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살인자와 대화합니다. 살인마는 정해진 레스 안에 자신의 정체를 맞추지 못하면 당신을 죽입니다. 당신이 질문하면, 살인마가 답해줍니다. 그 질문을 토대로, 당신은 살인마의 정체를 맞춰야 합니다. 살인마가 먼저 말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직접적인 질문은 살인마가 무시합니다.)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살인마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은 레스로 세지 않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10명의 살인마를 만난 이후 당신은 누군가를 만나게 됩니다. 당신을 악몽으로 끌고온 이를... 지옥 테드번디 지존파 가라비토 에디 게인 이즈마 신이치로 짐 존스 스레 이름 바꿨어요 영어로 바꾸니 그럴듯 하쥬?

>>201 좋습니다. 당신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2 좋네, 그러면 이따 점호 전에 창고 뒤로 나오게. 되도록 눈에 띄지 말고.

>>203 점호는 정확히 언제 합니까? 창고는 어디에 있죠?

>>204 모르네, 음? 아아, 뭔 이상한 소리를 하냐는 표정이군 자네 미안하지만 정말이네. 그저 저 거한이 점호시간이라고 할때가 점호시간이지. 날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기는 한데, 체감상으로는 10시 쯤이라고 생각하네. 창고 건물은 찾기 쉬울걸세, 지금쯤이면 고기를 보관하기 쉽게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라, 창고에 생 돼지고기를 잔뜩 매달아 뒀거든, 피는 뺀 상태라고 해도, 어설프게 처리해둬서 피 냄새가 진하게 나고 있거든, 피 냄새가 진하게 나는 건물이 창고일세.

뭐야 겁나 무서워;;;;; >>205 예 알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뵙죠

안녕하세요.... 작은 해프닝이 있어서 갑작스럽게 쉬었습니다. 제가 신체에 혈관이 뭉쳐서 해당 부위에 출혈이 일어날 시에 출혈이 멈추지 않는 지병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 부위가 턱의 한쪽 구석이라서 물리적인 부상을 입기 어려운 위치라는 것이었는데, 일주일 전에 면도하다가 베여서, 피가 멈추지 않아, 대학병원에 갑작스럽게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상처인데도 계속해서 피가 새어나오는게 꽤 무섭더군요. 순식간에 어깨가 피로 흠뻑 젖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부분을 다친적이 없었어서 무심코 조심성 없이 면도하다가 이렇게 어이없이 다쳐버렸네요. 사는데 별 문제도 없고, 외관상으로도 잘 보이지 않는데다가, 의사 분께서 단순한 봉합과 지혈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했지만, 제 부상에 많이 놀란 주변의 권유로 해당 부분의 절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고, 며칠 쉬느라 진행을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얼굴이 조금 땡기지만, 이제 생활에는 별 문제가 없으니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얼른 가보시게, 아까 그 남자가 자네에게 오라고 한 시간이 다 된 것 같군. 미리 찾아갔다고 해서 자네를 탓하진 않을걸세.

이번 꿈의 조건은 정체를 밝혀내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 ■■■■ 달성: 0/1 (빈칸의 수와 글자 수는 무관)

(당신은 이제부터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말이 불러울 효과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십시오)

>>207 괜찮으신가요!!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10 예, 어쩐 일로 부르셨는지....

>>213 몰라서 묻는건가? 아니, 예의상 꺼낸 말이겠군. 거두절미 하고, 몇가지 묻겠네. 누가 자네를 이곳으로 이끌었는가?

아니오, 그 무엇도 저를 이곳으로 이끌지 않았습니다.

호오, 자신의 의지란 말인가? 인재로군. 그럼 자네는 세상을 바꾸려는 생각으로 왔는가? 이 무지한 세상을 바꿀생각으로?

>>216 예,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제가 뭘 할 수 있겠냐만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0레스 [강솔고등학교 살인사건] 22분 전 new 99 Hit
미궁게임 2021/07/22 02:10:09 이름 : M
35레스 Garnet 2021.07.23 134 Hit
미궁게임 2021/07/18 16:51:39 이름 : ◆2rcFg3Ve1u7
1레스 다들 암호 같이 풀 사람 어디서 구해? 2021.07.22 32 Hit
미궁게임 2021/07/22 17:30:54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9./*!./= 2021.07.22 203 Hit
미궁게임 2021/06/10 21:06:37 이름 : 이름없음
74레스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2021.07.22 3442 Hit
미궁게임 2020/01/23 13:03:37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미궁 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스레 2021.07.22 1804 Hit
미궁게임 2020/02/11 21:36:01 이름 : 이름없음
200레스 requiem de la nuit 2021.07.22 365 Hit
미궁게임 2021/06/26 17:52:29 이름 : ◆gi5V862HAY2
540레스 ~미궁판 잡담스레 7~ 2021.07.21 3333 Hit
미궁게임 2020/10/25 15:53:33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Who am I? 2021.07.19 301 Hit
미궁게임 2021/05/26 16:16:07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33833363yt의첫영상!! (arg게임입니다)(종료 2021.07.17 216 Hit
미궁게임 2021/07/10 12:14:44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미궁게임 개발 연구소 [스레주 먼데로 출장감] 2021.07.10 230 Hit
미궁게임 2021/06/17 18:26:17 이름 : ◆7Ajbjs04Mko
321레스 MNDL 2021.07.10 1458 Hit
미궁게임 2020/11/16 09:56:23 이름 : ◆Nze0lg2NApg
3레스 여기 이상한거 해독해주고 그런곳이야? 2021.07.10 114 Hit
미궁게임 2021/07/10 02:51:16 이름 : 이름없음
225레스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 2021.07.01 754 Hit
미궁게임 2021/01/09 13:50:16 이름 : 문돌이
482레스 EyeBall (2) 2021.06.21 647 Hit
미궁게임 2021/05/05 15:30:22 이름 : theist ◆nxzSHvg2L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