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1판 (1000)
2.친구의 이상한꿈 (1)
3.본인 저승사자 술먹이고 도망친 썰 (3)
4.다들 저승사자 직접 본 적 없지? (13)
5.몇일 전 꿈에서 무당한테 점보러갔는데 (32)
6.무속에 관련된 것 가까이 하지 말어. (11)
7.우리나라에 숨어 살던 삼천갑자 동방삭 (3)
8.제가 요즘 이런 꿈들을 자주 꾸는데 의미좀 알 수 있을까요? (2)
9.안 잊혀지는 꿈 있어? 이따금 생각이나 (2)
10.무당집 고르는 법 뭐였지? (16)
11.무당 분들과 대화 나눠서 알게 된 것들 (18)
12.제발 영적능력 키우지마 제발. (20)
13.내가 쉬프팅 스크립트 짜놨거든 (7)
14.극소수의 사람만이 경험했다는 " 저승 시장 " (5)
15.? (2)
16.귀문 열려있어 신세한탄하는 스레 (2)
17.너희들은 사주풀때 살에 신경 많이 써? (2)
18.어렸을때 귀신 본 이야기 (1)
19.혹시 무속 일 하는 사람 있어..? (6)
20.가족이 겪었던 기이한 일 (2)
1
◆Xtjs8rAphxQ
2021/01/27 19:09:24
ID : snVcLdQtutw
47
안녕 일단 난 겁쟁이라서 무서운 건 못 쓰니 최대한 무섭다는 기분을 지우기 위해 머치 초등학생때 했던 식물 관찰일기처럼 저승사자 관찰일기를 써보려고 해. 일반 일기판에 가기에 애매해서 여기로 왔어.
내가 자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보이는 저승사자들이 오늘은 뭘 하고 있더라, 하고 이야기나 하려고! 작고 큰 사건사고? 그런 거. 알고 말하는 거 아니고 나도 그냥 봤다, 같은 거니까 그냥 봐주고!
여기부터 인코단다 얍
2판 링크!(괴담이 아니고 일기로 옮겼어!)
http://naver.me/xfarawWV
1판에서는 스탑걸어주기를 바랄게 :>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1/01/28 10:49:31
ID : PdA2NyY4Fil
1
스레주 자소서에 저승사자 볼 수 있음이라고 한줄 쓰면 무수한 입사 제안이 쏟아짐
이름없음
2021/01/31 22:48:18
ID : nyFhe42L9jA
1
아ㅠ 물어본게 아니라 내폰이 이상한건지 800번대가 안보여서 없는건가 하고 800번대 아무거나 태그한거야..미안
802
◆Xtjs8rAphxQ
2021/01/29 16:45:57
ID : htdveMknzQm
0
접기
803
이름없음
2021/01/29 16:46:45
ID : s8lzWo0pWo1
0
한자들 종이에 써놨다가 한번 여따가 올려주면 안돼..? 한자아는 애들이 한명쯤은 있지 않을까..
804
이름없음
2021/01/29 16:47:42
ID : s8lzWo0pWo1
0
어 미안 렉먹어서 두번 썼더니 둘다 올라갔나봐ㅜㅜ
805
◆Xtjs8rAphxQ
2021/01/29 16:47:57
ID : htdveMknzQm
0
내가 악필인데 괜찮으면 시도는 해볼게 근데 뭐라고 말하지 저승아 네 책이 궁금하니까 책좀 빌려줄 수 있니 무슨 책인지만 검색해볼게 이러면 안 주지 않을까
806
이름없음
2021/01/29 16:48:00
ID : nAZcmtAkmoG
0
아마 스레주집엔 쉬러오는거라서 잘 보진 못할듯?
