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nknown 2020/12/29 20:34:59 ID : 09thgry6qql 4
당신은 살인자와 대화합니다. 살인마는 정해진 레스 안에 자신의 정체를 맞추지 못하면 당신을 죽입니다. 당신이 질문하면, 살인마가 답해줍니다. 그 질문을 토대로, 당신은 살인마의 정체를 맞춰야 합니다. 살인마가 먼저 말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직접적인 질문은 살인마가 무시합니다.) (가령, 당신은 누구입니까 같은 질문.)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살인마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은 레스로 세지 않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10명의 살인마를 만난 이후 당신은 누군가를 만나게 됩니다. 당신을 악몽으로 끌고온 이를. 지옥 테드번디 지존파 가라비토 에디 게인 이즈마 신이치로 짐 존스
2 이름없음 2020/12/29 20:37:22 ID : RCi8jbdyMmK 0
ㄷㄷㄷ.. 질문이 있습니다, 당신은 실제로 이 세상에 존재하나요? 아니요라고 하면 되지 흥뿌뿌 재판이라.. 역시 신화나 전설로 가야 하는건가
3 시애틀 2020/12/29 20:44:24 ID : 09thgry6qql 0
내가 실재하지 않은 허구의 존재라면 질문이 의미가 있겠나? 참나, 질문을 허투루 버리는 것 같아서 불쌍하니 한가지 힌트를 주지. 난 재판 중에 탈출했어. 열심히 발버둥쳐봐. 의지없이 축 쳐진 것들을 죽여봐야 아무 재미도 없으니. 어이, 난 실재해. 왜 신화나 전설이 나오는거야
4 이름없음 2020/12/29 20:58:19 ID : rbyK5dO08qq 0
너의 존재는 실재 뉴스 안에 존재해?
5 시애틀 2020/12/29 21:01:54 ID : 09thgry6qql 0
난 너희가 충분히 알아낼 수 있는 인물이야. 너희가 똑똑하게만 군다면 말이지. 뉴스에 존재하냐는 질문의 의미를 모르겠군. 나는 실재하는 인물이며 잡혀서 뉴스에 나왔으니 너희가 내 정체를 밝혀낼 여지가 있는거지. 난 짐승이 아니야. 난 미치지 않았고, 다중인격도 아니지. 난 그냥 보통의 한 사람이야
6 이름없음 2020/12/29 21:09:43 ID : RCi8jbdyMmK 0
무엇을 했길래 재판을 받게 된거야? 범죄라도 저지른거야?
7 이름없음 2020/12/29 21:14:14 ID : 09thgry6qql 0
이봐, 난 살인마라고, 당연히 살인행각...?.. 내입으로 '살인행각'이라고 말하니 기분이 묘하군. 어쨌든 살인행각이 발각되어서 잡혔지. 멍청한 변호사는 팔요없었지만.. 그래도 뭐, 자가변호는 조금 실수였다는 생각이 드는군.
8 이름없음 2020/12/29 22:03:18 ID : mmq0tBAi9zg 0
활동 시기는?
9 시애틀 2020/12/29 22:04:34 ID : 09thgry6qql 0
첫 살인은 1974년이었지... 이런, 꽤 비중이 큰 질문이군
10 이름없음 2020/12/29 22:48:25 ID : Ao2K5e0oGq7 0
https://1boon.kakao.com/1MinNFLX/tedbundy 정답을 무한정 말할 수 있다면 나의 질문은 "당신은 테드 번디입니까?" 무한정 말할 수 없다면 나의 질문은 "당신은 젊은 여성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남성입니까?" 그리고 레스 자체를 세는게 아니라 질문만 세는건지 궁금해
11 Unknown 2020/12/29 22:51:35 ID : 09thgry6qql 0
정답입니다. 여러분은 살아남았습니다. 레스 자체를 세는겁니다. 살인마가 쓴 래스, 여러분이 쓴 레스 도합 25개가 넘어서면 살해당합니다.
12 이름없음 2020/12/29 22:53:20 ID : Ao2K5e0oGq7 0
헐 그러면 레스 수정해가면서 이야기해야겠네 조심해야겠다
13 이름없음 2020/12/29 22:53:56 ID : RCi8jbdyMmK 0
끝.. 끝난거야? 나도 테드 번디 나왔는데 탈옥 얘기를 못 찾아서..
