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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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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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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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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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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앵커판 관전스레★ (514)
당신은 처음보는듯한 장소에서 눈을 뜹니다 사방이 고약한 냄새로 가득하고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방에서 눈을 뜬 당신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째서 이곳에 갇혀있는건지 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곳에서 빠르게 탈출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당신은 빠르게 정신을 차리고 삐걱이는 낡은 문을 어깨로 들이받아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주변에 보이는거라곤 석재 벽돌들을 덮고있는 수많은 이끼들뿐이군요 당신은 잠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자유롭게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주변을 세심히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던중 당신은 백골이된 한 기사의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죽은지 아주 오래된듯한 이 시체는 왠지 모르게 빛나는듯 합니다
1.시체의 물건들을 가져간다
2.화장시켜준다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했으니까 하나만 골라야 하지 않을까? 중복 선택이 가능하다면 1번 고르고 2번 고르면 될 것 같지만... 내가 볼땐 하나만 골라야 할 듯
1번 어때? 빠르게 탈출해야 한다면 그럼 위험한 곳인 것 같은데... 기사니까 검 같은 거 들고 있지 않을까?
일단 화장이 낫지않을까?? 도의적으로 물건 빼앗는것보단...영혼이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선한걸 선택하자!! 다른 레스주들 생각은 어때?
시체를 화장하며 당신은 망자를 영원으로 인도했습니다 불길이 사그라들자 다 타버린 시체속에 무언가가 남아있는것이 보입니다 은빛으로 빛나는 이 날카로운 금속 조각을 집어들자 이 조각은 당신과 공명하듯 환한 빛을 내뿜기 시작합니다
(어두운 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당신은 다시한번 망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1.앞을 밝게 비추며 나아간다
2.조각을 주머니에 넣고 어둠에 몸을 숨기며 나아간다
당신은 어둠에 몸을 숨기고 숨을 죽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벽을 짚어가며 한참을 걷던 당신은 어둠에 그만 발 밑을 보지못하고 진창에 빠져버렸습니자
[너덜너덜한 가죽신발의 내구도가 20감소하였습니다 현재 남은 내구도:15] 당신이 축 젖은 신발을 보며 슬퍼하는 사이 진창에 뭔가가 반짝이는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 세상에! 이 반짝이는 원형의 물체는 아무래도 은화인듯 합니다 어째서 은화가 이런 장소에 있던것일까요? 당신은 뜻밖의 수확에 좋아하며 다시한번 발걸음을 옮깁니다
어느정도 걸으니 당신은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것이 느낍니다 진창에 빠져 젖은 신발이 당신의 발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군요 당신은 피로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1.휴식처를 찾아본다
2.신발을 벗고 맨발로 걸어간다
3.벽에 걸린 횃불에 신발을 말린다
당신은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던중 좀 전까지 사용한 흔적이 있는 깨끗한 방을 발견했습니다 피로에 지친 당신은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피로도가 하락했습니다 현재 피로도:0] 당신은 잠깐의 휴식을 취한뒤 침대에서 깨어납니다 잠에서 깨어나자 극심한 허기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뭐라도 먹어야할듯 하군요 당신은 방을 뒤적이던중 몇가지 식료품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꽤나 간 시간 방치된듯 보이기에 먹을때난 신중해야할 것 같군요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1.아몬구르(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과일)
2.다라만(값싼 채소류)
3.윰(근처에 서식하는 새의 고기)
4.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고기랑 과일은 빨리 썩으니까... 그나마 채소가 제일 안전할 것 같기는 한데, 불길하고. 그치만 아무것도 안 먹으면 배고플 텐데... 어렵다!
과일 아님 채손디 솔직히 말하면 거기서 거기라... 과일 상할때 되면 야채도 상할때 되잖앙... 그럼 다이스 굴려서 운명에 맡길까 ..?? 막 1번은 과일.. 2번은 야채.. 해서 다이스 굴린다음에 나온 숫자로 결정하는거징
당신은 고민끝에 아몬구르를 집어들었습니다 아몬구르는 대추와 비슷한 과일로 긴시간이 지났지만 건조된 덕인지 아직까지 썩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이 아몬구르를 맛있게 뜯어먹던 중 다라만을 발로 툭 차보니 다라만이 반으로 갈라지며 무수히 많은 벌레들이 쏟아져나옵니다 큰일날뻔 했군요 당신은 배를 채우고 다시한번 이곳을 빠져나갈 준비를 합니다 한참을 어두운 장소를 헤매이던중 당신은 의문의 발판을 발견합니다
1.발판에 올라가본다
2.발판에 다 마른 신발을 올려놓는다
3.그녕 지나친다
발판에 신발을 올려놓자 발판이 미세하게 진동하더니 신발과 함께 허공으로 튀어올랐습니다 당신이 만약 저 위에 올라섰다면 큰 부상을 입었을 수도 있었을것 같네요 튀어오른 발판의 아래에는 금속제질의 단단한 롱소드가 놓여있었습니다 꽤나 긴 시간 방치된듯 보이는 이 롱소드는 아직까지도 표면의 광택과 날카로움을 유지하고 있는듯 보입니다[롱소드를 얻었다]
당신은 롱소드를 허리춤에 꽂아넣은뒤 다시 앞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튀어나온 무언가가 당신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녀석의 목에는 '타릴'이라는 단어가 쓰여있는 금속재질의 목걸이가 달려있군요 본래는 애완용으로 길러지던 생물이지만 긴시간 방치된 탓에 이미 인간에 대한 기억조차 전부 잊어버린듯 합니다
1.칼로 타릴을 찌른다
2.대화를 시도해본다
3.전력질주로 도망간다
당신이 대화를 시도하려 하자 녀석은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내며 당신을 위협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랑곳허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 녀석을 쓰다듬었습니다 잠깐동안 날카로운 쇳소리를 내던 녀석은 이내 온순해져 당신의 손에 머리를 비벼대기 시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주 강력한 동반자를 얻으셨군요!
타릴은 당신에게 마치 따라오라는 듯이 당신 주변을 맴돌다가 구석진 방으로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1.타릴을 따라간다
2.타릴이 방에 들어갈때까지 기다린 후에 따라들어간다
3.타릴을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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