807
이름없음
2021/01/29 16:48:20
ID : nAZcmtAkmoG
0
근데 저승사자만 보이는건 좀 부럽긴해
808
이름없음
2021/01/29 16:48:54
ID : nAZcmtAkmoG
0
속에 있는 얘기 다 털어놔도 아무상관 없는 사람이니 게다가 옆에 있으니 맘도 안정될거같고
809
이름없음
2021/01/29 16:49:03
ID : nAZcmtAkmoG
0
아 사람아니네 ㅎ
810
◆Xtjs8rAphxQ
2021/01/29 16:52:44
ID : htdveMknzQm
0
어휴 레주 바보다 맨날 인코 잊는다
속에 이야기를 털어놓아도 들어줘야 편하지 나는 말하는대로 말하고 무시하면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진 않어
811
이름없음
2021/01/29 16:53:39
ID : nAZcmtAkmoG
0
그럴수도 있겠네 ㅋㅋ
812
◆Xtjs8rAphxQ
2021/01/29 16:54:19
ID : htdveMknzQm
0
에서 쓴 내가 자기들을 볼줄 알까 어찌고는 아는 저승이들 제외한 저승이 이야기야
813
이름없음
2021/01/29 16:56:18
ID : s8lzWo0pWo1
0
나도 저승이들 보고싶다 격하게 보고싶다 간식도 잘 줄수 있는데ㅜㅜ
814
◆Xtjs8rAphxQ
2021/01/29 16:56:50
ID : htdveMknzQm
0
그렇게 말하니까 길고양이 보고싶다 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묘하네
815
이름없음
2021/01/29 16:58:31
ID : nAZcmtAkmoG
0
근데 스레주는 사자를 본다는거 어떻게 생각중?
816
◆Xtjs8rAphxQ
2021/01/29 16:58:34
ID : htdveMknzQm
0
길고양이 ->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눈떼면 어디론가 가서 안 보임), 간식을 좋아한다
저승이들 ->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눈떼면 어디론가 가서 안 보임), 간식을 좋아한다
... 난 이제부터 저승사자 고양이설(?)을 밀어보겠어
817
◆Xtjs8rAphxQ
2021/01/29 16:59:39
ID : htdveMknzQm
0
놈담이고.
좋다고 생각해. 오히려 가식적으로 다가오는 인간들보다는 저승이들이 훨 나음..ㅋ.ㅋㅋ
818
이름없음
2021/01/29 17:00:00
ID : s8lzWo0pWo1
0
엇.. 그런 느낌이었어..? 다시읽어보니 좀 그런느낌이네..ㅋㅋㅋㅋ 나쁜 뜻은 아니었어 그냥 나도 한번 저승이들 일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둘이 공통점이라면 둘다 의외로 귀여워보여ㅎㅎㅎ
819
이름없음
2021/01/29 17:00:26
ID : nAZcmtAkmoG
0
그럼 살면서 가위눌려본적은 있어?
820
◆Xtjs8rAphxQ
2021/01/29 17:01:05
ID : htdveMknzQm
0
그 공무원 많은 곳 가서 보면 비슷해
821
◆Xtjs8rAphxQ
2021/01/29 17:04:24
ID : htdveMknzQm
0
있음! 방학에 낮잠잘 때 몰랑이가 위로 올라와서 누르는 바람에. 깼는데 말도 안 나오고 몰랑인 좋다고 헥헥거려서 어쩌지 했는데 그때도 자주 들낙하던 저승사자가 이놈, 하면서 몰랑이 내려줬어
822
이름없음
2021/01/29 17:08:23
ID : nAZcmtAkmoG
0
몰랑이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옆에 저승사자가 있으니 처리해주는구나 ㅋㅋ
823
◆Xtjs8rAphxQ
2021/01/29 17:08:44
ID : htdveMknzQm
0
그리고 내가 겨울에는 침대 두고 바닥에서 잔다고 했잖아. 그때 좀 일찍 잤었는데 열나서. 나가다가 실수로 저승이가 내 위에 넘어졌는데 가위눌려서 순간 깼거든, 바로 일어나면서 실수, 이러고 바로 나가더라
824
이름없음
2021/01/29 17:11:39
ID : s8lzWo0pWo1
0
아직도 저승이들 목소리가 소름끼치게 들려?? 밖에서 다른 저승이들이랑 눈마주치면 어떻게해? 눈 마주치면 저승이들 반응도..!!