14 Unknown 2020/12/29 22:54:30 ID : 09thgry6qql 0
레스를 수정해서 새로운 질문을 하는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12/29 22:55:14 ID : RCi8jbdyMmK 0
설마 지금도 세고 있어?? 에이.. 아니지? 뭔가 주어진게 없자나 ;ㅁ; 좋아 만반잘부 살인..마 스레주..!
16 이름없음 2020/12/29 22:55:27 ID : Ao2K5e0oGq7 0
아앗 서로 상의하는거 이야기한거였는데... 상의는 괜찮아? 아 그러게 그냥 25 넘어가면 죽나...? ㅋㅋㅋㅋ큐ㅠㅠㅠㅠ +와 내일 온대! 재밌었어 스레주 고마워!!
17 Unknown 2020/12/29 22:55:38 ID : 09thgry6qql 0
또다른 살인마가 내일 또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행운을 빕니다
18 ? 2020/12/29 22:59:04 ID : 09thgry6qql 0
시어도어 로버트 번디. 피해자 추정 30~50명. 다시 지옥의 깊은 심연으로. 그는 잠시 당황스러워하며 고개를 여러번 흔들고는 사라졌다.
19 unknown 2020/12/30 21:10:14 ID : 09thgry6qql 0
당신은 살인마에게 쫓기고 있습니다. 뒤에서 쫓아오는 여러명의 사내들을 피해 당신은 한 밝은색의 집에 숨어듭니다. 당신은 위치가 드러나지 않도록 집안을 돌아다니며 살인마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이 다음 레스부터 카운트를 시작합니다.) (아무상관없는 살인마 여러명을 맞추는 게 아닙니다.)
20 이름없음 2020/12/30 21:14:09 ID : SFa9By0liqo 0
언제부터 활동하셨나요?
21 Ambition 2020/12/30 21:20:07 ID : 09thgry6qql 0
남자들중 한명이 입을 엽니다. "그건 다 달라, 우리가 하나로 뭉쳐 일을 시작한건..." 남자가 대답하려는 찰나, 옆의 남자가 말을 잇습니다. "1990년대, 더 자세하게 말하진 않을거야. 그리고...' 말을 이어받은 남자가 처음 말을 시작한 남자를 봅니다. "어이, 행동대장, 아무리 네가 행동대장이라도 말은 생각하고 해." 처음 말을 시작한 남자가 움츠러듭니다.
22 이름없음 2020/12/30 21:21:26 ID : SFa9By0liqo 0
어느 나라이신가요..?
23 이름없음 2020/12/30 21:21:32 ID : RCi8jbdyMmK 0
으악 질문 겹쳤다 ;ㅁ; 이 레스는 무시해주세요..
24 ambition 2020/12/30 21:23:46 ID : 09thgry6qql 0
행동대장이라 불린 남자가 입을 엽니다. "한국." 아까 남자를 나무랐던 남자가 혀를 찹니다.
25 ? 2020/12/30 21:25:24 ID : 09thgry6qql 0
안심하십시오, 규칙은 절대적이고, 저들의 고삐는 지옥에서부터 단단히 매여있으니, 내 말하건데, 은 무시될겁니다.
26 이름없음 2020/12/30 21:26:05 ID : SFa9By0liqo 0
돈 많은 자들을 증오하나요?
27 ambition 2020/12/30 21:31:23 ID : 09thgry6qql 0
조용한 침묵이 흐르다 한 남자가 대답합니다. "그건 어느 누구나 다 그렇지 않겠어? 없는자들은 있는자들을 선망하며 증오한다. 당연한 이치지." 잠시의 정적. 또다시 들리는 말소리. 누구를 향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멍청한 녀석들..."
28 이름없음 2020/12/30 21:32:15 ID : SFa9By0liqo 0
어...지존파인가요?
29 이름없음 2020/12/30 21:33:13 ID : RCi8jbdyMmK 0
지존파 맞는듯. 지존파는 경찰이 붙인 이름인데, 그들의 원래 이름인 '마스칸'이 희랍어로 야망 (ambition)이래
30 Unknown 2020/12/30 21:35:51 ID : 09thgry6qql 0
정답선언입니까?
31 이름없음 2020/12/30 21:36:41 ID : Ao2K5e0oGq7 0
32 이름없음 2020/12/30 21:36:43 ID : bg3XBs5XwGo 0
선언해도 좋아 보여. 나도 지존파 밖에 못 찾겠다...
