러운 사람이고 그거엔 이유가 없음

내 주특기 앞에서는 깨달음 얻은 척하고 뒤에서 자기혐오하기 내 취미생활 앞에서는 이제 진짜 건실한 청년이 되겠다고 다짐한 척 하고 뒤에선 자살생각하기

하고 싶은 말은 엄청 많은데 횡설수설하다가 결국 아무말이나 지껄일 때가 많아요 다들 그럴 때 있지 않나요?

그래도 이 스레에서는 하고 싶은 말 최대한 솔직하게 남김없이 하려고 노력 중

사실 병원을 가지 않는 이유가 물론 지금 돈이 없는 것도 맞지만 내가 너무 유난떠는 게 아닌가 싶어서 그런 것도 있음 그니까 난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좀 일부로 그러나? 정신병까지는 아니고 걍... 좀 유난떠는 애? 그 정도일까봐 그게 좀 무섭삼 그래서 더 불안한 것도 있고 그렇네요

위에 유난떠는 거 같아서 불안하다는 말을 했는데 오늘 정확한 말을 찾았삼 내가 가지고 있는, 또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 그 원인이 나일까봐 그게 불안한거임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나만 잘못이라서 나만 사라지면 다 해결될까봐 그게 좀 불안한듯? 내가 죽어도 싼 인간일까봐 다들 내가 죽기만을 바라고 있을까봐 그게 너무 불안한 것 대체 왜 이딴 생각을 하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그만큼의 가치가 있나 싶기도 함 모두가 내가 죽길 바랄만큼의 가치조차도 없는 것 같아서 또 그렇네요

다시 자살로 돌아와서. 사실 전에는 정말 구라 안 치고 매일 자살을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는 중임. 이유는 이제 자살을 생각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힘이 들어서. 말 하자면 자살을 생각하는 과정에는 필수적으로 자기혐오가 들어가는데 이 자기혐오를 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활동이더라고요. 그렇다고 멈추진 않음. 그냥 줄일 뿐임. 그래도 이게 어디야. 그렇죠?

하이 다들 오랜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그동안 현생이 너무 바빠서 못 왔음

다들 가끔 그럴 때 있나요. 모든 걸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라던가, 내가 죽거나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죽거나 했으면한다던가,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이런 생각을 하는 나는 얼마나 무책임한 인간일까요. 죽고싶어요.

나는 왜 아직도 살아있는 걸까요. 너무 힘들어요.

엄마 나는 왜 아직도 살아있는 걸까요. 엄마는 왜 아직도 살아있는 건가요. 나는 이렇게 바보 등신 머저리 같은데 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엄마가 싫어요.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싫어요.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엄마 우리는 왜 아직도 살아있을까요. 엄마는 행복하시나요. 엄마 엄마 딸 자살하고 싶어. 엄마가 그렇게 욕하던 자살을 내가 하고 싶어해 내가 죽어도 그 때도 엄만 날 욕할거야? 잘 죽었다고 할거야? 슬퍼할거야? 슬퍼하지마. 엄마가 죽인거니까. 엄마 잘못 아니야. 엄마도 힘들었잖아. 그치? 그냥 그런거야. 내가 죽고싶은 건 그냥 그래서 그런거야. 나는 언제쯤 죽을 수 있을까. 엄마 내가 무책임해보여? 엄마 생각도 안 하고 먼저 갈 생각만 하니까? 해야할게 산더미인데 엄마 혼자 떠안으라고 하니까? 근데 엄마 나 좀 힘들어. 힘들다.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어요. 살기 싫어. 그냥 죽어버릴래. 미안해. 죄송해요. 죄송해요.

사실 구라임 미안미안요

궁금한 점이 있어 보통 죽고싶다고 하면 가족들을 생각하라고 하잖아 근데 가족들 때문에 죽고싶은 거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라고 하잖아 왜 죽고싶어하는 사람한테 죄책감을 심어주는 거야? 어차피 그 죄책감 때문에 더 죽고싶을 걸

하이. 다들 안녕 오랜만 나는 여전함 아직 제정신이 아닌 상태 고도로 발달한 스레주는 미친사람과 다름 없다.

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그래서 죽었으면 좋겠는거야 근데 다들 죽지말라 그러네? 그럼 나 기대해 약간... 나 자신 꽤 괜찮을지도 ?! 이런 기대를 해 근데 그러다가 내 자신이 싫어지면 그냥 세상이 날 갖고 몰래카메라를 찍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이러다가 갑자기 짜잔~ 사실 넌 뒤져마땅해♥ 하는 생각. 그럼 난 또 우울해지는 거야 나 죽지 말라며... 거짓말쟁이들~...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그래서 뭐 쓸모도 없는 것 같고 걍 죽었으면 좋겠어 근데 아니래. 나도 쓸모있고 괜찮은 사람이래 근데... 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 했어 나 또 한심한 짓 한거야 그러면 또 다시 한심하다고 생각해 나 쓸모있고 괜찮은 사람이라며.. 거짓말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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