825
◆Xtjs8rAphxQ
2021/01/29 17:11:51
ID : htdveMknzQm
0
아 맞아 저때 저승이 옷이 한복이었는데 재질 좋더라구갑자기 훅 감촉이 느껴져서 엄청 당황했었었는데 헤헿
826
이름없음
2021/01/29 17:12:43
ID : nAZcmtAkmoG
0
오 ㅋㅋㄱㅋㅋㅋ귀엽네 사자들도
827
이름없음
2021/01/29 17:13:49
ID : nAZcmtAkmoG
0
그 업무와 휴식사이의 갭이 웃음이 나오네 ㅋㅋ
828
◆Xtjs8rAphxQ
2021/01/29 17:14:37
ID : htdveMknzQm
0
아직도 소름끼치게는 들려. 그 목소리가 익숙해지지는 않아 처음 듣는 사람이면 배짱 좋아도 지릴수 있음(주의)
난 저승이들한테 밖에서도 인사하고 다녀서. 전화하는 척! 짱이야. 희힣 눈 마주치면 슬쩍 피하는 저승이도 있고 웃어주는 저승이도 있고 손 흔드는 저승이도 많은데 귀신이 옆에 있으면 무시하고 지나가
829
◆Xtjs8rAphxQ
2021/01/29 17:16:55
ID : htdveMknzQm
0
무시하고 지나갈 때 어떤 귀신은 지금 우리를 본 게 아니냐고 물어보면서 잠깐 멈추라고 할때가 있는데 한 20%정도의 귀신이 그러고 귀신이 그러면 저승이들은 100% 답이 똑같아. 인상 팍 구기면서 그럴리가, 갈 길이 바쁘다. 이러고 그냥 가
830
이름없음
2021/01/29 17:18:25
ID : nAZcmtAkmoG
0
간지나네
831
이름없음
2021/01/29 17:18:49
ID : nAZcmtAkmoG
0
.
832
이름없음
2021/01/29 17:20:58
ID : 9xWphy4Zh88
0

833
이름없음
2021/01/29 17:22:53
ID : nAZcmtAkmoG
0
감사!
834
이름없음
2021/01/29 17:23:35
ID : s8lzWo0pWo1
0
이런건 되도록이면 사이트 소개나 잡담판 질문스레, 초보자 입문서 등을 참고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인코도 레주를 제외한 사람은 친목으로 간주할 수도 있으니 달지 않는게 좋아
835
◆lhdO9vA0oFj
2021/01/29 17:23:49
ID : nAZcmtAkmoG
0
.
836
◆lhdO9vA0oFj
2021/01/29 17:24:09
ID : nAZcmtAkmoG
0
아 미안해 수정할게
837
◆Xtjs8rAphxQ
2021/01/29 17:27:31
ID : htdveMknzQm
0
그리고 그 일 뒤에 마주치면 인사는 따로 있을때 하라고 해. 이럴때만 나한테 말하고 갈 길 가버려. 허공에 말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아예 나랑 눈 마주치면서 인상쓰고 그러는데 대부분 그런 뒤에 안녕, 하고 가는 일도 많아. 마주치는 저승이가 한정돼서 그럴수도..????
838
◆Xtjs8rAphxQ
2021/01/29 17:28:59
ID : htdveMknzQm
0
언제나 딱딱한 저승이는 그냥 한숨 쉬고 가버리고
839
이름없음
2021/01/29 17:31:00
ID : nAZcmtAkmoG
0
귀신이나 사자를 보는사람이 확실히 몇안되긴 하나봐 귀신들이 사자한테 서보라고 하는거 보면
840
◆Xtjs8rAphxQ
2021/01/29 17:36:57
ID : mHBdVfdWqjj
0
아 그리고 우리집에 자주 오는 저승이들은 나 성인되고 출근하니까 아침에 맨날 버정에서 마주친다. 어.. 사고나나???? 했는데 그냥 손 흔들어주더라고. 그래서 그냥 다녀오라고 하는건가 하면서 받아들였어
841
이름없음
2021/01/29 17:37:23
ID : s8lzWo0pWo1
0
만약 저승이들이 나보고 인상쓰거나 한숨쉬면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그냥 무시할것 같은데... 레주같은 담력이랑 붙임성이 있어야 저승이들이랑 잘 지낼 수 있는 거겠지?!? 대단해 레주!!
842
이름없음
2021/01/29 17:38:55
ID : nAZcmtAkmoG
0
자상하네 사자들
843
◆Xtjs8rAphxQ
2021/01/29 18:13:45
ID : mHBdVfdWqjj
0
4년만에 그런거면 오히려 난 4년만에 좀 괜찮아진건가.. 하는게 정상 아닌가..???