33 Unknown 2020/12/30 21:43:06 ID : 09thgry6qql 0
정답입니다. 여러분은 살아남았습니다. 김기환이 말합니다. "멍청한 녀석들...다시 기회가 생겼는데도..." 쾅쾅 울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김현양이 뭐라 작게 중얼거리지만 들리지 않습니다. 그때, 송봉우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간절히 소리칩니다. '그 녀석을 조심해! 이 짐승들이 모두 지옥에 갇히고 나면, 다음은 너야"
34 이름없음 2020/12/30 21:44:21 ID : Ao2K5e0oGq7 0
와 살았다
35 이름없음 2020/12/30 21:45:31 ID : bg3XBs5XwGo 0
다음이 우리라니 무섭게 뭐야...
36 ? 2020/12/30 21:50:34 ID : 09thgry6qql 0
지존파, 아니, 마스칸. 지옥의 손아귀에 다시 들어와라. 너희들의 자리는 흙탕물의 강물 가장 바닥에 존재하느니. 영원히 물에 잠겨, 탁한 물에 녹아가거라.
37 Unknown 2020/12/30 21:52:15 ID : 09thgry6qql 0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식은땀을 닦는 당신의 앞에 작은 불빛이 보입니다. 당신은 고민 끝에.....하기로 합니다. (따라간다<진행>/잠을 청한다<멈춤>)
38 이름없음 2020/12/30 21:52:35 ID : Ao2K5e0oGq7 0
진행해야겠지...?
39 이름없음 2020/12/30 21:54:04 ID : RCi8jbdyMmK 0
나도 진행하고 싶어! 진행 가자
40 Unknown 2020/12/30 22:00:55 ID : 09thgry6qql 0
당신은 불빛을 따라갑니다.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허름한 집들이 가득한 장소에 서있습니다. 주변에는 굶주림과 질병, 추위에 신음하는 그림자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적의는 없어 보입니다. 남자아이로 보이는 작은 그림자가 당신에게 다가오더니 당신의 뒤를 가리킵니다. 당신의 뒤로 네발로 걷는 무언가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그 실루엣을 보고 수백쯤 되어보이는 그림자가 모두 비명을 지르며 도망칩니다. 당신도 천천히 걸음을 옮기기 시작해 곧, 뛰기 시작합니다. (*살인마의 속도가 빠릅니다. 17레스 안에 살인마의 정체를 알아내지 못하면 죽습니다.)
41 이름없음 2020/12/30 22:02:48 ID : bg3XBs5XwGo 0
으아악! 언제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어?
42 1853->22 2020/12/30 22:06:47 ID : 09thgry6qql 0
뭐라고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가 부정확합니다. "모...모른다..." 거짓말이 아닌 듯 합니다. 그런건 별로 개의치 않고 살인을 마구 저지른 걸까요?
43 이름없음 2020/12/30 22:09:19 ID : RCi8jbdyMmK 0
네 발로 걷고.. 으르렁댄다고..? 사람이 아니라 동물인거야?
44 1853->22 2020/12/30 22:10:38 ID : 09thgry6qql 0
난...사람이다... 왜 이런 모습인지는 모르겠....아니. 짐작가는....건 .....있군.
45 이름없음 2020/12/30 22:13:04 ID : bg3XBs5XwGo 0
19세기에 살인을 저지른거야? +) 아 잠깐 이 질문 겹치는거잖아 미안해 레더들 ++) 오 살았다 뭐라도 얻었네
46 1853->22 2020/12/30 22:17:29 ID : 09thgry6qql 0
그.건...대답할 수...있군... 20세기...그러니까..1900년대 후반...그때군...
47 이름없음 2020/12/30 22:28:41 ID : bg3XBs5XwGo 0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었어?
48 이름없음 2020/12/30 22:34:15 ID : 09thgry6qql 0
..콜ㄹ...롬비아..
49 이름없음 2020/12/30 22:45:11 ID : bg3XBs5XwGo 0
네 이름은 루이스 가라비토야?
50 이름없음 2020/12/30 22:46:21 ID : RCi8jbdyMmK 0
주된 살인 대상이 있었어? 누구였어?
51 Unknown 2020/12/30 22:47:00 ID : 09thgry6qql 0
최종선언입니까?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세지 않습니다.)
52 이름없음 2020/12/30 22:49:02 ID : bg3XBs5XwGo 0
루이스 가라비토는 1,853년형을 받았다가 최종적으로 22년형으로 줄었대. 의 닉네임 1853->22과도 일치하지! 아무도 없으면 선언한다...? 좋아좋아
53 Unknown 2020/12/30 22:52:45 ID : 09thgry6qql 0
다시한번 묻습니다. 최종선언입니까?