844
이름없음
2021/01/29 18:14:26
ID : 3SNs8lzXtg6
0
저승이들이 이승에서의 삶을 기억해?
845
이름없음
2021/01/29 18:15:46
ID : nAZcmtAkmoG
0
4년? 뭐가 4년이야? 뭐가 괜찮아진다는거야?
846
◆Xtjs8rAphxQ
2021/01/29 18:20:00
ID : mHBdVfdWqjj
0
아냐 근데 생각보다 인간적인 면이 많아서 익숙하니까 그런거야. 조폭도 자주 일상에서 마주치면 딱히 안 무서운것처럼
847
이름없음
2021/01/29 18:20:02
ID : qqmMi63RBgi
0
자상한 게 아니라 4년 동안 쉬게 해주고 침대도 주고 간식도 줬는데 그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4년 만에 좀 괜찮은 행동을 한다 이 뜻 같아!
848
◆Xtjs8rAphxQ
2021/01/29 18:20:32
ID : mHBdVfdWqjj
0
진짜 한정될때 빼고 나랑 이야기를 안 해. 그래서 그건 물어봐도 무시할껄..??
849
◆Xtjs8rAphxQ
2021/01/29 18:21:52
ID : mHBdVfdWqjj
0
중3때 지금 사는 곳으로 왔고 중3, 고1, 고2, 고3 내내 가끔은 밥 매일 간식 챙겨주고 내 침대 빌려주고 가위에 눌리게 했지만 4년만에 아침인사를 해주니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다구..
응응 그거
850
◆Xtjs8rAphxQ
2021/01/29 18:24:10
ID : mHBdVfdWqjj
0
오. 오늘 아침에 본 동물병원쪽 부숴져있네 차라도 들이박았나바 길 완전 얼어져있어서
851
◆Xtjs8rAphxQ
2021/01/29 18:24:49
ID : mHBdVfdWqjj
0
앞에 문만 좀 뽀사져있다 유리문
852
이름없음
2021/01/29 18:25:35
ID : 3SNs8lzXtg6
0
헐..저승이들이 기웃거린 병원?
853
이름없음
2021/01/29 18:25:43
ID : Wo3O63O5Qrg
0
헐 길 미끄러우면 레주도 조심해서 다녀
854
이름없음
2021/01/29 18:25:47
ID : nAZcmtAkmoG
0
아하
855
◆Xtjs8rAphxQ
2021/01/29 18:25:51
ID : mHBdVfdWqjj
0
오늘 아침에
856
◆Xtjs8rAphxQ
2021/01/29 18:26:39
ID : mHBdVfdWqjj
0
앗 안돼 어디사는지 힌트주지마 바보스레주
857
이름없음
2021/01/29 18:29:47
ID : Wo3O63O5Qrg
0
ㅋㅋㅋㅋㅋㅋㅋ
858
◆Xtjs8rAphxQ
2021/01/29 18:29:55
ID : mHBdVfdWqjj
0
레더들 나 오늘 소고기먹으러가 그래서 이따 못쓸거야 알겠어??? 이따 2판 어따 만들지 물어봐야하니까 1000채우면 안 판다????
859
이름없음
2021/01/29 18:30:38
ID : nAZcmtAkmoG
0
헐 올때까지 기다릴게
860
이름없음
2021/01/29 18:30:51
ID : xA4ZeHBfhwI
0
예압 알겠습니다~ 소고기 맛있게 먹어!!!
861
◆Xtjs8rAphxQ
2021/01/29 18:35:08
ID : mHBdVfdWqjj
0
아직 괜찮으니까. 나 근데 걱정이 있는데. 외국에 갔다가 저승이를 봤는데 영어를 쓰면 어쩌지 나 영어 엄청 못하는데
862
◆Xtjs8rAphxQ
2021/01/29 18:35:39
ID : mHBdVfdWqjj
0
한글 패치 있을까 걱정이다 만나고도 말 못할까봐(?)
863
이름없음
2021/01/29 18:37:57
ID : nAZcmtAkmoG
0
아는척 안하는것도 상책.. 안그럼 기본영어라든가 바디랭귀지로!
864
◆Xtjs8rAphxQ
2021/01/29 18:39:03
ID : mHBdVfdWqjj
0
안돼 난 꼭 이야기를 해보고싶어..!!!!!
865
이름없음
2021/01/29 18:43:29
ID : nAZcmtAkmoG
0
번역기어때 ㅋㅋ
866
이름없음
2021/01/29 18:47:48
ID : 7tdu3zSGlhe
0
ㅋㅋㅋㅋㅋㅋ오오 그런 걱정을!
소고기 맛있게 먹고 와
867
◆Xtjs8rAphxQ
2021/01/29 19:00:36
ID : mHBdVfdWqjj
0
나 아직 안 갔는데. 갑자기 그거 생각나서 왔어
868
◆Xtjs8rAphxQ
2021/01/29 19:01:08
ID : mHBdVfdWqjj
0
가끔 보면 후드입고 있는 사람있잖아. 모자에 동물귀신 들어가있을때가 있다???? 귀엽지
869
이름없음
2021/01/29 19:04:03
ID : 3SNs8lzXtg6
0
너무 귀엽다ㅋㅎㅋㅎ
870
이름없음
2021/01/29 19:04:49
ID : 3SNs8lzXtg6
0
근데 동물귀신이 사람 몸에 올라가면 무게가 느껴져?
871
◆Xtjs8rAphxQ
2021/01/29 19:07:55
ID : mHBdVfdWqjj
0
아니 나는 소리가 들리니까 모자 빼고있을때 소리들리면 ..?????? 어왓싀 깜짝이야 하는 느낌.
872
이름없음
2021/01/29 19:24:27
ID : xWqi3woMnXx
0
ㅋㅋㅋㅋ나도 앞으로 후드티 입고 다닐래
873
이름없음
2021/01/29 19:50:05
ID : 7tdu3zSGlhe
0
ㅠㅠ으아 그 친구들은 후드 들어간 사람이 주인인 건가? 귀엽네 진짜
874
◆Xtjs8rAphxQ
2021/01/29 20:23:10
ID : mHBdVfdWqjj
0
왔당
875
◆Xtjs8rAphxQ
2021/01/29 20:24:02
ID : mHBdVfdWqjj
0
온 김에 바로 해버리자. 한 950정도 차면 2판 팔껀데 일기판이랑 괴담판중에 골라바
876
이름없음
2021/01/29 20:31:05
ID : s8lzWo0pWo1
0
나는 괴담판!! 기왕 괴담에 세운거 끝까지 가자!!
877
이름없음
2021/01/29 20:39:55
ID : nAZcmtAkmoG
0
난 일기판추천
878
이름없음
2021/01/29 20:49:55
ID : qqmMi63RBgi
0
괴담에 세우는게 좋을 거 같긴한데 그럼 일상 얘긴 바이바이... 그니까 일기!
879
이름없음
2021/01/29 21:02:05
ID : vu8nO7aspbC
0
레주 이야기 듣다 보니까 나도 저승차사 한번 대접해 보고 싶은데, 밤중에 차랑 견과류 좀 차려놓고, 창문에다 사자밥 이라고 붙여놓으면 드실려나? 아니면 잡귀만 꼬일려나?
880
이름없음
2021/01/29 21:25:19
ID : 3SNs8lzXtg6
0
어떤 책에서 저승사자는 이승의 인간이 주는 상(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적혀있었는데(아마 신세를 지면 안되서. 책속의 여인이 시아버지를 살리려고 저승사자 셋에게 상을 차려줬다고 들었어.) 실제로는 되는거야?
881
이름없음
2021/01/29 21:38:24
ID : vu8nO7aspbC
0
그러게 나도 궁금한게 우리같이 평범한 인간이 그냥 대접하려는 마음에서 혹은 혹시 모르니까 잘 보일려는 마음으로 사자상 같은거 차려도 되나?