54 이름없음 2020/12/30 22:52:47 ID : RCi8jbdyMmK 0
질문만 답하고 선언해도 되지 않을까..? 최종 점검으로!
55 1853->22 2020/12/30 22:53:36 ID : 09thgry6qql 0
어린..아이...
56 이름없음 2020/12/30 22:54:08 ID : RCi8jbdyMmK 0
어린 아이면 맞는듯 루이스 가라비토는 수백명의 아이들을 성폭행한 후 살인했으니까 루이스 가라비토로 최종선언!
57 가라비토. 2020/12/30 22:56:46 ID : 09thgry6qql 0
갑자기 바람이 잦아듭니다. "ㄴ...내가 ...왜 이런 모습인지....맞추...면 ...한...가지...좋은...걸...알려...주지.." 목소리가 점점 더 혼탁해집니다. 3레스 안에 맞추지 못하면 가라비토는 사라집니다.
58 ? 2020/12/30 23:00:35 ID : 09thgry6qql 0
11시. 이제 그만 악몽에서 깨어날 시간이다. 내일 밤 또 보자꾸나. 아직 한가지 세상밖에 보지 못한 이들이여. 9번의 시련을 넘는다면 10번째로는 내가 찾아가리라.
59 이름없음 2020/12/30 23:00:55 ID : bg3XBs5XwGo 0
인간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도리마저 지키지 않았으니까?
60 Unknown 2020/12/30 23:02:13 ID : 09thgry6qql 0
Sistem down. (11/02)
61 이름없음 2020/12/30 23:03:01 ID : bg3XBs5XwGo 0
시간 초과인가....
62 이름없음 2020/12/30 23:05:32 ID : SFa9By0liqo 0
나 이런거 너무 재밌어 되게 신박하다 스레주 고마워
63 이름없음 2020/12/30 23:18:52 ID : RCi8jbdyMmK 0
일단 지금 이게 지난건 아니지? 내일 계속되는거겠지..?
64 이름없음 2020/12/30 23:19:34 ID : bg3XBs5XwGo 0
제발 그러길...
65 이름없음 2020/12/30 23:23:42 ID : SFa9By0liqo 0
아마 살인마 스레도 포함한댔으니까 한스레 남았을거같아
66 이름없음 2020/12/30 23:24:41 ID : mmq0tBAi9zg 0
루이스 가라비토의 별명이 야수라서?
67 ? 2020/12/31 21:15:02 ID : 09thgry6qql 0
다시 문이 열린다. 9가지 죄를 품은 지옥에서, 루시퍼의 손아귀를 비집고 지상으로 올라온 추악한 욕망으로 가득찬 살인귀들이 너희들의 뒤를 쫓는다. 너희는 어디로 향할 것이며, 어떤 결말을 맞을 것인가.
68 Unknown 2020/12/31 21:17:09 ID : 09thgry6qql 0
정답입니다. 가라비토가 사라진 자리에 쪽지가 남겨져있습니다. Poem.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일단 기억이 담아둡니다.
69 ? 2020/12/31 21:22:07 ID : 09thgry6qql 0
기억하라. 루이스 가라비토. 그 짐승은 살아있다. 2021년, 출소한다. 아아, 그 짐승이 더 큰 죄를 쌓기 전에 그 놈의 목숨을 노릴 이는 있는가?
70 Unknown 2021/01/01 21:59:35 ID : 09thgry6qql 0
당신은 넓은 들판을 뛰어가고 있습니다. 어두워서 이곳이 정확히 어떤 장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뒤에서 천천히 걸어오는, 그러나 빠른 속도로 가까워지는 발걸음은 정확히 느껴집니다. (살인마의 발걸음이 빠릅니다. 20레스 안에 맞추지 못하면 죽습니다.) (*이 레스는 제외) (*룰에 대한 질문은 카운트 하지 않습니다)
71 이름없음 2021/01/01 22:02:58 ID : mmq0tBAi9zg 0
활동시기는 언제?
72 샌프란시스코 2021/01/01 22:06:13 ID : 09thgry6qql 0
1900년대 중반.
73 이름없음 2021/01/01 22:23:54 ID : Ao2K5e0oGq7 0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74 샌프란시스코 2021/01/02 19:01:52 ID : 09thgry6qql 0
그런건 없어, 뭐, 한가지에 꽂혀서 쫒아다니는 멍청한 놈들이 많지만, 나는 그런 놈이 아니거든. 실제로, 나는 아직도 아무도 정체를 모르지.
75 이름없음 2021/01/02 19:13:35 ID : mmq0tBAi9zg 0
언론사에 편지보냈어?