882
◆Xtjs8rAphxQ
2021/01/29 21:41:04
ID : mHBdVfdWqjj
0
괴1 일2니까 일기판에 세울까
883
이름없음
2021/01/29 21:41:43
ID : nAZcmtAkmoG
0
세우면 링크남겨줘
884
◆Xtjs8rAphxQ
2021/01/29 21:42:47
ID : mHBdVfdWqjj
0
앗 오빠랑 좀 싸워서 늦었어 미안
885
◆Xtjs8rAphxQ
2021/01/29 21:44:26
ID : mHBdVfdWqjj
0
잡귀가 꼬이는게 먼저 아닐까 싶어. 대부분 일이 있지 않아면 슬쩍 둘러보다가 바로 가거든. 사잣밥이라고 되어있어도 뭐지...???? 이러고 안 먹지 않을까.
886
이름없음
2021/01/29 21:45:19
ID : 2LdSIE5Wp9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겠네
887
이름없음
2021/01/29 21:45:30
ID : nAZcmtAkmoG
0
레주가 주는것도 저승이들이 스레주가 보는거 아니깐 구경왔다가 간식먹고 가는거여서 일반인들은 안먹고 갈거같은데 ㅋㅋ
888
이름없음
2021/01/29 21:46:38
ID : 2LdSIE5Wp9e
0
레주 일기판에 스레 새로 세우면 맨⬆️ 위에 1번 스레 수정해서 링크 부탁행
889
◆Xtjs8rAphxQ
2021/01/29 21:51:11
ID : mHBdVfdWqjj
0
원래 사잣밥은 짚신에 돈, 국, 밥 반찬 이렇게 다 3인분이 기본이라더라고 되어있더라구. 여기서 글 쓰면서 알게됐어. 옛날에는 3명씩 왔다갔다 했나봐. 귀신이 저승사자에게 음식알 주면 좀 봐준다는 이야기도 있어
890
◆Xtjs8rAphxQ
2021/01/29 21:52:16
ID : mHBdVfdWqjj
0
아마.. 어.. 음... 죽은 귀신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아니 그것부터 문제인가
891
이름없음
2021/01/29 22:01:07
ID : nAZcmtAkmoG
0
요즘 사자들은 2인1조라던데
892
◆Xtjs8rAphxQ
2021/01/29 22:11:22
ID : mHBdVfdWqjj
0
아냐 요즘은 1인 1이야. 좀 널럴했던 제작년은 2인1도 자주 보였는데 요즘은 1인 1
893
◆Xtjs8rAphxQ
2021/01/29 22:13:07
ID : mHBdVfdWqjj
0
나는 잘 보일 생각이 아니라 그냥 집에 있을때 먹는데 계속 시선이 느껴지니 눈치보여서 이러면 되나.. 싶은 정도로 그냥 맛있게 드세요 하면서 기도라도 한게 전부고 그걸 반복하는거니까..ㅋㅋㅋㅋ
894
◆Xtjs8rAphxQ
2021/01/29 22:14:11
ID : mHBdVfdWqjj
0
그치 일단 보러왔다가 어쩌다 간식 들고 가는거겠고.????
895
◆Xtjs8rAphxQ
2021/01/29 22:14:20
ID : mHBdVfdWqjj
0
당연히 그럴거야
896
이름없음
2021/01/29 22:14:25
ID : nAZcmtAkmoG
0
요즘같은시기는 그렇구나.. 먼가 슬프네
897
이름없음
2021/01/29 22:15:45
ID : s8lzWo0pWo1
0
저승이들은 만지려 해도 통과한다고 했잖아 근데 위에 저승이가 넘어지면서 레주한테 옷자락이 닿는 느낌이 났다고 써있었는데 가끔 만져지거나 느껴질 때도 있는거야?
898
◆Xtjs8rAphxQ
2021/01/29 22:17:45
ID : mHBdVfdWqjj
0
가위눌린게 한번뿐이라.. 평소에는 아니.
899
이름없음
2021/01/29 22:17:53
ID : vu8nO7aspbC
0
ㅠㅠ 뭔가 슬프다. 나도 입시에 쩌든 내 인생을 벗어나 뭔가 신적인 존재들을 대접해보고 싶었는데...
900
이름없음
2021/01/29 22:22:30
ID : s8lzWo0pWo1
0
아 가위 눌릴때는 느낄 수 있구나! 그치 가위는 현실이 아니니깐 착각했다 미안해!!
901
◆Xtjs8rAphxQ
2021/01/29 22:26:55
ID : mHBdVfdWqjj
0
아 나 중학교때 저승이 관련으로 웃긴 내용 있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100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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