76 이름없음 2021/01/02 19:16:10 ID : WmK40oFbfQq 0
조디악킬러인가.. 살해된 희생자가 몇명이야?
77 이름없음 2021/01/02 19:16:18 ID : Akk8mNuqZfW 0
살해방법은?
78 샌프란시스코 2021/01/02 19:18:26 ID : 09thgry6qql 0
그래, 뭐, 멍청한 경찰들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말이야. 그렇게 쉬운 암호도 못푸는걸 경찰이라고 해야하나?
79 샌프란시스코 2021/01/02 19:18:56 ID : 09thgry6qql 0
글쎄, 그건 신과, 나와, 악마만이 알겠지.
80 샌프란시스코 2021/01/02 19:20:31 ID : 09thgry6qql 0
모두 도구를 썼지, 갈라보기도 하고, 가끔은 귀찮아져서 깔끔하게 몇방써서 끝내기도 했고.
81 이름없음 2021/01/02 19:26:50 ID : RCi8jbdyMmK 0
가장 최근에 암호가 풀린 게 언제였어?
82 이름없음 2021/01/02 19:29:27 ID : Akk8mNuqZfW 0
1. 중반이라는건 몇년대부터 몇년대까지야? 2. 국적이나 살인한 나라는? 3. 공범이 있어? 4. 생존자는 있어?
83 이름없음 2021/01/02 19:31:18 ID : Ap88ry5amtu 0
저기 탕수육은 부먹인가요 찍먹인가요???
84 이름없음 2021/01/02 22:40:39 ID : Ao2K5e0oGq7 0
정답 조디악 킬러
85 이름없음 2021/01/03 22:36:35 ID : RCi8jbdyMmK 0
갱신
86 이름없음 2021/01/04 08:52:20 ID : 09thgry6qql 0
(*공지 자가격리로 인해 1~2주간 쉽니다. 뒤늦게 알려드려 죄송합니다.)
87 Unknown 2021/01/07 21:45:06 ID : 09thgry6qql 0
정답입니다. 끔찍한 비명소리가 지천을 울립니다. 당신은 귀를 막고 몸부림치다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88 스레주 2021/01/07 21:45:42 ID : 09thgry6qql 0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고, 음성 판정이 나와 재개합니다.
89 카니발 2021/01/07 21:47:35 ID : 09thgry6qql 0
자, 축제를 시작하지.
90 이름없음 2021/01/08 10:50:40 ID : Ao2K5e0oGq7 0
당신의 활동 시기는?
91 이름없음 2021/01/15 01:36:35 ID : Wi9xRvjtfXv 0
ㄱㅅ
92 카니발 2021/01/16 18:05:22 ID : 09thgry6qql 0
1900년대 중반. 이 이상의 정확한 시점은 제공하지 않겠어. 게임은 공정해야지.
93 Unknown 2021/01/16 18:06:35 ID : 09thgry6qql 0
죄송합니다. 많이, 많이 늦었습니다. 정리해야 할일이 갑자기 터져서 긴시간을 뒷수습에 할애해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94 이름없음 2021/01/24 11:34:36 ID : mmq0tBAi9zg 0
어느 나라 사람?
95 이름없음 2021/02/24 21:28:16 ID : Ao2K5e0oGq7 0
피해자들은 공통된 특징이 있어? (+센세 이 질문 레스 제한은 25개인가요 20개인가요??)
96 이름없음 2021/02/24 21:39:36 ID : clg3RwsnXup 0
살인할때 쓰던 도구나 무기같은건?
97 카니발 2021/02/24 21:45:06 ID : 09thgry6qql 0
미국. 뭐, 땅덩어리가 워낙 넓으니 말이지, 왠만큼 유명한 녀석들은 전부 미국산이지
98 카니발 2021/02/24 21:46:44 ID : 09thgry6qql 0
그런건 딱히... 아, 따지고 보면 여자를 주로 노리긴 했군
99 이름없음 2021/02/24 21:49:33 ID : 09thgry6qql 0
일단은 소총이야. 나머지는 뭐, 숨겨둔 즐거움으로 하자고. 내가 다른 도구를 썼을까? 아닐까?
100 Unknown 2021/02/24 21:50:23 ID : 09thgry6qql 0
제한은 20레스입니다. 이 스레를 까맣게 잊고있다가 알람이 와서 다시 떠올리게 되었네요.
101 Unknown 2021/02/24 21:55:17 ID : 09thgry6qql 0
지금까지 8스레 소요로 간주 (이 레스는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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